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구원


애플이 9월 20일에 아이폰5 전파인증을 완료 해 놓고 취소 했다가, 오늘(10월 10일) 재 획득을 했습니다. 이 때까지는 물량 부족등의 이유로 미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었는데,  LTE 주파수 대역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SKT의 850MHZ 대역폭의 상하 5MHZ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잘 못 기재한 상태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하여, 다시 상하 10MHZ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재 신청 했다는 설들이 돌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었든지 중요한 것은, 애플이 발빠르게 다시 전파인증을 진행 했다는 것입니다. 즉, 출시가 아주 임박했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지난 주 금요일 KT가 아이폰5 예약에 들어 간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는데, 이런 이유들 때문에 지연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되네요.



아이폰5를 기다리며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아이폰5가 국내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요? 갤럭시노트2를 비롯해 시장에는 신제품이 넘쳐나고 있지만, 아직 아이폰5가 등장하지 않아서 진짜 가을 대전은 시작 되지 않았는데요, 이제 곧 재미난 일들이 많이 펼쳐 질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폰5가 국내에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폰5에 대한 기사를 마구마구 쏟아내던 언론들이 정말 많이 바빠 질 것 같네요.


아래는 아이폰5에 대항할 갤럭시노트2의 신기능인 스케치 알람에 대한 영상들입니다. 잠깐 쉬었다 가시죠 ^^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 단말기에는 없는 세계최초 유일 어플이에요 ^^





[오리발 근절] 빌려준 돈 떼이지 않게 해주는 착한 어플? [약속절대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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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5 국내 출시가 이루어지나 봅니다. 스티브 잡스 1주년인 10월 5일에 맞추어 출시를 하는 것 같은데요, 아직 예약 이벤트가 나오지 않고 있는 걸로 보아, 오늘 오후나, 현지 시간 10월 5일로 내일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만약 내일로 넘어가면 주말이라, 다음 주 월요일(10월 8일)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이폰5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갤럭시노트2, 베가 R3, 옵티버스 뷰2등 다양한 단말기들이 시장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이 자리를 아이폰5가 비집고 들어갈까요? 그건 아니겠죠, 아이폰5 구매 대기자와, 다른 스마트폰 구매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경쟁의 의미를 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단, 아이폰5가 출시되고 1년이 지난 시점이라면 스마트폰 구입이라는 의미를 같이 부여 할 수 있을 겁니다. 굳이, 열 올리면서 경쟁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소리질러 말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KT가 먼저 오늘 부터 선 예약에 들어가고 SKT가 다음 순위로 진행 될 것 같은데요, 아이폰5 정말 오래 기다리신 분들은 통신사별 혜택을 꼼꼼히 살펴 보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아이폰5 국내출시도 판매금지라는 카드를 들고나온다면 참 우울 해지겠죠?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오늘 정상적인 예약이 시작될지는 의문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렇게 던져 보고 지켜 보는 것일 수도 있으니 말이죠.


그럼, 아이폰5에는 없는 어플 잠깐만 보시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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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10.0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한다는데요..
    지디넷 찌라시에 속으신듯

  2. 이노 2012.10.05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랍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497

    KT가 5일부터 애플 ‘아이폰5’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는 한 IT전문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해당 언론사는 5일 아이폰5의 예약판매를 실시해 오는 12일 개통 업무 개시된다고 보도했다. 또 업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KT가 12일 출시를 앞두고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전했다.이에 KT는 5일 공식 트위터(@olleh)를 통해 “아이폰5의 조속한 출시를 위해 애플과 협의 중에 있는데요~ 출시 및 예약가입은 확정된 사항이 없어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추후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올레공식채널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KT 관계자는 “현재 아이폰5의 예약판매는 애플과 조율중이며, 10월내에는 예약판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을 스마트하게 한 사건?

Apple/news 2012.07.02 11:26 Posted by 모튜



KT에서 재미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저도 위 그림처럼 참가 해보았답니다. 이 이벤트(통신역사 박물관)가 완성되면 의미있는 자료로 재미와 추억을 한꺼번에 기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도 통크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말씀 드리는 내용이 있는데요, 전 KT로 부터 아무 것도 받지 않았어요~ 단지 저도 이벤트에 참가 해 보았을 뿐이랍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참여 해보세요. 상품이 좋네요.

--> http://history.event.olleh.com/olleh_gate/index.asp


참고로 저는 2009년 11월 KT의 아이폰 도입에 대한 추억을 남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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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면서 국내에 하나의 큰 이슈를 던졌습니다. 국내의 LTE 주파수와는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 되더라도 3G로만 가능 하다는 것이죠. , 해외와 국내의 주파수 방식의 차이는, 뉴 아이패드에만 국한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시장은
LTE를 빼면 애기가 안될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 터지냐, 구석구석 잘 터지냐, KT 2G를 종료하고 LTE로 넘어 가느냐…’이런 이슈들로 가득 했었는데요, 너무 우리나라에서만 시끄럽게 떠들었나 봅니다. 


로밍될까
앞으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나가신다면, 속이 좀 터질 것 같다는 거죠. 물론 지금은 3G/4G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칩을 사용하여 국내에서도 음영지역을 커버 하듯이, 해외에서도 3G로 전환하여 사용 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완벽하게 작동을 할까요? 통화는 작동이 되더라도, 비싼 돈 주고 산 LTE는 아예 쓰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아예 안테나가 터지지 않아서, 일회용 전화기를 구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4G 전용 칩을 탑재한 폰이 등장하게 되면, 통화기능까지 아예 불가능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LTE 빠른가? 음영지역은?
모튜는 갤럭시 노트로 LTE를 사용했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닐 듯 한 곳에서만 Wi-Fi 보다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곳에서는 3G보다 못한 속도가 이어집니다. 또한, 도보 또는 차량,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안테나를 지켜 보면, 3G 4G를 왔다 갔다 하다가, 잠깐씩 불통이 되기도 합니다. 배터리를 엄청나게 먹는 다는 애기 입니다. 통화가 끊어지는 일도 자주 발생 합니다. 또한, 중심가에서 주택가로 들어 가면, 이 상황은 더 심해 지죠. 요즘 LTE 쓰시는 다른 분들을 봐도, 아직 이런 상황이 전혀 나아 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올해까지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 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LTE 주파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은 지금, LTE폰을 사시는 것은 국내 전용폰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또한, 이후에 나오는 LTE의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에서 제외되는 외톨이폰이 될수도 있습니다. 
 

통신사들을 위한 베타테스터가 되지 말자.
말 그대로 입니다. 지금 L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통신사와 제조사들을 위한 베타 테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격과 요금을 보면 절대 만족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최신 단말기는 무조건 4G만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출시 하면서, LTE 가입자를 늘린 후, LTE 서비스 향상등에 집중 하겠다는 통신사의 전략인데요, 반대로 생각 하면, 소비자는 베타테스터라는 애기 입니다. , LTE폰을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비싼 돈 들인 만큼, 여러분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를 말이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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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몽실아빠 2012.03.1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갤럭시노트를 구입해서 KT 3G로 쓰고 있네요. 물론 요금제도 3G 나중에 LTE 커버러지 확장되면 LTE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G가 늦게 종료 되는 바람에
      KT가 고육지책으로 노트를 한시적으로 3G 허용으로 판매 했었지요... 3대 통신사가 LTE를 홍보 하고 있지만... 모두에게 4G를 강요 하는 것은, 아직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2. johnnybob 2012.03.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금제도 비싸고, 할인도 적고, 음영지역도 있고, 기기도 비싸고...
    4G가 필요할 만큼 스마트폰으로 과도한 작업을 안하기때문에...
    전 3G가 폐지될 때까지 3G만 쓸 것같네요..아 근데 폰이 고장난다면... ㄷㄷ

  3. 로밍 2012.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te 로밍으로 딴지 거는건 안될듯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국내에서 파는 3G 폰들 북미가면 3G 안됩니다. 주파수가 다릅니다.

  4. 혹시명품 2012.03.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밍.. 잘됩니다. 안끊어지네요...
    음영지역.. 여긴 서울도 아닌 천안인데요.. 지방에도 자주가는데 별루 안되는걸 못본듯하네요.. 4G도 계속 되고.. 혹시 명품인 SKT 아니신지.. U+는 잘되네요..
    베타테스터? 그건 개인의 몫이지요.. 선택은 개인이 몫입니다...
    결론은 전 10월부터 LTE쓰고 해외도 자주 나갔다 왔지만..불편하거나 국내에서 LTE가 잘 안되는건 거의 보지 못했네요..

  5. 지극히 2012.03.1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나 KT는 해당되는 글일지 몰라도, 유플러스 사용자로서 전혀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6.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충 쓰세여..너무 예민해도 안 조아여....ㅋㅋㅋ

 

현지 시간으로 3 7, 우리나라 시간으로 2틀 뒤면 아이패드3(아이패드 HD?)가 베일을 벗게 될 예정입니다. 스펙과 국내출시일을 둘러싸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 ‘LTE를 탑재 했느냐,iPad3? iPad HD?, iPad2S? 그리고 국내에는 5월이 넘어야 들어 올 것이다..’등등 말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The New iPad,  더 뉴 아이패드가 되었네요)
 


1
차 출시국? 통신사들의 삼성 눈치보기! 

애플이 이번부터는 우리나라를 1차 출시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 했었는데요, 그것 만으로 1차 출시국가에 오를 수 있을 까요? 아이폰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출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기사 조차도 거의 없었습니다.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려고 국내 시장을 더욱 더 단단히 꽁꽁 묶고 있었죠. 그러는 몇 년 동안 열정을 품은 창의성으로 전진해야 할 벤처들은 통신/제조사들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면서, 그들을 치켜세워만 줬습니다. 결국, 꽁꽁 싸매면서 어떻게든 지켜 보려고 하는 이들의 처참한 실패로 돌아왔지요.

그러나, 이들은 실패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린 몇 년 동안 그들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시간을 버는 동안, 최대한 그 동안 뿌려놓았던, 피쳐폰을 처리하고, 애플 소식을 막아 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물론, 시간을 번다는 말은 그 들의 말이죠. 구글 안드로이드의 공습이 시작 되기 전까지, 그들은 국내 시장에서 초등학생 하드 뺏어 먹는 일 밖에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참 얄밉고, 밉죠? 또한, 이후 안드로이드의공습이 있었지만, 또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었죠. 해외와 국내를 철저하게 분리 시킨 후, 국민들의 피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겁니다.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국내기업이 튼튼하게 잘 되어야 국민들이 잘 살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에 대한 답은 국내 기업이 그런 방식으로 튼튼하게 잘 되면, 국민들은 그들을 먹여 살리는 소작농(국민)과 지주(기업)의 관계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서두가 좀 길었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이패드3가 과연 국내에 언제 출시 될까요?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것을 잘 상기 해보면, 답이 들어있습니다. KT가 아이폰을 처음 국내에 들여 올 때, 정말 말이 많았죠? KT는 국민과 삼성, SKT로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들여 왔습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였죠. 이후, KT와 삼성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 되면서 KT에 단말기를 주지 않는 일등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이득을 위해서 목숨 걸고 아이폰을 가져왔다면, 이번에도 KT가 1차 출시국에 목숨 걸면 안 되나?

, 목숨 안겁니다. 그 당시 KT는 변변한 스마트폰 라인업도 없었고, 그들의 이미지 변신과 함께 이득을 취할 명분이 필요 했었죠. 그래서 목숨을 걸었었습니다. 지금은요? 아이폰/아이패드 출시에 목을 멜 필요가 없죠?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너무나 다양해진 라인업에 그들이 과연 애플 시리즈에 목숨을 걸까요? 그리고이젠 삼성이 예전과는 다르게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찍어내죠? KT가 무리 한다면 삼성과의 관계가 또 좋지 않게 됩니다. , 이젠 KT는 애플 제품에 절대 목매지 않을 것이며, 애플이 하는 데로 지켜만볼 겁니다. 1차면 1,4차면 4그대로 갈 겁니다. SKT도 마찬가지죠.(SK는 지금 기찬패드, 기찬PC 파느라 바쁘죠)

그럼 LGU+는목숨을 거나?

‘SKT KT가 아이패드3에대해 번외 취급을 하면서 그 빈 곳을 LGU+가 노리지 않을까?’라고생각 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닙니다. 이미, LG는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패드3 수익도 크지 않느냐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건 LGU+의 입장이죠. LG의 입장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고, 넥서스4를 LG가 만들기 위해 구글과 로비를 벌이고 있고, 그들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아이패드3는 결코 반가운 존재가 아닙니다. , LGU+ 역시 애플이 하는 데로 둘 것입니다. 1차면 1 4차면 4차로 말이죠. 아이패드3를 판매 할지도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은 삼성의 결정에 달려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젠 통신사들이 아이패드3/아이폰5에 목매고 달려들지 않을 겁니다. , 삼성의 신제품 출시 시기와 그들의 입김을 잘 살피면서 결정할 것입니다. 갤럭시S3를 5월에 출시 한다고 했었죠? 아이폰5 6월에 출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인데요. 뭔가 꼼수가보이시나요? 만약 갤럭시 S35월에 출시 한다면, 아이폰5가 언제 들어올까요? 갤럭시S3가 엄청나게 팔린 뒤에 들어 올겁니다. 이 작전은 이미 아이폰4 출시 당시 했던 겁니다. , 이제 감이 오시죠? ‘남들이 베낄 까봐 공개 하지 않고 5월에 공개와 함께 출시 하겠다라는 발언의 속내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갤럭시 S3만이 아니죠? 갤럭시 노트도 있고 갤럭시 노트10.X 버전도 있습니다. 삼성의 신 제품들이 얼마나 팔리고, 언제 출시 하느냐에 따라, 통신사님들의 눈치 보기에 아이패드3의 국내 출시 일정이 달려 있는겁니다. 아무리, 1차 출시국이라고 해도, 통신사에서 늦춰 버리면 되는 거죠. 참 쉽죠?

뉴 아이패드, 지금 절대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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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사암흑시대 2012.03.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국도 블랙리스트제도라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애플은 어디처럼 바가지 씌우고 삥땅쳐서 제조사장려금이라고
    대리점에 안 뿌리니까요. 애플에서 출시만 하면 그냥 사다쓰면 됩니다
    조만간 노예약정 안해도 자기폰으로 가입하면 요금할인되는 요금제도
    나올거니까요.. 통신사 좋은 시절 이제 거의 저물어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쉽고 비용이 들지 않다면 그렇겠죠~
      아직 통신사의 파워는 막강합니다. 국내에선 제조사의 입김 역시 막강 하죠 ^^

  2. 하모니 2012.03.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일정에 따라 결정되는 국내 출시일을 삼성탓으로 뒤집어씌우는거 좀 웃기지 않소? 아이폰 4S 시리 한글화 작업도 삼성때문에 안해주는 거였나?

  3. 탐스 2012.03.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잘 못되면 다 국내기업 탓인가요?? 기업의 제일 목표는 이윤창출인데, 이윤창줄을 위해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이야 폭넒게 자유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주의 아닙니까? 책임을 지는 민주주의는 얼마든지 허용해야 겠지요~~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이든 언론이든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탐스님...
      60년대가 아니라고 말씀 하셨는데...

      뭔가...
      상당히 오해를 하고 계신 듯 합니다....

    • 참나 2012.03.07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탐스님 중학교 사회공부부터 다시하고 오시길.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과
      논쟁하고싶진 않지만, 한마디 하고 가야겠소.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폭넓게 자유를 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매국적인 행위가 뭘까궁금하네. 메이드 인 코리아 상표달고 풀옵션기기 600불에 팔면서 같은기기를 '국내실정에맞도록' 다운그레이드해서 99만9900원에 파는건 애국하는건가? 당신 정말로 나라를 팔아먹어야만 매국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응? 그래?
      보는눈이 많으면 다 보인다고 생각하나보지?
      한쪽눈가려놓고 눈 두개니까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 아이폰유저 2012.03.08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잡아 비난하시기는 국내기업 탓이라니
      정상적으로 이윤창출하질 않으니까 이런 글귀도 있는거지...삼성이나 사셔 그럼..

  4. kjmm 2012.03.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신경 안쓰려 했는데 한글을 읽을 줄만알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쫌 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하루빨리 블랙리스트 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폰은 폰대로 통신요금은 통신요금되로 빨리 분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관전평 2012.03.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의 마피아.
    디지털 마피아.
    크게 다르지 않은듯

  6. 후니훈 2012.03.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통신사 통해서만 들어오는건 아니잖아요


    애플스토어를 통해 wifi제품만 판매할 수 도 있는거죠

    정 원하면 해외직구를 해도되고

    통신이야 에그 가입해서 별도로 쓰면 되고

    애간장 탈건 없을듯하네요~ 아이폰5야 통신사에 달렸지만

    아이패드3는 삼성도 통신사도 별 관계없이 출시될듯합니다

  7. 크어엌 으갘으각 ㅈㅅ 2012.03.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갤럭시S3가 이번 MWC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물론 애플을 견제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은 사실 진짜이유는
    사실 엑시노스 쿼드코어에 LTE까지 지원되는 AP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엑시노스가 AP중에서 제일 좋죠
    그리고 그걸 넣고싶은데
    쿼드에 LTE까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S3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8. 요수아 2012.03.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삼성도 그렇지만 통신사에서의 입김 역시 무시 못하지요.
    이번 뉴아이패드는 LTE가 한국 3개의 통신사랑 다르다고 하고 여러모로 방통위에 등록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니...
    과연 어떻게 일이 풀려나갈지 궁금하네요.
    와이파이버전은 등록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것도 어찌될지 모를 일이고...
    LTE버전은 4월 말이나 되어야 한국출시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한건 4월달이 되어봐야 알겠죠??

갤럭시 노트 VS 갤럭시 넥서스 ?

Android 2012.01.31 13:18 Posted by 모튜
인기 드라마 였던 브레인에서 신하균이 손가락 끝으로 통화하고 터치하는 모습이 전국으로 방영되면서 갤럭시 노트가 더욱 더 많이 알려졌었죠. 한 손으로 잡고 터치하기에도 크고, 귀에 대고 통화하면서 잡고 있기에도 불편 했지만, 그가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오해?가 많이 풀렸던 것일까요? 초반 부터 갤럭시 노트 CF를 통해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지만, 브레인에서 본격적으로 광고가 되기 시작하면서 불티?나게 팔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여타 다른 이유들도 많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신하균 효과가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아이폰5의 소식이 감감한 상황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모튜는 이번에 최신 모델인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간단하게 비교 해드리고자 합니다. 상세한 설명 보다는 간단 간단하게 느낀 점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넥서스:KT, 노트: SKT)



크기

이 부분이 가장 고민 거리이죠? 갤럭시 노트 5.3인치 갤럭시 넥서스 4.65인치. 숫자상으로 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만져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제 손이 일반 남자 보다 큰 편인데요, 갤럭시 노트를 한 손으로  가지고 놀 수 없습니다! 게임을 하게 되면 반드시 두 손이 필요 합니다. 세로로 게임 또는 웹 서핑등의 작업을 하게 되면 들고 있는 손의 엄지 손가락이 좌/우측 상단 끝까지 가지 않습니다. 만약 억지로 하려고 하면 바로 추락사를 경험 하시게 될 겁니다. 물론, 가로모드로 실행 하면 두 손을 모두 쓰기에 문제는 없습니다. 갤럭시 넥서스요? 세로모드에서 아무 문제가 발생 하지 않습니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있어 노트는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주머니에 들어갈 때도, 넙적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어 항상 신경 쓰입니다. 또한, 바지 주머니에 넣기도 쉽지 않고 빼기도 쉽지 않습니다. 넥서스요? 바로 들어 가고 바로 나옵니다. 노트를 만지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정말 아기자기한 느낌이고 손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죠. 4.65 인치가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노트와 함께 보면 정말 아기 같다고 할까요 ?

지하철, 버스에서 노트를 가지고 놀다 보면, 정말 극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에 감기지 않아 손 끝으로 아슬 아슬하게 들고 게임을 하고 있다가, 옆 사람이 뒷 사람이 지나갈 때의 긴장감은 정말 큽니다. 살짝 손이나 팔을 치고 지나 간다면 바로 떨어 질 것 같은 느낌이 있죠. 몰론 넥서스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만, 노트는 아슬 아슬 하면서 떨어지면 완전 박살 날 것 같은 긴장감을 제공 해줍니다.

위와 같은 불편 함을 가지고 있지만, 노트의 시원한 대 화면은 웹 서핑, 게임을 할 때 엄청난 통쾌함?을 제공해주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넥서스도 타 폰에 비교 하면 정말 시원함을 제공해주지만요. 특히, 아이폰4를 보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아이폰4가 애기 장난감처럼 느껴 진답니다.

속도

노트와 넥서스의 속도 비교에서는 노트가 압승입니다. 물론 LTE를 장착한 노트가 통신 속도에서는 엄청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기타 앱 실행등에 있어서도 월등히 빠르더군요.

화질

화질 역시 노트의 압승입니다. 대 화면이면서도 해상도가 높아서 시원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 해줍니다. 하지만, 가독성에 있어서는 노트나, 넥서스 모두 아이폰4에 많이 떨어 집니다. 눈이 바로 침침해진답니다.


카메라


카메라 실행에서는 넥서스를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실행 시키면 1초도 걸리지 않아 카메라 화면이 뜨며, 찍는 순간 찍힙니다. 시동과 찍는데 있어 전혀 기다림이 없습니다. 노트 역시 빠르긴 하지만, 시동과 찍음에 있어 딜레이가 눈으로 몸으로 느껴 집니다.

아무쪼록, 스마트폰 구입 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특히, 최신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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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카롱 2012.02.03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ㅠ s펜은 역시 걱정됐는데...ㅜㅜ

  2. BlogIcon 손꾸락을 2012.02.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손가락으로 못만진다고 불편해하는건쫌그런듯
    사람이얼마나귀찮으면 ㅋㅋ겜같은경우도 두손으로해야 재밋다고생각함

  3. BlogIcon 끵끵 2012.02.10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랑 통신을 따로 구분하실거면 속도에선 통신속도가 아닌 전체적인 속도를 리뷰해야 돼지 않을까요 ㅋ

  4. BlogIcon ㅋㅋ 2012.02.12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랑 통신을 따로 구분하실거면 속도에선 통신속도가 아닌 전체적인 속도를 리뷰해야 돼지 않을까요 ㅋ(2) 이건머.. 뭔가 부족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부족하단 생각들어요 분류가 영..

  5. BlogIcon 야하지않아요 2012.02.1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치비로 확인해보시지 속도 ㅎㅎ

  6. BlogIcon dfd 2012.02.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겔넥 쓰는데 이틀에 한번씩 껏다 켜지는 증상 없는데??
    3대를 써봤는데 3대 전부다 그런증상 없었음...
    글쓴이분.. 개인 폰에 생긴 문제를 너무 전체의 문제로 치부하는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요
    문제가 생기면 교품을 하시거나 a/s 센터가셔서 보드를 갈으세요...

  7. ㄴㄴ 2012.02.2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해능은 틀리셨어요..
    겔노트는 5.3인치에 1280*800 이고 겔넥은 4.65 1280*720 예요...
    디스플레이방식은 둘이 똑같고 분해능을 따져야 하는데 화면이 작으면서 해상도가 높아야 화질이 좋은거고요. 그래서 아이폰이 작은화면에 해상도가 높아서 화질이 쩔죠~
    따라서 화질은 겔넥서스가 승리입니다.

  8. 노트가대세지 2012.02.24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고해도 대세가 노트인거 확실한거임
    대세 따릅시다

  9. 개소리0 2012.02.2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긴다 웃곀ㅋㅋㅋ
    개소리작작한닼ㅋㅋㅋㅋ

    스냅드레기가 어떻게 오맵을 이곀ㅋㅋㅋ
    그리고 똑같은 슈퍼 아몰레드 HD인데 화질드립이나치곸ㅋㅋㅋ
    누가보면 갤노트가 최적화개쩌는줄알겠넼ㅋㅋㅋ
    개쓰레기폰ㅋㅋㅋ
    5.3인치빼고 다른 LTE폰이랑 동급인놈인데 ㅋㅋㅋ

  10. 2012.02.2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ㅇㅇㅇ 2012.02.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엘지유플러스에서삿는ㄷ데여 거기엄마가아는사람이거든요 그리고그매장이 높은사람이하고직원도만은데요가게는크지안지만..엄청유명해서사람들항상차잇고 상도만이받을만큼유명한데인데요저가 폰사러갓는데 일반사람들이모르는데그거망한수준이라고 지금쓰리지가포지에압박받고잇다고더느려지고잇다네요 그리고 화면이커서 네이트판이나미니홈피글 사진볼때친구애들은폰 화면이작아서다제껄로보구요..넥서스친구도 그리고저는실행대잇는거엄청만거든요 이상한거만이해서..ㅋ 근데깐거별로업는넥서스친구가 이거배터리너무빨리단다 그러면서배터리도만이갈고그러더군요..아참그리고큰화면으로게임하는게더좋아요 진짜 큰거저는 불편함을못느끼겟더라구요 근데 앱실행속도는넥서스가더빨라요..근데 spare parts 라는프로그램깔면 실행속도빠르게해서 그럼아예 노트가완승아닌가...

  12. dsa 2012.03.1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없네ㅋㅋㅋ 노트쓰지만 진짜 후회많이 하고있습니다; 아니;; 레퍼런스폰인 넥서스보다 좋다는게 참 웃긴예긴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자기 폰이 좋다고 땍!땍! 우겨대는게; 보고있으니깐 속에서 올라오네요; 그래서 글남겨봅니다. 저희 여동생이 이번에 갤넥 사서 저랑 바꿔썼는데 3일만에 뺐겼습니다 불편한점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 한 4달 지나보세요; 그게 폰인지 짐인지 참 애메 할껍니다; 벌서부터 그렇는데

  13. Favicon of http://asdgafsdg BlogIcon 김준휘 2012.04.0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note는 lte가 아닙니다
    3g입니다.
    갤노트는 진저브레드고
    넥서스는 아샌이고
    당연히 넥서스가 좋죠

    • .... 2012.04.0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지... 이 3G 드립은?
      어처구니가 없구만 진짜

      다들 제대로 알고 말하시는거 맞습니까?

  14. 위정척사파 2012.04.0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 밑에 분들 어이없네 ㅋㅋ 갤넥은 갤치디lte보다 안좋아요 ㅋㅋ
    레퍼런스인거 단점이고 카메라 화질은 멍멍이화질임 ㅋㅋ
    거기다 배터리가 왜 두개 따로고 케이스도 따로 붙여야됨? ㅋㅋ
    노트가 스냅드레기라고 하지만 발열말고는 오맵하고는 별차이엄서요 ㅋㅋ
    그리고 갤노트 4g임 누가 3g래요 ㅋㅋ 해외판은 3g이긴하지요
    아샌은 노트도 곧 업글되요 글고 아샌오류 없다는 사람은 모래밭에서 바늘찾기네요 ㅋㅋ 전체적인 속도도 노트 갤넥따위가 못이김 비슷하긴해도 이기진 못함 ㅋㅋㅋㅋ 이상 갤치디lte 유저의 객관적인 비하였어요~
    근데 노트가 갤치디랑 화면뺴고는 성능이 똑같다는 현실

    • BlogIcon 웃고 갑니다 2012.04.1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넥과 갤치디랑 비교하면 안되죠 ㅋㅋ

      레퍼런스인거 단점이라고요? 맛폰 처음 잡으시는 분은 사용방법이 좀 힘들더라도 1달 지나면 다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통신사 앱 등이 별로 없어서 OS 업이 비교적 많이 됩니다. 그 예로, 넥서스원 진저브레드(아샌 불가), 넥서스S 아이스크림샌드위치(국내는 조금 늦음) 등이 있지요. 이래서 단점이라고 하기는 힘듭니다.


      카메라 화질이 멍멍이 화질이라구요?
      카메라 성능이 화질로만 판단하지는 멍멍이가 여기 계시네요.. 실제로 사진 찍은 것 비교해보세요.. 얼마나 차이가 나나.. 제로셔터렉도 커버해줘서 실사용시 800만화소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배터리가 2개 ㄸ르고 케이스 따로 붙이는 거?
      별 문제 없습니다. 배터리 1개만 쓰고 충전하면 됩니다. 케이스 따로 붙이는 것도 위와 같이 해결하면 되고, 굳이 배터리를 바꿔야 할 때에는, 둘 다 케이스 대용량으로 쓰면 됩니다 ㅋㅋ

      스냅드래기라고 하지만 발열말고는 오맵하고 차이가 없어요? ㅉㅉ 오맵이 얼마나 성능이 좋은데 스냅하고 비교를 함? ㅋㅋ 비교를 하려면 엑시노스랑 비교를 해야죠 ㅋㅋ

      갤노트 4G? 와우~! LTE가 빠르면 얼마나 빨라요~! ㅋㅋ 넥서스랑 노트 동시에 놓고 네이버 PC버전 켜 보시면 넥서스는 2초, 노트는 3초에 나옵니다(기기에 따라 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아샌? 넥서스가 아샌에 맞는 하드웨어로 제작되어 넥서스가 더 좋다고 해야죠~ 글고 아샌오류 없다는 사람이 모래밭에서 바늘찾기라고요? ㅋㅋ 대부분의 오류 없는 사람은 저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전체적인 속도도 갤넥 노트따위가 못 이김 ㅋㅋ 이기지도 못하고 비슷하지도 못함 ㅋㅋㅋㅋ 이상 갤넥 유저의 객관적인 비하였어요~


      -인터넷 속도 못 믿으시는 분을 위해-
      http://blog.naver.com/dydrms7149/120149999024

    • ㅋㅋㅋ 2012.06.30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딩새끼ㅋㅋ

    • ㅋㅋㅋ 2012.06.3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딩새끼ㅋㅋ

  15. ? 2012.04.2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에서는 넥서스가 압승하지 않을까요? 슈퍼 아몰레드에 해상도까지 높은데;; 화면이 작긴하지만 노트에 비해

  16. dfsf 2012.06.16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 카메라화질좋은편인데요.. 글구 눈바로침침해지진않습니다 ㅡ; 바로그러면 갤넥어케사용하겟음..

  17. ㅂㅅㅂㅅㅂㅅ 2012.06.3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말해스냅드레기주제에그리고안투투점수도둘이삐까뜨거든

  18. ㅂㅅㅂㅅㅂㅅ 2012.06.3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말해스냅드레기주제에그리고안투투점수도둘이삐까뜨거든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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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상하네 2011.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 적멸 2011.04.0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5. hanguts 2011.04.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6. Felix 2011.04.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7. inmymemory 2011.04.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8. 강씨 2011.04.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9. 공감.. 2011.04.0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10. attuner 2011.04.0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11.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12. SeungGuri 2011.04.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13.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14. 무명씨 2011.04.0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15. 까망이 2011.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16. STNT 2011.04.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17.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18. 지브란 2011.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19. ㅋㅋㅋ 2011.04.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20.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21. Mr X 2011.05.0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아이폰4 수신문제 정말 심각하나?

Apple/news 2010.09.25 10:53 Posted by 모튜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지도 어느 덧 한 달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데요, 트위터, 블로그 그리고 언론에서는 아이폰4의 스마트폰으로써의 성능보다는 수신문제에 더욱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출시 될 때 부터 데스그립 -아이폰4의 왼쪽 하단 안테나 부분을 잡으면 안테나 개수가 한 개에서 3개까지 줄어 든다는-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스티브잡스가 무료 범퍼 -전류가 통하지 않는 인체와 직접 닿지 않게 하는 악세서리-를 제공하면서 일단락 되긴 했죠. 국내에 출시될 당시에도 과연 데스그립이 국내에서도 재현 되는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었는데요, 역시나 데스그립은 국내에서도 존재 했었습니다. 그럼, 과연 국내에서의 아이폰4의 수신문제는 어떤지 살펴 보시죠.

아이폰4로 찍은 넥서스원

데스그립?
저도 아이폰4를 구매하자 마자 바로 데스그립을 테스트 해봤는데요, 바로 2개 정도의 안테나가 줄어 들었습니다. 그 순간 느낀 감정이란... '허.. 이거... 교환 또는 환불 해야 하나...'였었는데, 바로 통화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무런, 잡음도 끊어짐도 발생 하지 않았던 거죠~

아이폰3GS, 넥서스원과의 비교
사실, 저희 집이  KT의 힘이 잘 미치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아이폰3GS, 넥서스원을 모두 사용 했지만 평상 시에 한 개에서 두 개 정도의 안테나만 살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3GS로 통화 및 데이터 송/수신 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 개의 안테나만 있어도 문제가 없다는 거죠... 그러나, 넥서스원의 경우 통화가 자주 끊어졌으며, 3G 데이터 통신에 있어서도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 밖으로 넥서스원을 탈출 시킨 후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잘 되다가... 집으로 들여오는 순간 멈춰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가정용 수신기로 커버한 아이폰4는 어떨까?
그럼, 아이폰4는 어떠했을까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아이폰3GS보다 못했으며, 넥서스원보다는 나은 수준이었습니다. 정말 답답했죠... 그래서, KT 기사님을 불러서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는데요... 바로 안테나가 Full로 살아서 올라오던군요. 그러나,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안테나는 1개에서 4개까지 평상 시에도 계속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데스그립 테스트를 바로 진행 해 봤습니다. 4개 였던 안테나가, 10초 만에 1개로 뚝 떨어 졌습니다. 이 순간 바로 전화를 걸어 통화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이폰3GS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는 거의 없지만.. 통화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또한, 데이터 통신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희한하죠? 즉, 스티브잡스가 밝혔듯이, 아이폰이 타 단말기들 보다 안테나 개수를 표현하는데 좀 더 사실 적으로 한 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서울 도심에서의 아이폰4는?
가정용 수신기로 충분히 커버를 했기에, 도심에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죠? 아닙니다.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안테나는 한개에서 4개까지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괜찮을 것 같나요? 똑같습니다. 안테나가 Full로 떠 있는 경우는 수신이 잘되는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을 경우에만 그랬고... 도심에서 계속 이동 중에 안테나를 지켜 보면.. 어느 순간 한개에서 4개 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통화 및 테이터 통신은? 네, 또 문제가 없네요...

아이폰4의 수신감도 결론은?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아이폰4 주인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안 합니다. 이것이 KT가 SKT에 비해 약한 통신라인에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특히 아이폰4에서 더 심했습니다. 통화나, 데이터 통신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된다고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안 한 것은 사실이죠.. 

애플의 장난인가? KT의 장난인가?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다음 주 월요일 부터 A/S 센터에 가면 아이폰4 범퍼를 신청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플이 우리나라를 까고 보는 건지.. KT가 국민을 까고 보는 것인지.. 참 웃지 못할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아이폰4에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원하는 범퍼 및 케이스를 선택 한 뒤 바로 선택 하면, 택배로 보내주는데... 왜, 국내에서는 A/S센터에 방문해서 직접 신청을 해야 할까요? 원래는 A/S 센터 방문 후에 문제 있는 제품에만 범퍼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가.. 구매자들의 원성에 바로 'A/S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아이폰4 구매자에게 제공'으로 방침을 바꿨죠... 참 우습죠? 항상, 가장 늦게 출시 하더니... 이젠 간까지 봅니다...

과연, 애플이 한국을 깔보고 국민들을 간보는 걸까요? 아니면, KT(또는.. 경쟁업체?)가 그렇게 하는 것일 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누구든, 대한민국 국민들을 깔보면... 나 중에 큰일 당할텐데 말이죠... 

냄새하는 화장실에서 발견한 진정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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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간 보다간 나중에 자신들이 고대로 당하겠죠. ㅎㅎ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는 힘들어도 잃는 건 금방인데 말입니다. ^^

  3. Favicon of http://ssradar.tistory.com BlogIcon ssradar 2010.09.2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들 사니까 문제인겁니다 ..

  4. 최정 2010.09.2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고보자 고장나면은 나중에 고치면 된다라는 식
    참 문제죠~

  5. 고양이 2010.09.25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그러고 주위i4분들도 한마디씩다하시더군요.
    분명문제는있습니다. 안테나도그렇고 통화감도뭔가막힌듯한품질을보입니다. 물론 통화하는데 상관은없더군요. 결론은위문제가있긴하나 다른아이폰의장점으로승화되더이다

  6. 잇힝~ 2010.09.2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출시전 아이폰이 좋다고 노래부르던 분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었던 갤스사용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지금은 웃고 있습니다. 속으로 ㅋㅋㅋ 아이폰4 완전 벽돌이던데. 아이팟 클래식 80기가도 쓰고 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80기가 다쓰는 사람 드물고 아이폰4 메모리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해도 그거 다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는지 그리고 터치감이나 속도도 거의 차이없던데... 솔직히 놀랐음 애니콜이 아이폰 못 따라잡을거라 생각했는데 충분히 따라잡을 가능성이 있던데요. 실제로 만져봤으니 그냥 하는 말 아닙니다. 이제 좀 떳떳해졌다는 괜히 아이폰4사용자들 앞에서 기죽었었는데 기능 떨어진다는 말 너무많이 들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ㄷㅋㄷ

  7. 에미냄비 2010.09.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자 로써 상당히 우려스럽 습니다. 실제로 문제 많다고 지적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근데, 궁금한게..이러한 문제들이 모두 케이스를 낀 상태에도 벌어지는 문제들 인가요? 수신불량은 케이스 와 범퍼를 끼면 금방 해결 한다고 했는데...
    현재 논의되고 있는 문제의 원인들이
    1.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로 인한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수신상태 저하.
    실제로 AT&T가 무제한 서비스를 시행하다 통화품질 저하로 와이파이 증설로 바꾼 사례가 있었죠... 이런 실패한 사례를 SK와 KT가 답습하고 있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ios 4.1 업글 이후로 생긴 문제.
    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에서 4.0 에서 4.1로 업글한 이후부터 통화품질 이 저하 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현재 국내로 들어온 제품들은 모두 4.1을 채용한 상태로 들어 왔다네요.
    그렇담 업글로 라도 해결이 가능할텐데요.

    원인이 뭐든 아이폰4를 기다리는 저에겐 어떻게든 잘 해결 되길 바랄 뿐임다. 잘 읽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어느정도는 좋아 질 수 있는데...
      다음 버전을 기대 해 봐야죠...
      범퍼나 케이스를 끼운채로... ㅎ
      감사합니다. ^^

  8. 국민을 깔본다.. 2010.09.2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나중에 SK처럼 엿먹을지 몰라도...
    애플은 안먹을듯.. 지금도 실드가 장난아닌데...ㅋㅋ
    실드질이 장난아닌데... 그냥 욕 안하고 외면할듯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다 똑같은 기업인거죠......
      그 상황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천사로 보이기도... 악마로 보이기도... 바보로 보이기도 하죠...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ㅎㅎ

  9. 메리아 2010.09.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신율 불량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제 아이폰4는 안테나 한칸~없음 인데도 터지지만...

    여자친구의 넥서스원은 안터지네요;

    저는 문제 없는지라 상관없지만 안터지신다 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뽑기운이 상당한듯 하네요;ㅋㄹ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은
      아이폰4보다 더 심하죠 ^^
      통화 끊어 지는 경우도 많구요 ^^

      특히
      스마트폰들이 일반폰에 비해
      통화품질이 많이 떨어지니...
      아쉽네요 ^^

  10. Favicon of http://wapl.co.kr BlogIcon 와플맛나 2010.09.2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스마트폰 관련해서 좋은 캠페인이 있어 소개하고 갑니다.
    http://www.wapl.co.kr/campaigns/1
    앞으로도 스마트폰 관련하여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1. 나폴레옹 2010.09.26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아이폰4를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어울리겠네요..ㅎ

  12. 2011.02.24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넥서스원(7월정발AMOLED)은 공주 산에 들어갔는데
    아이폰4-1칸 피쳐폰연아의햅틱-통화권이탈 넥서스원 1~2 인데요,....

    기기의 뽑기운 아닐까십습니다

지금 바로 KT, SKT 환급금 돌려 받으세요!

Etc 2010.09.10 15:25 Posted by 모튜


오늘, KT의 아이폰4 출시와 함께 개통 하는날로 시끌벅적 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는 KT 환급금 관련하여 난리가 났습니다. 2002년 이전에 KT 유선전화 설치 하신 분 들 중에 본인 허락없이 전화요금 정액제에 가입시켰던 분에게 요금을 돌려 드린다고 합니다. 또한, SKT의 통신요금 과오납에 대한 환급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많게는 100만원 넘게 돌려 받았다는 분들도 나오고 있으니,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환급금 조회 방법

인터넷은 지금 거의 다운 상태이니, 전화로 바로 조회하고 처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환금금 돌려 받는 방법
KT의 경우 유선전화로 100으로 전화 하신 후 상담원과 연결하여 환급금 애기를 하면 바로 처리 해준다고 합니다. SKT의 경우 114로 상담하기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통신사들의 불법 행태를 TV를 통해 많이 보아왔었는데요, 참 씁쓸 합니다... 이젠 절대 이런 방식으로 돈 벌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아이폰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KT이지만... 이런 일들이 다시 벌어 지면, 예전 처럼 그냥 넘어가지는 못 할 겁니다. 한 방에 훅 가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진정으로 고객을 먼저 바라보는 서비스를 하신다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사진: 엔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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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9.10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내 화제거리네요 ^^

  2. 이글 2010.09.1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보고 쓰신건지 출처라도 남기시지 그러셨어요.

  3.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2010.09.10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선전화가 없어서 패스~



오늘 오전 KT가 트위터로 아이폰4 런칭행사 참석자 발표를 연기 발표를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발표 하지 않고, 아이폰4 공식 출시 날짜 이후 2~3일 내에 런칭행사 발표를 하겠다고 하였는데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한 방에 큰 폭탄을 터뜨리려나?
아이폰4 공식 출시 일자를 발표 한 뒤, 런칭행사 당첨자와 일자를 공지 하겠다고 밝힌 것은 무슨 의미 일까요?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의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냄에 있어 KT는, 이제 아이폰4에 대한 입장을 한방에 정리 하면서 이미지의 반전을 꽤하려고 했던 걸까요? 즉, 발표와 동시에 차수별 출시 일정을 공식적으로 정리 하면서, 고객들에게 아주 빠르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일정 발표를 다시 번복 하는 KT
런칭행사와 출시일에 대한 연기 발표가 트윗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오후 1시경에는 신문에서도 기사화를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아이폰에 대한 공격적인 기사를 내놓던 경제일간지들이죠... '아이폰, 또 담달폰...' 이런 제목으로 말이죠. 뭐, 제가 적은 제목과 비슷하긴 하네요... 이후,  KT가 아래와 같이 다시 입장을 번복하였습니다. 즉, 결과적으로 런칭행사와 아이폰4 출시 일정을 별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KT, 몇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건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한 방에 강력한 폭탄을 소비자들에게 안김으로써, 이미지 변신을 꽤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오늘 새벽 발표될 애플의 새 제품과 함께 아이폰4 한국 출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발표를 언급 하게 된다면, 그 힘은 더 커지겠죠? 물론, 이러한 결론이 단순한 제 추측에 불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시는 이런 연기에 대한 입장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마케팅 및 수급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잃을 것은 잃을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겟습니다. 지금 KT는 마구 마구 배풀어도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머리를 너무 심하게 쓰시면, 지금까지 쌓아오셨던 것들,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안으로 배송 일정 발표 하실꺼죠? 출시에도 문제 없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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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후 9시에 발표 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T...
      좀 더 일관성 있게....
      깔끔하게...
      기존 국내 환경을 완전히 흔들면서 간다면....
      SKT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시점이나...
      아쉽습니다...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0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때의 담달폰이 생각이 나네요;ㅅ; 정말 기다리시는 분들 목 빠질것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참가하지 않아서 마음 편안하게 다른분들의 마음 졸이는걸 보고 있는데.. KT의 이런 대응은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2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8일 부터 1차 배송을 한다고 하는데~
      망설이실 분이 많이 계실 듯 합니다...
      아이팟이 새로 나왔으니....
      말이죠.....

  3. 2010.09.0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새로 나오고.. ktf 제대로 삽질할듯... 캘럭시도 출시하고 싶고 아이폰도 출시하고 싶다.. 이거뭐.. 병신같은 운영을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