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글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포 할 때, 넥서스원에서만 우선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몇 가지만 꼽아 보자면, 첫 번째는 2.1 버전 이하로 개발한 단말 제조사들에게 2.2로의 단말 업데이트를 암묵적으로 독촉 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주관적 해석 일 수도 있으나, 구글의 넥서스원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현재 버전에서 3.0 버전까지 개발 되는데 있어 넥서스원이 표준 단말기라는 것이며, 제조사 및 어플개발자들이 앞으로 단말기 개발 하는데 있어 항상 표준을 따라 오도록 유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도 속에서 이번에 넥서스원만을 위한 어도브 플래쉬 10.1 정식 버전이 공식 출시 되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플래쉬 10.1 버전의 성능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10.1 정식 버전을 업데이트 받고, 여러 웹사이트를 들어 가보았습니다. 색다르게 달라진 점은 발견 하지 못했으나, 약간 속도나 안정성이 조금 좋아 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플래쉬가 나오다가 멈추거나, 버벅거리는 점이 있었는데 이번 버전에서는 발견 하지 못했습니다. 베타 딱지를 때고 정식 버전을 단 최고의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못 쓰나?
물론, 넥서스원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가 다음 목표이고, 이후 HTC EVO, DoidX 차례입니다. 같은 2.2 버전이지만 넥서스원이 항상 먼저 고려 대상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 안드로이드폰들은 2.2로의 업데이트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는 구글 및 다른 어플 제작사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새 버전의 어플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한, 새로운 업데이트 및 서비스를 테스트 할 수도 없죠. 사실, 플래쉬만 놓고 보자면, 어도브의 모바일 플래쉬는 2.2 프로요 버전부터 가능 하지만, 갤럭시S를 비롯한 다수의 단말기들은은 이와 별개로 어도브와 협력하여 플래쉬가 구동 되도록 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러한 것은 비공식 통로 일 뿐입니다.

개발자에게 넥서스원 최우선 고려 업데이트의 의미는?
개발자에게 가장 큰 의미라고 하면, 3.0 진저 브레드가 출시 되었을 경우가 될 수 있는데요, 누구보다 빨리 3.0을 느낄 수 있으며, 개발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사실, 3.0 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3.0 탑재 단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몇 달간은 3.0 단말을 위한 어플 개발 및 출시는 넥서스원만이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지, 그 동안 충분히 느끼고 준비 할 수 있겠죠? 제가, 안드로이드폰 중에서는 넥서스원을 가장 추천 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겁니다. 무엇 보다, 버전 및 서비스, 어플리케이션등의 지원에 가장 앞서 있는 것이 넥서스 원입니다. 내일 아이폰4 예약에 들어 가지만, 구글의 넥서스원도 한 번 더 고려 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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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7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원을 향한 구글의 무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플래쉬 10.1이라니.전 플래쉬 버전도 모를만큼 구식(?)을 쓰고있는데.. 왠지 질투나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
      구매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
      새로운 어플들을 지연 없이 모두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그럴 것 이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레퍼런스 폰이니까 확실히 밀어줘야죠^^;; 이러다 안드로이드 3.0도 다른 폰은 사양땜에 안되는데 넥서스원은 제한적이지만 된다 이러면 완전히 대박이겠네요^^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이폰 4 고려하고 있는데,넥서스 원도 생각을 해봐야겠군요~
    흠...고민되네요~ㅎㅎ^^;;;

  4. 여고생 2010.09.1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예약했다가 여러가지 IT소식들을 보고 취소했습니다.
    IT쪽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많이 찾아보고 있는데요 ㅎㅎ
    아직 많이 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 스마트폰을 사야할지도 고민인데...
    지금 스마트폰을 사면 조금 후회하겠죠? 조금있으면 윈도폰도 나올테고
    많은 폰들이 쏟아질텐데..ㅎㅎ 그래도 나오면 너무 비싸서 기다렸다가 사야하는데 내년이면 고3이라서 내년에는 시간이 없어서 핸드폰을 바꾸려면 지금 바꿔야 할 것 같은데요..ㅠㅠ 어떤 폰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9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폰7은 빨라야 내년 상반기에 국내에 나옵니다.
      안드로이드 3.0 탑재 단말도 내년 상반기 이후에 나옵니다.
      즉, 내년에 사시려면.... 여름쯤에 아이폰5와 비교 해서 사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via google

휴대폰을 들고 "전화", "문자", "종료", "3번"등의 외침을 다들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휴대폰 보급될 때 부터 음성 명령은 함께 따라 다녔었는데요, 1년이 5년이 10년이 지나도 그 인식률은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거의 제대로 인식 되는 경우가 없었죠. 결국, 기본 기능으로 탑재는 되었으나 한 두번 정도의 재미로만 사용 하고 버려 졌었던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구글이 다시 살려 내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구글의 음성검색은 모두 다 잘 아시죠? 요즘 TV CF도 나와서 익숙 해지셨으리라 봅니다. 목소리를 입력 받아서 구글 검색을 하는 방식인데, 음성 인식률과 검색 결과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사실, 한국어 검색 지원은 기대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넥서스원과 함께 한국어 지원은 정말 반가웠습니다. 여기에 음성명령(Voice Action) 기능 까지 추가가 되었습니다. 검색기능을 통한 명령인식인데요, 인식률과 정확도가 정말 탁월해 보입니다. 영상부터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정말 쓸만 하지 않으신가요? 구글의 검색기술이 나날이 발전 하고 있네요. 자, 그럼 어떻게 Voice Search를 사용 하는지 알아 봅시다.

send text to [contact] [message]
listen to [artist/song/album]
call [business]
call [contact]
send email to [contact] [message]
go to [website]
note to self [note]
navigate to [location/business name]
directions to [location/business name]
map of [location]

위 박스 안의 굵은 글씨가 명령 부분이고, 이후 부분이 실제 전달할 메시지 입니다. 예를 들어 send text to 라고 말을 한 뒤 이어서 'james' 그리고 'hi james, ......'등의 메시지를 남기면 됩니다. 메시지 어플을 열고 james를 찾아서 받는 사람에 추가 하고 읽어 주는 메시시를 모두 텍스트로 바꿔서 전송 준비 까지 모두 마친 것입니다. 즉,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거죠. 정말 쉽죠? 

나머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웹사이트 이름을 불러주거나, 노트를 열어서 노트를 작성하고, 원하는 목적지를 애기 하고 네비게이션을 작동 시키고, 친구 이름을 불러서 바로 전화 연결 까지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단, 한 번의 터치로 가능 한데요,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계신분은 아실텐데요, 홈스크린 화면에 구글 검색 위젯이 있고, 마이크 버튼이 있을 겁니다. 이 버튼만 누르고 원하는 기능을 음성으로 명령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구글의 어플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셔야 합니다. 

 
Voice Search

Search Widget
좌측에 보이시는 것이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는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QR 코드 이고, 우측은 음성이 아니라, 검색창에 직접 입력 할 때, 단말기 내에 있는 정보 및 검색어와 매칭이 되는 정보를 검색어 입력 하는 순간에 바로 보여 줄 수 있는 어플 입니다. 기존에도 가능 했었던 기능 이지만, 좀 더 지능화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위 QR코드를 바코드 리더기로 인식 하거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름 검색으로 바로 진입 하셔도 됩니다.

자, 그럼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계신 분은 다운로드 하여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단,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넥서스원 사용자만 가능 합니다. 갤럭시S를 비롯한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안됩니다. 2.2 버전 이상의 단말에만 해당이 됩니다. 즉, 넥서스원은 언제나 구글이 만드는 어플의 레퍼런스 폰이라는 것이죠. 언제나, 모든 지원이 가장 먼저 됩니다. 저도 다운로드를 해서 사용 해 보았는데요, 아직은 영어권 사용자들을 위해 만든 거라 그런지... 제 목소리는 인식을 거의 못하더군요... 발음 연습을 해야 하나.... 영어 발음에 자신 있으신분 지금 바로 시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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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13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당연한거지만도 신기하네요.
    어플리케이션 받을때, 코드자체가 다르다는것... 배워갑니다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쓰는거 봤는데 꽤 정확하더라고요. 급할 때 등 쓰임새가 많을 듯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아주 예전부터 음성으로 명령하던 기능은 있었네요~ 아버지 휴대폰으로 '우리집'을 수없이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음성으로 명령하고 음성으로 종료한다는건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엔
      정말 메아리에 불과 했는데,
      이젠 거의 정확하네 좋은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연계 어플 역시 기대 됩니다.
      표준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구글이 참 멋지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3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역시 기술의 진화와 발전이란...
    구글의 이 서치기능은 참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한번 구글 보이스액션 써 보겠습니다.
    "구글,모튜..."
    '멋진 정보의 창, 유익한 모바일 정보 제공, 멋진 이웃, 정가는 이름,
    그리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낼 이름...^^"
    이라는 결과가 뜨네요~헤헤^^

  5. eㅇㅇㅇ 2010.08.13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음성검색이 되는 구글사전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구글사전페이지에서 음성검색이되는...

    근데 안나와요... ㅠ

  6. Favicon of http://energ.tistory.com BlogIcon 에너 2010.08.13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음이 문제겠군요.. ㅋ


추억의 다마고찌를 기억 하시나요? 90년대에 가상의 애완동물을 손 안에서  키우는 걸로 한창 유행 했었죠. 밥을 안줘서 죽었다고, 몇일을 우는 애들도 있었듯 꽤 유명 했었던 아이템이었지만, 점점 시들어 가기 시작해서 한 동안 다마고찌 서비스를  거의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이 나오고 성능이 향상 되면서 휴대폰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서비스들이 줄줄이 등장 하면서 다시 살짝 수면위로 올라오긴 했었죠. 삼성 휴대폰에는 기본으로 강아지 키우기라는 어플을 탑재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요즘에도 흔히 볼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사실, 일반 휴대폰에서는 애완동물 키우기라는 아이템이 극히 제한 적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요즘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정말 다양한 기능이 함께 동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스마트폰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 고양이 어플리케이션을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우선 직접 찍은 영상을 함께 보시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자기가 한 말을 따라 한다는 겁니다. 심심할 때 고양이와 놀기에는 딱일 듯 합니다. 그리고 얼굴이나 몸을 쓰다듬으면 춤을 추거나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 또한, 우유를 선택 하면 우유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좀 자극 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때리는 건데요, 얼굴을 때리거나, 배, 꼬리를 밟거나, 발을 밟으면 즉각 반응을 합니다. 약간 학대의 냄새도 나지만 귀엽게 봐 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목소리와 동작을 녹화하여 SNS로 공유해 보자.
좌측 상단 쪽에 보면 비디오 아이콘이 있는데요, 버튼을 누르고 30초 동안 화면에 나타나는 고양이를 녹화 할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나, 친구들에게 보내고 싶은 목소리를 대신 고양이가 말하게 하고, 춤을 추게 하는 등의 모습을 담아서 메일로 보내거나,  Facebook또는 유튜브에 올려서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혼자 키우는 것 보다 여럿이서 공유하면서 즐기면 나름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 분이나 학생들이 좋아 할 기능일 듯 합니다.

다른 동물은 없나?
물론 다른 동물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 가시면 새도 있고, 하마도 있습니다.  하마와 새가 더 귀엽네요 ^^
 
 
via outfit7

위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아이패드 및 안드로이드폰에서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확인하고 받으러 가기) 귀여운 동물들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넣어 두고 심심할 때 같이 놀아 보지 않으시렵니까? 물론, 친구들과 공유도 하면서요.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도 많지만 이렇게 재미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있습니다. 한 번씩 탐험을 해 보시면 본인에게 딱 맞는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심심 할 때, 이런 재미난 어플로 즐거운 시간을 한 번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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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2010.08.12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lking carl 비슷한 넘이네요. 안드로이드용 talking carl이 조만간 출시된다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엽고 재미난 어플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칙칙해 보이는 넥서스원도 이런 어플 실행 하면
      산뜻 해보여 좋네요 ^^

  2. Favicon of http://www.webuit.com BlogIcon 별군 2010.08.1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상큼한데요?
    하지만 스마트폰이 없기때문에 ㅠㅠ 동영상 구경만해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요거 잼있겠네요~
    화면으로 보이는 캐릭터도 너무 귀엽구요~^^
    모튜님,제가 스마트폰 사면 요거 바로 다운로드입니다~헤헤^^
    오늘도 변함없는 멋진 정보에 박수 남기고 갑니다~짝짝짝!!!

  4.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동물에 약한 저한테는 딱인 어플이네요^^;; 스마트폰 생기면 써봐야겠어요^^

  5. ㅋㅋ 2010.08.1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때문에 난리났어요. 애들이 서로 갖구 놀겠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긴급 수혈한 talkling carl을 들이밀어봤지만 고양이에게 참패. -..-;;

    이러다가 아내가 제 안드로이드폰 압수할 기셉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재미있는 어플들이 여기 저기 많이 있어요~
      아쉬운건 아직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이 안되서....
      ㅋㅋ 즐겁게 사용 하세요 ^^
      감사합니다.

  6. 2010.08.26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kwangho.tistory.com BlogIcon 엔돌슨 2010.08.3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신기하다. 동영상을보니 고양이 어플 설치해보고 싶네요 ^^
    귀여워서 보고가요

  8. 박양 2010.09.17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플 이름이뭔가요?
    무료인가요?

Wii로 안드로이드폰 게임을 즐긴다?

Android 2010.07.29 09:05 Posted by 모튜
via kt.com

안드로이드폰과 Wii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스마트폰용 게임은 대부분 터치 조작에 익숙하도록 만들어졌는데요, 오래된 조이스틱 게임이 생각 난다면 어떻게 플레이를 해야 할까요? 망설이실 필요 없이 아래 바코드를 읽어서 Wiimote Controller를 설치 하시면 됩니다. 그럼 슈퍼 마리오를 한 번 즐겨 보실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Wiimote Controller(안드로이드 마켓)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 해보시죠.

넥서스원과 Wii Remote

드로이드X와 Wii Remote

Wii 리모컨을 넥서스원, 드로이드X와 결합해서 사용을 한 모습인데요, 참 기발한 아이디어군요. Wii Remote 가지고 계신 분은 위 어플 다운로드 받아서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모션과 조이스틱이 조합된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보다는 안드로이드 패드 및 아이패드와 결합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디어에 기반한 재미있는 게임 및 어플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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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7.2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도 이용이 가능하군요. ㅎㅎ
    휴대용 게임기 안 부러울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결합이 늘어 나고 있네요
      몇 년 후에는 모든 것이 결합 되는 제품들이 넘쳐 날 것 같네요~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7.2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는 기능입니다^^

via apple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이어 국내외에 정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마켓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섰습니다. 일반폰(피쳐폰)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들을 스마트폰에서는 가능 하였기에, 스마트폰 시장은 날이 갈수록 커져갔고, 이에 따라 어플리케이션 마켓 역시 다양한 제품으로 넘쳐나기 시작 했습니다. 

현재의 스마트폰 하드웨어 성능과 무선통신 속도로는,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어플리케이션 방식이 최적입니다. 하지만, 곧 하드웨어와 무선통신의 성능이 더욱 더 발전 할 것이며, 이에 의해 어플리케이션 방식은 점차 쇠태해갈 것 입니다. 

사실, 현재는 PC 웹 방식으로 거의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오면 애기가 달라집니다. 하드웨어와 무선통신의 성능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들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는 모바일 웹으로는 불가능하여, 아예 기본 틀을 모바일 단말기에 설치 해버리는 어플리케이션 방식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모바일 웹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대표적인 어플에는 네이버 다음등의 포털 어플이 있습니다. 포털 뿐만 아니라, 요즘 기업에서 한창 뜨고 있는 모바일 오피스 역시 단말기에 어플리케이션 틀을 설치 하고, 모바일 웹을 그 사이에 끼워 넣는 방식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단말 어플리케이션 C/S 방식이 대다수 이지만 점차 모바일 웹을 고려 하는 곳이 늘어 나고 있죠.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약 3년 후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보다는, 웹 프로그래머가 훨씬 더 메리트가 있을 겁니다. 지금처럼 개발 시 모바일용, 웹용 구분하여 만들 필요가 없으며, 하나의 틀만 웹으로 만들면, 모바일에서나 웹에서나, TV에서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즉, 지금 처럼 하나의 아이템을 만들면 아이폰용, 안들로이드용, 윈도모바일용으로 구별 하여 만들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물론 특정 브랜드 제품을 위해서는 아주 간단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틀이 존재는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거의 대부분이 모바일 웹일 것이라는 겁니다. 

이에 요즘 스티브잡스가 자주 애기하는 HTML5가 각광을 받기 시작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어도브의 플래쉬를 사용 할 경우 표준화가 된 제품이 아니기에 모든 웹(모바일포함)브라우저에서 표현 하기 힘들며, 성능 역시 보장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HTML5를 사용 하면 플래쉬와 같은 기능을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어, 앞으로 다가올 표준화 시대에 부응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지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주 개발 방식은 웹을 고려 하지 않는 방식 입니다. 하지만, 곧 웹을 점차 고려 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모든게 웹 방식으로 바뀌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틀만 남을 것입니다. 물론 분야에 따라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밖에 할 수 없는 곳도 있을 겁니다.  지금 웹 페이지 만들 듯이 PC 에서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끝이라는 애기죠... 결국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그리고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구글TV, 애플 TV등 모든 모바일 플랫폼이 현재는 어플리케이션의 개수가 몇개이냐, 유용한게 얼마나 있느냐 등으로 싸우고 있지만, 3년 후에는, 구글의 플랫폼이 사용하기 편하냐, 애플의 플랫폼이 더 사용하기 편하고 재미 있느냐의 관점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웹브라우저만 실행 시키면 넘쳐 날 테니 말이죠. 

좀 멀리 보고 싶으 신 분은, 3년 동안 어플리케이션으로 바짝 버시고, 3년 후를 위해 웹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모바일 개발자가 호황이라고 하지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젠 도구에 포커스가 맞춰 지는 것이 아니라, 진짜 컨텐츠 즉, 아이디어에 초점이 더욱 더 맞춰 질 겁니다. 멀리 보고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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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마찬가지죠
    모바일 자체에서 뭔가 만들기엔 한계가 있어서...
    인터넷을 접목시킨 어플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모바일 관련 개발자는 웹만 볼께아니라...
    앞으로는 둘다해야하는게 맞을듯

지난해말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 뒤 스마트폰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 하였고, 올해는 구글의 넥서스원 그리고 2월 SKT에서 출시예정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그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해외에는 이러한 인기는 지나간지 오래 입니다. 이젠, 통계치를 사용하여 성향, 전략등을 분석, 평가할 수 있는 기반까지 마련 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유럽의 개발자(Publisher:이하 개발자로 통칭하겠습니다)들이 자신의 어플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격을 제일 높게 책정하여 입점한다고 합니다.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위 그래프를 보시면 유럽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책정한 App 가격이 훨씬 높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인 개발자들은 유럽 개발자들에 비해 절반 수준 가격으로 입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마켓에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입점하는 사람의 65%가 미국 개발자인데요, 20%밖에 되지 않는 유럽(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개발자들이 자신의 어플의 가격을 높게 책정 한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안드로이드에서 눈을 돌려, 애플 앱스토어, 블랙베리 앱월드, 노키아 오비스토어,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의 어플리케이션 평균 가격을 한 번 살펴 봅시다.

여러분들의 예측은 어떠했습니까? 애플의 앱스토어가 가장 비싼 어플가격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셨나요? 흥미롭게도 블랙베리의 앱월드가 고가의 어플들을 많이 보유 하고 있었습니다. 살짝 환기해서 살펴보면, 블랙베리 사용자는 대부분 기업의 직원들이기에, 그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어플들은 고가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윈도우 마켓플레이스 역시 마찬가지로 고가의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는 블랙베리와 같이 기업인들이 많이 사용하기에 그에 준하는 어플들이 많기도 하지만, 윈도우 모바일의 부족한 점(어떻게 보면 아이폰에 비교해서 불편한 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을 보완해주기 위한 고가의 어플들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정식 입점하지 않아서, 무료 어플만 보실 수 있는데요, 모토로이가 정식 출시 되면 안드로이드 마켓과 SKT의 T스토어 내에 안드로이드 어플도 입점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도 위 그래프에 나오겠죠? 과연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리케이션 평균가격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한국 개발자들은 자신의 어플을 얼마에 책정 하기를 원할까요? 오늘 새벽 애플의 타블렛PC 아이패드(iPad)가 공개 되었는데요, 마켓에 입점을 통해 대박을 꿈꾸는 개인 개발자 및 기업들에게는 가격 선정이 더욱 더 머리 아프고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출시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국내의 앱스토어의 향방입니다. 작년 전문가 집단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SKT-T스토어가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애플 앱스토어등 타 어플리케이션 마켓과의 경쟁에서 압승 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T 스토어를 위해 다시 SKT로 이동 할 것이라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SKT의 스마트폰과 T스토어의 전략은 예전의 방식과 틀린 것이 없었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SKT를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원군 KT가 있었습니다. KT는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기존의 요금제등의 구조를 확 바꾸었죠, 이는 KT의 이미지에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주기는 했지만, 아이폰 출시에서의 기대이하의 시스템을 보여 주면서, SKT에게 더 큰 힘을 실어 주기 시작 했습니다. SKT 역시 KT 이상의 요금제 손질과 WiFi의 개방/허용 그리고 대량의 안드로이드폰 도입을 발표하면서, KT가 만들어 놓은 밥상에 앉아서 맛있게 밥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참 재미있는 현상인데요, KT가 자기네가 차린 밥상에서 맛있게 먹게만 하지는 않겠죠? 또한, T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수요 집중을 SKT로 가져올지? 원조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으로 통신3사에게 모두 기회를 제공하게 될지? 참 궁금하고 재미있게 지켜 볼 부분입니다.

한편, SKT는 미국, 동남아 그리고 중국 시장에서의 쓰라린?(예견된?) 실패를 이와 같은 준비를 통해 해외진출을 다시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한국 모바일 시장의 선진화를 이루어 낼까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국내 시장의 선진화를 먼저 확실하게 이뤄주시기를 바랍니다. 국내 개발자가 만든, 그리고 국내의 어플리케이션 마켓 시스템(모바일 시스템)에 의해 키워진 제품들의 경쟁력이 가장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via 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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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46346 2010.01.2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해서 어플 평균가격이 가장 높다=가장 고가의 어플들을 보유하고 있다가 되는거죠? 앱스토어랑 앱월드는 규모조차 비교가 되지 않는데 규모가 작은 앱월드가 당연히 평균가격이 높을수밖에 없죠. 애플스토어에는 몇백불하는 앱들이 널렸거든요...CCTV 연동하는 보안프로그램은 900불 하는것도 봤구요. 앱월드는 당연 비교가 안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스토어에도 고가의 앱이 많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는 사무에 최적화된 단말이라 대부분 가격이 타 마켓의 어플들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2. T스토어가 압승이라.. 2010.01.2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T스토어가 압승한다는 결과는 의외군요
    한국에서 T스토어를 성공시킨다고, 세계적으로 확산이 될까요?
    당분간은 아이폰의 독주체제가 이어질 것이고, 이미 많은 어플 보유량을 가지고 있는 외국계 앱스토어가 T스토어를 속칭 발라버릴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가 T스토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내새워 해외로 재진출을 하면서 T 스토어도 현지화해서 함께 진출하게 될 것입니다.
      님말씀대로 앱스토어에 비해 상대가 안되지만, T스토어가 정상정으로 발전해서, 국내 환경도 선진화되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성공을 거둔다면, 우리의 개발자/기업들에게 아주 큰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shinlun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4.2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좋은 정보 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Distimo Site에 가서 좋은정보도 얻을 수 있었어요 ㅎ

요즘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구글폰의 출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2008년 부터 지구는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되었다고 외치고 다녔는데요, 전 세계가 이렇게 분주히 다니는 동안 한국은 정말 조용 했습니다. 이제서야 구글의 존재를 사람들이 조금씩 깨닫게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대기업 등의 권력을 가진 곳에서 눈가리고 귀 막는 식의 가장 나쁘고 어리석은 마케팅 전략(멀리 보지 못하고, 숟가락 만 챙긴다고 하죠)이 한 몫을 했다는 것이 대부분 IT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사실 오늘 소개 해 드릴 내용은 예전 부터 쭈욱 있어 왔던 것들이며, 크게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내년 1월 중에 애플이 타블렛을 내놓을 거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플랫폼이라는 것이 어떻게 우리 생활을 변화 시킬 수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등의 스마트폰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있는 상황인데요, 그 중심에는 모바일 플랫폼이 있습니다. 즉, 미래 IT 기술은 아이폰 같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그림은 구글의 안드로이드2.0 플랫폼을 탑재한 7인치 ICD Ultra Tegra T20이라는 타블렛입니다. 기본적으로 3G, 와이파이, 블루투스2.1과 Nvida의 Tegra T20 chipset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HDMI Port, 800*480 또는 1024*600의 해상도를 가지는 터치 스크린을 가지면서 1.8Cm의 두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타블렛은 컴퓨터 입니다. 또한 리모컨 이죠? 일반 컴퓨터와 거의 동일 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거실에서 TV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영화를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화상 통화도 합니다. 보통 노트북으로 이런 작업을 하시는 분이 많은 데요, 넷북이 아무리 작아 졌다 하더라도 위와 같은 타블릿의 편리함에는 따라가지 못합니다. 자, 그럼 주방으로 가볼 까요? 특별한 음식을 하고 싶은데 조리법을 잘 모릅니다. 타블릿을 세워 놓고 음식 조리법을 유튜브에서 검색하여 동영상을 틀어 놓고 타블릿을 세워 놓습니다. 조리 중에 전화가 오면? 타블릿으로 전화 받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렸지만, 이러한 제품이 거실에 하나씩 있다면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감이 오시죠?

기존에 이러한 시도는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KT역시 FMC 서비스등 3W 전략으로 가정에서 유선 전화기를 없애겠다고 했으며 SKT도 FMS, FMC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백그라운드 기술이 아니라, 서비스 기술입니다.

(NBC 방송에서의 소개)

위에서 잠시 말씀 드렸지만, 플랫폼의 영향력은 엄청 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전화기, 스마트폰, 넷북, 타블렛, 컴퓨터, 노래방, 의료용 기기, 시계, 안경, 가방, 도서관, 항공기, 자동차, 자전거, 공장등 모든 곳에 장착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구글의 지구 공습이 시작 되었으며, 머지않아 온 세상에 구글 천지가 될 것이라고도 합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애플, MS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 해보면 이미 구글이 저들을 뒤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서비스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확 와닿지 않으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미 해외에는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 입니다.

요즘 어플리케이션 마켓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소란 스럽습니다. 또한, 대박을 꿈꾸는 개발자들이 속속 알바족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몰래? 접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의 기업가 및 관리 경영진들은 개발자들을 도구로만 생각해왔었기에, 개발자들은 그들의 실력과 엄청난 노력을 거의 보상 받지 못하고 아주 하층?민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부터 오픈되기 시작한 어플리케이션의 오픈 마켓(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등)시스템은 그들을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도구가 아닌 Creator로서 살아 숨쉬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구글과 애플의 플랫폼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서 모든 전자 제품에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등장 할 까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앱스토어)의 시장은 얼마나 커지게 될까요? 그럼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그럼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IT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삶은 어떻게 바뀔 까요? 그들의 몸 값은 얼마나 뛰어 오를까요? 아니 그들의 정당한 몸 값을 이제서야 받을 수 있을 까요? 아이폰과 구글폰(안드로이드폰)에 집중된 시선에서 그들이 어떤 변화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에도 초점을 돌려 보아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회의 시기가 왔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크리스마스 연휴에 멋진 아이템으로 삼삼오오 모여 열심히 개발 하고 계신가요? 대박을 기대 하고 계신가요? 제 주변에도 이런 분들이 상당 수가 됩니다.

내년에는 수 많은 안드로이드 단말과, 15만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어플이 등장 할 것이며, 내년 초에 국내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이 열립니다.(국내 시장만 보실 필요는 없죠?) 진짜 개발자와 기획자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왔습니다. 그 동안 힘드셨는데, 새로운 삶을 건져 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 이 정도면, 이젠 환경은 마련 되어있지 않은지? 이제 그만 지켜 보시고 지금 바로 도전 해보시죠? 이젠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KT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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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ocessor.textcube.com BlogIcon Processor 2009.12.2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점점 커져가는군요.
    그런데 저 타블렛PC 정말 좋게보이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착한?구글처럼 보일지 몰라도
      무서운 구글입니다.
      미래 영화에서 나오는 그 중심에 서 있을 것이 구글일지도...

  2. Favicon of http://adtory.textcube.com BlogIcon 쌍구™ 2009.12.27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글이 무섭습니다. 얼마전 게이머 라는 영화를 봤는데, 영화 속 캐릭터를 보면서 구글 CEO가 생각이 나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은 곧 지구를 정복할 것 같습니다 ^^;
      머지 않아 그들의 속내가 드러날 겁니다.
      이미 속내는 다 알고 있지만....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27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습작 Sci-Fi 소설에서는 음모론(?)을 바탕으로 악마가 된 구글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할 예정인데...정말 무서운 구글인데 국내에서는 아직도 멍때리고 있는 자타칭 IT 전문가(그중에 대다수가 기자와 힘 좀 있는 공무원과 대기업 임원진들)가 많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정말 무서운 회사인데...
      아직 국내에선 애플이니, 삼성이니 그런 애기만 하네요... 애플 애기 나오면 그걸 또 막고, 매국노, 애국자 같은 애기나 하고 있습니다. 진짜는 구글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 언제나 애기 하는 거지만, 구글을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구 정복을 하고도 남을 회사죠... 구글이 맘 먹으면, .....

  4.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12.2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플랫폼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말은 옳다고 봅니다.
    근데 현실이
    아이팟이란 정해진 기계위에 어플을 띄울때,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위에 어플을 올리는 거랑

    플랫폼만 같고 하드웨어는 다른 곳에 어플을 올리는 거랑
    개발자 면에서는 크게 느껴지는 바이죠.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가 그중에 있기는 합니다만
    (제 생각 ^_^;;;)

    좀 말이 두서 없나요? 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용으로 개발하면 배포 할 수 있는 곳이 한정 되어있죠?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 하면, 조금씩 손보면 아주 많은 단말에 배포 할 수 있죠? 이게 제 대답입니다 ^^

  5. 메냐 2009.12.2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inlucky//맞는 얘기기도 틀린 얘기기도 합니다. 애플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어느 정도는 성장하겠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칠거라 생각합니다. 애플 스스로도 몸집 부풀리기는 원치 않는것 같네요. 다른곳보다 우월하고 자랑하고 싶은게 잡스의 철학인듯 열등한 다수가 있어야 자기들이 빛을 낼테니 너무 부풀리진 않을듯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충돌이 많아 보이지만, 곧 애플은 특화 된 영역으로 자리 잡으려 할 것입니다.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이요~ ^^

  6. 음냐 2009.12.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스크린 4스크린 모두 구글이 최종 승자가 될꺼같네요


    삼성 엘지 파나소닉이 TV 세트에 구글 안드로이드 내지 크롬플랫폼 장착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날이 곧 올듯..


    애플이야 자기네 애플 TV 로 또 홀로 놀겠지만..

  7.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12.2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화면의 크기가 각각 다르더라도 안드로이드의 좌표체계를 이용한다면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화면에 알맞게 배치시켜주는등 통일되지 않은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방법을 생각하고 만들어진 플랫폼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웨어를 신경쓰지 않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GPU도 없는 하드웨어에서 안드로이드로 만든 3D게임이 빠르게 동작하기를 바래서는 안되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2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하드웨어 의존적 어플이 아니라면, 안드로이드 단말별로 수정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개발시에 멀티를 고려하여 잘 만든다면 손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넘쳐나는 안드로이드....를 곧 보겠군요 ^^;

  8.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2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뭐야..

    눈물이 흐르잖앙! 크흑

  9. Favicon of http://www.nanjang.go.kr BlogIcon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2009.12.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의 운영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문화메타블로그의 글들 중
    우수한 포스팅을 모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
    모튜님의 글이 우수하여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NJ555 에 실었습니다.
    우수한 포스팅을 난장에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링크는 블로그로 바로 걸리기 때문에, 트래픽은 바로 이곳으로
    연결됩니다.
    구독하시면, 추후 난장의 좋은 포스팅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난장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Favicon of http://nokeys.textcube.com BlogIcon 달려옹 2009.12.3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애플제품이 지금 폭발적으로 반응이 있는것도
    아이팟 이후부터 지금까지 애플이 가장 공을 들인
    네트워크 생태계 조성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은애플보다 느리게 생태계 조성을 시작했지만
    오픈 플랫폼이니 더 빠르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점은 애플은 광고를 허용치않고 자사 하드웨어로 수익을 올리는 반면
    구글은 광고로 수익을 올리고 자사 프로그램을 뿌릴듯 합니다.
    둘다 서로 장단이 있겠지요.
    마소도 천부적인 영향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 두회사와는 다른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듯하고 결국에는 이 3회사가 아웅다웅하면서 미국의 부를 안겨줄듯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에 있는 대기업들은 대세는 못쫓아가고 하드웨어 제작업체로만
    남들것 같은데..안타까운 따름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애플, MS의 삼각 편대는 무시무시 하죠 ^^
      플랫폼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면, 머지않은 미래에 ODM, OEM 업체로만 살아 남아 있을 것 같은 미래가 보이네요.... 그게 그렇게 멀지 않았는데 말이죠 ^^;

  11. 카리만 2010.01.2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 '구글'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모두 망할것이라고 난리가 났던적이있었죠. 하지만 그러지 못했었습니다. 아이폰이 들어왔을때도, 삼성이 다양한 방법으로 잘 선방해주었고, 구글에 대한 대비도 현재 어느정도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무슨 구글이 지구정복을 할것이라는 둥의 이야기는 오버스러워 보이기만 하네요

    • goodgom 2010.05.13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기업들은 자기 이익만 챙기기바빠서 고객의 입장과 조금 더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저도 구글보다는 애플을 좋아하긴 하지만, 구글이 지구정복을 한다는 말은 저도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 카리만님의 애국심이 좋긴 하지만 한국 기업들도 이제 뭔가 깨닳아야할때가 된듯합니다^^; 절대 구글이 지구정복을 할것이라는 얘기는 오버스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올 12월에 국내 업체로는 제일 먼저 한국에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LG가 가장 빨리 출시 할 것으로 예상 되었는데요, 삼성이 먼저 할 것 같습니다. 또한 SKT는 아이폰과는 별개로 안드로이드폰의 출시에 열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클릭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X10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SKT를 통해 출시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KT와 LGT 역시 안드로이드 때문에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커다란 반응을 얻고 있는 안드로이드, 이젠 검증이 되어 국내에서는 바로 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상당히 늦었지만,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랬듯이 정말 빨리 따라가지요, 이런 점에서 참신성과 기획력 그리고 도전정신이 타 국가에 비해 많이 부족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애플과 안드로이드처럼 모바일 플랫폼(바다;Bada: http://www.bada.com/)을 개발 12월에 공개 한다고 합니다. SDK를 포함하여, 개발자들이 마음껏 어플을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한다는 것인데요, 이 역시 애플, 구글, MS, 모토로라의 기획력을 배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이렇게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대세를 제대로 알아보고 시작한다는 것에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출처:모바일스튜디오)
삼성 아이폰 추격, 삼성 비홀드2 터치위즈 동영상
LG전자, 드디어 다음주 구글 안드로이드폰 출시한다.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
또 다른 아이폰 킬러, 소니에릭슨 X10 공식사이트 & 동영상
모토로라, 드로이드 2.0과 함께 아이폰에 전면전
삼성 구글 안드로이드 갤럭시폰 7월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라이트(Spica) 사진 또 유출

삼성전자는 이미 해외 시장에 갤럭시, 갤럭시 라이트(스피카), 비홀드2, 모멘트라고 불리는 여러종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했습니다. 이 단말들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맞게 커스트마이징하여 12월에 첫 단말기를 한국 시장에 내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삼성이 출시 했던, 하는 중인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들 입니다.

갤럭시 i7500,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

비홀드2

갤럭시 라이트(스피카)

모멘트

이제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국내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스마트폰이 어렵고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다는 자의적 해석으로 이제껏 국내 시장 출시에 불량적 자세를 보여왔었습니다. 사실 폐쇄적인 모바일 환경에 그 문제 였음에도 불구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제 국내 시장은 스마트폰의 불꽃튀는 전쟁이 시작 될 것입니다. 지난달 말 옴니아2, 즉 윈도폰을 삼성에서 내어 놓았고, 노키아 역시 새로운 스마트폰 5800을 내어놓았는데요, 이들은 사실 국내시장의 주력 스마트폰이 되지 못 할 겁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이 주력 시장을 형성 시킬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3GS는 이미 중고가 되어가고 있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지 않는 한은 큰 힘을 행사하지 못할 겁니다. 모두 모바일 마켓을 가지고 있고, 유연함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부터 국내 시장은 개발자 그리고 기획자들의 참신하고 실용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이 어떤 마켓시장으로 흘러가느냐, 그리고 통신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부? 적인 마인드로 소비자와 개발사(개발자, 기획자)들을 이끌 것인가, 제조사들은 얼마나 독창적인 그리고 특화된 단말기를 만들어내느냐가 앞으로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에 주가 될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이제부터 고민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도데체 나에게 필요한 스마트폰은 ? 그거 왜 써야해? 라고 묻는 다면, 일단 한번 써보시죠~ 아니, 곧 쓰실 수 밖에 없게 될 겁니다. 마켓시장의 활성화는 당신이 스마트폰을 꼭 쓰게 만들어 버리게 될 겁니다. 아주 멀리 있는 일이 아니라, 내년에는 이러한 혼돈의 시대가 될 것임을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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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1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이름입니다. ^^

  2. Favicon of http://1cut.textcube.com BlogIcon 엘프화가 2009.11.1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조금더 버텨봐야겠군요. ;ㅅ; 제발 그 사이에 휴대폰이 사망하지만 않길 바랄 뿐입니다. ㅎㄷㄷ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정말 오래 버티셨습니다 !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솔직히 옴니아2나 아이폰은 안땡기네요~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서 품어 봐야죠~

  3. Favicon of http://left.tistory.com BlogIcon 완손 2009.11.1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선택이 범위가 넓어지니 소비자에겐 행복한 고민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휴대폰도 머리 아파서 전화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또 배워야 하는 일이 벌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용이라면 모르겠지만, 회사 업무용으로 쓰여 버리면... 휴대폰 기능 싫어 하시는 분들에게는 고역인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nkpower.textcube.com BlogIcon 모난돌 2009.11.1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바다폰도 나오겠죠? 보다폰 이랑 헤깔리겠는데요.. ㅋ~

  5. Favicon of http://dusskapark.textcube.com BlogIcon ShellingFord 2009.11.1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노예계약이 종료됩니다...기대중인 것들이 많아요..

    삼비안을 끼고 있는 옴니아 HD의 출시도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외국에서 Must Have라고 불려지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플리케이션 Top 10은 무엇일 까요?  가장 필요하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선정 했다고 하는데요(via 컴퓨터월드), 안드로이드의 관심이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 아이템들을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곧?국내에 들어올 안드로이드폰에는 어떤 서비스들이 있을 까요?

1. GDocs

구글 서비스를 많이 써보신 분들은 눈에 익숙 하실 겁니다 Google Docs 서비스인데요, 구글에서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 한 것입니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등의 파일을 열어 보고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꽤 쓸만 합니다. 100% 변환을 해주지는 못하지만, 보는데는 거의 문제 없고 기존의 MS문서를 가져와서 수정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파일을 저장하고 불러와서 확인하고 하는데는 아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2. Imeem Mobile

음악 플레이어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에는 꼭 필요한 기본 기능만 갖추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가 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유통하여, 서로 윈-윈하는 마켓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구글의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음악 플레이어가 왜 ?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SD카드에 있는 음악 파일을 불러와서 재생 하고, 이 싸이트에 가입을 한뒤 본인 컴퓨터및 단말에 있는 음악 파일을 업로드하여 친구들과 음악파일을 공유 할 수 있도록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중이라도 아무? 무리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음악을 계속 재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도 합니다. 사실 이정도 기능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데; 국내 개발자라면 정말 이런 마켓에 도전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3. Locale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대회 1차에서 우승한 팀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IT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의 현실화 인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는 진동, 약속장소(선릉)에서는 소리+진동, 학교에서는 무음으로 세팅을 해놓으면 GPS가 현재 장소를 약속시간 및 미리 설정된 상황을 판단해서 그에 해당하는 모드로 진입을 시켜주는 겁니다.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생각 해봤음직한 아이디어인데요, 누가 먼저 실행에 옮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GPS와 WI-Fi가 제대로 동작하는 스마트폰 또는 핸드폰의 보유수가 늘어나서 이런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실현 해볼 수 있는 장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4. Palringo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구글 토크(Goolge Talk; GTalk)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의 메신저들은 없죠, 그래서 나온 제품인데요, 야후메신저, MSN(윈도우라이브메신저), 페이스북, AIM, IM등의 서비스를 함께 포함해서 탭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사실 모토블러 서비스가 탑재된 DEXT(QLIQ)단말이 활성화 된다면 이 서비스는 힘을 잃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이 단말 서비스를 사용하지는 않으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5. PicSay

사실 일반 핸드폰에도 있는 기능이지요, 사진을 찍고 늘여도 보고 볼록하게도 해보고 하면서 사진을 수정 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무료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배포되고 있고, Pro 버전으로 유료로도 판매 되고 있습니다. 수정한 것을 MMS를 통해서 전송 할 수 있고, 이메일로도 전송하고 바로 불러와서 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로 보내거나 배경화면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지요, 여기서 우리나라의 서비스와 개발자들이 뛰어나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릴 수 있겠지요. 외국에는 이런 것들을 돈주고 사고 팝니다. 국내에서는 기본 제품으로 넣어서 팔고 있구요, 또 어떤 애기를 할지 아시겠죠? 도전 해보시죠~ 대한민국 개발자라면 충분히 성공 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폐쇄적 환경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아 힘들지만 국외로 눈을 돌리신다면 기회가 보이는 것이지요.

6.Ringdroid

한 10년 전에 본 것 같습니다. 현대 걸리버폴더 폰에 보면 링톤 만들기 어플이 탑재되어있었는데요, 그 뒤로 꾸준히 타사 어플도 제작되고 사용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비슷합니다. 단말에 있는 음악파일을 자신이 원하는 노래로 편곡을 해서 링톤으로 설정 하는 제품입니다. 단, 자신소유의 파일만 이용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없다는 군요. 당연한 애기지요. 걸리버 폰에서 오선지에 작곡을 해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게 떠오르는 어플이었습니다.

7.ShopSavvy

바코드 인식 어플입니다.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거나 카메라로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보를 보여 줍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와인 정보를 인식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몇년전에 내놨었죠, 역시 구식이나, 외국에서는 따봉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무료 입니다. 국내에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한다면 이런 제품은 우후죽순으로 나오지 싶네요.

 

8. TuneWiki

음악재생 어플리케이션입니다. 2번에서 말씀드린 imeem Mobile과 틀린 점은 Gps와 Wi-FI를 활용해서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을 근처에 누가듣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이케스트가 생각 나는데요 세이케스트 서비스에 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사람을 맵상에 표현해준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9. Twidroid

이름만 보신다면 바로 알아 차리실 겁니다. 트위터의 안드로이드 Client 어플입니다. 다른 좋은 어플도 많은데 왜 이놈이냐 하실 분도 계신데, 특별하게 제공되는 것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해서 나의 친구위치를 파악해서 Geotag를 부착해서 친구에게 날려준다고 합니다. 별로 어려운 기능은 아니지만 역시 잘 나가고 있습니다.

10. Video Player

사실 안드로이드에는 비디오 플레이어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그럼 이 제품은 뭐가 틀린가요 ? 틀린것이 없습니다. 단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일하게 무료라고 하는 군요. 재생, 빨리가기, 되감기 등등의 기능 밖에 없는데....

 

 

위 어플중 일부는 아이폰 서비스도 동시에 하고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자, 외국인이 생각하는 TOP 10 Must Have 아이템들을 보셨는데요, 글 중간 중간에 제가 힌트를 남겼었는데 기억하시죠? 아직 국내 시장이 폐쇄적이라서 외국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실 위 TOP10의 선정 기준은 클래식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료마켓에 보시면 위에 소개된 것보다 더 훨씬 좋은 어플도 많이 있습니다. 기막힌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것들도 있고, 유료마켓에는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멋진 어플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이들을 압도 할 수 있는데 아쉽네요. 아이폰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안드로이드 시장은 이제 슬슬 시작인데...국내도 앱스토어가 속속 개장을 하고 있는데, 제발 오픈 마인드로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외국 시장에 비해 많이 늦었고, 뒤쳐진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따라 잡는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들 것 같지 않습니다.

via computer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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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10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전 안드로이드폰이 없잖아요.
    전 안될 거에요, 아마. 흐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0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좀전에 들어온 소식인데요 넷북용으로도 마켓이 열렸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없어도 저렴한 넷북으로 시도 해보심이 ㅋ 사실 둘다 폰 없어도 되요 에뮬레이터만 있으면 왠만큼은 다 되거든요 ㅎ http://www.mobilestudio.kr/295

  2. 뚜리뚜바 2009.10.11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지역에서 약 일년간 구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ab4me 라는 택시호출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곳에는 택시를 가는 지역마다 직접 불러야 되고 지명도 낯설기도 한점을 이용해서 gps 를 이용해서 지명과 주변 택시 회사를 직접 연결시켜는 프로그램인데 아주 유용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서 수상한 제품이네요~ 사실 유용하고 좋은 어플들이 많이 빠졌습니다. 이번 선정은 정말 클래식한 선정이라고 볼수 있죠~ G1을 사용하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얼른 국내도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12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 대회로 가능한 것들을 일단 좀 보고, 아이폰을 통해 영감을 얻고, 모바일 시장에 뛰어들면 우리 나라에 1인 개발자 벤쳐가 1만개는 그냥 생길 것 같습니다-_-;;

    정말 우리 나라 개발자들 다재다능한데;;;
    더 늦기전에;;;;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10,000점 돌파!

Android 2009.09.10 12:05 Posted by 모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리케이션 수가 10,000을 돌파 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5,000 개였는데요 드디어 10,000 을 넘어섰군요. 예상보다는 작은 수치 이지만, 현재 단말기의 수를 보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간단한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리케이션 평가 수치 입니다.
1. 다운로드 한 사용자의 64%가 평가(별점)에 참여를 했으며, 12%가 만족 별점을 보였다고 합니다.
2. 64%가 Free 어플리케이션입니다.
3. 1% 미만의 어플리케이션이 최고 다운로드 수치인 250,000 다운로드를 기록 했군요.
4. 24%의 어플리케이션이 5,000 회 이상 다운로드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애플의 앱스토어와 비교 할 수 있는 수치는 아닙니다.

하지만, 삼성, LG, 모토로라, HTC 등 다양한 제조사, 통신사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이제 쏟아 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는 겨울이 되겠지요.
또한 결제 시스템 문제, 반품 문제등의 불편한 점도 있지만, 사용자가 많아 지면 질 수록 개선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1.6 마켓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 처럼 앞으로 큰 기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돈을 벌 수 있는 마켓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래를 보면~ 얻을 수 있습니다.

단, 구글을 단단히 믿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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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usskapark.textcube.com BlogIcon ShellingFord 2009.09.1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걸...저도 내년에 노예계약 만료되면 심바안이든 안드로이드던 스마트폰 라인없으로 갈아탈 생각인데..(아이팟이 샹기면서 아이폰은 인연이 없어진듯)

    뭐든지간에...쓸만한 기계가 나왔으면 좋겠네요...삼성 옴니아는...윈도우모바일 6.1이 안 좋기도 하지만...최적화가 안되는 바람에..엄청 느려서;; 쓰기가..;;;

    터치는 대신 엄청 가볍던데...안드로이드도 좀 가볍게 잘 돌아가는 느낌이었으면 합니다.. (삼성에서는 자체 OS를 쓰겠다던데....쩝...안드로이드폰에 더.집중해줄 것 같지는 않네요..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달이나 아이폰 나올 거구요~
      내년 초에는 안드로이드폰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절대 출시 안되는일은 없을 겁니다.
      대세거든요~ㅋ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9.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가 실패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1인.
    아이폰과는 가는 길이 달라서...

    다만 시기는 빠를 수도(아이폰을 능가하는 기똥찬 놈이 만들어지거나), 늦을 수도(어플 호환 문제가 생기거나)...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2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 초에 반드시 나올 겁니다.
      하지만 신제품이 아닐거라는거....
      ㅋㅋ 외국에서 굴러 먹던 놈들일 거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