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VS 갤럭시 넥서스 ?

Android 2012/01/31 13:18 Posted by 모튜
인기 드라마 였던 브레인에서 신하균이 손가락 끝으로 통화하고 터치하는 모습이 전국으로 방영되면서 갤럭시 노트가 더욱 더 많이 알려졌었죠. 한 손으로 잡고 터치하기에도 크고, 귀에 대고 통화하면서 잡고 있기에도 불편 했지만, 그가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오해?가 많이 풀렸던 것일까요? 초반 부터 갤럭시 노트 CF를 통해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지만, 브레인에서 본격적으로 광고가 되기 시작하면서 불티?나게 팔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여타 다른 이유들도 많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신하균 효과가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아이폰5의 소식이 감감한 상황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모튜는 이번에 최신 모델인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간단하게 비교 해드리고자 합니다. 상세한 설명 보다는 간단 간단하게 느낀 점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넥서스:KT, 노트: SKT)


크기

이 부분이 가장 고민 거리이죠? 갤럭시 노트 5.3인치 갤럭시 넥서스 4.65인치. 숫자상으로 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만져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제 손이 일반 남자 보다 큰 편인데요, 갤럭시 노트를 한 손으로  가지고 놀 수 없습니다! 게임을 하게 되면 반드시 두 손이 필요 합니다. 세로로 게임 또는 웹 서핑등의 작업을 하게 되면 들고 있는 손의 엄지 손가락이 좌/우측 상단 끝까지 가지 않습니다. 만약 억지로 하려고 하면 바로 추락사를 경험 하시게 될 겁니다. 물론, 가로모드로 실행 하면 두 손을 모두 쓰기에 문제는 없습니다. 갤럭시 넥서스요? 세로모드에서 아무 문제가 발생 하지 않습니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있어 노트는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주머니에 들어갈 때도, 넙적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어 항상 신경 쓰입니다. 또한, 바지 주머니에 넣기도 쉽지 않고 빼기도 쉽지 않습니다. 넥서스요? 바로 들어 가고 바로 나옵니다. 노트를 만지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정말 아기자기한 느낌이고 손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죠. 4.65 인치가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노트와 함께 보면 정말 아기 같다고 할까요 ?

지하철, 버스에서 노트를 가지고 놀다 보면, 정말 극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에 감기지 않아 손 끝으로 아슬 아슬하게 들고 게임을 하고 있다가, 옆 사람이 뒷 사람이 지나갈 때의 긴장감은 정말 큽니다. 살짝 손이나 팔을 치고 지나 간다면 바로 떨어 질 것 같은 느낌이 있죠. 몰론 넥서스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만, 노트는 아슬 아슬 하면서 떨어지면 완전 박살 날 것 같은 긴장감을 제공 해줍니다.

위와 같은 불편 함을 가지고 있지만, 노트의 시원한 대 화면은 웹 서핑, 게임을 할 때 엄청난 통쾌함?을 제공해주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넥서스도 타 폰에 비교 하면 정말 시원함을 제공해주지만요. 특히, 아이폰4를 보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아이폰4가 애기 장난감처럼 느껴 진답니다.

속도

노트와 넥서스의 속도 비교에서는 노트가 압승입니다. 물론 LTE를 장착한 노트가 통신 속도에서는 엄청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기타 앱 실행등에 있어서도 월등히 빠르더군요.

화질

화질 역시 노트의 압승입니다. 대 화면이면서도 해상도가 높아서 시원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 해줍니다. 하지만, 가독성에 있어서는 노트나, 넥서스 모두 아이폰4에 많이 떨어 집니다. 눈이 바로 침침해진답니다.

카메라


카메라 실행에서는 넥서스를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실행 시키면 1초도 걸리지 않아 카메라 화면이 뜨며, 찍는 순간 찍힙니다. 시동과 찍는데 있어 전혀 기다림이 없습니다. 노트 역시 빠르긴 하지만, 시동과 찍음에 있어 딜레이가 눈으로 몸으로 느껴 집니다.


둘 다 1080p를 제공 합니다. 그러나, 카메라와 캠코더의 화질에선 노트의 압승입니다. 정말 최신형 디카로 찍은 생생한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넥서스에게 가장 아쉬운 점인데요, 노트는 800만화소 넥서스는 500만 화소입니다. 그러나, 넥서스의 카메라 성능이 떨어 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500만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지만 풍부한 색감과 빠른 실행 속도는 동급성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통신

LTE가 아직 전국에서 가능하지도 않고, 서울에서도 음영지역이 존재 하기에 노트는 사실 시기 상조일 수도 있습니다. 이동하는 중간 중간 3G<->4G가 왔다 갔다 합니다. 이로 인해  베터리 소모가 엄청 나죠. 4G, 3G모두 잘 안 잡히는 곳에 가면 3단계가 작동 합니다. 3G<-통화권이탈->4G. 즉, 통화중 끊어지고.... 난리가 납니다. 또한, LTE의 속도가 천차만별이라 3G보다 못한 곳이 수두룩 하지요. 그러나, LTE 속도가 빠른 지역을 가게 되면.... 집 인터넷 보다 훨씬 빠른 통신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넥서스는 3G환경입니다. 즉, 4G에 비해 엄청 느린 스펙이죠.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넥서스가 노트에 비해 월등히 느리지 않습니다. 또한, 마지막 3G, 구글의 완벽한 최적화를 통해 아이폰 4S에 비해 더 나은 속도를 보여줫습니다.

O/S

진저브레드의 노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넥서스라는 이름만으로 보았을 때는, 넥서스가 우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4.0에서는 버그가 상당히 존재 하며, 이틀에 한 번씩은 재부팅을 해야 하거나, 스스로 꺼졌다 켜집니다. 이 문제는 앱들의 호환성이 아직 부족하다는 애기 입니다.

4.0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의 힘인데요. 아이폰을 따라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상당히 편리 하더군요. 이전 사용했던 앱들을 바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전체적으로는 아직 4.0의 앱이 완전하지 않아, 2.3과 4.0의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단, 4.0 은 앱 호환성 문제가 아직 많아 너무 잘 죽습니다.

배터리

이거 역시 큽니다. 노트는 출근시 게임 및 서핑을 하고, 오후 4시 쯤이 되면  방전 가능 상태로 갑니다. 충전기를 준비 하지 않는다면 배터리 2개는 필수 입니다. 또한, 외출시에는 여유 배터리를 챙기는 것은 필수불가결입니다. CPU/통신망 문제 그리고 스크린 사이즈로 인해 발생 하는 배터리 성능 문제는 정말 불 만족 스럽습니다. 

하지만, 넥서스라고 해서 배터리에 만족 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트에 비해서 30% 정도 더 오래 가는 느낌이죠. 즉, 배터리를 2개 챙기거나 충전기를 회사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러한 불만들은 모든 스마트폰에서 발생 하지만, 대 화면의 넥서스와 노트에선 더 큰 불만으로 다가 온답니다.

그리고, 노트 발열.... 정말 심합니다. 게임을 20분 정도 하면 뜨거워집니다. 따끈 따끈? 통화도 5분이 넘어 가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귀가 뜨겁습니다. 통화를 중단하고도 30분에서 1시간은 어지럽더군요... 이거 심각했습니다. 반면 넥서스는 발열에 있어 노트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거의 만족 수준이라고 할까요?

터치 입력

노트는 잘 아시다시피 기본 펜을 제공합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편집할 때 유용하다고 CF등을 통해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그렇게 만족 스럽지는 못합니다. 물론 쓰기, 그리기에서 반응속도는 만족스러우며, 세세함 역시 좋으나, 불편합니다. 항상 펜을 꺼내야 하고, 집어 넣어야 하고... 펜을 사용하기 위해 두 단계나 더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몇 번 쓰다 보니 불편 하더군요. 두 번 밖에 없는 단계 이지만, 이로인해 점점 사용 빈도 수가 줄어 들다가, 아예 꺼내지 않는 문제가 발생 합니다. 또한, 분실에 대한 부담 때문에 꺼내려고 하다가도 망설이게 되죠.

일반 터치 부분에서는 역시 최적화의 달인?(물론 구글꺼니깐...)인 넥서스가 훨씬 부드럽습니다. 노트는 약간 느리다고 할까요? 사실 거의 차이는 못 느낍니다. 


자, 지금까지 간단?하게 넥서스와 노트를 비교 해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노트는 크기와 LTE 문제로 인해 조금 이른 감이 있어, 갤럭시 넥서스가 더 마음에 듭니다. 또한, 가격 역시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갤럭시 넥서스가 수십만원이 싸죠~ 

출시 초기에는 갤럭시 넥서스는 광고도 없고... 예판도 없고.... 대리점에 물량도 안 내주고... 갤럭시 노트만 엄청나게 띄웠었죠.. 물론 삼성에게 더욱 이득이 돌아가게 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동시 출시 되는 두 제품에 대한 비교를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었습니다. 제품 구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는...

 
아무쪼록, 스마트폰 구입 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특히, 최신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갤럭시 넥서스의 불편한진실] 자동 부팅, 전화 불통, 안테나 상실, 무한 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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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카롱 2012/02/03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ㅠ s펜은 역시 걱정됐는데...ㅜㅜ

  2. BlogIcon 손꾸락을 2012/02/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손가락으로 못만진다고 불편해하는건쫌그런듯
    사람이얼마나귀찮으면 ㅋㅋ겜같은경우도 두손으로해야 재밋다고생각함

  3. BlogIcon 끵끵 2012/02/10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랑 통신을 따로 구분하실거면 속도에선 통신속도가 아닌 전체적인 속도를 리뷰해야 돼지 않을까요 ㅋ

  4. BlogIcon ㅋㅋ 2012/02/12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랑 통신을 따로 구분하실거면 속도에선 통신속도가 아닌 전체적인 속도를 리뷰해야 돼지 않을까요 ㅋ(2) 이건머.. 뭔가 부족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부족하단 생각들어요 분류가 영..

  5. BlogIcon 야하지않아요 2012/02/1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치비로 확인해보시지 속도 ㅎㅎ

  6. BlogIcon dfd 2012/02/1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겔넥 쓰는데 이틀에 한번씩 껏다 켜지는 증상 없는데??
    3대를 써봤는데 3대 전부다 그런증상 없었음...
    글쓴이분.. 개인 폰에 생긴 문제를 너무 전체의 문제로 치부하는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요
    문제가 생기면 교품을 하시거나 a/s 센터가셔서 보드를 갈으세요...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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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4/05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이신데도 태블릇이 가지고싶은 이유는 뭘까요?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기 시작하고...
      게다가 이쁘고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내 삶도 스마트해질 것 같으니...
      ㅎㅎ 참기 어렵습니다.

  2. kkongchi 2011/04/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취지는 동감하나... 제목이 낚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으로 블로그 방문자 올려보려는 아주 전형적인 글이네요. 이 블로그 절대 지금 안 와도 되는 이유?

  3. b22n 2011/04/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주관적인 환경에 맞춰 쓴 글에 어떻게 '절대'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지;

  4. 달도차면기운다 2011/04/05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의 태블렛 시장이 이런 약점을 안고 시작을 했죠. 하지만 애플의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대중들의 시각이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물론 태블렛으로 기존의 노트북시장을 대체할수는 없지만 소비자에게즐거움을 주고 이제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죠 여기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하는 것이죠 스마트폰 시장처럼요
    추가하자면 꼭 제목을 이렇게 하셔야했는지. 자극적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가
      하나의 시선 그리고 하나의 결과로
      합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세상은 다양합니다 ^^

  5. 꿈꾸는곰 2011/04/0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이 어떻게 스마트폰은 사용하시지.. 돈이 아까워서..

  6. 이런... 2011/04/0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영국에서 전화기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몇몇 사람들이 이렇게 주장했다하죠~ "편리한 사환이 있는데 왜 굳이 비용을 지불하며 전화기를 설치하느냐?"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요?? 실제 스마트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공감이 안 가네요~ 세상의 모든 기기는 사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립니다 본인에게 실용성이 없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적용은 아니라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사람에게 적용 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보시고 유용하시면 좋은 것이고,
      아니면 스스로의 판단에 맞기면 됩니다.
      그것도 아니면 이처럼 함께 공유 하구요 ^^

  7. Mariachi 2011/04/0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도 걱정이고, 살 때마다 돈 들어가는 컴퓨터 부터 버려야겠습니다.. 내 인생은 그닥 스마트 하지 않아서 말이죠..

  8. Favicon of http://www.seosem.kr BlogIcon 대기권탈출 2011/04/0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참 잘 정하신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패드2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군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말씀하신 경제성, 실용성 등만을 고려해서 구입하는 것 만은 아닌 듯 합니다. 구매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알파요인이 경제성, 실용성보다 더 앞서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에겐 님 말씀과 같은 부분이 먼저 !
      다른 누군가에겐 반대 부분이 먼저 !
      또 다른 그들에겐 그 사이에~
      다양하죠 ^^

  9. 별따는수야 2011/04/0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2만 특정지어 말씀하신게 아니라면 제목부터 바꾸셔야 겠네요.
    제목은 다른 테블릿이 아닌 아이패드2를 사지 말아야 할것 처럼 달아두시곤 아이패드 2만 특정지은게 아니라니요.
    정말 별 내용도 없고 모두가 아는 사실을 적어두고선 광고 노출을 올리고자 하심이 딱 눈에 보이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내용없는 것이 내용이 아닐지요 ?

      이 내용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내용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에게는 그런 내용이겠지요~

      그런 내용이 그렇게, 이렇게 다가오거나
      지나가겠지요 ^^

  10. 가다가 2011/04/0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 타당성 있는 글이긴 한데..
    왜 제목이 아이패드 2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가요.
    주장은 태블릿 PC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데요.

    머 아이폰에 비한다면, 아이패드는 타겟층이 확실한 제품이긴 하지요.
    명확한 니즈가 있는 사람만 사용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점은 동감
    다만 제목은 낚시네요 ~~~

  11. 걍~~ 2011/04/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감동이 없습니다..
    이건 무 지금 사지 않아야 된다는게 아니라
    태브릿이 아예 필요없다는 것이군요~~

  12. 걍보다가 2011/04/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13. 걍보다가 2011/04/05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14. 논뚜렁 2011/04/0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구글 우수 블로그...ㅋㅋ
    스카이라이프 사용하는 사람은 무료로 아이패드에서 티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움직이는 티비가 되겠죠...기타 이것 저것 되는...

  15. 런던스웨이드 2011/04/0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고싶지만 주저하게 하는 마음과 싱크로율 100% 네요^^
    저도 고민만 하다가 일단 이번까지는 패스할것 같습니다.
    다만 3에서도 버틸수 있을지는 의문..^^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렇군요~
      아마 3가 나올 때는
      님의 요구사항과 활용 범위가 더욱 맞아 떨어져서~
      피하시기 힘들어 질 수도 있겠죠 ?

  16. Favicon of http://qbrickstudio.tistory.com BlogIcon 큐브릭 2011/04/0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일년째 사용중인데요. 우리집 물건중에 인기 탑입니다. 사기전엔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만 웬지모르게 사용도가 높더군요. 제가 누워서 뭔가를 좋아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누워서 잡지 게임 웹서핑하기 최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활용 하시고 계시네요~
      주변엔 구매 후에 잘 활용 하지 못하신 분이 많아요~

      그리고
      정확한 목적없이 구매 하시려는 분도 많구요~

      물론
      구매 후에 상황이 역전 될 수는 있지만요 ^^

  17. 지나가다 2011/04/0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안 써보고 쓰신 글 같네요. 웃음만 나올 뿐.

  18. 허허 2011/04/05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가치없는 글을 클릭한 손가락이 미워지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19. bb 2011/04/05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건재하셧군요,항상 생각할수있는 조은정보 여전하군요.이런주관이 블로그의 묘미죠.

  20. 이건뭐... 2011/04/0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써있길래 조금의 기대를 갖고 글을 읽었으나... 블로거 낚시왕 선발대회 나가시면 대상도 받을 제목이네요.낚는솜씨.... 참 대~~단 하십니다. 내용또한 지극히 주관적인 편견에 사로잡혀 자신이 불편한점이 대단한 단점인거처럼 표현하시네요.사람마다 태블릿PC의 쓰임도 다르고 가치도 다른법입니다.내가 갤럭시탭을 냄비 받침으로 쓰든말든 사용자가 만족하면 그걸로 그 가치를 갖는겁니다.개인적으로 올해 본 블로거중 최악의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관은 모여 객관이 되고,
      객관은 모여 다시 주관이 됩니다.

      어느 한 쪽을 통일 할 수는 없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모두 공감 할 수 있는 글이란,
      세상에 존재 할 수 없지 않을까요 ?

  21. 푸른 바람 2011/04/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서 낚시성 글이네요.
    글 내용을 보면 딱히 ipad2만 지칭하는 건 아니고
    모든 태블릿을 말하는 건데
    제목에서 ipad2를 언급한 이유는 뭔지?
    그리고 내용으로 봐선 지난 번에 ipad를 샀던 사람들은 뭔지?

    그리고 내용중에 사소한 지적을 하나 드리자면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시리즈..."
    -> 엄밀히 말하면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열풍을 가져왔죠.
    블랙잭 이전에도 삼성에서 나온 스마트폰이 4655도 있긴 했지만
    스마트폰 열풍은 옴니아부터이고
    이건 아이폰의 대항마로서 역할을 했던 거죠.

  22. ㅁㅁㅁ... 2011/04/0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내 하고픈 말만 하는 스타일...

    자기 블로그에 자기 생각 적는 거니---뭐라 하기도 그렇군요...

  23.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1/04/05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뭐든 마찬가지 인데말이죠
    꼭 필요한 기기라서 구입해야 하는데 유행처럼 너도 나도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펌푸질 당해서 사놓고 보면 쓸곳이 없다는...

  24. Favicon of http://gogetit.tistory.com BlogIcon 100억!! 2011/04/0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view에서 타고 왔습니다만 저도 다른 대다수분들의 느낌과 다르지 않네요
    전형적인 낚시 제목에 별 내용없는 글인듯해요. 많은 분들이 찾는 블로그라면
    좀 더 설득력 있고 참신한 글을 쓰셨으면 하네요. 암턴 잘 읽고 갑니다~

  25. 2011/04/0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수많은 사람들이 낚시라고 말해도 그 대답은 전부 해석하기 나름이라네요.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겟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쇼.
    나이 드셧는데 그러신거면 추하고
    어리시면 인생 그렇게 살다가 피봅니다.

    내용은 일부분 공감할 부분이 있습니다만
    사람을 낚는 제목과 그 부분을 지적하는 글에대한 반응은
    그 내용을 공감했다는 사실까지 부끄럽게 만드는 수준이네요

  26. 5345 2011/04/0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성문제는 그냥 주관적인 글을 쓰고 싶었다면 문제는 안된다고 봅니다.. 주관적인 생각은 누구나 표현 할 수 있고 꼭 객관적일 필요도 없고 꼭 주관적인 글이라고 '잘못된'글은 아니니깐요..

    단지.. 글에있어서 설득력이 없는 이유는 큰그림만 이야기 하는데도

    자기글을 정당화 시킬려고 의도적인지는 아닌지는 몰라도

    사소하지만 중요한 FACT들을 놓쳤습니다.

    예)통신비가 많이 나온다는 부분에서 통신사에게 돈주는 건 3G모델뿐 3G가 필요없는 사람들은 와이파이버전을 사면 3G비용을 낼 필요가 없지요..

    모튜님에게는 사소하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그 사소한 사실들의 제외는 읽는 이에게는 전혀다른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들은 글쓴이의 생각이나 의도를 100% 파악 못 하니깐 충분히 오해를 살만하다고 봅니다.

  27. zz 2011/04/05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놈 방문자수 올려주다니 ㅋㅋ차단같은거없나, 다신안들어오고싶은데

  28. 보리 2011/04/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낚시성이네요;;;

    "아직 태블릿은 시기상조" 정도가 적당하네요;;;;

    누가 보더라도.. 너무 대놓고..낚시를 하신 느낌이.. 너무 강해서.. 조금 보기 안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약간 과장하자면.. 기자도 아니신데.. 이런 낚시성 제목을 굳이 써가며.. 방문자와 추천수를 늘리셔야 되는지 약간 안타깝네요;;

  29. 스머프 2011/04/0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꼭 필요한것만 소비하면 좋겠지만, 사람마음이 그런게 아니죠. 정말 DSRL이 필요한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사진으로 밥벌어먹고 사람도 아닌데 똑딱이면 무난하고 대다수 사람은 핸드폰사진으로도 대부분 일상을 찍습니다.

    TV 50인치가 꼭 필요한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다들 집이 그만큼 넓은가요? 30~40인치가 더 맞지 않을까요?

    또한 한집에 TV가 두대이상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가족끼리 오손도손 한군데 모여서 보는게 훨씬 낫지요.

    차도 중형차 이상이 왜 필요할까요? 기름도 더 많이 먹고 어차피 같은 인원수를 데려다주는건 같은데요..

    하지만, 사람들은 필요이상으로 큰차, 큰TV, DSRL를 구입하기도 하죠.
    꼭, 사치라기 보다는, 취미랄까, 자기가 좋아하는쪽엔 일반적으로 좀더 투자를 하기도 한다는거죠.

    그걸 다른쪽에서 보면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번들이어폰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10~30만원하는 이어폰 사는 사람이 이해안가겠죠. 그돈으로 다른걸 산다고 할테고..

    어떤사람은 그돈으로 근사한 식사를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어차피 한끼인데 그돈아껴서 뭔가 남는것을 산다는 사람도 있죠.

    낚시에 흥미없는사람은 낚시대를 여러대 가지고 하는 사람을 이해못하며
    (한두개면 되는거 아냐?) 낚시꾼은 하이파족이 DVD플레이어 CD플레이어를 따로 구입하는것을 이해못하죠(왜? DVD에서도 CD재생되는데??)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사치라던가 필요없다고 단언할 필욘 없죠..

    뭐~ 모든 부분에서 과소비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지만서도..

    전 TV도 없고, 차도없고, 컴퓨터도 3년전에 구입한거 그대로쓰고 DSRL도 없고 낚시도 안하므로 아이패드2를 살겁니다.

    • 지나가다가 2011/04/0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머프//난독증이냐..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사이즈,무게상 휴대성이 여타 다른 스마트폰에비해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사무실이나 집에서 쓰일때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같은것에 속도나 환경이 태플릿pc가 현재로선 뭔가 모자라다는 글같은데 넌 무슨 되도않는 tv인치수를 재고있고(ㅄ아 큰게 무조건좋지 1평짜리 고시원에 사냐?)중형차가 왜 필요하냐는데서 뿜었다. 잘 생각한번 해봐 글의 논지가 뭔지 그리고 리플을 달어

  30. 음.. 2011/04/0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낚시할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던가....집에서 잡이나 주무시던가.......에휴.....

  31. 멍멍이소리 2011/04/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글이네요

    스스로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IT기사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빤한
    내용들을 답습하고 계십니다

  32. 김정현 2011/04/0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물론 전자기기에 대한 호불호는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누군가의 의견을 판단할수 없는건 잘 알고 있지만 저는 글쓰신 분과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위와 같은 관점으로 본다면 스마트폰도 일정부분 지금 살 필요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태블릿에 대한 이질감은 전혀 느끼지 않는 분들도 있구요. 게다가 집에서 태블릿만 이용하고 컴퓨터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다음번 구매주기가 다가오면 전 오히려 피처폰으로 갈아타고 태블릿은 유지할거 같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작업은 회사 컴에서 다하고 집 컴퓨터는 오로지 엔터테인먼트로 사용했는데 그 역할을 태블릿이 완전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후 컴퓨터 업글보다는 태블릿 추가구매 할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죠., 허나 자극적인 제목은 오히려 글쓴이의 의도를 반감시키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33. 쯔쯔 2011/04/05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회수 올릴려고 낚시질하는게 딱 조중동 수준이군

    "박찬호 구속" 이라는 찌라시들과 다름 없는 블로그군

  34. ㅎㅎ 2011/04/0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의견만 다르면 일단 까고 보는 사람들이 수준이 낮네 뭐네...
    제목은 충분히 낚시성이 다분하고
    글 내용도 시간이 흐르고 난다면 고지식 혹은 멍청했던 의견이라고 평해질수는 있지만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 한가?
    와 같은 한번 쯤 생각해볼만한 글을 단순히 자신과 다른 관점에서 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원색적 비난을 하니 ㅋㅋㅋ

  35. K 2011/04/0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그냥 단순하십니다..

  36. 123 2011/04/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넷북이 멸종하는데요 .... 이건 마치 예전컴퓨터 초창기에 컴퓨터가 왜 필요하냐 라는거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 모 다를 수도 있겠지만 ㅋ

  37. dma 2011/04/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아이패드2를 구입하면 안돼는 이유는 오로지 이겁니다.태블릿PC는 현재까지는 완전하지않은 제품이기때문이죠.아직까지는 시험용수준이라봅니다.돈주고 구입하는 테스트용고객들이 있어서 가능한일이지요.

  38. 마니 2011/04/05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떨까요?
    현재 피쳐폰 쓰고잇는데요 3g로 웹서핑과 이북용으로(pdf파일 한3천장이상 만들어서..) 머 전화는 피처폰에 스맛폰 대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요?

  39. 봉봉 2011/04/0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히려 스마트폰이 위 말씀하신거에 더 부합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는거 빼면 화면이 작아서 뭐든 할때 2%부족하더군요
    이번에 아이패드구입하게 되면 지금 쓰는 아이폰이 애물단지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약정동안쓸수밖엔없지만요ㅠㅠ)
    암튼 그래도 전화가 되니 위안은 되겠죠 ^^
    ?

  40.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1. 이상하네 2011/04/0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2. 적멸 2011/04/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43. hanguts 2011/04/0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44. Felix 2011/04/06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45. inmymemory 2011/04/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46. 강씨 2011/04/0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47. 공감.. 2011/04/0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48. attuner 2011/04/0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49.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50. SeungGuri 2011/04/0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51.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52. 무명씨 2011/04/07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53. 까망이 2011/04/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54. STNT 2011/04/0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55.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56. 지브란 2011/04/0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57. ㅋㅋㅋ 2011/04/10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58.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59. Mr X 2011/05/0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아이폰4 수신문제 정말 심각하나?

Apple 2010/09/25 10:53 Posted by 모튜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지도 어느 덧 한 달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데요, 트위터, 블로그 그리고 언론에서는 아이폰4의 스마트폰으로써의 성능보다는 수신문제에 더욱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출시 될 때 부터 데스그립 -아이폰4의 왼쪽 하단 안테나 부분을 잡으면 안테나 개수가 한 개에서 3개까지 줄어 든다는-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스티브잡스가 무료 범퍼 -전류가 통하지 않는 인체와 직접 닿지 않게 하는 악세서리-를 제공하면서 일단락 되긴 했죠. 국내에 출시될 당시에도 과연 데스그립이 국내에서도 재현 되는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었는데요, 역시나 데스그립은 국내에서도 존재 했었습니다. 그럼, 과연 국내에서의 아이폰4의 수신문제는 어떤지 살펴 보시죠.

아이폰4로 찍은 넥서스원

데스그립?
저도 아이폰4를 구매하자 마자 바로 데스그립을 테스트 해봤는데요, 바로 2개 정도의 안테나가 줄어 들었습니다. 그 순간 느낀 감정이란... '허.. 이거... 교환 또는 환불 해야 하나...'였었는데, 바로 통화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무런, 잡음도 끊어짐도 발생 하지 않았던 거죠~

아이폰3GS, 넥서스원과의 비교
사실, 저희 집이  KT의 힘이 잘 미치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아이폰3GS, 넥서스원을 모두 사용 했지만 평상 시에 한 개에서 두 개 정도의 안테나만 살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3GS로 통화 및 데이터 송/수신 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 개의 안테나만 있어도 문제가 없다는 거죠... 그러나, 넥서스원의 경우 통화가 자주 끊어졌으며, 3G 데이터 통신에 있어서도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 밖으로 넥서스원을 탈출 시킨 후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잘 되다가... 집으로 들여오는 순간 멈춰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가정용 수신기로 커버한 아이폰4는 어떨까?
그럼, 아이폰4는 어떠했을까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아이폰3GS보다 못했으며, 넥서스원보다는 나은 수준이었습니다. 정말 답답했죠... 그래서, KT 기사님을 불러서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는데요... 바로 안테나가 Full로 살아서 올라오던군요. 그러나,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안테나는 1개에서 4개까지 평상 시에도 계속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데스그립 테스트를 바로 진행 해 봤습니다. 4개 였던 안테나가, 10초 만에 1개로 뚝 떨어 졌습니다. 이 순간 바로 전화를 걸어 통화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이폰3GS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는 거의 없지만.. 통화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또한, 데이터 통신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희한하죠? 즉, 스티브잡스가 밝혔듯이, 아이폰이 타 단말기들 보다 안테나 개수를 표현하는데 좀 더 사실 적으로 한 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서울 도심에서의 아이폰4는?
가정용 수신기로 충분히 커버를 했기에, 도심에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죠? 아닙니다.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안테나는 한개에서 4개까지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괜찮을 것 같나요? 똑같습니다. 안테나가 Full로 떠 있는 경우는 수신이 잘되는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을 경우에만 그랬고... 도심에서 계속 이동 중에 안테나를 지켜 보면.. 어느 순간 한개에서 4개 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통화 및 테이터 통신은? 네, 또 문제가 없네요...

아이폰4의 수신감도 결론은?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아이폰4 주인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안 합니다. 이것이 KT가 SKT에 비해 약한 통신라인에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특히 아이폰4에서 더 심했습니다. 통화나, 데이터 통신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된다고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안 한 것은 사실이죠.. 

애플의 장난인가? KT의 장난인가?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다음 주 월요일 부터 A/S 센터에 가면 아이폰4 범퍼를 신청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플이 우리나라를 까고 보는 건지.. KT가 국민을 까고 보는 것인지.. 참 웃지 못할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아이폰4에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원하는 범퍼 및 케이스를 선택 한 뒤 바로 선택 하면, 택배로 보내주는데... 왜, 국내에서는 A/S센터에 방문해서 직접 신청을 해야 할까요? 원래는 A/S 센터 방문 후에 문제 있는 제품에만 범퍼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가.. 구매자들의 원성에 바로 'A/S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아이폰4 구매자에게 제공'으로 방침을 바꿨죠... 참 우습죠? 항상, 가장 늦게 출시 하더니... 이젠 간까지 봅니다...

과연, 애플이 한국을 깔보고 국민들을 간보는 걸까요? 아니면, KT(또는.. 경쟁업체?)가 그렇게 하는 것일 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누구든, 대한민국 국민들을 깔보면... 나 중에 큰일 당할텐데 말이죠... 

냄새하는 화장실에서 발견한 진정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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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4 통화불량보다 더 화나는것은 KT와 애플의 태도

    2010/09/25 14:04 Tracked from 줄루 B-612 Planet  삭제

    지난주 목요일 오랜 기다림 끝에 아이폰4를 개통하였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받은 아이폰4라 더 없이 기뻤지만 이런 기쁨도 잠시 였습니다. 주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2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간 보다간 나중에 자신들이 고대로 당하겠죠. ㅎㅎ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는 힘들어도 잃는 건 금방인데 말입니다. ^^

  3. Favicon of http://ssradar.tistory.com BlogIcon ssradar 2010/09/2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들 사니까 문제인겁니다 ..

  4. 최정 2010/09/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고보자 고장나면은 나중에 고치면 된다라는 식
    참 문제죠~

  5. 고양이 2010/09/2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그러고 주위i4분들도 한마디씩다하시더군요.
    분명문제는있습니다. 안테나도그렇고 통화감도뭔가막힌듯한품질을보입니다. 물론 통화하는데 상관은없더군요. 결론은위문제가있긴하나 다른아이폰의장점으로승화되더이다

  6. 잇힝~ 2010/09/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출시전 아이폰이 좋다고 노래부르던 분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었던 갤스사용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지금은 웃고 있습니다. 속으로 ㅋㅋㅋ 아이폰4 완전 벽돌이던데. 아이팟 클래식 80기가도 쓰고 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80기가 다쓰는 사람 드물고 아이폰4 메모리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해도 그거 다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는지 그리고 터치감이나 속도도 거의 차이없던데... 솔직히 놀랐음 애니콜이 아이폰 못 따라잡을거라 생각했는데 충분히 따라잡을 가능성이 있던데요. 실제로 만져봤으니 그냥 하는 말 아닙니다. 이제 좀 떳떳해졌다는 괜히 아이폰4사용자들 앞에서 기죽었었는데 기능 떨어진다는 말 너무많이 들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ㄷㅋㄷ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가 조만간 2.2로 업데이트 되면 더 좋아질겁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그게 마지막일 것 같다는 거죠 ^^;

  7. 에미냄비 2010/09/25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자 로써 상당히 우려스럽 습니다. 실제로 문제 많다고 지적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근데, 궁금한게..이러한 문제들이 모두 케이스를 낀 상태에도 벌어지는 문제들 인가요? 수신불량은 케이스 와 범퍼를 끼면 금방 해결 한다고 했는데...
    현재 논의되고 있는 문제의 원인들이
    1.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로 인한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수신상태 저하.
    실제로 AT&T가 무제한 서비스를 시행하다 통화품질 저하로 와이파이 증설로 바꾼 사례가 있었죠... 이런 실패한 사례를 SK와 KT가 답습하고 있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ios 4.1 업글 이후로 생긴 문제.
    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에서 4.0 에서 4.1로 업글한 이후부터 통화품질 이 저하 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현재 국내로 들어온 제품들은 모두 4.1을 채용한 상태로 들어 왔다네요.
    그렇담 업글로 라도 해결이 가능할텐데요.

    원인이 뭐든 아이폰4를 기다리는 저에겐 어떻게든 잘 해결 되길 바랄 뿐임다. 잘 읽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어느정도는 좋아 질 수 있는데...
      다음 버전을 기대 해 봐야죠...
      범퍼나 케이스를 끼운채로... ㅎ
      감사합니다. ^^

  8. 국민을 깔본다.. 2010/09/2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나중에 SK처럼 엿먹을지 몰라도...
    애플은 안먹을듯.. 지금도 실드가 장난아닌데...ㅋㅋ
    실드질이 장난아닌데... 그냥 욕 안하고 외면할듯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다 똑같은 기업인거죠......
      그 상황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천사로 보이기도... 악마로 보이기도... 바보로 보이기도 하죠...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ㅎㅎ

  9. 메리아 2010/09/2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신율 불량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제 아이폰4는 안테나 한칸~없음 인데도 터지지만...

    여자친구의 넥서스원은 안터지네요;

    저는 문제 없는지라 상관없지만 안터지신다 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뽑기운이 상당한듯 하네요;ㅋㄹ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은
      아이폰4보다 더 심하죠 ^^
      통화 끊어 지는 경우도 많구요 ^^

      특히
      스마트폰들이 일반폰에 비해
      통화품질이 많이 떨어지니...
      아쉽네요 ^^

  10. Favicon of http://wapl.co.kr BlogIcon 와플맛나 2010/09/26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스마트폰 관련해서 좋은 캠페인이 있어 소개하고 갑니다.
    http://www.wapl.co.kr/campaigns/1
    앞으로도 스마트폰 관련하여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1. 나폴레옹 2010/09/2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아이폰4를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어울리겠네요..ㅎ

  12. 2011/02/24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넥서스원(7월정발AMOLED)은 공주 산에 들어갔는데
    아이폰4-1칸 피쳐폰연아의햅틱-통화권이탈 넥서스원 1~2 인데요,....

    기기의 뽑기운 아닐까십습니다

지금 바로 KT, SKT 환급금 돌려 받으세요!

Etc 2010/09/10 15:25 Posted by 모튜


오늘, KT의 아이폰4 출시와 함께 개통 하는날로 시끌벅적 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는 KT 환급금 관련하여 난리가 났습니다. 2002년 이전에 KT 유선전화 설치 하신 분 들 중에 본인 허락없이 전화요금 정액제에 가입시켰던 분에게 요금을 돌려 드린다고 합니다. 또한, SKT의 통신요금 과오납에 대한 환급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많게는 100만원 넘게 돌려 받았다는 분들도 나오고 있으니,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환급금 조회 방법

인터넷은 지금 거의 다운 상태이니, 전화로 바로 조회하고 처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환금금 돌려 받는 방법
KT의 경우 유선전화로 100으로 전화 하신 후 상담원과 연결하여 환급금 애기를 하면 바로 처리 해준다고 합니다. SKT의 경우 114로 상담하기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통신사들의 불법 행태를 TV를 통해 많이 보아왔었는데요, 참 씁쓸 합니다... 이젠 절대 이런 방식으로 돈 벌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아이폰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KT이지만... 이런 일들이 다시 벌어 지면, 예전 처럼 그냥 넘어가지는 못 할 겁니다. 한 방에 훅 가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진정으로 고객을 먼저 바라보는 서비스를 하신다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사진: 엔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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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10 15:28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지금 바로 KT 환급금 돌려 받으세요! http://durl.me/2fkpj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09/10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내 화제거리네요 ^^

  2. 이글 2010/09/1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보고 쓰신건지 출처라도 남기시지 그러셨어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출처를 물으신다면,
      방송통신위원회라고 말씀 드립니다.

    • 이글~~~ 2010/09/1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집에 컴,티비 없으신가요....

      아님 신문....^^;;

    • 방통위어디쯤? 2010/09/1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쥔장 말 듣고 방송통신위원회 사이트 열라 뒤졌는데..
      어디쯤에서 관련내용을 찾을수있나요?
      링크라도 좀 알려주세요;

  3.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2010/09/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선전화가 없어서 패스~



오늘 오전 KT가 트위터로 아이폰4 런칭행사 참석자 발표를 연기 발표를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발표 하지 않고, 아이폰4 공식 출시 날짜 이후 2~3일 내에 런칭행사 발표를 하겠다고 하였는데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한 방에 큰 폭탄을 터뜨리려나?
아이폰4 공식 출시 일자를 발표 한 뒤, 런칭행사 당첨자와 일자를 공지 하겠다고 밝힌 것은 무슨 의미 일까요?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의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냄에 있어 KT는, 이제 아이폰4에 대한 입장을 한방에 정리 하면서 이미지의 반전을 꽤하려고 했던 걸까요? 즉, 발표와 동시에 차수별 출시 일정을 공식적으로 정리 하면서, 고객들에게 아주 빠르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일정 발표를 다시 번복 하는 KT
런칭행사와 출시일에 대한 연기 발표가 트윗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오후 1시경에는 신문에서도 기사화를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아이폰에 대한 공격적인 기사를 내놓던 경제일간지들이죠... '아이폰, 또 담달폰...' 이런 제목으로 말이죠. 뭐, 제가 적은 제목과 비슷하긴 하네요... 이후,  KT가 아래와 같이 다시 입장을 번복하였습니다. 즉, 결과적으로 런칭행사와 아이폰4 출시 일정을 별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KT, 몇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건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한 방에 강력한 폭탄을 소비자들에게 안김으로써, 이미지 변신을 꽤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오늘 새벽 발표될 애플의 새 제품과 함께 아이폰4 한국 출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발표를 언급 하게 된다면, 그 힘은 더 커지겠죠? 물론, 이러한 결론이 단순한 제 추측에 불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시는 이런 연기에 대한 입장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마케팅 및 수급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잃을 것은 잃을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겟습니다. 지금 KT는 마구 마구 배풀어도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머리를 너무 심하게 쓰시면, 지금까지 쌓아오셨던 것들,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안으로 배송 일정 발표 하실꺼죠? 출시에도 문제 없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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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후 9시에 발표 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KT...
      좀 더 일관성 있게....
      깔끔하게...
      기존 국내 환경을 완전히 흔들면서 간다면....
      SKT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시점이나...
      아쉽습니다...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0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때의 담달폰이 생각이 나네요;ㅅ; 정말 기다리시는 분들 목 빠질것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참가하지 않아서 마음 편안하게 다른분들의 마음 졸이는걸 보고 있는데.. KT의 이런 대응은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8일 부터 1차 배송을 한다고 하는데~
      망설이실 분이 많이 계실 듯 합니다...
      아이팟이 새로 나왔으니....
      말이죠.....

  3. 2010/09/0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새로 나오고.. ktf 제대로 삽질할듯... 캘럭시도 출시하고 싶고 아이폰도 출시하고 싶다.. 이거뭐.. 병신같은 운영을 하는듯..



아이패드가 전세계 태블릿 시장을 석권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열풍에 동참하기 위해 수 많은 제조사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이런 유행이 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사실상 현재의 기술과 아이디어로는 아이패드를 절대 따라 갈 수 없지만, 유행에 무임승차라도 해서 제품을 판매 해 보겠다고 나선 업체들이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show blog: 올레패드(아이덴티티 탭)

1.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없다.
길게 말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 갈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은 잘 아시죠? 또한, 태블릿 PC 해상도는 안드로이드 마켓 지원이 아직 완벽하게 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 탭을 사시면 인터넷만 하실 겁니까?

2. 너무 비싸다.
KT에서 올레 패드(엔스퍼트제작 아이덴티티 탭)를 9월 10일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27,000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와이브로를 사용 할 수 있는 에그가 제공 되며, 50G의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90만원 대에 출시될 갤럭시 탭과 40만원대 올레패드... 6~70만원대 아이패드.... 가격이 너무 차이 나죠?

3. 무조건 SKT에 가입 해야 한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는 통신사의 요금제와 상관없이 패드만 따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화요금제와 전혀 관련 없다는 겁니다. 반면, 아무리 SKT가 무제한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하더라도, 패드의 사용패턴을 무시한 통신사 강제 결합은 사용자들에게 2폰을 강요하게 되므로, 꺼려 하게 될 겁니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가 훨씬 더 매력이 있는 부분입니다.

4. 해상도가 저질이다.
아직, 안드로이드는 고 해상도를 지원 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탭은 800*480까지만 지원합니다. 갤럭시S와 동일한 해상도 인데요, 여러분은 7인치의 화면에서 4인치 해상도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아이폰4 보다 못한 저질 해상도로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5. 너무 무겁다.
7인치임에도 불과 하고 한 손으로 들고 있기에는 정말 무겁습니다. 두께도 상당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에 들고 무언가를 감상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냥, 갤럭시S 뻥튀기 해 놓은 것 뿐 더 이상은 없습니다.

6. 완벽한 짝퉁 디자인
올레패드 역시 마찬가지 이지만, 갤럭시 탭 역시 그냥 아이패드 축소 판입니다. 갤럭시S도 아이폰 옆에 세워 놓으면 구분하기 힘들죠? UI역시 아이폰 스럽게 만든다고 정말 고생이 많았던 갤럭시 S...  이번엔 .... 그냥, 아이패드 짝퉁입니다.

7. 틈새 시장용일 뿐.
갤럭시 탭이나 올레패드는 말 그대로 틈새 시장용일 뿐입니다. 기능과 성능 및 디자인 그리고 컨텐츠가 절대 적으로 부족한 그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틈새 시장입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삼성의 갤럭시 S및 갤럭시탭은 아이폰4 및 아이패드의 대항마라고 떠들고 다니는데요... 그런 부끄러운 마케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이가 누가 있습니까... 그냥, 새로운 제품 만들어 냈다... 우리도 비슷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한국형이다... 그렇게만 홍보 하셔도 절대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가격과 마케팅을 하세요....  제발 노이즈 마케팅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기분 좋게 살 사람 많습니다....

영혼없는 제품들을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심판해주길
아이폰3GS가 나올 무렵, 옴니아2는 철저하게 그 흐름의 냄새를 이용 했었습니다. 이번 아이폰4 출시에도  그 냄새에 동참 시켰고, 곧 나올 아이폰4에 대비해서 더욱 더 무임 승차 하려는 마케팅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냥 묻어 가려는 거죠. 개성도 자존심도 없는 최고의 마케팅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내 시장에서는 이러한 마케팅이 통한다는 사실이 참 신기 합니다. 90만대를 돌파 했고... 구형 모델인 3GS를 드디어 이겼고.... 미국에서는 갤럭시와 닮은 여러 형제들이 100만대를 돌파했고..... 참 웃기죠? 뜯어 보면 전부 세치 혀놀림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눈을 가리고 있을 뿐인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 한 가지 기대는 있습니다.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국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 좀 더 많은 일반 소비자들도 진실을 알게 되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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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3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뻥튀기... ㅎㅎ
    저질 해상도 참 안타깝죠. 무거운 것도 그렇고...
    음 급조하지 말고 더 공들여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어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더 공을 들여서
      내년에 내놓았으면 좋겠는데....
      또 뭍어 가는거죠...
      그러면... 팔리니깐요....

  2.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31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갤럭탭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90만원대 출시만..보고도 왜 그러셨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데요 ^^;

  3. 최정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에도 님 생각이랑 같아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데 저것을 왜 사용할까요
    이미 실 사용자들은 아이패드를 다 가지고 있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틈새 시장용이죠....
      어떻게든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참.... 그렇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4. 사용해본시람 2010/08/3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켓 됩니다 ㅡㅡ갤탭 무게는 있는편 속도 빨라서 괜찮습니다 다만저는 아이패드도 왜사는지 이해가 암돼서.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레패드의 경우 아직 지원이 안되죠~
      갤럭시탭.... 마켓 접속이 되긴 하나~
      완전하게 지원 하지 않습니다 ^^

  5.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8/31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탭을 갤럭시S와 유사한 가격, 유사한 성능으로 내놓나보군요?
    꼭 아이패드 나올 때의 이야기과 비슷한 것 같아요.
    많은 전문가들이 갤땝을 지금의 존재가치보다 추후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더군요.
    즉, 지금은 살 때가 아니라는 것이겠죠?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살 만한 물건이 아니죠~
      너무 바쁘게 달리는데...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천천히 걸어도 될 것을....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3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누가 힘들여 시장 개척해놓았는데 살짝 올라가 편승하면 확실히 기분나쁘죠. 9월에는 정말 타블렛이 봇물처럼 밀어닥칠 듯 싶은데 그 가운데 갤럭시탭이 얼마나 선전할 지 봐야겠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개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것만으로 쉽게 성공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급하게 배끼기만 한 제품은
      그냥 껍데기 일 뿐이죠~
      시간과 노력을 더 들여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

  7.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3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타블렛들이 들어오니 저야 좋기는 한데.. 여러모로 이야기가 많네요^^;; 해상도가 갤럭시S와 동일하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3.0 이후를 봐야 했었는데....
      아이패드 국내 입성 전에
      최대한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거죠....

  8.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8/3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럭시탭 이라는게 있다는걸 인제 안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9. BeoWulf 2010/08/3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누군가는 급조한 제품을 2년 약정으로 구입해서 한숨만 내쉬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아이패드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App과 컨텐츠가 무엇보다 빨리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물론 제품을 손에 쥐어야 알겠지만, 솔직히 기대가 덜어지네요. ^^;;;

  10. 누군가는 또 유료베타테스터가 되겠지요 2010/08/31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숭이 듣는 비난중에 고객을 유료베타테스터로 삼는다는 말이 있죠
    (갈낙지는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죠.. 예전엔 말도 못했어요..)
    7인치라는 애매한 크기는 벌써 4인치 넘어 5인치에 근접중인
    스마트폰과 제품위치도 상당히 애매하고 해상도문제도 그렇고..

    갈낙지탭은 삼숭의 첫 태블릿이라는거 잊지마세요..
    7인치를 선점한 그 혁신성엔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1등 따라하기가 모토인 2등기업의 혁신은 고객에게 가장 큰 위험입니다

  11. PG덴드로 2010/08/3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이넘은 휴대용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들고 쓰다간 손목 나가죠. 두 손으로 들어도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이유로 갤탭이 7인치를 선택한 건 잘한겁니다. 7인치 아이패드 미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도 9.7인치의 현재 아이패드는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다만... 갤탭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거.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가 어정쩡한 것 만큼(9.7"에 그 해상도면 ppi로 따졌을 때 좀 낮습니다) 갤탭의 WVGA 해상도도 어정쩡합니다. 소문에는 1024*600 해상도라는 말도 있으나, 안드로이드 앱들이 그 해상도에 맞춰서 나온게 없죠 아마.

    게다가 제품의 개성은 전무. 디자인은 사과네 베끼기.

    차라리 LG 제품이 디자인의 차별점이 더 있습니다. 옵큐나 옵젯이나... 완성도가 어떠냐를 떠나 최소한 삼숑처럼 대놓고 베껴대진 않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LG만의 색깔이 완성되겠죠. 옵젯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던데... LG도 태블릿을 준비중이던데 저는 오히려 LG쪽 태블릿이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독창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만 더 연구 해서~
      빵하고 터뜨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냥~ 뭍어가는게 아쉽네요~
      어쨌든... 돈을 벌어야 하니.... 그렇겠죠~

  12. 삼삼오오 2010/08/3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은 달라요. 원래 한 품종이 인기를 끌면 다른 회사들이 뛰어드는건 당연하죠. 그걸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잡스는 아이리버 같은 한국의 MP3 제조업체들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거에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이패드 역시 결국 PDA와 타블렛 제품의 복사판일 뿐이구요.
    (사실 삼성도 타블렛을 만든 역사가 있죠. 그럼 아이패드는 삼성 노트북 짝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자인 역시 터치패드나 터치폰의 디자인이 현재로선 비슷할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혁신적인 터치 방식이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것이 있죠?
      과연 제품에 혼을 담았는가.....라는거죠.....

    • 다른생각 2010/09/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 한강둔치 2010/09/1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튜님과 다른생각님때문에 한번 웃습니다. 물건너온 새끈한 강자에 영혼 어쩌구하시면서 과대찬양하시는 모습이 정복자를 신으로 받드는 원주민의 모습처럼 애처롭게 보입니다

      아이패드는 저스트 각국부품들 사다 많이 팔아먹을 려구 참신하게 만든 제품일뿐입니다. 신상에 매혹되시는 것은 상관없는데 애써추격하는 사람들까지 까는건 ....모랄가 두뇌없이 무리져이동하는 철새나 쥐떼같습니다. ㅋ

      이시점에서 중요한것은 잡스가제품에 철학을담았내 삼성
      은 혁신기업으로서 자질부족이내 하는 관점이 아니라 ...
      이렇게 노예근성이 있는아이패드빠로가득찬 환경에서

    • 한강둔치 2010/09/15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압도적인 그리고 훌륭한 제품에 도전하여 먹히지 않고 스스로의 영역을 구축하는 후발주자...라는 관점으로 봐야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모든제품은 경쟁속에서 소비자에 좋은결과가 얻어지지 않을가합니다.
      위두분 참 모랄가 그렇게 잡스빠해봐야 잡스의 창의력과 훌륭함이 자신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강자를 동경하는 비천한 노바디로 비춰집니다

  13. BeoWulf 2010/08/3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조금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 모튜님의 글은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는 상태에서 아직 대항마가 될 만한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에 편승하는 듯한 조악한 제품이 나올까 우려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품이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고 결국 그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폰과 패드 같은 제품들이 빛을 내는 것은 물론 제품 자체의 스펙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스펙과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고 동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14. 부정확한 정보네요 2010/08/3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갤럭시s랑 다릅니다.
    넷북해상도 수준이구요. 무게는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수준의 크기와 무게입니다. 갤럭시탭이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손목 부러지는 수준입니다.
    컨테츠부족은 사실이구요.
    근데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올때 통신요금 없이 들어오나요??
    올레패드는 단품으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요금제 보니 가입하는게 유리하던데.. 아이패드도 kt나 sk라면 말만 단품구입 가능이지 사실상 요금제에 가입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제품이 많아져야 가격도 싸지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수 있어서 유리한데 왜 다른회사들은 만들면 안타깝다고만 하시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도 무겁지만...
      갤럭시탭! 무겁습니다 ^^

      소비자가 좀 더 요구 하면,
      기업은 조금씩 소비자에게 다가 옵니다. ^^

      가만히 있으면....
      소비자는 그냥 봉이 되는 거죠 ^^

      저는 단지,
      함께 가고 싶어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15.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08/3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그렇고 저는 애당초 2세대를 기다려봅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좋은 방법 인 것 같네요 ^^
      내년 이 맘때는 정말 좋은 제품들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뚫고 지나가야 하니... ^^

  16. 에고고 2010/08/3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알게되 자주 찾는 모바일스튜디오 블로그지만,
    볼 때 마다,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꼭 두분이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의 균형감 있고, 높은 지식과 혜안이 있는 좋은 글과
    아이폰빠나 안티삼성인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편협되고, 일그러진 감정적인 글...

    이런 글이 동시에 볼수있는 곳이 모튜 입니다.

    두 분, 또는 여러 분들이 운영하는 통합 블로그 인 걸까요?
    (그런 블로그를 많이 봤지요.. 보통 프로필에 운영진의 프로필이 모두 게재되어 있구요)

    아니면, 모튜님께서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은 이중성이 있는 걸까요?

    내내 궁금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17. oybee 2010/09/04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보니 더러운 댓글이 많은데, 악플들은 그냥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알바도 상당수일텐데.
    글 내용과 상관없이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고, 비웃고, 반말하고, 비속어로 인격 모욕성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정상적인 의도로 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죠.
    아마도...
    정보를 찾기위해 들어온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주인장님의 글의 신빙성을 얕잡아보게 되도록 하려는 의도도 클겁니다.
    포털에서 유입되는 악플러도 있지만, 요즘들어 삼성 제품글에는 유독 악플러가 많은 것이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쓰레기 댓글은 쓰레기통으로 수납하시길 바랍니다.

    • 한강둔치 2010/09/15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세요

      편향된 블로그가 더큰 쓰레기아닐가요?
      신기한것이 주로 이런글보면 남을 까는 댓글러들이 까이는 것을 못참아한다는 ..... 웃기는 현상이조..
      ㅋㅋㅋ

      모 어차피 소비자들이 실제제품보고 좋은거 판단하겟지만..

  18. 왜그러세요 정말 2010/09/0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별이유없이 요즘 잘하는 삼성을 막까시는데 정말 아닌듯.. 스마트폰 카페에선 반응 아이패드보다좋고 안드로이드 어플호환도 좋고 해상도도 아이패드급으로 올라갓고 더좋아보이는데요 cpu성능도 더뛰어나고, 디자인은 올레패드가 더아이패드 갓은데요.. 너무그러는모습 보기않좋네요.. lg가 낼 옵티머스패드도 갤럭시탭보다 더 아이패드 갇구요. 너무 삼성에 민감하시내요.. 왜 삼성제품만 그런관점으로 보는지 이해하기힘드내요,

  19. 왜그러세요 정말 2010/09/08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리뷰는 중립적관점에서 봐주시길,,,,갤럭시탭도 좋은제품인건 틀림없는듯한데

  20. 해상도 아이패드급으로 올름 2010/09/0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탭 아이패드급으로 올랏어요. 발표후 업글됫습니다. 올바르게 표시해주세여

  21. ㅎㅎ 2010/09/0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제품군은 컨텐츠가 너무 없어서 절데 안삽니다. 이북용도라면 그냥 이북을 사고 말지요. 아이폰이 인기있는 이유도 어플 때문인데 그걸 삼성이 아직도 모를리는 없구요. 장사는 하고 싶은데 저런식으로 마케팅에 기댈수밖에요.

  22. ㄴㅁㄻㄴㅇㄹ 2010/09/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이나 별로..

    아이패드도 아이팟 4에 비하면

    해상도가...

    병신 해상도로 매인으로도 쓰지 못하고 서브도 안되는 병신 패드질 하느니

    스맛폰이나 아이폰4나 갤럭시폰을 쓰겠오 ㅇㅇ

  23. ㄴㅁㄻㄴㅇㄹ 2010/09/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에플노예짓하는 ㅄ들이나 삼성빠는 ㅄ들이나 ㅄ임은 진배 없으니

  24. 앱등앱등 2010/10/1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등앱등

  25. 한심해서몇자 2010/10/19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블로그나 게시판보니 쌤송제품 좋다고 평 많더라? 여러분은 쌤똥공화국의 언플의 노예로서 아주 잘 놀아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증한셈입니다. 올해 내내 더러운 쌤송의 언플이 전 매스컴을 통해 똥물처럼 쏟아져나왔는데 이깟 인터넷 언플정도는 껌수준입니다. 너무도 진흙탕처럼 똥물을 뿌려댔기때문에 진실은 대부분 감춰져있고 거짓 과장된글들만 넘쳐 흐르는겁니다. 바보들은 잘 모르겠지만 감각있는 분들은 샘송알바인지 아닌지 거의 90%이상 기가막히게 끄집어냅니다. 대놓고 샘송알바 티나니깐 교묘하게 애플제품유저라는둥, htc유저라는둥 유치한 말장난을 하더군요. 실제로 공평하게 글을 쓰는척하다가 샘송쪽으로 기울더니 막판에는 아이폰 유저라고 반전글을 써서 현혹 시킨 글이 있는데 그 유저의 ip를 추적하니 쌤송sds 라고 나오더군요. 그밑에 댓글 sds 직원이네요? 이 댓글 이후로 어이없다는 댓글이 봇물을 이루고 sds속직원은 버로우 탔습니다. 이런글 인터넷에 수십만개 이상 깔렸습니다. 바보들만 불쌍할 뿐이죠.

  26. 한심해서몇자 2010/10/19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송제품의 실체를 알고싶으면 a/s센터 직원으로 일해보거나, a/s 직원들고 친하게 지내보세요. 벼라별 충격적인 이야기 다 들을수 있습니다.. 아마 두번다시 영원히~ 쌤송제품은 절대로 네버 못사실겁니다. 한 500년정도 지나서 완전히 거듭나면 모를까.

  27. 써니 2011/04/2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그렇게 서로 베끼고 헐띁어가면서 발전하는거죠, 하지만 지나치게
    아이폰을 신처럼 숭배하는건 문제가 있네요^^ 모두 화이팅!!

  28. 써니 2011/04/2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상대를 비판해서 좀더 좋은점을 찾는건 바람직하지만, 비판과 더불어
    대안을 제시해야 제데로 된 비판입니다. 또 삼성을 비롯한 다른 기업에서
    그 대안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을테니까요.
    비판만 하는 사람은 국회에 많이있으니까 대안을 먼저 생각해주시길........
    그래야 우리가 세계 최고의 민족이 될테니까요^^

오늘부터 드디어 아이폰4 예매에 들어 갔는데요, 그 열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준비된 물량이 얼마없다고 알려지면서 새벽 부터 아이폰4 예약 버튼을 정조준 하셨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새벽 6시가 되기도 전에 폰스토어는 이미 죽어 버렸지요....  트위터에는 KT에 대한 원망의 글이 넘쳐나고 있네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아이폰4를 득템 하셨거나, 실패 또는 포기 하신 분들이실 텐데요,  아이폰4에만 매달릴 수 밖에 없는 국내 현실이 아쉽습니다. 이미 해외에는 아이폰4를 능가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국내에서는 전혀 볼 수 없으니 말이죠. 그럼 어떤 것들이 아이폰4를 떨게 하고 있는지 살펴 봅시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구글 긴장해! MS 윈도폰7 출시 임박!
삼성전자 win7 세투스 via engadget

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LG의 윈도폰7

삼성, LG 뿐만 아니라, 아수스, 델, HTC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윈도폰7을 준비 중이며 10월 부터 줄줄히 출시 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춤한 사이, 애플과 구글이 자리를 뺐었었는데요 이번 윈도폰7 출시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아수스의 윈도폰7 via engadet.com

모바일 오피스와 윈도폰7?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의 윈도폰7

소셜네트워크, 엔터테이먼트까지 아우른다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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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님들~ 이젠 제발, 다양한 선택권리를 주세요!
물론, 넥서스원은 국내에 출시된 단말기 입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아이폰4 만큼의 성능을 충분히 보여주는 스마트폰입니다. 해외에서는 드로이드X, 드로이드2, EVO등 아이폰4와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단말기들이 이미 많이 출시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전혀 볼 수 없어, 아이폰4와 갤럭시S가 스마트폰의 전부 인줄 아는 예비 구매자들이 많다는 점이 정말 아쉽습니다. SKT는 아이폰4와 확실하게 대적 하려면, 이러한 경쟁우위에 있을 수 있는 스마트폰들을 빨리 들여와야 할텐데, 갤럭시S와 비슷 하거나, 상위 기종은 절대 들여 오지 않는 군요. 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국내 통신사들의 열린 마인드를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고처럼 속 시원하게 오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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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병아리의 생각

    2010/08/18 22:08 Tracked from madchick's me2DAY  삭제

    아이폰4 예판 첫날 13만.. 역시, 월드베스트.. 스마트폰 Life Cycle 너무 짧다.. 이거 보니 다 사고 싶네.. 하지만, 난 폰 사면 5년은 써야 하기 때문에 갤러그S(대방 웃김)를 위해 케이스와 핸드폰줄 질러줌.. (줄 없으니 주머니서 꺼내기 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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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8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폰 7이 게임을 많이 발표했더군요.
    기대가 큰데 우리나라는 내년 출시라니 아쉽습니다. ^^

  2. 수상한사람 2010/08/18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지도 않은 폰이 iPhone 을 능가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기가 내년 말 즈음에나 유니코드를 정식지원하는 거면.
    지금 샀다가, 내년이나 그 다음에 윈도우7폰을 사는게 낫지 않습니까?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8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7은....
      정말 아쉽습니다...
      해외와 국내의 갭이 1년이라는 것이...
      국내엔 모든 폰든이 항상 늦네요 ^^

  3. sahara 2010/08/1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스마트폰시장에 진출한것이 인류에 큰 행복을 주고 있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이젠 그냥 아이폰을 가지고 싶은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왜? 벤츠를 타느냐?라고 어리석은 질문을 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의 성능은 이미 검증된것이고 그런 여러가지를 다 뒤로하고
    아이폰을 갖고 싶은것뿐이라고 봅니다.

    갤럭시S 개발자들한테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을 갖고 싶냐고. 인간본연의 솔직한 대답은
    [ 아이폰을 갖고 싶다. ]일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아이폰4 예약 폭주가 발생 하였네요....
      드디어 들어 오니.. 좋기도 하지만...
      씁쓸하기도 합니다...

  4. parole 2010/08/1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소가 하는일이..... 그래서 윈7폰 이 나와봐야 그닥 인기가 없을지도 몰게따 마소특유의 자본+물량몰아치기로 간다면 몰라도 이미시장은 잡아먹혔고 엑박 연동한대도 엑박게임을 폰에서 돌리는건 아닐테고(된다면 미친.....현찰로 사버릴테다)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8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통신사들의 열린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택하고 맛볼 기회를 달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8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발
      이젠 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안다님!
      블로그에 악성코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티비님 블로그 한 번 보시고 체크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다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8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양한 선택이 있어야죠. 물론 저러다 몇 개는 선택받지 못하고 도태되겠지만... 그래도 기회는 다들 줘야죠^^ 저같은 경우는 쿼티폰을 선호하는데 정말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오늘 아이폰4를 보면서.....
      참 아쉽더군요 ㅎ
      빨리 열어 줬으면 좋겠어요 ^^

  7. 유니코드문제? 2010/08/1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코드 지원 미흡떄문에 지연된다는 내용에서 뿜었네요 ㅋㅋ

    요즘 세상이 어떤시대인데 초기 신규 언어나 시스템 설계시 1바이트기반으로 개발 들어간답니까?? ㅋㅋㅋㅋ

    공룡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공룡이다보니 뇌가 작아 멍청하군요 ㅋㅋ 안봐도 뻔함

  8.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Creative Life 2010/08/1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군요. 근데.. 윈도7은 정말 틀린가요? 오호... 눈길이 갑니다. 넥서스원도 눈길이 가네요.

  9. 웃기는 현실 2010/08/1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예약접수 첫날인데 이런글 올라오고... 벌써 난리들이군요.
    아무리 외국회사고 하지만 잘만든 제품, 멋진 마인드.. 그런것 함께 인정해주고 함께 동참하는 그런 대인배 같은 포용력을 보였으면 하네요. 국내 스마트폰 대응을 보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10. 띨띨 2010/08/18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꾹 눌러달라는 구걸성 멘트가 전체 글의 신뢰도와 의도를 의심하게 한다니까

  11. RED 2010/08/19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색다른 UI환경때문에 한번 써봤으면, 하는 윈도폰7이네요.

  1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통신사들이 열린 마음으로 많은 제품을 받아줬으면 좋겠어요;ㅅ; 윈모폰은 역시 HTC!!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윈모폰이 나오네요~ 사실 삼성은 이제 윈모는 버리고 안드로이드로 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입니다.

  13. 우연히 2010/08/2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을 앞둔 예비 소비자로 하여금 자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만들고 있네요. 누군가(대충 감은오지만..) 베스트셀러 폰들의 국내 유입을 목숨걸고 막고있는듯한 강한느낌이...
    죽기살기로 애국해야하는 시기도 아니고 뭔가 한 참 뒷걸음질 치고있는듯합니다.
    분명 소비자의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있을법한데, 죄다 명문대 나온사람들이라 돌머리도 아닐테고..

사진 kt.com

안드로이드 2.2버전으로 넘어 오면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무선AP로서의 역활을 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무선 AP라는 말이 어렵게 다가오시는 분은, 일반 가정의 무선 공유기를 생각 하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이 WiFi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노트북이나 PDA등에 아이피를 할당해줄 수 있는 겁니다. 무선공유기와 완전히 동일하다고 생각 하시면 되고, 아이폰이나 다른 스마트폰은 블루투스 및 USB로 직접 연결하는 테더링 서비스이지만, 2.2버전의 안드로이드(넥서스원)는 Wi-Fi네트워크를 형성 시켜서 노트북에서 블루투스 및 USB가 아닌 Wi-Fi로 직접 연결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무선 공유기와 완전히 똑 같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이제, 집 인터넷 해약 하세요!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최소 500MB ~ 1GB의 용량은 사용을 하는데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지 못합니다. 물론, KT에서는 이번달에 다 쓰지 못한 데이터를 다음달로 이월 시켜 주기는 하지만, 이 역시 다 쓰지 못한 다면 쌓이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이럴 때 이 기능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 쓰지 못하는 데이터는 노트북등으로 집에서 또는 야외에서 충분히 다 소진 시킬 수 있으며, 집에서 게임이나,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굳이 인터넷 서비스를 또 가입 하실 필요가 전혀 없게 되는 겁니다. 즉, 이런 분들은, 1G의 요금제에 가입 하고, 밖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집에서는 WiFi 핫 스팟 기능으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쓰신다면 알뜰하고 경제적인 인터넷 비용을 만드실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중으로 요금을 내실 이유가 없는거죠. 실제로 제가 그렇게 사용을 해 봤는데요, 게임 및 영화 다운로드만 하지 않는 다면, 충분히 넉넉합니다. 그리고, 속도 역시 전혀 불편을 느낄 수 없을 만큼 빠릅니다.

넥서스원으로  WiFi Zone 만들기
자. 그럼 어떻게 하면 넥서스원으로 무선공유기를 만들 수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고 하나씩 따라 하면 정말 간단하게 해결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 역시 넥서스원을 통해 얻은 IP로 발행 하고 있습니다.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로 진입 합니다.

테더링 및 핫 스팟 설정으로 진입

WiFi 핫스팟을 체크 하고 아래의 설정/관리를 선택 합니다.

핫 스팟 설정 구성을 선택 하여 이름과 비밀번호를 설정 합니다.

무선공유기로 사용할 이름을 선택 하고 비밀번호를 설정 합니다.

넥서스원 좌측 상단에 와이파이 색깔이 파란색깔로 변했나요? 그럼,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그림에서 보신 것 처럼, 꼭 비밀번호는 입력 하여 주셔야 합니다. 만약 위층 또는 아래층에서 여러분의 넥서스원 Wi-Fi로 진입 하여 몇 기가(GB)씩 써버린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 지는 상상에 맡겨 드리겠습니다.


그럼 진짜 무선 공유기와 같은 효과인지, 노트북에서 접근 하는 방법을 알아 봅시다. 노트북의 Wi-Fi 설정으로 들어 가면 위 그림과 같이 넥서스원에서 설정한 Wi-Fi존이 보일 겁니다. 선택 후 암호를 입력 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여러분의 넥서스원은 무선공유기로서 역활을 성실히 다 할 겁니다.

사실, 와이파이 핫스팟이 좀 더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지만, 테더링도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어서, 차이점을 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즉, 현재 아이폰이나, 갤럭시S나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테더링 서비스 또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을 제공 하고 있어, 무선 네트워크가 되지 않는 곳에서 3G망을 빌려서 신속하게 인터넷에 접속 하거나, 쓸데없이 집에서도 인터넷에 가입하여 중복으로 돈을 지출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열려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게임 하시지 않는 분은 테더링 및 와이파이 핫 스팟 기능이면 집 인터넷 바로 해약하셔도 됩니다. 충분한 속도와 메리트를 제공 해드릴 겁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유용한 기능과 서비스가 많이 등장 하고 있는데요,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는 못하더라도, 유용한 기능은 꼭 알아 두고 활용 할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때문에 머리아프게 공부 해야 하는 일이 생겨서 머리 아프시겠지만,  고가의 돈을 지불 하고 산 스마트폰을 그냥 전화기와 웹서핑 및 게임기로만 이용하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모튜도 앞으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및 꼭 필요한 정보들을 여러분들에게 틈틈이 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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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vui.tistory.com BlogIcon gone사마 2010/08/0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너무 느리지 않을까요? ^^;;
    유선 인터넷을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빨라서 쓰는 것도 있죠 ^^;;
    저 방법.. 굉장히 좋긴 한데.. 느려서 ㅠㅠ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0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다운로드 많이 안하는 사람은 정말 저런 사용법이 훨씬 났겠네요^^;; 근데 저러면 또 이통사에서 규제 안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임 및 다운로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KT는 규제 대상이 전혀 아니었고, SKT가 막고 있었는데요, 아마 다시 오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2010/08/0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사용하면 넥서스원 배터리가 빨리 닳지 않나요?
    텐더링을 사용하면 배터리도빨리 닳고 발열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만~~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핫스팟으로 설정 해놓고 하루종일 사용 해 보았는데요, 배터리는 평상시랑 동일하게 소모 되며, 발열 거의 느껴 지지 않습니다. 열기는 없고, 아주 살짝 미지근 한 정도라고 할까요?

  4. good 2010/08/0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인터넷이 잠시 끊겼는데 급하게 이메일 보낼일이 생겨서 넥서스원의 위 기능으로 무사히(?) 할 일을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9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게임도 가능합니다. ^^;
      왠만한 기능은 테더링 및 핫스팟으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

  5.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8/0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합니다 @.@
    테더링과 핫스팟의 차이는 뭔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9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속에 답이 있어요
      자미니님 ^^

    •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8/1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핫스팟이 Wifi 테더링을 말하는 거군요;;
      (맞죠?-_-)

      뭐 다른 특별한 기능인줄 알았습니다 흐흐..
      아이폰에서도 wifi 테더링은 잘하고 있는터라 흐흐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똑같지 않아요 ^^
      Wi-Fi 테더링은
      하나 이상의 기기에서 접속 할 수 있도록
      무선 공유기 역활을 해주는 거랍니다. ^^

    •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8/10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똑같은거 같은데요 @.@
      아이폰에서 MyWi 나
      익뮤 5800 에서 Joikupoint 에서 쓰던
      그 테더링이 AP 로 변신시켜 주는겁니당 ~

  6.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0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넥서스 원 기능으로 Wifi가 되는 겁니까?
    오...대단합니다~빨리 스마트폰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 간절한 요즘입니다ㅜ.ㅜ
    제가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순간 모튜님의 페이지뷰가 엄청 올려 놓겠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정보는 모튜님 블로그에서 도움 받도록 하겠습니다~헤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9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정말 만족스러운 기능 입니다.
      얼른 스마트폰 구입을 하시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 ^^

  7. aggressiver 2010/08/0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기가 무료인 지금이 찬스~!
    1기가 무료이지만 3G꺼놈 습관은 언제나 WIFI만 찾고 잇네요 -0-

  8. Favicon of http://blog.daum.net/lily-ish BlogIcon mi 2010/08/10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꾸욱누르고 퍼갔어요,. 혹시라도 원하시지 않으면 지울게요...
    넥서스원이용하시면서 많은 유용한 정보 알려주세요.
    + 좀 안좋은 점도 올려주시면 좋겟어요 ^^

  9. 홀.. 2010/08/10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만 기다리고 있는데 프로요도 괜찮네요. 진저브레드가 나올때까진 안드 진영으로 넘어갈 생각은 없지만 AP는 정말 매력적인 기능인데요!!! 근데 넥서스원은 주위에서 쓰는 사람이 없어서 실제로 볼려고 해도 어렵네요. 갤스는 있는데.;;

  10. 많이알지만정작없는스마트폰 2010/08/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1g가 어치를 못쓰나? 얼마나 많으면..
    혹시 구체적으로 알려주실수있나요?
    뭐.. 어느정도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볼수있는지..

갤럭시S 뻥튀기 갤럭시 탭 11일 출시!

Android 2010/08/03 09:37 Posted by 모튜

아이패드가 출시 된지 몇 달 되었지만, 아직도 국내 출시는 감감 무소식이고, 아이폰4 역시 무기한 연기된 상태가 지속 되자, 지난 달 KT에서 SKT로 4만명이 이동 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삼성과 SKT에게는 큰 기회가 되었고, 이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 제품 출시를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갤럭시S도 아이폰4 국내 출시 전에 어떻게든 내 놓았고, 아이패드 역시 국내 출시가 10월 중으로 예측 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탭(S-PAD)의 출시를 빨리 당기고 있습니다. 삼성과 SKT 입장에서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아이패드가 9인치에 3G, 3G+Wi-Fi 모델로 분리 되어 출시 되었듯이, 갤럭시 탭 역시 분리 모델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S를 아무리 만져보고 들여다봐도, 아이폰의 짝퉁이라는 느낌을 절대 지울 수 없는데, 갤럭시 탭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더 작은 것만 빼면 모방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어정쩡한 디자인, 크기에 비해 무거운 무게에... 실제로 보시면 급 실망 하실 겁니다... 정말 뻥튀기 해놓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영상을 한 번 보시죠.



갤럭시S 70만대가 대부분 개인에게 팔렸으며, 인기 폭발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런 말을 믿지 않습니다. 국내 판매량은 공개 하면서, 해외 판매량은 전혀 공개 하지 않는 것 하나만 봐도 아실 수 있지 않나요? 갤럭시S를 만져본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10초도 안되서, '다 봤어'라는 말과 함께 흥미를 잃어 버리는데 말이죠... 어쨌든, 아이폰4의 국내 상륙이 늦어 지면서 언론의 힘으로 갤럭시S가 기대 이상으로 많이 팔린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그들의 힘을 이어서, 갤럭시 탭(7인치, AMOLED->LCD, 안드로이드 2.2, 1GHZ, 1024*600...)을 먼저 출시 하려고 하는데요, 8월 11일 미국에서 열리는 삼성의 행사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날 갤럭시S를 닮은 MP3 'YP-MB2'도 공개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via phandroid

국내에서는 아이패드가 출시 되기 전인 9월 초 SKT를 통해 갤럭시 탭을 출시 할 것이며, 해외에서는 3.0 버전의 안드로이드 패드가 출시 되기전에 최대한 먼저 내놓아서 시장을 선점 하겠다는 포석이 깔린 출시 시점입니다. 최대한 현 시점의 트랜드인 아이폰을 따라만든 갤럭시S, 그리고 출시 시점 역시 아이폰4의 출시 시점에 따라 수시로 변화를 준 삼성, 정면 돌파보다는 주위 상황을 잘 살펴서 최대한 이득을 내려고 하는 삼성의 마케팅 전략, 과연 갤럭시 탭에서도 통할 까요?

갤럭시탭이 절대 성공 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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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0/08/03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탭이든 아이패드든 저딴거 왜 사나 이해가 안되는 1인....
    빠들이나 사겠지만.....

    • 1221 2010/10/28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용도가 있으니까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는건데
      그걸 이해못한다고 무식을 널리 알리는 당신이 더 이해안됨..... 무언가 열렬히 좋아하는것에 대해 자신이 관심이 없다고 해서 빠라고 칭하는 당신이야 말로 참으로 이해안됨 .

  2. meerkat 2010/08/03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모델은 Wi-Fi모델과 Wi-Fi+3G모델 두가지로 출시됐을텐데요. 화면크기도 9.7인치.. 딴거 다 필요없고 어서 출시나되길..

  3. 수북히 2010/08/0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인치이면 구글인증 되나요? 마켓이용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 ㅋㅋㅋㅋ 2010/08/03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어짜피 아이폰 뻥튀기인데 . 멀그러세요. ㅋㅋㅋㅋ 넘웃겨요...
    불륜과 로맨스 사이.

  5. 지나가다 2010/08/04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7인치 패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네비게이션의 경우 대부분 7인치인데..네비게이션으로도 사용할 수있고, 동영상 감상, 그리고 인터넷..괜찮지 않을까요? 차량 거치대도 나오겠죠?

  6. 돈없으면 2010/08/2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으라는 노래가 있죠?? 무식하면 집에가서 TV나 보세요. 인터넷하지 말고. 단순 뻥튀기?? 가장 기본적으로 7인치인데 해상도가 480 * 800 <= 이게 먼소린지는 아는지?? 중국산 짭도 이거보단 나아요.. 짱개보다 더한 나라망신. 세계 굴지의 기업이라는대서 하는짓이라니....

  7. 말도안되는 2010/09/0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루머따위에 놀아나는 병신들... 오늘 공개된거보니까 충분히 좋더만.. 해상도도 480X800은 무슨 1024대더만 .. 나오기도 전에 까기부터 하는 애플빠들 ㅉㅉ 근데 나도 삼성싫어해.. 근데 이렇게 까지 깔필요는없잖아

  8. dk 2010/10/04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같은 물건은 처음 나왔기에 인기가 있는거지 10-20분 가지고 놀면 뭐해야할지 모르는 물건이다. 집에서 인터넷하기는 큰 모니터의 컴이 좋고 게임하기는 스마트폰에 비해 너무 크기에 ....

    애플빠들은 죽으라고 좋다고 한다. 잡스의 배설물도 신성하게 되할테니

  9. dk 2010/10/04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같은 물건은 처음 나왔기에 인기가 있는거지 10-20분 가지고 놀면 뭐해야할지 모르는 물건이다. 집에서 인터넷하기는 큰 모니터의 컴이 좋고 게임하기는 스마트폰에 비해 너무 크기에 ....

    애플빠들은 죽으라고 좋다고 한다. 잡스의 배설물도 신성하게 되할테니

    그리고 제목을 좀바꾸세요. 출시라니 영어문구도 제대로 보시고

  10. 병맛 2010/10/0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뒤에 이글을 보니 병맛이 쓴거맞네...

    나오기도 전에 까는이맛... ㅋㅋㅋ


7인치 갤럭시 탭이 9월 중에 출시가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RIM사의 블랙베리 블랙패드는 11월, 모토로라의 3.0 버전 10인치 모토패드 11월 출시까지, 다양한 패드류(태블릿 PC)가 아이패드와 대결에 한창 준비 중입니다. 아이패드의 가격이 500~700$ 선으로 책정 되었듯이, Major 제조사의 패드들도 비슷한 가격과 성능을 들고 나오고 있으며, 버전 역시 3G, Wi-fi + 3G 결합모델로 분리 하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디자인과 UX  및 기능을 따라 가더니, 이젠 아이패드까지 애플 따라 하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역시, 아직까지는  Major 기업들이 애플의 그림자를 벗어나기는 힘든가 봅니다. 하지만, 요즘 가격 및 성능등으로 애플 및 Major기업들과의 다양한 차별화 시도를 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17만원짜리 안드로이드 패드
위 사진은 Augen의 Gentouch 78이라는 제품인데요, 150$(17만원)의 저가 제품입니다. 하지만, 7인치 스크린에 안드로이드 2.1등  기본적으로 패드가 가지는 왠만한 기능은 다 갖추었습니다. CPU 800MHz, 해상도가 (800*480)으로 떨어 지기는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살펴 보시지요. 설명 하시는 분의 발음이 좋아서 잘 들리실 겁니다.


전체적인 느낌이 어떠 신가요? 아이패드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 해 보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지 않을 까요? 거실에 두고 간단히 웹서핑을 하거나, 게임 및 전자책을 즐기는 용도로 사용 하거나, 야외에서 큰 화면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고가의 스마트폰, 패드류의 제품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가의 제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대로 활용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첨단 기능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4, 갤럭시S, 아이패드, 갤럭시 탭등 최신 제품을 구매 하지 않으시더라도, 눈을 조금만 돌려서 본다면, 충분히 가격대비 본인에게 최고인 제품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via enspert

20만원 올레패드는 무엇을 노리는가?
국내에서도 이런 시도가 시작 되고 있습니다. 바로 KT 올레패드 인데요, 2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8월~9월경) 출시하여, 진정한 4 스크린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선언 하는 의미 있는 제품이죠. 물론 올레패드 역시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보다는 성능이 많이 떨어 질 것 으로 예상 됩니다만,  KT는 유/무선 통합을 통해 저가 제품의 단점을 극복하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사용 할 수 있는 틀을 제공 하여 과거 유선 공룡 KT 시절로 돌아 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퍼진 KT의 올레패드와 QOOK TV 등에 의해 쇼 앱스토어의 어플리케이션은 자연스럽게 다양화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KT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되는 거죠. 그 대상이 SKT가 펼치고 있는 젊은 계층을 뛰어 넘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까지 가게 되는 겁니다.  

via enspert

애플의 택배 회사 이미지 탈출을 꾀하는 KT
이 뿐만 아니라, 올레패드는 국내 벤처 기업인 엔스퍼트가 만든 제품으로 국내외 대기업에만 초점 맞춰졌던 모바일 시장에 국내 벤처 회사가 만든 제품을 전면에 들고 나옴으로써 상생의 의도까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회사는 안드로이드폰까지 상용화를 시킨 이력이 있는데요, 저가의 안드로이드폰 보급에도 충분히 활용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KT olleh 벤처 2010 안드로이드 공모전(작년에 모튜가 수상했었죠)까지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죠. 유선, 무선 그리고 어플리케이션과 상생까지 모든 것을 동시에 진행 하고 있는 KT가 요즘은 마케팅을 참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작년과는 다른 스케일과 디테일을 보여 주고 있는 'KT', 아이폰으로 얻어온 브랜드 밸류를 이젠 그들 내부의 기술과 합쳐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작업에 들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죠? 고객 응대 시스템의 낮은 수준 그리고 상생을 펼치고는 있다고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파트너 업체들은 전혀 피부로 느낄 수 없는 그들의 상생이라는 언론 플레이. 이는 선택 된 파트너만 수혜를 입으며, 한정된 파트너가 얻는 수혜가 모든 파트너가 얻어 가는 것 처럼 포장 되고 는 현실 등은 반드시 올 해가 가기전에 완벽하게 없애 버리지 않는 다면,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온 공헌으로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가져 가고 있는 KT의 새 이미지를 한 방에 훅~ 가게 만들 겁니다.  여기에 좀 더 손해를 보시더라도, 진실로 다가가는 사람 마케팅을 펼친다면, KT가 원하는 유선 시절의 공룡으로 충분히 돌아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할 수 있을 겁니다.  좀 더 사람의 마음을 파고 드는 마케팅을 펼쳐서 SKT와 맞짱 뜰 수 있는  KT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구요? 사람들은 진정한 경쟁시장, 라이벌을 보고 싶어 하니깐요.

비상걸린 KT, 20만원짜리 올레패드 출시한다.
KT올레패드 20만원 진실은?
블랙베리 블랙패드 11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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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4 탈옥방법.. Jailbreakme.com

    2010/08/02 20:45 Tracked from (- - )3  삭제

    아이폰4 탈옥드디어성공했군.. 울나라에 안나와서 팬택 베가 살란다.. 미국 출신의 17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추정되고 있는 해커인 일명 '커맥스(Comex)'는 이날 아이폰4는 물론, 아이폰3Gs, 아이폰3G의 아이폰 시리즈 제품들과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등 애플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 'iOS4'를 사용하는 전 제품군의 해킹을 가능하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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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02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 재미있는데요. 택배회사... ㅎㅎ
    KT에게 애플이 득이 아니라 독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보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KT에게 최고의 기회가 되는 2010년인데요~
      어떻게 잘 보내는지 지켜 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DDing님 ^^

  2. Mirei 2010/08/0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죠.
    내년부터 통신파트너를 다자화 할것이 거의 확실해지니까 라인업구축에 혈안이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2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가 KT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회 입니다.
      이 기회를 살리지 못 하면....
      소비자에게도 좋지 않은 결과가 올 것 같네요 ^^

  3.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02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택배회사^^;; 확실히 그런 이미지였죠. 타파하기 위해 애써야 하는 게 당연한데 어쨌든 좋은 시도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고의 기회 2010년...
      하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SKT와 1:1 싸울 수 있는 전력을 갖추길 바래 봅니다~
      과연 가능 할지 ^^

  4. 쿠션배때지 2010/08/0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꽤 하는"--> "꾀하는" 바꿔주심 감사^^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02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KT의 변화와 변신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갑니다~
    애플과의 관계로 이득도 봤지만 난처한 경우도 많이 당한 KT의 입장에서는
    라인과 가격의 다변화만이 살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오늘도 모튜님의 명쾌하고 멋진 글 잘보고 갑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3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다님 ^^
      감사합니다~
      안다님 넥네임만 봐도~
      자꾸 여행가고 싶어져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6. TRMm 2010/08/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A랑 솔직히 별다른 차이는 없죠...
    그저 애플이 패드라고 하니까 너도 나도 따라서 패드 붙이기 놀이하는듯...

  7. Favicon of http://www.spariks.com/riided/naiste-jakid-joped BlogIcon Jakid 2012/02/03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인사드리네요.
    포스팅 하시는 글이 참 깔끔하시고 간결해서 배울점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