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키기전 이미 림의 블랙베리는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에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었죠. 하지만, 애플은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서서 아이패드 그리고 애플 TV까지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며, 그들의 제품을 하나의 통로로 모두 연결하여 가정과 회사 그리고 이동공간 까지 모두 평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비즈니스 전략을 삼성을 비롯한 기업들이 그대로 모방하여 따라 오고 있는데요, 이에 블랙베리도 끼어 들었습니다. 이미 blackpad.com도메인을 구입했으며, 올 11월에 미국의 AT&T를 통해 블랙패드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합니다. 쿼티 자판으로 유명한 블랙베리가 패드로 바뀐다면 어떤 모양일지 상상이 잘 안가는 군요. 패드에도 쿼티가 붙어 있을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블랙패드는 아이패드를 정조준 했다.
블랙베리의 느낌으로는 왠지 패드에도 딱딱한 쿼티 자판이 붙어 있을 것 같지만, 풀터치화면에 크기는 9.7인치, 기타 스펙은 아이패드와 비슷한 수준이며 가격 역시 비슷하게 책정 될 것 이라고 합니다.(499$) 이미 아이패드는 가정에서의 서브PC, 영업사원 및 CEO등에게는 모바일 오피스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에도 유용한, 아이패드용 기업용 어플리케이션도 줄줄이 올라 오고 있는 상황이라 림의 입장에서는 이대로 뒀다가는,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블랙베리 기업용 시장을 애플에게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된거죠. 즉, 아이폰, 아이패드 연합군에 블랙베리, 블랙패드 연합으로 맞대응 하기로 한겁니다.
전세계에는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선 패드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운을 전혀 느낄 수 없죠? 하지만, 해외에는 패드가 더 이슈로 떠오른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는 출시가 되었고,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저렴한 패드들도 속속 출시 되고 있습니다. 10월 이후면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모토로라의 패드가 미국시장에서 나올 것이고, 국내에서는 2.2버전 7인치 삼성의 갤럭시 탭이 9월 경에, KT는 20만원대 올레패드를 비롯한 4종의 패드를 올해 안에 내 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블랙패드가 나올 11월 경이면, 전 세계가 패드로 들썩 들썩 거릴 것 같은데요, 10월, 11월에 아이패드와 블랙패드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을 까요? 아이패드라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이어 국내외에 정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마켓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섰습니다. 일반폰(피쳐폰)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들을 스마트폰에서는 가능 하였기에, 스마트폰 시장은 날이 갈수록 커져갔고, 이에 따라 어플리케이션 마켓 역시 다양한 제품으로 넘쳐나기 시작 했습니다.
현재의 스마트폰 하드웨어 성능과 무선통신 속도로는,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어플리케이션 방식이 최적입니다. 하지만, 곧 하드웨어와 무선통신의 성능이 더욱 더 발전 할 것이며, 이에 의해 어플리케이션 방식은 점차 쇠태해갈 것 입니다.
사실, 현재는 PC 웹 방식으로 거의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오면 애기가 달라집니다. 하드웨어와 무선통신의 성능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들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는 모바일 웹으로는 불가능하여, 아예 기본 틀을 모바일 단말기에 설치 해버리는 어플리케이션 방식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모바일 웹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대표적인 어플에는 네이버 다음등의 포털 어플이 있습니다. 포털 뿐만 아니라, 요즘 기업에서 한창 뜨고 있는 모바일 오피스 역시 단말기에 어플리케이션 틀을 설치 하고, 모바일 웹을 그 사이에 끼워 넣는 방식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단말 어플리케이션 C/S 방식이 대다수 이지만 점차 모바일 웹을 고려 하는 곳이 늘어 나고 있죠.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약 3년 후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보다는, 웹 프로그래머가 훨씬 더 메리트가 있을 겁니다. 지금처럼 개발 시 모바일용, 웹용 구분하여 만들 필요가 없으며, 하나의 틀만 웹으로 만들면, 모바일에서나 웹에서나, TV에서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즉, 지금 처럼 하나의 아이템을 만들면 아이폰용, 안들로이드용, 윈도모바일용으로 구별 하여 만들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물론 특정 브랜드 제품을 위해서는 아주 간단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틀이 존재는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거의 대부분이 모바일 웹일 것이라는 겁니다.
이에 요즘 스티브잡스가 자주 애기하는 HTML5가 각광을 받기 시작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어도브의 플래쉬를 사용 할 경우 표준화가 된 제품이 아니기에 모든 웹(모바일포함)브라우저에서 표현 하기 힘들며, 성능 역시 보장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HTML5를 사용 하면 플래쉬와 같은 기능을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어, 앞으로 다가올 표준화 시대에 부응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지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주 개발 방식은 웹을 고려 하지 않는 방식 입니다. 하지만, 곧 웹을 점차 고려 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모든게 웹 방식으로 바뀌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틀만 남을 것입니다. 물론 분야에 따라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밖에 할 수 없는 곳도 있을 겁니다. 지금 웹 페이지 만들 듯이 PC 에서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끝이라는 애기죠... 결국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그리고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구글TV, 애플 TV등 모든 모바일 플랫폼이 현재는 어플리케이션의 개수가 몇개이냐, 유용한게 얼마나 있느냐 등으로 싸우고 있지만, 3년 후에는, 구글의 플랫폼이 사용하기 편하냐, 애플의 플랫폼이 더 사용하기 편하고 재미 있느냐의 관점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웹브라우저만 실행 시키면 넘쳐 날 테니 말이죠.
좀 멀리 보고 싶으 신 분은, 3년 동안 어플리케이션으로 바짝 버시고, 3년 후를 위해 웹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모바일 개발자가 호황이라고 하지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젠 도구에 포커스가 맞춰 지는 것이 아니라, 진짜 컨텐츠 즉, 아이디어에 초점이 더욱 더 맞춰 질 겁니다. 멀리 보고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LG전자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 업체인 스카이프(www.skype.com)와 손잡고 인터넷을 통해 영상, 음성 통화와 화상 회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TV(제품명:SkypeTM on Your TV)를 전격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LG전자와 스카이프는 지난달 브로드밴드 TV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 제품을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0 전시회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TV에 스카이프의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를 탑재, 기존 PC에서나 가능하던 무료 인터넷 전화를 TV에서도 대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인데요, LG전자는 기존 PC용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브로드밴드 TV에서 구현하기 위해 관련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하는 한편,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UI도 개발하여 탑재 하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브로드밴드 TV간, 브로드밴드 TV와 PC 간 무료 영상 통화와 음성 통화가 가능하고, 브로드밴드 TV와 휴대폰, 일반전화 간에는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PC, 핸드폰등의 IT기기와의 통신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TV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기 시작하는군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사용자가 TV를 보다가 영상 통화를 수신하면 통화 상대방을 볼 수 있는 영상 통화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고, 음성 통화를 수신할 경우 TV는 무음 모드로 바뀌어 시청을 계속하면서 통화할 수 있습니다.
또, 마이크 일체형 화상 카메라를 TV에 장착해 별도의 헤드셋 없이도 바로 앞의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통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리모콘으로 모든 것을 조작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합니다. 스카이프와 연결은? 최초 사용 시 ID를 한번만 등록하면 TV 전원을 켤 때 마다 스카이프 서비스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통화 상대방의 목록이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LG전자의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를 통칭하는 넷캐스트(NetCast) 아이콘과 스카이프 아이콘, 대화상대방 아이콘을 차례로 클릭하는 것만으로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가 되는 TV로 특화하여 내놓은 제품인데요, 앞으로 또 어떤 제품을 내 놓을 것인지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KT의 FMC서비스가 생각이 나는데요, 과연 이러한 제품들과는 어떻게 공존을 할 것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만의 장비로 구축하여, 배제할지, 21세기의 공유정신을 살려 모두 함께 갈 수있도록 열어 줄지 그 결과가 기대 됩니다. 혹은 아래에 말씀드리겠지만, 구글과의 연대도 궁금해집니다.
사실 작년에 파나소닉과 구글이 손을 잡고 안드로이드를 TV를 준비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아마 올해는 이런 제품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미 구글과 파나소닉은 2008년에 손을 잡고 인터넷 TV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왠지 구글 브랜드로 넥서스원 구글폰처럼 구글 TV를 만들어 낼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3W, 4W등의 시장에 까지 구글이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전 세계가 긴장을 안 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며, 공생을 하여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대부분의 가전제품에까지 구글의 플랫폼을 모두 장착하게 되는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시스템과 플랫폼의 힘입니다.)
Panasonic PX850 Internet-enabled Plasma TV
1월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도 상륙 할 텐데요, 이젠 휴대폰을 벗어나서, 다양한 기기에서 보실 날이 얼만 납지 않았습니다. 아직 안드로이드폰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너무 빠른 예측인지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LG의 벽걸이 TV에는 어떤 기능이 들어갈 수 있을 까요? 이번의 스카이프 TV는 강력한 안드로이드TV와 같은 제품 탄생에 있어 맛보기로 보여졌다고 생각 됩니다. 엄청난 크기의 터치 모니터를 가진 거실 전용 컴퓨터가 기대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이들을 서로 묶어줄 표준들과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등장 하겠죠. 점점 더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만 풀어야 할 문제는 너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그들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기기간에 융합된 서비스로 통합되기 시작 할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집으로 들어오면 TV와 어떤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미래에 넘쳐나게 될 어플이 보이시죠? 이러한 현상에, 표준화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데요, 구글이 선수를 치고 평정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스마트폰의 해일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컨버전스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2010/01/07 19:27Tracked from DG Group - 아직도 댓글 없는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경인년 2010년 호랑이삭제
* CES 2010 Preview: CES에는 무슨 제품이 나올까? 포스팅의 차기 포스팅입니다. <CES 2010 특집> CES 2010 개막, 그 첫날 CES 2010이 개막을 했습니다. <!!imge!!><!!conts!!> <!!credits!!>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Rights by AVING Korea CES 2010의 첫 기조 연설자는 <..
조금씩 기대했던 세상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영상전화모드로 전화를 받겠죠.
물론 TV화면은 드라마와 영상전화 화면 크기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을 것이고...
게다가 안드로이드 OS까지 급부상하고 있으니 앞으로 TV의 변화는 상당히 주목할 만 할 것 같아요.
ARCHOS의 5 안드로이드 PMP(5 Android PMP)가 드디어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389.99에 구입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160GB의 메모리와 10시간의 음악재생 그리고 4시간의 비디오 재생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은 4.8inch의 터치방식이며 해상도는 800*480이라고 합니다.
우선 동영상을 감상해봅시다.
그럼 좀 더 자세한 스펙을 살펴 봅시다. 놀라운 점은 HD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720p((H.264 HD, MPEG-4 HD, and WMV HD5)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질이 정말 끝내주죠. 또한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는 지원하며, FULL GPS를 지원하며, 1주일간의 무료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D아웃을 지원하여, HDMI단자를 내장하고 있어, 집에서 TV와 간편하게 HDMI단자와 연결하여 영화등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소개 해드리지 않은 나머지 기능은, 기본적으로 PMP가 갖추어야 할 기능은 모두 갖추었으며, 그 이상의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배터리팩을 지원하여, 더 오랜 시간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넷북의 출시 소식에 이어, PMP(사실 그들은 타블렛이라고 부르네요)까지 정식출시를 하고 있네요, 안드로이드의 유연함에 더 많은 업체들의 안드로이드 탑재 제품이 쏟아 질 것 같습니다. 이젠 획일적인 플랫폼에 구속된 제품이 아닌, 다양하고 유연하고 또한 사용자들의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구매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마켓의 옵션으로 끊임없이 제품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갑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다양한 먹거리가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넷북, 심비안의 마에모, 림의 블랙베리, 리모를 장착한 스마트폰, 이젠 PMP까지 곧, TV도 나올 예정입니다. 정말 재미난 세상이 보이시죠 ?
이것은 오픈에 대한 정당한 댓가로 그들이 수익으로 챙겨 가게 되며, 소비자에는 다양한 즐거움으로 돌아 오게 되는 것입니다.
2009/10/21 22:09Tracked from Love Life & Business삭제
Motorola has one the of the most colorful past that any telecommunications device maker could have. From starting out as a battery maker in 1928 to busting out the very first cellular phone in 1983 - one year after I was born :) - Motorola stood at the..
Mobile 어플리케이션 광고 (논평 1)<?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모바일 광고는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와 더불어 이미 오랜 기간이 흘러 여러가지 형태의 광고 서비스 모델이 출현되고 있다. 기존의 웹서비스 광고의 파생된 형태로 모바일에 흘러 들어오고 개인 휴대 단말이라는 특성과 Any Where, Any Time이라는 제약조건의 해소를 통해..
LG전자가 TV기능을 더한 23인치(58cm) 와이드 LCD모니터 신제품(모델명:M2362D)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부방에서 교육방송을 시청하거나 벽걸이 형태로 주방에 설치하는 등의 다용도 TV모니터 수요를 겨냥했다. 디자인 측면에서 제품 하단부를 붉은색이 감도는 투명한 소재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풀 HD영상을 지원하며, 제품 테두리에 SRS(Sound Retrieval System)스피커를 내장해 생생한 입체음향을 구현했다.
2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AV기기, 콘솔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밖에 ▲선명한 화면 ▲편안한 화면 ▲영화 ▲스포츠 ▲게임 등 최적의 영상모드를 버튼 하나로 편하게 선택할 수도 있다.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연내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여 TV겸용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 노트북 전용 五色 컬러모니터 출시 ‘LG플래트론 모니터, 컬러를 입다’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628994936/ LG전자가 20일 신세대를 겨냥한 다섯 가지 색상의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개성 있는 신세대를 겨냥해 ▲애플민트(Apple Mint) ▲젤리핑..
LG 전자가 신 개념의 TV를 선보입니다. 원래 TV나 모니터가 경계선이 있는데요, 이 제품은 말 그대로(Borderless;보더리스) 경계선이 없는제품입니다.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전시회에 첫 공개되었는데 옆모습을 봐도 정말 얇습니다. 휴대 단말에서도 그랬지만, LG의 아이디어와 디자인 감각과 진보적인 스타일은 타사와 정말 비교가 많이 되네요.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10월 4일까지 보더리스 TV 인터넷 체험단인 ‘보더리스 탐험대(Borderless Explore)'를 공개 모집 하는데요, LG전자 TV제품 커뮤니티인 클럽 엑스캔버스(xcanvas.lge.co.kr)에 포스팅 한 글을 트랙백 걸면 된다고 합니다.
뒷 모습입니다. 전면 보다는 깔끔하게 처리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래는 IFA2009에서 보더리스 제품 전시 동영상입니다.
매직 모션 리모컨을 탑재 해서 리모컨의 움직임으로 채널 전환 및 다양한 명령을 주고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에 탑재되던 모션제품이 리모컨에도 탑재 되기 시작하는 군요. 굳이 눌러야 할 필요가 없다면, TV리모컨 조작 하기가 너무 편해서 TV 앞에서 더 오래 머무를 것 같습니다.
한편, 보더리스 탐험대는 5주 동안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보며 본인이 느낀 제품의 디자인과 화질, 매직 리모컨 등 편의성을 구석구석 평가해 결과를 블로그에 등록하는 역할을 맡긴다고 합니다.
등록한 글의 조회 수와 독자들의 댓글 등을 바탕으로 최우수 탐험가를 선발하게 되며,1등 탐험가에게는 보더리스 TV 1대를 무상으로 증정하며, 2등 2명은 70%의 가격인하 상품권, 3등 2명에게는 50% 가격인하 상품권, 4등 5명에겐 3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랍니다.
4등에게도 30만원의 상품권은 엄청 땡기는 군요, 2등, 3등의 상품권이 당첨되면, 구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할 듯 싶네요. 한번 도전 해보시죠 ?
휴대폰 기술력과 다운로드 속도 증가 영향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3D 야구게임 'HOMERUN BATTLE 3D'가 애플 앱스토어 1주년 기념 30대 베스트 게임에 선정되면서 주목받은 데 이어 다음달 안에 3D 모바일 골프게임 'GrandPar Golf'를 서비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3D 모바일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폰 전용 해외 오픈마켓에만 3D가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내놓은 풀 3D 축구게임..
2009/10/04 03:22Tracked from 세상을 재미있게 사는 법 :: Namuk.com ::삭제
출처 : LGE홈페이지 지난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09,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International Radio Exhibition Berlin)은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과 LG의 TV시장에서의 승부가 돋보이는 장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의 CCFL을 광원(BLU, Back Light Unit)으로 사용한 TV에서 한단계 진보하여 LED를 사용한 TV제품으로 전력소모를 줄이고 더..
이벤트 관련글이지만 평소에 쓰고 싶었던 내용 즉, 창의/혁신적인 디자인과 관련된 글이라는 것을 밝히고 시작한다. 창의적(creative)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혁신적(innovative)이라는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떤 것인가? 피카사에서 creative, innovative 라는 그림씨로 이미지 검색을 해 봤더니 검색 결과로 보여준 것들이다. 위가 creative, 아래가 innovative. 어떤가. Creativ..
좀 쓰잘데기 없을지 모르지만 사실 중요할지도 모르는 이야기인데 마하반야는 인터넷 언론의 게으름이 너무 싫다. 뭔가 참조를 하거나 인용을 하면 인터넷 신문의 경우 반드시 링크를 남기도록 하는 법안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_;; 이웃 블로거인 모바일스튜디오님의 블로그에서 MBC 드라마 주몽이 이란에서 시청률이 85%라면서 LG에서 드라마 인기를 이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벌인다는 글을 읽었다.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도 될 것을 쓸데없이 호기심 폭발..
드라마 시청률 85%. '꽃남(꽃보다 남자)', '찬유(찬란한 유산)'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해 말부터 이란 국영방송(IRIB)에서 방영되고 있는 한국 드라마 '주몽'의 이야기다. 주몽 역을 맡은 송일국 씨의 인기도 대단해서 그가 LG전자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LG 평판 TV와 AV(Audio, Video) 제품의 인기가 수직 상승할 정도다. LG전자 테헤란 지사는 주몽 드라마의 종영 일정에 맞춰 8월 18~21일 4일 일정으로 송일국씨를 이란에..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위암투병 끝에 1일 사망한 고(故) 장진영의 마지막 가는 길에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고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1일 밤 늦은 시간까지 고인의 명복을 비는 선후배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이날 빈소에는 김민종과 안재욱, 차태현을 시작으로 고인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김주혁, 엄정화, 이범수, 박해일, 한재석, 송일국, 오달수 등을 비롯해 이병헌, 전도연, 송혜교, 임수정, 이승연,..
2009/09/02 21:46Tracked from Stay Hungry, Stay Foolish삭제
몇 달 전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리버에서 핸드폰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친구는 저와 평소에도 핸드폰 이야기를 자주 하는 터라 그 때도 아이폰 한국출시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중이었나 봅니다. "야, 애플도 아이폰으로 성공했는데 아이리버폰은 어떨거 같냐?" 이런 저의 물음에 그 친구는 "글쎄..." 뭐 이런 반응을 보이더군요. 그런 생각을 하게된 건 최근 IT디바이스의 경향이 컨버전스(Convergence)로 대표되고 있어서..
블코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시원한 바람에서 가을이 느껴지는 9월입니다. 뉴스룸&리뷰룸에 관심갖고 활용해 주시는 블로거 분들께 감사드리며,8월 미디어블로그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미디어 블로그 시상이란?블로그 뉴스룸&리뷰룸에서 활발히 활동해 주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매월 시상을 진행합니다. 미디어 블로그 시상 자세히 보기 8월 운영현황 블로그 릴리즈 서비스 뉴스룸총 179개의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활동 중에 있으며,8월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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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패드의 난 이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다양해져서 좋네요~^^
요 최근 며칠 바빠서 이제야 들렸습니다ㅜ.ㅜ
여전히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모튜님~!!!
감사합니다 안다님 ^^
안동 소식에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안다님도 편안한 휴일 되세요 ^^
개인적인 의견으로,, Pad 전쟁이란 말은 좀 한정시키는 것 같구요.
타블렛이 좀 더 적합한 단어라고 생각이 되네요^^;;
블랙패드 화이이이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