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예전에 누구에게 듣기로 MS는 윈도우 시리즈를 먼저 아시아권에서 일본어로 먼저 지원하고 그 2바이트 포팅을 기반으로 그다음 한국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아직 일본어 버전도 안나온 건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미국에서 만든거니 1바이트 유럽권 문자 먼저 지원하겠죠. 그래도 빨리 나와서 모바일 삼국지를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제목에서 약간의 낚시를 당했내요. 뭐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윈도폰7을 탑제한 윈도폰은 새로운 시장보다 본격적인 투폰 시대를 열지 않을까요? 이제 물론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 가고있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인데 비해 윈도폰은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타겟 시장도 비즈니를 포괄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구매욕은 없지만 윈도폰은 추가 구매하고 싶구요.
저도
아이폰4보다는
윈도폰7을 더 기다려왔습니다.
10월에 국내에 함께 출시 되었다면....
아이폰4를 버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이폰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 하고 있고...
갤럭시S 및 넥서스원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폰7은 너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윈도폰7을 역 수입을 해서 사용 해볼 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이 몇 달 전부터 갤럭시S자료를 전세계에 뿌리기 시작 하면서 '아이폰을 이길 수 있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다'라고 아이폰 대항마론을 들고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의 출시일이 계속 연기 되는 사이 아이폰4가 발표 되었고, 갤럭시S의 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죠. 세계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했지만, 아이폰4가 등장하면서 '그래? 그럼 나는? 스펙은 비슷하면서 더 얇은데? 앱은 있니?'로 그들을 잠재워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역시 물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는 소문에 삼성은 대박 마케팅을 펼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갤럭시S를 사겠다고 줄선 모습을 언론에 퍼뜨리면서, 갤럭시S에 대한 해외 인기가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짜로 나눠주는 행사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역시 언론플레이에 강자라는 것을 한 번 더 인지 시켜주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의 출시를 늦출 거라는 국내외 언론사들의 막강한 플레이속에 삼성의 갤럭시S는 25일 출시를 더욱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2일 갑자기 >아이폰4가 배송완료 되었다는 해외 구매자들의 리뷰가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반전이 시작 되었죠. 또한, 출시 하루만에 100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번 삼성과 애플의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애플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둘 다 똑같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지만, 그 방향성과 신뢰성에 있어 애플은 삼성과 너무 달랐습니다. 특히, 허를 찌르는 그들의 마케팅 능력은 대단 했습니다. 스펙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최고의 스펙이 나왔고, 가격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가격은 낮았고,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출시일 보다 먼저 배송을 완료 시켜 버렸습니다.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사실, 이렇게 보면 6월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 주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다른 경쟁사들의 행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LG전자의 옵티머스Q가 예상을 깨고 일1500대, 지난 주말에는 5천대를 돌파하였으며, 펜택의 시리우스에 이어 감성적 무기를 들고 나온 이자르가 또 한 번 조용한 돌풍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일이 발생하고 있죠? 아이폰4의 출시 공백동안 구글의 넥서스원을 내놓아 흐름을 유지 하려고 했던 KT는 예상외로 저조한 넥서스원의 발걸음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물량을 맞추지 못한 HTC가 배송일을 2-3주 지연 시키고, 아몰레르에서 소니의 슈퍼TFT LCD로 변경 한 것이 큰 요인 중 하나일 듯 합니다. 물론 아이폰4가 예상보다 빨리 배송 되면서 넥서스원의 수요대기자가 아이폰4로 많이 옮긴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아이폰3GS 이후 최고의 돌풍을 일으켰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 이어 드로이드X가 어제 공식 공개 되었습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뛰어 넘어버리는 최고의 스펙을 들고 나왔죠. 하지만, 국내에는 SKT가 드로이드X가 아닌, 초기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를 들여 오기로 하면서 드로이드X는 국내에서 한 동안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대결? 구글과 애플의 대결?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등과 애플의 대결이라는 구도에 초첨을 맞추어 언론등에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구글과 애플의 대결이 맞죠. 좀 더 정확하게 애기 하면,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의 경쟁이죠. 이젠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의미도 크게 없어 지고 있는 상황이 되었으며, UX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미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이 3.0 진저브레드 버전에서 확 바뀐 UI/UX로 아이폰을 능가 하겠다, 그리고 UI/UX를 통일 하겠다고 밝힌 것이지요. 아이폰보다 훨씬 많이 전세계에 팔릴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UI/UX를 공유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 뿐만이 아니죠? 구글 TV, 자판기, 전자제품, 자동차, 홈오토메이션에 구글로 도배 된다면? 참,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전쟁은 이제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점점 더 재미있고 화끈한? 경쟁이 펼쳐 질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켜 보시죠.
그래도 저는 드로이드x보다는 갤럭시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드로이드x든 인크레더블이든 날고 기어도 전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져올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죠. 그에 비해서 갤럭시s는 앞서 말했다시피 세계 100개국에 유통할 능력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미에서는 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모두 다른버전으로 내놓을 정도로 마케팅면에서는압도적이라고 보입니다.
모토로라의 CEO가 1월28일, 올해 20개의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며, 그 중 하나는 Google Only폰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HTC가 넥서스원을 만들었듯이 모토로라도 넥서스원과 비슷한 구글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식발표는 아니지만, 모토로라가 넥서스원의 후속작(넥서스투?)을 맡게 되었음을 내비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HTC가 만든 넥서스원 보다는 모토로라가 만드는 넥서스원에 더 호감이 갑니다. HTC단말 여러 종을 써보았지만 크게 믿음이 가지 않아서 말이죠. 작년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올인 전략은 재기의 발판을 제대로 만들어놓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기반을 잘 닦아 놓았으니 올해는 더욱 기대가 됩니다.
1 GHz Snapdragon 3.7 inch AMOLED 5 MP camera 32 GB internal memory Android 2.1 3.5 mm jack
언제나 그렇듯이,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WMC가 다가오면서, 제조사들의 기밀 사진들이 하나 둘씩 길거리에서 분실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2의 사진과 스펙이 유출?(사실 이 단어는, 믿기어렵죠)되었습니다. 작년에 삼성은 갤럭시와 갤럭시 라이트(스피카)를 출시하면서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이정도 스펙이라면 2월 또는 3월내에 국내에 출시되어 모토로이와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ndroid 2.1 w HTC Sense UI Kickstand 1GHz Snapdragon Built-in FM Radio Sprint WiMax (4G)
이번에는 HTC의 수퍼소닉(Supersonic) 소식입니다. HTC HD와 크기가 비슷한 4.3인치 LCD를 장착했는데요, 나날이 발전하는 HTC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윈도모바일을 장착한 HTC의 스마트폰이 들어왔었는데요, 올해는 위의 수퍼소닉이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는 작년의 듀얼터치, 다이아몬드로 국내 시장을 두드렸던 HTC로 보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수 많은 단말을 제조 하면서, 이젠 그들만의 UI와 시스템을 만들 만큼 크게 성장한 HTC는 이젠 국내 제조사들에게는 경쟁상대로 떠올랐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은 그림의 떡이었는데, 올해 부터는 해외의 스마트폰 소식이 곧 국내의 최신뉴스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휴대단말기 시장은 이제서야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 되었습니다. 통신사의 개방정책, 수많은 단말 그리고 경쟁력 있는 요금제와 어플리케이션 마켓시장은 소비자에게 더 많은 해택을 주고, 개발자 및 중소벤처기업들에게는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통신사와 제조사들에게는 그 어느때보다 강한 압박과 불투명한 미래가 보이는 2010년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다 하시려고(컨트롤) 하지마시고, 대기업들이 말하는 상생을 진정으로 실천한다면, 분명 2010년은 대한민국을 모바일 선진국으로 만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0/01/29 15:44Tracked from Life Trek : Next Generation삭제
모토로라 넥서스원2 개발중, 삼성은 안드로이드 폰 유출. - 모튜님 블로그 (전략)... 그리하야, 구글유비와 함께 삼성장비와 HTC관우가 모여 자바코드가 흩날리는 이클립스동산에서 술잔을 들고 맹세하니, "여기 모인 셋은 안드로이드의 뜻을 받들어 천하를 평정할것을 맹세하니 스마트폰신명께서는 굽어 살피소서" 라 읆고 퀄컴위패 앞에서 절하니 후세 사람들이 이를 일컬어 "월식결의"라 이르더라. 그러나 구글유비의 첫 출정인 "넥...
“LG전자, 차세대 아시아 스타 키운다” 태국&말레이시아판 ‘아메리칸 아이돌’ 프로 후원 LG전자가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차세대 ‘아시아 아이돌’ 스타를 발굴해 육성한다. LG전자는 최근 태국 공중파 TV방송사인 채널9(CH9)와 함께 차세대 가수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LG 엔터테이너(LG Entertainer)’를 후원했다. 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매주 일요일에 방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삼성전자가 (늦었지만) 이제서야 안드로이드 폰을 내놓을 예정인가 보군요. 약간 코비와 비슷한 디자인.. 그래도 코비처럼 느리지는 않길 바라네요. (코비 산 제 친구들 모두 후회중..) 제가 생각하는 최대 장점은 3.5파이 이어폰의 사용 가능.. 너무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토로라 Z6m은 뮤직폰이라 3.5파이가 달렸다 쳐도.. 이건 정말 대박인듯^^(뭐, 아이폰도... 3.5파이지만요.) 현재 옴니아 2에서 되는 거의 모든 기능을 다..
2010/02/08 00:00Tracked from Me, myself, and John삭제
아이폰의 열풍이 정말 굉장하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유용한 정보, 그리고 광대한 아이폰만의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니... 아이폰은 단순히 "핸드폰"이라기 보다 사회의 어느 특정 부류를 분류하는 일종의 '지표'가 되어버린 거 같습니다. "생각대로 T" 를 외치며 1등 이동통신 회사로 군림해 오던 SK. 하지만 이런 SK도 아이폰의 후폭풍은 피해갈 수 없었죠?!!ㅎ 많은 SKT 사용자들이 단순히 아이폰이 KTF 에서 밖에 지원이 안 된다는 이유로..
"보통 집에 인터넷 뭐 쓰세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QOOX, 파워X, SKX..라는 대답이 나오는게 정상이죠? 하지만, 오늘 새로운 대답 한 가지를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이폰 씁니다." "네? 애플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나요?" "아뇨, 아이폰 있으면 집에 추가로 인터넷 들여놓을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애기 입니다."
혹시 집에서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 하시나요? 주로 신문기사를 보시거나, 필요한 자료를 찾는 등 간단한 작업만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등의 데이터망 연결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듯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의 대부분이 i-Lite요금제를 사용하고 계신데요. 1달에 500MB 사용을 기본적으로 제공 받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 하시면 1GB를 제공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500MB, 1GB라고 애기를 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애개?', "뭐야~ 그게"과 같은 별 것 아니라는 대답으로 돌아 옵니다. 아마도, 영화 1편 다운 받으면 보통 700MB를 넘어가는 것은 알고 있으니, 500MB는 정말 적은 양이구나, 라고 판단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500MB 대부분이 다 못 쓰고 계실 겁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주로 신문기사, 메일 및 기타 게임등의 정보 전송등으로 인터넷 즉, 3G망을 이용 하십니다. 즉, 대부분 텍스트 정보가 주를 이루며, 기타 사진 및 영상이 포함 되는 거죠. 물론, 비디오를 주고 받으시고, 노래도 스트리밍 받으시고 등등의 멀티미디어를 주로 활용 하시는 분들은 턱없이 부족하실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전부 사용을 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일반 단말기(Feature Phone) 개발을 위해 해외에 장기간 출장 중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 날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호텔로 홀로 돌아 왔는데, 갑자기 국내에서 급한 메일을 보냈으니 얼른 열어보고 해결을 해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사실, 항상 새벽에 나가서, 새벽에 퇴근하는 일상이어서 인터넷 되는 호텔 여부는 묻지도 않고 다녔는데, 꼭 이런 날은 제가 인터넷이 되지 않는 호텔에 묶고 있었습니다. 결국 개발중이던 단말기의 데이터망(GPRS)을 이용해서 노트북과 연결하여 메일을 받고 일을 급하게 처리한 적이 있었습니다.
즉, 핸드폰은 PC에게 인터넷 사용의 기회를 예전 부터 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속도가 엄청나게 느렸으며, 비용 역시 엄청 났었죠. 단순 핸드폰에서의 데이터 서비스 역시 똑같은 문제점이 있었죠. 하지만, 얼마전 LG텔레콤의 오즈가 등장하면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 해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핸드폰으로 풀브라우징을 하면서 노트북처럼 인터넷을 사용 하고, 메일을 주고 받고, 다운도 받고 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아주 보편화가 되었으리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LG의 오즈이던, KT이던 여러분에게 주어진 데이터 할당량을 모두 사용 하세요? 핸드폰도 인터넷 요금을 따로 지불하고, 집에서는 또 따로 지불하고 그러지 않으세요? 물론 멀티미디어를 즐기시는 분들은 제외 입니다. 하지만, 나머지 분들은 이런 것들이 아깝다고 느껴지신 적 없으신지요?
어느날 저희집에 인터넷이 하루종일 불통이 된 적이 있습니다. '아, 이거 종일 컴퓨터를 켜지 못하겠구나'라고 생각 하다가, 갑자기 아이폰이 생각 났습니다. 예전일을 떠올리면서, 아이폰과 컴퓨터를 연결 했습니다. 그리고는 설정에 들어가서 인터넷 테더링이라는 서비스를 ON 시켰습니다. 자, 2초 정도 기다렸을까요? 갑자기 PC에서 네트워크 주소를 가져오는중... 그리고 바로 인터넷이 잡혔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당황 스럽긴 했지만, 웹페이지를 일단 열어 보았습니다. 일단, 속도에 놀랐습니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저렴한 겁니다)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비교해서 조금 느리긴 해도,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아이폰을 연결 했다는 사실을 깜박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1시간을 사용해버렸죠.(아이폰 요금폭탄에...) 바로 USB를 해제 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킨후,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 해봤는데, 겨우 60MB를 사용 했습니다.(다행이 멀티미디어 다운로드는 하지 않았으며, 주로, 신문기사등등을 탐험 했습니다.)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면서, 아, 이거 인터넷 서비스를 대체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동시에 스쳐 갔습니다.
연결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이폰의 설정 --> 네트워크 --> 인터넷 테더링 --> 끔/켬] 이렇게만 해주시고 컴퓨터와의 연결은 블루투스 또는 USB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3G망을 사용하여, 기타 기기의 인터넷 연결을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즉, 이 기능을 사용 하실 때는 설정-->사용내용을 펼쳐 두시고 얼마만큼 사용 하고 있는지 실시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누가 안 만들어 주시나요? 수시로 체크 하려니 약간 불편 하긴 합니다.) 아이폰만 가능 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 휴대폰과 기타 스마트폰 대다수가 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자, 그럼 마무리를 해보지요.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일은 기사 및 메일 확인이 전부이다. 그러면 이중으로 요금 납부 하실 필요 없이, 이런 기능을 사용 해 보시는게 어떨지요? 충분히 가능 합니다. 또는 노트북을 가지고 멀리 산속이나, WiFi가 되지 않는 지역에 들어갔는데, 인터넷의 사용이 필요 해졌다면? 바로 연결 하시죠. 요즘은 노트북 들고 다니시는 분이 많으시죠? 이렇게 다 쓰지 못하고 버리는 아까운 데이터들을 밖으로 나가서도 잘 사용 해보실 수 있습니다. LGT(파워콤), KT(메가페스), SKT(하나로)등의 통신사들이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들을 모두 통합하여, 이젠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도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부분도 하나의 요금제로 만들어 내지 않을까하는 예측도 해봅니다. 아직 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라도 준비 하시겠죠.
통신 속도의 고속화, LG의 오즈와 같은 서비스의 대중화 그리고 스마트폰의 도입(올해는 특히, 구글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7폰, 아이폰, 블랙베리, 심비안, 마에모 등등)등으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해택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배워야 하고 이런 기술 발달에 우리가 점령당해야만 하는 점도 있지만, 누릴 수 있는 해택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업들에의해 정보와 서비스등이 획일적으로 주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그 속에서라도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1GB 또는 그 이상의 요금제에 가입하고, 이런 서비스를 적극 활용 한다면, 제 생각에는 충분한 해택을 받아 보실 수 있는 분이 상당수가 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법이 예전처럼 어렵지 않고, 너무 쉬워서 널리 퍼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더 많이 출시가 되고, 사용자의 수도 늘어 날 것이기에, 꼭 알아 두셔야할 서비스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데이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은 급할 때만 이용하시면 되겠죠. 자, 여러분 가정의 인터넷 요금 다시 한 번 계산 해보시죠 ?
ps) 점점 복잡해져 가는 디지털 세상이지만, 여러분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래 봅니다.
출처 : http://pc.nikkeibp.co.jp/article/column/20100114/1022187/?set=rss #이 의견은 일본의 IT웹진에서 일본인 기자가 일본국내의 사정을 생각해서 썼습니다.한국이랑은 사정이 많이 다릅니다.다만 스마트폰의 흐름은 파악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번역했습니다.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Android탑재 모델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보급이 진행되는 해가 되지 않을까 하고 예측하고 있다. 1월..
요즘엔 넥서스원에 대한 정보를 많이 찾아 다니는편인데 당연히 더불어 구글에 대한 정보도 많이 접하게 된다. 구글은 참 매력적이고 알고싶은게 많은 회사다 제대로 한 블로거가 구글에 대해서 제대로 포스팅을 할려면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있는다 해도 한달은 넘게 걸릴 것 만큼 양이 엄청나게 많다. 물론 나는 영어에 능숙하지 못한 관계로 쟤네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다 알아듣지도 못한다. 자막이 있는 경우에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ㅎㅎ 이번에 구글 채널을 보..
먼저 저는 Apple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iPod, Mac, iPhone, Apple Apps등 같은 회사 제품끼리 라인을 엮고 브랜드화 시키는 전략은 좋지만 제 눈에는 '애플 공화국'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고 엄청난 폐쇄성 또한 '내가 애플인데'라는 똥배짱으로 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많은사람들이 애플이 제휴관계도 좋고 개방적이라고 보시는분들도 있으시던데 대부분의 애플의 제휴는 철저히 자기가 '유리한'쪽 제휴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2010/01/23 13:54Tracked from DG Group -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2010년, 새해복많이! [블로그 리모델링삭제
지난 1월21일 국내 일부 언론은 정보보호 업체인 NSHC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개발 업체인 하우리(주)와 공동으로 ‘아이폰 전용 백신 프로그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이 업체가 개발하였다는 프로그램은 앱 스토어에 등록되기는 커녕, 바로 다음날 등록 신청마저 신속히 거부되었다. 아이폰 백신의 앱스토어 등록이 애플사에 의해 거부되었답니다. 세계최초 백신이다 뭐다.. 다 쓸데없게 됐네요 ㅋ 회사가 헛수고 한짓이죠.. 아이폰은 백..
국내에서 구글 넥서스 원 국내 첫 개통자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개인전파인증등 비용은 총 120만원상당이 들었다고 합니다. 첫 개통자인 강훈구(31)씨는 넥서스원을 보고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휴대폰"이라고 했답니다. "재질 자체가 메탈릭한 부분이 있어 다른 스마트폰보다 남성성이 강조된 느낌을 받았다" 는 의견을 말해주셨고 또 "통화 품질은 여느 제품 못지않게 깔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이폰과 비교에서는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넥서스원이 더 낫..
안녕하세요. 김규입니다. 오늘 TV를 보다가 SHOW(쿡) 광고를 보앗습니다. 광고에 와이파이(WiFi)를 무료로 쓸수잇다는광고를 보앗습니다. 그 부분의 광고의 하단을 보시면 알수 있듯이 와이파이존에서만이 적용되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와이파이존을 알아야하는데요 와이파이존을 알수있는 간단한 사이트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와이파이 월드라는 곳이구요 지도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 첫 페이지로 해놓구 가까운 장소를 찾아 가서 쓴다면...? 무료로..
구글링을 통하여 알아낸 정보이므로 혹시 문제가 될까싶어 원문글 링크 올려둡니다. <원문보기> 일반 요금제를 쓰시는 분들 중에는 WIFI에만 의존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사실 아이폰에서도 3G를 끌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요, 3G를 끄면 통화나 문자또한 되지 않습니다. (설정->일반->네트워크->3G 활성화 해제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화, 문자 WIFI는 가능하게 하면서 3G로 인터넷을 하는 방법만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는 3G..
아이패드 출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딱 두가지다. 하나는 스티브잡스의 인문학적 상상력에 대한 공감이고 또 하나는 아이패드 출시로 세상이 또 한번 크게 변하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우리가 아이패드를 만든 건 애플이 늘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고민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합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
“LG전자, 차세대 아시아 스타 키운다” 태국&말레이시아판 ‘아메리칸 아이돌’ 프로 후원 LG전자가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차세대 ‘아시아 아이돌’ 스타를 발굴해 육성한다. LG전자는 최근 태국 공중파 TV방송사인 채널9(CH9)와 함께 차세대 가수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LG 엔터테이너(LG Entertainer)’를 후원했다. 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매주 일요일에 방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제가 인터넷에 있어, 유/무선 통합을 관리 할 수 있는 요금제가 마련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보았는데요, 아마 곧 될 것 같습니다.(이게 되어야 정상일 듯도 한데 말이죠) 아이폰이 KT이지만, 일반 인터넷 망과는 전혀 틀립니다.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틈새전략으로, 아마 통합 제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꼭 필요 할 것 같네요.
그렇군요. 저는 아이폰은 없는데 아이팟터치로 와이파이 기능 이용해 집이나 사무실, 외부 와이파이 되는 곳(학교 등에서 인터넷 검색, 이메일 확인, 발송 등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옴니아등 다른 WM 스마트폰에도 Hotspot 역할하는 어플을 구입, 폰에 설치해 외딴 곳에서도 노트북등 와이파이 지원되는 단말기에서 인터넷, 이메일, 메신저등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Morose Media WMFiRiRouter).
저도 모르게 아이폰을 연결 했다는 사실을 깜박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1시간을 사용해버렸죠.(아이폰 요금폭탄에...) 바로 USB를 해제 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킨후,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 해봤는데, 겨우 60MB를 사용 했습니다.(다행이 멀티미디어 다운로드는 하지 않았으며, 주로, 신문기사등등을 탐험 했습니다.) ------------여기에서 확 뿜었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폰으로 메일이나 확인하라는 소리시죠?
LG전자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 업체인 스카이프(www.skype.com)와 손잡고 인터넷을 통해 영상, 음성 통화와 화상 회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TV(제품명:SkypeTM on Your TV)를 전격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LG전자와 스카이프는 지난달 브로드밴드 TV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 제품을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0 전시회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TV에 스카이프의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를 탑재, 기존 PC에서나 가능하던 무료 인터넷 전화를 TV에서도 대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인데요, LG전자는 기존 PC용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브로드밴드 TV에서 구현하기 위해 관련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하는 한편,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UI도 개발하여 탑재 하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브로드밴드 TV간, 브로드밴드 TV와 PC 간 무료 영상 통화와 음성 통화가 가능하고, 브로드밴드 TV와 휴대폰, 일반전화 간에는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PC, 핸드폰등의 IT기기와의 통신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TV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기 시작하는군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사용자가 TV를 보다가 영상 통화를 수신하면 통화 상대방을 볼 수 있는 영상 통화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고, 음성 통화를 수신할 경우 TV는 무음 모드로 바뀌어 시청을 계속하면서 통화할 수 있습니다.
또, 마이크 일체형 화상 카메라를 TV에 장착해 별도의 헤드셋 없이도 바로 앞의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통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리모콘으로 모든 것을 조작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합니다. 스카이프와 연결은? 최초 사용 시 ID를 한번만 등록하면 TV 전원을 켤 때 마다 스카이프 서비스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통화 상대방의 목록이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LG전자의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를 통칭하는 넷캐스트(NetCast) 아이콘과 스카이프 아이콘, 대화상대방 아이콘을 차례로 클릭하는 것만으로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가 되는 TV로 특화하여 내놓은 제품인데요, 앞으로 또 어떤 제품을 내 놓을 것인지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KT의 FMC서비스가 생각이 나는데요, 과연 이러한 제품들과는 어떻게 공존을 할 것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만의 장비로 구축하여, 배제할지, 21세기의 공유정신을 살려 모두 함께 갈 수있도록 열어 줄지 그 결과가 기대 됩니다. 혹은 아래에 말씀드리겠지만, 구글과의 연대도 궁금해집니다.
사실 작년에 파나소닉과 구글이 손을 잡고 안드로이드를 TV를 준비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아마 올해는 이런 제품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미 구글과 파나소닉은 2008년에 손을 잡고 인터넷 TV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왠지 구글 브랜드로 넥서스원 구글폰처럼 구글 TV를 만들어 낼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3W, 4W등의 시장에 까지 구글이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전 세계가 긴장을 안 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며, 공생을 하여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대부분의 가전제품에까지 구글의 플랫폼을 모두 장착하게 되는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시스템과 플랫폼의 힘입니다.)
Panasonic PX850 Internet-enabled Plasma TV
1월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도 상륙 할 텐데요, 이젠 휴대폰을 벗어나서, 다양한 기기에서 보실 날이 얼만 납지 않았습니다. 아직 안드로이드폰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너무 빠른 예측인지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LG의 벽걸이 TV에는 어떤 기능이 들어갈 수 있을 까요? 이번의 스카이프 TV는 강력한 안드로이드TV와 같은 제품 탄생에 있어 맛보기로 보여졌다고 생각 됩니다. 엄청난 크기의 터치 모니터를 가진 거실 전용 컴퓨터가 기대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이들을 서로 묶어줄 표준들과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등장 하겠죠. 점점 더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만 풀어야 할 문제는 너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그들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기기간에 융합된 서비스로 통합되기 시작 할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집으로 들어오면 TV와 어떤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미래에 넘쳐나게 될 어플이 보이시죠? 이러한 현상에, 표준화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데요, 구글이 선수를 치고 평정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스마트폰의 해일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컨버전스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2010/01/07 19:27Tracked from DG Group - 아직도 댓글 없는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경인년 2010년 호랑이삭제
* CES 2010 Preview: CES에는 무슨 제품이 나올까? 포스팅의 차기 포스팅입니다. <CES 2010 특집> CES 2010 개막, 그 첫날 CES 2010이 개막을 했습니다. <!!imge!!><!!conts!!> <!!credits!!>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Rights by AVING Korea CES 2010의 첫 기조 연설자는 <..
조금씩 기대했던 세상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영상전화모드로 전화를 받겠죠.
물론 TV화면은 드라마와 영상전화 화면 크기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을 것이고...
게다가 안드로이드 OS까지 급부상하고 있으니 앞으로 TV의 변화는 상당히 주목할 만 할 것 같아요.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2009/11/22 21:24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삭제
한 3년전 쯤에 fon에서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택배비만 받고 무료로 배포했다고하네요 조건은 1년에 2/3는 켜주는 조건으로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제가 찾아본 결과 fon 전용 공유기 구하기도 힘드네여 판매하는 사이트가 없는듯 이벤트로 무료로 배포했다는게 이거인듯.. 와이파이 전용 무선 공유기인듯 ------------------------------------------------------------------- FON에 대하여 FON은 세계..
마후가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 그러나 걸핏하면 바뀌는 블로그 기능들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누구 말마따나 디지털 유목민처럼 방황하기를 어언 1여년. 그러다 발견한 텍스트큐브! 역시 대인배는 다르다 구글.ㅋㅋ 앞으로 구글만 써야겠다. 구글메일, 구글블로그, 구글검색. 규삼님의 정글고 교장생각이 나는 녀석이다. 모두 이렇게 활짝웃는 텍스트큐브 닷컴 생활을 하도록 하시라. 살다보면 또 불편한일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만의..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요즘 정말 안드로이드 관련제품들이 핫 이슈네요. 그간의 OS문제가 이제 해결이 되는것일까요? 여기저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오픈소스라 그런건 아니겠지요.. 그에 걸맞은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니깐 Needs를 충족하는 것이겠지요. 스마트폰,MID, PMP, 넷북... 안드로이드의 확장에 대해 또 기대해 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제품이 나올지.......................................
모바일 광고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업계는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ㆍ 모바일인터넷기기(MID) 등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발전함에 따라 SK텔레콤ㆍKTㆍLG텔레콤 등 이통 3사는 모바일 광고시장을 주목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 광고는 특정 대상자뿐 아니라 특정 위치에 있는 이용자에게 맞춘 타겟 광고가 가능하고 광고수신 및 확인이 즉..
요 며칠 사이에 제가 무언가에 홀렸나 봅니다... 잘하고 있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타 블로그 한다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전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서 IP주소 바꾸고 나서도 금방 되지를 앟더군요... 일주일 사이에 제가 정신이 없었나 봐요... 그런데 이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군요...ㅜㅜ 텍스트큐브닷컴 업데이트 되는 과중에 표지 기능이 없어서 약간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차츰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타 블로그 이전하..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LG전자가 16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社의 윈도우 모바일 6.5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550’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등 20여개 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윈도우 모바일 6.5’는 모바일 인터넷을 PC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업그레이드했고 ‘마이폰(My Phone)’ 기능을 탑재해 문자 메시지,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을 인터넷에 저장할 수 있는 최신 운영체제다. ‘LG GW550’은 12mm의 얇은 두께에 2.4인치 LCD 화면과 쿼티(QWERTY)키패드를 갖춘 바(Bar)타입으로 모바일 인터넷, 이메일, MS오피스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용도로 적합하다.
LG GW550은 통화나 이메일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해 앞면에 ‘스마트 이메일(Smart E-mail)’, ‘스마트 컨택(Smart Contact)’ 버튼을 배치해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이메일’은 푸시 이메일(Push E-mail)을 통해 쏟아지는 메일들 중 미리 주소를 등록해 둔 중요 이메일만 따로 골라내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스마트 컨택’은 자주 연락하는 주요 연락처를 20개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마지막 통화 시간, 주요 기념일 등을 한눈에 보여준다. 또, 전화회의가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해 뒷면에 고성능 듀얼 스피커를 채용했다. 특히, 쿼티 자판의 버튼 크기를 동급 제품보다 20% 이상 키워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을 보낼 때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20만 화소 카메라, 무선랜(Wi-Fi), A-GPS(Assisted GPS: 통신망연동 위성항법장치)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 라인업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용이 쉽고 편리한 제품들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폰의 물결이 거센 가운데 윈도6.5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윈도폰은 얼마나 방어를 할 수 있을지, 언제쯤 주도권을 빼앗기게 될지, 지켜볼 만 합니다. 과연 중고폰이 된 아이폰 현장 판매에 줄을 설 것인지? 그들은 안드로이드폰이 나올때 까지 기다릴 것인지 ? 참으로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국내에서도 드디어 가능 해 지는 것이, 사실 놀랍기만 합니다.
마후가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 그러나 걸핏하면 바뀌는 블로그 기능들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누구 말마따나 디지털 유목민처럼 방황하기를 어언 1여년. 그러다 발견한 텍스트큐브! 역시 대인배는 다르다 구글.ㅋㅋ 앞으로 구글만 써야겠다. 구글메일, 구글블로그, 구글검색. 규삼님의 정글고 교장생각이 나는 녀석이다. 모두 이렇게 활짝웃는 텍스트큐브 닷컴 생활을 하도록 하시라. 살다보면 또 불편한일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만의..
드디어 애플사의 아이폰 한국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나긴 KT와 애플간의 협상.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한 경쟁사들은 도입자체를 두려워했던 것일까? 먼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많다. 그러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고들 말한다. 즉,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성능,하드웨어를 가진 전화기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전화기들과의 차이점, 설..
■ 美 AT&T社 통해 1GHz의 가장 빠른 스마트폰 ‘엑스포’ 내주 출시 ■ 3.2인치 WVGA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30% 이상 커진 쿼티 자판 채용 ■ 지문인식 기능 포함 ‘스마트센서’로 휴대폰 중요자료를 안전하게 보관 ■ 1000:1 명암비로 최대 66인치 화면 볼 수 있는 전용 모바일 프로젝터 별도 출시 ■ LG전자 북미사업부 황경주 상무 “빠르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해 단일국가 중 최대인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삼성전자가 올 12월에 국내 업체로는 제일 먼저 한국에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LG가 가장 빨리 출시 할 것으로 예상 되었는데요, 삼성이 먼저 할 것 같습니다. 또한 SKT는 아이폰과는 별개로 안드로이드폰의 출시에 열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클릭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X10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SKT를 통해 출시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KT와 LGT 역시 안드로이드 때문에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커다란 반응을 얻고 있는 안드로이드, 이젠 검증이 되어 국내에서는 바로 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상당히 늦었지만,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랬듯이 정말 빨리 따라가지요, 이런 점에서 참신성과 기획력 그리고 도전정신이 타 국가에 비해 많이 부족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애플과 안드로이드처럼 모바일 플랫폼(바다;Bada: http://www.bada.com/)을 개발 12월에 공개 한다고 합니다. SDK를 포함하여, 개발자들이 마음껏 어플을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한다는 것인데요, 이 역시 애플, 구글, MS, 모토로라의 기획력을 배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이렇게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대세를 제대로 알아보고 시작한다는 것에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출처:모바일스튜디오) 삼성 아이폰 추격, 삼성 비홀드2 터치위즈 동영상 LG전자, 드디어 다음주 구글 안드로이드폰 출시한다.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 또 다른 아이폰 킬러, 소니에릭슨 X10 공식사이트 & 동영상 모토로라, 드로이드 2.0과 함께 아이폰에 전면전 삼성 구글 안드로이드 갤럭시폰 7월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라이트(Spica) 사진 또 유출
삼성전자는 이미 해외 시장에 갤럭시, 갤럭시 라이트(스피카), 비홀드2, 모멘트라고 불리는 여러종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했습니다. 이 단말들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맞게 커스트마이징하여 12월에 첫 단말기를 한국 시장에 내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삼성이 출시 했던, 하는 중인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들 입니다.
갤럭시 i7500,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
비홀드2
갤럭시 라이트(스피카)
모멘트
이제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국내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스마트폰이 어렵고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다는 자의적 해석으로 이제껏 국내 시장 출시에 불량적 자세를 보여왔었습니다. 사실 폐쇄적인 모바일 환경에 그 문제 였음에도 불구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제 국내 시장은 스마트폰의 불꽃튀는 전쟁이 시작 될 것입니다. 지난달 말 옴니아2, 즉 윈도폰을 삼성에서 내어 놓았고, 노키아 역시 새로운 스마트폰 5800을 내어놓았는데요, 이들은 사실 국내시장의 주력 스마트폰이 되지 못 할 겁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이 주력 시장을 형성 시킬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3GS는 이미 중고가 되어가고 있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지 않는 한은 큰 힘을 행사하지 못할 겁니다. 모두 모바일 마켓을 가지고 있고, 유연함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부터 국내 시장은 개발자 그리고 기획자들의 참신하고 실용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이 어떤 마켓시장으로 흘러가느냐, 그리고 통신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부? 적인 마인드로 소비자와 개발사(개발자, 기획자)들을 이끌 것인가, 제조사들은 얼마나 독창적인 그리고 특화된 단말기를 만들어내느냐가 앞으로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에 주가 될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이제부터 고민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도데체 나에게 필요한 스마트폰은 ? 그거 왜 써야해? 라고 묻는 다면, 일단 한번 써보시죠~ 아니, 곧 쓰실 수 밖에 없게 될 겁니다. 마켓시장의 활성화는 당신이 스마트폰을 꼭 쓰게 만들어 버리게 될 겁니다. 아주 멀리 있는 일이 아니라, 내년에는 이러한 혼돈의 시대가 될 것임을 확신 합니다.
1. 아이폰 SKT 포기와 KT의 반쪽 수용 '다음달폰'이라며 말이 많았던 애플사의 아이폰이 결국 한국통신의 장벽을 뚫지 못했다.(SKT의 포기보다는 거절로 보는 편이 가하다.) SKT은 아이폰을 포기하고, KT만 아이폰을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KT의 수용도 온전한 수용이 아니라 논란이 되고 있다. KT에서 가지고 있는 KTF의 SHOW 서비스는 나름대로 SKT의 서비스를 압박하는 무기였다. 여기에 아이폰이 더 해지면 궁극의 무기가 되지 않..
기업의 현재 상태는 숫자로 말해준다. 지난 3분기 동안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 Nokia는 1억 850만대의 휴대폰을 출하했으며, 103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같은 기간 Apple은 740만대의 iPhone을 출하했으며, 45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숫자로만 본다면 같은 기간에 Apple은 Nokia가 생산한 휴대폰의 6.8% 수준을 만들었다. 하지만 매출은 Nokia의 43% 수준이다. Apple은 이익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Str..
2009/11/13 00:04Tracked from 윤상호의 DIGITAL CULTURE삭제
‘아이폰’이 연내에 나올 수 있을까요? 아이폰은 올 2월부터 거의 매달 나온다 나온다 하도 말이 많아 ‘다음달폰’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KT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김연학 전무는 “11월 중으로 아이폰이 나온다”라고 했다가 급히 발언을 ‘연내’로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기업설명회에서 준비되지 않은 실수를 한다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더구나 질문이 뻔히 예상되는 ‘아이폰을 언제 출시할 것이냐’ 같은 사안에 대해서 말이죠. (관련기사: [K..
2009/11/15 01:12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삭제
아이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KT가 아이폰에 자사의 FMC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모바일인터넷전화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4일 KT에 따르면, 무선랜(와이파이)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FMC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스카이프 대신 아이폰에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KT는 스마트폰 및 일반 휴대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3G망이 아닌 인터넷망을 통해 전화가 가능하도록 한 '쿡앤쇼'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
다음달폰 이라는 애칭에 맞게 늘 네티즌들을 낚으신 아이폰이 드디어 연내로 KT를 통해 출시 된다고 한다. SKT도 이에 맞춰서 아이폰을 출시 할줄 알았는데 사실상 검토를 하지 않는다고 뉴스를 본 기억이.. 그렇다면, 아이폰과 대항할수 있는 놈이 있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전에 내년 초, 모토로라, 소니, HTC...무더더더더기로 스마트폰이 쏟아질 예정..! 올레~ 그중 눈에 띄는 녀석. HTC HERO. HTC 제품은 국내에서 이미 출시된적이..
■ 브라질, 아르헨 등 중남미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등 20여개국 순차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최신 ‘윈도우 모바일 6.5’ 버전 스마트폰 OS 탑재 ■ 비즈니스맨 위해 편리한 ‘스마트 이메일’, ‘스마트 컨택’ 버튼 적용 ■ 동급제품 대비 20% 큰 버튼 채용해 빠르고 정확한 입력 가능 ■ LG전자 안승권 사장, “사용이 쉽고 편리한 제품들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것” LG전자가 16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
휴대폰이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폰(Smartphone)은 통화를 주 기능으로 하는 전화기가 아니라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PC로 게임, 인터넷, 문서 작성이 모두 가능한데다가 전화 기능까지 추가되었다는 편이 더 정확한 설명이겠다. 스마트폰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 집약적 제품으로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여 앞으로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스마트폰을 기점으로 휴대폰 시장의 룰이 확연히 변화하고 있다. 골..
아직 국내에서는 출시 소식이 없는 안드로이드폰. 특히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시장을 리딩하는 업체들도 아직은 해외 시장에만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이고 있어 아쉬움을 더하는데 최근 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에 신형 안드로이드폰을 내놨다는 소식이다. 전작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의 후속작인 갤럭시 스피카(Galaxy Spica)가 그 주인공. 모델명 I5700인 갤럭시 스피카는 삼성전자의 텃밭 중 하나인 유럽 시장을 기점으로 먼저 선보이게 되며 3.2인치의 시원스런..
마후가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 그러나 걸핏하면 바뀌는 블로그 기능들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누구 말마따나 디지털 유목민처럼 방황하기를 어언 1여년. 그러다 발견한 텍스트큐브! 역시 대인배는 다르다 구글.ㅋㅋ 앞으로 구글만 써야겠다. 구글메일, 구글블로그, 구글검색. 규삼님의 정글고 교장생각이 나는 녀석이다. 모두 이렇게 활짝웃는 텍스트큐브 닷컴 생활을 하도록 하시라. 살다보면 또 불편한일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만의..
요즘 정말 안드로이드 관련제품들이 핫 이슈네요. 그간의 OS문제가 이제 해결이 되는것일까요? 여기저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오픈소스라 그런건 아니겠지요.. 그에 걸맞은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니깐 Needs를 충족하는 것이겠지요. 스마트폰,MID, PMP, 넷북... 안드로이드의 확장에 대해 또 기대해 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제품이 나올지.......................................
모바일 광고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업계는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ㆍ 모바일인터넷기기(MID) 등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발전함에 따라 SK텔레콤ㆍKTㆍLG텔레콤 등 이통 3사는 모바일 광고시장을 주목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 광고는 특정 대상자뿐 아니라 특정 위치에 있는 이용자에게 맞춘 타겟 광고가 가능하고 광고수신 및 확인이 즉..
드디어 애플사의 아이폰 한국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나긴 KT와 애플간의 협상.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한 경쟁사들은 도입자체를 두려워했던 것일까? 먼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많다. 그러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고들 말한다. 즉,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성능,하드웨어를 가진 전화기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전화기들과의 차이점, 설..
2009.11.24 목차 '3D 지상파' 내년 세계 첫 방송 수도권 맥도널드서 네스팟 사용 가능 '윈도8' 2012년께 선보이나 IBM,언어의 바벨탑 쌓았다 개인정보 노출 대응시스템 `가동` 삼성 옴니아2 미국서도 아이폰과 대결 스마트폰 확산, 콘텐츠 업계 오픈 마켓 공략 ‘잰걸음’ 현대카드, 올해 최고의 웹사이트 선정 '3D 지상파' 내년 세계 첫 방송 - [위로] 전자신문 기사보기 세계 최초로 가정에서 시청할 수 있는 Full-HD 3D 방송을..
LG전자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620’을 오는 다음주 초 프랑스, 호주, 싱가폴 등 주요 국가에 첫 출시 합니다. 삼성과 모토로라 HTC등에 비해 상당히 늦은 감이 있는데요 드디어 출시 합니다. ‘LG GW620’은 인터넷 상의 다수와 교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출시지역은 내년 1분기까지 20개국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도 출시가 될 겁니다. 며칠전에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아마도 요놈이 될 것 같습니다. 모토로라의 모토블러단말기 QLIQ(DEXT)처럼 소셜 네트워크에 최적화 했다는 점에서 대세를 잘 타고 가는 것 같습니다.
■ 다양한 SNS기능으로 차별화 ‘LG GW620’은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베보(Bebo), 트위터(Twitter)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SNS Manager)’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이 ‘SNS 매니저’를 이용하면 자신의 SNS사이트에 메시지 및 사진 등을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다. 또 전화번호부에 있는 이름을 선택하면 그 대상이 SNS 사이트에 올려놓은 글이나 이미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얼굴 인식기능(Auto Face-Tagging, Face To Action)’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사진 속의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해 두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으면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인식된 얼굴을 터치해 문자를 보내거나 당사자의 SNS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도 있다. 이외에도, 푸쉬 이메일 기능으로 G메일(Gmail), 핫메일(Hotmail), 야후(yahoo) 등 주요 이메일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강화된 입력기능, SNS 이용 최적화 ‘LG GW620’은 3인치 전면터치스크린과 숫자버튼이 포함된 5라인 쿼티(QWERTY) 키패드가 결합된 가로 슬라이드 형태로, 마치 미니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뉴화면에는 이메일, 메시지, 카메라 등 각 기능의 특징을 묘사한 귀여운 캐릭터 아이콘을 배치해 메뉴 사용의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바탕화면에 구글 서치(Google Search)를 배치해 사용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 구동 없이 바로 검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LG GW620’은 500만 화소 카메라와 함께, 동영상을 찍으면서 정지화면을 저장할 수 있는 ‘틀 고정 기능(Grap Frame Feature)’을 채용했다. 이밖에 32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GPS,와이파이, 블루투스 2.0, MP3 플레이어, FM 라디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췄다. ‘LG GW620’ 구글의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LG GW620’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휴대폰 문화로 급부상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능을 최적화 한 폰’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최근 발표한 ‘모바일 운영체제 전망’에서 올해 전체 휴대폰 OS에서 2%를 차지하는 안드로이드가 2014년에는 17%까지 증가, 심비안(37.0%)에 이어 2번째로 큰 OS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 특화 폰이라고 설명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끼워 맞춘 느낌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들만의 특징 있는 플랫폼이 주가 되어 단말기의 특징을 살려 줘야 하는데, 이 점이 아쉽습니다. 단지 계정을 통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것을 노려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국내 출시에는 미투데이, 싸이월드등, 네이트 등의 SNS 어플이 탑재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어쨌거나, 한국에도 안드로이드의 바람이 서서히 불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타 스마트폰에 비해 속도 및 성능 그리고 유연성이 아주 뛰어나서 사용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많은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이 출시 되어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윈도폰, 심비안, 안드로이드등 외산 OS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국내 시장을 접수 하게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삼성의 모바일 플랫폼 '바다'가 12월 공개 될 껀데, 한국인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 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되어있다는 군요. 이젠 춘추전국시대의 정점을 향해서 가는 군요. 그리고 이제서야 일반 소비자들도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의 존재를를 알게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 비해 참으로 늦은 일인데요... 이제라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소비자에겐 그동안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즐거움이 가득해지는 순간이 오고 있는 것이지요. 벌써 부터 고민이 됩니다. 무엇을 HAVE 해야 할까....
2009.11.19 목차 윈도7 나왔는데 윈도XP 값 되레 올라 아이폰 불법복제 우려 목소리 높다 웹 보안 회사, '사이버 무기전쟁' 경고 SKT, 50.6% 점유율 지키기 들어갔다 WiFi, 광대역 IP통신의 또다른 버전 KT와 SKT의 사물통신 이야기 KT, `T커머스` 내년 1분기 상용화 윈도7 나왔는데 윈도XP 값 되레 올라 - [위로] 전자신문 기사보기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윈도우7이 나왔지만 윈도우XP 가격이 10% 이상 올랐다는..
KAIST를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NHN, 구글코리아 등 국내ㆍ외 유수 기업 및 연구소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지원센터가 설립된다. KAIST 소프트웨어 정책연구센터는 19일 서울 도곡동 KAIST 디지털미디어연구소에서 `모바일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지원센터'(App Center) 설립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활동 방안을 소개했다. 공식 오픈은 내년 2월이다. 모바일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지원센터는 산학간 또는 개발자간..
구글이 크롬OS를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좀 더 빠르고 간단하며 안전한 넷북 전용 OS라는 것이 특징. 그러나 크롬OS는 웹호스팅 애플리케이션과 부수적인 것들만 실행할 수 있어, 현존하는 다른 OS들이 수행하는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OS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도 구동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가트너 분석가인 레이 발데스는 “구글이 만일 전통적인 크롬OS를 전통적인 OS와 똑같이 접근했다면, 반드시 실패할 것..
2010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진 Google의 Chrome 운영체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곧, 출시되는 Google의 Chrome 운영체제는 웹기반으로 작동하고 무료로 배포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웹기반으로 작동한다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자신의 개인정보/프로그램이 설치된 환경을 그대로 다른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Google의 Chrome 운영체제..
지난 2009년 11월 20일 제 블로그에 'Google의 Chrome 운영체제를 알아보자!'라는 제목으로 Chrome OS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에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오늘 Chrome OS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가상PC용 이미지를 내려받아 사용해보았습니다. Chrome OS를 구동하다 필자는 버츄얼박스용으로 배포된 *.vmdk 이미지를 사용하여 Chrome OS를 부팅해보았습니다. 만약 Virtua..
2009/11/23 14:42Tracked from Yamche's Realstory~삭제
이미지출처 : 애플코리아공식사이트 이 사진 한장이 그동안의 무수히 많은 떡밥들을 정리해주는 해결사(?)역할 을 했다. WiFi와 GPS를 이용한 스마트폰인 애플 아이폰의 출시로 인해 국내의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비슷한 기능들을 장착하여 출시하였지만, 무한한 확장성과 방대한 자료를 가진 아이폰과 경쟁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출시 이후에 나타나지 않을까 한다. 어짜피 iPod이 있으니 이것으로 일단 버텨바야지 벌써 가입자수가 10,000명이 돌파했다는 글..
요즘 정말 안드로이드 관련제품들이 핫 이슈네요. 그간의 OS문제가 이제 해결이 되는것일까요? 여기저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오픈소스라 그런건 아니겠지요.. 그에 걸맞은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니깐 Needs를 충족하는 것이겠지요. 스마트폰,MID, PMP, 넷북... 안드로이드의 확장에 대해 또 기대해 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제품이 나올지.......................................
드디어 애플사의 아이폰 한국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나긴 KT와 애플간의 협상.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한 경쟁사들은 도입자체를 두려워했던 것일까? 먼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많다. 그러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고들 말한다. 즉,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성능,하드웨어를 가진 전화기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전화기들과의 차이점, 설..
안녕하세요~ 저는 LG전자 캐나다법인(LGECI)의 프랭크 리입니다. 지난 주에 제가 <CES를 빛낸 사람들의 생생한 무대 뒷 이야기>에서 예고해 드린 대로 오늘은 유럽 8개국을 대표하는 블로거 32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이들 블로거들에게 미션이 부여하고 이를 스마트폰으로 수행하는 '스마트폰으로 서울 유람하기'였습니다. 바로 GW620을 활용해 서울 곳곳을 돌아보고 1) photo..
넷북과, 핸드폰은 차이가 크죠?
크기 부터 ㅋ,
안드로이드폰 정도의 단말기면 왠만한건 다 할 수 있습니다. 윈도폰은 너무 느리고, UX가 어려웠지만요~
KT에서 나오면 Wi-Fi가 될 것이니 정액제 요금제에는 가입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강제사항이라면.... 뭐 또 뒤로가는거죠...
LG전자가 영화사 ‘이십세기폭스사(Twentieth Century Fox)’와 제휴를 맺고, 연말 개봉되는 헐리우드 기대작 ‘아바타(Avatar)’를 활용한 전세계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이의 일환으로 ‘아바타’의 예고편 영상을 개봉 전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판매되는 LG전자 ‘뉴 초콜릿폰’을 통해 공개했다. 9월 출시를 시작한 ‘뉴 초콜릿폰’에는 2분 분량의 첫번째 예고편 영상이 담겨있고, 연말 출하되는 제품에는 두번째 영상이 적용된다.
고객들은 ‘뉴 초콜릿폰’의 극장 스크린 비율인 21대 9의 국내 최대 4인치 LCD화면, WVGA급(해상도 800×345) ‘HD LCD’,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사운드 시스템으로 ‘아바타’의 영상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 LG전자는 11월 4일 홍콩에서 열리는 ‘뉴초콜릿폰 아시아 지역 출시 행사’에서 ‘아바타’의 미공개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세계 12월 17일(한국기준) 개봉 예정인 ‘아바타’는 3,0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제작비와 최첨단 3D 영상기술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말 최고의 기대작으로,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이 만든 대서사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LG전자는 향후 유럽, 중남미, 아시아, 캐나다 등 전세계적으로 광고, 매장전시, 휴대폰 컨텐츠 등에 아바타 영화를 활용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십세기폭스 인터내셔널의 토마스 지거스(Tomas Jegeus) 공동 대표는 “이번 협력은 LG ‘뉴 초콜릿폰’에 담긴 혁명적인 모바일 기술과 제임스 카메론의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영화 ‘아바타’의 환상적인 결합이다”라고 강조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영화 ‘아바타’와 LG전자의 ‘뉴 초콜릿폰’은 모두 ‘혁신’을 기반으로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LG전자는 소비자를 향한 혁신을 통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요즘 최고의 화제작인 3D 영화 '아바타'의 이야기로 전 세계가 떠들썩한 걸 보면서 나는 지난해 5월 영국에서 20세기 폭스사와의 첫 미팅의 추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당시 우리는 뉴 초콜릿폰의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 아이디어를 찾고 있던 차였다. 제작사가 20세기 폭스이고 감독이 제임스 카메론이라는 것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보장된 것이 없는 상태에서 LG의 선택은 어쩌면 모험이었는지도 모른다. 솔직히 나는 그때 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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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 정말 무섭습니다 벌써 -0-윈도우까지 적용시키다니요
우나라 출시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윈도모바일7은 정말 기대 됩니다.
기존의 찌꺼기를 모두 버렸기에...
ㅎㅎ 국내 출시 기대 했었는데...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못해 내년 하반기라니...
이거 어째 기분이 묘해지네요. ^^
유니코드 지원 윈도모바일7을
내년 상반기에 내 놓는다고 하니..
단말 출시는 하반기가 되는데...
삼성과 LG가 MS와 함께 더 노력 하면
빨라 지겠죠? ㅋ
조금 늦게 출시해도 좋으니~ 최적화가
좀 잘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드네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여러모로 안정화 되서
나오겠죠?ㅋ
감사합니다 ^^
저도 문제점이 없이 최적화가 잘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나올때마다 조금씩 문제점이 있는것 같아서 잘보고 가요
윈도폰7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안정화가 많이 될테니~
위안 삼아 기다려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지금 시대가 1바이트 문자만 지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만약 정말 그렇다면 큰일이죠... 나오기도 전에 망한겁니다), 아마 폰트 준비 부족이 아닌지 싶네요.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windowsphone7series/thread/7365b3c6-9fdc-48fe-bf17-192c71f2a49f
에서 링크된 PDF 문서 40페이지를 보면 동아시아 문자셋은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윈폰7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려면 다섯가지 형태를 갖춰야 한다고 하죠. 하지만 한글 글꼴 중 아마 윈폰7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되는 맑은 고딕의 경우 Regular와 Bold만 충족시키기 때문에 Semi-bold, Semi-light, Black을 더한다고 늦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예전에 누구에게 듣기로 MS는 윈도우 시리즈를 먼저 아시아권에서 일본어로 먼저 지원하고 그 2바이트 포팅을 기반으로 그다음 한국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아직 일본어 버전도 안나온 건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미국에서 만든거니 1바이트 유럽권 문자 먼저 지원하겠죠. 그래도 빨리 나와서 모바일 삼국지를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얼른 빨리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4는
이제 별로 기다려 지지 않는 반면,
10년전 HP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역시 호환이 가장 큰 매력이겠지요...
윈도폰7이 훨씬 기대 됩니다. ^^
제목에서 약간의 낚시를 당했내요. 뭐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윈도폰7을 탑제한 윈도폰은 새로운 시장보다 본격적인 투폰 시대를 열지 않을까요? 이제 물론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 가고있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인데 비해 윈도폰은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타겟 시장도 비즈니를 포괄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구매욕은 없지만 윈도폰은 추가 구매하고 싶구요.
저도
아이폰4보다는
윈도폰7을 더 기다려왔습니다.
10월에 국내에 함께 출시 되었다면....
아이폰4를 버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이폰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 하고 있고...
갤럭시S 및 넥서스원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폰7은 너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윈도폰7을 역 수입을 해서 사용 해볼 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