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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에 걸려오는 전화,SMS를 PC로 실시간 확인하기! http://durl.me/2g6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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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되다! http://durl.me/2ep4z
역시 아무리 막으려 해도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
결국 개방과 통제 그 사이에 어떤 해답은 없는 걸까요... ^^
아~갤럭시탭도 루팅이 되나요?
오...뛰는 기기들 위에 날으는 유저들이군요~^^
훨훨 날라다니는 오늘 하루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그렇게 애플이 막으려는 아이폰 탈옥도 펑펑 되는데... 안드로이드 쯤이야 우습겠죠^^;; 어쩌면 이제는 이런 해킹이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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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아이폰4 예약을 취소해야만 하는 이유! http://durl.me/2dtt9
집전화를 아직도 쓰고 계시죠? 스마트폰, 휴대폰이 생기기 전 유일한 통신 수단이었다고 할까요.. 물론 음성을 주고 받는 기기로서 따지자는 말입니다 아시는 지인께서 대학생때 애인과 통화하기 위해 전화기를 몰래 가지고 와서 집전화로 사랑을 속삭(?)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한 밤 11시부터 새벽 3~4시까지 매일 통화하다 보면 고지서에 몇 십만원이 곧잘 찍히곤 했다고 하네요.(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같은...ㅜ.ㅠ) 또는 직장인들은 회식 자리가 있으..
애플 앱 스토어 현황 다운로드 수 : 65억 다운로드. 다운로드 빈도 : 1초에 200 다운로드. 어플 수 : 아이폰,아이팟 25만개, 아이패드 2만5천개. - 현재 스마트폰 어플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영향력을 알 수 있군요. iOS 4.1 버그 수정 (proximity, bluetooth, iphone 3G) HDR 사진 (High Dynamic Range) 와이파이를 이용한 HD 비디오 업로드 TV쇼 대여 게임 센터 (멀티플레이..
아이폰 사용자들이나 아이폰에 매료된 분들은 삼성의 3달여 계속된 지긋지긋한 언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균열 없는 대오를 과시하며 예약 대수만 27만여대를 돌파했고, 이분들은 곧 아이폰4 받을 생각에 요즘 밤 잠이 잘 안오시겠죠. 자, 약 2일이 남았습니다. 예약자분들에게 얼마나 시간이 안갈지 상상이 갑니다. 제가 새 차를 기다릴 때의 느낌도 그렇게 시간이 안가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다음 그림은 트위터에서 돌아다니길래 허락없이 퍼와 봤습니다. 공..
제친구도 위에서 말한 몇가지 이유로 현제 아이폰 4를 취소를 했는데요 ㅎㅎ
^^ 저는 아직 ㅠ 아이폰은 꿈도 못 꾸고 있지만요
저도 아이폰4 예판을 신청하려다 사용하지 않는 통신비 약정이 부담이 되어서 그만두었네요.
그런데 이번 아이팟 터치를 보고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고 있습니다. ^^
본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아이팟 터치의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가 아니라 70만 (90만?) 화소급이 내장됩니다.
동영상 촬영 - HD (720p) 최대 초당 30 프레임, 오디오 포함, 후면 카메라로 스틸사진(960 x 720) 가능
전면 카메라로 VGA급 사진 및 최대 초당 30 프레임 동영상 촬영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죠
웃기긴 하지만 억지로 아이폰4와의 차별을 둔 셈입니다.
저도 이날의 키노트를 생방송으로 보면서 잠깐의 고민을 했더랬죠
페이스타임 적용과 더불어 마이크까지 장착이 되었으니;; ㅎㅎ
하지만 3G 통신과 GPS의 매력은 버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아이팟터치를 팔고 아이폰3Gs를 선택했었으니깐요 ㅎㅎ
카메라 스펙도 맘에들지 않구요 (이번에 들어간게 어디겠냐만...)
여튼.. 이번 신제품 발표.. 놀랍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 카메라 까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 4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고민할듯 합니다.
(키노트가 진행하는 동안 아이폰4 취소해버렸다는 분도 트윗에 있더군요 ㅎ)
제가 가끔 좋은 정보를 얻으려 들르는 곳인데...
이번 포스팅제목은 별로네요;;;
아이폰4와 아이팟은 엄연히 비교대상이 안됩니다. 폰의 기능도 없구요..
이건 제외하고 카메라 화소도 엄청 딸리고 아이팟의 액정이 레티나라고는
하지만 패널 자체가 아이팟은 싸구려를 낑겼네요;; 비교가 안됩니다;
지피에스도 빠진거 같구요...
제목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굳이 비교를 하실거면 기존의 아이팟과 하심이
맞다고 봅니다.
그냥 제 사견입니다.
gps가 아쉽네요... 많이 돌아다니고 또 위치를 표시해야할 때가 많아 gps 기능은 꼭 있었으면 하는데.. 아.. 아이폰을 사야하는건가.. T.T
작년 이맘때죠~
저는 아이폰 3GS가 나와서 구입하고 한달있다가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는 말씀하신 거처럼 당시 아이팟터치 + 휴대폰(햅틱팝)의 조함이 괜찮았으니까... 그런데 얼마 지나니 주머니가 무겁고, 손에 두개씩 들고다니는게 귀찮더군요~
그래서 이번 아이폰4를 또 예판으로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꺼 같네요~
암튼, 터치와 폰의 조합도 좋지만...
아이폰4 하나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딴 글 좀 안올리면 안될까요? 왜 자꾸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자극적인 제목으로 눈길좀 끌고 싶으신가요? 님이나 취소하던지 폰을 팔던지 하시고 아이팟 터치 사시죠.. 깊이 있는 생각없이 단순하게 휘갈긴 이딴글 땜에 인터넷에 쓰레기가 넘쳐나요....
아~아이팟터치를 구입할까...하는 고민이 듭니다~
포은 갤럭시S로 가구요...
고민 고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모튜님
페이스타임과 전후면 카메라의 도입은 확실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다들 팀킬을 걱정할 정도로요. 저도 끌리기도 했죠. 그런데 삼성까지 꽤 괜찮은 갤럭시탭을 내놓고... 하여간 경쟁이란 참 좋습니다^^
그런데 누가 아이팟터치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지만 싼 TN방식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맞나요?
GPS와 3G 무시하나여 핸드폰과 아이팟을 같이 가져가야할 이유는 전혀없어보는데여 꽤나 매력적인 기기이긴하나 장소구애받지않고 사용할려면 역시나 아이폰이죠 아이팟터치 쓰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3G와 GPS가 없다는 그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아이폰4예약을 취소하고 넘어가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갈낙지탭도 그렇고 아이팟터치도 그렇고
사람들이 고민할 사양으로 나오긴 했네요..
갈낙지탭은 가격이(90만원대라니.. 보조금도 없이..)
아이팟터치는 GPS와 카메라가 좀..
LCD도 레티나 LCD가 아닌 한단계 아래로 알고있습니다...아이팟터치는...각격을 낮추기위해서...ㅋㅋ
이건 좀 아니네요
객관적인 비교를 해야지 한쪽의 장점만 크게 부각 시키면 안되죠
아이팟을 쓰는경우의 단점을 간단히 나열해 볼까요?
1. WIFI 존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하다
2. GPS 기능이 안된다. (BUMP, 네비게이션 등 불가)
3. 따로 폰을 들고다녀야 한다.
마치 아이팟을 사면 따로 폰이 없어도 될 정도인듯 처럼 글을 쓰셨는데
어차피 폰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시고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글을 쓰신것 같네요.
제목만 자극적이고..요즘 글들이 많이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아이폰cdma버전을 아이폰5라고 하시고 갤럭시탭에 관한 글도 틀리게 많으시고 요번것도 좀 그렇네요.
경쟁블로그가 많은건 알지만 자극적인거보다는 정확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모투님 글보고 다른곳에 떠들다가 망신당할까 두렵습니다.
액정 패널도 TN패널입니다. (IPS와 TN의 차이란... 검색
후면의 카메라도 70만화소이구요. 16기가도 나오지 않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3G통신도 안되고 GPS도 안되구요..
전 아이폰4 16기가 1차 예약자인데, 그다지 취소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네요^^;
정말 애플은 대단한것 같아요...
아마 아이폰4를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다른 주머니의 애플제품을 채우기위한 전략? ^^
아이팟 터치도 땡기네요;; 이런;;
어제 발표가 별거 없다는 기사는 참 그렇더군요.
이거보고 아이폰4는 약정도 남았고 매달 내야하는 요금제도 맘에 안들어 하던 와이프가 터치4를 사고 싶다고 하더군요.
놀라운 일이죠.
좋은글 잘 읽고 가네요..^^
여기도 애플빠들의 공격이 되는거 같네요..
조금만 아이폰에 대하여 안좋은 얘기로 가면 무조건 흥분해서
비난을 하는 애플빠들 정말 싫네요.. 애플 제품은 좋은데.. 참..
터치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저는 아이폰과 비교할 때 그 한계가 명확하던데요. 3G, GPS, 카메라(요건 4세대 터치에 추가되었지만)의 부재가 얼마나 답답한지... 써 본 사람은 알죠..- _-;;; 더군다나 어플도 아이폰에서만 가능한게 꽤 있답니다.
현재 터치3세대 사용중입니다. 바로 위 meanwhile님의 말처럼 저 역시 3G와 GPS가 둘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라고 봅니다. 항상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게 아이폰의 최대 장점 아닌가요? 앱들도 인터넷에 접속이 되어야 활용가능한게 많다는 사실만 생각해봐도 둘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카메라 등 다른 기능들이 설령 터치가 더 뛰어나다고 해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그냥 그런 기능들을 수행하는 전자제품 정도 밖에 안되는 터치와 아이폰은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차이 때문에 더 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경우 3세대터치에 장착될 거라고 하다가 결국 빠졌기에 이번에 장착된 점이 놀랍지는 않고, 작년에 이미 스티브잡스가 터치를 게임기라고 했던 말처럼 닌텐도DS 등과 경쟁해야하는 마당에 카메라와 마이크 정도는 진작 나왔어야 하는데 사실 늦은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보다도 내장마이크가 더 반갑습니다. 녹음이나 음성입력이 필요한 앱을 쓸때마다 마이크 꽂는게 어찌나 번거로운지...터치 쓰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사실 전 페이스타임 이런 것보다 음질부분의 개선을 더 원하는데 아마 차이가 없을거 같네요. 아무리 다른 기능들이 좋아도 그래도 원래는 MP3 플레이어인데(이름이 아직까지도 "아이팟"이잖아요...) 아이팟클래식과 음질차이가 나는 것 때문에 터치에 너무 실망했었거든요. 음질에 더 신경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한가지 터치가 아이폰보다 나은 점은 나중에 나온 기종이라 속도가 좀 빨랐다는 것인데, 아이폰3GS보다 터치3세대가 앱실행 속도가 더 빨랐던 것처럼 이번 터치4세대도 아이폰4보다 속도는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것도 간발의 차이지만...)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이번 애플 발표는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대체로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완벽하게 실패한 가격정책과 무모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있는 나노 6세대를 비롯해, 아이팟 터치의 70만화소 카메라 탑제(HD동영상은 영상확대로 촬영함) 및 ecb라는 저가 디스플레이 탑제 등....
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죠. 아이패드도 3G버젼과 wifi버젼으로 나뉘어 나온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가능하느냐 없느냐 하는 점은 어플 활용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죠. 아이폰이 국내에 나오지 않았을 당시 아이팟터치+에그 조합이 많이 쓰였던 이유도 그렇구요.
그냥 자기 사정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네요. 당장 예약취소해야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 제목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요^^; 통신비가 부담되거나 동선이 주로 wifi존에 있거나 폰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터치로 가면 되죠. 반대로 아이폰으로 가는게 재정부담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휴대폰은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한달에 5만원 정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라이트 정도에서 초과안되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럼 기기값이 보조되니까 되려 재정부담이 덜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애플에서도 이런 다양한 유져를 겨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팟이 팀킬이란 얘기도 있는데 애플입장에서야 둘 중 아무거나 팔려도 상관없죠.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서 역시나! 보다 저렴한 아이팟터치에 눈길이 더 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냥 제목을 바꾸세요.. 뭐 본문을 잘 표현하기 위한 제목이라는둥 변명은 하고 있으시지만, 그래놓고 댓글에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까진 아니라고 보네요" 이런 글이 있으면 "어디까지나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이 최선인 거죠"라고 답하시잖아요.-_-
그럼 제목을 '난 이런 이유로 아이폰 4취소했다' 라든지'아이폰4인가 new아이팟터치인가?'라든지 이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죠.
엠피 하나 더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이폰4 랑 엠피쓰리를 들고다니겠네요...엠피가 확실히 폰보다는 음질면에서 뛰어나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이폰하나 들고다니는게 더 실용적입니다.
글쓴이께 묻습니다. 정말로 읽는이들을 좀더 자극할 의도가 하나도없이 제목을 지으셨나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임과 동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정 아이폰4가 필요했던 사람이 글제목에 현혹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닌, 머리로 보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왜이렇게 욱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글인데 말이죠..
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완이 된다는 부분까지는 적혀있지 않지만,
사실 아이팟4를 '아이폰4가 없으면 아쉬운대로' 써먹을만한 방법이 많습니다. 그 예가 에그 사용 되겠구요, 물론 지방에는 아직은 에그가 서비스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아이팟에 에그조합이면 엥간한 아이폰 친구들과는 스카이프로 전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보내고 하면 되는데말이죠.
저렇게 하면 아이폰4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커버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 또한 아이폰4 하나 깔끔하게 들고 다니는게 1순위로 편하다는걸 인정합니다만,
자기 상황에 맞게, 비싼 요금이 싫거나, 기계값이 부담되거나, 약정이 남았거나 기타 등등 하면 아이팟터치+에그 혹은 다른 경우의 조합도 괜찮다는 글 같은데 뭘 그렇게 쌍심지 켜고 달려드시는지 ㅎㅎ..
이렇게 하면 그대신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많아진다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점이죠 ^^ 물론 폰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스펙인것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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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기사에서 담뱃값인상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기사보기-->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816000060 질병관리본부는 16일 ‘심스모크(SimSmoke)’라는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우리나라의 담뱃값 인상, 담배광고 제한, 금연구역 지정 등 7가지 금연정책의 효과를 분석한 ‘금연정책의 평가와 향후 흡연율 예측’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보고서는 먼저 1995년부터 2006..
한 남자 이야기 오늘 남자가 소개팅을 하러갑니다.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올리고 공개 소개팅 모집을 올렸더니 5만건의 RT가 발생하면서 소개팅이 거짓말 안하고 3개월치가 잡혀버렸습니다.@.@ 남자는 회사 주변에 가장 머리를 잘한다는 미용실을 가려고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합니다. 212.324.23.21로 접속합니다. 자주 가는 미용실의 연간 이용금액이 15만원정도 남아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예약버튼을 누릅니다. 문자로 약 30분뒤에 오라고 합니다. 오늘..
중학교때였나요? 수업시간에 몰래몰래 교과서 사이로 보던 만화가 있었습니다. 그 유명한 드래곤볼입니다. 89년도에 시작해서 연재되던 만화를 국내에서 밀수입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참뒤에 단행본으로 판매를 하였지만 볼 사람들은 다 본 뒤였습니다. 지금으로 치자면 아이패드를 미리 사와서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미리 받는 경우와 비슷할까요?) 지금으로 보자면 미드, 일드라고 할까요?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시리즈 드라마 였죠. 일주일마다 기다리..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개봉했을 당시, 손으로 허공을 허우적거리기만 해도 영상을 옮기고 확대하고 자르는 기술이 실용화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고작 8년만에 그 기술이 상용화 되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기술이 발전하는걸 보니 제가 죽기 전에는 공각기동대(일본 SF 애니매이션)에 나왔던 기술이 실용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공각기동대라는 애니메이션을 보면 인간의 뇌와 뇌를 USB같은 것으로 직접 연결하여서로의 생각이나..
아이패드가 전세계 태블릿 시장을 석권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열풍에 동참하기 위해 수 많은 제조사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이런 유행이 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사실상 현재의 기술과 아이디어로는 아이패드를 절대 따라 갈 수 없지만, 유행에 무임승차라도 해서 제품을 판매 해 보겠다고 나선 업체들이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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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뻥튀기... ㅎㅎ
저질 해상도 참 안타깝죠. 무거운 것도 그렇고...
음 급조하지 말고 더 공들여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어요. ^^
처음에는 갤럭탭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90만원대 출시만..보고도 왜 그러셨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데요 ^^;
제가 볼때에도 님 생각이랑 같아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데 저것을 왜 사용할까요
이미 실 사용자들은 아이패드를 다 가지고 있죠~
갤럭시탭을 갤럭시S와 유사한 가격, 유사한 성능으로 내놓나보군요?
꼭 아이패드 나올 때의 이야기과 비슷한 것 같아요.
많은 전문가들이 갤땝을 지금의 존재가치보다 추후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더군요.
즉, 지금은 살 때가 아니라는 것이겠죠? ^^
뭐 누가 힘들여 시장 개척해놓았는데 살짝 올라가 편승하면 확실히 기분나쁘죠. 9월에는 정말 타블렛이 봇물처럼 밀어닥칠 듯 싶은데 그 가운데 갤럭시탭이 얼마나 선전할 지 봐야겠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개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것만으로 쉽게 성공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여기저기서 타블렛들이 들어오니 저야 좋기는 한데.. 여러모로 이야기가 많네요^^;; 해상도가 갤럭시S와 동일하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또 누군가는 급조한 제품을 2년 약정으로 구입해서 한숨만 내쉬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아이패드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App과 컨텐츠가 무엇보다 빨리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물론 제품을 손에 쥐어야 알겠지만, 솔직히 기대가 덜어지네요. ^^;;;
삼숭이 듣는 비난중에 고객을 유료베타테스터로 삼는다는 말이 있죠
(갈낙지는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죠.. 예전엔 말도 못했어요..)
7인치라는 애매한 크기는 벌써 4인치 넘어 5인치에 근접중인
스마트폰과 제품위치도 상당히 애매하고 해상도문제도 그렇고..
갈낙지탭은 삼숭의 첫 태블릿이라는거 잊지마세요..
7인치를 선점한 그 혁신성엔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1등 따라하기가 모토인 2등기업의 혁신은 고객에게 가장 큰 위험입니다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이넘은 휴대용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들고 쓰다간 손목 나가죠. 두 손으로 들어도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이유로 갤탭이 7인치를 선택한 건 잘한겁니다. 7인치 아이패드 미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도 9.7인치의 현재 아이패드는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다만... 갤탭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거.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가 어정쩡한 것 만큼(9.7"에 그 해상도면 ppi로 따졌을 때 좀 낮습니다) 갤탭의 WVGA 해상도도 어정쩡합니다. 소문에는 1024*600 해상도라는 말도 있으나, 안드로이드 앱들이 그 해상도에 맞춰서 나온게 없죠 아마.
게다가 제품의 개성은 전무. 디자인은 사과네 베끼기.
차라리 LG 제품이 디자인의 차별점이 더 있습니다. 옵큐나 옵젯이나... 완성도가 어떠냐를 떠나 최소한 삼숑처럼 대놓고 베껴대진 않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LG만의 색깔이 완성되겠죠. 옵젯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던데... LG도 태블릿을 준비중이던데 저는 오히려 LG쪽 태블릿이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독창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달라요. 원래 한 품종이 인기를 끌면 다른 회사들이 뛰어드는건 당연하죠. 그걸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잡스는 아이리버 같은 한국의 MP3 제조업체들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거에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이패드 역시 결국 PDA와 타블렛 제품의 복사판일 뿐이구요.
(사실 삼성도 타블렛을 만든 역사가 있죠. 그럼 아이패드는 삼성 노트북 짝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자인 역시 터치패드나 터치폰의 디자인이 현재로선 비슷할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혁신적인 터치 방식이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모튜님과 다른생각님때문에 한번 웃습니다. 물건너온 새끈한 강자에 영혼 어쩌구하시면서 과대찬양하시는 모습이 정복자를 신으로 받드는 원주민의 모습처럼 애처롭게 보입니다
아이패드는 저스트 각국부품들 사다 많이 팔아먹을 려구 참신하게 만든 제품일뿐입니다. 신상에 매혹되시는 것은 상관없는데 애써추격하는 사람들까지 까는건 ....모랄가 두뇌없이 무리져이동하는 철새나 쥐떼같습니다. ㅋ
이시점에서 중요한것은 잡스가제품에 철학을담았내 삼성
은 혁신기업으로서 자질부족이내 하는 관점이 아니라 ...
이렇게 노예근성이 있는아이패드빠로가득찬 환경에서
음...조금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 모튜님의 글은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는 상태에서 아직 대항마가 될 만한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에 편승하는 듯한 조악한 제품이 나올까 우려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품이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고 결국 그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폰과 패드 같은 제품들이 빛을 내는 것은 물론 제품 자체의 스펙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스펙과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고 동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해상도는 갤럭시s랑 다릅니다.
넷북해상도 수준이구요. 무게는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수준의 크기와 무게입니다. 갤럭시탭이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손목 부러지는 수준입니다.
컨테츠부족은 사실이구요.
근데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올때 통신요금 없이 들어오나요??
올레패드는 단품으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요금제 보니 가입하는게 유리하던데.. 아이패드도 kt나 sk라면 말만 단품구입 가능이지 사실상 요금제에 가입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제품이 많아져야 가격도 싸지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수 있어서 유리한데 왜 다른회사들은 만들면 안타깝다고만 하시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우연히 알게되 자주 찾는 모바일스튜디오 블로그지만,
볼 때 마다,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꼭 두분이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의 균형감 있고, 높은 지식과 혜안이 있는 좋은 글과
아이폰빠나 안티삼성인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편협되고, 일그러진 감정적인 글...
이런 글이 동시에 볼수있는 곳이 모튜 입니다.
두 분, 또는 여러 분들이 운영하는 통합 블로그 인 걸까요?
(그런 블로그를 많이 봤지요.. 보통 프로필에 운영진의 프로필이 모두 게재되어 있구요)
아니면, 모튜님께서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은 이중성이 있는 걸까요?
내내 궁금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을 보니 더러운 댓글이 많은데, 악플들은 그냥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알바도 상당수일텐데.
글 내용과 상관없이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고, 비웃고, 반말하고, 비속어로 인격 모욕성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정상적인 의도로 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죠.
아마도...
정보를 찾기위해 들어온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주인장님의 글의 신빙성을 얕잡아보게 되도록 하려는 의도도 클겁니다.
포털에서 유입되는 악플러도 있지만, 요즘들어 삼성 제품글에는 유독 악플러가 많은 것이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쓰레기 댓글은 쓰레기통으로 수납하시길 바랍니다.
다른블로그나 게시판보니 쌤송제품 좋다고 평 많더라? 여러분은 쌤똥공화국의 언플의 노예로서 아주 잘 놀아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증한셈입니다. 올해 내내 더러운 쌤송의 언플이 전 매스컴을 통해 똥물처럼 쏟아져나왔는데 이깟 인터넷 언플정도는 껌수준입니다. 너무도 진흙탕처럼 똥물을 뿌려댔기때문에 진실은 대부분 감춰져있고 거짓 과장된글들만 넘쳐 흐르는겁니다. 바보들은 잘 모르겠지만 감각있는 분들은 샘송알바인지 아닌지 거의 90%이상 기가막히게 끄집어냅니다. 대놓고 샘송알바 티나니깐 교묘하게 애플제품유저라는둥, htc유저라는둥 유치한 말장난을 하더군요. 실제로 공평하게 글을 쓰는척하다가 샘송쪽으로 기울더니 막판에는 아이폰 유저라고 반전글을 써서 현혹 시킨 글이 있는데 그 유저의 ip를 추적하니 쌤송sds 라고 나오더군요. 그밑에 댓글 sds 직원이네요? 이 댓글 이후로 어이없다는 댓글이 봇물을 이루고 sds속직원은 버로우 탔습니다. 이런글 인터넷에 수십만개 이상 깔렸습니다. 바보들만 불쌍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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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잡스폰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아무리 잡스가 인기가 많아도 말이죠. 국내기업은 폰을 기능적으로 경쟁하지 않기 위해 자꾸만 브랜드를 강조해 붙이는 것 같습니다. 기능이 제대로 어필 할 수 있으면 굳이 김태희폰이니 이런거 안 붙어도 잘 살텐데 말이죠^^
우리나라 기업시스템 자체가 매우 천박(?) 합니다. 우리회사에 하청주는 회사간부하나는 우리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술상납을 받습니다. 경리담당은 아주 죽을맛입니다. 그회사 매출대부분이 술값으로 들어갑니다. 그러 회사를 정리못하는 사장님이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하긴 우리가 가진 기계가 그회사 일이 아니면 별볼일이 없긴 하지만.. 그렇지만 매출을 능가하는 술값이라니. 술접대와 인맥이 아니면 기업하기 힘든 대한민국이 애플을 이길수있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 두뇌용량2mb 가 대기업만 좋은 정책좀 펴지말고 어음좀 없애준다면 우리회사도 몇년안에 애플을 제칠수 있을텐데.
매우 동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정인물의 명칭이 붙는 건 다행히 피쳐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피처폰들이 스타 모델을 기용하여 광고 자체로 매출 상승 효과를 체감하다 보니 그랬던 것이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마케팅을 이용한 매출 상승이 아니라 보다 고객입장에서 쓸만한 핸드폰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일 때문에 투폰을 고민하고 있는데,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어중간한 제품을 구입하여 2년 동안 후회하게 될 거라는 우려가 더더욱 망설이게 합니다.
이건희폰 같은 경우엔 삼성이 한게 아니라 네티즌들이 이건희가 쓰기시작해서 그렇게 부르고 기자들도 그렇게 쓰는겁니다,. 그만좀 까세요. 참내... 별걸 다까내 김태희폰,유리의핫라인,윤아의슬림라인폰등 LG가 더심하죠. 그만좀 깝시다. 제발 한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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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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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생각인데요.
애플의 아이폰은 어플 생태계가 매우 중요하고 애플측에서도
어플개발자들의 수익을 나름신경써줬기때문에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게된것이 아닌가합니다.
소비자들도 많은 어플로 인해 아이폰을 쓰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계속적인 탈옥이 성행하다보면 개발자입장에서
개발하고싶지 않지 않을까요? 그럼 애플은 도태되지 않을까해서요
어느정도 규제가 되야 개발자들이 안심하고 계속적으로 어플을
올리지 않을까해서요ㅎ
구글은 하드웨어 업체가 아니니까 광고만 실을 수 있다면 어떤 플랫폼이든 끊임없이 접근을 시도하는 거겠죠. 애플이 구글을 적대시해도, 구글은 애플을 적대시할 이유가 없는거죠^^
내부에 적을 품은 꼴이랄까, 적진에 뛰어든 꼴이랄까....
구글이 애플처럼 맘을 먹으면 아이폰은 꽤 큰 타격을 받을거에요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구글은 사용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아무리 애플의 앱스토어가 많은 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터넷을 안쓸수는 없으니.. 구글의 힘이 정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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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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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여기 사용해보세요 "빵파일"
사용해보니까 속도 잘나오고 자료 괜찮네요
저렴한게 굿!!! 가입시 추천좀 해줘요~
여기 그리드 안깔려서 다른곳보다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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