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에는, 애플의 알림센터를 이길 수 있는 문구가 들어있습니다. 요약하면, '모바일 장비에 알림이 오면 상태바로 알려 주며, 이를 선택 하고, 화면 가운데서 볼수 있다' 즉, 핵심 문구죠. 사실, 누가 봐도 애플이 배낀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애플은 뭘 믿고 그랬을 까요?
곧, 구글의 특허가 등록되고, 구글의 역공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밀어서 잠금해제 VS 알림센터' 의 전쟁이 시작 되는 것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이미, 밀어서 잠금해제등의 소송에서 애플에게 패소 하고 있는데요(고래 싸움에 새우들 등이 터지고 있죠), 이 특허로 구글이 삼성, 모토로라등의 파트너들을 살려 줄 수 있게 될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애플이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가 뭘까요? 아마, 구글이 이와 같은 특허를 신청 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을 텐데, 아무도 모르는 무기가 또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2012년은 정말 구글과 애플의 재미난 전쟁터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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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있었군요- 재밌어지겠네요
음... 덧붙이자면 실상 위에서 내리는 설정은 아이폰3g때와 아이팟1세대때 탈옥을하면 가능한 기능이였습니다. 그리고 SDK공개전에 이 트윅을 개발한 해커가 애플에 입사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