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스티브 잡스가 지구를 떠나면서 남긴 그의 어록들이 화제가 되고 있죠. 그 중 가장 와 닿는 말을 정리해 보면
'내일 죽는다면 오늘도 당신이 하는 일을 할 것인가?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일에 대해 만족 하는 방법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자기 삶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결과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도그마에 빠지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파묻혀, 여러분의 내면의 소리를 잃지 마십시오. 용기를 갖고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 가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은 스스로 진정 무엇이 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타인의 의견 때문에 자신의 마음 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목소리를 지워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직감을 믿는 용기를 가지세요. 지금 당장은 위험한 것 같지만 그것은 언제나 좋은 징조 입니다. 당신이 그것들을 다른 측면에서 꿰뚫어 볼 수 있다면 큰 성공을 이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로 줄여 볼 수 있습니다.
아무런 느낌도 없으시죠?
여러분은 이 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을 읽을 당시에는 가슴에서 뭔가 끓어 오르는 느낌을 얻었겠지만, 뒤 돌아서는 순간 모든
것을 잃어 버렸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를 쫓아 가는 것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입니다. 가슴과 머리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지요. 용기가 없어서 그럴 까요? 아닙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은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기를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껍데기를 갈고 닦는데 열심히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명언을
듣고도, 엉뚱한 곳에 잠시 뜨거워졌던 가슴의 온기를 내려 놓는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가슴은 갈 수록 차가워지고, 껍데기의 가슴은 뜨거워 지는 것입니다.
세상 너 혼자 사냐?
이렇게 애기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쉽지 않지 않느냐?, 나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결혼 하신 분들은 더욱 말 할 것도 없지요.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 보면, 나에게 집중을 한다는 것이 절대 나쁜 것이 아니라, 진실로 당신을 행복 하게 해주는 해법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타인?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그리고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의 중심이 나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세상에 속해 있는 나가 아닌, 나를
통해 돌아 가고 있는 세상을. 이러한 명상을 통해 내가 가야 할 방향을 다시 정립 해야 합니다. 그냥 세상을 향해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내가 달려가고 세상이 나를 쫓아
오도록 말입니다. 아마, 이 애기를 듣고 계신 여러분들은 뭔가 상당히
추상적인 느낌만 가득 차고 계시리라 느껴 집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들의 가족과 재산을 모두 잃었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더욱 명확해 질 것입니다. 나와
연관된 모든 것들을 없애고 우주에 나만 존재 한다고 가정하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래도 남들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를 또 다시 따라 가실 겁니까? 이제 여러분과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젠 더 이상 따라갈 길도, 껍데기도
없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과감히 실천 하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 세상에서 두려움이란, 여러분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단어와 감정에 불과 합니다. 두려움, 슬픔 그리고 분노는 여러분의 것이 아닌,
남들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
불평, 불만, 생각 ,계획, 계산 따위는 쓰레기 일 뿐입니다.
이렇게 남들이 만들어 놓은 감정에 사로 잡혀서 언제까지 살아 가시겠습니까? 내일 여러분이 죽는다고 해도 그렇게 사시겠습니까? 뒤돌아 보거나,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무 쓸데 없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 하면 됩니다. 오직, 자신의 내면에만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을 사랑해보세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찾을 때까지 행동 하세요. 생각은 더 이상 필요 하지 않습니다. 나를 세상 밖으로 던지세요. 더 이상 사랑스러운 나를 세상 속에서 학대 받게
하지 마세요.
한국의 IT 개발자는 왜 사장님의 소모품일 뿐인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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