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구글 맵스가 등장하여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구글 스트리트뷰의 등장은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우리의 삶을 더욱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글이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스트리트뷰를 보면 도로 주변에 있는 상점들을 확일 할 수 있는데요, 그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토어뷰)
뉴욕에 있는 Oh Nuts라는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는 구글직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사진입니다. 이 상점에서 기자에게 이 사진을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 상점의 바깥 모습을 구글 Stree View를 통해 확인 해 보시죠.
Street View 확인 하기
정면에 Cleaners라는 세탁소 옆을 보시면 Oh! Nuts라는 간판이 보이시죠? 저 상점 내부를 찍고 있는 모습이 앞서 보여드린 사진입니다. 위 링크를 확인 하시면 Street View에서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기자는 이 사실을 구글에 직접 문의를 했는데, 돌아온 답변에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글은 언제나 구글맵스의 새로움을 위해 시험하고 있다, 이 번에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겠다."라는 식의 답변을 보내왔다고 하는 군요. 사실인 듯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위 사례만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업들은 구글 같은 회사들이 벌려놓은 일들을 언제나 주워 담거나, 배끼고만 있는데요 참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이젠 더욱 더 적극적이고 과감한 투자로 창의적인 사업을 진행해야 할 때인데 언제까지 따라만 가실 건지. 결국 우리의 대기업 또는 갑이라 불리는 회사는 구글과 같은 회사의 하청이 될 수 밖에 없고, 언제나 벽(한계)를 설정 해놓고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는 대부분의 중소기업과 벤처 회사에게는 더욱 더 시야를 줄여 줄 수 밖에 없게 되는 건 당연 하겠죠? 결국 제 살 깍아 먹는 일입니다. 2010년은 좀 다른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깐 여담이 있었는데요, 얼마전에 소개 해 드린 구글의 상점 소개 서비스를 아시는지요?(이젠 동네 상점까지 파고드는 구글의 새 서비스) 이 서비스는 이미 미국에서 시작 하고 있으며, 요약 하면, 동네 상점을 지나다가가 또는 잡지 등에서 확인을 하고 휴대폰으로 스캔만 하면 상점의 정보를 모두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자,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서서히 연결 되는 것이 보이시죠? 간단히 몇개만 연결 해보면, 구글 고글스(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실시간 검색) + 구글 Favorite Place + 구글맵스(스트리트뷰, 스토어뷰)까지 몇개만 연결 해봤는데 그들의 서비스 플랫폼 흐름이 보이시나요? 여기에 구글은 강력한 SNS 도구인 Wave까지 붙일 것입니다. 무시무시하고 정말 멋진 시스템이 눈앞에 보이는 군요. 자. 구글 맵스로 시작된 지도 서비스, 과연 어디까지 진화를 할 수 있을까요? 진정한 킬러 서비스의 힘이 느껴집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큰 힘이됩니다. ^^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구글 Strore View로 이젠 상점 안까지 들여다 본다. 구글 맵스가 등장하여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구글 스트리트뷰의 등장은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우리의 삶을 더욱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글이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바이오리듬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예전에 한참 바이오리듬을 보는 재미를 붙인 적이 있습니다. 뭐 매일매일 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보면 나름 재미있더군요.. 그런데, 마침 스마트폰에서 돌아가는 바이오리듬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1. 프로그램을 처음 설치하면, 사용자를 등록하는데, 이름과 생년월일(양력)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바이오리듬을 볼 수 있습니다. 또다른 사..
일단 와이낫의 라이부를 한번 감상하시라~~~ 어젯밤 와이낫의 '파랑새'을 1위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결성되고, 각종 인터넷 싸이트에 퍼지면서 놀라운 결과가 나오고 있다. 어제 프로젝트를 하자라는 말이 떨어지자 마자, 트위터에 글이 올라오고, 그게 리트윗으로 전파되면서 핵분열을 일으킨 것 같다. 챠트를 시간대 별로 정리해 놓은 블로그를 참조 하시라. http://sfboksol.egloos.com/5245314 위의 블로그에 있는 챠트 이미지를 가지고..
<-윈도우폰7(윈도우 모바일 6.5 차기작) <-윈도우 모바일 6.5 <- 노키아 심비안. 혹자는 말한다. 스마트폰이 필요가 있냐고. 비싼 아이폰 요금제에 긴 약정, 지겹지 않느냐고. 실제로 스마트폰 있어도 괜찮냐고. 스마트폰이 일반인에게 필요한가? 일반 직장인에게 비밀의 무기인가? 아직 스마트폰에 대해 모르는 자가 많다. 스마트폰에 대해 정확히 집고 넘어가려고 한다. 글 제목 : 스마트폰 전쟁, 스마트폰이 뭔가! : 진짜 아이폰 대항마는 안드로이드..
http://local.daum.net/map/index.jsp?wx=516266&wy=1125059&level=3&panoid=2495290&zoom=0&pan=41&tilt=-7&poi=false&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다음로드뷰에서도 이미 건물안에까지 침투 했더군요 ㅎㅎ
이거 뭐 조금더 발전하면 여행지를 안가도 그지역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게되겟네요 다양하게 사람들을 놀래게 하는데 재주가 있는 듯 하네요.
90년대 세이클럽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채팅 사이트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인맥 사이트의 부흥에이어 싸이월드와 같은 SNS를 이끌어낸 주역이죠. 지금 30대 이신분들은 번개라는 말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잘 아실겁니다. 세이클럽에서 채팅방을 "지금 한잔? 여기XX앞, 남2, 20대 초반"과 같은 제목으로 만들어 놓고 여자들이 들어올 때 까지 몇시간이고 기다려서 만남을 가졌던 번개 문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예전의 감성들이 변질되어 좋지 않은 목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세이클럽의 인기는 세이클럽 인터넷방송으로 옮겨졌었는데요, 방송국에서만 할 수 있었던 라디오 방송을 마이크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어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하지만 PC앞 세상에서 점점 이동성이 강화된 세상으로 변화해가면서, 이러한 PC위주의 서비스는 저물어 갔습니다. 이처럼 세이클럽은 참 오래된 역사를 가졌는데요, 감성적인 중심을 잃지 않고 있는 것에 긍정적인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90년대 향수인 세이라디오라는 제품을 들고 나왔는데요, 모바일 단말에서 Wi-Fi만 연결이 되어있으면 누군가가 방송하는 채널로 연결되어,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PC에서도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PC와 모바일 시장이 완전 이분화 되어있어, 세이클럽의 아이템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여 나갈 수 없었는데요, 이젠 모바일 환경과 PC의 환경이 하나로 만들어져가기에 세이라디오와 같은 제품의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다면, 세이캐스트를 다운을 받아서 사용하시면 되고, 블로그를 운영중이신데 무미건조하다라는 느낌이 드시거나, 블로그에서 라디오방송을 운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젯으로 블로그에 설치 하셔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영어관련 블로그라면 세이라디오 위젯을 설치 하시고, 특정 시간에 강의?같은 방송을 하시면 엄청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신청곡도 신청하고 질문도 하고.. 쌍방향 채널이죠. 또한, 위젯형태가 아닌 PC 어플로 직접 설치 하셔서 가정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무료로 즐길수 있습니다.(왼쪽 그림을 클릭하세요)
iphone 무료 어플다운받기.
2010년들어 소셜네트워크(SNS)의 바람이 크게 불고 있는데요, 여기저기에서 SNS 어플과 시스템을 들고 나오는데요, 대부분이 기존의 유명한 SNS 시스템 및 어플을 배끼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SNS 어플 하나만으로는 이젠 더 이상 절대 성공 할 수없습니다. 여러가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그로 인해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만의 색깔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또한, SNS의 특성상 감성은 반드시 존재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음악이라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도구를 이용하여 진정한 SNS의 미래를 펼쳐나가고 있는 네오위즈의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 90년대에 느꼈던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즐겨봅시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큰 힘이됩니다. ^^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90년대 세이클럽의 향수를 다시 느껴봅시다. 90년대 세이클럽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채팅 사이트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인맥 사이트의 부흥에이어 싸이월드와 같은 SNS를 이끌어낸 주역이죠. 지금 30대 이신분들은 번개라는 말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잘 아실겁니다…
오늘 저녁에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트윗이 올라왔다. 일명 "파랑새"를 1위로" 프로젝트!!!! 이와 관련된 글은 본인이 어제 포스팅을 했으니 한번 보시길 바란다. 씨엔블루 "외톨이야" 표절에 대하여-"귀가 뚤렸으면 들어봐라,씨엔블루 소속사 대표 새퀴야" 다들 아시다시피 자칭 인디밴드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는 진정한 인디밴드 "와이낫"의 '파랑새'의 노래를 표절했다. 표절도 아니고 이건 그냥 가사만 바꾼것이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노래를 들려..
삼성전자가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끈 풀터치폰 ’스타’와 ’코비’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풀터치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풀터치폰 ’몬테(Mont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몬테(Monte)’는 이탈리아, 스페인, 포루투칼에서 산(Mountain)을 일컫는 말로 ’앞으로 풀터치폰 시..
트위터(Twitter)에 위치 정보 기능이 있는 것을 아십니까? 여러분이 트위터로 글을 작성할 때의 위치를 파악해서, 3th party들이 트위터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여러분의 위치 정보를 활용 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왼쪽 그림은 Layar 어플리케이션 내의 트위터 어플인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특정 지점에서 이 어플을 실행하면, 주변에서 글남긴 트위터 친구들이 있는지, 누가 글을 남기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방향만 살짝 살짝 바꾸면 바로 바로 나의 위치가 업데이트되면서 주변의 친구들을 찾아 줍니다. 이 글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즉, 트위터의 위치 정보 기능을 통해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탄생 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위치 정보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트위터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기에, 그들의 위치 정보를 얻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즉, 다른 어플을 만들 때 아주 유용하고 쉽게 사람들의 위치 정보를 사용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에 가입 하실 때, 위치정보 기능을 ON 해놓으셨는지? 가입 하실 때 별 생각없이 허용으로 해놓으셨다면, 잠시 고민을 하시고 바로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만약, '내 위치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는 것이 좋고, 다른 회사나 개발자들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되시면 체크를 해두시고, 내 위치 정보가 좋은 데 쓰일 수도 있으나, 찝찝하다, 기분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반드시 체크 해제 하시고, Delete 버튼을 꼭 눌러서 트위터 서버에 저장된 모든 나의 위치정보 자료를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트위터는 자기네 서버에있는 정보는 모두 지워줄 수 있으나, 3th party들이 이미 가져간 여러분들의 위치 정보는 어찌 할 수 없다라고 합니다. 분명히 좋은 정보로 가공되어 쓰일 수 있다고는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해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꼭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확인 방법은 트위터로 로그인 하여, Setting로 진입 하면 아래와 같은 Location 부분이 있습니다. 부정적이신 분은 체크 박스를 비워 주시고, 아래 Delete all location data를 꼭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더욱 많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가 있으며 또한 거기에는 위치 정보가(LBS)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나의 위치 정보가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들이 새로 생기거나 들어 올텐데요,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꼼꼼히 살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로만 정보가 샐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의 API를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모든 업체, 개발자, 개인(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들이 여러분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가공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한 또 다른 서비스, 어플이 또 줄줄이 등장하게 되죠....
그리고 트위터만 이런 정보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SNS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는 항상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치정보만 가져올 수 있는 건 아니죠? 더 많은 것들이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잘 모르고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설치 또는 사용했다가, 원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유용한 서비스, 어플들도 많지만 이들이 여러분을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좋은 서비스이지만, 위험성 까지, 사용자에게 넘기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서비스 입니다. 사용하시더라도, 위험성은 반드시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이젠 여러분들의 개인 정보를 스스로 확실히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만 켜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알려준다! Layar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여러분의 위치 정보가 트위터로 새고 있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위치 정보 기능이 있는 것을 아십니까? 여러분이 트위터로 글을 작성할 때의 위치를 파악해서, 3th party들이 트위터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여러분의 위치 정보를 활용 할 수 있는 기능 입..
RT mobilestudio님: RT tweetmeme님 모바일스튜디오 : 여러분의 위치 정보가 트위터로 새고 있을 수 있습니다. http://bit.ly/91UKu5
트위터를 하다 보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트위터 유저를 찾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지금 소개하는 GeoChirp 는 그런 점에 착안을 둔 재미난 서비스이다 트위터와 구글 맵의 매쉬업 형태로 제작된 이 사이트는 원하는 지역의 트위터 유저들을 간단하게 찾아준다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지도에서 원하는 위치를 마우스로 콕 찍으면 된다 그럼 원이 그려지는데 그 반경안에 트위터 유저를 찾아서 트위터 메시지를 하단에 보여주게 된다 원의 크기는 최소 1마일부터..
뭐 저는 그래도 계속 허용 할래요. 저런 어플들 재밌잖아요 ^^;;
그리고 이런 듣보잡 동네의 듣보잡 빌라에 사는사람을 누가 찾아요 ㅎㅎ;;
발신자 서비스를 거부하던 시절 생각이 납니다.
저 역시 발신자 번호를 마음대로 허용했다며 화내고 거부신청 해놓던 사람인데, 몇년이 지난 지금에는 그냥 허용한채로 삽니다.
물론 위치정보는 더욱더 상세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비슷해 질거라 보여집니다.
처음엔 강한거부감과 그에따른 연대들도 생기겠지만 몇년 지나고 나면 다들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시절이 오지 않을까요?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이름은 왠만한 사람들은 들어 보셨겠지만, 실제 제대로 회원 가입을 하고 사용해보신 분은 극히 일부 입니다. 두가지 모두 2억, 3억 이상의 회원수를 자랑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존재 자체가 미미합니다. 싸이월드보다 광범위 하며,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글은 소셜네트워크의 변혁?을 몰고올 구글 웨이브라는 엄청난 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구글의 웨이브는 문자메시지를 없애고, 이메일을 없애고, 기업의 업무 방식을 모조리 바꾸어 버릴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보신 분들은 그 편리함을 잘 이용하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함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이곳에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내년 부터 스마트폰이 풀리기 시작하면 공부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듯 합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분들이 아직 들어 보지 못한 SNS 사이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형 포털업체들도 작업을 대부분 마무리 하고 NHN에서 미투데이를 먼저 내놓은 것 처럼 곧 대대적인? 출시를 할 것 입니다.
소셜네트워크의 장점을 한 단어로 정리 하면 '공유'입니다. 단점은 무엇으로 정의 할 수 있을 까요?
'투자'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이들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인터넷의 발달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여기에 더해 소셜네트워크의 발전은 21세기 우리의 문화를 바꾸어 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SNS는 단순 인맥관련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 문화 그리고 기업의 구조를 모조리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위에서 언급드린 강력한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포함 시킬 수 있는 구글 웨이브 입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잠재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우리를 편하게, 즐겁게 하려는 기업들의 서비스들인데 왜 소비자들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할까? 그 답은 현재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 조차도 우리에게 주지 못합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 논리 인 것 이죠.
날이 갈 수록 새로운 서비스들은 쏟아져 나오고, 신형 스마트폰들도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이러한 변화에 즐거워 하며 유용하게? 잘? 활용 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론티어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하는데요,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이끌려 가고 싶지만은 않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곧 이러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강요당할 때가 오리라 봅니다.
요즘, 넘쳐나는 신제품과 서비스를 보면서 머리가 아파와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내년엔 많은 분들이 더욱 머리 아파 하실 듯 합니다. 다들 다른 것 보다 쉽게 편하고 유용하게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왜 점점 더 어려워 지는지? 세상이 발전하면 더 쉽게 만들고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닌지? 이런 서비스를 쓸 수 밖에 없게 되는 현실로 몰아가는지 ?
무엇보다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단순한 서비스를 준비해야할 시점 인 것 같습니다. 어렵게, 더 복잡하게 그리고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말이죠. 진정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일부 계층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쉽게 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자 처럼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인생이 공부의 연속이라고 하지만.......... 만들고, 쓰고, 강요하고, 버리는 서비스가 아닌 문자와 이메일 처럼 장수하고 사랑?받는 서비스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일 까요 ? 생뚱맞기도 한 의견이며, 어쩔 수 없이 세상은 이렇게 흘러 가지만, 가끔씩은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워지는 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
ps)그럼에도 전 오늘 42장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뿌려댔습니다.....
ps2)별거 아닌 글인데 Daum Best가 되어 메인에도 올라가는 군요 ㅡㅡ;
추가 12/12
꼭 확인하세요
--> 여러분의 위치 정보가 트위터로 새고 있을 수 있습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부탁합니다.
추천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스마트폰과 트위터 때문에 피곤하지 않나요? 트위터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대통령이 블랙베리 스마트폰으로 IT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트위터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음이 밝혀?져서 한국에도 트위터의 소개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 부터 미국에서는 엄청난..
아이폰 자체에 대한 리뷰는 굳이 부언할 필요는 없겠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써대고 있으니까. 이제 개통한 지 9일 째. 애플이 만든 비즈니스 플랫폼, 생태계, 앱스토어-뭐라고 부르던 그들이 만든 산업구조에 놀래버렸다. 우리나라에서 그 파급효과나 스마트폰이 새로운 뉴미디어가 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젠 생각이 달라졌다. 더 빨리 스마트폰의 세상을 다가올 것 같다. 신문을 잡아먹은 텔레비전, 텔레비전을 위협하는..
여기 작은 이미지가 있다. 아니 꽤 긴~~ 이미지라고 해야 할지도... 1995년부터 지금까지 긴 호흡으로 탄생과 성장, 퇴보를 반복해가는 해외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들의 연대기가 정리되어 있으니 말이다. SNS의 태동은 친구 찾기... 우리나라에선 다소 낯설수도 있지만 비슷한 시기에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이러브스쿨 느낌의 클래스메이트(Classmates.com)은 5천만이나 되는 회원수로 1995년부터 SNS 서비스의 인기를..
아이폰과 함께 주목해야 할 앱스토어 최근에 '애플'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생각나는 제품은 아이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07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아이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앱스토어 서비스와 함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드디어 지난 달 말에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되었고, 이미 9만대에 달하는 아이폰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새로 구매한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아무래도 앱스토어 방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올 한해 모바일 시장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특히, 아이폰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들은 보다 사용하기 쉬운 UI와 다양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의 사용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한 곳인 미국에서는 어떤 스마트폰이 사랑받고 있을까요? comScore 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RIM의 블랙베리라고 합니다. comSco..
트위터는 왠지 혼자쓰는 느낌이 약간 강하네요. 저는 영어로 쓰고 있는중이라.... 그리고 트위터는 하면 뭐든지 하루에 한개는 올려야 할것같은 강박관념이 생기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얼리어댑터적 성향이 있는지 기술적인 면에서는 새로움이 좋더라고요. 다만 보통 현재 트렌드가 영어권에서 시작되는 편이라 영어를 잘 못해서 영어때문에 막힐때는 있지만요. 공부도 싫은걸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는 정말 싫지만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는건 자발적이고 하고 싶은거니까 괜찮다고 봐요. 노키아 익뮤5800 산 지인보면 이것 저것 꾸미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하는 것 처럼..
오히려 이런 서비스의 최대의 적은 개인의 인맥 같습니다. 친구들이 트위터 및 유사 서비스를 더 이용하느냐 싸이월드를 이용하느냐 이런 차이..
페이스북은 인터페이스가 조금 바뀌어서요 이제 그 기능만 놓고 보면 트위터랑 큰 차이는 없어요^^ 단지 친구 맺는 방식이 좀 다르죠.
...... 소비자입장에서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만.....
컴과생 입장에서 지금 요구하시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면 좀 끔찍합니다.;
그렇게 쉽게 만드는건 정말로 어렵습니다.
기자나부랭이입니다. 이 글을 관련보도 중 첨부, 소개하겠습니다. 물론 출처는 링크에 성함까지 확실히 밝히겠습니다
http://kwon.newsboy.kr/1569
혹시 구글 웨이브를 잘 모르신다면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주소 남기시는 것은 필수 입니다. **
구글에서 좀 전에 25장 더 배포 하라고 또 보내왔습니다.... 신청하세요 ^^;;
마감입니다.
42장 모두 발송 하였습니다.
다들 머리아픈 Wave 잘하시길 ^^;
마하반야님의
초대장 나눔 웨이브 행사로 인해
아래에 남겨 주신분에 한해 계속 배포 하겠습니다.
하지만 초대장 있으신 분들이 하나씩 나눔 행사를 하는거라
시간이 좀 걸리니 참고 바랍니다. 즉, 될 수도 안 될수도 ^^;
참고로
댓글 다신분들 비밀 댓글로 바꾸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스팸메일 받지 않도록요 ^^
제가 첨에 공지를 못했군요...
2009.12.12
30여장 더 발행했습니다. 생기는데로 초대 해드리겠습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추천 버튼 꾸욱 부탁합니다.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구글 웨이브는 왜 자꾸 초청장을 남발할까 얼마전에 초대장 16장을 배포했었습니다. 오늘 구글에서 17장이 또 날아왔습니다. 막바지 테스트작업을 하려나 보는 건지… 정확히 알 수가 없군요. 여하튼 선착순과 익명이 아니신분(블로그를 운영하시는)들을 위주로 배포를 하..
구글웨이브 사용중에 구글에서 사람들한테 invitation하라고 wave가 날라왔군요;;; 구글웨이브 초대장 배포 합니다. Invite others to Google Wave Google Wave is more fun when you have others to wave with, so please nominate people you would like to add. Keep in mind that this is a preview so it could..
wave.google.com/ Google Wave, 구글 웨이브 이번에 구글 웨이브 초대장 열풍이더군요. 저도 @Premist님한테 초대장을 받았고요, @amun83님을 통해 @Guchnyunsam(구천년삼, 글로벌 계정용)을 등록할 예정입니다. 여러분께서 비밀 댓글을 제게 주시면 선착순 3명으로 초대장을 드리고, 추가로 4등은 Sub입니다. (초대장이 갈수도, 안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청 자격: [필수] IE8, 크롬, 파폭 중 하나라도..
* 메일 주소를 반드시 남겨 주셔야 합니다. *
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
--> http://www.mobilestudio.kr/349 에서 17장 다시 배포 합니다. 12/08
유용하셨다면 아래 추천 버튼 꾸욱 부탁합니다~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아래에 덧글을 달아주시면, 지인분들을 우선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닥달하지 마세요, 보내면 3일정도 걸립니다. 10장 정도는 나눌 수 있을 것 같으니, 댓글달고 인내심을 가지세요 ^^
구글 웨이브에 진입했습니다. 구글웨이브팀에 직접 메일을 보냈는데 5일정도 걸렸나 답장이 왔습니다. 인터페이스.. 도대체 감이 오질 않아서.. 끄적끄적 일기를 하나 쓴 후 블로그로 보내려고 했더니..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 지금부터 공부 시작합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초대장이 있다는 메시지가 있네요. 바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선착순 8명께 보내드립니다. ^ㅡ^*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아마 비밀댓글로 달아주시는 것이 좋으실듯.. 웨이브....
어제, Luke는 텍큐회원의 도움( Luke를 초대해주신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 )으로 구글 웨이브에 초대를 받았다. 그리곤, 웨이브계정을 만들었다. ( 근데, 계정을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웨이브서비스에 가입을 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 ^^ ) 검색엔진들을 통해 구글 웨이브의 기능들과 사용법에 대해서 대략 이해를 하고 난 후에 생각해본 것은 .... '누구, 어떤사람들과 함께 구글 웨이브를 사용해야할까??' '무슨..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참고
KT 안드로이드 공모전 수상작!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바꿀 소셜네트워킹은?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으로 승부! 단돈 50$ 트위스트폰 출시
모토로라의 마지막 승부, QLIQ 안드로이드 공짜폰 !
'구글과 MS' 트위터의 양다리 작전에 걸려들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카메라를 비추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폰 Layer
감동, 지도가 필요 없는 안드로이드 카메라 네비게이션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부탁합니다.
추천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한 3년전 쯤에 fon에서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택배비만 받고 무료로 배포했다고하네요 조건은 1년에 2/3는 켜주는 조건으로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제가 찾아본 결과 fon 전용 공유기 구하기도 힘드네여 판매하는 사이트가 없는듯 이벤트로 무료로 배포했다는게 이거인듯.. 와이파이 전용 무선 공유기인듯 ------------------------------------------------------------------- FON에 대하여 FON은 세계..
마후가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 그러나 걸핏하면 바뀌는 블로그 기능들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누구 말마따나 디지털 유목민처럼 방황하기를 어언 1여년. 그러다 발견한 텍스트큐브! 역시 대인배는 다르다 구글.ㅋㅋ 앞으로 구글만 써야겠다. 구글메일, 구글블로그, 구글검색. 규삼님의 정글고 교장생각이 나는 녀석이다. 모두 이렇게 활짝웃는 텍스트큐브 닷컴 생활을 하도록 하시라. 살다보면 또 불편한일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만의..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요즘 정말 안드로이드 관련제품들이 핫 이슈네요. 그간의 OS문제가 이제 해결이 되는것일까요? 여기저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오픈소스라 그런건 아니겠지요.. 그에 걸맞은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니깐 Needs를 충족하는 것이겠지요. 스마트폰,MID, PMP, 넷북... 안드로이드의 확장에 대해 또 기대해 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제품이 나올지.......................................
모바일 광고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업계는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ㆍ 모바일인터넷기기(MID) 등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발전함에 따라 SK텔레콤ㆍKTㆍLG텔레콤 등 이통 3사는 모바일 광고시장을 주목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 광고는 특정 대상자뿐 아니라 특정 위치에 있는 이용자에게 맞춘 타겟 광고가 가능하고 광고수신 및 확인이 즉..
SNS 소셜네트워크 한국에서 통할까?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Q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
요 며칠 사이에 제가 무언가에 홀렸나 봅니다... 잘하고 있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타 블로그 한다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전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서 IP주소 바꾸고 나서도 금방 되지를 앟더군요... 일주일 사이에 제가 정신이 없었나 봐요... 그런데 이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군요...ㅜㅜ 텍스트큐브닷컴 업데이트 되는 과중에 표지 기능이 없어서 약간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차츰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타 블로그 이전하..
http://opencast.naver.com/BE596/1 휴팟의 블로그가 네이버 오픈 케스트에도 발행이됩니다 :) 다들 케스트를 많이 봐주세요 ^^ 벤처의 생활을 모두 보여드리겠습니다!!! :)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이번에는 미국의 애플의 팬들이 만든 I Don't care! 라는 동영상이 화제 입니다. 난 드로이드 필요 없다.' 난 아이폰으로 만족한다. 아이폰이 좋아~ 드로이드의 기능은 필요 없다'라는 내용 인데요, 참으로 깜찍하고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요즘 트렌드가 귀여움 인 듯 하네요, 단, 우리 나라의 비방 마케팅은 제외하구요~
이런 반응들을 보면 드로이드가 좀 강하게 아이폰을 위협 하는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벌써 림의 블랙베리의 모바일 인터넷 접속 수를 넘어 서고 있으며, 2012년에는 심비안에 이어 2위 자리에 올라, 아이폰과, 윈도모바일을 능가 한다는 보고에 더욱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과의 전쟁이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트너보고에 따르면 드로이드가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거 흡수 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애플이 긴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무기를 열심히 개발하게 되는 효과를 발휘 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아래는 드로이드 User Guide PDF와 H/W에 대한 동영상 입니다.
여기에 모토로라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이용해서 재기에 한창입니다. 드로이드, 클릭(덱스트), 숄즈등 다양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나올 예정입니다. 모토블러라는 서비스로 SDK를 배포하여 단말기에 특화되는 어플을 등록 할 수 있게 하는 유연함에, 쇼셜 네트워킹 특화까지 더욱 더 사용자에게 가까워지는 모토로라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과연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정말 애플을 잡을 것인가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애플이? 구글? 누가 썔까요?
유용하셨다면 추천 버튼 꾸욱 부탁합니다~ |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 원문 : http://www.pcworld.com/article/181113/motorolas_droid_may_be_a_boon_for_iphone_owners.html - 나름의 변역 : brian02k@opencloud.kr " 더 많은 플랫폼은 더 많은 즐거움을 준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경쟁은 좋은 것이다" Tom Kaneshige, CIO.com "이것이 당신이 찾았던, 드로이드이다.", iPhone 사용자는 그 같은 기능을 바라고 있..
애플 아이폰, 난 드로이드에 관심없어! 얼마전 모토로라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겨냥한 드로이드를 내놓으면서 Droid Does!라는 문구로 “나는 할수 있는데 너는(아이폰)은 하지 못한다”라는 동영상을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위젯이 없다, 커스트 마이징이 안된다, 플..
다소 폐쇄적인 애플보다는(아이폰 정책이 그렇다기보단 애플사가 걸어온길을 봤을때)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성공했으면 좋겟네요.
물론 아이폰이든 구글폰이든 제발좀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겟습니다. 망해먹을 국내 이통사들 쩝
모튜 // 강하게 틀리신 느낌이네요. 애플은 MS와 손잡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현상황에서 구글에 자금력에서 밀리는것도 아니고 MS의 뒤떨어진 모바일 기술을 제휴할 이유도 없지요. 애플이 미국내에서 평이 안좋은 AT&T가 아닌 다른 이통사와 손을 잡는다면 몰라도 단순히 MS와 손을 잡는다 해서 안드로이드의 성공에는 손톱만한 영향도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차라리 스티브잡스의 건강문제가 변수라 보여지네요.. MS는 모바일에서는 전혀 강자가 아닙니다. 단순히 자금만 투자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요.
음... 익명이라고 하지만, 꼭 제 이름을 그냥 부르는 듯 한 느낌이 들어 그렇게 좋게 와 닿지는 않는 군요. 치즈님께서 말씀하신것이 사실이 될 수가 있구요, 제가 말씀 드린 것이 사실이 될 수 있습니다. 즉, 틀리다 아니다는 절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미래는 누가 정해 놓은게 아닌 겁니다. 손을 잡는 다는 것은 눈에 보일 수도 안 보일 수도 있는 겁니다. 세상사람이 알수도 모를 수도 있다는 거죠. 다 알게 할 수도 있구요. 즉, 제 의견은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세상 일을 누가 다 알 겠습니까. 본인이 아니한요~ 세상의 어떠한 것들이든지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해요~ 그리고 단정을 지으면, 그만큼 폭이 좁아지구요, 즉, 모든 걸 열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내부 및 현재, 미래까지 제대로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 입니다. 위 댓글의 글은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되는데 너무 과민 반응을 하신 걸로 보아 애플을 사랑하시는 분 같네요~ 저도 애플 상당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MS도 구글도 좋아해요 ㅎ
외국에서 Must Have라고 불려지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플리케이션 Top 10은 무엇일 까요? 가장 필요하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선정 했다고 하는데요(via 컴퓨터월드), 안드로이드의 관심이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 아이템들을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곧?국내에 들어올 안드로이드폰에는 어떤 서비스들이 있을 까요?
1. GDocs
구글 서비스를 많이 써보신 분들은 눈에 익숙 하실 겁니다 Google Docs 서비스인데요, 구글에서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 한 것입니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등의 파일을 열어 보고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꽤 쓸만 합니다. 100% 변환을 해주지는 못하지만, 보는데는 거의 문제 없고 기존의 MS문서를 가져와서 수정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파일을 저장하고 불러와서 확인하고 하는데는 아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2. Imeem Mobile
음악 플레이어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에는 꼭 필요한 기본 기능만 갖추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가 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유통하여, 서로 윈-윈하는 마켓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구글의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음악 플레이어가 왜 ?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SD카드에 있는 음악 파일을 불러와서 재생 하고, 이 싸이트에 가입을 한뒤 본인 컴퓨터및 단말에 있는 음악 파일을 업로드하여 친구들과 음악파일을 공유 할 수 있도록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중이라도 아무? 무리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음악을 계속 재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도 합니다. 사실 이정도 기능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데; 국내 개발자라면 정말 이런 마켓에 도전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3. Locale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대회 1차에서 우승한 팀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IT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의 현실화 인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는 진동, 약속장소(선릉)에서는 소리+진동, 학교에서는 무음으로 세팅을 해놓으면 GPS가 현재 장소를 약속시간 및 미리 설정된 상황을 판단해서 그에 해당하는 모드로 진입을 시켜주는 겁니다.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생각 해봤음직한 아이디어인데요, 누가 먼저 실행에 옮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GPS와 WI-Fi가 제대로 동작하는 스마트폰 또는 핸드폰의 보유수가 늘어나서 이런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실현 해볼 수 있는 장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4. Palringo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구글 토크(Goolge Talk; GTalk)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의 메신저들은 없죠, 그래서 나온 제품인데요, 야후메신저, MSN(윈도우라이브메신저), 페이스북, AIM, IM등의 서비스를 함께 포함해서 탭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사실 모토블러 서비스가 탑재된 DEXT(QLIQ)단말이 활성화 된다면 이 서비스는 힘을 잃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이 단말 서비스를 사용하지는 않으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5. PicSay
사실 일반 핸드폰에도 있는 기능이지요, 사진을 찍고 늘여도 보고 볼록하게도 해보고 하면서 사진을 수정 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무료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배포되고 있고, Pro 버전으로 유료로도 판매 되고 있습니다. 수정한 것을 MMS를 통해서 전송 할 수 있고, 이메일로도 전송하고 바로 불러와서 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로 보내거나 배경화면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지요, 여기서 우리나라의 서비스와 개발자들이 뛰어나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릴 수 있겠지요. 외국에는 이런 것들을 돈주고 사고 팝니다. 국내에서는 기본 제품으로 넣어서 팔고 있구요, 또 어떤 애기를 할지 아시겠죠? 도전 해보시죠~ 대한민국 개발자라면 충분히 성공 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폐쇄적 환경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아 힘들지만 국외로 눈을 돌리신다면 기회가 보이는 것이지요.
한 10년 전에 본 것 같습니다. 현대 걸리버폴더 폰에 보면 링톤 만들기 어플이 탑재되어있었는데요, 그 뒤로 꾸준히 타사 어플도 제작되고 사용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비슷합니다. 단말에 있는 음악파일을 자신이 원하는 노래로 편곡을 해서 링톤으로 설정 하는 제품입니다. 단, 자신소유의 파일만 이용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없다는 군요. 당연한 애기지요. 걸리버 폰에서 오선지에 작곡을 해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게 떠오르는 어플이었습니다.
바코드 인식 어플입니다.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거나 카메라로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보를 보여 줍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와인 정보를 인식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몇년전에 내놨었죠, 역시 구식이나, 외국에서는 따봉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무료 입니다. 국내에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한다면 이런 제품은 우후죽순으로 나오지 싶네요.
8. TuneWiki
음악재생 어플리케이션입니다. 2번에서 말씀드린 imeem Mobile과 틀린 점은 Gps와 Wi-FI를 활용해서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을 근처에 누가듣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이케스트가 생각 나는데요 세이케스트 서비스에 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사람을 맵상에 표현해준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9. Twidroid
이름만 보신다면 바로 알아 차리실 겁니다. 트위터의 안드로이드 Client 어플입니다. 다른 좋은 어플도 많은데 왜 이놈이냐 하실 분도 계신데, 특별하게 제공되는 것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해서 나의 친구위치를 파악해서 Geotag를 부착해서 친구에게 날려준다고 합니다. 별로 어려운 기능은 아니지만 역시 잘 나가고 있습니다.
10. Video Player
사실 안드로이드에는 비디오 플레이어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그럼 이 제품은 뭐가 틀린가요 ? 틀린것이 없습니다. 단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일하게 무료라고 하는 군요. 재생, 빨리가기, 되감기 등등의 기능 밖에 없는데....
위 어플중 일부는 아이폰 서비스도 동시에 하고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자, 외국인이 생각하는 TOP 10 Must Have 아이템들을 보셨는데요, 글 중간 중간에 제가 힌트를 남겼었는데 기억하시죠? 아직 국내 시장이 폐쇄적이라서 외국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실 위 TOP10의 선정 기준은 클래식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료마켓에 보시면 위에 소개된 것보다 더 훨씬 좋은 어플도 많이 있습니다. 기막힌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것들도 있고, 유료마켓에는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멋진 어플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이들을 압도 할 수 있는데 아쉽네요. 아이폰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안드로이드 시장은 이제 슬슬 시작인데...국내도 앱스토어가 속속 개장을 하고 있는데, 제발 오픈 마인드로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외국 시장에 비해 많이 늦었고, 뒤쳐진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따라 잡는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들 것 같지 않습니다.
유용하셨다면유용하셨다면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큰 힘이됩니다. ^^
| Tweet |
|
|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
|
|
|
|
|
|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외국에서 Must Have라고 불려지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플리케이션 Top 10은 무엇일 까요? 가장 필요하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선정 했다고 하는데요(via 컴퓨터월드), 안드로이드의 관심이 뜨거워져가..
Android Developer Challenge 1차전이 끝나고 상위 50개 응용프로그램이 25,000달러 (약 2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었다. 총 지원 응용프로그램수는 1,788개로 Acceptance ratio는 2.8%에 불과했다. (약 36:1의 경쟁률) ABC 순으로 올라온 50개의 프로그램과 간략한 설명 http://code.google.com/android/images/adc1r1_deck.pdf 에서 얻을 수 있다. 간단하게 설..
해외 앱스토어 접속방법 헤매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되어 올려드립니다 처음 실행하면 ip를 기준으로 접속을 하는데 대게 한국 앱스토어로 접속이 될겁니다. 그럼 초기화면에서 스크롤을 가장 아래로 내리시면 우측에 나라의 국기가 보입니다 클릭하시면 각 나라의 국가 아이콘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앱스토어의 주 무대가 되는 미국은 united stated로 미국 국기와 함께 있을겁니다 그 국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앱스토어로 접속하게 됩니다
● 자료출처: 'Everything iDon't' campaign takes big swing at iPhone ● 번역 : brian02k@opencloud.kr 버라이즌의 호전적인 TV 광고는 Apple 아이폰의 최대 적수가 될 구글에게 힘을 보태주고 있다. 모토로라를 통해 시판될 "Droid" 폰의 기능을 아이폰의 결점을 꼬집어 상업적 광고에 이용하고 있다. 특히 멀티 태스킹(동시에 여러개의 프로그램 구동) 기능과, 키보드 지원같은 아이폰에 없..
ㅎ 좀전에 들어온 소식인데요 넷북용으로도 마켓이 열렸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없어도 저렴한 넷북으로 시도 해보심이 ㅋ 사실 둘다 폰 없어도 되요 에뮬레이터만 있으면 왠만큼은 다 되거든요 ㅎ http://www.mobilestudio.kr/295
북미지역에서 약 일년간 구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ab4me 라는 택시호출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곳에는 택시를 가는 지역마다 직접 불러야 되고 지명도 낯설기도 한점을 이용해서 gps 를 이용해서 지명과 주변 택시 회사를 직접 연결시켜는 프로그램인데 아주 유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부를 많이 해야 할 듯 하네요
이 방면에는 문외한이니^^
굳이 공부까지는 ^^;
그냥 재미로 보시면 되죠 ^^
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이것 말고도
뒤로 접는 백플립도 있어요 ^^
역시 모토로라에서 만들었지요~
진열대에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기존 방식보다는.. 조금 불편해보이지만
디자인하나만 보면 너무 개성넘치고 예쁜것 같네요 ^^;
여자 분들이 좋아 하실 것 같은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인 것 같아요 ^^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드로이드 이후에
모토로라가 주춤 했었는데,
드로이드X로 히트를 다시 치긴 했는데...
좀 그러네요 ㅎㅎ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올해는 힘들 것 같고..
내년에라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