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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론 안드로아드 운영체제는 모튜님 말씀대로
3.0이 되어야 빛을 발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계속 버전이 올라가는 상황만 봐도 여러모로
아직 안정화가 덜되었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폰 자체도 그렇고 운영체제도 그렇고 서비스도 물론이구요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으니깐요. 막상써봐도 아직 멀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그에비해 아이폰은 운영체제는 정말 안정되고 서비스도 안정화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입시기?... 는.. 안드로이드 폰을 원하신다면 전 모든 회사들이 3.0이
탑제되어 나올때.. 그때가 바로 안드로이드가 힘을 발하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그때가 바로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할만한 시기인듯 하기도 하구요..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는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베타테스트버전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걸 끼워서 팔아먹는??????????
그리고 정식버전으로도 업데이트되지 않는 폰을 팔아먹는 강심장가진
마피아까지,,,,,,,,,,,,,,,,,
애플이 아이폰4수신감도 논란을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현재로선 안드로이드 3.0출시후 구글의 전략방향을 좀 봐야할거 같고..
소비자가 전략방향 하니까 좀 웃기긴 한데
2년노예로 150만원이상 내려면 그정도야..
(IT제품 사면서 가장 열 받는게 버스포된 휴대폰 할부금 계속 내는거라..)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어서 아이폰4를 열심히 기다렸는데요~갤럭시S,아이폰4 중 하나로 사볼까하고~아이폰4 출시가 늦어지고 님 말씀처럼 적절한 시기를 내년으로 본다면..차라리 아이폰3를 반값에 사서 사용하면서 내년쯤을 기약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꼭 최신사양만이 정답은 아니잖아요? PC도 최고 사양이 아닌 적정 사양을 적정 가격에 구입하는걸요~
우리나라도 해외랑 동시일정으로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시후 몇달이 지나서야 우여곡절 끝에 들여오니
해외에서는 이미 후속 모델나온다는 얘기돌고
철지난 제품 비싼 돈 주고 사는 기분이라 구입하기가 망설여집니다.
기다리다가는 생전 못살것 같아 이번에는 걍 장만하려 합니다.
갤럭시s는 3.0 올리는걸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라고 기사도 냈었고, 판매량도 이정도로 되니 3.0 올라가는건 거의 확정 아닐까 싶네요
1. 도대체 필자분이 생각하시는 '고물폰'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올해 6월 말에 발매된 아이폰4 가 8월엔 슬슬 고물폰이라고 말씀하신다면,
올해 초에 발매된 넥서스원은 명백한 깡통덩어리겠지요. 헌데 특정 기기는
옹호하시면서도 다른 기기는 노골적인 언사로 깍아내리시는 저의를 모르겠군요.
하드웨어 스펙이야 말할 필요도 없으니 이것 때문에 고물폰이라 하심은 아니겠고
행여나 아이폰4 가 iOS 5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기라고 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아이폰4 가 지속적인 OS 업데이트를 받을 가능성이
넥서스원이 진저브레드 이후의 업데이트를 받을 가능성보다는 높아 보입니다만?
참고로 아이폰 3G (3GS 가 아닌) + iOS 4 도 멀티태스킹 미지원 이외에는
생각보다 쓸만한 수준으로 OS 업데이트가 지원됩니다. 아이폰4 도 기능상
다소간 제약은 있을지언정 분명히 iOS 6 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반면 넥서스원은 진저브레드가 아마도 마지노선이 되겠지요. 모를 일이긴 하지만.
이런 고물폰부터 먼저 비판하고 나서 아이폰4 를 비판하셔야 순서가 맞겠지요.
물론 안드로이드 개발자이시니 당연히 자신이 속한 진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속내를 짐작 못할 바는 아니지만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2. 도대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은 무엇입니까?
저 역시 삼성의 사후지원을 썩 믿지는 않는 입장이지만, 일단 한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군요. 필자분의 가정에 따르면 넥서스원은 3.0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65nm 스냅드래곤 1G 를 사용하는 넥서스원에서
최적화된 수준의 OS 라면, 당연히 허밍버드/OMAP3630 급의 현존 최상급
스펙을 채용한 갤럭시S/드로이드X 등에서는 최소한 '스펙이 부족해서'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식의 별 근거없는 얘기는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군요)
물론 넥서스원은 가장 빠르게, 아마도 몇 달 가량은 앞서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만큼 확실한 메리트는 있고, 또한 삼성이 늦장을 부리거나
별 시덥잖은 핑계로 지원을 해주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정말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자가 될 욕심이 있다면야
해 줄 것이고, 아니라면 이전처럼 모호한 태도로 일관하다 엄청난 비판을 받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론 삼성은 영악한 집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눈치를
볼 거라고 봅니다. 다른 기업들이 업데이트를 해 주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힌다면
삼성도 해줄 것이고, 다른 기업들이 포기한다면 삼성도 포기할 거라고 봅니다.
이건 일단 둘째치고, 대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진저브레드에 관해서 알려진 것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UI 를 통일할 계획이며,
이후부터는 업데이트 주기를 1년으로 늦출 것이라는 언급이 전부입니다.
아무런 실체도 없는 유령을 가지고 진정한 힘을 논한다는 것도 약간의 어폐가
있을 뿐더러, 이미 성능적인 면에서는 프로요에서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UI/UX 변경이 주가 된다면 어떤 의미로는 거대한 런쳐나 스킨의 집합체에 불과하다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반드시 모두의 마음에 들지 어떻지도 알 수가 없고,
그렇다고 실질적인 활용성 자체가 딱히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할 수 있는 일' 자체는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만약 스냅드래곤 이상의
고스펙을 요구한다면, 오히려 순수한 퍼포먼스는 프로요보다 별로 나을 게 없으리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지요. 그리고 모든 어플들이 3.0 만을 기준으로 제작/관리되기에는 대단한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프로요조차도 아직 넥서스원 이외의 기기에서는 전혀 탑재되지
못했는데 3.0 만을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이제껏 팔린 수천만대의 안드로이드폰을
전부 포기한다는 의미입니까? 아니면 화려한 외관과 약간의 부가적인 편의성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입니까? 저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는군요.
런처프로나 ADW, 센스UI 대신 기본 UI 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이라면 딱히 저에겐 그런 진정한 힘은
필요할 것 같지가 않군요. 개인적으로 제 주변에는 구형 WM PDA폰으로도
최신 스마트폰들 못지않게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십니다.
사실 다소간의 반응속도 격차와 멋진 그래픽 이외에 실제 활용성은
그것들과 크게 다를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이나 증강현실 이외에는.
3. 드로이드X, 드로이드2, HTC HD2, HTC Evo ?
이미 국내 발매된 WM6.5 기반의 HD2 는 대체 왜 언급하셨는지도 모르겠고,
(아무래도 필자분은 특정 기기 이외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으신가 봅니다)
이 모두가 필자분의 논조에 따르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할
깡통폰들인데, 국내 제품들에 관해서는 '고물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반면에 HTC/모토로라 제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표현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 모든 제품들도 필자분의 표현에 따르면 '고물폰'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함께 언급해 주셔야 공평한 것 아닙니까? 아니면 삼성은 업데이트를 안 해주고
HTC/모토로라는 반드시 해 주리라고 생각하시는 의도이신가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차기 OS 업데이트가 확정적인 아이폰4 조차도
깡통폰으로 취급하셨던 이상, OS 업데이트 여부나 여타 스펙과는 무관하게
삼성폰은 '고물폰', HTC/모토로라 폰은 '현존하는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인 모양이네요.
4. WP7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대하는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WP7 은 4분기 중에는
북미와 유럽에서만 발매되며, 국내 발매는 아무런 기약도 없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이나 중국 등 2바이트 문자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모두 최소한 올해 안에는 발매될 예정이 없는데 타이포그래피 기반인
WP7 의 UI 특성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건 둘째치고라도
초반 점유율을 일정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쓸만한 킬러 앱들이 충분히
쌓이기까지는 적어도 1년 가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잘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도 처음부터 이만한 완성도가 나오지는 않았고,
MS 가 철지부심 노력한 끝에 시작부터 대단한 완성도를 선보였다손 치더라도
이미 강력한 경쟁자들이 시장에 먼저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 판세를
일정 수준까지 장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요구됩니다.
이래저래 WP7 의 진가를 국내에서 맛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내년 중반이
되어야 할 겁니다. 그냥 그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지금 이 시점이 다소 과도기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적시를 노려서 구매하라는 이야기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근거가 다소 협소하고
표현 면에서도 비약이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뭣보다도 전자제품은
당장의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는 것이지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주식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구입해서 자신에게 맞게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게 최선입니다.
굳이 '절대 구입하면 안 되는 이유' 등의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할 이유가 있는지 반문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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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x가 나오는판에 나온지도 한참 오래된 드루이드를 가져오는 스크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근데 더 어이없는건 드루이드가 요즘 스마트폰들과 비교해도 좋은성능을 가지고있는 최신폰인 것처럼 광고하는 기사와 블로거들.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자기네들 장사에 방해가 되는 괴물같은 녀석을 들여올리가 없죠.
몹시 흥미를 돋구는 스마트폰 임에는 분명하지만, 한국에 사는 이상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우울합니다.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옵티머스, 갤럭시 등등.. 정말 우월한 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은 지금 이시점에서 왜 사나요. -,-;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대
자고로 안드로이드 폰은 하루라도 늦게 사고
제품의 주기가 정확한 아이폰은 하루라도 빨리 사라는 말이 있지요.
모바일스튜디오님 안녕하세요. ㅎㅎ
제 블로그에 방문주셨는데.. 전 이제서야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드로이드 X 리뷰로만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일텐데..
그래도 왠지 한국에선 한계가 있겠단 생각이드네요.
아이폰, 갤럭시 말고도 좋은 휴대폰이 있다는 사실을 한국 사용자가
알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드로이드 X 성능이 정말 궁금한 사람입니다. 일단 위의 리뷰는 저도 보긴 했는데요...cpu가 같은 1G지만 스냅드래곤으로 아이폰, 갤럭시S의 허밍버드보단 성능이 딸린다고 하는 얘기를 얼핏 본거 같습니다. 특히 그래픽처리능력이 차이가 난다는 거 같던데요. 게임어플과 관련있는 만큼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ui가 모토블러라면 그것도 그다지...
첨엔 저도 아이폰4의 대항마로 드로이드X나 evo4g가 대두되는 건줄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갤럭시S의 잠재력이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얼마 안 있어 이들 괴물폰들 비교한 자료들 쏟아지기 시작할테니 좀더 기다려보면 확실히 알 수 있겠죠.
통신사가 하나 더생긴다고요 ?? 내년중순 하순??
어디서 듣고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 제가 통신쪽 일을 하고 있는데
금시 초문이군요 .. 내년에 하나더 생긴다면 지금 열심히 기지국을 건
설 하고 있어야하는데 그런건 본적도 없습니다. 통신사가 하루아침에
생기는것이 아니니.. 절대 1개더 생기는일은 없습니다.
영상들이 솔직히 아래 글과 매치가 안될정도로 그닥 잘 안와닿네요.
아이폰4, 갤럭시S 모두 만져봤는데
최고의 카메라라고하는데 800메가가 500메가급처럼 느껴질뿐이고.. 저정도 사진은 500만화소 아이폰4, 갤럭시S도 충분히 뽑고, 파노라마샷같은건 이미 나온지도 오래됐고, 동영상도 아이폰4나 갤럭시가 더 나아보이고. UI 인터렉션도 고만고만하고... 디스플레이 화질도 별로고...
개인적으로는 아이폰4랑은 고민되는데 드로이드X랑은 선택하라면 전 갤럭시S네요. 드로이드X 장점이라면 그냥 남들 안가지고 다니는거 가지고 다니는 유니크함?
말씀하시는대로 솔직히 요즘 아이폰4, 갤럭시S, 에보4G, 드로이드X 가 모두 비등비등한 레벨인것 같습니다. 그냥 다 나오면 가서 가장 맘에드는것 고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드로이드X...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스크트.. 참 스크트 답게 실망 시켜주질 않는군요... 그렇잖아도 조만간 저도 스크트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모바일스튜디오님의 글을 보니 심히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도 많습니다. 10월까지 기다리긴 어려울 듯 하고...그냥 넥서스원으로 가야할까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설마 넥서스원을 구글이 어떻게 버리려 하지는 않겠죠? 쌤숭 처럼.. ^^
저는 아이폰 유저인데 겔스를 잠깐 써봣는데 괜찮더라구요. 스펙도 더 늦게 출시되는 여러 폰들이 무안해할 정도로 좋고, 그래도 겔스에 살짝 반감이 있는 것은 삼성의 오만함 때문입니다. 요번에 좀 망신을 좀 당하고,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국내에서 겔스 출시하고, 아이폰과 경쟁한답시고, 소인배의 모습을 보여준 삼성..... 한국의 자존심이라는 회사가 하는 방식치고는 정말 부끄럽더군요....ㅎㅎ 그리고 요즘 언론기사들을 보면 참...ㅋㅋ 헐뜯고, 왜곡하고 난리가 아니죠. 조선시대 당파 싸움을 보고 있는거 같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옴니아2랑 아이폰 나왔을때, 용산에 가봤습니다. 모든가게가... 옴니아2를 내걸고 팔고 있더군요... 안팔릴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ㅋㅋ 언론과 유통망이 도와주는 국내시장에서의 선전이 해외에서도 가능할지..ㅎㅎ 기대해봅니다..ㅋㅋ
저도 통신업계쪽에서만 6년정도 일한사람인데 현제 통신사4사업자가 승인난거는 사실이고요 그리고 그4사업자는 삼성쪽에서 한다고 들은거같은데요...그리고 모든가게가 옴니아2를 내걸고 판거는 언론과 유통망이 도와줬다기보다는 아이폰이나 지금 겔럭시S같이 휴대폰이 정찰제로 나왔을때는 실질적으로 판매점에서 남길수있는 마진이 얼마안됍니다~아이폰3gs가 마진 남길수있는거라고 해봐야 초창기떄는 6정도 일때도 있었으니 팔아봤자 얼마남지도 않는휴대폰 파느니 옴니아2같이 요금많이쓰면은 몇십만원까지도 남길수있는 폰으로 팔려고 유도를 하는거죠^^
난 또 뭐 드로이드X 구입해서 리뷰 적은 걸로 알았는 데
인터넷 사이트에서 동영상 보고...."전격 리뷰" 작성하신거군요.
나도 기자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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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이 글을 쓰기 전에 갤럭시S를 의도적으로 `까기`위해 쓰는 것이 아닌가, 어느 정도 나의 `오기` 때문에 괜찮은 제품에 별 근거도 없이 험담을 늘어놓는 것은 아닌가 적잖이 고민을 했었다. 그래서 갤럭시S가 정말 괜찮은 제품이라면 삼성의 더러운 기업행태 / 마케팅 만 비판하고 갤럭시S라는 기기 자체에 대해서는 별 말을 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신문기사, 블로그, 게시판, 사용자 후기를 접하면서 갤럭시S를 사게 되면 `아이폰 혹은..
갤럭시S CPU 애플 자회사에서 라이센스 해온거죠??
내년초에 나올 갤럭시S 2 에 2기가헤르츠 CPU로 나온다죠??
그 CPU 도 아마 애플 자회사에서 사오는거 아닐까요??
그럼 아이폰5에도 똑같이 들어갈테니..
그때 두 기계가 나오면 비교를 해야 겠죠..
지금 현재는 갤럭시S 와 아이폰4 를 비교하셔야죠??
미래에 나올 폰과 현재의 폰을 비교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는거죠....
라이센스라기보다는... 삼성이 cpu설계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인트린시티라는 회사에 돈을주고 참여시켜 같이 개발했습니다. 그렇게 허밍버드 칩셋이 완성될쯤에 인트린시티를 애플에서 인수했죠.
애플은 PA세미 개발자들이 구글로 이탈한후에 차선책으로 인트린시티를 인수한 케이스입니다.
삼성은 같이 개발했으니..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하는것이고 애플은 인더린시티를 인수했기에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하는겁니다.
삼성도 비반도체쪽에 대대적인 연구시설과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라.. 언제까지 외주 설계업체와 공동작업을 할지도 미지수구요. 인더린시티도 애플에 인수되기는 했지만.. pa세미처럼 인력들 빠져나가서 독립할지도 모르죠.
via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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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요즘 크게 문제가 되고있는 아이폰 4의 외부안테나에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4가 나온지도 이제 몇일밖에 안지났는데 엄청난 인기와 함께 설계실수라는 폭풍이 불어오고 있죠.. 애플이 아이폰4의 수신률을 높이려고 만들었던 외부안테나가 사람의 손에닿으면서 전파방해가 이루어 지게 된것이죠.. 애플의 입장은 왼쪽하단부위를 손으로 잡지말라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사실상 그렇게 잡기가 쉽지는 않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범퍼(아이폰 케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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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1Ghz 아닌가요? 예를 든다고는 하셨지만 사실에 기초하는게...
800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MAX 가 1000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