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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x가 나오는판에 나온지도 한참 오래된 드루이드를 가져오는 스크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근데 더 어이없는건 드루이드가 요즘 스마트폰들과 비교해도 좋은성능을 가지고있는 최신폰인 것처럼 광고하는 기사와 블로거들.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자기네들 장사에 방해가 되는 괴물같은 녀석을 들여올리가 없죠.
몹시 흥미를 돋구는 스마트폰 임에는 분명하지만, 한국에 사는 이상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우울합니다.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옵티머스, 갤럭시 등등.. 정말 우월한 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은 지금 이시점에서 왜 사나요. -,-;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대
자고로 안드로이드 폰은 하루라도 늦게 사고
제품의 주기가 정확한 아이폰은 하루라도 빨리 사라는 말이 있지요.
모바일스튜디오님 안녕하세요. ㅎㅎ
제 블로그에 방문주셨는데.. 전 이제서야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드로이드 X 리뷰로만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일텐데..
그래도 왠지 한국에선 한계가 있겠단 생각이드네요.
아이폰, 갤럭시 말고도 좋은 휴대폰이 있다는 사실을 한국 사용자가
알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드로이드 X 성능이 정말 궁금한 사람입니다. 일단 위의 리뷰는 저도 보긴 했는데요...cpu가 같은 1G지만 스냅드래곤으로 아이폰, 갤럭시S의 허밍버드보단 성능이 딸린다고 하는 얘기를 얼핏 본거 같습니다. 특히 그래픽처리능력이 차이가 난다는 거 같던데요. 게임어플과 관련있는 만큼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ui가 모토블러라면 그것도 그다지...
첨엔 저도 아이폰4의 대항마로 드로이드X나 evo4g가 대두되는 건줄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갤럭시S의 잠재력이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얼마 안 있어 이들 괴물폰들 비교한 자료들 쏟아지기 시작할테니 좀더 기다려보면 확실히 알 수 있겠죠.
통신사가 하나 더생긴다고요 ?? 내년중순 하순??
어디서 듣고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 제가 통신쪽 일을 하고 있는데
금시 초문이군요 .. 내년에 하나더 생긴다면 지금 열심히 기지국을 건
설 하고 있어야하는데 그런건 본적도 없습니다. 통신사가 하루아침에
생기는것이 아니니.. 절대 1개더 생기는일은 없습니다.
영상들이 솔직히 아래 글과 매치가 안될정도로 그닥 잘 안와닿네요.
아이폰4, 갤럭시S 모두 만져봤는데
최고의 카메라라고하는데 800메가가 500메가급처럼 느껴질뿐이고.. 저정도 사진은 500만화소 아이폰4, 갤럭시S도 충분히 뽑고, 파노라마샷같은건 이미 나온지도 오래됐고, 동영상도 아이폰4나 갤럭시가 더 나아보이고. UI 인터렉션도 고만고만하고... 디스플레이 화질도 별로고...
개인적으로는 아이폰4랑은 고민되는데 드로이드X랑은 선택하라면 전 갤럭시S네요. 드로이드X 장점이라면 그냥 남들 안가지고 다니는거 가지고 다니는 유니크함?
말씀하시는대로 솔직히 요즘 아이폰4, 갤럭시S, 에보4G, 드로이드X 가 모두 비등비등한 레벨인것 같습니다. 그냥 다 나오면 가서 가장 맘에드는것 고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드로이드X...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스크트.. 참 스크트 답게 실망 시켜주질 않는군요... 그렇잖아도 조만간 저도 스크트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모바일스튜디오님의 글을 보니 심히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도 많습니다. 10월까지 기다리긴 어려울 듯 하고...그냥 넥서스원으로 가야할까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설마 넥서스원을 구글이 어떻게 버리려 하지는 않겠죠? 쌤숭 처럼.. ^^
저는 아이폰 유저인데 겔스를 잠깐 써봣는데 괜찮더라구요. 스펙도 더 늦게 출시되는 여러 폰들이 무안해할 정도로 좋고, 그래도 겔스에 살짝 반감이 있는 것은 삼성의 오만함 때문입니다. 요번에 좀 망신을 좀 당하고,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국내에서 겔스 출시하고, 아이폰과 경쟁한답시고, 소인배의 모습을 보여준 삼성..... 한국의 자존심이라는 회사가 하는 방식치고는 정말 부끄럽더군요....ㅎㅎ 그리고 요즘 언론기사들을 보면 참...ㅋㅋ 헐뜯고, 왜곡하고 난리가 아니죠. 조선시대 당파 싸움을 보고 있는거 같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옴니아2랑 아이폰 나왔을때, 용산에 가봤습니다. 모든가게가... 옴니아2를 내걸고 팔고 있더군요... 안팔릴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ㅋㅋ 언론과 유통망이 도와주는 국내시장에서의 선전이 해외에서도 가능할지..ㅎㅎ 기대해봅니다..ㅋㅋ
저도 통신업계쪽에서만 6년정도 일한사람인데 현제 통신사4사업자가 승인난거는 사실이고요 그리고 그4사업자는 삼성쪽에서 한다고 들은거같은데요...그리고 모든가게가 옴니아2를 내걸고 판거는 언론과 유통망이 도와줬다기보다는 아이폰이나 지금 겔럭시S같이 휴대폰이 정찰제로 나왔을때는 실질적으로 판매점에서 남길수있는 마진이 얼마안됍니다~아이폰3gs가 마진 남길수있는거라고 해봐야 초창기떄는 6정도 일때도 있었으니 팔아봤자 얼마남지도 않는휴대폰 파느니 옴니아2같이 요금많이쓰면은 몇십만원까지도 남길수있는 폰으로 팔려고 유도를 하는거죠^^
난 또 뭐 드로이드X 구입해서 리뷰 적은 걸로 알았는 데
인터넷 사이트에서 동영상 보고...."전격 리뷰" 작성하신거군요.
나도 기자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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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월 6일 공식 출시 선언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530$의 가격(언락상태)으로 책정 되었으며 T모바일로 2년 약정을 할 경우 180$로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 지는 군요. 500만 화소의 AutoFouces 카메라와, AMOLED등을 장착한 모델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아이폰의 현재 인기를 단번에 누그러 뜨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530달러에 언락된 제품을 들고 자신이 원하는 통신사의 대리점에가서 개통하거나, 인터넷 전화로만 사용하거나, 장난감으로 사용하든 맘대로 할 수 있는 멋진 정책 입니다. 구글의 이와 같은 멋진 정책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의 구동 동영상입니다.
하루만 있으면, 2010년인데요 참으로 머리아픈 한 가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 원의 등장, 엑스페리아 그리고 드로이드와 애플의 타블렛 소식으로 시끄러울 듯 합니다. 아래는 SKT폰으로 변신되고 있는 T 드로이드 입니다. 쿼티빠지고, DMB, 800만 화소 카메라 달린다고 하네요. DRM은?? -->>1/18 DRM Free확정
(중국향 드로이드입니다. XT720 우리나라도 똑같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1/18 확정)
모양도 위 사진과 똑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미, SKT의 드로이드 사진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1월은 정신없이 새 모델들이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바다폰을 빠뜨렸군요. 이 역시 다음달 중으로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연내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큰 소리를 치셨던 삼성. 이틀 남았는데, 어쩌실 건지? 담달에는 내 놓으시겠죠? 바다폰도? 사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비홀드 등)은 국내 시장에는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등 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올 것 인데... 삼성의 그냥 그런 안드로이드폰(2010년의 안드로이드 단말과 비교한다면..)은 아마 국내에 출시 되기 어려울 듯 합니다. LG의 안드로이드폰도 이런 면에서는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예측은 국내 시장에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폰은 해외 출시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 졌기에, 왠만한 제품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처럼 이제는 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전략도 두고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 눈과 귀가 바쁜 2010년 1월을 기대 해 봅시다. 누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월 국내 출시 되면 어떤 것을 품에 안을지 마음의 준비들은 다들 해 놓으셨는지요?
1월 12일 업데이트 --> 1월 18일 SKT 출시 발표 유력.(모토로이) --> 2월 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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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SKT 드로이드와 530$ 구글 넥서스원 아래는 1월 초 출시가 유력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1..
아이폰 2009년 12월 1달 판매량 20만대 돌파 아이폰이 출시 되기 전에는 아이폰의 1년 판매량을 10~20만대로 예상하던 일부 시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출시 10일만에 10만대 팔리고 2009년 12월 1달 동안 20만대 판매량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당초 예상을 뛰어 넘는 판매량을 보이는 중 같습니다. 아이폰 금년 2010년 예상 판매량 전에 다음과 같은 예측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 4900만명, 영국 6150만명 정도 인구를 가..
연말에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어 IT 업계가 출렁이더니 신년 벽두부터 구글이 자사 스마트폰 ‘넥서스 원’을 내놓으면서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 됨을 알리고 있다. 넥세스 원이 당장은 미국을 포함하여 영국, 싱가포르, 홍콩 총 4개 지역에서만 구입 주문이 가능하지만 국내 상륙은 시간 문제 인 것 같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앤디 루빈..
출처 : http://pc.nikkeibp.co.jp/article/column/20100114/1022187/?set=rss #이 의견은 일본의 IT웹진에서 일본인 기자가 일본국내의 사정을 생각해서 썼습니다.한국이랑은 사정이 많이 다릅니다.다만 스마트폰의 흐름은 파악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번역했습니다.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Android탑재 모델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보급이 진행되는 해가 되지 않을까 하고 예측하고 있다. 1월..
SKT로 출시될 모토로라 XT720 이거 물건인데요..
아래 링크보면..
http://www.kandroid.org/board/board.php?board=AndroidNews&command=body&no=292
요약하면...
안드로이드 2.0 or 2.1
720p HDMI 지원되고
Wi-Fi 당근되고
카메라 800만화소
SKT 통메 안들어감
DRM 제외
지상파 DMB
FM 라디오
멀티터치 OK (댓글 확인)
SKT 이번에 아주 각오 단단히 한 모양이네요..
이대로만 나오면 질러볼만 하네요..아이폰 미리 지르신분도 한번 비교해보시길...
SKT로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 및 휴대전화는 통합메시지함을 탑재합니다.
SKT는 MMS방식이 국제표준규격이 아니라서 통합메시지함이나 컬러메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으면 MMS 수/발신이 불가능하거든요...
쿼티 자판을 왜 뺐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아직까지 SK 요금제는 많이 비싸다고 느껴지고 넷스팟이 없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아직도 SK는 좀 더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만
어쨌든 전 보다는 많이 나아졌네요.
제 생각으로는 아직도 아이폰에 보다는 많이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의 괴물 카메라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곧 유럽에 정식 출시 되는데요, 한국 출시도 가까워져 왔습니다. 몇달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레이첼 UI를 탑재한 것이 상당히 느리게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데, 최적화를 거쳐 현재는 상당히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씁니다. 그럼 안드로이드폰인 엑스페리아 X10과 구글 서비스의 궁합?을 통해서 한 번 살펴 보시죠.
우선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입니다. Turn-by-Turn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지도 입니다. 구글이 직접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들고 나오면서, 네비게이션 업계는 상당히 당황하고 분주해져 있는 상태였었죠.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뚜벅이 버전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구글 고글스 서비스를 엑스페리아(Xperia X10) X10으로 직접 만나 보시죠.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구글이 고글을 썼다? Google Goggles 런칭 !) 상당히 멋진 서비스 입니다. 또한 소니의 괴물 카메라를 직접 보니, 정말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폰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카메라로 제품을 찍어서 바로 구글 서버에서 이미지를 분석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 주는데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엄청난 활용도를 보일 수 있는 구글의 고글스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 영상을 보시죠.
우선 아래는 Layar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인데요, 엑스페리아x10과의 궁합을 한 번 보시죠.
이번엔 엑스페리아 X10의 전반을 훑어 봅시다. 레이첼이라고 하는 그들만의 독자 UI를 탑재 하고 속도가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좋아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소니 에릭슨의 어플리케이션 마켓입니다. 모토로라도 Cliq를 내 놓으면서 그들만의 마켓과 SDK 배포 전략을 통해 재기 전략을 보여줬었는데요, 소니 에릭슨 역시 마찬가지로 강하게 확실하게 드라이브를 하는 모습입니다.
소니는 위 처럼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마켓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이어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10이 시장에 어떠한 결과를 몰고 올지 상당히 기대 됩니다. 드로이드는 이미 아이폰에게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에 엑스페리아 까지 가세를 하니, 애플은 점점 초조해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엑스페리아의 성공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하지만,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하고 멋진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으니, 애플의 내년 신제품에 관심이 더욱 쏠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1월 중에(4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만...) 타블렛 PC(iSlate)를 출시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 타블렛은 마치 키보드처럼 입력을 하면 쑥쑥 들어갔다가, 손을 때면 원상태로 복구하는 마법?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애플의 신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6월에는 아이폰의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미 5백만화소 카메라, 메모리카드등의 부품들이 애플에서 주문을 마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을 고가에 사셨던 분들께서는 최대한 빨리, 더 많이 제품을 사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6월에 새 제품 나오면 또 지름신이 오지 않을 지요.
애플의 새로운 터치 입력 방식에 관한 특허 도면(위, 아래)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루머 상상도입니다.
아래는 1월 초 출시가 유력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1월 5일에 넥서스원이 정식 발표 될 것이라는 소문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530$의 가격(언락상태)으로 책정 되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또한 T모바일로 2년 약정을 할 경우 180$로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 지는 군요.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500만 화소의 AutoFouces 카메라와, AMOLED등을 장착한 모델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아이폰의 현재 인기를 단번에 누그러 뜨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동영상
하루만 있으면, 2010년인데요 참으로 머리아픈 한 가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 원의 등장, 엑스페리아 그리고 드로이드와 애플의 타블렛 소식으로 시끄러울 듯 합니다. 아래는 SKT폰으로 변신되고 있는 T 드로이드 입니다. 쿼티빠지고, DMB, 800만 화소 카메라 달린다고 하네요. DRM은??
(중국향 드로이드입니다. 우리나라도 똑같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모양도 위 사진과 똑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미, SKT의 드로이드 사진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바다폰을 빠뜨렸군요. 이 역시 다음달 중으로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연내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큰 소리를 친 삼성. 이틀 남았는데, 어쩌실 건지? 담달에는 내 놓으시겠죠? 바다폰도? 사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비욘드 등)은 국내 시장에는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등 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올 것 인데... 삼성의 그냥 그런 안드로이드폰은 아마 국내에 출시 되기 어려울 듯 합니다. LG의 안드로이드폰도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예측은 국내 시장에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폰은 해외 출시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 졌기에, 왠만한 제품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처럼 이제는 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전략도 두고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 눈과 귀가 바쁜 2010년 1월을 기대 해 봅시다. 누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월 국내 출시 되면 어떤 것을 품에 안을지 마음의 준비들은 다들 해 놓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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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비스로 보는 소니 엑스페리아 X10, iSlate 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 안드로이드폰이 곧 유럽에 정식 출시 되는데요, 한국 출시는 언제쯤이 될지 모르겠군요. 몇달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레이첼 UI를 탑재한 것이 상당히 느리게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데, 최..
2009.12.04 목차 '슈퍼폰' 구글 넥서스 원은 어떤 스마트폰? 태블릿PC가 돌아왔다 SKT, 안드로이드폰 XT720 다음달 초 출시 차세대 아이폰 한국서 구경할 수 있을까? 거대 아이폰 ‘애플 태블릿’ 발표 날짜는? 본체는 없다, 키보드가 PC다 애플, 모바일 광고시장 진출…구글과 또 한판 '슈퍼폰' 구글 넥서스 원은 어떤 스마트폰? - [위로] 디지털데일리 기사보기 ZDNET 기사보기 ZDNET - 구글 '넥서스원' 개봉기 구글의 자체폰인..
엑스페리아 X10 저정도 수준이라면 현지화만 잘 하면 상당한 경쟁력이겠는데요? 역시 제조 기술이 있는 회사는 안드로이드의 도움(?)으로 그냥 죽지는 않겠군요. ㅋㅋ
국내출시버전이라고...DMB들어 있는 화면의 사진이 마구 돌고 있습니다..실제로 저 드로이드 모습과 동일하고요....
그 멋진 디자인의 드로이드를 왜 저렇게 만들고 난리인지...ㅠㅠㅠ 쿼티는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왜 그것을 못빼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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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의 Full HD 안드로이드폰 Zii 등장 크리에이티브가 Zii라는 이름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사실 몇 달전에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PMP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었는데, 실제로는 안드로이드폰이 되어버렸네요. 재미있는 것은 1080p 즉..
LG 엑스포 모바일폰 프로세서에도 속도 경쟁이 일어나려고 하는것일까요? 다음주 LG 전자가 미국 AT&T를 통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채용한 스마트폰 엑스포(eXpo)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스냅드래곤은 미국의 퀄컴이 개발한 1GHz 속도를 가진 모바일폰 프로세서로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폰용 프로세서가 600~800 MHz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속도가 업그레이드된 편입니다. 엑스포는 미국에 출시되는 첫번째 GHz 스마트폰이..
10MB씩 3개로 분할 압축 했습니다.^^ po StarCraft.alz po StarCraft.a00 po StarCraft.a01 어떤 사이트에서 가져왔는데 좋네요.ㅎㅎ 화면 이동이 좀 어렵긴 하지만 실제 스타와 똑같네요ㅋ 저만 하기 아까워서 올립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가 한창인데요, 외국에서는 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경쟁과 비교가 한창입니다. 1월이면 SKT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드로이드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왜 드로이드가 아이폰의 대항마로 여겨지고 있는지 아래 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세한 비교 분석 결과는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PhoneDog닷컴에서 분석한 아래 영상을 보시고 직접 여러분들이 판단 해 보시는 것이 더 옳을 듯 합니다.
첫 번째 영상으로 멀티터치와 카메라 성능을 비교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에서도 역시 멀티터치를 비교 하고, 멀티 태스킹을 비교 합니다.
또한 쿼티에 대한 자세한 비교 설명도 있습니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멀티미디어 부분에 대한 비교와 전체적인 비교 분석을 해주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아이폰은 경험과 기술력의 축적을 통한 안정적인 OS기반 하에 질 높은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며, 드로이드는 아직 발전중인 안드로이드 기반이기에 부족한 면이 있지만, 충분히 아이폰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은 앞으로 정말 피 튀기는 경쟁이 예상 되는데요, 경험적 면에서 아이폰이 쉽게 자리를 내 놓지 않겠지만 안드로이드폰은 물량으로 그리고 이에 따르는 아이폰보다 더 큰 경험을 쌓게 될 겁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드로이드가 엄청난 가능성을 보여준 것에 대해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두 영상은 드로이드와 아이폰이 싸우는 현장입니다. 미국에선 큰 이슈가 되었었죠.
위는 아이폰을 직접 겨냥한 모토로라의 광고입니다.
(멀티태스킹이안됨, 500만화소냐, 위젯이안됨, 배터리분리 안되, 플래쉬가 없다등등으로 놀립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드로이드에 관심없다고 받아 치는 영상입니다.
(via 애플 아이폰 긴장하다, 난 드로이드에 관심없어!)
안드로이드폰이 SKT를 통해 1월에 나온다고 기다리시는 분들은 심각한 고민을 하고 계신데요, 사실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만큼 사용자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먼저 2달 가량 국내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 할 것이기에(즉, 안드로이드폰을 위한 멍석을 깔아 놓는다는..) 안드로이드폰은 더 친근해 질 것 입니다. 하지만, 내년 1월에 출시 되어도 아이폰 만큼 즐기기엔 여러가지 구조상 어렵습니다. 좀 더 얼리아답터라면 100%이상 즐기실 수 있겠지만요. 시간은 조금 걸립니다.
드로이드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의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기에 과연 삼성과 LG와 같은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를 활용하여 애플의 아이폰을 뛰어 넘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지에 관심을 모아봅니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 이상이 될 수 잇는 플랫폼으로 검증 되었기에? 되고있기에, 누가 누가 아이폰 보다 더 잘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은 안드로이드를 기다리십니까? 아이폰에 미련이 남아 대리점을 지날때 마다 움찔 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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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와 아이폰 완벽? 비교영상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과 옴니아2의 비교가 한창인데요, 외국에서는 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경쟁과 비교가 한창입니다. 1월이면 SKT에서 아이폰 대항마로 드로이드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왜 드로이드가 아이폰의..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sodrock: iPHONE 3GS vs Motorola Droid. http://bit.ly/8Qj9yN
오늘 우연찮게 웹서핑을 하다가 도메인 가치를 평가해 주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은 많이 있긴한데 또 다시 하게 되네요... 알다시피 저희 도메인은 http://hanseongmin.kr 입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지만 2차 도메인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나의 도메인 가치를 평가 하시려면 먼저 http://domain.blueweb.co.kr/domain_value.html?domain 를 클릭 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도메인을 적..
구글과 MS를 보면서 남의 떡에 헛물 많이 켰다. 우리나라에서는 자칭"의료포털"은 있지만 진정한 의료플랫폼은 없다. 소비자와 공급자 간의 인터랙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을 이루는 서비스 플랫폼이 필요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타깃을 어린이로 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생각했다. 왜냐면 의료산업 3대 주요 소비계층인 노인/만성질환자/어린이 중에서 U-health의 critical issue인 정보보안에 대하여 가장 너그러운 계층이 어린이 이..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와 아이폰 완벽? 비교영상 — 내년에 SKT 에서 구글폰을 출시 한다죠… ^^
자세하게 잘 비교해놨네요. 보니까 드로이드 마구 지르고 싶다능~ 헤헤헤
근데 멀티터치비교영상부분에서 드로이드가 아이폰에 비해서 좀 불편해뵈던데?
실제로 멀터터치가 기본어플수준에서 막혀있으면, 아이폰 유경험자가 드로이드 사용할 때 많이 불편하게 느껴질라나요?
스크트에서 통메깔고 있다는 얘기듣고 후끈 달아올랐던 지름욕구가 확 사라지네요. 흑켱흑켱 ㅜ.ㅜ
그나마 크트가 안드로이드에서도 덜 도둑놈일까요?
망할 방통위나 공정위는 이런거 안고치게 하고 뭐하는 거냐!!! 엉엉
SK에서 나온다는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을 어떡해 따라잡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소비자 우롱한 이통사, 제조사 그리고 방통위...정신차려야 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잘 만들어야 되고 또한 소프트웨어적으로 잘 어울려야 하겠지만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능을 다운시켜서 DMB도 보면서 녹화하면 1분지나면
그냥 끊어지게 만든것처럼 소비자들에게 불합리한 스펙으로
불편하게 하고 못하게 하는 대기업들의
횡포는 이번기회로 꼭 고쳐져야 합니다.
아이폰에 비하면 아직은 아니지만 잠재능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한국 이통사에서 그대로 출시를 시키느냐가 문제인듯 합니다. ㅡ,.ㅡ
제 블로그에 트랙백을 거셨길래 들려요~~
특징 설명한 동영상 잘 찾아주셨네요.
덕분에 아이폰이랑 어떻게 비슷하고 다른지 잘 알게되었네요.
개인적으론 LGT에서 드로이드 폰을 내면 정말 개념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안드로이드 체게가 아이폰보다 왠지 더 안정적일것 같은 기분은 왜 드는걸까요??
안드로이드가 유연하다는데, '오픈소스=안드로이드=유연'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건가요?
반면에 아이폰은 순종 해야 되서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인거 같아 고개가 갸우뚱 거려지네요.
그럼...앱스토어에 올라오는 그 수많은 어플들은 뭘까요...
어쨌든, 안드로이드가 전망은 좋으나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진 아무도 모르기에 아직은 아이폰이 한발짝 앞서가 있는건 확실하군요...
안드로이드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해도 왠지 국내에서의 안드...는 통신사들의 입맛대로 제한적인 기능만 활용될거 같아 걱정이네요.
부디 안드로이드폰도 아이폰 같은 경쟁력을 가진 os로 발전되길 기대됩니다.
그렇네요. 솔직히 배경을 바꾸기 위해 해킹까지 해야한다는것은 애플의 폐쇄적인 부분을 보이는건지도 모르죠. 마치 아이팟 안의 노래를 컴퓨터로 못 빼내듯이요 ^^
아이폰 사용자가 밧데리가 조루고, 바탕화면 못바꾸고, 카메라화질이 떨어지고, CPU속도가 늦은걸 몰라서 선택하는 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걸 알면서도 선택하는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휴대폰 성능 싸움만 바라보면 안됩니다.
애플이라는 회사가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은 휴대폰 하나가 아니라
미래 IT Life의 커다란 플랫폼입니다.
운이 좋고 선견지명이 있는 애플이 바로 그것을 선점해 버렸습니다.
컴퓨터, 미디어플레이어, 그리고 폰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애플이 만들어가는 이 새롭고 거대한 플랫폼에 함께 하고 싶다는 열망과
새롭게 등장할 그 무언가에 대한 기대감과 가능성이 아이폰을 집어들게 만드는 겁니다. 아이폰이 그 손잡이이기 때문입니다.
곧 등장할 클라우딩컴퓨터와, 타블렛PC, 어쩌면 새롭게 진입할 수 있는 TV 등등이 아이폰과 어떤 미래를 만들어 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애플이 만드는 IT플랫폼은 자신들만을 위한 플랫폼이고 잡스만을 위한 플랫폼이다 그래서 클라우딩 컴퓨팅에는 관심도 안두고 개발자들과는 아직도 투닥투닥 할수 밖에 없는거다 그럼 지금 앱스토어에 올라온건 뭐냐고?
암만 애플이 짜증나도 어플을 팔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앱스토어 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마치 PS2 시절 소니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게임이 나오는건 그만큼 기계가 많이 팔려 시장파이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엑박360나오고 밀렸지만 이번에도 같을 것이다 이미 개발자들은 짜증나는 애플보다는 안드로이드 개발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애플은 과거에 폐쇄성으로 회사가 망할뻔 했는데 또 같은짓을 반복하고 있다.
또다른 쏘스에의하면..미국과 똑같은 드로이드는 아니지만...
굉장한놈으로 나올가능성이 있다고 하던데요..쿼티빠질수도있다고해서
실망만할일이 아닌듯..SKT가 아무생각없을리가 없죠..ㅋㅋ
구글이 안드로이드 데브폰(Dev2; Ion)을 직접판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HTC 매직과 같은 폰인데요, 주목할 것은 안드로이드 2.0을 탑재 한 것이 아니라, 1.6 컵케이크를 탑재 했다는 겁니다. 2.0이 나온 마당에 1.6 버전의 개발자 단말기를 내어 놓았다는 것은 곧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데브폰3로 내어 놓지 않을까 라고 많은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잡을 만큼의 인기를 끌고 있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데브폰3가 나온다면, 안드로이드의 굳히기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지구를 침공한지 1년, 이제 점령의 전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곧 안드로이드 쓰나미가 한국에도 밀려 올 것을 예상 해 봅니다. 즐거워지기도 하고, 불안해지기도 하는 군요. 아이폰과 기타 스마트폰 및 일반 휴대폰까지 목을 죄어 오는 안드로이드의 힘이 굉장합니다. 빨리 준비 하지 못한 국내는 어떻게 사정이 흘러 갈지.. 삼성의 바다폰은 어떻게 될지... 재미있어지는 군요~ 구매는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들어가면 직접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아니 모바일 시장의 국내외 흐름에 대해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 하신지요. 잘 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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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KT의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이통사들의 신경전이 예민한 가운데 강남 모 대리점에 붙은 ‘아이폰 사전 예약’ 광고를 한 시민이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KT가 이달 28일 애플 아이폰을 공식 출시한다. 세계 휴대폰 2·3위 업체로 뛰어 오른 삼성·LG 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가 ‘안방 수성’을 위해 펼칠 맞대응 전략과 향후 시장 판도에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아이폰 국내 출시가 최근 이동통신 시..
지금 한국의 휴대폰 시장에 스마트폰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폰 시장이 시끌벅적하게 한 것은 아마도 아이폰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정보와 함께 시작된 것 같다. 이전에도 스마트폰은 한국에 존재했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었다. 삼성에서 나온 블랙잭폰과 옴니아폰, LG에서도 나오고... 그럼 스마트폰이 뭘까? 휴대전화와 개인휴대단말기(personal digital assistant:PDA)의 장점을 합친 것으로, 휴대 전..
마후가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 그러나 걸핏하면 바뀌는 블로그 기능들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누구 말마따나 디지털 유목민처럼 방황하기를 어언 1여년. 그러다 발견한 텍스트큐브! 역시 대인배는 다르다 구글.ㅋㅋ 앞으로 구글만 써야겠다. 구글메일, 구글블로그, 구글검색. 규삼님의 정글고 교장생각이 나는 녀석이다. 모두 이렇게 활짝웃는 텍스트큐브 닷컴 생활을 하도록 하시라. 살다보면 또 불편한일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만의..
요즘 정말 안드로이드 관련제품들이 핫 이슈네요. 그간의 OS문제가 이제 해결이 되는것일까요? 여기저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오픈소스라 그런건 아니겠지요.. 그에 걸맞은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니깐 Needs를 충족하는 것이겠지요. 스마트폰,MID, PMP, 넷북... 안드로이드의 확장에 대해 또 기대해 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제품이 나올지.......................................
드디어 애플사의 아이폰 한국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나긴 KT와 애플간의 협상.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한 경쟁사들은 도입자체를 두려워했던 것일까? 먼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많다. 그러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고들 말한다. 즉,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성능,하드웨어를 가진 전화기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전화기들과의 차이점, 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新모바일 시대!!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시작, 스마트폰 아이폰을 높게 평가하는 가장 큰 부분 중 하나는-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겠지만-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음성 통화가 휴대전화의 중심이었다면, 아이폰은 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통신을 이동통신 흐름의 중심으로 이끌었다는 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중요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아이폰 11월28일 드디어 국내 출시 국내에서도..
구글, 안드로이드 데브폰2 직접 판매 시작하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데브폰(Dev2)을 직접판매를 시작했습니다. HTC 매직과 같은 폰인데요, 주목할 것은 안드로이드 2.0을 탑재 한 것이 아니라, 1.6 컵케이크를 탑재 했다는 겁니다. 2.0이 나온 마당에 1.6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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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종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개발폰은 아니지만, 같은 기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Dev1과 Dev2는 그 스펙이 100% 같은 기종입니다. 또한 Dev2는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Dev2에 컵케익이 탑재되어 있는 이유는 아직 공식 개발 롬이 컵케익이기 때문인데, 조만간 2.0으로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드로이드가 Dev3로 등장하는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드로이드는 WCDMA가 아니라, EV-DO Rev A라서 USIM카드가 없습니다.
따라서 Dev1폰 처럼 통화를 하려거나 3G네트웍을 사용하려면 특정 통신사의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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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1Ghz 아닌가요? 예를 든다고는 하셨지만 사실에 기초하는게...
800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MAX 가 1000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