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5를 발표하면서 애플은 OS를 많이 바꾸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알림센터가 가장 크게 변화 했다는 느낌을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거 안드로이드건데,(Notification bar)왜? 애플도 대 놓고 배끼는 구나'라고 생각 하셨을 겁니다. 구글에서 뭔가 반응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아무 대응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플은 밀어서 잠금해제, 디자인등에서 특허공격을 감행하고 있지만, 구글은 이에 대응을 거의 하지 않고 있죠. 왜 그런가 했더니, 구글이 2009년 1월에 신청해 두었던 특허가 곧 등록 될 떄가 되었던 겁니다. 확실하게 대응 하겠다는 거죠.

 
이 특허에는, 애플의 알림센터를  이길 수 있는 문구가 들어있습니다. 요약하면, '모바일 장비에 알림이 오면 상태바로 알려 주며, 이를 선택 하고, 화면 가운데서 볼수 있다' 즉, 핵심 문구죠. 사실, 누가 봐도 애플이 배낀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애플은 뭘 믿고 그랬을 까요?

 
곧, 구글의 특허가 등록되고, 구글의 역공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밀어서 잠금해제 VS 알림센터' 의 전쟁이 시작 되는 것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이미, 밀어서 잠금해제등의 소송에서 애플에게 패소 하고 있는데요(고래 싸움에 새우들 등이 터지고 있죠), 이 특허로 구글이 삼성, 모토로라등의 파트너들을 살려 줄 수 있게 될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애플이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가 뭘까요? 아마, 구글이 이와 같은 특허를 신청 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을 텐데, 아무도 모르는 무기가 또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2012년은 정말 구글과 애플의 재미난 전쟁터가 되겠군요. 
via phone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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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2/02/1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허가 있었군요- 재밌어지겠네요 :)

    음... 덧붙이자면 실상 위에서 내리는 설정은 아이폰3g때와 아이팟1세대때 탈옥을하면 가능한 기능이였습니다. 그리고 SDK공개전에 이 트윅을 개발한 해커가 애플에 입사를 했죠-



구글이 애플 처럼 직접
H/W를 제작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구글은 삼성, HTC 그리고 모토로라와 H/W 파트너 관계를 맺고 제품을 항상 출시 해 왔었는데요, 이번엔 직접 H/W 사업에 뛰어들 것 같습니다. 분야는 홈 엔터테인먼트로 첫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될 것 같습니다.(와이파이/블루투스드으로 홈 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하는 허브역활)

 

애플처럼 H/W까지 직접 만든다면, 그리고 잘 만든다면, 브랜드 파워와 신뢰도는 엄청 커질 텐데요, H/W 분야에서 신생기업이 될 구글 제품에 신뢰도가 얼마나 될까요?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사명을 구글로 바꾸고, 앞으로 구글 브랜드로 제품을 런칭 하려는 작은? 속셈인 것일 까요?

삼성이 Tizen O/S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일 겁니다. 점점 안드로이드에 대한 비중을 줄이면서, Tizen Windows Mobile등 여러 방면으로 그들의 제품 군을 펼쳐 놓으려는 것이죠. , 구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입니다.

내년 이후 펼쳐질, 구글 브랜드 안드로이드 VS 타 제조사 안드로이드간의 싸움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과연, 구글의 모토로라의 H/W 경쟁력을 삼성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까요? 아마, 구글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브라더의 실체가 더욱 더 가까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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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ㅋㅋㅋ 2012/02/1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능형 앱등이네ㅋㅋㅋㅋ

  2. ?? 2012/02/18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등인건 모르겠고... 글을 읽어보면 구글에 대한 반감이 미세하게 드러나긴 하는군요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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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4/05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이신데도 태블릇이 가지고싶은 이유는 뭘까요?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기 시작하고...
      게다가 이쁘고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내 삶도 스마트해질 것 같으니...
      ㅎㅎ 참기 어렵습니다.

  2. kkongchi 2011/04/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취지는 동감하나... 제목이 낚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으로 블로그 방문자 올려보려는 아주 전형적인 글이네요. 이 블로그 절대 지금 안 와도 되는 이유?

  3. b22n 2011/04/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주관적인 환경에 맞춰 쓴 글에 어떻게 '절대'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지;

  4. 달도차면기운다 2011/04/05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의 태블렛 시장이 이런 약점을 안고 시작을 했죠. 하지만 애플의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대중들의 시각이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물론 태블렛으로 기존의 노트북시장을 대체할수는 없지만 소비자에게즐거움을 주고 이제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죠 여기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하는 것이죠 스마트폰 시장처럼요
    추가하자면 꼭 제목을 이렇게 하셔야했는지. 자극적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가
      하나의 시선 그리고 하나의 결과로
      합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세상은 다양합니다 ^^

  5. 꿈꾸는곰 2011/04/0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이 어떻게 스마트폰은 사용하시지.. 돈이 아까워서..

  6. 이런... 2011/04/0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영국에서 전화기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몇몇 사람들이 이렇게 주장했다하죠~ "편리한 사환이 있는데 왜 굳이 비용을 지불하며 전화기를 설치하느냐?"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요?? 실제 스마트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공감이 안 가네요~ 세상의 모든 기기는 사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립니다 본인에게 실용성이 없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적용은 아니라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사람에게 적용 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보시고 유용하시면 좋은 것이고,
      아니면 스스로의 판단에 맞기면 됩니다.
      그것도 아니면 이처럼 함께 공유 하구요 ^^

  7. Mariachi 2011/04/0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도 걱정이고, 살 때마다 돈 들어가는 컴퓨터 부터 버려야겠습니다.. 내 인생은 그닥 스마트 하지 않아서 말이죠..

  8. Favicon of http://www.seosem.kr BlogIcon 대기권탈출 2011/04/0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참 잘 정하신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패드2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군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말씀하신 경제성, 실용성 등만을 고려해서 구입하는 것 만은 아닌 듯 합니다. 구매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알파요인이 경제성, 실용성보다 더 앞서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에겐 님 말씀과 같은 부분이 먼저 !
      다른 누군가에겐 반대 부분이 먼저 !
      또 다른 그들에겐 그 사이에~
      다양하죠 ^^

  9. 별따는수야 2011/04/0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2만 특정지어 말씀하신게 아니라면 제목부터 바꾸셔야 겠네요.
    제목은 다른 테블릿이 아닌 아이패드2를 사지 말아야 할것 처럼 달아두시곤 아이패드 2만 특정지은게 아니라니요.
    정말 별 내용도 없고 모두가 아는 사실을 적어두고선 광고 노출을 올리고자 하심이 딱 눈에 보이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내용없는 것이 내용이 아닐지요 ?

      이 내용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내용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에게는 그런 내용이겠지요~

      그런 내용이 그렇게, 이렇게 다가오거나
      지나가겠지요 ^^

  10. 가다가 2011/04/0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 타당성 있는 글이긴 한데..
    왜 제목이 아이패드 2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가요.
    주장은 태블릿 PC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데요.

    머 아이폰에 비한다면, 아이패드는 타겟층이 확실한 제품이긴 하지요.
    명확한 니즈가 있는 사람만 사용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점은 동감
    다만 제목은 낚시네요 ~~~

  11. 걍~~ 2011/04/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감동이 없습니다..
    이건 무 지금 사지 않아야 된다는게 아니라
    태브릿이 아예 필요없다는 것이군요~~

  12. 걍보다가 2011/04/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13. 걍보다가 2011/04/05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14. 논뚜렁 2011/04/0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구글 우수 블로그...ㅋㅋ
    스카이라이프 사용하는 사람은 무료로 아이패드에서 티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움직이는 티비가 되겠죠...기타 이것 저것 되는...

  15. 런던스웨이드 2011/04/0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고싶지만 주저하게 하는 마음과 싱크로율 100% 네요^^
    저도 고민만 하다가 일단 이번까지는 패스할것 같습니다.
    다만 3에서도 버틸수 있을지는 의문..^^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렇군요~
      아마 3가 나올 때는
      님의 요구사항과 활용 범위가 더욱 맞아 떨어져서~
      피하시기 힘들어 질 수도 있겠죠 ?

  16. Favicon of http://qbrickstudio.tistory.com BlogIcon 큐브릭 2011/04/0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일년째 사용중인데요. 우리집 물건중에 인기 탑입니다. 사기전엔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만 웬지모르게 사용도가 높더군요. 제가 누워서 뭔가를 좋아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누워서 잡지 게임 웹서핑하기 최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활용 하시고 계시네요~
      주변엔 구매 후에 잘 활용 하지 못하신 분이 많아요~

      그리고
      정확한 목적없이 구매 하시려는 분도 많구요~

      물론
      구매 후에 상황이 역전 될 수는 있지만요 ^^

  17. 지나가다 2011/04/0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안 써보고 쓰신 글 같네요. 웃음만 나올 뿐.

  18. 허허 2011/04/05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가치없는 글을 클릭한 손가락이 미워지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19. bb 2011/04/05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건재하셧군요,항상 생각할수있는 조은정보 여전하군요.이런주관이 블로그의 묘미죠.

  20. 이건뭐... 2011/04/0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써있길래 조금의 기대를 갖고 글을 읽었으나... 블로거 낚시왕 선발대회 나가시면 대상도 받을 제목이네요.낚는솜씨.... 참 대~~단 하십니다. 내용또한 지극히 주관적인 편견에 사로잡혀 자신이 불편한점이 대단한 단점인거처럼 표현하시네요.사람마다 태블릿PC의 쓰임도 다르고 가치도 다른법입니다.내가 갤럭시탭을 냄비 받침으로 쓰든말든 사용자가 만족하면 그걸로 그 가치를 갖는겁니다.개인적으로 올해 본 블로거중 최악의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관은 모여 객관이 되고,
      객관은 모여 다시 주관이 됩니다.

      어느 한 쪽을 통일 할 수는 없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모두 공감 할 수 있는 글이란,
      세상에 존재 할 수 없지 않을까요 ?

  21. 푸른 바람 2011/04/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서 낚시성 글이네요.
    글 내용을 보면 딱히 ipad2만 지칭하는 건 아니고
    모든 태블릿을 말하는 건데
    제목에서 ipad2를 언급한 이유는 뭔지?
    그리고 내용으로 봐선 지난 번에 ipad를 샀던 사람들은 뭔지?

    그리고 내용중에 사소한 지적을 하나 드리자면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시리즈..."
    -> 엄밀히 말하면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열풍을 가져왔죠.
    블랙잭 이전에도 삼성에서 나온 스마트폰이 4655도 있긴 했지만
    스마트폰 열풍은 옴니아부터이고
    이건 아이폰의 대항마로서 역할을 했던 거죠.

  22. ㅁㅁㅁ... 2011/04/0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내 하고픈 말만 하는 스타일...

    자기 블로그에 자기 생각 적는 거니---뭐라 하기도 그렇군요...

  23.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1/04/05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뭐든 마찬가지 인데말이죠
    꼭 필요한 기기라서 구입해야 하는데 유행처럼 너도 나도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펌푸질 당해서 사놓고 보면 쓸곳이 없다는...

  24. Favicon of http://gogetit.tistory.com BlogIcon 100억!! 2011/04/0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view에서 타고 왔습니다만 저도 다른 대다수분들의 느낌과 다르지 않네요
    전형적인 낚시 제목에 별 내용없는 글인듯해요. 많은 분들이 찾는 블로그라면
    좀 더 설득력 있고 참신한 글을 쓰셨으면 하네요. 암턴 잘 읽고 갑니다~

  25. 2011/04/0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수많은 사람들이 낚시라고 말해도 그 대답은 전부 해석하기 나름이라네요.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겟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쇼.
    나이 드셧는데 그러신거면 추하고
    어리시면 인생 그렇게 살다가 피봅니다.

    내용은 일부분 공감할 부분이 있습니다만
    사람을 낚는 제목과 그 부분을 지적하는 글에대한 반응은
    그 내용을 공감했다는 사실까지 부끄럽게 만드는 수준이네요

  26. 5345 2011/04/0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성문제는 그냥 주관적인 글을 쓰고 싶었다면 문제는 안된다고 봅니다.. 주관적인 생각은 누구나 표현 할 수 있고 꼭 객관적일 필요도 없고 꼭 주관적인 글이라고 '잘못된'글은 아니니깐요..

    단지.. 글에있어서 설득력이 없는 이유는 큰그림만 이야기 하는데도

    자기글을 정당화 시킬려고 의도적인지는 아닌지는 몰라도

    사소하지만 중요한 FACT들을 놓쳤습니다.

    예)통신비가 많이 나온다는 부분에서 통신사에게 돈주는 건 3G모델뿐 3G가 필요없는 사람들은 와이파이버전을 사면 3G비용을 낼 필요가 없지요..

    모튜님에게는 사소하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그 사소한 사실들의 제외는 읽는 이에게는 전혀다른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들은 글쓴이의 생각이나 의도를 100% 파악 못 하니깐 충분히 오해를 살만하다고 봅니다.

  27. zz 2011/04/05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놈 방문자수 올려주다니 ㅋㅋ차단같은거없나, 다신안들어오고싶은데

  28. 보리 2011/04/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낚시성이네요;;;

    "아직 태블릿은 시기상조" 정도가 적당하네요;;;;

    누가 보더라도.. 너무 대놓고..낚시를 하신 느낌이.. 너무 강해서.. 조금 보기 안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약간 과장하자면.. 기자도 아니신데.. 이런 낚시성 제목을 굳이 써가며.. 방문자와 추천수를 늘리셔야 되는지 약간 안타깝네요;;

  29. 스머프 2011/04/0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꼭 필요한것만 소비하면 좋겠지만, 사람마음이 그런게 아니죠. 정말 DSRL이 필요한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사진으로 밥벌어먹고 사람도 아닌데 똑딱이면 무난하고 대다수 사람은 핸드폰사진으로도 대부분 일상을 찍습니다.

    TV 50인치가 꼭 필요한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다들 집이 그만큼 넓은가요? 30~40인치가 더 맞지 않을까요?

    또한 한집에 TV가 두대이상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가족끼리 오손도손 한군데 모여서 보는게 훨씬 낫지요.

    차도 중형차 이상이 왜 필요할까요? 기름도 더 많이 먹고 어차피 같은 인원수를 데려다주는건 같은데요..

    하지만, 사람들은 필요이상으로 큰차, 큰TV, DSRL를 구입하기도 하죠.
    꼭, 사치라기 보다는, 취미랄까, 자기가 좋아하는쪽엔 일반적으로 좀더 투자를 하기도 한다는거죠.

    그걸 다른쪽에서 보면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번들이어폰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10~30만원하는 이어폰 사는 사람이 이해안가겠죠. 그돈으로 다른걸 산다고 할테고..

    어떤사람은 그돈으로 근사한 식사를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어차피 한끼인데 그돈아껴서 뭔가 남는것을 산다는 사람도 있죠.

    낚시에 흥미없는사람은 낚시대를 여러대 가지고 하는 사람을 이해못하며
    (한두개면 되는거 아냐?) 낚시꾼은 하이파족이 DVD플레이어 CD플레이어를 따로 구입하는것을 이해못하죠(왜? DVD에서도 CD재생되는데??)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사치라던가 필요없다고 단언할 필욘 없죠..

    뭐~ 모든 부분에서 과소비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지만서도..

    전 TV도 없고, 차도없고, 컴퓨터도 3년전에 구입한거 그대로쓰고 DSRL도 없고 낚시도 안하므로 아이패드2를 살겁니다.

    • 지나가다가 2011/04/0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머프//난독증이냐..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사이즈,무게상 휴대성이 여타 다른 스마트폰에비해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사무실이나 집에서 쓰일때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같은것에 속도나 환경이 태플릿pc가 현재로선 뭔가 모자라다는 글같은데 넌 무슨 되도않는 tv인치수를 재고있고(ㅄ아 큰게 무조건좋지 1평짜리 고시원에 사냐?)중형차가 왜 필요하냐는데서 뿜었다. 잘 생각한번 해봐 글의 논지가 뭔지 그리고 리플을 달어

  30. 음.. 2011/04/0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낚시할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던가....집에서 잡이나 주무시던가.......에휴.....

  31. 멍멍이소리 2011/04/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글이네요

    스스로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IT기사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빤한
    내용들을 답습하고 계십니다

  32. 김정현 2011/04/0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물론 전자기기에 대한 호불호는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누군가의 의견을 판단할수 없는건 잘 알고 있지만 저는 글쓰신 분과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위와 같은 관점으로 본다면 스마트폰도 일정부분 지금 살 필요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태블릿에 대한 이질감은 전혀 느끼지 않는 분들도 있구요. 게다가 집에서 태블릿만 이용하고 컴퓨터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다음번 구매주기가 다가오면 전 오히려 피처폰으로 갈아타고 태블릿은 유지할거 같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작업은 회사 컴에서 다하고 집 컴퓨터는 오로지 엔터테인먼트로 사용했는데 그 역할을 태블릿이 완전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후 컴퓨터 업글보다는 태블릿 추가구매 할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죠., 허나 자극적인 제목은 오히려 글쓴이의 의도를 반감시키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33. 쯔쯔 2011/04/05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회수 올릴려고 낚시질하는게 딱 조중동 수준이군

    "박찬호 구속" 이라는 찌라시들과 다름 없는 블로그군

  34. ㅎㅎ 2011/04/0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의견만 다르면 일단 까고 보는 사람들이 수준이 낮네 뭐네...
    제목은 충분히 낚시성이 다분하고
    글 내용도 시간이 흐르고 난다면 고지식 혹은 멍청했던 의견이라고 평해질수는 있지만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 한가?
    와 같은 한번 쯤 생각해볼만한 글을 단순히 자신과 다른 관점에서 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원색적 비난을 하니 ㅋㅋㅋ

  35. K 2011/04/0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그냥 단순하십니다..

  36. 123 2011/04/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넷북이 멸종하는데요 .... 이건 마치 예전컴퓨터 초창기에 컴퓨터가 왜 필요하냐 라는거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 모 다를 수도 있겠지만 ㅋ

  37. dma 2011/04/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아이패드2를 구입하면 안돼는 이유는 오로지 이겁니다.태블릿PC는 현재까지는 완전하지않은 제품이기때문이죠.아직까지는 시험용수준이라봅니다.돈주고 구입하는 테스트용고객들이 있어서 가능한일이지요.

  38. 마니 2011/04/05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떨까요?
    현재 피쳐폰 쓰고잇는데요 3g로 웹서핑과 이북용으로(pdf파일 한3천장이상 만들어서..) 머 전화는 피처폰에 스맛폰 대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요?

  39. 봉봉 2011/04/0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히려 스마트폰이 위 말씀하신거에 더 부합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는거 빼면 화면이 작아서 뭐든 할때 2%부족하더군요
    이번에 아이패드구입하게 되면 지금 쓰는 아이폰이 애물단지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약정동안쓸수밖엔없지만요ㅠㅠ)
    암튼 그래도 전화가 되니 위안은 되겠죠 ^^
    ?

  40.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1. 이상하네 2011/04/0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2. 적멸 2011/04/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43. hanguts 2011/04/0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44. Felix 2011/04/06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45. inmymemory 2011/04/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46. 강씨 2011/04/0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47. 공감.. 2011/04/0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48. attuner 2011/04/0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49.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50. SeungGuri 2011/04/0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51.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52. 무명씨 2011/04/07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53. 까망이 2011/04/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54. STNT 2011/04/0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55.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56. 지브란 2011/04/0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57. ㅋㅋㅋ 2011/04/10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58.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59. Mr X 2011/05/0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바형, 쿼티형, 풀터치 폰'이 요즘 휴대폰 시장의 대세죠? 예전에는 폴더 및 슬라이드 타입이 유행 했었는데, 풀터치 방식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쿼티자판을 장착하는 단말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올리거나 아예 바 타입으로 반 정도의 영역에 쿼티를 탑재 하는 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색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 플립아웃
뱅글 뱅글 플립아웃
이미 여러 리뷰 사이트들에서 소개 한 적이 있고,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한 적이 있는데요, 모토로라의 플립아웃(FlipOut)입니다. 풀터치와 쿼티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디자인이죠? 사실, 국내에서 이런 방식의 휴대폰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단말기들인데요, 당시의 그 단말기들은 두께도 두껍고, 풀 터치 방식도 아니고, 거의 일반 휴대폰을 단순히 돌릴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었죠. 하지만, 이 플립아웃은 다릅니다. 돌리고 돌리지 않는 부분의 차별성이 확실하며, 그 기능적 연결성 역시 부드럽습니다. 자, 이제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플립아웃은?
어떠신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럼, 기본적인 스펙을 한 번 볼까요? 2.8인치의 작지않은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1버전의 SNS에 최적화된 모토블러 UI, 300만 화소 카메라, 3.5mm 오디오, 블루투스, GPS, 외장메모리등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T&T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 우선 발매가 되는데요, 국내에서 또 먼저 보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뒤로 접는 백플립

이젠 다양한 스마트폰을 진열 할 때!
플립아웃의 사진 및 영상을 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하실 만한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풀터치 스마트폰만 대접 받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이와 같은 색다른 단말이 들어 온다면, 소비자들의 선택 권리를 향상 시키고,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지 않을 까요? 요즘, 매장에 가면 다 비슷 비슷한 스마트폰만 넘쳐 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SKT 및 KT 그리고 LGT는 이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과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들을 많이 들여와서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매장 진열대에 똑같은 스마트폰만 진열 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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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08/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많이 해야 할 듯 하네요
    이 방면에는 문외한이니^^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 말고도
      뒤로 접는 백플립도 있어요 ^^
      역시 모토로라에서 만들었지요~
      진열대에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방식보다는.. 조금 불편해보이지만
    디자인하나만 보면 너무 개성넘치고 예쁜것 같네요 ^^;

  4. 에공 2010/08/25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로이드 이후에
      모토로라가 주춤 했었는데,
      드로이드X로 히트를 다시 치긴 했는데...
      좀 그러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26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블랙베리와 정말 닮은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참(Charm)이 공개 되었습니다. 7~8월에 T-Mobile을 통해서 출시 될 것이며, 안드로이드 2.1과 모토로라의 모토블러라고 하는 UI를 탑재 하였습니다. 바 타입이고 화면이 작기는 하지만, 터치가 가능하고, 모토블러 UI로 인해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쓰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 타입의 안드로이드폰은 찾아 보기 힘들었는데요, Full 터치 폰 및 쿼티폰만 넘쳐나던 안드로이드폰 시장에 바타입의 등장은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아래 모토로라의 프로모션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세련되고 깔끔한 모습에 놀라시게 될 것 같네요. 안드로이드폰의 색다른 모습 지금 부터 감상하시죠.


감상 전에 한 번 누르시고 ^^



어떠셨나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색다른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SKT에서 작년 모토로라가 출시 했었던 드로이드를 모토쿼티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드로이드X 및 참(Charm)등의 신세품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에서 구형 모델이 또 하나 들어 오는 군요. 구형이라고는 하지만 스펙이나 성능이 떨어지는 단말은 아닙니다. 애플의 아이폰 이후 최고의 히트 모델이죠.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와의 싱크가 맞지 않는 부분은 참 아쉽습니다.


줄줄이 출시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홍수 속에 여러분들은 마음의 결정을 하셨나요? 아이폰4를 기다리시나요? 좀 더 지켜 보고 계신가요? 하루밤 자고 나면 새로운 모델이 계속 나오니, 참 결정 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안드로이드 3.0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신 후에 결정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그 때쯤엔 플랫폼 및 시장도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어, 스마트폰 구입에 최적의 시기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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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08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뒷편에 붙어있는 네비게이션 패드(?) 아~ 신선하네요 @.@
    좁은 화면터치를 극복할 방법으로 뒤에서 하는걸 하다니 @.@
    호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0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드로이드 출시 당시 획기적인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사용하다 보니, 손에 걸리적 거려서
      다음 모델 부터는 빼버렸습니다. ^^

  2.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7/0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닮았네요.. ;;

  3. claudie 2010/07/1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ot woot Charm 너무 갖고싶어요...

  4. haven't스마트폰 2010/08/1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charm)~!! 좋네!! ㅎㅎㅎ


아이폰4가 벌써 170만대를 돌파하고, 갤럭시S가 5만대를 돌파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거대한 놈이 꿈틀거리기 시작 했습니다. 일단 스펙만 놓고 보면 아이폰4와 갤럭시S에 비해 월등 합니다. 4.3인치 854*480 해상도,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듀얼 LED 플래시, 720p HD 비디오 녹화, HDMI out, 앞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드로이드가X의 원조격인 드로이드가 출시 되었을 때 아이폰3GS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은 인파가 몰렸으며, 엄청난 판매량을 올렸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 이후 74일간 100만대를 팔았었는데, 드로이드는 작년 출시 이후 74일간 105만대를 팔았었습니다. 물론 아이폰4가 기록을 다시 깨긴 했지만, 이번 드로이드X가 또 한 번 더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지켜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또한 드로이드X의 흥미로운 점은, 모토로라가 그동안 가꾸어온 그들만의 UI인 모토블러를 채택한 것이 아니며, 닌자블러도 아닌... 새로운 UI를 채택 하였습니다. 아래 영상을 확인 하시죠.



넓은 화면이 시원해 보여서 HTC의 EVO와 많은 비교가 되기도 합니다. 비교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루머 수준이지만 8월 23일 미국의 버라이즌을 통해서 안드로이드2.1이아닌 2.2 프로요를 탑재하여199$에 발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SKT는 드로이드X가 아닌 작년 출시되었던 드로이드를 출시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과연 드로이드X는 한국에 언제 발매 될 까요?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엔가젯의 드로이드X 및 HTC EVO와의 비교 영상

아래는 기즈모도에서 사진을 편집 해놓은 영상 입니다.


아이폰4, 갤럭시S와는 정말 색다른 느낌을 주는 스마트폰인데요, 외관상이나, 스펙 그리고 UI등에서 이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4, 드로이드X, EVO가 빨리 국내에 들어와서 화려한 전쟁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그림에 떡이라 아쉽네요 ^^

 via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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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4 외부안테나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

    2010/06/29 19:36 Tracked from M i n i T i g e r ' s H a p p y W o r l d !  삭제

    이번에는 요즘 크게 문제가 되고있는 아이폰 4의 외부안테나에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4가 나온지도 이제 몇일밖에 안지났는데 엄청난 인기와 함께 설계실수라는 폭풍이 불어오고 있죠.. 애플이 아이폰4의 수신률을 높이려고 만들었던 외부안테나가 사람의 손에닿으면서 전파방해가 이루어 지게 된것이죠.. 애플의 입장은 왼쪽하단부위를 손으로 잡지말라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사실상 그렇게 잡기가 쉽지는 않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범퍼(아이폰 케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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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구 2010/06/3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 아이폰대항마. 갤럭시 대항마라면 몰라도. 맥의 대항마가 리눅스라는말임?

    • 엘야 2010/07/03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펙상보면 드로이드X가 아이폰4보다 더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OS가 프로그램을 왠만큼 다루실 줄 아시는 분들이면 프로그램이 폐쇄적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4가 여러 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찬사를 보내지만, 지금 외부안테나 등 기술적인 결함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아이폰이 스마트폰으로 최고의 폰은 아니라는 거죠.

  2. 손님 2010/06/30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낚였군요.....재미있네요..
    한참 드로이드x와 evo4g 기사 찾던중 이게 무슨이야긴가하고
    와봤더니..정작 제목과는 전혀 다른...^^
    8월23일 뭐가 출시된다는 말씀이신지...
    드로이드x는 이미 출시되었고..
    누가봐도 국내출시로 오해할듯..

  3. 저도 2010/07/04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네요; 국내에 드로이드x가 출시된다는지 알았네요 그리고 제가 모토로이 고객센터에 물어봤습니다만 국내출시 확정된것은 2g스마트폰 2개와 xt800c,w일거예요 아마 그리고 드로이드라는군요; ㅠ

  4. 옥시솔 2010/07/06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X가 채택한 TI의 OMAP3시리즈의 상위 프로세서는 CPU자체의 처리성능은 좋지만, GPU가 영 구식이죠. 그래픽 처리능력은 아이폰4의 A4와 거의 쌍둥이칩이라는 삼성의 허밍버드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2급.


삼성이 몇 달 전부터 갤럭시S자료를 전세계에 뿌리기 시작 하면서 '아이폰을 이길 수 있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다'라고 아이폰 대항마론을 들고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의 출시일이 계속 연기 되는 사이 아이폰4가 발표 되었고, 갤럭시S의 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죠. 세계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했지만, 아이폰4가 등장하면서 '그래? 그럼 나는? 스펙은 비슷하면서 더 얇은데? 앱은 있니?'로 그들을 잠재워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역시 물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는 소문에 삼성은 대박 마케팅을 펼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갤럭시S를 사겠다고 줄선 모습을 언론에 퍼뜨리면서, 갤럭시S에 대한 해외 인기가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짜로 나눠주는 행사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역시 언론플레이에 강자라는 것을 한 번 더 인지 시켜주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의 출시를 늦출 거라는 국내외 언론사들의 막강한 플레이속에 삼성의 갤럭시S는 25일 출시를 더욱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2일 갑자기 >아이폰4가 배송완료 되었다는 해외 구매자들의 리뷰가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반전이 시작 되었죠. 또한, 출시 하루만에 100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번 삼성과 애플의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애플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둘 다 똑같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지만, 그 방향성과 신뢰성에 있어 애플은 삼성과 너무 달랐습니다. 특히, 허를 찌르는 그들의 마케팅 능력은 대단 했습니다. 스펙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최고의 스펙이 나왔고, 가격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가격은 낮았고,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출시일 보다 먼저 배송을 완료 시켜 버렸습니다.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사실, 이렇게 보면 6월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 주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다른 경쟁사들의 행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LG전자의 옵티머스Q가 예상을 깨고 일1500대, 지난 주말에는 5천대를 돌파하였으며, 펜택의 시리우스에 이어 감성적 무기를 들고  나온 이자르가 또 한 번 조용한 돌풍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일이 발생하고 있죠? 아이폰4의 출시 공백동안 구글의 넥서스원을 내놓아 흐름을 유지 하려고 했던 KT는 예상외로 저조한 넥서스원의 발걸음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물량을 맞추지 못한 HTC가 배송일을 2-3주 지연 시키고, 아몰레르에서 소니의 슈퍼TFT LCD로 변경 한 것이 큰 요인 중 하나일 듯 합니다. 물론 아이폰4가 예상보다 빨리 배송 되면서 넥서스원의 수요대기자가 아이폰4로 많이 옮긴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아이폰3GS 이후 최고의 돌풍을 일으켰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 이어 드로이드X가 어제 공식 공개 되었습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뛰어 넘어버리는 최고의 스펙을 들고 나왔죠. 하지만, 국내에는 SKT가 드로이드X가 아닌, 초기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를 들여 오기로 하면서 드로이드X는 국내에서 한 동안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대결? 구글과 애플의 대결?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등과 애플의 대결이라는 구도에 초첨을 맞추어 언론등에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구글과 애플의 대결이 맞죠. 좀 더 정확하게 애기 하면,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의 경쟁이죠. 이젠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의미도 크게 없어 지고 있는 상황이 되었으며, UX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미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이 3.0 진저브레드 버전에서 확 바뀐 UI/UX로 아이폰을 능가 하겠다, 그리고 UI/UX를 통일 하겠다고 밝힌 것이지요. 아이폰보다 훨씬 많이 전세계에 팔릴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UI/UX를 공유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 뿐만이 아니죠? 구글 TV, 자판기, 전자제품, 자동차, 홈오토메이션에 구글로 도배 된다면? 참,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전쟁은 이제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점점 더 재미있고 화끈한? 경쟁이 펼쳐 질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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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erylast.tistory.com/ BlogIcon 박샘이 2010/06/25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이 부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까요 ^^???

  2. cook 2010/06/2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워라~ 싸워라~ 유후~ 이기는편 우리편~

  3. ㅇㅇ 2010/06/26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드로이드x보다는 갤럭시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드로이드x든 인크레더블이든 날고 기어도 전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져올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죠. 그에 비해서 갤럭시s는 앞서 말했다시피 세계 100개국에 유통할 능력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미에서는 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모두 다른버전으로 내놓을 정도로 마케팅면에서는압도적이라고 보입니다.

삼성과 애플이 갤럭시S와 아이폰4를 내놓으면서 시끌벅적 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모토로라가 나타났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모토로라가 목숨?을 걸고 내놓은 작품이었는데요, 출시 당시 아이폰 만큼의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국내에는 몇 개월이 흐른 뒤에 모로로이로 제품이 변경되면서 도입이 되었었는데요... 지금은 공짜폰으로 거의 애물 단지가 되어버린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6, 7월에 SKT에서 드로이드를 출시 할 예정에 있는데요, 드로이드2, 드로이드 X가 나오는 마당에 또 구형 안드로이드가 국내에 들어 오는 군요. 사실 드로이드2는 이미 지난 5월에 공개가 되었었는데요, 이번엔 출시 소식이 나왔습니다. 7월에 미국에서 출시 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2.1을 탑재 했으나, 2.2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3.7인치 스크린에, 750MH OMAP CPU, Wi-Fi 테더링, 8G 내부 메모리, 8G SD 카드, 50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 되었으며, 앞면 카메라는 없습니다. 또한 드로이드에 장착되었던, 키보드마우스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키보드 사용에 불편이 많았다는 불만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아에 없애 버렸습니다. 아래 부팅 영상을 확인 해보시죠.



드로이드2에 또다른 제품까지 준비 중인데요, 드로이드 익스트림 즉, 드로이드 X라는 단말입니다. 드로이드2 에 비해 향상 된 스펙을 보여 줍니다. CPU는 아직 소문 수준인데... OMAP 3630 with PowerVR SGX530 CPU이며, 4.3인치 854*480 해상도,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듀얼 LED 플래시, 720p HD 비디오 녹화, HDMI out, 앞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안드로이드 2.1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듀얼 LED 플래쉬와 넓은 정면 화면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 S와 아이폰4로 인해 시끌 벅적 한 틈을 타서 모토로라가 슬그머니 새로운 단말을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갤럭시 S는 아이폰4의 경쟁 상대가 아니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2, 소니에릭슨의 X시리즈등 안드로이드 단말들이 경쟁 상대가 맞습니다. 경쟁의 초점이 이상하게 잡혀 있죠. 애플 플랫폼과 구글플랫폼 간의 경쟁이 맞는데 말이죠....

2009년 미국에서 출시 되어 아이폰 만큼 뜨거운 관심과 환영을 받았던 모토로라의 구형 드로이드가 SKT를 통해 6월 말에 출시 됩니다. 하지만, 드로이드2, 드로이드X가 곧 나올 예정인데....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하실 분들은 좀 더 기다리시는 것이 좋지 않을 까요? 사실, 미국과 한국 동시 출시는 현재로서는 어려운 현실이니... 아이폰4를 선택 하실 수도... 갑자기 너무 많은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와서 소비자들에게는 우선 즐거울 수 있으나, 선택과 고민의 시간 역시 가중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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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0/08/17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소비자들이 전부 베타테스터도 아니고,,, 첨부터 지대로 만드어서 출시하던가, 빨리만들어 팔고 소비자가 호주머니 털어 사서 문제점 지적하면 개선해서 또 내놓고,또 혹하게 해서 갈아타게 만들고,,,

모토로라의 CEO가 1월28일, 올해 20개의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며, 그 중 하나는 Google Only폰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HTC가 넥서스원을 만들었듯이 모토로라도 넥서스원과 비슷한 구글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식발표는 아니지만, 모토로라가 넥서스원의 후속작(넥서스투?)을 맡게 되었음을 내비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HTC가 만든 넥서스원 보다는 모토로라가 만드는 넥서스원에 더 호감이 갑니다. HTC단말 여러 종을 써보았지만 크게 믿음이 가지 않아서 말이죠. 작년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올인 전략은 재기의 발판을 제대로 만들어놓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기반을 잘 닦아 놓았으니 올해는 더욱 기대가 됩니다.

1 GHz Snapdragon
3.7 inch AMOLED
5 MP camera
32 GB internal memory
Android 2.1
3.5 mm jack
언제나 그렇듯이,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WMC가 다가오면서, 제조사들의 기밀 사진들이 하나 둘씩 길거리에서 분실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2의 사진과 스펙이 유출?(사실 이 단어는, 믿기어렵죠)되었습니다. 작년에 삼성은 갤럭시와 갤럭시 라이트(스피카)를 출시하면서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이정도 스펙이라면 2월 또는 3월내에 국내에 출시되어 모토로이와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ndroid 2.1 w
HTC Sense UI
Kickstand
1GHz Snapdragon
Built-in FM Radio
Sprint WiMax (4G)
이번에는 HTC의 수퍼소닉(Supersonic) 소식입니다. HTC HD와 크기가 비슷한 4.3인치 LCD를 장착했는데요, 나날이 발전하는 HTC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윈도모바일을 장착한 HTC의 스마트폰이 들어왔었는데요, 올해는 위의 수퍼소닉이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는 작년의 듀얼터치, 다이아몬드로 국내 시장을 두드렸던  HTC로 보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수 많은 단말을 제조 하면서, 이젠 그들만의 UI와 시스템을 만들 만큼 크게 성장한 HTC는 이젠 국내 제조사들에게는 경쟁상대로 떠올랐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은 그림의 떡이었는데, 올해 부터는 해외의 스마트폰 소식이 곧 국내의 최신뉴스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휴대단말기 시장은 이제서야 제대로 경쟁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 되었습니다. 통신사의 개방정책, 수많은 단말 그리고 경쟁력 있는 요금제와 어플리케이션 마켓시장은 소비자에게 더 많은 해택을 주고, 개발자 및 중소벤처기업들에게는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통신사와 제조사들에게는 그 어느때보다 강한 압박과 불투명한 미래가 보이는 2010년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다 하시려고(컨트롤) 하지마시고, 대기업들이 말하는 상생을 진정으로 실천한다면, 분명 2010년은 대한민국을 모바일 선진국으로 만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via thestreet, phand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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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1/29 14:44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모토로라가 넥서스원2를? 삼성은 안드로이드폰 유출? HTC도?? 모토로라의 CEO가 올해 20개의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며, 그 중 하나는 Google Only폰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HTC가 넥서스원을 만들었듯이 비슷한 개념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을..

  2. 모바일 삼국지

    2010/01/29 15:44 Tracked from Life Trek : Next Generation  삭제

    모토로라 넥서스원2 개발중, 삼성은 안드로이드 폰 유출. - 모튜님 블로그 &nbsp; (전략)... 그리하야, 구글유비와 함께 삼성장비와 HTC관우가 모여 자바코드가 흩날리는 이클립스동산에서 술잔을 들고 맹세하니, "여기 모인 셋은 안드로이드의 뜻을 받들어 천하를 평정할것을 맹세하니 스마트폰신명께서는 굽어 살피소서" 라 읆고 퀄컴위패 앞에서 절하니 후세 사람들이 이를 일컬어 "월식결의"라 이르더라. 그러나 구글유비의 첫 출정인 "넥...

  3. LG전자, 차세대 아시아 스타 키운다

    2010/02/01 21:07 Tracked from 레드IT 이야기  삭제

    “LG전자, 차세대 아시아 스타 키운다” 태국&말레이시아판 ‘아메리칸 아이돌’ 프로 후원 LG전자가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차세대 ‘아시아 아이돌’ 스타를 발굴해 육성한다. LG전자는 최근 태국 공중파 TV방송사인 채널9(CH9)와 함께 차세대 가수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LG 엔터테이너(LG Entertainer)’를 후원했다. 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매주 일요일에 방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4. 삼성 안드로이드폰 디자인 공개!

    2010/02/04 14:24 Tracked from 기다려라 SKKU  삭제

    삼성전자가 (늦었지만) 이제서야 안드로이드 폰을 내놓을 예정인가 보군요. 약간 코비와 비슷한 디자인.. 그래도 코비처럼 느리지는 않길 바라네요. (코비 산 제 친구들 모두 후회중..) 제가 생각하는 최대 장점은 3.5파이 이어폰의 사용 가능.. 너무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토로라 Z6m은 뮤직폰이라 3.5파이가 달렸다 쳐도.. 이건 정말 대박인듯^^(뭐, 아이폰도... 3.5파이지만요.) 현재 옴니아 2에서 되는 거의 모든 기능을 다..

  5. SK 대반격에 나서다!

    2010/02/08 00:00 Tracked from Me, myself, and John  삭제

    아이폰의 열풍이 정말 굉장하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유용한 정보, 그리고 광대한 아이폰만의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니... 아이폰은 단순히 "핸드폰"이라기 보다 사회의 어느 특정 부류를 분류하는 일종의 '지표'가 되어버린 거 같습니다. "생각대로 T" 를 외치며 1등 이동통신 회사로 군림해 오던 SK. 하지만 이런 SK도 아이폰의 후폭풍은 피해갈 수 없었죠?!!ㅎ 많은 SKT 사용자들이 단순히 아이폰이 KTF 에서 밖에 지원이 안 된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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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10/01/2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xus One Two는 좀 이상한 ㅋㅋㅋ
    Nexus Two가 되든지 아니면 아예 다른 이름으로 나오던지 할듯 ㅎ

  2. Favicon of http://madsyntst.egloos.com BlogIcon 미친과학자 2010/01/2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좀 걸겠습니다. :)

모토로라의 Cliq를 기억하시는지? 모토로라가 재기를 노리면서 안드로이드를 전격 채택하고, 그들만의 UI 및 시스템인 모토블러를 장착하여 내놓은 야심작 CLIQ, 미국에서는 DEXT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죠. 애플의 아이폰은 하지 못하는 멀티태스킹과 위젯으로 강력한 SNS 기능을 제공 하고 있는 폰입니다. 특히,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계정을 주소록과 통합하여 다양한 어플 탄생의 기반을 다지게 해주는 모토로라의 강력한 모토블러 시스템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토로라는 SDK를 공개하고, 그들만의 마켓을 열어서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단말은 모토로라가 재기를 시작했던 단말인데요, 이 보다는 다음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가 대 히트를 쳤었죠.

그럼 뒤로접는 Backflip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어제 영상이 공개 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CLIQ(DEXT)가 가지고 있는 기능과 거의 동일 합니다. 5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안드로이드 1.5를 탑재 하고 있지만, 곧 2.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합니다.(모토블러가 1.5 기반에서 만들어졌기에 모토블러의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특징 적인 점은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대부분의 쿼티폰은 위/아래로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하지만, 백플립은 뒤로 접어 버립니다. 액정부분을 뒤로 접으면 키패드는 먹통 상태가 되며, 밑 바닥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보통 터치폰처럼 동일하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스크린의 각도롤 조절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른 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책상에 올려 놓고 시계 또는 디지털 액자등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국내에 모토로라 3총사가 모두 출시 되길 희망 합니다. SKT를 통해 이번 달 드로이드가 들어올 것이라고 하는데요(다음 달로 잠정연기되었다는...), CLIQ와 Backflip도 함께 등장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영상을 한 번 보시면 색다른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아이폰, 옴니아 시리즈와는 확연히 틀린 느낌을 받으셨을 겁니다. 다양한 단말로 인해, 선택권을 보장 받고 각자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선택 할 수 있는 환경이 정말 중요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 소비자들은 수 많은 스마트폰들 중 정말 적은 일부분만 보신 거죠. 다행히 올해는 국내에도 다양성의 새싹이 돋아 나는 시기죠 ^^

추가로 넥서스원의 국내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물론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폰이 반응성 및 터치감에 있어 아이폰에 비해 좋지 않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더 많은 자유 해택을 주기 위해서는 애플의 아이폰OS가 아니라, 구글의 안드로이드OS 가 적합 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애플은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 위와 같은 약간? 불편한점을 커버하기 위해 멀티태스킹과 UX의 간결화등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익숙해짐을 요구 한 것이죠. 이러한 전략에 의해 여러가지의 다른 단점들이 등장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드로이드를 광고 할 때 모토로라는 멀티태스킹되니? 위젯 되니? 등등의 문구로 애플을 간접 겨냥 했었는데요, 여기에 애플 사용자들은 '그런 것들 다 필요 없고, 아이폰은 무조건 좋다.' 라는 동영상이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도 안드로이드폰이 들어오면 이러한 논쟁은 불을 보듯 뻔하게 등장 할 것 같습니다. 그때서야 제대로된 스마트폰 논쟁이 시작 되겠죠?


현재 국내는 구형OS인 윈도우즈 모바일과의 비교만으로 아이폰의 신세계가 펼쳐졌는데요, 과연 안드로이드폰들(심비안, 마에모등)이 줄줄이 들어왔을 때 아이폰만이 최고다라는 애기가 계속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이폰이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우수한 스마트폰 중 하나일 뿐인데 말이죠. 안드로이드뿐만이 아니라 그 동안 조용히? 있던 MS의 윈도우 모바일7도 다음달 MWC2010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생각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MS가 치고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이젠 구글, 애플, MS의 OS 3파전이 본격화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위와 같이, 아이폰만이 스마트폰에서 미화되고있는 기형적인 국내 시장도, 올해 부터는 라이벌들의 국내 진입으로, 진정한 스마트폰 평가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다시 시작 될 전망입니다. 반쪽이 아닌 진짜 쇼핑을 기대 해봅니다.

1월 12일 업데이트 --> 1월 18일 SKT 출시 발표 유력. -->2월 출시 드로이드 모토로이

via motoro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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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1/10 10:51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뒤로접는?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Backflip 출시 모토로라의 Cliq를 기억하시는지? 모토로라가 재기를 노리면서 안드로이드를 전격 채택하고, 그들만의 UI 및 시스템인 모토블러를 장착하여 내놓은 야심작 CLIQ, 미국에서는 DEXT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죠..

  2. 모토로이!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기대

    2010/01/20 01:10 Tracked from 하츠의 꿈  삭제

    생각지도 않은 모토로라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가 되었다. 초대 메일에는 "모토로라가 선보일 신제품은 스마트폰으로 모토로라의 올해 가장 중요한 전략 제품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있었다. 발표회에 가기 전 신제품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니 "모토로이"라는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한 스마트폰이었다. 요즘 가뜩이나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폰의 정보에 대한 갈망이 많은데 마침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열일 제쳐두고 달려갔다. 장소는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오랫만에 럭셔..

  3. 애플(Apple), 1월 27일에 타블렛과 iPhone OS 4.0 발표?

    2010/01/21 12:06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삭제

    최근 애플과 관련된 소식들 중 가장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은 조만간 출시가 기대되고 있는 타블렛 PC입니다. iSlate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최근 몇 달동안 수 많은 루머들을 쏟아내고 있고, 다양한 형태의 정보들이 흘러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이 확인해주기 전까지는 정확한 소식을 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애플의 정식 이벤트 일정이 잡혔습니다. 'Come see our latest crea..

  4. 애플, 모바일 앱스토어 점유율 99.4%

    2010/01/21 12:06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삭제

    최근 누적 다운로드 수 30억건을 돌파한 애플 앱스토어는 모바일 앱스토어의 최강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를 개척한 장본인이기도 한 애플 앱스토어는 개발자와 애플간 7:3 의 수익 분배를 통해 수 많은 개발자들을 불러모았고, 이미 10만 가지가 넘는 다양한 어플들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해에 애플이 이룬 성과는 주목할만 합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은 2009년에 무려 25억개의 어플을 다운로드 받았다고 합니다. 이..

  5. 인텔(Intel) CPU '코어 i3-530' 인기

    2010/01/22 15:25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삭제

    지난 8일 인텔은 새로운 2010년형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를 발표했다. 바로 코드명 클락데일이라 불리웠던 코어 i3/i5 프로세서가 그것이다. 이들 프로세서는 지난 2008년 후반과 2009년 중반에 발표된 코어 i7/i5 프로세서와는 달리 32나노 기반으로 설계되었는데, 이는 2년 주기로 제조 공정과 아키텍처 기술이 서로 엇갈리게 구성되어 있는 인텔의 틱톡(Tick-Tock) 전략을 따른 것이다. 새로운 32나노 공정이 도입된 코어 i3/i5 프로..

  6. 안드로이드폰 발표

    2010/01/23 14:15 Tracked from GG 블로그  삭제

    최초의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스펙> 3.17인치 터치 스크린 (480X320) 3.1메가픽셀 카메라 GSM / GPRS / EDGE / Wi-Fi and UMTS / HSDPA GPS 내장 무게 - 156g 안드로이드 마켓 (온라인 컨텐츠 구입) 약정 포함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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