다음 커뮤니케이션(Daum Communication)이 추석 명절 선물로 1000명이 넘는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한국 출시 발표는 나지 않았지만, 국내 통신사에서 출시 발표가 나는 즉시, 구입해 전 직원에게 나눠주며 2년간의 통신료까지 함께 납부 해준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대박입니다. 현재 국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관련 업체 중 일부는 데이터 정액료를 지급해서 직원들이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아이디어및 업무에 효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달라 보이는 군요.
아이폰은 일반 폰이 아닌 스마트폰입니다. 즉, 기존의 데이터망을 통한 모바일 서비스에 접근 하는 것이 아니라 Wi-Fi를 통한 무료 네트워크 그리고 앱스토어의 막강한 어플리케이션에 접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995년 한메일이라는 아이템을 내세우며 등장하여 90년대를 그 누구도 따라 오지 못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IT 생태의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다음, 물론 2000 년대 들어서면서 네이버에게 패권을 넘겨 줬지만, 그 시작과 현재까지의 신선한 사업전략들은 우리 모두에게 많은 기회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저도 통신요금과 데이터 정액 요금을 지원 받으면서 근무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이용을 하지 않았지만, 전 매일 이용했었지요, 물론 업무적 특성도 있었지만 이를 통해 업무를 더 이해 할 수 있었고 담당 업무에 대한 애정도 생겼고, 기타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올라 아이디어 제안도 많이 했던 것이 기억 납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낸 새로운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채택되어 실제 서비스를 하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더욱 더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실생활에 아주 필요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앱스토어에 가득 합니다. 또한 개발자들이 많은 다음의 경우 그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개발해서 판매를 하거나, 사업 아이템으로 전환까지 가능 하겠지요. 이를 통해 그들의 업무에 더욱 애정이 생겨 날 것이고 재미를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웹으로 시작해서 이젠 적극적으로 모바일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다음에게 있어 이 이벤트는 하나의 큰 파장으로 다가올 것 같네요. 사실 자도 다음에서 잠깐 근무를 했었는데요, 조직이 자유로우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상당히 빠르며 열정도 아주 많습니다. 신선한 아이템과 서비스가 줄줄이 나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분명 이를 따라 하는 회사들이 생겨 날 것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아이폰 효과, 아이폰 신천지와 같은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의 국내 출시로 시사하는 바가 다양합니다. 단순한 휴대폰의 개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잘못된 관행과 관습을 바로 잡을 수 있으며, 개발자의 처우, 중소개발사의 처우를 개선 시킬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나아가 사용자들의 기쁨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자유로운 모바일 세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개발자, 개발사, 통신사, 제조사, 사용자, 소비자 모두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구조의 틀이 마련 되는 것이지요.

지금은 통신사들이 막아놓은 장벽; 즉, 스마트폰은 어렵다, 쓸만한 어플리케이션도 없고, 한국에서는 PC가 모든 걸 다 해줄 수 있기에 필요 없다라는 인식을 만들게 하여 국내의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을 불모지로 만들었습니다. 해외에선 이미 도입기를 지나 정착기로 가고 있는데 국내는 이제서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KT의 쇼스토어가 조금 반갑습니다. SKT가 열지 않았던 무선랜(Wi-Fi)을 지원 하겠다 그리고 아이폰 도입하겠다, 데이터 통신료를 절감하겠다, 개발자 등록비도 엄청낮추겠다 라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거은 아니지만, 국내 상황에서는 엄청난 파격 이벤트 인 것이지요. 2인자라서 할 수 있는 이벤트였을지는 모르지만요.
여담이 조금 길었습니다. 이번 다음의 아이폰 선물과 KT의 아이폰 도입은 국내의 낙후된 모바일 시장을 반전 시킬 수 있는 파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자들이 그리고 기획자등 IT 업무의 일선이 있는 사람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항상 접해보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엄청난 효과를 보일 것입니다. 기업용 솔루션 제작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스마트폰을 기업용으로 사용하는 곳이 몇 군데 있지만, 말 그대로 기업용일 뿐이지요. 일상생활 밀착형 그리고 기업형 솔루션이 기대 됩니다. 국내 IT 생태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여기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은 분명 계실 겁니다. 하지만 선물일뿐이라는 포장이 있기에... 아이폰 뿐만 아니라 내년 초에는 다양한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윈도폰등이 국내로 들어 올 것입니다. 주는 Wi-Fi 입니다. 국내 핸드폰 사용자들은 데이터 사용료에 대한 부담으로 모바일 솔루션들을 사용 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는데요, 이런 부담이 줄어 들고 더욱 고성능인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윈도폰, 심비안 등)이 들어와서 내 손안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아주 쉽게 설치하고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 되는 것입니다. 윈도 모바일 6.1까지는 사실 스마트폰 사용하기는 쉽지 않았었는데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으로 이어지는 스마트폰들은 일반 폰과 별반 다를 것이 없으며, PC를 즐겨 사용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더욱 더 즐길 수 있게 될 겁니다. 이에 기존의 Web 기반의 업체들이 PC와 연동되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모바일 업체 역시 그들의 아이디어를 대기업에게 빼앗기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승부 할 수 있는 길이 열려 가고 있어, 우리나라의 IT 미래가 다시 밝아 질 것 같습니다.
via flickr.com
사실 아직은 이렇게 밝은 미래를 애기 하는 것은 이릅니다. 내년은 도입기가 될 것이고, 모바일 시장의 활성화는 2011년 이후에나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은 이미 활성화되었지만, 국내의 뛰어난 개발자와, 중소 벤처 업체들의 시장 진입의 길이 열렸으니, 다시 세계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날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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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도 위에서 말한 몇가지 이유로 현제 아이폰 4를 취소를 했는데요 ㅎㅎ
^^ 저는 아직 ㅠ 아이폰은 꿈도 못 꾸고 있지만요
예약하신 분들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죠...
반값도 안 되는 아이팟 터치로 눈을 돌려 보시죠 ^^
갤럭시 플레이어?라고 들어나 봤나요?
갤럭시s와 똑같은데 3g만 빠진 사양입니다.
값은 ?
아, 국내엔 아직 미출시 입니다.
저도 아이폰4 예판을 신청하려다 사용하지 않는 통신비 약정이 부담이 되어서 그만두었네요.
그런데 이번 아이팟 터치를 보고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고 있습니다. ^^
정말 큰 고민을 안겨 주는 군요 ㅋ
곧 결단을 내려야죠 ^^
본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아이팟 터치의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가 아니라 70만 (90만?) 화소급이 내장됩니다.
동영상 촬영 - HD (720p) 최대 초당 30 프레임, 오디오 포함, 후면 카메라로 스틸사진(960 x 720) 가능
전면 카메라로 VGA급 사진 및 최대 초당 30 프레임 동영상 촬영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죠
웃기긴 하지만 억지로 아이폰4와의 차별을 둔 셈입니다.
저도 이날의 키노트를 생방송으로 보면서 잠깐의 고민을 했더랬죠
페이스타임 적용과 더불어 마이크까지 장착이 되었으니;; ㅎㅎ
하지만 3G 통신과 GPS의 매력은 버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아이팟터치를 팔고 아이폰3Gs를 선택했었으니깐요 ㅎㅎ
카메라 스펙도 맘에들지 않구요 (이번에 들어간게 어디겠냐만...)
여튼.. 이번 신제품 발표.. 놀랍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 카메라 까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 4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고민할듯 합니다.
(키노트가 진행하는 동안 아이폰4 취소해버렸다는 분도 트윗에 있더군요 ㅎ)
카메라... 잘 못 적었네요
아이폰4랑 햇갈렸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 키노트를 보면서 느낀점은..;;
도대체 애플은 개발하는 사람이 몇명이고
실력이 어느정도인가!! 였습니다 ㅎㅎ;;
아이팟 3형제가 동시에 신제품 발표에..
(그것도 정말 멋지게 나왔죠)
애플 TV에 아이튠즈10 에;;;
너무나 놀랍더군요
정말 쉬지 않는 애플 (구글도 마찬가지죠)
놀라울따름입니다 ^^
GPS 와 카메라 해상도 차이. 작지만 큰차이를 둬서 품목간에 등급을 확실히 나눠버렸네요. 이정도 차이만되도 아이폰4 예약포기 를 유도하긴 힘들듯요. 아. ㅠㅜ 나의 3Gs얌 엉엉 ㅠㅜ 왜 HD영상을 찍지못하니 왜 페이스타임을 못한니 ㅠㅜ 살때는 최고였다만 ..
원래 이런 기술을 가진 전자제품계열의 대기업들은 벌써 저런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이미 만들어논 상태에서 조금씩 조금씩 다음세대에 첨가해서 출시하는거죠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 소스가 바닥나지 않습니까... 미리 만들어놓고 조금씩 첨가해서 나오는것입니다
제가 가끔 좋은 정보를 얻으려 들르는 곳인데...
이번 포스팅제목은 별로네요;;;
아이폰4와 아이팟은 엄연히 비교대상이 안됩니다. 폰의 기능도 없구요..
이건 제외하고 카메라 화소도 엄청 딸리고 아이팟의 액정이 레티나라고는
하지만 패널 자체가 아이팟은 싸구려를 낑겼네요;; 비교가 안됩니다;
지피에스도 빠진거 같구요...
제목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굳이 비교를 하실거면 기존의 아이팟과 하심이
맞다고 봅니다.
그냥 제 사견입니다.
물론 비교 하면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등을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기능이 다 있기에
좋은 것은 아니니 말이죠 ^^
자주 들러 주신다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gps가 아쉽네요... 많이 돌아다니고 또 위치를 표시해야할 때가 많아 gps 기능은 꼭 있었으면 하는데.. 아.. 아이폰을 사야하는건가.. T.T
GPS는 없지만
위치는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i-Fi를 사용하여 현재 위치를 얻어 올 수 있는데요,
오차가 많이 나는 편은 아닙니다.
도심에서는
GPS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솔직히..;;
wifi 를 이용한 위치 정보와
GPS 의 위치정보는... 비교 자체가 불가하죠모.. ㅎㅎ
아쉬워도 어쩔수 없을듯 합니다.
필요하면 아이폰으로 가는수 밖에요
작년 이맘때죠~
저는 아이폰 3GS가 나와서 구입하고 한달있다가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는 말씀하신 거처럼 당시 아이팟터치 + 휴대폰(햅틱팝)의 조함이 괜찮았으니까... 그런데 얼마 지나니 주머니가 무겁고, 손에 두개씩 들고다니는게 귀찮더군요~
그래서 이번 아이폰4를 또 예판으로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꺼 같네요~
암튼, 터치와 폰의 조합도 좋지만...
아이폰4 하나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최고죠 ^^
가격대비 현재 상황을 잘 고려 한다면 말이죠 ^^
이딴 글 좀 안올리면 안될까요? 왜 자꾸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자극적인 제목으로 눈길좀 끌고 싶으신가요? 님이나 취소하던지 폰을 팔던지 하시고 아이팟 터치 사시죠.. 깊이 있는 생각없이 단순하게 휘갈긴 이딴글 땜에 인터넷에 쓰레기가 넘쳐나요....
댓글이 더 쓰래기로 보여요
윗분말이맡는거같은데..기다리다지쳐갤스로옮겼지만..기다릴여유가있으신분은..아이팟4세대와손전화2가지조합보단..아이폰4조합이긍정적인면에서나을거같네요..(5만원이상핸드폰요금이나가시는분이라면..)
아~아이팟터치를 구입할까...하는 고민이 듭니다~
포은 갤럭시S로 가구요...
고민 고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모튜님
구글과 애플을
모두 품으 시려는 군요 ^^
좋은 결정 이신 것 같습니다 ㅋ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페이스타임과 전후면 카메라의 도입은 확실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다들 팀킬을 걱정할 정도로요. 저도 끌리기도 했죠. 그런데 삼성까지 꽤 괜찮은 갤럭시탭을 내놓고... 하여간 경쟁이란 참 좋습니다^^
그런데 누가 아이팟터치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지만 싼 TN방식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맞나요?
TN보다는 좋은 H ECB 방식이라는 애기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 만큼은 아니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별 차이점이 없으리라 보여 집니다. 그리고, 아직 확정된 정보들은 아니구요...
어쩄든, 일단 반 값이잖아요 ^^
tn패널과 ecb 방식은 퀄리티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둘 다 단가절감용 저가패널에 불과합니다.
GPS와 3G 무시하나여 핸드폰과 아이팟을 같이 가져가야할 이유는 전혀없어보는데여 꽤나 매력적인 기기이긴하나 장소구애받지않고 사용할려면 역시나 아이폰이죠 아이팟터치 쓰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3G와 GPS가 없다는 그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아이폰4예약을 취소하고 넘어가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가격 대비...
본인 상황에 맞게....
잘 선택 하면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갈낙지탭도 그렇고 아이팟터치도 그렇고
사람들이 고민할 사양으로 나오긴 했네요..
갈낙지탭은 가격이(90만원대라니.. 보조금도 없이..)
아이팟터치는 GPS와 카메라가 좀..
일단
반값의 가격이니
충분히 매리트가 있지 않을까요 ?
아, 지르려고 하는 타임이었는데 갈등입니다.~~
아니 시기적절하게 딱 잘 본 거네요.^^
가격을 먼저 생각 하시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굳이 전화기까지 바꾸지 않는 다면요 ^^
LCD도 레티나 LCD가 아닌 한단계 아래로 알고있습니다...아이팟터치는...각격을 낮추기위해서...ㅋㅋ
일단...
반 값이니~
충분한 메리트가 아닐까요 ?
이건 좀 아니네요
객관적인 비교를 해야지 한쪽의 장점만 크게 부각 시키면 안되죠
아이팟을 쓰는경우의 단점을 간단히 나열해 볼까요?
1. WIFI 존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하다
2. GPS 기능이 안된다. (BUMP, 네비게이션 등 불가)
3. 따로 폰을 들고다녀야 한다.
마치 아이팟을 사면 따로 폰이 없어도 될 정도인듯 처럼 글을 쓰셨는데
어차피 폰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폰이 없어도 된다는 말씀은 드린 적이 없는데....
본인의 상황에 맞게
가격대비 하여 잘 선택 하시면 됩니다 ^^
두 제품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시고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글을 쓰신것 같네요.
제목만 자극적이고..요즘 글들이 많이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아이폰cdma버전을 아이폰5라고 하시고 갤럭시탭에 관한 글도 틀리게 많으시고 요번것도 좀 그렇네요.
경쟁블로그가 많은건 알지만 자극적인거보다는 정확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모투님 글보고 다른곳에 떠들다가 망신당할까 두렵습니다.
좋은 말씀 갑사합니다.
CDMA아이폰을 아이폰5라고 말씀 드린 적 없는데 ^^;
어쨌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나 하나 쓰지 않아서 생기는 오해들이 많아 지는 것 같네요 ^^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정확하고 좋은 정보 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액정 패널도 TN패널입니다. (IPS와 TN의 차이란... 검색
후면의 카메라도 70만화소이구요. 16기가도 나오지 않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3G통신도 안되고 GPS도 안되구요..
전 아이폰4 16기가 1차 예약자인데, 그다지 취소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네요^^;
TN보다는 높은 단계인 H ECB라고 하는 애기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3G와 GPS의 매력을 느끼신다면
아이폰4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
정말 애플은 대단한것 같아요...
아마 아이폰4를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다른 주머니의 애플제품을 채우기위한 전략? ^^
아이팟 터치도 땡기네요;; 이런;;
대단한 기획 마케팅 능력을 보여 주네요...
애플, 구글의 제품들이 곧 전 지구를 뒤 덮을 것 같은 기세 입니다. ^^;
어제 발표가 별거 없다는 기사는 참 그렇더군요.
이거보고 아이폰4는 약정도 남았고 매달 내야하는 요금제도 맘에 안들어 하던 와이프가 터치4를 사고 싶다고 하더군요.
놀라운 일이죠.
반 값의 가격에,
월 부담도 없고...
딱 좋은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잘 읽고 가네요..^^
여기도 애플빠들의 공격이 되는거 같네요..
조금만 아이폰에 대하여 안좋은 얘기로 가면 무조건 흥분해서
비난을 하는 애플빠들 정말 싫네요.. 애플 제품은 좋은데.. 참..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
없는게 많지 무신
터치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저는 아이폰과 비교할 때 그 한계가 명확하던데요. 3G, GPS, 카메라(요건 4세대 터치에 추가되었지만)의 부재가 얼마나 답답한지... 써 본 사람은 알죠..- _-;;; 더군다나 어플도 아이폰에서만 가능한게 꽤 있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판단 할 수 있게 해주는
기회가 된다고 보면 되죠 ^^
현재 터치3세대 사용중입니다. 바로 위 meanwhile님의 말처럼 저 역시 3G와 GPS가 둘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라고 봅니다. 항상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게 아이폰의 최대 장점 아닌가요? 앱들도 인터넷에 접속이 되어야 활용가능한게 많다는 사실만 생각해봐도 둘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카메라 등 다른 기능들이 설령 터치가 더 뛰어나다고 해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그냥 그런 기능들을 수행하는 전자제품 정도 밖에 안되는 터치와 아이폰은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차이 때문에 더 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경우 3세대터치에 장착될 거라고 하다가 결국 빠졌기에 이번에 장착된 점이 놀랍지는 않고, 작년에 이미 스티브잡스가 터치를 게임기라고 했던 말처럼 닌텐도DS 등과 경쟁해야하는 마당에 카메라와 마이크 정도는 진작 나왔어야 하는데 사실 늦은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보다도 내장마이크가 더 반갑습니다. 녹음이나 음성입력이 필요한 앱을 쓸때마다 마이크 꽂는게 어찌나 번거로운지...터치 쓰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사실 전 페이스타임 이런 것보다 음질부분의 개선을 더 원하는데 아마 차이가 없을거 같네요. 아무리 다른 기능들이 좋아도 그래도 원래는 MP3 플레이어인데(이름이 아직까지도 "아이팟"이잖아요...) 아이팟클래식과 음질차이가 나는 것 때문에 터치에 너무 실망했었거든요. 음질에 더 신경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한가지 터치가 아이폰보다 나은 점은 나중에 나온 기종이라 속도가 좀 빨랐다는 것인데, 아이폰3GS보다 터치3세대가 앱실행 속도가 더 빨랐던 것처럼 이번 터치4세대도 아이폰4보다 속도는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것도 간발의 차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전 아이팟도 음질이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코원의 MP3가 훨씬 더 좋았었지만요 ^^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으니...
잘 판단 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꼭 아이폰4 일 필요는 없으니 말이죠...
감사합니다. ^^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일단...
지켜 보면 알겠죠 ^^
10월 이후를요.... ^^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자극적인 제목이라기 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본문 내용을 표현 해 보고 싶었다고 봐 주시면 안 될까요? ^^;
감사합니다. 행고니님 ^^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네,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모든 인터넷 관련 기능을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 SKT나 KT가 무료 와이파이존을 많이 구축해서
도심에서는 왠만한 곳에서 거의 잡혀요 ^^
와이파이 믿고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바봅니다.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발표가 났습니다.
10일 부터 순차 개통합니다.
13차면 추석 이전에 받아 보시겠네요 ^^;
이번 애플 발표는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대체로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완벽하게 실패한 가격정책과 무모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있는 나노 6세대를 비롯해, 아이팟 터치의 70만화소 카메라 탑제(HD동영상은 영상확대로 촬영함) 및 ecb라는 저가 디스플레이 탑제 등....
아이패드 발표 당시에도 그랬었죠...
하지만,
제 생각은 위에서 기술 하였듯이 좀 다릅니다.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 질 것 같습니다. ^^
애플이 최근 2년간 점점 제품의 임팩트도 떨어져가고, 노이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나마 아이폰4가 굉장히 잘 나와서 망정이지 다른 라인업은 합리적인 혁신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도 없습니다.
그나마 애플티비도 정신 못 차리고 또 저따위로 나오질 않나, 나노에 달린 카메라부터 이번 나노의 인터페이스까지 문제군요.
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죠. 아이패드도 3G버젼과 wifi버젼으로 나뉘어 나온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가능하느냐 없느냐 하는 점은 어플 활용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죠. 아이폰이 국내에 나오지 않았을 당시 아이팟터치+에그 조합이 많이 쓰였던 이유도 그렇구요.
그냥 자기 사정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네요. 당장 예약취소해야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 제목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요^^; 통신비가 부담되거나 동선이 주로 wifi존에 있거나 폰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터치로 가면 되죠. 반대로 아이폰으로 가는게 재정부담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휴대폰은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한달에 5만원 정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라이트 정도에서 초과안되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럼 기기값이 보조되니까 되려 재정부담이 덜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애플에서도 이런 다양한 유져를 겨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팟이 팀킬이란 얘기도 있는데 애플입장에서야 둘 중 아무거나 팔려도 상관없죠.
물량이 많이 풀리면 풀릴 수록
애플도 좋고...
아이팟,아이폰 사용자들도 좋아 지죠~
여기에 저렴한 애플TV까지...
완전 애플 세상을 만들고 있어요~
구글도 똑같지만요 ^^
제조사도... 통신사도
이젠... 그들의 하청이 되어 가고 있죠~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서 역시나! 보다 저렴한 아이팟터치에 눈길이 더 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공감합니다.
가격 대비.... 가 가장 큰 메리트죠~
반 값이 안되니깐요 ^^
감사합니다 ^^
그냥 제목을 바꾸세요.. 뭐 본문을 잘 표현하기 위한 제목이라는둥 변명은 하고 있으시지만, 그래놓고 댓글에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까진 아니라고 보네요" 이런 글이 있으면 "어디까지나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이 최선인 거죠"라고 답하시잖아요.-_-
그럼 제목을 '난 이런 이유로 아이폰 4취소했다' 라든지'아이폰4인가 new아이팟터치인가?'라든지 이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죠.
변명은 아닙니다.
그리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엠피 하나 더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이폰4 랑 엠피쓰리를 들고다니겠네요...엠피가 확실히 폰보다는 음질면에서 뛰어나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이폰하나 들고다니는게 더 실용적입니다.
그냥~
현재 상황에 맞는 결정을 내리면 되는 겁니다. ^^
글쓴이께 묻습니다. 정말로 읽는이들을 좀더 자극할 의도가 하나도없이 제목을 지으셨나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임과 동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정 아이폰4가 필요했던 사람이 글제목에 현혹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닌, 머리로 보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자극이란 단어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만으로 제 생각을 알릴 수 있다면,
트위터에 한 문장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을 모두 읽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의도를 아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이 너무 자극 적인듯 하네요..
설명이 너무 아이폰4와 비교해 아이팟4의 장점을 설명 하는데 치중 되어 있네요.
아이폰4와의 비교에서 단점도 적어 주셨으면 괜찮은 글이 되었을텐데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아이폰4를 포기 하고 아이팟 4를 사야만 한다는 암시를 주는듯 해서 그다지 좋지는 안네요..
현재 핸드폰+아이팟터치3세대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아이팟의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와이파이 지역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단점이에요. 그래서 3GS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참았는데, 이번에는 질러버렸습니다. 저는 핸드폰 요금도 사실 3만원대밖에 안나오는데두요.
ㅎㅎㅎ 웃겨죽겠다............아이폰4는 휴대폰이다.............터치는 PSP정도로 봐야한다..........덩치 큰 터치 들고 다니면서 뭐 어쩌라고 전화가 안되는데............어차피 또 다른 폰을 사야하는건데 두개 들고 다니려면 예약 취소해도 좋겠지 ㅎㅎㅎ.........참 어이없어 한마디 남긴다
왜이렇게 욱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글인데 말이죠..
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완이 된다는 부분까지는 적혀있지 않지만,
사실 아이팟4를 '아이폰4가 없으면 아쉬운대로' 써먹을만한 방법이 많습니다. 그 예가 에그 사용 되겠구요, 물론 지방에는 아직은 에그가 서비스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아이팟에 에그조합이면 엥간한 아이폰 친구들과는 스카이프로 전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보내고 하면 되는데말이죠.
저렇게 하면 아이폰4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커버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 또한 아이폰4 하나 깔끔하게 들고 다니는게 1순위로 편하다는걸 인정합니다만,
자기 상황에 맞게, 비싼 요금이 싫거나, 기계값이 부담되거나, 약정이 남았거나 기타 등등 하면 아이팟터치+에그 혹은 다른 경우의 조합도 괜찮다는 글 같은데 뭘 그렇게 쌍심지 켜고 달려드시는지 ㅎㅎ..
이렇게 하면 그대신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많아진다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점이죠 ^^ 물론 폰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스펙인것도 마찬가지구요.
제목만 보면 다른사람 입장은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한 이기적인 제목이네요.
정말 제목좀 어떻게 해주세요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건지 너무 자극적이고 낚시성 제목도 많네요 고치세요 정말 보기 안좋네요
이분은 아이폰 한번도 안써본 사람일듯
써본사람으로서는 이런글 나올수가 없다 ㅋ
아이팟 쓰다가 아이폰넘어간사람으로서 정말 개같은얘기 ㅋㅋㅋ
애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광고글인가
삼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디스글인가
gps와
언제나 쓸수 있는 데이타통신인 3g
그리고 비교 안돼는 성능 카메라,
또 액정이 덜떠러져서 각도에 따라 피곤한 성능인 아이팟으로는 욕심을 못채울거 같아요.
적어도 저는 말이죠.ㅋ음 큰용량은 욕심이 납니다만..
ps.이제보니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근접센서가 통화에 적합하게 붙어 있지도 않군요.쩝..psp는 psp입니다.
이글 믿고 또 바보짓하는 우매한 독자들 많겟네요.
글쓴분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무엇보다 기계를 2개씩(아이팟+핸드폰) 별도로 챙겨서 다닌다는게 사실 굉장히 번거로운 일 입니다. ALL in ONE , 통합 을 추구하는 현재의 Trend에는 별로 맞지는 않는것 같내요..ㅎㅎ
히힛 저도 이글 2주전에보고 아이팟터치를 샀지용 ㅋㅋ 고딩이라 폰쓸일도 별루없구 약정두 남아있고 통신비에 쩔쩔매기 싫어서 그냥 아이팟터치로 샀습니다 ㅎㅎ 이제 대학가서 아이폰5나오면 사려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