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형, 쿼티형, 풀터치 폰'이 요즘 휴대폰 시장의 대세죠? 예전에는 폴더 및 슬라이드 타입이 유행 했었는데, 풀터치 방식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쿼티자판을 장착하는 단말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올리거나 아예 바 타입으로 반 정도의 영역에 쿼티를 탑재 하는 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색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 플립아웃
뱅글 뱅글 플립아웃
이미 여러 리뷰 사이트들에서 소개 한 적이 있고,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한 적이 있는데요, 모토로라의 플립아웃(FlipOut)입니다. 풀터치와 쿼티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디자인이죠? 사실, 국내에서 이런 방식의 휴대폰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단말기들인데요, 당시의 그 단말기들은 두께도 두껍고, 풀 터치 방식도 아니고, 거의 일반 휴대폰을 단순히 돌릴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었죠. 하지만, 이 플립아웃은 다릅니다. 돌리고 돌리지 않는 부분의 차별성이 확실하며, 그 기능적 연결성 역시 부드럽습니다. 자, 이제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플립아웃은?
어떠신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럼, 기본적인 스펙을 한 번 볼까요? 2.8인치의 작지않은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1버전의 SNS에 최적화된 모토블러 UI, 300만 화소 카메라, 3.5mm 오디오, 블루투스, GPS, 외장메모리등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T&T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 우선 발매가 되는데요, 국내에서 또 먼저 보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뒤로 접는 백플립
이젠 다양한 스마트폰을 진열 할 때!
플립아웃의 사진 및 영상을 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하실 만한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풀터치 스마트폰만 대접 받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이와 같은 색다른 단말이 들어 온다면, 소비자들의 선택 권리를 향상 시키고,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지 않을 까요? 요즘, 매장에 가면 다 비슷 비슷한 스마트폰만 넘쳐 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SKT 및 KT 그리고 LGT는 이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과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들을 많이 들여와서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매장 진열대에 똑같은 스마트폰만 진열 하지 말아 주세요.
작년 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소셜네트워크가 IT 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미투데이, 요즘 등 다양한 국내의 SNS 서비스들이 한? 발 늦게 뛰어들었지만 아직까지는 벤치 마킹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은 다양한 사용자 계층 별로 공략을 하고 있지만, 트위터 만큼 심플하지도 강력하지도 못하다. 그냥 쉽게 말해 그저 유행 따라 가고만 있는 것 같다.
며칠 전 일본에서 한 남성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휴지가 없어서 트위터로 'XX 건물 화장실에 휴지 급구!' 라는 트윗을 날려 단 20분 만에 휴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사회 일상에서 까지 관계를 통해 이어지는 현상은 앞으로의 우리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강력한 새로운 문화로 다가올 것 같다.
또한, 이제는 개인들의 수다를 떠는 장소에서 더 나아가, 선거, 피자집, 통닭집, 구멍가게, 동네 구두수선집등 다양한 곳에서 트위터를 사용하여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이벤트도 하는 즉, 홍보성 도구로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그리고 PC는 이제 우리 동네, 우리집, 우리회사의 벽보로서의 역활을 담당해가고 있으며, 이는 사회가 묶여서 한 번에 돌아가는 실시간 세상 알리미가 되어가고 있다. 특징적인 점은 누구나 떠들고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자유로운 새로운 통로가 열리게 되는 것인데, 조선시대의 신문고 역활의 확장판이 아닌가 싶다. 뿐만 아니라 해우소 역활의 확장까지 포함 한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트위터를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대화 문화는 우리에게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배려할 수 있는지'등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터를 제공 한다고 볼 수 있다. 지금 껏 볼 수 없었던, 수평적 대화의 채널은 모든이가 함께 하여 세상을 더 세심하게 배려하고, 서로 공유하여 상호간에 발전하여 좀 더 친근하고 함께 즐거워 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사랑의 모약?의 역활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본다.
하지만, 요즘 기업이나 정치에서 트위터를 그들의 홍보및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넘쳐나기 시작하고 있다. 이들은 위에서 기술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트위터의 역활을 그들의 또 다른 세상 지배를 위한 통로로 바라보기 시작 한 것이다. 지금껏 인간 세상의 역사를 보면, 힘을 가진 자들은 약자들을 지배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온 것 처럼, 이젠 손을 대면 안되는 트위터의 영역까지 건드리기 시작하고 있다.
아무리, 트위터가 홍보와 전략을 심기에 멋진 플랫폼이라고 하더라도, 기업과 정치분야에서는 트위터에 손을 대면 안된다. 힘의 논리로 트위터에 접근하게 되면, 지금 막 시작되는 진실성, 다양성 그리고 창의성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깨끗한 대화의 창에 색색의 코팅지를 붙이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결국 트위터는 진실된 대화의 창구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될 것이며, 우리는 그토록 바래왔던 수평적 구조의 열린 채널을 맛만 본채 닫아 버리게 되고 말 것이다.
물론, 본 블로거 모튜가 바라는 바 대로 절대 되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결국 부정성을 향해 치달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제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우리의 푸른 들판이 점점 오염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기업가 및 정치가님들 제발 트위터에서 물러나주세요. 그나마 하나 있는 일반 시민들을 위한 열린 채널은 그냥 내버려 주세요. 놀이터에 어른들은 좀 오지말아 주세요. 조용히 놀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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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스가 등장하여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구글 스트리트뷰의 등장은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우리의 삶을 더욱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글이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스트리트뷰를 보면 도로 주변에 있는 상점들을 확일 할 수 있는데요, 그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토어뷰)
뉴욕에 있는 Oh Nuts라는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는 구글직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사진입니다. 이 상점에서 기자에게 이 사진을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 상점의 바깥 모습을 구글 Stree View를 통해 확인 해 보시죠.
Street View 확인 하기 정면에 Cleaners라는 세탁소 옆을 보시면 Oh! Nuts라는 간판이 보이시죠? 저 상점 내부를 찍고 있는 모습이 앞서 보여드린 사진입니다. 위 링크를 확인 하시면 Street View에서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기자는 이 사실을 구글에 직접 문의를 했는데, 돌아온 답변에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글은 언제나 구글맵스의 새로움을 위해 시험하고 있다, 이 번에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겠다."라는 식의 답변을 보내왔다고 하는 군요. 사실인 듯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위 사례만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업들은 구글 같은 회사들이 벌려놓은 일들을 언제나 주워 담거나, 배끼고만 있는데요 참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이젠 더욱 더 적극적이고 과감한 투자로 창의적인 사업을 진행해야 할 때인데 언제까지 따라만 가실 건지. 결국 우리의 대기업 또는 갑이라 불리는 회사는 구글과 같은 회사의 하청이 될 수 밖에 없고, 언제나 벽(한계)를 설정 해놓고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는 대부분의 중소기업과 벤처 회사에게는 더욱 더 시야를 줄여 줄 수 밖에 없게 되는 건 당연 하겠죠? 결국 제 살 깍아 먹는 일입니다. 2010년은 좀 다른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깐 여담이 있었는데요, 얼마전에 소개 해 드린 구글의 상점 소개 서비스를 아시는지요?(이젠 동네 상점까지 파고드는 구글의 새 서비스) 이 서비스는 이미 미국에서 시작 하고 있으며, 요약 하면, 동네 상점을 지나다가가 또는 잡지 등에서 확인을 하고 휴대폰으로 스캔만 하면 상점의 정보를 모두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자,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서서히 연결 되는 것이 보이시죠? 간단히 몇개만 연결 해보면, 구글 고글스(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실시간 검색) + 구글 Favorite Place + 구글맵스(스트리트뷰, 스토어뷰)까지 몇개만 연결 해봤는데 그들의 서비스 플랫폼 흐름이 보이시나요? 여기에 구글은 강력한 SNS 도구인 Wave까지 붙일 것입니다. 무시무시하고 정말 멋진 시스템이 눈앞에 보이는 군요. 자. 구글 맵스로 시작된 지도 서비스, 과연 어디까지 진화를 할 수 있을까요? 진정한 킬러 서비스의 힘이 느껴집니다.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바이오리듬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예전에 한참 바이오리듬을 보는 재미를 붙인 적이 있습니다. 뭐 매일매일 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보면 나름 재미있더군요.. 그런데, 마침 스마트폰에서 돌아가는 바이오리듬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1. 프로그램을 처음 설치하면, 사용자를 등록하는데, 이름과 생년월일(양력)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바이오리듬을 볼 수 있습니다. 또다른 사..
2010/02/10 14:34Tracked from 海契龍 .com (해글룡의 어깨너머로 들은 야그)삭제
일단 와이낫의 라이부를 한번 감상하시라~~~ 어젯밤 와이낫의 '파랑새'을 1위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결성되고, 각종 인터넷 싸이트에 퍼지면서 놀라운 결과가 나오고 있다. 어제 프로젝트를 하자라는 말이 떨어지자 마자, 트위터에 글이 올라오고, 그게 리트윗으로 전파되면서 핵분열을 일으킨 것 같다. 챠트를 시간대 별로 정리해 놓은 블로그를 참조 하시라. http://sfboksol.egloos.com/5245314 위의 블로그에 있는 챠트 이미지를 가지고..
2010/02/17 21:21Tracked from DG Group -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밴쿠버 올림픽 축전 ::: 설 잘 보내십시삭제
<-윈도우폰7(윈도우 모바일 6.5 차기작) <-윈도우 모바일 6.5 <- 노키아 심비안. 혹자는 말한다. 스마트폰이 필요가 있냐고. 비싼 아이폰 요금제에 긴 약정, 지겹지 않느냐고. 실제로 스마트폰 있어도 괜찮냐고. 스마트폰이 일반인에게 필요한가? 일반 직장인에게 비밀의 무기인가? 아직 스마트폰에 대해 모르는 자가 많다. 스마트폰에 대해 정확히 집고 넘어가려고 한다. 글 제목 : 스마트폰 전쟁, 스마트폰이 뭔가! : 진짜 아이폰 대항마는 안드로이드..
90년대 세이클럽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채팅 사이트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인맥 사이트의 부흥에이어 싸이월드와 같은 SNS를 이끌어낸 주역이죠. 지금 30대 이신분들은 번개라는 말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잘 아실겁니다. 세이클럽에서 채팅방을 "지금 한잔? 여기XX앞, 남2, 20대 초반"과 같은 제목으로 만들어 놓고 여자들이 들어올 때 까지 몇시간이고 기다려서 만남을 가졌던 번개 문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예전의 감성들이 변질되어 좋지 않은 목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세이클럽의 인기는 세이클럽 인터넷방송으로 옮겨졌었는데요, 방송국에서만 할 수 있었던 라디오 방송을 마이크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어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하지만 PC앞 세상에서 점점 이동성이 강화된 세상으로 변화해가면서, 이러한 PC위주의 서비스는 저물어 갔습니다. 이처럼 세이클럽은 참 오래된 역사를 가졌는데요, 감성적인 중심을 잃지 않고 있는 것에 긍정적인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90년대 향수인 세이라디오라는 제품을 들고 나왔는데요, 모바일 단말에서 Wi-Fi만 연결이 되어있으면 누군가가 방송하는 채널로 연결되어,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PC에서도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PC와 모바일 시장이 완전 이분화 되어있어, 세이클럽의 아이템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여 나갈 수 없었는데요, 이젠 모바일 환경과 PC의 환경이 하나로 만들어져가기에 세이라디오와 같은 제품의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다면, 세이캐스트를 다운을 받아서 사용하시면 되고, 블로그를 운영중이신데 무미건조하다라는 느낌이 드시거나, 블로그에서 라디오방송을 운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젯으로 블로그에 설치 하셔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영어관련 블로그라면 세이라디오 위젯을 설치 하시고, 특정 시간에 강의?같은 방송을 하시면 엄청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신청곡도 신청하고 질문도 하고.. 쌍방향 채널이죠. 또한, 위젯형태가 아닌 PC 어플로 직접 설치 하셔서 가정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무료로 즐길수 있습니다.(왼쪽 그림을 클릭하세요)
iphone 무료 어플다운받기.
2010년들어 소셜네트워크(SNS)의 바람이 크게 불고 있는데요, 여기저기에서 SNS 어플과 시스템을 들고 나오는데요, 대부분이 기존의 유명한 SNS 시스템 및 어플을 배끼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SNS 어플 하나만으로는 이젠 더 이상 절대 성공 할 수없습니다. 여러가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그로 인해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만의 색깔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또한, SNS의 특성상 감성은 반드시 존재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음악이라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도구를 이용하여 진정한 SNS의 미래를 펼쳐나가고 있는 네오위즈의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 90년대에 느꼈던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즐겨봅시다.
2010/02/10 00:41Tracked from 海契龍 .com (해글룡의 어깨너머로 들은 야그)삭제
오늘 저녁에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트윗이 올라왔다. 일명 "파랑새"를 1위로" 프로젝트!!!! 이와 관련된 글은 본인이 어제 포스팅을 했으니 한번 보시길 바란다. 씨엔블루 "외톨이야" 표절에 대하여-"귀가 뚤렸으면 들어봐라,씨엔블루 소속사 대표 새퀴야" 다들 아시다시피 자칭 인디밴드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는 진정한 인디밴드 "와이낫"의 '파랑새'의 노래를 표절했다. 표절도 아니고 이건 그냥 가사만 바꾼것이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노래를 들려..
삼성전자가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끈 풀터치폰 ’스타’와 ’코비’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풀터치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풀터치폰 ’몬테(Mont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몬테(Monte)’는 이탈리아, 스페인, 포루투칼에서 산(Mountain)을 일컫는 말로 ’앞으로 풀터치폰 시..
트위터(Twitter)에 위치 정보 기능이 있는 것을 아십니까? 여러분이 트위터로 글을 작성할 때의 위치를 파악해서, 3th party들이 트위터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여러분의 위치 정보를 활용 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왼쪽 그림은 Layar 어플리케이션 내의 트위터 어플인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특정 지점에서 이 어플을 실행하면, 주변에서 글남긴 트위터 친구들이 있는지, 누가 글을 남기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방향만 살짝 살짝 바꾸면 바로 바로 나의 위치가 업데이트되면서 주변의 친구들을 찾아 줍니다. 이 글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즉, 트위터의 위치 정보 기능을 통해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탄생 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위치 정보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트위터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에, 그들의 위치 정보를 얻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즉, 다른 어플을 만들 때 아주 유용하고 쉽게 사람들의 위치 정보를 사용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에 가입 하실 때, 위치정보 기능을 ON 해놓으셨는지? 가입 하실 때 별 생각없이 허용으로 해놓으셨다면, 잠시 고민을 하시고 바로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만약, '내 위치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는 것이 좋고, 다른 회사나 개발자들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되시면 체크를 해두시고, 내 위치 정보가 좋은 데 쓰일 수도 있으나, 찝찝하다, 기분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반드시 체크 해제 하시고, Delete 버튼을 꼭 눌러서 트위터 서버에 저장된 모든 나의 위치정보 자료를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트위터는 자기네 서버에있는 정보는 모두 지워줄 수 있으나, 3th party들이 이미 가져간 여러분들의 위치 정보는 어찌 할 수 없다라고 합니다. 분명히 좋은 정보로 가공되어 쓰일 수 있다고는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해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꼭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확인 방법은 트위터로 로그인 하여, Setting로 진입 하면 아래와 같은 Location 부분이 있습니다. 부정적이신 분은 체크 박스를 비워 주시고, 아래 Delete all location data를 꼭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더욱 많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가 있으며 또한 거기에는 위치 정보가(LBS)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나의 위치 정보가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들이 새로 생기거나 들어 올텐데요,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꼼꼼히 살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로만 정보가 샐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의 API를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모든 업체, 개발자, 개인(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들이 여러분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가공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한 또 다른 서비스, 어플이 또 줄줄이 등장하게 되죠....
그리고 트위터만 이런 정보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SNS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는 항상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치정보만 가져올 수 있는 건 아니죠? 더 많은 것들이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잘 모르고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설치 또는 사용했다가, 원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유용한 서비스, 어플들도 많지만 이들이 여러분을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좋은 서비스이지만, 위험성 까지, 사용자에게 넘기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서비스 입니다. 사용하시더라도, 위험성은 반드시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이젠 여러분들의 개인 정보를 스스로 확실히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를 하다 보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트위터 유저를 찾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지금 소개하는 GeoChirp 는 그런 점에 착안을 둔 재미난 서비스이다 트위터와 구글 맵의 매쉬업 형태로 제작된 이 사이트는 원하는 지역의 트위터 유저들을 간단하게 찾아준다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지도에서 원하는 위치를 마우스로 콕 찍으면 된다 그럼 원이 그려지는데 그 반경안에 트위터 유저를 찾아서 트위터 메시지를 하단에 보여주게 된다 원의 크기는 최소 1마일부터..
트위터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대통령이 블랙베리 스마트폰으로 IT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트위터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음이 밝혀?져서 한국에도 트위터의 소개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오바마가 트위터를 전혀 쓴적이 없다고 지난 달에 밝히기도 했었지만요....'. 물론 그 이전 부터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고 있었지요. 국내의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는 '싸이월드'가 있습니다. 요즘은 싸이월드가 처음 등장하고 몇년간 누렸던 인기를 더 이상 끌고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인맥 구축 사이트 역시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거의 없죠?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이름은 왠만한 사람들은 들어 보셨겠지만, 실제 제대로 회원 가입을 하고 사용해보신 분은 극히 일부 입니다. 두가지 모두 2억, 3억 이상의 회원수를 자랑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존재 자체가 미미합니다. 싸이월드보다 광범위 하며,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글은 소셜네트워크의 변혁?을 몰고올 구글 웨이브라는 엄청난 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구글의 웨이브는 문자메시지를 없애고, 이메일을 없애고, 기업의 업무 방식을 모조리 바꾸어 버릴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보신 분들은 그 편리함을 잘 이용하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함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이곳에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내년 부터 스마트폰이 풀리기 시작하면 공부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듯 합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분들이 아직 들어 보지 못한 SNS 사이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형 포털업체들도 작업을 대부분 마무리 하고 NHN에서 미투데이를 먼저 내놓은 것 처럼 곧 대대적인? 출시를 할 것 입니다.
소셜네트워크의 장점을 한 단어로 정리 하면 '공유'입니다. 단점은 무엇으로 정의 할 수 있을 까요? '투자'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이들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인터넷의 발달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여기에 더해 소셜네트워크의 발전은 21세기 우리의 문화를 바꾸어 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SNS는 단순 인맥관련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 문화 그리고 기업의 구조를 모조리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위에서 언급드린 강력한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포함 시킬 수 있는 구글 웨이브 입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잠재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우리를 편하게, 즐겁게 하려는 기업들의 서비스들인데 왜 소비자들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할까? 그 답은 현재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 조차도 우리에게 주지 못합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 논리 인 것 이죠.
날이 갈 수록 새로운 서비스들은 쏟아져 나오고, 신형 스마트폰들도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이러한 변화에 즐거워 하며 유용하게? 잘? 활용 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론티어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하는데요,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이끌려 가고 싶지만은 않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곧 이러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강요당할 때가 오리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문자메시지인데요, 자판만 익히면 되죠? 이메일 역시 어렵지 않은 단순한 서비스 인데요, 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복잡해야만 할까요? 기술이 발전해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문자메시지와 같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만드실 수 없는 건지?
요즘, 넘쳐나는 신제품과 서비스를 보면서 머리가 아파와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내년엔 많은 분들이 더욱 머리 아파 하실 듯 합니다. 다들 다른 것 보다 쉽게 편하고 유용하게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왜 점점 더 어려워 지는지? 세상이 발전하면 더 쉽게 만들고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닌지? 이런 서비스를 쓸 수 밖에 없게 되는 현실로 몰아가는지 ?
무엇보다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단순한 서비스를 준비해야할 시점 인 것 같습니다. 어렵게, 더 복잡하게 그리고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말이죠. 진정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일부 계층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쉽게 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자 처럼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인생이 공부의 연속이라고 하지만.......... 만들고, 쓰고, 강요하고, 버리는 서비스가 아닌 문자와 이메일 처럼 장수하고 사랑?받는 서비스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일 까요 ? 생뚱맞기도 한 의견이며, 어쩔 수 없이 세상은 이렇게 흘러 가지만, 가끔씩은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워지는 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
아이폰 자체에 대한 리뷰는 굳이 부언할 필요는 없겠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써대고 있으니까. 이제 개통한 지 9일 째. 애플이 만든 비즈니스 플랫폼, 생태계, 앱스토어-뭐라고 부르던 그들이 만든 산업구조에 놀래버렸다. 우리나라에서 그 파급효과나 스마트폰이 새로운 뉴미디어가 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젠 생각이 달라졌다. 더 빨리 스마트폰의 세상을 다가올 것 같다. 신문을 잡아먹은 텔레비전, 텔레비전을 위협하는..
여기 작은 이미지가 있다. 아니 꽤 긴~~ 이미지라고 해야 할지도... 1995년부터 지금까지 긴 호흡으로 탄생과 성장, 퇴보를 반복해가는 해외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들의 연대기가 정리되어 있으니 말이다. SNS의 태동은 친구 찾기... 우리나라에선 다소 낯설수도 있지만 비슷한 시기에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이러브스쿨 느낌의 클래스메이트(Classmates.com)은 5천만이나 되는 회원수로 1995년부터 SNS 서비스의 인기를..
2009/12/12 15:57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삭제
아이폰과 함께 주목해야 할 앱스토어 최근에 '애플'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생각나는 제품은 아이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07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아이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앱스토어 서비스와 함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드디어 지난 달 말에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되었고, 이미 9만대에 달하는 아이폰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새로 구매한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아무래도 앱스토어 방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09/12/20 17:29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삭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올 한해 모바일 시장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특히, 아이폰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들은 보다 사용하기 쉬운 UI와 다양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의 사용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한 곳인 미국에서는 어떤 스마트폰이 사랑받고 있을까요? comScore 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RIM의 블랙베리라고 합니다. comSco..
저 같은 경우에는 얼리어댑터적 성향이 있는지 기술적인 면에서는 새로움이 좋더라고요. 다만 보통 현재 트렌드가 영어권에서 시작되는 편이라 영어를 잘 못해서 영어때문에 막힐때는 있지만요. 공부도 싫은걸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는 정말 싫지만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는건 자발적이고 하고 싶은거니까 괜찮다고 봐요. 노키아 익뮤5800 산 지인보면 이것 저것 꾸미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하는 것 처럼..
오히려 이런 서비스의 최대의 적은 개인의 인맥 같습니다. 친구들이 트위터 및 유사 서비스를 더 이용하느냐 싸이월드를 이용하느냐 이런 차이..
얼마전에 초대장 16장을 배포했었습니다. 오늘 구글에서 17장이 또 날아왔습니다. 막바지 테스트작업을 하려나 보는 건지... 정확히 알 수가 없군요. 여하튼 선착순과 익명이 아니신분(블로그를 운영하시는)들을 위주로 배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하고 머리아픈 소셜네트워크 구글 웨이브로 함께 빠져 보실 분들은 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웨이브 사용중에 구글에서 사람들한테 invitation하라고 wave가 날라왔군요;;; 구글웨이브 초대장 배포 합니다. Invite others to Google Wave Google Wave is more fun when you have others to wave with, so please nominate people you would like to add. Keep in mind that this is a preview so it could..
2009/12/16 19:45Tracked from DG Group - 이제는 도약이다, TendoZinZzA's Story - 아이폰(iphone) VS T옴니아2(삭제
wave.google.com/ Google Wave, 구글 웨이브 이번에 구글 웨이브 초대장 열풍이더군요. 저도 @Premist님한테 초대장을 받았고요, @amun83님을 통해 @Guchnyunsam(구천년삼, 글로벌 계정용)을 등록할 예정입니다. 여러분께서 비밀 댓글을 제게 주시면 선착순 3명으로 초대장을 드리고, 추가로 4등은 Sub입니다. (초대장이 갈수도, 안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청 자격: [필수] IE8, 크롬, 파폭 중 하나라도..
구글이 내년에 출시될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실질적 도움과 여러가지 정책을 펼 것이라고 하면서 한국만을 위해 위와 같이 절대 바꾸지 않았던 홈페이지 첫 화면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뭐라 할말이 많기도 하지만 단순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구글 웨이브로 현재 실시간 투표 진행 중입니다. 아래 보시면 혼자서 글이 써지고 지워지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이것이 구글 웨이브입니다. ^^
구글 웨이브 투표하기를 아래에 추가 했습니다. 웨이브 계정이 있으신분은 이곳에서 투표 한 번 해봅시다. 참고로 블로그에 삽입하는 방법은 마하반냐님의 웨이브튜토리얼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안보이는 군요, 파이어폭스나 크롬으로 확인 하시면 됩니다.
12/4일추가 웨이브의 답글이 늘어나면서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해서 블로그에서는 뺐습니다. 12/4일 현재 까지의 결과만을 짤막하게 그림으로 붙였습니다. 투표 및 의견 나누고 싶으신 분은 직접 웨이브 방문 부탁드립니다. ==> 이곳
12/12 구글 웨이브에서는 계속 투표와 의견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추가.12/4 아래는 그냥 짤방? 입니다. 예전에 블로그코리아 IT 2위까지 올랐었는데 다시 10위권으로 복귀 했네요.. ㅎㅎ 별건 아니지만 그냥 자축하면서 살짝 끼워 놓습니다.놓습니다. ^^;유명하신분이 많이 보이는데요, 제가 저자리에 왜 있어야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모르겠습니다. ㅎ
구글코리아, '한국형' 첫화면으로 바꾼다 오늘 다음에서 이 기사를 보고 구글에 갔는데 바뀌어 있더군요. 국내포털과 유사하게 하단에 인기토픽과 블로그, 화제의 인물을 보여줍니다. 현재 이화면은 제 PC에서는 파이어폭스에서만 보이고, 다른브라우저는 예전화면이 나오네요. 어쨌든 구글이 한국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은 알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포탈이 제공하는 식의 뉴스가 아닌 저러한 정보가 다수들에게 어필할지가 의문입니다...
2009/12/04 01:48Tracked from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삭제
2009년 12월 3일, Firefox로 Google에 접속을 하였다. Google Korea화면이 포털화한듯 네이버, 다음의 초창기(90년대말) 홈페이지때 같은 느낌을 보여준다. 아직 Internet Explorer와 Google Chrome에서는 변화가 없지만 조만간 모든 브라우저에 변화를 줄듯 하다. Google이 이렇게 까지 한국에서 검색화면을 네이버,다음, 파란, 네이트와 같은 식으로 하려는 이유는 뭘까?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서비스를 하..
이전글로 새롭게 바뀐 구글한국의 홈페이지를 소개했습니다. 2009/12/03 - [웹 이야기] - 바뀐 구글한국첫화면 과연 아직 개발중이어서 그런건지 일부 특정 쿠키를 가지고 있는 브라우저에서만 보인다는 말을 끝에 적었는데요. 구글의 바뀐 첫화면이 아직 보이지 않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쿠키는 어디서 얻는진 모르겠지만 아래의 방법으로 쿠키를 강제 적용시켜서 구글의 새로운 첫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1. 일단 구글한국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구글코리아의 첫 화면이 바뀌었다는데요. 저는 왜 아직 그대로 일까요? -_-; 저 스크린샷이 방금 찍은겁니다. 구글코리아가 저만 차별하는 걸까요?; 제가 사용하는 PC전부다 저래요... 보고 싶은데.. 써보고 싶어도 써 볼수가 없는.. 하지만 저는 저 화면이 더 좋다는... 뭐 그렇다구요;;
어제, Luke는 텍큐회원의 도움( Luke를 초대해주신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 )으로 구글 웨이브에 초대를 받았다. 그리곤, 웨이브계정을 만들었다. ( 근데, 계정을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웨이브서비스에 가입을 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 ^^ ) 검색엔진들을 통해 구글 웨이브의 기능들과 사용법에 대해서 대략 이해를 하고 난 후에 생각해본 것은 .... '누구, 어떤사람들과 함께 구글 웨이브를 사용해야할까??' '무슨..
2009/12/17 10:06Tracked from 뫼비우스의 띠::Möbius Strip삭제
최근 바뀐 한국어 구글 메인화면이다. 바뀐 메인화면을 보고 여기저기서 말이 많다. 바뀌기전 군더기 없이 깔끔했던 구글 검색창을 그리워하는 이들도 적지 않은 것을 보였다.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구글 메인이 반 포털화 된 점을 감안하여 (이걸 우리가 자랑으로 여겨야 하는지 아닌지...), 영어 구글로 접속하기 위해 http://www.google.com 으로 접속하여도 한국에 거주하는 경우 자동으로 구글 코리아 메인으로 포워딩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글이 무서운 건 한꺼번에 모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향에 따라 구분하고 그에 맞게 테스트도 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패턴을 분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일례로 동일한 아이피를 가지고 그 일정 기간별 사용패턴에 따라 검색 결과를 다르게 보여주는 것... 아마도 그런 듯 합니다.
저는 익스로 브라우저를 띄워도 예전과 동일한 화면인 것을 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마도 몇몇 아이피를 가지고 반응을 살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i구글의 경우도 잘 사용을 하지 않아서... 얼마간은 i구글이 자동적으로 나오다가 지금은 예전 처럼 단순한 화면을 뿌려주고 있네요...
물론 저의 추측이 일부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일부 구글과 연관있는 분들의 이야기들에 의하면 아마도 사실 무근한 이야기는 아닌 듯 합니다.
암튼 구글이 지금 심상치 않은 여러 시험을 보이지 않게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듯 보입니다.
특히, 텍스트큐브의 방문자 통계가 갑자기 줄어든 이유도... 봇카운트를 조용히 제거했기 때문이라는 소문도.. 있구요... ^^
무섭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구글... ^^
구글의 시스템은 정말 무시무시 하면서도 깔끔합니다. 님이 제기 하신 것은 웨이브의 한 제보자님의 근거에서도 보이는데요, 쿠키를 제거 하면 원래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쿠키를 심어놓은건데 어떤 기준일지 의문이 드는 군요.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치밀함이 필요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더 멀리 보고 곳곳에 의미를 숨겨 두어 나중에 꺼내 볼 수 있도록... 여튼 올해 송년회 술자리 주제는 엄청날 듯 하네요~ 재미난 주제에 과음 하지 마시길 ㅋㅋ
소셜 네트워크의 열풍이 전세계에 몰아 치고 있는 가운데, SNS를 접해 보고 싶으신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초대를 해드리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합니다. 바로 초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며,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구글 웨이브를 잘 모르시는 분은 간단한 설명 글을 참고 바랍니다.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임의 선택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웨이브에 진입했습니다. 구글웨이브팀에 직접 메일을 보냈는데 5일정도 걸렸나 답장이 왔습니다. 인터페이스.. 도대체 감이 오질 않아서.. 끄적끄적 일기를 하나 쓴 후 블로그로 보내려고 했더니..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 지금부터 공부 시작합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초대장이 있다는 메시지가 있네요. 바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선착순 8명께 보내드립니다. ^ㅡ^*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아마 비밀댓글로 달아주시는 것이 좋으실듯.. 웨이브....
어제, Luke는 텍큐회원의 도움( Luke를 초대해주신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 )으로 구글 웨이브에 초대를 받았다. 그리곤, 웨이브계정을 만들었다. ( 근데, 계정을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웨이브서비스에 가입을 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 ^^ ) 검색엔진들을 통해 구글 웨이브의 기능들과 사용법에 대해서 대략 이해를 하고 난 후에 생각해본 것은 .... '누구, 어떤사람들과 함께 구글 웨이브를 사용해야할까??' '무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아이폰이란 의미는 '나는 폰이다.' 라는 의미도 될 수도 있는데요, 이 밖에도 상당히 많은 전략을 내포 하고 있습니다. 그 수 많은 의미 중에 하나를 꼽아 보고 싶습니다. 저는 왠지 '내가 왕이다'라는 것이 제일 와 닿는 것 같습니다(제 맘대로 생각 한겁니다. 이 글은 오직 제 주관에 의한 글입니다.). "내가 진짜 폰이지, 다른 것과 비교 하지마라, 그리고 당신은 진짜를 손에 쥐고 있다."라는 느낌이 제일 강한 것 같습니다. 애플과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자부심과 자존심을 실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전략을 통하여, 개발 시기에 진짜 사용자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제대로 파악하여, 현재 최고의 UX를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철학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그럼 We Phone이라는 이름을 걸고 단말기 또는 OS를 만든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NS의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순간에, 이젠 내가 중심이 아니라 우리가 중심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시류에 맞추어, SNS 특화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왠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현재 나오거나, 개발 중인 스마트폰들은 아이폰(의미상) 즉, 내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젠 우리가 중심이 될 것인데, 나를 중심으로 전략을 펼치면, 그만큼 벽이 생기고, 한계가 생기고 있는 거죠. 이런 의미에서 구글의 웨이브는 다른 서비스들 보다 더욱 혁신적이며, 미래 지향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렵죠.
요약을 하면, 단말기, OS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초점은 앞으로 내가 아니라 우리를 '주'로 삼고 가야 할 것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는 기반과 구조를 말씀 드린 겁니다. 아이폰이 나온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 이젠 우리폰(We Phonel;We Pad)입니다. 아직도 아이폰(의미상)의 발상을 유지 한다면, 현재와 미래를 준비 하지 못할 겁니다. 철학의 중요성이 필요 할 때 입니다.
'초점을 잘 맞추고, 진실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일회성, 남 따라가는, 반짝하는 아이템이 아닌, 진정한 대박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 해봅니다.
'담달폰' 아이폰(iPhone)이 드디어 국내 소비자를 만나게 되었다. 지난 23일 KT가 아이폰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오늘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아이폰 공식 출시 행사가 열린다. 예약 판매된 4만 6천여 대의 아이폰이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구매자에게 배송될 예정이니 곧 '아이폰 개봉기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블로그에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많은 국내 이용자들이 아이폰 출시를 기다려왔지만 제도적 문제 등 여러 가지 걸림돌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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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많이 해야 할 듯 하네요
이 방면에는 문외한이니^^
굳이 공부까지는 ^^;
그냥 재미로 보시면 되죠 ^^
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이것 말고도
뒤로 접는 백플립도 있어요 ^^
역시 모토로라에서 만들었지요~
진열대에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기존 방식보다는.. 조금 불편해보이지만
디자인하나만 보면 너무 개성넘치고 예쁜것 같네요 ^^;
여자 분들이 좋아 하실 것 같은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인 것 같아요 ^^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드로이드 이후에
모토로라가 주춤 했었는데,
드로이드X로 히트를 다시 치긴 했는데...
좀 그러네요 ㅎㅎ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올해는 힘들 것 같고..
내년에라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