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apple.co.kr

얼마 전 스티브 잡스가 지구를 떠나면서 남긴 그의 어록들이 화제가 되고 있죠. 그 중 가장 와 닿는 말을 정리해 보면
'내일 죽는다면 오늘도 당신이 하는 일을 할 것인가?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일에 대해 만족 하는 방법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자기 삶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결과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도그마에 빠지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파묻혀, 여러분의 내면의 소리를 잃지 마십시오. 용기를 갖고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 가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은 스스로 진정 무엇이 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타인의 의견 때문에 자신의 마음 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목소리를 지워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직감을 믿는 용기를 가지세요. 지금 당장은 위험한 것 같지만 그것은 언제나 좋은 징조 입니다. 당신이 그것들을 다른 측면에서 꿰뚫어 볼 수 있다면 큰 성공을 이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로 줄여 볼 수 있습니다.

아무런 느낌도 없으시죠?

여러분은 이 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을 읽을 당시에는 가슴에서 뭔가 끓어 오르는 느낌을 얻었겠지만, 뒤 돌아서는 순간 모든 것을 잃어 버렸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를 쫓아 가는 것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입니다. 가슴과 머리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지요. 용기가 없어서 그럴 까요? 아닙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은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기를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껍데기를 갈고 닦는데 열심히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명언을 듣고도, 엉뚱한 곳에 잠시 뜨거워졌던 가슴의 온기를 내려 놓는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가슴은 갈 수록 차가워지고, 껍데기의 가슴은 뜨거워 지는 것입니다.

세상 너 혼자 사냐?

이렇게 애기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쉽지 않지 않느냐?, 나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결혼 하신 분들은 더욱 말 할 것도 없지요.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 보면, 나에게 집중을 한다는 것이 절대 나쁜 것이 아니라, 진실로 당신을 행복 하게 해주는 해법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타인?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그리고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의 중심이 나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세상에 속해 있는 나가 아닌, 나를 통해 돌아 가고 있는 세상을. 이러한 명상을 통해 내가 가야 할 방향을 다시 정립 해야 합니다. 그냥 세상을 향해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내가 달려가고 세상이 나를 쫓아 오도록 말입니다. 아마, 이 애기를 듣고 계신 여러분들은 뭔가 상당히 추상적인 느낌만 가득 차고 계시리라 느껴 집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들의 가족과 재산을 모두 잃었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더욱 명확해 질 것입니다. 나와 연관된 모든 것들을 없애고 우주에 나만 존재 한다고 가정하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래도 남들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를 또 다시 따라 가실 겁니까? 이제 여러분과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젠 더 이상 따라갈 길도, 껍데기도 없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과감히 실천 하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 세상에서 두려움이란, 여러분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단어와 감정에 불과 합니다. 두려움, 슬픔 그리고 분노는 여러분의 것이 아닌, 남들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

불평, 불만, 생각 ,계획, 계산 따위는 쓰레기 일 뿐입니다.

이렇게 남들이 만들어 놓은 감정에 사로 잡혀서 언제까지 살아 가시겠습니까? 내일 여러분이 죽는다고 해도 그렇게 사시겠습니까? 뒤돌아 보거나,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무 쓸데 없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 하면 됩니다. 오직, 자신의 내면에만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을 사랑해보세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찾을 때까지 행동 하세요. 생각은 더 이상 필요 하지 않습니다. 나를 세상 밖으로 던지세요. 더 이상 사랑스러운 나를 세상 속에서 학대 받게 하지 마세요.

한국의 IT 개발자는 왜 사장님의 소모품일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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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999$로 나타난 애플 뉴 맥북에어!

Apple 2010/10/21 06:38 Posted by 모튜

이제는 애플이 뭔가를 발표한다는 애기만 나오면, 항상 전 세계가 주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선 찬밥이었던 애플이었는데,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 했죠.  

이번에 발표된 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맥북에어인데요, 가격면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맥북에어가 너무 비싸서 많은 분들이 먼저 포기부터 했었는데, 999$란 엄청난 가격은 노트북 구매 예정이신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서 얼마나 가벼운지, 얼마나 가지고 싶은지를 느껴 보시죠. 



놀라울 정도로 가볍고, 얇고 쌉니다.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인 무게를 1kg까지 줄였는데요, 이정도면 서류 가방에 넣어도 전혀 무겁지도 않죠. 또한, 999$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넷북과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 할 것 같습니다. 

via engadget

이 뿐만 아니라, 이번 발표(Back to the Mac)에서는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과 맥 OS X와의 화상통화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다운로드), 새로운 맥 OS X인 10.7 라이언의 발표, 맥 OS 앱스토어, iLife의 새 버전등 다양한 제품들의 업데이트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아이폰은 지구인들의 손에 쥐어놓고, 아이패드는 사무실에, 애플TV는 거실에 그리고 맥북은 어디에서나.... 즉,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놓고 있는 애플의 전략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다음 번 발표는 과연 무엇이 될지 더욱 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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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은 한국의 언론-재벌 카르텔에 균열을 낸 영웅이다!

    2010/10/23 11:51 Tracked from My Eyes on You  삭제

    Prologue : 영화 `이끼`의 상징성 영화 `이끼`를 보셨는가? 아직 안 보셨다면 난 꼭 한번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이 영화는 재밌기도 하지만 `삼성`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을 보여준다. 그 추악함을 디테일하고도 상징적으로 까발려준다. 아직 보지 않으셨더라도 마을 `이장`을 `삼성`으로 상정하고 한번 동네 돌아가는 꼴을 보시라. 동네 경찰서장보다도 위에 있는 이장은 법보다 위에 있고, 은행장에게 깎듯이 인사받는 이장은 돈보다도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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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10/21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되었군요 서류봉투에 들어가는 컴퓨터라고 이야기를 한것이~
    이제 컴퓨터도 애플시대가 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0/21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의 흰둥이 맥북이 점점 빛을 바래고 있어요 ㅠ_ㅠ/
    맥북에어 지름신이 날라오고 계십니다. 으아 ㅋ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2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보다는 오히려 애플 뉴맥북이 더 끌리는데요
    우리나라에 출시되려면 한참은 기다려야되는 거겠죠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 스토어도 있으니~
      컴퓨터도 이젠 재미있어 질 겁니다...
      그리고 애플스토어에 가면 준비기간이 3주로 되어있네요 ^^

  4.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0/10/2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맥북에어는 맥북을 가지고 있음에도 간단하게 들고 다니기 위해 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ㅠㅠ 하아... DVD 드라이브만 있어도 당장 맥북 처분하고 갈텐데요... 아쉽네요ㅠㅠ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21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정말 많이 싸졌네요~ 하지만 뭔가 아직 맥북은 저에게 넘사벽인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와 맥북에어간에 고민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맥 스토어가 오픈되면...
      앞으로 PC 시장도 아이폰이 그러했던 것 처럼...
      변할지도 모르겠네요 ^^

  6. Favicon of http://sosmikuru.tistory.com BlogIcon Mikuru 2010/10/2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졌지만 혼자 먹고사는 학생인 저에게는 벽이 너무 높군요 ㅋㅋㅋ

  7. Favicon of http://blog.tweetpon.com BlogIcon 소울리안 2010/10/21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큰일났군요...
    뽐뿌신이......................ㅎㅎ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2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때문에 혹시나 맥북에어 수요가 감소할까봐 친절하게도 다시 지름신을 내려오게 하는 가격과 무게네요^^ 참 애플도 대단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근 차근
      하나로 집중해서...
      완벽한 애플 세상을 구축 하고 있는 애플이죠~
      언제까지 어떻게 갈지 ^^

  9.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10/2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맥북에어...
    오~정말 대단한 애플입니다...진심으로 대!단!한!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다리가 아파서 한동안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안녕하신지요~
    환절기 건강 주의하시구요,즐거운 오늘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www.thebetterday.com BlogIcon 세아향 2010/10/21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완전 지름신왔습니다.

    이걸 어쩌죠~
    저금도 안했는데... 질러야 할거 같네요~
    대신 블로그에 포스트는 많이 할 수 있을듯^^

  11. 궁금한게있는데 2010/10/2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에어도 아이팟이나 아이폰,아이패드처럼 mp4로 변환해야 동영상 재생돼나요?

  1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2010/10/2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대박!! 이네요~허얼~
    완전 얇고 가격까지~ 너무 완벽한거 아닌가요?
    지름신이 자꾸만 교신을 해옵니다~ㅎㅎㅎ
    애플 정말 대단하네요..
    전 아직도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다는..ㅎㅎ 벌써 3주재네요~ㅠㅠ
    벌써 주말이네요~ 알차고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ㅎ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2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면에서...
      완벽한 지름신을 불러오네요~
      아이폰4... 정말 손에 넣기 어럽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

  13. 아뇨 2010/10/21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비스트라는 프로그램있는데 그거 대부분 영상 지원합니다

얼마전 애플TV를 내 놓으면서 그들의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시스템(SNS)인 핑(Ping)을 선보였었는데요, 대부분의 블로그 및 언론에서는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전혀 놀라울 것이 없었다. 소셜네트워크로 무엇을 할려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런데 이게 뭐냐'이와같은 내용이 해외와 국내에서 이루어진 평가의 주된 내용이었죠. 이러한 반응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아이폰의 뻥튀기... 혁신이란 없었다..'등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출시한 뒤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전문가와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스티브잡스가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애플TV와 핑도 그럴까요? 애플이 신세계를 또 다시 열까요?

via apple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핑이 뭐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슷한 개념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판매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튠즈를 다운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죠?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감이 확실하게 안오신다면, 좀 더 풀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튠즈의 음악과 핑이 만난 모습.(아직, 국내계정으로는 안됩니다.)

핑을 왜 하는거지?
여러분이 아이튠즈에서 소녀시대의 음반을 구매 했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좋은 음악을 듣기에는 아쉬울 때가 있죠? 내가 좋아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아이튠즈에 마련된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녀시대의 음악을 자랑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생각나시나요? 한 방에 지식인을 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이 시스템에는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팔로우, 팔로윙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즉, 트위터처럼 많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이 음반을 내놓은 소녀시대와도 관계를 맺는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튠즈 사용자가 이미 수천만을 넘었다는 거죠~

아이튠즈 내의 나의 블로그(Ping  메인화면); 내가 음반에 대해 남긴 글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는 곳;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메인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API를 사용하면 되지 왜 굳이 애플이 직접하나?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혹평을 한 부분들 중 하나 인데요, 위에서 짧게 기술 했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다면, 충분히 파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인 핑을 키울 것이며, 결국 그들이 애플을 위해 일하는 회사가 되게 할 것이라는 거죠. 어떠신가요? 무시무시하죠? 이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뛰어 넘는 최고의 SNS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애플의 사업영역인 아이튠즈와 잘 섞여서 엄청난 돈을 벌어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은 음악으로 시작하죠? 곧,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자책(iBook), 앱스토어등등 디지털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애플의 핑이 자리를 잡을 겁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현재 세계 최고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이들의 자리를 빼앗는 다면, 애플은 얼마나 큰 회사가 될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왜 핑을 주목해야 하나?
몇 년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습니다. 그럼 앱스토어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을 까요? 간단합니다. 아이튠즈 때문이죠. 모든 애플 제품은 이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도 하고 동기화 그리고 제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해결 합니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하죠? 그렇습니다. 쉽고 간결함의 힘이 그 이유입니다. 자, 이렇게 수 천만 애플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제품만 판매 한다면,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시끌 벅적한 장터를 만든 것이 핑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생활 하던 애플 시민(팬 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나아가서 세상 모든 일을 공유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국내엔 영향이 없나?
사실, 이러한 유기적인 방향과 촘촘한 그물망 방식을 국내의 대형 포털이나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들이 이미 시도 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잘 안되죠? 하지만, 애플의 행보를 천천히 잘 파악 해보신다면, 답이 충분히 나올 겁니다. 즉, 하나의 제품에 혼을 싣고, 진정으로 멀리 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국내의 제조사, 통신사, 포털들이 구글등의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에게도 충분히 긴장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애플로 인해 국내 시장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날카로운 칼날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이죠?

애플.. 다음 목표는?
위와 같이 형성된 애플 시티?(혹은 국가?)에서 그 다음에 필요 한 것은 무엇일 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MS가 독점하고 있는 PC시장과 게임시장이 될 겁니다. 위와 같은 무기들로 철저하게 무장한채로 덤벼 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용하고 싶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사용 했던 시대였는데요. 애플은 이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수 억명의 사람들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 핑을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다면...?

사실, 위에서 기술 한 것들은, 애플의 변화 그리고 시도들을 통해, 곧 다가올 일들에 대해 예측을 해 본 것이지만, 제 생각에는 예측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들에게서 세상을 흔드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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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7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무서워요 --ㅋ

  2. 최정 2010/09/27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전세계를 향해서 애플제국을 세울려고 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한편으로는 참 좋은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사람이죠~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거죠~
      아마.. 스티브잡스가 바라는 데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도 한다죠. ㅎㅎ 소니와 MS도 준비중이라는 말이 있고...
    페이스북은 엄청 열내고 있죠.
    이거 점점 재밌어 집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SNS가 이젠 수익형으로 탈바꿈하는 시기죠~
      내년엔
      제대로 빛을 보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애플의 힘은...
    앞으로 더욱 무서워질 애플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려워도 집니다~!!!
    이대로 가면 모든 IT계는 애플의 천하가 될 듯 하군요~

    새롭게 시작된 이번 주...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업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스티브 잡스가 노리는 것이지요
      대단하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2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 제품을 안쓰고 있어서 사실 Ping이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파급력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혁신적이기보단
      스물스물 움직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아무도 모르게 스며 들고 있는 애플...
      멋지기도.. 무섭기도 합니다. ㅎ

  6. 카피카피룸룸 2010/09/2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나뉘겠네요. 핑의 위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SNS 역시 만만치는 않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

      하지만
      곧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방향대로
      그들이 흘러 갈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

  7. 멋난인생 2010/09/27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엄청 섬뜩하네요.. 대단해요 애플..

    앱스토어나 아이북에 핑이 가미된다라... 그러면 엄청난 수익구조를 또 한번 만들어낼수 있겠네요...

    더욱더 소비자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요? 대단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자...
      소비자....
      모두가 점점 더 애플과 함께 할 것 같네요 ^^
      이젠 1단계가 거의 완성 된 것 같아요 ^^

  8. oz 2010/09/30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이 생각나시죠?
    에서
    전혀 공감안되네요.

  9. aa 2010/10/0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진 않지만,
    왠지 애플 뉴스를 보면 아이폰이든, 아이팟이든
    사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져요.. ㅎㅎ

  10. Favicon of http://mrcrack.tistory.com BlogIcon Mr.Crack 2010/10/04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IT쪽의 양대산맥이었는데.. 미래의 웃는자는 역시 애플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ㅋ

  11. Daman 2010/12/0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도 죽겠죠, 곧~

  12. 팟팟 2011/03/3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오버가 심하신 듯...
    과연 그렇게 될까요? 하드웨어와 넷 소사이어티는 완전히 별개의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 두가지 모두를 성공한 기업은 없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은 아이튠즈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5%도 안돼 보이는군요...



오늘 새벽 애플이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것 보다는 큰 혁신이 없었지만, 알찬 내용들로 구성 되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매력을 발산 했던 것이 바로 아이팟 터치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거의 다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폰4를 예약했거나, 구입 할 예정이신 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차세대 아이팟 어떤 기능을 갖추었나
우선 기본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이폰4의 기능을 다 갖추었다고 말씀 드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물론 전화 및 3G 데이터 통신 기능은 빠졌지만,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모두 장착 했습니다. 항상 아이폰 시리즈가 발표 될 때는 아이팟과는 차별 점을 확실하게 두었었는데, 이번엔 차별점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카메라 장착인데요, 전면과 후면 카메라 두 개가 들어 가서 확실한 멀티미디어 도구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이폰4의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자이로스코프등을 장착하여 웹서핑, 동영상, 전자책 및 강력한 게임기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나노

아이폰4와 너무 겹치는데, 애플! 제 정신인가?
HD급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후면에 장착 되었으며, 전면에는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지원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새 모델이 발표 될 때 마다, 카메라는 항상 빠져있었는데요, 왜 이번에는 카메라를 지원 하게 되었을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물량이라는 무기로 애플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죠? 애플 역시 물량 공세로 맞서 보겠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구요? 아이폰4와 겹치는데 그게 왜 물량 공세인가? 사실, 어떻게 보면 거의 비슷한 기능을 장착 했지만, 절대 겹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사용자 층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애플의 제품이 세계 시장에 풀릴 수가 있는 거죠. 애플이 아이폰4만 사랑하지 않겠죠? 애플의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만이지 않나요? 아이팟 터치 뿐만 아니라, 아이팟 나노 역시 마찬가지죠? 모두 애플의 자식들이니까요. 


약정의 굴레, 매달 통신비의 압박을 깨뜨렸다!
정답은 Face Time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는 누구나 영상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대상이 아이폰4, 아이팟 터치 사용자간에만 가능 하지만, 전화기능이 된다는 거죠? 그것도 영상 통화가? 약정의 굴레에 묶여 있는 사용자 또는 쉽게 전화기를 바꿀 수 없는 분들에게 아이팟 터치는 무료 영상통화 뿐 만 아니라, 또 다른 매력을 제공 합니다. 매달 통신료를 내야 하고 2년이라는 약정 기간에 또 다시 묶이지 않고도 전화도 되고, 아이폰4의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웹서핑 도구와 동영상 플레이어, 자이로스코프와 게임센터(멀티게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앱 스토어는 강력한 게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 기능인 MP3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 하는 거죠.

애플스토어에서 예매 하면, 
사과 모양 위에 2줄로
원하는 문구를 세겨서 배송 해줍니다.

아이폰4를 사야 하나, 아이팟 터치를 사야 하나?
만약, 아직 약정이 끝나지 않으셨다면, 과감하게 아이폰4 예약을 취소 하십시오. 그리고 아이팟 터치를 지금 바로 예약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선 약 1주일 뒤면 배송이 시작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월 초경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8G 229$, 32G 299$, 64G 399$로 아이폰4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 합니다. 반 값도 안되죠? 또한, 훨씬 가볍고 두께 역시 슬림합니다. 굳이, 약정 및 다른 쓸 만한 전화기가 있는데 아이폰4를 구매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겠지만, MP3하나 들고 다닌 다고 생각 하면 별 것 아닐 수 있겠죠?


역시, 스티브 잡스였다!
오늘 하루 동안, 인터넷에서 별로 신선한 내용이 없었고, 전략도 보이지 않았던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애플 TV 및 소셜네트워크등 다른 부분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및 나노의 전략은 정말 완벽 했다고 판단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드로이드의 물량 공세 전략을 보고 배웠다고 볼 수 있지만, 확실하게 애플의 제품을 전 세계에 뿌리 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의지는, 애플의 중심에 앱스토어가 있으니 가능한 일인겁니다. 또한, 다수 제품이 모두 하나의 스토어로 통합되는 힘이 있기에 가능 한 거죠. 이와 더 불어, 기존 휴대폰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들을 이리 저리 파고 들 수 있는,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의 상품기획은 탁월 했으며,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한판 숭부에 있어 확실한 긴장감을 제공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폰7과 함께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에서라고 해야 겠죠. 

아이팟터치와 아이폰4의 비교 영상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폰4를 사야 하겠다는 분은 아이폰4를 구매 하시고,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드시는 분은 과감하게 아이팟 터치를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거운 선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사진 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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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03 07:29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지금 바로 아이폰4 예약을 취소해야만 하는 이유! http://durl.me/2dtt9

  2. 남편을 구속하게 될 아이팟터치 Facetime!

    2010/09/03 10:30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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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03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친구도 위에서 말한 몇가지 이유로 현제 아이폰 4를 취소를 했는데요 ㅎㅎ

    ^^ 저는 아직 ㅠ 아이폰은 꿈도 못 꾸고 있지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약하신 분들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죠...
      반값도 안 되는 아이팟 터치로 눈을 돌려 보시죠 ^^

    • guyc 2010/10/15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 플레이어?라고 들어나 봤나요?
      갤럭시s와 똑같은데 3g만 빠진 사양입니다.
      값은 ?
      아, 국내엔 아직 미출시 입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3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4 예판을 신청하려다 사용하지 않는 통신비 약정이 부담이 되어서 그만두었네요.
    그런데 이번 아이팟 터치를 보고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고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3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아이팟 터치의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가 아니라 70만 (90만?) 화소급이 내장됩니다.

    동영상 촬영 - HD (720p) 최대 초당 30 프레임, 오디오 포함, 후면 카메라로 스틸사진(960 x 720) 가능
    전면 카메라로 VGA급 사진 및 최대 초당 30 프레임 동영상 촬영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죠
    웃기긴 하지만 억지로 아이폰4와의 차별을 둔 셈입니다.

    저도 이날의 키노트를 생방송으로 보면서 잠깐의 고민을 했더랬죠
    페이스타임 적용과 더불어 마이크까지 장착이 되었으니;; ㅎㅎ
    하지만 3G 통신과 GPS의 매력은 버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아이팟터치를 팔고 아이폰3Gs를 선택했었으니깐요 ㅎㅎ

    카메라 스펙도 맘에들지 않구요 (이번에 들어간게 어디겠냐만...)

    여튼.. 이번 신제품 발표.. 놀랍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 카메라 까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 4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고민할듯 합니다.
    (키노트가 진행하는 동안 아이폰4 취소해버렸다는 분도 트윗에 있더군요 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 잘 못 적었네요
      아이폰4랑 햇갈렸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3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번 키노트를 보면서 느낀점은..;;
      도대체 애플은 개발하는 사람이 몇명이고
      실력이 어느정도인가!! 였습니다 ㅎㅎ;;

      아이팟 3형제가 동시에 신제품 발표에..
      (그것도 정말 멋지게 나왔죠)
      애플 TV에 아이튠즈10 에;;;

      너무나 놀랍더군요

      정말 쉬지 않는 애플 (구글도 마찬가지죠)
      놀라울따름입니다 ^^

    • catfire 2010/09/0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GPS 와 카메라 해상도 차이. 작지만 큰차이를 둬서 품목간에 등급을 확실히 나눠버렸네요. 이정도 차이만되도 아이폰4 예약포기 를 유도하긴 힘들듯요. 아. ㅠㅜ 나의 3Gs얌 엉엉 ㅠㅜ 왜 HD영상을 찍지못하니 왜 페이스타임을 못한니 ㅠㅜ 살때는 최고였다만 ..

    • Favicon of http://1234.12 BlogIcon Breeze 2011/01/1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이런 기술을 가진 전자제품계열의 대기업들은 벌써 저런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이미 만들어논 상태에서 조금씩 조금씩 다음세대에 첨가해서 출시하는거죠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 소스가 바닥나지 않습니까... 미리 만들어놓고 조금씩 첨가해서 나오는것입니다

  4. 지나가다~ 2010/09/03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끔 좋은 정보를 얻으려 들르는 곳인데...
    이번 포스팅제목은 별로네요;;;

    아이폰4와 아이팟은 엄연히 비교대상이 안됩니다. 폰의 기능도 없구요..
    이건 제외하고 카메라 화소도 엄청 딸리고 아이팟의 액정이 레티나라고는
    하지만 패널 자체가 아이팟은 싸구려를 낑겼네요;; 비교가 안됩니다;
    지피에스도 빠진거 같구요...

    제목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굳이 비교를 하실거면 기존의 아이팟과 하심이
    맞다고 봅니다.
    그냥 제 사견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비교 하면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등을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기능이 다 있기에
      좋은 것은 아니니 말이죠 ^^

      자주 들러 주신다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thejourney.tistory.com BlogIcon 자유채색 2010/09/0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가 아쉽네요... 많이 돌아다니고 또 위치를 표시해야할 때가 많아 gps 기능은 꼭 있었으면 하는데.. 아.. 아이폰을 사야하는건가.. T.T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GPS는 없지만
      위치는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i-Fi를 사용하여 현재 위치를 얻어 올 수 있는데요,
      오차가 많이 나는 편은 아닙니다.

      도심에서는
      GPS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

    •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wifi 를 이용한 위치 정보와
      GPS 의 위치정보는... 비교 자체가 불가하죠모.. ㅎㅎ
      아쉬워도 어쩔수 없을듯 합니다.

      필요하면 아이폰으로 가는수 밖에요

  6. Favicon of http://thebetterday.tistory.com/entry/MTalk BlogIcon 세아향 2010/09/03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맘때죠~
    저는 아이폰 3GS가 나와서 구입하고 한달있다가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는 말씀하신 거처럼 당시 아이팟터치 + 휴대폰(햅틱팝)의 조함이 괜찮았으니까... 그런데 얼마 지나니 주머니가 무겁고, 손에 두개씩 들고다니는게 귀찮더군요~

    그래서 이번 아이폰4를 또 예판으로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꺼 같네요~


    암튼, 터치와 폰의 조합도 좋지만...
    아이폰4 하나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7. 헛소리 2010/09/03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 글 좀 안올리면 안될까요? 왜 자꾸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자극적인 제목으로 눈길좀 끌고 싶으신가요? 님이나 취소하던지 폰을 팔던지 하시고 아이팟 터치 사시죠.. 깊이 있는 생각없이 단순하게 휘갈긴 이딴글 땜에 인터넷에 쓰레기가 넘쳐나요....

    • 관심1 2010/09/0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더 쓰래기로 보여요

    • 행고니 2010/09/04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분말이맡는거같은데..기다리다지쳐갤스로옮겼지만..기다릴여유가있으신분은..아이팟4세대와손전화2가지조합보단..아이폰4조합이긍정적인면에서나을거같네요..(5만원이상핸드폰요금이나가시는분이라면..)

  8.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0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이팟터치를 구입할까...하는 고민이 듭니다~
    포은 갤럭시S로 가구요...
    고민 고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모튜님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과 애플을
      모두 품으 시려는 군요 ^^
      좋은 결정 이신 것 같습니다 ㅋ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9.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타임과 전후면 카메라의 도입은 확실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다들 팀킬을 걱정할 정도로요. 저도 끌리기도 했죠. 그런데 삼성까지 꽤 괜찮은 갤럭시탭을 내놓고... 하여간 경쟁이란 참 좋습니다^^
    그런데 누가 아이팟터치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지만 싼 TN방식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맞나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TN보다는 좋은 H ECB 방식이라는 애기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 만큼은 아니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별 차이점이 없으리라 보여 집니다. 그리고, 아직 확정된 정보들은 아니구요...
      어쩄든, 일단 반 값이잖아요 ^^

    • 아스카 2010/09/0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tn패널과 ecb 방식은 퀄리티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둘 다 단가절감용 저가패널에 불과합니다.

  10. 나그네 2010/09/0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와 3G 무시하나여 핸드폰과 아이팟을 같이 가져가야할 이유는 전혀없어보는데여 꽤나 매력적인 기기이긴하나 장소구애받지않고 사용할려면 역시나 아이폰이죠 아이팟터치 쓰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3G와 GPS가 없다는 그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아이폰4예약을 취소하고 넘어가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서 말씀 드렸듯이....
      가격 대비...
      본인 상황에 맞게....
      잘 선택 하면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11. 어여 출시나 되라.. 2010/09/0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낙지탭도 그렇고 아이팟터치도 그렇고
    사람들이 고민할 사양으로 나오긴 했네요..
    갈낙지탭은 가격이(90만원대라니.. 보조금도 없이..)
    아이팟터치는 GPS와 카메라가 좀..

  12. Favicon of http://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10/09/0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르려고 하는 타임이었는데 갈등입니다.~~
    아니 시기적절하게 딱 잘 본 거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을 먼저 생각 하시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굳이 전화기까지 바꾸지 않는 다면요 ^^

  13. LCD도 다르다는데 2010/09/03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CD도 레티나 LCD가 아닌 한단계 아래로 알고있습니다...아이팟터치는...각격을 낮추기위해서...ㅋㅋ

  14. pokoso 2010/09/0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좀 아니네요
    객관적인 비교를 해야지 한쪽의 장점만 크게 부각 시키면 안되죠
    아이팟을 쓰는경우의 단점을 간단히 나열해 볼까요?

    1. WIFI 존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하다
    2. GPS 기능이 안된다. (BUMP, 네비게이션 등 불가)
    3. 따로 폰을 들고다녀야 한다.

    마치 아이팟을 사면 따로 폰이 없어도 될 정도인듯 처럼 글을 쓰셨는데
    어차피 폰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폰이 없어도 된다는 말씀은 드린 적이 없는데....

      본인의 상황에 맞게
      가격대비 하여 잘 선택 하시면 됩니다 ^^

  15. 아무래도 2010/09/0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제품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시고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글을 쓰신것 같네요.
    제목만 자극적이고..요즘 글들이 많이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아이폰cdma버전을 아이폰5라고 하시고 갤럭시탭에 관한 글도 틀리게 많으시고 요번것도 좀 그렇네요.
    경쟁블로그가 많은건 알지만 자극적인거보다는 정확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모투님 글보고 다른곳에 떠들다가 망신당할까 두렵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갑사합니다.

      CDMA아이폰을 아이폰5라고 말씀 드린 적 없는데 ^^;

      어쨌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나 하나 쓰지 않아서 생기는 오해들이 많아 지는 것 같네요 ^^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정확하고 좋은 정보 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16. 피투니 2010/09/03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정 패널도 TN패널입니다. (IPS와 TN의 차이란... 검색;)
    후면의 카메라도 70만화소이구요. 16기가도 나오지 않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3G통신도 안되고 GPS도 안되구요..

    전 아이폰4 16기가 1차 예약자인데, 그다지 취소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TN보다는 높은 단계인 H ECB라고 하는 애기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3G와 GPS의 매력을 느끼신다면
      아이폰4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

  17. Favicon of http://www.webuit.com BlogIcon 별군 2010/09/0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애플은 대단한것 같아요...
    아마 아이폰4를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다른 주머니의 애플제품을 채우기위한 전략? ^^
    아이팟 터치도 땡기네요;; 이런;;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3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기획 마케팅 능력을 보여 주네요...
      애플, 구글의 제품들이 곧 전 지구를 뒤 덮을 것 같은 기세 입니다. ^^;

  18. MeanQ 2010/09/0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발표가 별거 없다는 기사는 참 그렇더군요.

    이거보고 아이폰4는 약정도 남았고 매달 내야하는 요금제도 맘에 안들어 하던 와이프가 터치4를 사고 싶다고 하더군요.
    놀라운 일이죠.

  19. 피빛검신류 2010/09/0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가네요..^^

    여기도 애플빠들의 공격이 되는거 같네요..

    조금만 아이폰에 대하여 안좋은 얘기로 가면 무조건 흥분해서

    비난을 하는 애플빠들 정말 싫네요.. 애플 제품은 좋은데.. 참..

  20. 재환 2010/09/0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게 많지 무신

  21. meanwhile 2010/09/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저는 아이폰과 비교할 때 그 한계가 명확하던데요. 3G, GPS, 카메라(요건 4세대 터치에 추가되었지만)의 부재가 얼마나 답답한지... 써 본 사람은 알죠..- _-;;; 더군다나 어플도 아이폰에서만 가능한게 꽤 있답니다.

  22. pard 2010/09/03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터치3세대 사용중입니다. 바로 위 meanwhile님의 말처럼 저 역시 3G와 GPS가 둘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라고 봅니다. 항상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게 아이폰의 최대 장점 아닌가요? 앱들도 인터넷에 접속이 되어야 활용가능한게 많다는 사실만 생각해봐도 둘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카메라 등 다른 기능들이 설령 터치가 더 뛰어나다고 해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그냥 그런 기능들을 수행하는 전자제품 정도 밖에 안되는 터치와 아이폰은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차이 때문에 더 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경우 3세대터치에 장착될 거라고 하다가 결국 빠졌기에 이번에 장착된 점이 놀랍지는 않고, 작년에 이미 스티브잡스가 터치를 게임기라고 했던 말처럼 닌텐도DS 등과 경쟁해야하는 마당에 카메라와 마이크 정도는 진작 나왔어야 하는데 사실 늦은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보다도 내장마이크가 더 반갑습니다. 녹음이나 음성입력이 필요한 앱을 쓸때마다 마이크 꽂는게 어찌나 번거로운지...터치 쓰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사실 전 페이스타임 이런 것보다 음질부분의 개선을 더 원하는데 아마 차이가 없을거 같네요. 아무리 다른 기능들이 좋아도 그래도 원래는 MP3 플레이어인데(이름이 아직까지도 "아이팟"이잖아요...) 아이팟클래식과 음질차이가 나는 것 때문에 터치에 너무 실망했었거든요. 음질에 더 신경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한가지 터치가 아이폰보다 나은 점은 나중에 나온 기종이라 속도가 좀 빨랐다는 것인데, 아이폰3GS보다 터치3세대가 앱실행 속도가 더 빨랐던 것처럼 이번 터치4세대도 아이폰4보다 속도는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것도 간발의 차이지만...)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개인적으로는
      이전 아이팟도 음질이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코원의 MP3가 훨씬 더 좋았었지만요 ^^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으니...
      잘 판단 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꼭 아이폰4 일 필요는 없으니 말이죠...
      감사합니다. ^^

  23. 아이폰 2010/09/0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24.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norlax27 BlogIcon 행고니 2010/09/04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적인 제목이라기 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본문 내용을 표현 해 보고 싶었다고 봐 주시면 안 될까요? ^^;
      감사합니다. 행고니님 ^^

  25. 웅.. 2010/09/0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모든 인터넷 관련 기능을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 SKT나 KT가 무료 와이파이존을 많이 구축해서
      도심에서는 왠만한 곳에서 거의 잡혀요 ^^

    • 와이파이는 사용거리 몇십미터 밖에. 2010/10/0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믿고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바봅니다.

  26. 애들아 아이폰 빨리 취소해라 2010/09/04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27. 아스카 2010/09/04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애플 발표는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대체로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완벽하게 실패한 가격정책과 무모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있는 나노 6세대를 비롯해, 아이팟 터치의 70만화소 카메라 탑제(HD동영상은 영상확대로 촬영함) 및 ecb라는 저가 디스플레이 탑제 등....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 발표 당시에도 그랬었죠...
      하지만,
      제 생각은 위에서 기술 하였듯이 좀 다릅니다.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 질 것 같습니다. ^^

  28. 아스카 2010/09/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최근 2년간 점점 제품의 임팩트도 떨어져가고, 노이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나마 아이폰4가 굉장히 잘 나와서 망정이지 다른 라인업은 합리적인 혁신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도 없습니다.

    그나마 애플티비도 정신 못 차리고 또 저따위로 나오질 않나, 나노에 달린 카메라부터 이번 나노의 인터페이스까지 문제군요.

  29.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10/09/0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죠. 아이패드도 3G버젼과 wifi버젼으로 나뉘어 나온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가능하느냐 없느냐 하는 점은 어플 활용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죠. 아이폰이 국내에 나오지 않았을 당시 아이팟터치+에그 조합이 많이 쓰였던 이유도 그렇구요.

    그냥 자기 사정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네요. 당장 예약취소해야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 제목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요^^; 통신비가 부담되거나 동선이 주로 wifi존에 있거나 폰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터치로 가면 되죠. 반대로 아이폰으로 가는게 재정부담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휴대폰은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한달에 5만원 정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라이트 정도에서 초과안되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럼 기기값이 보조되니까 되려 재정부담이 덜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애플에서도 이런 다양한 유져를 겨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팟이 팀킬이란 얘기도 있는데 애플입장에서야 둘 중 아무거나 팔려도 상관없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5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량이 많이 풀리면 풀릴 수록
      애플도 좋고...
      아이팟,아이폰 사용자들도 좋아 지죠~
      여기에 저렴한 애플TV까지...
      완전 애플 세상을 만들고 있어요~
      구글도 똑같지만요 ^^
      제조사도... 통신사도
      이젠... 그들의 하청이 되어 가고 있죠~

  30.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0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서 역시나! 보다 저렴한 아이팟터치에 눈길이 더 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공감합니다.

  31. calmly 2010/09/0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목을 바꾸세요.. 뭐 본문을 잘 표현하기 위한 제목이라는둥 변명은 하고 있으시지만, 그래놓고 댓글에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까진 아니라고 보네요" 이런 글이 있으면 "어디까지나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이 최선인 거죠"라고 답하시잖아요.-_-
    그럼 제목을 '난 이런 이유로 아이폰 4취소했다' 라든지'아이폰4인가 new아이팟터치인가?'라든지 이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죠.

  32. 알알 2010/09/09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피 하나 더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이폰4 랑 엠피쓰리를 들고다니겠네요...엠피가 확실히 폰보다는 음질면에서 뛰어나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이폰하나 들고다니는게 더 실용적입니다.

  33. yanghs 2010/09/09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께 묻습니다. 정말로 읽는이들을 좀더 자극할 의도가 하나도없이 제목을 지으셨나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임과 동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정 아이폰4가 필요했던 사람이 글제목에 현혹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닌, 머리로 보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이란 단어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만으로 제 생각을 알릴 수 있다면,
      트위터에 한 문장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을 모두 읽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의도를 아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34. 윈리 2010/09/1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자극 적인듯 하네요..
    설명이 너무 아이폰4와 비교해 아이팟4의 장점을 설명 하는데 치중 되어 있네요.
    아이폰4와의 비교에서 단점도 적어 주셨으면 괜찮은 글이 되었을텐데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아이폰4를 포기 하고 아이팟 4를 사야만 한다는 암시를 주는듯 해서 그다지 좋지는 안네요..

  35. 메이비 2010/09/1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핸드폰+아이팟터치3세대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아이팟의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와이파이 지역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단점이에요. 그래서 3GS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참았는데, 이번에는 질러버렸습니다. 저는 핸드폰 요금도 사실 3만원대밖에 안나오는데두요.

  36. 해피 2010/09/12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웃겨죽겠다............아이폰4는 휴대폰이다.............터치는 PSP정도로 봐야한다..........덩치 큰 터치 들고 다니면서 뭐 어쩌라고 전화가 안되는데............어차피 또 다른 폰을 사야하는건데 두개 들고 다니려면 예약 취소해도 좋겠지 ㅎㅎㅎ.........참 어이없어 한마디 남긴다

  37. Favicon of http://blog.naver.com/mwtree BlogIcon 미누 2010/09/1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 욱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글인데 말이죠..

    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완이 된다는 부분까지는 적혀있지 않지만,

    사실 아이팟4를 '아이폰4가 없으면 아쉬운대로' 써먹을만한 방법이 많습니다. 그 예가 에그 사용 되겠구요, 물론 지방에는 아직은 에그가 서비스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아이팟에 에그조합이면 엥간한 아이폰 친구들과는 스카이프로 전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보내고 하면 되는데말이죠.

    저렇게 하면 아이폰4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커버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 또한 아이폰4 하나 깔끔하게 들고 다니는게 1순위로 편하다는걸 인정합니다만,

    자기 상황에 맞게, 비싼 요금이 싫거나, 기계값이 부담되거나, 약정이 남았거나 기타 등등 하면 아이팟터치+에그 혹은 다른 경우의 조합도 괜찮다는 글 같은데 뭘 그렇게 쌍심지 켜고 달려드시는지 ㅎㅎ..

    이렇게 하면 그대신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많아진다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점이죠 ^^ 물론 폰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스펙인것도 마찬가지구요.

  38. 이기적이얌 2010/09/20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면 다른사람 입장은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한 이기적인 제목이네요.

    • 1234- 2010/09/2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제목좀 어떻게 해주세요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건지 너무 자극적이고 낚시성 제목도 많네요 고치세요 정말 보기 안좋네요

  39. 낚시왕김모# 2010/10/05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은 아이폰 한번도 안써본 사람일듯
    써본사람으로서는 이런글 나올수가 없다 ㅋ
    아이팟 쓰다가 아이폰넘어간사람으로서 정말 개같은얘기 ㅋㅋㅋ

    애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광고글인가
    삼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디스글인가

  40. 낚였다. 2010/10/09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와
    언제나 쓸수 있는 데이타통신인 3g
    그리고 비교 안돼는 성능 카메라,
    또 액정이 덜떠러져서 각도에 따라 피곤한 성능인 아이팟으로는 욕심을 못채울거 같아요.

    적어도 저는 말이죠.ㅋ음 큰용량은 욕심이 납니다만..

    ps.이제보니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근접센서가 통화에 적합하게 붙어 있지도 않군요.쩝..psp는 psp입니다.
    이글 믿고 또 바보짓하는 우매한 독자들 많겟네요.

  41. 새원다 2010/12/2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무엇보다 기계를 2개씩(아이팟+핸드폰) 별도로 챙겨서 다닌다는게 사실 굉장히 번거로운 일 입니다. ALL in ONE , 통합 을 추구하는 현재의 Trend에는 별로 맞지는 않는것 같내요..ㅎㅎ

  42. Favicon of http://1234.12 BlogIcon 2011/01/15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힛 저도 이글 2주전에보고 아이팟터치를 샀지용 ㅋㅋ 고딩이라 폰쓸일도 별루없구 약정두 남아있고 통신비에 쩔쩔매기 싫어서 그냥 아이팟터치로 샀습니다 ㅎㅎ 이제 대학가서 아이폰5나오면 사려구욤



오늘 오전 KT가 트위터로 아이폰4 런칭행사 참석자 발표를 연기 발표를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발표 하지 않고, 아이폰4 공식 출시 날짜 이후 2~3일 내에 런칭행사 발표를 하겠다고 하였는데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한 방에 큰 폭탄을 터뜨리려나?
아이폰4 공식 출시 일자를 발표 한 뒤, 런칭행사 당첨자와 일자를 공지 하겠다고 밝힌 것은 무슨 의미 일까요?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의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냄에 있어 KT는, 이제 아이폰4에 대한 입장을 한방에 정리 하면서 이미지의 반전을 꽤하려고 했던 걸까요? 즉, 발표와 동시에 차수별 출시 일정을 공식적으로 정리 하면서, 고객들에게 아주 빠르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일정 발표를 다시 번복 하는 KT
런칭행사와 출시일에 대한 연기 발표가 트윗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오후 1시경에는 신문에서도 기사화를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아이폰에 대한 공격적인 기사를 내놓던 경제일간지들이죠... '아이폰, 또 담달폰...' 이런 제목으로 말이죠. 뭐, 제가 적은 제목과 비슷하긴 하네요... 이후,  KT가 아래와 같이 다시 입장을 번복하였습니다. 즉, 결과적으로 런칭행사와 아이폰4 출시 일정을 별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KT, 몇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건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한 방에 강력한 폭탄을 소비자들에게 안김으로써, 이미지 변신을 꽤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오늘 새벽 발표될 애플의 새 제품과 함께 아이폰4 한국 출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발표를 언급 하게 된다면, 그 힘은 더 커지겠죠? 물론, 이러한 결론이 단순한 제 추측에 불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시는 이런 연기에 대한 입장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마케팅 및 수급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잃을 것은 잃을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겟습니다. 지금 KT는 마구 마구 배풀어도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머리를 너무 심하게 쓰시면, 지금까지 쌓아오셨던 것들,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안으로 배송 일정 발표 하실꺼죠? 출시에도 문제 없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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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후 9시에 발표 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KT...
      좀 더 일관성 있게....
      깔끔하게...
      기존 국내 환경을 완전히 흔들면서 간다면....
      SKT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시점이나...
      아쉽습니다...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0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때의 담달폰이 생각이 나네요;ㅅ; 정말 기다리시는 분들 목 빠질것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참가하지 않아서 마음 편안하게 다른분들의 마음 졸이는걸 보고 있는데.. KT의 이런 대응은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8일 부터 1차 배송을 한다고 하는데~
      망설이실 분이 많이 계실 듯 합니다...
      아이팟이 새로 나왔으니....
      말이죠.....

  3. 2010/09/0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새로 나오고.. ktf 제대로 삽질할듯... 캘럭시도 출시하고 싶고 아이폰도 출시하고 싶다.. 이거뭐.. 병신같은 운영을 하는듯..

아이폰4, 안테나 반창고 나왔다!

Apple 2010/07/21 09:15 Posted by 모튜

요즘 아이폰4 수신 불량문제에, 스티브잡스의 인간적인? 행동에, 정말 시끌벅적 합니다. 애플에서 특단의 조치로 범퍼(케이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는데요, 이는 사람 손이 직접 닿지 않게 함으로서 수신률을 높여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애플을 비꼬는 것인지... 진짜 장사를 해보려는 것인지... 아픈 아이폰4를 치료 해주는 반창고(Antenn-aid)를 선보였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결제 시스템까지 갖춰진 걸로 봐서는 진짜 판매 하나 봅니다. 기발하지 않나요 ? 


국내에 아이폰4가 들어왔을 때는 저런 반창고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왕 늦게 들어오는김에 모든 문제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몇 달 지났으니 가격도 함께 내려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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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21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놈의 반창고 하나가 5달러나 하네요 ㅋㅋ;;;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7/2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빠른 상술이네요. ㅎㅎ
    조롱의 의미도 있는 거겠죠? ^^

  3. 모바일스투디오 2010/07/2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갑자기 생각나서 요청드립니다. 스마트폰 밧데리 아껴쓰는법좀 완벽정리해주세요~~ 모튜에서는 뭐든지 해결이 될듯해서 요청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님.....
      사실 전... 별로 아는게 없어요...ㅋ
      스마트폰 베터리 오래 가게 하려면...
      PUSH 기능을 사용 하지 마세요...
      일정 주기로 항상 네트워크에 붙기 때문에 빨리 닳습니다. 그리고 화면 잠금 및 디스플레이 오프 주기는 당겨 주시구요... 3G 보다는 와이파이를 사용하시면 더 오래 갑니다. 3G가 배터리 많이 먹어요~
      제일 중요 한 건 LCD를 안쓰실 때는 수동이나 자동으로 항상 꺼주세요 ^^

  4. 호야 2010/07/2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창고 진짜 나와버렸네 ㅋㅋ 근데 색상이 아이폰과 너무 안어울린다 ㅋㅋ

  5. Favicon of http://blog.daum.net/foxpower83 BlogIcon 쩐디닥 2010/07/2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완전 깜찍한데요. 근데 진짜 판매하는 거면 너무 비싸네요.
    차라리 진짜 반창고 - 제일 작은 거 - 를 붙이겠어요. ㅎㅎ

  6. 굿토끼 2010/07/2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점을 장점으로 바꿔버리는 기발함....

via engadget

올 여름, 스마트폰 시장이 시끌 벅적 합니다. 아이폰4가 출시 되자 마자 수신결함 문제가 떠오르고, 갤럭시S가 언론플레이등으로 시끌벅적하고, 안드로이드 2.2 업그레이드 논란등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시끌 시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강력한 한 방이 있죠? 아이폰4 출시 연기... 물론 오늘 KT에서 연기에 대한 입장 표명을 지켜 봐야겠지만요.... 자, 이렇게 시끄러운데, 꼭 지금 스마트폰 구입 해야 할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아이폰4?
아이폰4가 8월 중에 출시 되지 않는다면... 이미 고물폰으로 접어 들기 시작합니다. 만약 출시된다 하더라도 수신불량문제는 점검 해봐야겠죠? 물론, 일부 사용자들에게서만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지만.. 국내 망에서도, 업데이트 후에도, 범퍼(케이스)를 끼워도 그런 것인지는 지켜 봐야 할 겁니다.

갤럭시S, 드로이드, 베가, 시리우스, 이자르, 옵티머스?
2.2로의 업데이트는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3.0으로의 업데이트는 거의 불가능 한 상태입니다. 사실, 3.0 부터 진짜 안드로이드폰의 힘이 나타날 것인데요, 3.0 지원이 되지 않는 안드로이드폰은 더 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고물폰이 되고 마는 겁니다. 반면 넥서스원은 3.0 버전의 레퍼런스폰으로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될것입니다.

via sprint

드로이드X, 드로이드2, HTC HD2, HTC Evo ?
현존하는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통하죠? 하지만, 아직 국내 출시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의 갤럭시S와 충분히 경쟁이 되며,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선택권이 보장 될 수 있는 폰들입니다. 가을 이후에는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윈도폰7?
윈도 모바일7을 탑재한 폰도 10월 이후에 출시 됩니다. 역시 기대 되는 작품입니다. 구글과 애플에 밀리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힘도 한 번 느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스마트폰 절대 지금 구입 하지 마세요.
자, 짧게 나마 소개 드렸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구입의 최적 시기가 아닙니다. 아이폰4는 일찍 출시되더라도 의혹은 지켜 봐야 할 것이고, 안드로이드폰은 10월 이후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최고 성능의 단말들을 지켜 봐야 할 것입니다.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의 업그레이드 여부도 지켜 봐야겠죠? 해외에서만 출시된 드로이드X, HTC Evo등의 최강 성능폰들도 국내에 들여 온 후 지켜 봐야 합니다. 윈도폰7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즉, 10월 이후 출시되는 다양한 단말들과 이전에 출시된 폰들을 비교 하고 검증하여,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스마트폰을 선택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스마트폰을 구매 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잠시 접어 두셔도 좋습니다. 곧, 다양한 스마트폰을 직접 손에 들고 검증하고, 비교 할 수 있는 시간이 올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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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19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으론 안드로아드 운영체제는 모튜님 말씀대로
    3.0이 되어야 빛을 발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계속 버전이 올라가는 상황만 봐도 여러모로
    아직 안정화가 덜되었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폰 자체도 그렇고 운영체제도 그렇고 서비스도 물론이구요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으니깐요. 막상써봐도 아직 멀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그에비해 아이폰은 운영체제는 정말 안정되고 서비스도 안정화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입시기?... 는.. 안드로이드 폰을 원하신다면 전 모든 회사들이 3.0이
    탑제되어 나올때.. 그때가 바로 안드로이드가 힘을 발하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그때가 바로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할만한 시기인듯 하기도 하구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3.0 이후가 진리입니다. ^^
      그리고 지금 구입하신다면, 3.0 업데이트 가능한가를 봐야 합니다.
      아이폰은 한달, 두달 자꾸 지연되면...
      차라리 아이폰5를 기다리세요 ^^
      감사해요 자미니님 ^^

  2. Sahara 2010/07/1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는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베타테스트버전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걸 끼워서 팔아먹는??????????

    그리고 정식버전으로도 업데이트되지 않는 폰을 팔아먹는 강심장가진
    마피아까지,,,,,,,,,,,,,,,,,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3.0 을 두고 봐야 할겁니다.
      업데이트도 되는지..
      안드로이드폰은 아직 많이 부족하죠 ^^;
      하지만, 곧 날개를 달거에요 ^^

  3. 소심감자 2010/07/1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아이폰4수신감도 논란을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현재로선 안드로이드 3.0출시후 구글의 전략방향을 좀 봐야할거 같고..
    소비자가 전략방향 하니까 좀 웃기긴 한데
    2년노예로 150만원이상 내려면 그정도야..
    (IT제품 사면서 가장 열 받는게 버스포된 휴대폰 할부금 계속 내는거라..)

  4. 11 2010/07/19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치고 폰은 길거리에서 잊어버려도 부담없고 노예게약 사로잡힐 걱정도 없는 탱크 공짜폰이 진리 ㅋㅋㅋ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저도 노예약정때문에.. 좀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을것 같아서 다행인데요 ^^;

  6. 한울지기 2010/07/1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어서 아이폰4를 열심히 기다렸는데요~갤럭시S,아이폰4 중 하나로 사볼까하고~아이폰4 출시가 늦어지고 님 말씀처럼 적절한 시기를 내년으로 본다면..차라리 아이폰3를 반값에 사서 사용하면서 내년쯤을 기약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꼭 최신사양만이 정답은 아니잖아요? PC도 최고 사양이 아닌 적정 사양을 적정 가격에 구입하는걸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
      다양한 단말이 많이 출시 되었을 때,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보장될 때,
      가격대비 자신에게 가장 맞는 폰이 최고죠 ^^

  7. 기다림 2010/07/1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해외랑 동시일정으로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시후 몇달이 지나서야 우여곡절 끝에 들여오니
    해외에서는 이미 후속 모델나온다는 얘기돌고
    철지난 제품 비싼 돈 주고 사는 기분이라 구입하기가 망설여집니다.
    기다리다가는 생전 못살것 같아 이번에는 걍 장만하려 합니다.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2010/07/1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같은 생각을 1년전에 했습니다만.. 그리고 옵큐 사서 만족하면서 쓰고있습니다. 뭐. 언제고 구입적기란건 없는것 같습니다.

  9. 글쎼요 2010/07/19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전에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10. 걍.. 2010/07/19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차 나올까 무서워서 못사고 기다리는격 같은데요..걍 맘에 드는것 있음 써보는것도 좋을듯

  11. 좀. 어이 없음. 2010/07/19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따지면 전자 제품 구입 못함.
    아이폰5 구입을 기다려라?
    즉 1년 기다려라 그때가 최적기라고 말하고 싶은건지진.
    그 시기가 되면 과연 지금 나열한 문제점이 다 해결 될까요?
    버전이 또 나올 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12. 야옹 2010/07/1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에 LTE 같은 다음 세대 기술에 대한 얘기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13. jaykaylim 2010/07/20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적기가 아니란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진저브레드를 위해서 새로운 레퍼런스 폰이 나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넥서스원이 제일 땡기는데 진저브레드 이후 구식폰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14. ㅎ으 2010/07/2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는 3.0 올리는걸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라고 기사도 냈었고, 판매량도 이정도로 되니 3.0 올라가는건 거의 확정 아닐까 싶네요

    • 사랑 2010/07/2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토만 하다 말겠죠.
      게다가 갤럭시는 램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3.0 업그레이드 안 해줄듯.
      3.0은 최소 512메가 램이 필요하다던데 갤럭시는 512메가라 광고하지만 실사용램은 380인가 하잖아요.
      나머지는 통신모듈용 램이고.

  15. 허참 2010/07/2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약이 심하군요....
    스마트폰의 구입 적정시기는 없다고 봅니다.
    왜? 사고나면 바로 후회 하니까요....언제사든....

  16. 짱구 2010/07/2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사면될거같은데; 컴퓨터나 자동차나 사고나면 줄줄이 나오는게 당연한거고.. 2.2까지는 해주니..그거기다리는거도 반년은 걸리겠네요..3.0나와도 적응하고 뭐 이래저래하느라;; 아직 2.2도 나온다는말만 있을뿐인데 3.0까지 생각하는건 너무 멀리 보시는거같습니다. 지극히 개인 생각입니다. 아참..한마디만 더 붙이자면 각자 장단점이있고 완벽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17. 지나가다 2010/07/2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도대체 필자분이 생각하시는 '고물폰'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올해 6월 말에 발매된 아이폰4 가 8월엔 슬슬 고물폰이라고 말씀하신다면,
    올해 초에 발매된 넥서스원은 명백한 깡통덩어리겠지요. 헌데 특정 기기는
    옹호하시면서도 다른 기기는 노골적인 언사로 깍아내리시는 저의를 모르겠군요.

    하드웨어 스펙이야 말할 필요도 없으니 이것 때문에 고물폰이라 하심은 아니겠고
    행여나 아이폰4 가 iOS 5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기라고 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아이폰4 가 지속적인 OS 업데이트를 받을 가능성이
    넥서스원이 진저브레드 이후의 업데이트를 받을 가능성보다는 높아 보입니다만?

    참고로 아이폰 3G (3GS 가 아닌) + iOS 4 도 멀티태스킹 미지원 이외에는
    생각보다 쓸만한 수준으로 OS 업데이트가 지원됩니다. 아이폰4 도 기능상
    다소간 제약은 있을지언정 분명히 iOS 6 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반면 넥서스원은 진저브레드가 아마도 마지노선이 되겠지요. 모를 일이긴 하지만.
    이런 고물폰부터 먼저 비판하고 나서 아이폰4 를 비판하셔야 순서가 맞겠지요.

    물론 안드로이드 개발자이시니 당연히 자신이 속한 진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속내를 짐작 못할 바는 아니지만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2. 도대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은 무엇입니까?

    저 역시 삼성의 사후지원을 썩 믿지는 않는 입장이지만, 일단 한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군요. 필자분의 가정에 따르면 넥서스원은 3.0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65nm 스냅드래곤 1G 를 사용하는 넥서스원에서
    최적화된 수준의 OS 라면, 당연히 허밍버드/OMAP3630 급의 현존 최상급
    스펙을 채용한 갤럭시S/드로이드X 등에서는 최소한 '스펙이 부족해서'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식의 별 근거없는 얘기는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군요)

    물론 넥서스원은 가장 빠르게, 아마도 몇 달 가량은 앞서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만큼 확실한 메리트는 있고, 또한 삼성이 늦장을 부리거나
    별 시덥잖은 핑계로 지원을 해주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정말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자가 될 욕심이 있다면야
    해 줄 것이고, 아니라면 이전처럼 모호한 태도로 일관하다 엄청난 비판을 받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론 삼성은 영악한 집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눈치를
    볼 거라고 봅니다. 다른 기업들이 업데이트를 해 주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힌다면
    삼성도 해줄 것이고, 다른 기업들이 포기한다면 삼성도 포기할 거라고 봅니다.

    이건 일단 둘째치고, 대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진저브레드에 관해서 알려진 것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UI 를 통일할 계획이며,
    이후부터는 업데이트 주기를 1년으로 늦출 것이라는 언급이 전부입니다.
    아무런 실체도 없는 유령을 가지고 진정한 힘을 논한다는 것도 약간의 어폐가
    있을 뿐더러, 이미 성능적인 면에서는 프로요에서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UI/UX 변경이 주가 된다면 어떤 의미로는 거대한 런쳐나 스킨의 집합체에 불과하다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반드시 모두의 마음에 들지 어떻지도 알 수가 없고,
    그렇다고 실질적인 활용성 자체가 딱히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할 수 있는 일' 자체는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만약 스냅드래곤 이상의
    고스펙을 요구한다면, 오히려 순수한 퍼포먼스는 프로요보다 별로 나을 게 없으리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지요. 그리고 모든 어플들이 3.0 만을 기준으로 제작/관리되기에는 대단한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프로요조차도 아직 넥서스원 이외의 기기에서는 전혀 탑재되지
    못했는데 3.0 만을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이제껏 팔린 수천만대의 안드로이드폰을
    전부 포기한다는 의미입니까? 아니면 화려한 외관과 약간의 부가적인 편의성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입니까? 저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는군요.

    런처프로나 ADW, 센스UI 대신 기본 UI 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이라면 딱히 저에겐 그런 진정한 힘은
    필요할 것 같지가 않군요. 개인적으로 제 주변에는 구형 WM PDA폰으로도
    최신 스마트폰들 못지않게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십니다.
    사실 다소간의 반응속도 격차와 멋진 그래픽 이외에 실제 활용성은
    그것들과 크게 다를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이나 증강현실 이외에는.


    3. 드로이드X, 드로이드2, HTC HD2, HTC Evo ?

    이미 국내 발매된 WM6.5 기반의 HD2 는 대체 왜 언급하셨는지도 모르겠고,
    (아무래도 필자분은 특정 기기 이외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으신가 봅니다)
    이 모두가 필자분의 논조에 따르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할
    깡통폰들인데, 국내 제품들에 관해서는 '고물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반면에 HTC/모토로라 제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표현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 모든 제품들도 필자분의 표현에 따르면 '고물폰'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함께 언급해 주셔야 공평한 것 아닙니까? 아니면 삼성은 업데이트를 안 해주고
    HTC/모토로라는 반드시 해 주리라고 생각하시는 의도이신가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차기 OS 업데이트가 확정적인 아이폰4 조차도
    깡통폰으로 취급하셨던 이상, OS 업데이트 여부나 여타 스펙과는 무관하게
    삼성폰은 '고물폰', HTC/모토로라 폰은 '현존하는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인 모양이네요.


    4. WP7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대하는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WP7 은 4분기 중에는
    북미와 유럽에서만 발매되며, 국내 발매는 아무런 기약도 없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이나 중국 등 2바이트 문자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모두 최소한 올해 안에는 발매될 예정이 없는데 타이포그래피 기반인
    WP7 의 UI 특성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건 둘째치고라도
    초반 점유율을 일정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쓸만한 킬러 앱들이 충분히
    쌓이기까지는 적어도 1년 가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잘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도 처음부터 이만한 완성도가 나오지는 않았고,
    MS 가 철지부심 노력한 끝에 시작부터 대단한 완성도를 선보였다손 치더라도
    이미 강력한 경쟁자들이 시장에 먼저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 판세를
    일정 수준까지 장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요구됩니다.

    이래저래 WP7 의 진가를 국내에서 맛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내년 중반이
    되어야 할 겁니다. 그냥 그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지금 이 시점이 다소 과도기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적시를 노려서 구매하라는 이야기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근거가 다소 협소하고
    표현 면에서도 비약이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뭣보다도 전자제품은
    당장의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는 것이지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주식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구입해서 자신에게 맞게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게 최선입니다.
    굳이 '절대 구입하면 안 되는 이유' 등의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할 이유가 있는지 반문하고 싶군요.

    • 와우 2010/09/0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좀 짱인듯

      읽으면서 정말 주관적이다라고 많이 느꼈는데

      이렇게 적절하게 비판해주시다니 ㅋㅋ

      주인장 반성좀 해야될뜻..

  18. gkstlagkek 2010/07/2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러 네티즌이 보고간 글이라서 들어왔다가 .. 그냥 웃고 갑니다..
    님은 위 어떤 분 말처럼.. 평생 컴퓨터나 자동차 못살 사람으로 보입니다..
    ㅎㅎ..

  19. 존경심으로 2010/12/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님 읽고 극 공감하는데요 그렇게 적정시기 따지다가 살거면 차라리 임종시기를 앞두고 그전에 전자제품들을 사겠네요....

오늘 새벽 WWDC 2010에서 애플 CEO 스티브잡스의 고해성사?가 있었습니다. 요약을 하면
"아이폰4의 안테나 수신률 문제는 삼성의 옴니아를 비롯한 모든 휴대폰이 안고 있는 문제다! 제조사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맞다. 즉, 우리는 이 문제를 인정한다. 하지만, 리콜은 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범퍼(케이스)를 무료로 제공할 것이다. 이미 범퍼를 구매한 고객에겐 범퍼 값을 환불해주겠다. 그리고 30일 이내에 아이폰4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기존 정책 대로 환불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7월 30일 2차 출시 국가에서 한국은 제외한다. 이유는 한국 정부의 승인 절차 문제다."
위, 요약문 중 환불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오전에 신문 기사를 보니, '애플 항복하다, 아이폰4환불'이와 같은 기사들이 하나 둘씩 올라오고 있더군요. 원래 미국시장에서는 30일 이내 환불이 가능 한데.... 마치, 환불이 안되는데, 환불해주는 것 처럼.... 또 저런 기사를 왜 내보내는지... 참 의도가 불순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의 아이폰 1억달라짜리 테스트룸 
via engadget

이미, 전국의 휴대폰 대리점에서는 7월 30일 출시 할 것으로 예상하고 KT본사의 정책을 무시하고 예약가입을 진행 했었는데요, 모든게 해프닝으로 돌아 갔습니다. KT역시 상당히 난감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를 통해 SKT의 물량공세와 삼성의 힘을 견뎌보려 했지만,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죠. 아이패드도 지연 되고 있고.... 아이폰4는 무기한 연기 되어버렸고.... 이번 결정은,  SKT가 좋아하는 제조사와 원하는 종류의 스마트폰만 출시 할 수 있는 길을 더욱 열어 주게 된 것입니다. 소비자의 선택 권리를 KT가 착한척하고 열어 주고 있었는데, 이젠 견제 할 무기가 없네요.... 올 여름은 '갤럭시S, 베가'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날아 다닐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예전 위피시장일때처럼 '막아놓고 골라라'하고 뭐가 틀릴까요? SKT는 드로이드2, 드로이드X, HTC Evo등 최고 성능의 단말을 들여와서 소비자들에게 선택 권리를 보장하길 바랍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작년 6월 아이폰3GS가 출시 되고 반년이 지난 12월에야 국내에 겨우 들어왔습니다. 이후 반년이 지나고, 아이폰4가 출시 되었습니다. 아이폰3GS가 고물폰이 되어버렸죠? 또 다시, 똑같은 일이 반복 되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로라면 빨라야 9월 10월... 늦으면...?? 여러분의 아이폰4가 또 고물폰이 되는 일이 되풀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3GS에 비해 4가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고 하지만, 업계 예상으로는 아이폰5는 기존의 아이폰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성능을 갖출 것이라고 합니다. 이래도 아이폰4를 무작정 기다리시겠습니까 ?


10월이면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가 발표 됩니다. 3.0에서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뛰어넘을 수 있는 UI/UX를 갖추게 될 것이며,  아이폰4보다 훨씬 좋은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어제부터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유료마켓이 열렸습니다. 즉, 안드로이드 단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수가 2배로 늘었다는 것을 의미해줍니다. 안드로이드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엄청난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올, 가을이면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신 아이폰4, 갤럭시S, 베가는 구형폰이 됩니다. 올 가을 이후의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무조건 달려온 스마트폰과는 틀릴 겁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3.0 지원 계획이 전혀 없는 갤럭시S같은 단말은 곧 바로 구형 단말이 되어 버립니다. 조금만 기다리시죠~ 곧 여러분이 최고의 선택을 하실 수 있는 시간이 옵니다.  또 다시 시작된 담달폰 아이폰4에 너무 목놓아 기다리시 마시고, 하루 하루 달라지는 스마트폰 시장을 재미있게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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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 다음달폰 된 '아이폰4' 핵심쟁점 4가지?

    2010/07/17 11:20 Tracked from systemplugc.com 블로거 어설프군 YB의 마케팅 세상!!  삭제

    아이폰 발매 예정국 제외, 언제 출시되나? 오는 30일 애플 아이폰4 발매 예정국 중 한국이 제외됐다는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출시 전부터 한국이 예정국에 끼어 많은 분들이 3GS 구매를 미루고 아이폰4를 기다려 왔는데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국내 소비자들 반응은 아마도 "결국 또 '담달폰'이 되는거 아니냐며 우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아이폰4 수신감도 저하 관련 특별 기자회견 내용 우선 아이폰4 구매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

  2. 아이폰 4, 출시 지연 전파인증문제가 아니다?

    2010/07/17 14:06 Tracked from Gura의 세상을 말하다. Twitter : @guraking  삭제

    오늘 새벽 애플에서 공식 발표 자리에서 2차 출시국으로 예정되어 있던 , 한국의 2차 출시 일정이 무기한 연기 되었습니다. 잡스는 발표에서 한국 정부의 승인이 늦어져서 출시가 미뤄졌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전파인증문제가 3주 정도 걸리고, 이번주 KT가 전파인증을 접수 하였기 떄문에 시간이 조금 지연 되는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직 전파인증 절차 조차도 접수 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다음은 한겨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7/1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아이폰5 기다리기도 좋은 선택일 듯 싶네요. 1년마다 새모델이 나오는데 자꾸 출시 미뤄지는 국가들은 답이 없어요TT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리 출시 된다면 다행이지만...
      지연 된다면... 아이폰5로 기대를 옮기는 것이
      건강상에 좋을 듯 합니다. ㅋㅋ
      니자드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

  2.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2010/07/1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첫번째 이미지가 압권인데요.
    암튼.. 저도 아이폰5가 답인듯하네요.

  3. 그런데 2010/07/17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출시하지 않을 거란 얘기도 들려서 공포가 밀려오는군요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7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내용일 읽어보니.. 수신문제에대한 정확한 해명도없이
    다른폰도 그렇다고 말을하고 범퍼로만 때우는걸보니
    먼가 찜찜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안테나문제는 모든 휴대폰이 가지고 있는 문제 맞습니다.
      아이폰이 유명세를 타면서 확대된거죠~
      저도 안테나 테스트를 많이 해봤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까지 다 끌어 들일 필요는 없었는데.....

      아이폰4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가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고, 소수의 사용자가 불만을 제기한 건데요....
      아무리 소수라하지만,,, 거기에 사과를 하지 않은것은 좀 그렇네요...

  5. 아이폰4 출시 포기라던데.. 2010/07/17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아이폰4 국내 출시를 무기한 연기했고,
    루머에 의하면 출시 자체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니..
    아이폰5를 기다릴수밖에요..ㅠㅠ.
    그런데 향후 애플이 아이폰의 국내 출시에 대해서도 미온적일수 있다네요
    아이폰5도 얻지 못하는 불상사가 벌어지면...아주 큰일이군요.

  6. 그런데 이보다 더 2010/07/17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출시 연기 및 혹시 발생할 수도 잇는 한국 출시 포기가 기정사실화되면 더 큰 걱정거리는 개발자들.....어플 개발자들 입장에선 이제 그냥 대기업 하청을 받는수밖에 없을 듯해요...

  7. 지룰 2010/07/1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한번도 사용 못해본 사람들이.. ㅋ
    수신률 병신이면 시장에서 어차피 도태될텐데.. 출시나 좀 하게 해줘라!!
    장님 함 만저나 보고 까던 좋던 하게..

  8. 이상무 2010/07/17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정보가 있네요.
    30일 이내 무상환불해주겠다는 것은 현행 규정과는 다르다는군요.
    30일 내 환불 가능, 하지만 10%의 위약금. 이게 현행 규정인데,
    이번 수신률 문제의 경우 애플의 잘못이 명백하기에 무상환불해주겠다는 거지요.
    커버도 공짜로 제공해주는 것도 그 때문이고...
    국내 애플팬들의 쉴드에도 불구하고 실상은 콧대 높은 잡스의 굴욕이라고 해야할 겁니다.
    이 디자인을 고집한 게 잡스였다고 하니 그 책임은 온전히 잡스가 져야겠지요.
    그나저나 왜 한국에 7월말 출시되지 않는지는 저도 궁금하군요.
    아마 조금 있으면 그 내막이 밝혀지리라 봅니다만, 기다리는 사람들에겐 매우 아쉽고 초조한 나날이 되겠군요.
    한국에서도 불만시 30일내 무상환불 규정 나온다면 매우 환영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예외적인 나라여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9. 나그네 2010/07/17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현행규정대로 환불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엔가젯이랑 트위터 통해서 새벽부터 현지방송을 봤는데, 현행규정은 쪼금 상당히 많은 의역이 들어간것같군요.(사실 의역이 아니라 오역이죠.)여하튼 "현행규정대로"라는 것은 모튜님의 의견입니다. 애플의 발표가 아니라요.

  10.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7/1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가 아마 8월이나 9월 안에 출시 될텐데 물량도 어차피 없을꺼고. 저는 그냥 진저브래드 기다려보고 HTC 라인으로 가야 겠습니다. 아이폰3gs 사용중인데 안드로이드를 한번 느껴보고 싶어요.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1. 지니가다 2010/07/17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폰은 아예 출시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좋은 폰도 많으니까요.

  12. .. 2010/07/1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추세로라면 빨라야 9월이라는건,
    어디서 근거를 찾을 수 있나요?

  13. Favicon of http://soda407.tistory.com/ BlogIcon 포기가 아니라요 2010/07/17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기가 아니라 전파인증이 늦어지는겁니다..
    애플코리아가 전파인증신청을하면 한주내에 되는줄알았던거죠
    정말..어이가 없습니다

  14. 저도 2010/07/1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 후속 제품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은근히 안드로이드 진영의 후속 제품도 기대가 되구요.

  15. 얼레 2010/07/17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내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다른폰도 다 그렇다... 범퍼가져가거나 싫으면 환불해라.. 이런거군요. 이때까지 불만제기한 사람들은 다른폰도 다그런걸로 태클 건거고... 그래서 꼬우면 환불해라.. 이런거군요... 잡스... 인간이 참 못됐네요..... 때론 겸손이 위대해 보인다는걸 모르는걸까요?

    • 유재종 2010/08/02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겸손의 미덕은 동양에서나 먹히지
      아메리애들은 건방이 미덕입니다^^

  16. 나그네 2010/07/1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 ㄹ ㅇ

  17. 지나가다 2010/07/18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동네 일본서 사는 아저씨입니다.
    책상 맞은편 일본애가 아이폰4를 이번에 구입했길레 만져 봤습니다.
    전파문제 등 여러가지 말들이 많은데 어떻냐고 하니깐
    문제없이 잘만 쓰고 있다고 하더군요.
    조만간 한국 들어갈 생각중입니다만 들가면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좋긴 좋더군요...ㅋ

  18. hanguts 2010/07/18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 뒤면 더 좋은게 나올겁니다. 기다리세요.

  19. Favicon of http://zamini.tistory.com BlogIcon zamini 2010/07/18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안테나 문제는;; 핸드폰 개발 해보셨던 분이라면 알수 있을텐데요..
    슬라이드 폰들은 안테나가 죄다 밑쪽에 들어가있습니다.
    지금 바형테로 제작되는 스마트폰들은 위쪽에 카메라 모듈 & 스피커 & 진동
    모터가 들어가니 안테나는 자연스럽게 밑쪽으로 들어가게되구요
    (얇아야 하니깐요)

    LG고 삼성이고;; 안테나가 밑에 있어서 손으로 움켜쥐면 수신률 (방사라고 하죠) 안나오는거 몇년 전부터 다 알고 있던 얘깁니다

    움켜쥐면 방사 안나오니깐 그렇게 잡지 마라 라고;; 들 했었죠
    개인적으론 너무나도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폰이기에..
    좀더 확대되서 나오지 않는가 하는게 제생각입니다.

    물론 아이폰4에서 새롭게 채택된 사이드 쪽에 노출된 안테나는
    불행히도 끊어진 부분을 쥐면 수신률 드랍이 되긴 합니다만
    아직 써보지 못한 저로써는 (만져보긴 했네요 ㅎㅎ)
    기존에 쓰던 우리 폰들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ㅎㅎ

    이렇쿵 저렇쿵.. 일단 나오면 얘기하자구요... ㅎㅎㅎ
    저도 써보고 난뒤에 까야되면 까고 옹호해야 하면 옹호 할려구요 ㅎㅎ

    (그래도 어제 강남역에서 써본 아이폰4 액정 하나는 ㅠㅠ 눈물나게
    좋더군요 ㅠㅠ 삼성의 AMOLED따윈;;; 갖다 버리라고 하고 싶;;)

  20. google 2010/07/1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3.0이 온다~~~
    ㅋㅋㅋ~
    이래도 지금 스마트폰을 살텐가 ~

  21. 흠.. 2010/07/1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에는 매뉴얼에 폰 아랫부분을 감싸쥐듯이(왼손으로 잡은모습)으로 하면 수신률이 저하될수 있다고 메뉴얼에 써있더군여..
    삼성폰도 그렇다는게 틀린말은 아니죠.. 갤럭시S 데쓰그립 동영상은 여기저기 많이 올라와 있더군여.. 그래도 삼성은 머 이건희가 나와서 환불해주겠다 그런말 안하던데...

  22. carosul 2010/07/2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가 진저브레드 지원이 안된다는게 확정된 사실인가요??

    삼성에선 지금 갤럭시s 진저브레드 지원하려고

    계속 구글에 요청중이라던데...

  23. ㅋ... 2010/07/2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현재 스마트폰의 발전은 무척 빠른속도로 진행중이니 조금더 지켜보고
    사도 괜찮다...뭐 이런뜻이군요....

  24. 2010/07/3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k 가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뉴스에 보면
    KT 11월 아이폰 4 와 겔럭시 K 동시출격이라 하더군요

  25. Favicon of http://nigasa.tistory.com BlogIcon Nigasa 2010/08/2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튜님 글 잘 봤습니다 ^^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본문 도중에 다음뷰 손가락
    누르고 넘어가는 부분요. 그거는 어떻게 자동으로 하는 방법이 없나요?
    항상 글 쓰신 후에 다음뷰 들어가셔서 퍼가기 누르셔서 소스 따서
    붙여넣기 하시나요? 본문 하단에 들어가는건 자동 플러그인이 있는데
    고놈을 본문 중간에 저도 넣어보고 싶거든요..

  26. 흑... GS 괜히 질렀어... 2010/08/29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Made in Korea, BY Nokia' 에 만족하며 3.1.x가 탑제된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 5를 기다리렵니다.

    GS -> 갤럭시 S.

  27. ㅋㅋ 돈없나 2010/09/01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돈없어서 아이폰 못사는 분들이 항상 다음버전이 좋다구 하더라구여 ㅎㅎ

    그냥 아이폰 3부터 5까지 전부 나올때마다 사면 되잖아여..

    요샌 비싼것두 아닌데요 뭘,,


아이폰3GS가 국내에 출시 된지 이제 8개월째에 접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가 출현 하면서 완전 구형 폰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 성능이 월등이 뛰어 날까요? 하드웨어 스펙이 우선 월등하게 향상 되었기 때문에 분명 그렇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우선 눈에 확 띄는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의 선명도로 인해 텍스트의 가독성과 이미지의 화질이 뛰어나게 향상되었고, 카메라의 화소 및 HD급의 녹화가 가능해진 점일 것 같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덧붙여 보자면 기존의 3GS 보다 훨씬 얇아진 두께로 주머니에 좀 더 쏘옥 들어 갈 수 있으며, 자이로스코프 탑재로 완벽한 게임기로의 변신 그리고 증강현실 및 다양한 앱을 더 즐길 수 있게 된 역시 좋아진 점이라고 할 수 있겟습니다.

그럼 기본 기능들은 아이폰4에서 엄청나게 향상 되었을까요? 여러가지 화려한 하드웨어에 뭍혀서 확실하게 비교 되지 못했던 기본 기능들을 비교 한 영상이 있습니다. iOS4로 업그레이드 한 3GS와 아이폰4의 비교 영상을 한 번 보시죠. 과연 얼마나 향상 되었을까요? 

감상 전에 한 번 누르시고 ^^


via youtube.com

어떠셨나요? 확실한 차이점을 느끼셨나요? 기본 기능들로만 놓고 봤을 때는 크게 향상된 것을 느끼지 못하겠군요. 기본 기능에 있어서는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차이가 없다는 거죠...

자이로스코프, 카메라화소 향상, 전면 카메라, LED 플래쉬, 래티나 디스플레이 및 얇아진 두께는 아이폰4 구입에있어 충분한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을 할 것 같지만, 기본적인 기능들의 향상 부분에 있어서는 매력이 거의 없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새로운 하드웨어를 충분히 활용하실 분들은 확실한 만족감을 느끼실수 있겠지만, 기존에 아이폰3GS를 기본 적인 용도에 충실하게 사용하신 분들은 아이폰4로 재 구매 하신다고 해도 큰 만족감을 얻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이폰3GS를 처분하고 아이폰4로 넘어 가더라도, 제대로 활용을 하시지 않는 분이라면.... 실망감을 얻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또한, 내일 런칭파티를 통해 공식 출시하는 구글의 넥서스원이 웹 브라우저 속도에서 아이폰4보다 2배 가까이 빠르다는 보고가 속속 올라 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재 구매를 하실 건지, 잘 판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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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폰 핵심소재, 이제 한국에서 만든다.

    2010/07/13 17:52 Tracked from 배려하고 사랑받는 대한민국  삭제

    요즘 사람들의 관심사는 온통 ‘스마트폰’입니다. 대명사격인 아이폰과 그 뒤를 맹추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이동통신은 물론 통신시장을 발칵 뒤집어놓았지요. 그래서인지 최신 스마트폰을 들고 게임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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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s 2010/07/09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치가 떨리고
    막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을 지경이군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그럼 전 아이폰 4 예약하러 갑니다~

  2. 아으 2010/07/09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대했던것보단 큰 차이는 없지만 자이로스코프? 그 센서로인하여 다양한 어플은 기대할만하겠네요. 하지만 워낙 IOS가 효율성이 좋아서 기본성능에서는 이미 3GS에서 끌어올린거라고 생각되네요. 정말 아이폰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갤럭시s 사러갑니다~

    • jos 2010/07/1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갤럭시 유저들은 따라쟁이로군요.^^

    • 아으 2010/07/10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따라하는것과 비꼬는것은 구분하실줄 알았는데!ㅎㅎ 농담입니다. 저는 피처폰 유저입니다~ 곧 안드로이드 폰 사려고 대기중이구요!ㅎㅎ

  3. jos님아 2010/07/1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탑재좀... 이러니 애플빠가 욕먹고다니는거아님..

  4. 아이폰 2010/07/10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을 보니 .....
    아이폰4를 사야겠군요...

  5. 빠 ? 2010/07/1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빠 , 삼성빠 ... 다 필요없구 ... 이이폰4 나오고 그때 갤럭시A랑 비교합시다.. 국내 출시되지도 않았는데 왜케 말들이 많아 ㅎ .. 나오지도 않은 폰을 ... 왜자꾸 까는데 ... 까대는게 더 치졸해 보임 !!! 나오고 따지자구요 ~

  6. 모바일스투디오 2010/07/1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유로마켓오픈에 관한 포스팅 부탁해요~~~ 자세히 알고싶어요

  7. 음.... 2010/07/10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더주고 최신형살꺼면 가격은 싸도 기능은 비슷한 약간 구형 사라는건지...
    갤럭시s 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어째 갈 수록 아이폰 죽이고 갤럭시s 띄워주는 광고성글들만 나오는지... 오히려 더 불안해서 살수가 없네요;;
    그냥 좀만 더 기다렸다가 아이폰 나오고 분위기 봐서 사야겠네요...
    둘다 싼것도 아니고...맘에 안드는 요금제에 묶여서 2년을 써야할 판에;;

    • 지나가다가 2010/07/1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에 갤럭시S 2 나온다고 뉴스 떴습니다..

      스펙이 하덜덜 하죠..

      지금 갤럭시S 사는건 바보 짓이죠..

      아직 프로요 업글 언제 해주겟다는 확답도 없는 상태인데..

      연말에 진저 브레드 나오면..이건 업글 불가능 할거 같은데...

      진저 브레드도 업글이 가능한지 확답이 나오지 않는 이상.. 갤럭시S 갤럭시S 2 내년초에 나오면 버려질겁니다...

  8. 음.... 2010/07/10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해 안되는게 아이폰 죽일려면 갤럭시s 가 아이폰의 어떤 기능보다 좋다 아님 아이폰은 없는데 갤럭시는 되더라 이러면 좋을텐데 아이폰 이래서 않좋아 그러니까 갤러시???
    아이폰 수신률 안된데 그래서 갤럭시?
    그렇게 따짐 갤럭시도 마찬가지로 않좋은거 아닌가...단지 메뉴얼 표시 여부??

  9. 음.... 2010/07/10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구려~다른게 좋아 라는말은 아이폰을 쓰고있는데 정말 불편하고 잔고장 많을때 나오는소리가 아닌가요?;;;; 스타가 헛점을 보이면 루머가 많듯이 지금 상황이 그런거 같아요;;;

  10.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7/1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흐음, 이런 면도 있군요. 참고가 많이 됏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의외의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넥서스원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 훨씬 좋네요 ㅎ
      감사합니다. ^^

  11. 굿데이 2010/07/1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빠들은 역시 답이없어요.
    그렇게 잡스뒤나 빨고들 싶은지

    에효.............
    근데 아이폰 4 가 좋긴 좋네요
    예약하러갑니다........

  12. bright 2010/07/1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합니다.
    두 기종 모두 만져보고 사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s와 디자이어, 넥서스원 모두 만져봤지만,
    불편한 사용법은 어쩔수가 없네요. 앱 구하기도 힘들고..
    3gs하고 안드로이드폰중 어떤거 쓸꺼냐고 하면 당연.. 3gs
    두개 고르라고 하면 3gs, 디자이어..
    디자이어의 센스 UI는 정말 좋습니다.

  13. 사실적비교 2010/07/11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 갤스와 아이폰4와 비교하시길

    이벤트에서 보았는데 . 애빠들은 도데체 답이 없는거야 ?

    갤스와 화질 비교 하자고했더니 하는말이 "왜 비교를 하는데 " ㅋㅋ

  14. 겔스 2010/07/11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안드로이드폰이 답인듯.
    앞으로 앱도 점점 많아질테고, 안드로이드버전도 올라갈테고, 기기성능도 올라갈테고, 인기도 많아질테고, 사용하기도 편해질테고....

    그럼 전 아이폰4 예약하러 갑니다.

  15. 아웅 2010/07/1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 Face Time과 동영상의 부드러운 재생이 포인트죠.
    이글이야 뭐 새삼스러울 것 없는 글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넥서스원 글은 좀 안습이네요 ㅎ

  16. 푸른늑대 2010/07/1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적 사항들을 잘 받아들여서 조심스레 아이폰4를 쓰겠습니다.

  17. 음냐 2010/07/1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스... 솔직히 스마트폰 분야에서 삼성이라는 회사는 치가 떨리는지라ㅋㅋ
    (옴니아1사용자) 향후 10년간 관망해보고 그때가서 삼성폰살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지용 ㅋㅋ
    삼성의 제일 잘못한점은 옴니아를 내놓았다는 겁니다 ㅋ
    대부분의 얼리어답터분들이 스마트폰 붐 시작시점과 더불어
    시작폰으로 옴니아1,2 구매하신분들이 많으실텐데 그런 사람들을 버렸으니
    주변지인들에게 기타 전자기기들을 많이 추천많이하는 얼리어답터분들이
    안티삼성 전도사가 되었으니 말이죠 ㅋㅋ

    과연스마트폰에서 중요한게 무언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는걸보면..
    국내 1위기업인데... 하긴... 알긴알겟죠? 답이 안나올뿐 ㅎㅎ
    삼성은 정신차릴라면 옴니아 1사용자부터 업그레이드 다해줘야 그때 데인분들이 조금 봐줄지도 모르겟네요 ㅋㅋ

    물론 본인은 3GS나오자마자 위약금내고 SKT탈퇴하고 옴니아 그냥 분리수거함에 버렸어요 ㅋㅋ

    안드로이드에는 기대가 큽니당 저도 넥원 나오면 세컨폰으로 아이폰이랑 유심이동하면서 한번 써볼까 생각중이예욤 ㅎㅎ

  18. 밭가는소 2010/07/1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아이폰3GS 가 걸작이라는 반증이죠... 사실 전 전면카메라랑 500만화소 카메라 빼고는 그닥 불편하지도 부럽지도 않습니다.... 아참 화소수가 높아졌으니 만화책볼땐 좋겠네요... 그건 좀 부럽군...
    게임은 좀 다를라나?... 게임 많이 않하는걸 뭐... ㅡ,.ㅡa

  19.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425 BlogIcon iphone 4 2010/08/1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각에는 지금 아이폰쓰고 있는 사람은 아이폰4사지말고 갤럭시나 안드로이드폰사고 나중에 아이폰4 후속모델 나오면 그때사는게 제일 현명한것같은데...

  20. Favicon of http://mnlt.tistory.com BlogIcon MNLT 2010/08/13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얼마전에 넥서스원 체험관이라고 해서 잠깐 들러서 본적이 있는데..
    같이 갔던 사람들도 그랬고(두사람 모두 아이폰 미사용자, 그중 한명은 아이폰3GS에 매리트를 느끼지 못했으나 아이폰4 WWDC 영상에 흔들리는중), 제가 느끼기에도 넥서스원은 정말 아닌듯 싶었고 여러 반응들이 또 그러했습니다.

    좋은 정보를 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넥서스원의 반응속도는 정말 아니었으니 참고하셨음 좋겠어요. 들으시는 브라우저 속도 보고는.. 정말 단순 브라우저 속도만 보고 하는것 같네요 =_=;;

via Admob 
애플, 구글, 삼성 그리고 언론에 대해  그들이 살아 가는 법에 대해 글을 쓰다가 지금 껏 포스팅 한 글들을 다시 한 번 보니, 따로 작성 하는 것 보다 한 번에 모아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다시 발행을 해 봅니다. 각 주제 별로 하나씩 더 보기를 선택 해서 펼쳐 보시면 됩니다. 그럼 애플의 신흥종교와 스티브잡스 교주행, 구글의 지구방위 사령관, 삼성의 뭍어가기 그리고 언론의 기생, 장벽전략등 그들이 살아 남는 법을 한 번 쭈욱 살펴 보시죠.

일단 한 번 누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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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경찰이 되어가는 무서운 구글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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