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자인 Jeff Sharkey 연구원이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결과 부터 말씀 드리면 지금부터 핸드폰의 배터리 수명을 2배 늘리는 법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배터리 충전 한 번 누르시고 ^^

이 실험에 사용된 시료의 특징은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단말기이며, OLED의 특성을 이용한 것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단말기 중에 OLED를 탑재한 기종은, 넥서스원, 드로이드 인크레더블, 삼성 갤럭시S가 있습니다. 이 중 구글의 개발자인 제프는 당연히 넥서스원으로 실험을 진행 하였는데요, 제프가 직접 OpenGL을 사용하여 개발한 프로그램(다운받기)으로 단말기가 표현 하는 색깔을 임의로 바꾸어 가면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위 결과표를 보시면 Default 상태와 Red-only상태의 경우 기본적으로 2배 이상의 전력 소모량이 줄어 든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좌측 열을 보시면 브라우저, 맵, 갤러리등 특정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전력 소모량까지 비교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여러가지 장애에 대한 간섭을 없애기 위해, Airplane Mode와 GPS를 해제시켜 놓은 상태에서 진행 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이젠 영상을 한 번 보시죠.

SurfaceFlinger effect modes on Android from Jeff Sharkey on Vimeo.


OLED의 특성을 활용한 재미있는 실험이었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구글 및 해외의 개발자들은 참 재미있게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일에 집중 할 수 있고, 또한 그 취미 역시 자신의 일에 연장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참 부러워 보이는 군요. 국내에서는 개발자들이 창의력과 즐거움 그리고 적극성을 잃을 수 밖에 없는 구조속에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애를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인 반면에 이들은 참 즐거워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넥서스원 및 갤럭시S 가지고 계신 분은 테스트 해보시고 배터리가 밥달라고 소리 칠 때는 화면을 빨갛게 물들이면 유용 할 것 같네요. 여름인데, 밤에 빨간색 불빛이 여기 저기서 새어 나오면 오싹 하겠군요.

via J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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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05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LED는 참 특이하군요 ^^;;
    일반 LCD에서는 별차이 없는거죠?

  2. 키리토 2010.07.0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색 눈 아플듯;;;

  3.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7.05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가젯에 나와있는 내용이 이거였군요 ^^;
    구글직원은 이런거도 할 수 있다니..

  4. LCD도 된다 2010.07.0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CD는 검은색을 많이 사용할 수록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다 한마디로 어두운 색상을 배경 해놓으면 소모가 심함

  5. 이거어플이름이?? 2010.07.1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플이름좀 알려 주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님... 이건 마켓에서 받을 수 있는 어플이 아니구요..
      위에 다운받기 링크를 통해서 직접 만들어서 설치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6. 어떻게설치.. 2010.07.27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설치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 자세히ㅜㅜ

  7. 어떻게 설치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 자세히ㅜㅜ 2010.07.2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설치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 자세히ㅜㅜ

  8.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7.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해 주신 것은 LCD에 안되는군요..
    옵티머스Q를 사용 중인데 배터리 닳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맘껏 사용할 수가 없어서 이것 저것 해보고 있네요^^;;

  9. 넘 어렵넹 2010.08.02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하느니 배터리 사는게 났겠다 옥션에서 파는데 지름신이 자꾸 오라넹 사실 분들은 옥션에서 넥서스원배터리 검색하세요 배터리 2개랍니다.

  10. 위메빠 2010.08.0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짜인가요?

모토로라의 Cliq를 기억하시는지? 모토로라가 재기를 노리면서 안드로이드를 전격 채택하고, 그들만의 UI 및 시스템인 모토블러를 장착하여 내놓은 야심작 CLIQ, 미국에서는 DEXT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죠. 애플의 아이폰은 하지 못하는 멀티태스킹과 위젯으로 강력한 SNS 기능을 제공 하고 있는 폰입니다. 특히,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계정을 주소록과 통합하여 다양한 어플 탄생의 기반을 다지게 해주는 모토로라의 강력한 모토블러 시스템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토로라는 SDK를 공개하고, 그들만의 마켓을 열어서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단말은 모토로라가 재기를 시작했던 단말인데요, 이 보다는 다음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가 대 히트를 쳤었죠.

그럼 뒤로접는 Backflip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어제 영상이 공개 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CLIQ(DEXT)가 가지고 있는 기능과 거의 동일 합니다. 5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안드로이드 1.5를 탑재 하고 있지만, 곧 2.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합니다.(모토블러가 1.5 기반에서 만들어졌기에 모토블러의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특징 적인 점은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대부분의 쿼티폰은 위/아래로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하지만, 백플립은 뒤로 접어 버립니다. 액정부분을 뒤로 접으면 키패드는 먹통 상태가 되며, 밑 바닥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보통 터치폰처럼 동일하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스크린의 각도롤 조절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른 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책상에 올려 놓고 시계 또는 디지털 액자등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국내에 모토로라 3총사가 모두 출시 되길 희망 합니다. SKT를 통해 이번 달 드로이드가 들어올 것이라고 하는데요(다음 달로 잠정연기되었다는...), CLIQ와 Backflip도 함께 등장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영상을 한 번 보시면 색다른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아이폰, 옴니아 시리즈와는 확연히 틀린 느낌을 받으셨을 겁니다. 다양한 단말로 인해, 선택권을 보장 받고 각자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선택 할 수 있는 환경이 정말 중요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 소비자들은 수 많은 스마트폰들 중 정말 적은 일부분만 보신 거죠. 다행히 올해는 국내에도 다양성의 새싹이 돋아 나는 시기죠 ^^

추가로 넥서스원의 국내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물론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폰이 반응성 및 터치감에 있어 아이폰에 비해 좋지 않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더 많은 자유 해택을 주기 위해서는 애플의 아이폰OS가 아니라, 구글의 안드로이드OS 가 적합 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애플은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 위와 같은 약간? 불편한점을 커버하기 위해 멀티태스킹과 UX의 간결화등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익숙해짐을 요구 한 것이죠. 이러한 전략에 의해 여러가지의 다른 단점들이 등장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드로이드를 광고 할 때 모토로라는 멀티태스킹되니? 위젯 되니? 등등의 문구로 애플을 간접 겨냥 했었는데요, 여기에 애플 사용자들은 '그런 것들 다 필요 없고, 아이폰은 무조건 좋다.' 라는 동영상이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도 안드로이드폰이 들어오면 이러한 논쟁은 불을 보듯 뻔하게 등장 할 것 같습니다. 그때서야 제대로된 스마트폰 논쟁이 시작 되겠죠?


현재 국내는 구형OS인 윈도우즈 모바일과의 비교만으로 아이폰의 신세계가 펼쳐졌는데요, 과연 안드로이드폰들(심비안, 마에모등)이 줄줄이 들어왔을 때 아이폰만이 최고다라는 애기가 계속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이폰이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우수한 스마트폰 중 하나일 뿐인데 말이죠. 안드로이드뿐만이 아니라 그 동안 조용히? 있던 MS의 윈도우 모바일7도 다음달 MWC2010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생각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MS가 치고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이젠 구글, 애플, MS의 OS 3파전이 본격화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위와 같이, 아이폰만이 스마트폰에서 미화되고있는 기형적인 국내 시장도, 올해 부터는 라이벌들의 국내 진입으로, 진정한 스마트폰 평가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다시 시작 될 전망입니다. 반쪽이 아닌 진짜 쇼핑을 기대 해봅니다.

1월 12일 업데이트 --> 1월 18일 SKT 출시 발표 유력. -->2월 출시 드로이드 모토로이

via motoro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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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의 괴물 카메라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곧 유럽에 정식 출시 되는데요, 한국 출시도 가까워져 왔습니다. 몇달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레이첼 UI를 탑재한 것이 상당히 느리게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데, 최적화를 거쳐 현재는 상당히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씁니다. 그럼 안드로이드폰인 엑스페리아 X10과 구글 서비스의 궁합?을 통해서 한 번 살펴 보시죠.

우선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입니다. Turn-by-Turn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지도 입니다. 구글이 직접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들고 나오면서, 네비게이션 업계는 상당히 당황하고 분주해져 있는 상태였었죠.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뚜벅이 버전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구글 고글스 서비스를 엑스페리아(Xperia X10) X10으로 직접 만나 보시죠.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구글이 고글을 썼다? Google Goggles 런칭 !) 상당히 멋진 서비스 입니다. 또한 소니의 괴물 카메라를 직접 보니, 정말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폰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카메라로 제품을 찍어서 바로 구글 서버에서 이미지를 분석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 주는데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엄청난 활용도를 보일 수 있는 구글의 고글스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 영상을 보시죠.
우선 아래는 Layar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인데요, 엑스페리아x10과의 궁합을 한 번 보시죠.


이번엔 엑스페리아 X10의 전반을 훑어 봅시다. 레이첼이라고 하는 그들만의 독자 UI를 탑재 하고 속도가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좋아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소니 에릭슨의 어플리케이션 마켓입니다. 모토로라도 Cliq를 내 놓으면서 그들만의 마켓과 SDK 배포 전략을 통해 재기 전략을 보여줬었는데요, 소니 에릭슨 역시 마찬가지로 강하게 확실하게 드라이브를 하는 모습입니다.

소니는 위 처럼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마켓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이어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10이 시장에 어떠한 결과를 몰고 올지 상당히 기대 됩니다. 드로이드는 이미 아이폰에게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에 엑스페리아 까지 가세를 하니, 애플은 점점 초조해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엑스페리아의 성공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하지만,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하고 멋진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으니, 애플의 내년 신제품에 관심이 더욱 쏠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1월 중에(4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만...) 타블렛 PC(iSlate)를 출시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 타블렛은 마치 키보드처럼 입력을 하면 쑥쑥 들어갔다가, 손을 때면 원상태로 복구하는 마법?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애플의 신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6월에는 아이폰의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미 5백만화소 카메라, 메모리카드등의 부품들이 애플에서 주문을 마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을 고가에 사셨던 분들께서는 최대한 빨리, 더 많이 제품을 사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6월에 새 제품 나오면 또 지름신이 오지 않을 지요.

애플의 새로운 터치 입력 방식에 관한 특허 도면(위, 아래)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루머 상상도입니다.


아래는 1월 초 출시가 유력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1월 5일에 넥서스원이 정식 발표 될 것이라는 소문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530$의 가격(언락상태)으로 책정 되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또한 T모바일로 2년 약정을 할 경우 180$로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 지는 군요.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500만 화소의 AutoFouces 카메라와, AMOLED등을 장착한 모델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아이폰의 현재 인기를 단번에 누그러 뜨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동영상

하루만 있으면, 2010년인데요 참으로 머리아픈 한 가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 원의 등장, 엑스페리아 그리고 드로이드와 애플의 타블렛 소식으로 시끄러울 듯 합니다. 아래는 SKT폰으로 변신되고 있는 T 드로이드 입니다. 쿼티빠지고, DMB, 800만 화소 카메라 달린다고 하네요. DRM은??

(중국향 드로이드입니다. 우리나라도 똑같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모양도 위 사진과 똑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미, SKT의 드로이드 사진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바다폰을 빠뜨렸군요. 이 역시 다음달 중으로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연내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큰 소리를 친 삼성. 이틀 남았는데, 어쩌실 건지? 담달에는 내 놓으시겠죠? 바다폰도? 사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비욘드 등)은 국내 시장에는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등 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올 것 인데... 삼성의 그냥 그런 안드로이드폰은 아마 국내에 출시 되기 어려울 듯 합니다. LG의 안드로이드폰도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예측은 국내 시장에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폰은 해외 출시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 졌기에, 왠만한 제품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처럼 이제는 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전략도 두고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 눈과 귀가 바쁜 2010년 1월을 기대 해 봅시다. 누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월 국내 출시 되면 어떤 것을 품에 안을지 마음의 준비들은 다들 해 놓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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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aillymobile,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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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3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페리아 X10 저정도 수준이라면 현지화만 잘 하면 상당한 경쟁력이겠는데요? 역시 제조 기술이 있는 회사는 안드로이드의 도움(?)으로 그냥 죽지는 않겠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에릭슨도 안드로이드로 다시 뛰어 보려 안간힘이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총력전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총력전. ㅎ 둘다 국내에 예쁘게 들여 왔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dusskapark.textcube.com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출시버전이라고...DMB들어 있는 화면의 사진이 마구 돌고 있습니다..실제로 저 드로이드 모습과 동일하고요....

    그 멋진 디자인의 드로이드를 왜 저렇게 만들고 난리인지...ㅠㅠㅠ 쿼티는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왜 그것을 못빼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ㅠ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쿼티가 빠졌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 터치만 쓰면 불편한게 사실인데~ 어쨌든,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을 어서 어서 만져 보고 싶습니다. ㅎㅎ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참고
KT 안드로이드 공모전 수상작!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바꿀 소셜네트워킹은?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으로 승부! 단돈 50$ 트위스트폰 출시
모토로라의 마지막 승부, QLIQ 안드로이드 공짜폰 !
'구글과 MS' 트위터의 양다리 작전에 걸려들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카메라를 비추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폰 Layer
감동, 지도가 필요 없는 안드로이드 카메라 네비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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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2.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인게 텍큐는 API가 되어 있다는점이죠....
    일부분일수도 잇겠지만...=ㅅ=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텍스트큐브를 버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한국형 서비스와는 너무 차이가 커서요. 하지만, 그 나름 대로의 장점때문에 텍큐로 이사와서 뿌리를 내리는 중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9.11.2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이폰 출시로 시끌벅적하던데, 휴대폰으로 이젠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되었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머리 아픈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내 손안의 세상이 정착 되기 전까지는 혼란의 시대가 될 겁니다. 모르면 손해고, 알아도 손해고.... ㅎㅎ

LG전자가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Qualcomm's snapdrogragon)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을 내년(2010)년 2분기 안에 한국에 출시 한다고 합니다. 스냅드래곤칩을 탑재하는 폰은 에이서의 Liquid와 소니에릭슨의 X10이 출시 예정에 있으며, 내년에 한국에 출시할  LG의 안드로이드폰은 GW620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스펙은 알 수 없고 공식발표는 아니지만, 한국시장에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겠다는 것은 LG가 처음입니다.  아래는 LG의 첫 안드로이드폰 GW620 Eve의 사진과 동영상입니다.

한국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이 이달 안드로 나올 거라는 소문과, 옴니아2가 정식 출시 되는 것 정도가 전부 인데요, 소니에릭슨의 X10, 모토로라의 DEXT(QLIQ), 드로이드도 함께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 한국의 모바일 시장도 슬슬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사실 아이폰보다는 안드로이드폰이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단말을 비교하면서 써보고 싶은데.... 이미 중고가 되어버리고 있는 아이폰이 먼저 들어오니 아쉽습니다.

KT도 안드로이드 시장을 올초부터 준비 중이었으며, LGT도 마찬가지죠~ 이제 천편일률적이었던 모바일 시장도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말이 빨리 들어오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참고:LG전자, 드디어 다음주 구글 안드로이드폰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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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ksk.tistory.com BlogIcon 박상근 2009.11.0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은 완전 기대되는군요!
    이것으로 LG폰이 다시 뜨기 시작할지...

    그런데 옴니아2는 이미 출시되지않았던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0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나오기전에는 아이폰외에는 큰 대안이 없는게 아쉽네요~ LG 뿐만 아니라, 삼성도 모토로라도 내년 초에 내 놓을 예정입니다.

  2.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08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자체는 신기하고 많이 접해보고 싶은데

    24개월의 노예...그리고 첨가된 상품의 억지 가입...ㅠ.ㅠ
    요즘에는 그냥 공폰을 현금으로 주고 사서 기기변환하는것이
    더싼것같아요 ㅠ_ㅠ

    거의 퇴물이 되버린 아이폰이 이제 나오다니 ㅠㅠ
    흑흑 옴니아2 만져봤는데 완전 뭐...제가 너무 신의속도를
    원하나 봅니다 ㅎㅎ; 너무 느려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09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 폰과 비교하면 스마트폰은 많이 느려요~ 윈도6.5로 업그레이드 되면 좀 빨라질거라 예상은 되는데요, 그래도 안드로이드폰 보다 빠른 건 없는 듯 합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tingko.textcube.com BlogIcon 팅코 2009.11.09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안드로이드 드디어 나오는 건가요 총알을 미리 장전해둬야 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09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엄청나게 줄어들고 있고,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솔직히 중고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사실 내년초까지 기다리는 것도 너무 길어요...ㅎㅎ

얼마전 모토로라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겨냥한 드로이드를 내놓으면서 Droid Does!라는 문구로 "나는 할수 있는데 너는(아이폰)은 하지 못한다"라는 동영상을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위젯이 없다, 커스트 마이징이 안된다, 멀티태스킹이 안된다, 플래쉬가 없다, 배터리교환이 안된다, 500메가의 화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드로이드는 다 된다.'라는 광고 문구 였습니다. 아이폰을 직접 겨냥한 것어었습니다. 참고:모토로라, 드로이드 2.0과 함께 아이폰에 전면전 모토로라, 드로이드 2.0 블라인드 마케팅 

이번에는 미국의 애플의 팬들이 만든 I Don't care! 라는 동영상이 화제 입니다. 난 드로이드 필요 없다.' 난 아이폰으로 만족한다. 아이폰이 좋아~ 드로이드의 기능은 필요 없다'라는 내용 인데요, 참으로 깜찍하고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요즘 트렌드가 귀여움 인 듯 하네요, 단, 우리 나라의 비방 마케팅은 제외하구요~

이런 반응들을 보면 드로이드가 좀 강하게 아이폰을 위협 하는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벌써 림의 블랙베리의 모바일 인터넷 접속 수를 넘어 서고 있으며, 2012년에는 심비안에 이어 2위 자리에 올라, 아이폰과, 윈도모바일을 능가 한다는 보고에 더욱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과의 전쟁이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트너보고에 따르면 드로이드가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거 흡수 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애플이 긴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무기를 열심히 개발하게 되는 효과를 발휘 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아래는 드로이드 User Guide PDF와 H/W에 대한 동영상 입니다.

여기에 모토로라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이용해서 재기에 한창입니다. 드로이드, 클릭(덱스트), 숄즈등 다양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나올 예정입니다. 모토블러라는 서비스로 SDK를 배포하여 단말기에 특화되는 어플을 등록 할 수 있게 하는 유연함에, 쇼셜 네트워킹 특화까지 더욱 더 사용자에게 가까워지는 모토로라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과연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정말 애플을 잡을 것인가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애플이? 구글? 누가 썔까요?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와 아이폰 완벽? 비교영상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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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ngko.textcube.com BlogIcon 팅코 2009.11.02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 폐쇄적인 애플보다는(아이폰 정책이 그렇다기보단 애플사가 걸어온길을 봤을때)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성공했으면 좋겟네요.
    물론 아이폰이든 구글폰이든 제발좀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겟습니다. 망해먹을 국내 이통사들 쩝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0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가 반드시 성공 할 겁니다.
      애플이 MS와 손을 잡지 않는 한...
      요즘은 멀지 않은 미래에 두 회사가 손을 잡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유는 뭘까요...

  2. 치즈 2009.11.26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 // 강하게 틀리신 느낌이네요. 애플은 MS와 손잡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현상황에서 구글에 자금력에서 밀리는것도 아니고 MS의 뒤떨어진 모바일 기술을 제휴할 이유도 없지요. 애플이 미국내에서 평이 안좋은 AT&T가 아닌 다른 이통사와 손을 잡는다면 몰라도 단순히 MS와 손을 잡는다 해서 안드로이드의 성공에는 손톱만한 영향도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차라리 스티브잡스의 건강문제가 변수라 보여지네요.. MS는 모바일에서는 전혀 강자가 아닙니다. 단순히 자금만 투자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6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익명이라고 하지만, 꼭 제 이름을 그냥 부르는 듯 한 느낌이 들어 그렇게 좋게 와 닿지는 않는 군요. 치즈님께서 말씀하신것이 사실이 될 수가 있구요, 제가 말씀 드린 것이 사실이 될 수 있습니다. 즉, 틀리다 아니다는 절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미래는 누가 정해 놓은게 아닌 겁니다. 손을 잡는 다는 것은 눈에 보일 수도 안 보일 수도 있는 겁니다. 세상사람이 알수도 모를 수도 있다는 거죠. 다 알게 할 수도 있구요. 즉, 제 의견은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세상 일을 누가 다 알 겠습니까. 본인이 아니한요~ 세상의 어떠한 것들이든지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해요~ 그리고 단정을 지으면, 그만큼 폭이 좁아지구요, 즉, 모든 걸 열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내부 및 현재, 미래까지 제대로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 입니다. 위 댓글의 글은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되는데 너무 과민 반응을 하신 걸로 보아 애플을 사랑하시는 분 같네요~ 저도 애플 상당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MS도 구글도 좋아해요 ㅎ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0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의 성공은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무서운 컨셉.

버라이존을 통해 출시 될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가 베일을 벗고 있습니다. 최초의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하게 될 단말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현재 10월 30일 공개를 앞두고 사진들이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블라인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참고:모토로라, 드로이드 2.0 블라인드 마케팅). 지금까지의 안드로이드폰 중에 가장 빠르다는 CPU(TI OMAP3430 processor)를 탑재 하였으며, iPhone 3GS보다 얇고, 쿼티 자판 역시 가장 얇으며, 기본적으로 500만화소, 3.5mm이어잭으로 장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안드로이드 2.0을 탑재 한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CLIQ(DEXT)의 쇼셜네트워킹폰과는 디자인 그리고 기능적인 측면에서 많이 다르다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CLIQ는 젊은 층을 위한 것이며 드로이드는 모두를 위한? 단말이라는 것이지요.

500만 화소와 with Google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아직은 출시전이라 알 수 없으나, 구글 안드로이드 2.0의 기본 정책을 모두 따르는 단말이 될거라는 애기 입니다. CLIQ(DEXT) 처럼 쇼셜 네트워킹에 최적화 하기 위해 모토블러로 무장한 것과는 다른 점입니다. 그 만큼 안드로이드 2.0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Google Brand를 버린다. - 안드로이드폰)

구글 안드로이드를 전면에 내세워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 모토로라, 그들의 전략이 신선하게 다가 오는 듯 합니다. 특히나 드로이드는 아이폰의 대항마로, 아이폰에 없는 기능들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위젯이 없다, 커스트 마이징이 안된다, 플래쉬가 없다, 배터리교환이 안된다, 500메가의 화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광고 문구로 아이폰을 직접 겨냥 했습니다. 드로이드는 모두 할 수 있다는 거죠.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이기는 날을 보고 싶네요~ 다양한 기능과, 단말기로 진정으로 소비자와 만나고자 하는 모토로라, 그들의 재기가 기대 됩니다. 아니 재기가 아닌 그 이상을 기대 해봅니다.

2010년 1월 12일 업데이트 --> 다음주 01/18 출시설
모토로라 SKT 드로이드와 530$ 구글 넥서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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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20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누르기가 왠지 정말 고달퍼 보이기도 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0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로 꼽고 있는데요, 실제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키보드의 얇기는 자랑 하는데;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22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터로라는 대박폰 하나 만들어서 몇 년 울궈먹고 대박폰에 가려져서 다음 라인업 죽쒀서 적자 보다가 또 대박폰 만들어서 몇 년 울궈먹는 패턴을 계속하고 있는데 드로이드가 대박폰이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토로라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리빌딩도 많이 한 것 같고~ 새롭게 도전을 하고 있는데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드로이드는 30일날 발표 한다했었는데, 2틀 앞당겨 28일날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기대 됩니다 .

  3. 2009.10.26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ㅎㅎ 2010.07.0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께가 3gs는12.3mm 모터쿼티는 13.7mm네요
    위에글은 3gs보다 얇은걸로 나와있는데요
    쿼티폰이 아무래도 그냥 바형보다 얇기는 힘들듯싶네요
    그대로 쿼티폰 치고는 엄청 얇은듯해요

외국에서 Must Have라고 불려지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플리케이션 Top 10은 무엇일 까요?  가장 필요하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선정 했다고 하는데요(via 컴퓨터월드), 안드로이드의 관심이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 아이템들을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곧?국내에 들어올 안드로이드폰에는 어떤 서비스들이 있을 까요?

1. GDocs

구글 서비스를 많이 써보신 분들은 눈에 익숙 하실 겁니다 Google Docs 서비스인데요, 구글에서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 한 것입니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등의 파일을 열어 보고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꽤 쓸만 합니다. 100% 변환을 해주지는 못하지만, 보는데는 거의 문제 없고 기존의 MS문서를 가져와서 수정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파일을 저장하고 불러와서 확인하고 하는데는 아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2. Imeem Mobile

음악 플레이어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에는 꼭 필요한 기본 기능만 갖추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가 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유통하여, 서로 윈-윈하는 마켓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구글의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음악 플레이어가 왜 ?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SD카드에 있는 음악 파일을 불러와서 재생 하고, 이 싸이트에 가입을 한뒤 본인 컴퓨터및 단말에 있는 음악 파일을 업로드하여 친구들과 음악파일을 공유 할 수 있도록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중이라도 아무? 무리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음악을 계속 재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도 합니다. 사실 이정도 기능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데; 국내 개발자라면 정말 이런 마켓에 도전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3. Locale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대회 1차에서 우승한 팀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IT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의 현실화 인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는 진동, 약속장소(선릉)에서는 소리+진동, 학교에서는 무음으로 세팅을 해놓으면 GPS가 현재 장소를 약속시간 및 미리 설정된 상황을 판단해서 그에 해당하는 모드로 진입을 시켜주는 겁니다.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생각 해봤음직한 아이디어인데요, 누가 먼저 실행에 옮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GPS와 WI-Fi가 제대로 동작하는 스마트폰 또는 핸드폰의 보유수가 늘어나서 이런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실현 해볼 수 있는 장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4. Palringo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구글 토크(Goolge Talk; GTalk)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의 메신저들은 없죠, 그래서 나온 제품인데요, 야후메신저, MSN(윈도우라이브메신저), 페이스북, AIM, IM등의 서비스를 함께 포함해서 탭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사실 모토블러 서비스가 탑재된 DEXT(QLIQ)단말이 활성화 된다면 이 서비스는 힘을 잃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이 단말 서비스를 사용하지는 않으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5. PicSay

사실 일반 핸드폰에도 있는 기능이지요, 사진을 찍고 늘여도 보고 볼록하게도 해보고 하면서 사진을 수정 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무료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배포되고 있고, Pro 버전으로 유료로도 판매 되고 있습니다. 수정한 것을 MMS를 통해서 전송 할 수 있고, 이메일로도 전송하고 바로 불러와서 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로 보내거나 배경화면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지요, 여기서 우리나라의 서비스와 개발자들이 뛰어나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릴 수 있겠지요. 외국에는 이런 것들을 돈주고 사고 팝니다. 국내에서는 기본 제품으로 넣어서 팔고 있구요, 또 어떤 애기를 할지 아시겠죠? 도전 해보시죠~ 대한민국 개발자라면 충분히 성공 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폐쇄적 환경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아 힘들지만 국외로 눈을 돌리신다면 기회가 보이는 것이지요.

6.Ringdroid

한 10년 전에 본 것 같습니다. 현대 걸리버폴더 폰에 보면 링톤 만들기 어플이 탑재되어있었는데요, 그 뒤로 꾸준히 타사 어플도 제작되고 사용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비슷합니다. 단말에 있는 음악파일을 자신이 원하는 노래로 편곡을 해서 링톤으로 설정 하는 제품입니다. 단, 자신소유의 파일만 이용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없다는 군요. 당연한 애기지요. 걸리버 폰에서 오선지에 작곡을 해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게 떠오르는 어플이었습니다.

7.ShopSavvy

바코드 인식 어플입니다.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거나 카메라로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보를 보여 줍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와인 정보를 인식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몇년전에 내놨었죠, 역시 구식이나, 외국에서는 따봉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무료 입니다. 국내에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한다면 이런 제품은 우후죽순으로 나오지 싶네요.

 

8. TuneWiki

음악재생 어플리케이션입니다. 2번에서 말씀드린 imeem Mobile과 틀린 점은 Gps와 Wi-FI를 활용해서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을 근처에 누가듣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이케스트가 생각 나는데요 세이케스트 서비스에 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사람을 맵상에 표현해준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9. Twidroid

이름만 보신다면 바로 알아 차리실 겁니다. 트위터의 안드로이드 Client 어플입니다. 다른 좋은 어플도 많은데 왜 이놈이냐 하실 분도 계신데, 특별하게 제공되는 것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해서 나의 친구위치를 파악해서 Geotag를 부착해서 친구에게 날려준다고 합니다. 별로 어려운 기능은 아니지만 역시 잘 나가고 있습니다.

10. Video Player

사실 안드로이드에는 비디오 플레이어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그럼 이 제품은 뭐가 틀린가요 ? 틀린것이 없습니다. 단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일하게 무료라고 하는 군요. 재생, 빨리가기, 되감기 등등의 기능 밖에 없는데....

 

 

위 어플중 일부는 아이폰 서비스도 동시에 하고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자, 외국인이 생각하는 TOP 10 Must Have 아이템들을 보셨는데요, 글 중간 중간에 제가 힌트를 남겼었는데 기억하시죠? 아직 국내 시장이 폐쇄적이라서 외국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실 위 TOP10의 선정 기준은 클래식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료마켓에 보시면 위에 소개된 것보다 더 훨씬 좋은 어플도 많이 있습니다. 기막힌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것들도 있고, 유료마켓에는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멋진 어플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이들을 압도 할 수 있는데 아쉽네요. 아이폰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안드로이드 시장은 이제 슬슬 시작인데...국내도 앱스토어가 속속 개장을 하고 있는데, 제발 오픈 마인드로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외국 시장에 비해 많이 늦었고, 뒤쳐진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따라 잡는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들 것 같지 않습니다.

via computer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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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10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전 안드로이드폰이 없잖아요.
    전 안될 거에요, 아마. 흐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0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좀전에 들어온 소식인데요 넷북용으로도 마켓이 열렸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없어도 저렴한 넷북으로 시도 해보심이 ㅋ 사실 둘다 폰 없어도 되요 에뮬레이터만 있으면 왠만큼은 다 되거든요 ㅎ http://www.mobilestudio.kr/295

  2. 뚜리뚜바 2009.10.11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지역에서 약 일년간 구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ab4me 라는 택시호출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곳에는 택시를 가는 지역마다 직접 불러야 되고 지명도 낯설기도 한점을 이용해서 gps 를 이용해서 지명과 주변 택시 회사를 직접 연결시켜는 프로그램인데 아주 유용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서 수상한 제품이네요~ 사실 유용하고 좋은 어플들이 많이 빠졌습니다. 이번 선정은 정말 클래식한 선정이라고 볼수 있죠~ G1을 사용하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얼른 국내도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12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 대회로 가능한 것들을 일단 좀 보고, 아이폰을 통해 영감을 얻고, 모바일 시장에 뛰어들면 우리 나라에 1인 개발자 벤쳐가 1만개는 그냥 생길 것 같습니다-_-;;

    정말 우리 나라 개발자들 다재다능한데;;;
    더 늦기전에;;;;

트위터가 요즘 대세긴 대세인가 봅니다. 트위터가 아직 제대로 상용화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았지만, 그 엄청난 파급력에 이은 응용분야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큰 업체들이 호쉬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벌써 사용자가 5천만명을 넘어섰구요, 페이스북의 3억 5천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곧 어느 정도 까지는 따라가지 싶습니다.

현재 트위터 자체에 검색 기능이 제공 되고 있는데요, 이 또한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MS(마이크로소프트)의 Bing 검색엔진과 트위터가 제휴를 하여 트위터의 검색부분을 BIng이 가져가기로 했었는데요, 여기에 구글이 끼어 들었습니다. 트위터가 양다리 작전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지요. 구글의 검색엔진도 사용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까지 함께 사용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구글이나, MS나 모두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역시 트위터도 아무 애기도 하고 있지 않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는 21세기의 대세

사실 트위터에서 오가는 내용들이 엄청납니다. 이 정보들을 검색엔진으로 거르고 의미있는 정보의 수준으로 만든다면 검색엔진을 가진 업체에서는 새로운 소스를 얻어내는 성과를 얻어 낼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MS나 검색엔진에서의 수익은 광고이지요, 더 많은 그리고 좀 더 신뢰성 있는 SNS(소셜네트워킹)의 정보를 대상으로 새로운 정보를 제공 하게 된다면 검색의 유입은 훨씬 더 많이 발생 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한 수입은 말로 안해도 될 듯 합니다.

검색 뿐만이 아니죠, 쇼셜네트위킹의 신뢰성 있는 정보는 기업들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제공 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외국의 고객센터등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적극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솔루션을 제작해 내놓았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개인 용으로 밖에 취급되지 않는데요, 이마저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수준입니다. 외국에서는 벌써 사용자 우선 정책을 펼치면서 그들의 수익을 제대로 보장할 수 있는 윈윈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싸이월드, 세이클럽, 네이버의 미투데이, 다음, KT등의 새로운 SNS사이트등이 API를 공개 하거나, 준비 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기회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모바일과 스마트폰 그리고 소셜네트워크(SNS)의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미 폭풍이 불어 오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과연 어떻게 더욱 더 강력하게 진화 할지 기대됩니다. 10억달라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트위터' 과연 국내에는 이런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지요 ? 속속 들어올 준비를 하는 첨단 스마트폰이 제대로 활용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되길 기대해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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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1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ETRI의 고등학교 한참 선배랑 대화를 나눴는데
    2015년 안에 통신시장이 개방되니까 그 때까지는 뭔가 바뀐다는 생각 하지 말고 있는게 속 편하다고 orz

    전 속으로 생각보다 빨리 변할 징조가 보이긴 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술자리인지라 '에흉, 역시...'하고 말았습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09.10.2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의 성장세에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손을 벌리는 것 같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도 지금 눈에는 잘 안보이지만, SNS대박을 위해 벤처들이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새로 만들고, 시스템을 만들고,,,, 2010년에는 아주 혼돈의 시대가 될 듯 합니다. SNS는 대세가 아니라, 필연이니까요

삼성의 갤럭시 안드로이드폰 후속 모델 갤럭시 라이트의 다른 사진이 또 한번 유출 되었습니다. 기존 모습과 거의 흡사한데 색깔이 다르군요~. 이름 역시 루머로 떠돌고 있는데, 갤럭시 라이트 또는 갤럭시 SPica로 불린다고 합니다. 한글날을 맞이하여 드는 생각인데; 이름을 한글로 짓는건 어떤지.. 요즘 한글 인기 좋은데 말이죠~ 11월에는 350유로의 가격으로 팔릴것이라는게 소문입니다. 점점 시끄러워지는 걸로 보아 곧 출시 될것 같습니다.

800MHz processor, 3.2MP 카메라, Wi-Fi, GPS가 기본적으로 탑재 되었습니다.

9월 초에 유출되었던 갤럭시 라이트.

갤럭시 라이트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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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1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예쁘게 생겼네요.
    위에 자리잡은 로봇은 안드로이드의 심볼이죠?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