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핑크프로젝트 터틀폰
2009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대 폰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구글도 구글폰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오다가, 갑자기 구글폰 넥서스원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주면서 슬쩍 공식 인정을 해버렸죠. 이후 바로 정식 출시 까지 이어졌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게는 2009년이 정말 힘든 한해 였을 텐데요, 이젠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모바일7의 출시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MS의 독자 개발폰인 핑크폰을 비롯해서 수많은 윈도폰이 올 하반기 부터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에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는 MS 윈도폰은 핑크프로젝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터틀, 퓨어의 두 종의 단말이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윈도모바일7과 쿼티자판을 내장하고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이 알려진 전부 입니다. 다음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또는 3월의 CTIA에서 공개 할 것이라는 분석과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구글폰은 HTC에서 만든 것과는 달리, MS폰은 사프에서 만들고 있다는 설이 유력 합니다.(사실, 작년 9월경 소문이 나오기 시작 했었는데, 이제 좀 더 구체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MS 핑크프로젝트 퓨어폰
스마트폰의 형님격인 윈도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의해 처참히? 밟히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MS를 절대 무시 하시면 안됩니다. MS 역시 구글과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해오고 있었으며, 곧 그 모습을 윈도우 모바일7을 통해 드러낼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아무리 날고 뛰어도 향후 몇년 간은 윈도폰과 심비안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 이미 구글과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완료된 것들도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지켜 보고 있을 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두고 '노키아와 MS는 죽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그렇듯이 샛별의 등장은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기존 기득권 계층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다'라는 기대감 역시 몰고오죠. 하지만, IT 분야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기록되어 왔듯이,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또한 쉽게 바뀌지(성공하지) 않습니다. 단, 모두에게 동기 부여를 했다고 하면 맞을 듯 합니다. 지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개인 개발자 및 창업으로 뛰어드시는 분들은 이러한 점들을 고려 하셔야 할 겁니다. 대세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요.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 시장이 크지 않다는 것을 잘 판단 하셔야 할 겁니다.(단, 좀 더 길게 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2009년 MS의 준폰으로 엄청난 루머를 양산했던 Zune HD
MS 핑크프로젝트 준폰
아이폰 4세대 루머와 구글의 넥서스원과 안드로이드폰에 이어 MS폰 그리고 MS의 윈도7을 탑재한 수많은 윈도폰이 하반기에 쏟아져 나오면 스마트폰 시장은 정말 더 안개 속으로 들어 갈 것 같습니다. 진정한 전쟁의 시작이죠. 하지만, 올해는 왠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보다는 윈도폰에 더 관심이 갑니다. 물론 출시 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요. 수 많은 윈도 베이스 기기와의 호환과 윈도7의 안정적인 기능은 MS가 대 반격을 꿈꾸기에 충분하지 않을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제대로 단련된 윈도폰' 이번엔 왠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추가>1월29일, Microsoft CFO 공식 발표; 2월 MWC에서 윈도폰, 윈도우모바일7 발표"
"추가>2월 16일 드디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
위 두개의 사진은 2월 16일 MWC에서 발표된 윈도폰7
via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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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1/20 11:04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MS도 윈도7 탑재한 독자개발 핑크폰 내놓는다. MS 터틀폰 2009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대 폰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구글도 구글폰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오다가, 갑자기 구글폰 넥서스원을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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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S폰 만든다?! 스마트폰 전쟁예고?!
2010/01/21 10:42 Tracked from 껍데기의 거시기세상! 삭제올해는 국내의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좀더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말에 아이폰의 출시이후 올해는 많은 안드로이드폰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발매가 잡혀있으니 사용자로써는 다양하게 선택의 폭이 있는것입니다. 즉 앞으로 대중속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를 보는것은 올해부터 그리 어렵지 않은 모습이 될것 같네요! 작년 상반기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관련포스트 모토롤라 모토로이 한국 안드로이드 스타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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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모바일 앱스토어 점유율 99.4%
2010/01/21 12:06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삭제최근 누적 다운로드 수 30억건을 돌파한 애플 앱스토어는 모바일 앱스토어의 최강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를 개척한 장본인이기도 한 애플 앱스토어는 개발자와 애플간 7:3 의 수익 분배를 통해 수 많은 개발자들을 불러모았고, 이미 10만 가지가 넘는 다양한 어플들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해에 애플이 이룬 성과는 주목할만 합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은 2009년에 무려 25억개의 어플을 다운로드 받았다고 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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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발표
2010/01/23 14:15 Tracked from GG 블로그 삭제최초의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스펙> 3.17인치 터치 스크린 (480X320) 3.1메가픽셀 카메라 GSM / GPRS / EDGE / Wi-Fi and UMTS / HSDPA GPS 내장 무게 - 156g 안드로이드 마켓 (온라인 컨텐츠 구입) 약정 포함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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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VS 옴니아2
2010/01/23 17:11 Tracked from GG 블로그 삭제아이폰 VS 옴니아2 안녕하세요. 김규입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AS 이어서 스마트폰의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주력상품(?)으로 팔리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해보자 합니다. 각 휴대폰의 사양과 어플리케이션, 장단점 등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이 포스트의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 웹서핑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 아는지인분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스펙> 첫번째 비교는 스펙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사양과 소프트웨어적인 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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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4분기 870만대의 아이폰 판매, 누적 판매량 4250만대 기록
2010/01/26 21:32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삭제예상보다 조금 적은 아이폰 판매량 애플은 1월 27일에 있을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앞두고 지난 2009년 12월 26일에 끝난 지난 4분기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역시나 아이폰의 판매량입니다. 지난 3분기에 740만대라는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했던 애플은, 4분기에는 무려 1000만대가 넘는 아이폰이 판매되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발표된 아이폰 판매량은 예상보다 조금 적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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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드디어 공개된~ 스티브 잡스 CEO 태블릿PC `아이패드` 공개
2010/01/28 10:50 Tracked from 해피버그 삭제스티브 잡스 CEO 태블릿PC `아이패드` 공개 [기사보기]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27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전시장인 예르바부웨이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새로운 모바일 기기인 '아이패드'를 발표했다. - 기사 중 - 드디어 공개가 되었네요.. 그동안 베일에 가려진채,,,, 가짜 동영상이나 사진들이 많이 돌았는데... 이제야말로... 실체를 드러내었에요.. 우리나라에서 가격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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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인터넷 끄기
2010/01/28 11:31 Tracked from GG 블로그 삭제구글링을 통하여 알아낸 정보이므로 혹시 문제가 될까싶어 원문글 링크 올려둡니다. <원문보기> 일반 요금제를 쓰시는 분들 중에는 WIFI에만 의존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사실 아이폰에서도 3G를 끌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요, 3G를 끄면 통화나 문자또한 되지 않습니다. (설정->일반->네트워크->3G 활성화 해제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화, 문자 WIFI는 가능하게 하면서 3G로 인터넷을 하는 방법만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는 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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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스마트폰은 무엇일까요?
2010/01/31 16:38 Tracked from 토닥이랑! 삭제삼성이 국내에 출시한 스마트폰이 몇개인지는 전에 동사의 광고를 보고, "한번 정리해봐야지.."라고 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옮기네요. (1달이나 뒤에...) 1.삼성전자 홈페이지의 스마트폰 카테고리 일단, 삼성이 국내에 출시했던 'OS를 사용하며, E메일 관리가 가능한'폰은 아래의 6기종입니다.(물론 3사를 다 합치면 20기종정도 됩니다만, 중복되는 모델들은 제외했습니다.)생각보다는 별로 없어보입니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카테고리에서 .저 위의 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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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배경화면
2010/02/01 11:32 Tracked from TⓞⓝⓖCⓐⓢT@♬in두리 v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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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몰라도 안드로이드는 그닥 미래가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아이폰 타도라는 한가지 목표로 뭉쳐있지만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제논에 물대기 바쁜 아전인수 양상이 될 공산이 크구요
개방형이라는게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같은 안드로이드 끼리도 제조사나 기종에 따라 호환이 안될수도 있구요
모바일은 애플의 아이폰 처럼 단일기기,단일OS가 사용자나 개발자에게
더 편리하고,유용하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도 MS가 윈모7을 장착시킨 스마트폰이 더 효율적이고 발전 가능성이나 사용자 편의성에서 앞설거라고본니다.
게다가 준에서 보여준 터치감이나 조작성은 이미 아이폰과 대등하다는걸
실제로 보여줬습니다.
덧붙여 MS의 막강한 마케팅능력,기존 윈도우PC와의 호환성 까지 고려한다면 머잖아 안드로이드가 지는해가 되고 결국 남는건 애플대 MS 두 공룡의
싸움으로 귀결 될것 같습니다.
솔직히 안드로이드 계열은 저 두회사에 비하면 이익 때문에 잠시 뭉친
오합지졸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가 순항하고 있는 듯 해 보이지만, 올해가 아주 큰 고비입니다. 노키아와 MS가 제대로 반격 하기 전에 영향력을 더 키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님 말씀처럼 표준화의 문제도 참 큰데요, 구글이 OHA를 이끌고 있지만 왠지 불안해 보입니다. 위피의 모습도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어떤 플랫폼이든 서로 경쟁하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해택을 줄 수 있도록 발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것은 유저 입장으로써는 정말 좋은 현상이죠.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으로 약간 아이폰에 손을 들어주고 있지만, 윈도우모바일7을 탑제한 MS사의 제품도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왠지 누가 더 스팩을 높게 만들 수 있나? 이런 것에 치중한다고 보여지네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모두 나와서 그런지 이제는 윈모7이 기대 됩니다. 이젠 점점 사용자에게 더 편하고 좋은 방향으로 전략이 수정되어 갈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을꺼에요 ^^
물론 지금 아이폰,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모튜님 말씀처럼 MS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죠. 올해 MS는 반드시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금 각인시켜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내리막길 제대로 타겠죠.
어쩌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무서운건 아이폰이 아니라 윈모일지도 모르겠네요. MS는 윈도기반에서 호환이 되는 점을 최대한 살리는 확실한 기기를 들고나와야 할테고 구글은 오픈플랫폼 확산에 주력을 더 가해야 할 겁니다.
윈도모바일7이 나오기전에 구글은 제대로 정착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구글은 통신사등과 손을 잡고 구석 구석 심어놓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윈도 모바일 시리즈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밀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이 가진 방대한 노하우와 개발환경, 도구, 마케팅, 기획 능력은 순식간에 뒤집어 엎어버릴 만큼 강력하죠. 하지만, 이젠 MS도 많이 깨달았을 겁니다. 윈도7을 통해 그들이 많이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윈도 모바일 7 그리고 전략 방향도 많이 변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가야죠 ^^
MS는 일단 개발자 풀이 충분하다는 게 장점이겠죠.
그들이 MS의 앱스토어로 모이면 지금과는 비교과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일단 MS에서 사용자에게, 또는 모바일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나와야 힐꺼예요. 그동안의 윈도우에 기반한 생각들은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네, MS가 정말 많이 바뀌기를 희망합니다 ^^
아마 많이 깨달았을텐데... 기대 해봐야죠.
윈도우 모바일이 아무리 용을 써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발끝에 때만큼도 못 쫓아옵니다. 대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이미 나눠먹기 시작했고... 모바일 오에스에서의 패배로 PC 오에스 시장의 파이를 잃는 속도도 점점 가속도를 더해갈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어쨌든 윈도우즈와 엑티브엑스에 목숨 걸고 있는 획일화된 한국은 상황 판단을 빨리해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시장으로 빨리 변화되어야 세계 흐름의 주류에서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MS가 이번엔 많이 바뀌지 않을까요?
만약 제대로 시작한다면... 판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확 바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아니라면, 이젠 일류 간판을 내려야 겠죠 ^^;
심비안은 몰라도 윈도우모바일은 이미 안방마당인 북미시장에서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게 추월당한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데요. 반격이라면 몰라도 넘기 어렵다는 말은 좀.
윈모7이라면 판도에 영향을 크게 끼칠 듯 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올해에 윈도우 모바일7이 안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거 또 연기됐던데요?
3월에 윈모7공개하고 여름에 공식 발표하고 연말에 수종의 윈모7단말이 나올 확률이 크다고 합니다. ^^;
MS는 물건이 나와 봐야;;;
설레발은 일품인데 따라 나오는 제품은 설레발에 항상 못미쳐서;;;
윈모7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하반기가 되어야 출시와 함께 탑재 단말이 공식으로 나올텐데... 아직 시간이 많은데, 좋지 않겠어요 ?^^; 윈모7이 확 바뀌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