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은 클릭 후 좌측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이 아이폰4로 찍은 것이고, 우측이 넥서스원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폰4를 좀 더 박스에 가깝게 하여 찍었는데요, 아이폰4가 넥서스원에 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이폰에 새롭게 도입된 HDR이라고 하는 보정기능을 기본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원래 아이폰4로 처음 사진을 찍으면, HDR 버전과 일반 버전 둘 다 저장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요, 이 둘을 비교 해보면 HDR로 바로 보정되어 저장되는 사진이 훨씬 더 자연 스럽게 보입니다. 이 기능이 아이폰4에만 사용될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요, 아이폰3 및 3GS에서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화질은 확실하게 좋아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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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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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리뷰에서 보여드린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차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4의 동영상 및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더 이상은 작성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3기종을 모두 사용해 본 저의 느낌은 확실하게 전달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와 넥서스원, 아이폰3GS는 절대 비교 불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PC로 옮기기전의 화질은 두 말할 것 없이 레티나 액정을 사용한 아이폰4가 압승입니다. 정말 DSLR로 찍은 듯한 느낌의 사진은 레티나 액정에서 투명한 느낌으로 튀어 나올 듯이 다가 왔습니다.
와이파이 및 3G로 인터넷에 접속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빠를까요? 아닙니다. 넥서스원이 확실하게 빨랐습니다.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눈으로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는 빨랐지만, 별반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점이 아이폰4에 있어 가장 불만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아이폰4와 넥서스원의 인터넷 속도를 한 번 보시죠.(아래 영상만큼의 화질을 보여줄 캠코더가 없어서 유투브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아이폰4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처음 받아든 느낌은 손에서 왠지 흘러 내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적응을 하니 아이폰3GS에 비해 훨신 편하고, 확실하게 쥘 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넥서스원을 만져 보니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이폰4가 좀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께가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무거웠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많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넥서스원 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몇 시간 정도 적응 되니, 웹서핑등 다른 기능을 이용함에 있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전/후면 강화 유리 그리고 적당한 무게에 의한 그립감은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서, 사용하는데 딱 적당한 무게로 느껴졌습니다.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발열이 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4 역시 발열의 문제는 있었습니다. 후면까지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몇 분 사용을 하니 미지근함이 밀려오고, 이후 뜨끈 뜨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넥서스원과 비슷한 정도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레티나 액정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웹페이지 또는 전자책을 보는 순간 또렷하게 보이는 글자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의 피로는 확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레티나 액정은 동영상 및 사진 감상에 있어서도, 부드러우며 또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 분수를 아이폰4로 촬영한 모습
기존의 3GS 및 넥서스원을 비롯한 단말기들은 KT의 올레 와이파이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MAC 주소 인증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쿡으로 접속하면 올레 와이파이존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진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용어가 국내에도 알려져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었죠. 그럼 국내에서도 데스그립이 적용이 되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안테나가 줄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테나 쪽을 감싸쥐고 약 5초에서 10초 정도 있었더니, 2개에서 3개 정도의 안테나가 감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통화테스트를 해보니 수신/발신 그리고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도 수신률이 그렇지 좋지 못한편인데요, 아이폰4와 비교 했을 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 MP3로서의 음질을 기대 했었지만, 좀 실망을 했습니다. 특히나, 외부 스피커는 약간 고급스럽지 못한 즉, 좀 갈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이폰3GS 및 넥서스원과의 비교에서 별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시리즈와의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기능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FaceTime의 적용 대상이 늘어 날 것이라는 희소식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상이 아이팟을 포함한 맥북등의 애플 제품에만 한정 되겠지만요....
이 부분은 확실하게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3GS의 경우에도 자판 터치가 거의 정확 했었지만, 아이폰4는 거의 완벽 했습니다. 제가 손이 좀 큰 편이라, 3GS에서는 오타를 자주 남발 했었는데요, 아이폰4에서는 오타를 거의 기록 하지 못했습니다. 오타를 정말 많이 만들어 내는 넥서스원과 비교는 불가 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등에서의 멀티 터치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 반응에 이은 부드러운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아진 두께와 디자인에 의한 그립감은 좀 더 확실하게 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3GS를 사용하다가 넥서스원을 처음 사용했을 때, 단말기 조작 부분이 상당히 불편했었습니다. 버튼하나로 조작하던 아이폰에 비해 넥서스원 즉, 안드로이드폰은 4개의 기본 하드웨어 키와 화면마다 존재하는 옵션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아이폰에 비해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해졌었습니다.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명령하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폰4를 다시 손에 쥐었을 때, 넥서스원을 처음 접했던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이동시에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손가락 바로 위에 있는 하단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었는데, 아이폰은 손가락을 위로 다시 올려서 뒤로 가거나, 아예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페이지들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또한, 폰 설정 및 사용 자체에 대한 제약으로 아이폰은 정말 갑갑한 감옥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UI/UX 철학의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더 조작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반드시 적응을 해야만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폰을 나에게 적응 시킬 수 있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종합 정리를 하자면, 아이폰4는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유용하게 잘 사용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폰4를 굳이 구입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카메라 및 또렷한 해상도를 굳이 원하시지 않는다면요... 이외의 기능들은 3GS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사용하실 수 있으며, 아이폰4로 옮기신다 하여도, 돈들여 새로 구입한 만큼의 큰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드실 겁니다. 넥서스원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얻으실 겁니다. 약간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 처럼, 명품을 쓰는 것이겠지만, 굳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포기 하고, 아이폰4로 옮기실 만큼의 명품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분들에게는, 차라리 내년 아이폰5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욱 현실 적일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 또는, 일반폰의 약정이 아직 남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4에 눈을 돌리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결론입니다.
아이폰4를 사용해보면서 좀 더 많은 비교 그리고 사진 및 영상으로 리뷰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사용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그리고 기능 및 비교등을 정리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아이폰4를 아직 보지 못하셨거나, 고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객관적인 비교에 ... 정말 좋은 글이군요.
저도 아이폰 4를 몇주째 사용하고 있지만 공감하는 바입니다.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굉장히 선명한 레티나디스플레이로
정말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기가 된 것은 맞지만,
3GS 에서도 아이폰4 기능의 거의 대부분은 사용이 가능하기에,
궂이 쓰던 단말기를 처리하고 또 돈을 들여 구입하는 것보다는
다음 아이폰의 출시를 기다리시는 것이 아이폰 3GS 유저님들께는
최적의 선택인 듯 싶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이폰 초창기 2G/1G 모델을
중고로 2년간 쓰다가 업그레이드 해서인지
잘 샀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구요.
아이폰4 ...
이미 아이폰 3GS 를 갖고 계신 분들께는 그냥 그런 기기일지 모르나.
이번 기회에 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하시는분들이나
오래된 스마트폰을 바꾸실 시기가 된 분들께는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님 말씀 대로...
새로 구매 하시거나
하시는 분들께는 가격대비 충분한 매리트를 제공 합니다.
뭐... 어쨌거나, 선택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겠지만요...
감사합니다. ^^
http://www.zamini.net/48 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4와 3Gs 를 비교해놓은것을 올렸습니다.
재미삼아 한번 보세요 ^^
저도 많은 공감이 가는 글이구요
특히 터치 정확도는 맘에들었습니다. 3Gs 에서 오타가 많이 났는데
4에서는 확실히 오타가 줄어들더군요 ㅎㅎㅎㅎ
액정은 말할거 없이 최고였습니다
자미니님의
카메라 신공에 제가 고개를 못 들겠네요 ^^
감사합니다. !
아이폰4를 벌써 수령하셨군요~ 꼼꼼하고 객관적인 리뷰를 보며 역시 예판대란에 참가하지 않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전 3GS유저도 아니군요;ㅅ; 하아 저도 언제쯤 저 대세를 동참할 수 있을지.......
여튼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많이 보시고
많이 고민하시고
가장 알맞은 녀석으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하하하 어이 없네요 객관적인 리뷰라니..
완전 주관적인 리뷰인데..
넥서스원 정말 사용해본거 맞나요?
잠깐 만져 보신게 아니구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 쓰고 계신데 아이폰4와 비교 한다는 것 자체가
좀 그렇네요.
가 쓰고계신데 아이폰4와 비교한다는것이 뭐가 좀 그렇죠???님은 넥서스원 만져는 보셨나요...
제가 보기에는 글쓴이의 객관적 리뷰같은데...
암튼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당~~~~
감사합니다. ^^
아이폰4에 대해 유익한 정보 , 잘 봤습니다. 빨리 구하셨네요?^^ 부럽습니다!^^
니자드님도
아이패드 지름길에서...
얼른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글 보니까 더욱더 갤럭시s산것이 후회된다~
오..
벌써 구매 하셨군요 ^^
그래도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리뷰는 잘 보았습니다. 근데 객관적이란 글은 좀 아닌듯합니다.제목부터가 주관적인데요 ^^; 더군다나 님이 예전에 쓰셨던 아이폰4에 대한 리뷰들은 더더욱 주관적인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
어차피 모든 리뷰는 주관적인 정보를 토대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알아서 보면 될걸 뭘 그런걸로..
아이폰3GS와 아이폰4는 마치 소나타 최고사양과 그랜져 최저사양의 관계와 같습니다. 중형등급의 최고사양과 대형등급의 최저사양..
어떤걸 선택하느냐는 여러분의 자유라구요..
하지만 언론의 지원을 못 받는, 오히려 까이기 바쁜 아이폰4를 섣불리 추천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나중에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구요..
비유의 예가
참 적절하군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제 주의에서도 아이폰 4를 구입한 분들이 계신데 확실히 대단한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3Gs를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도 최대 밝기에서의 화면 비교는 확실히 부럽더군요. 하지만 말씀처럼 3Gs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약정 부담을 안으면서 4로 바꿀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하더군요. 많은 메리트가 있지만, 역시 약정과 가격에 대한 부담이 있게 될테니까요. 3Gs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조만간 하고 있는 업무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할 예정입니다.(디자이어? ㅎㅎ) 안드로이드에 대한 정보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네,
비교를 해보면 딱 느낌이 오죠~
ㅎㅎ 감사합니다. 배오울프님 ^^
넥서스원과 아이폰4 화질 비교라고 된 곳의 사진
왼쪽 사진은 박스에 초점이 맞고 오른쪽 사진은 뒷쪽 모니터에 초점이 맞았네요.
실수하신거 같은데 이왕이면 제대로 된 사진으로 수정하심이~
음..
넥서스원은 초점을 맞출수가 없어서
최대한 다시 찍어 봤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만큼 쉽게 안되네요 ^^
감사합니다.
아이폰은 첨 써보는데요. 음 정말 디자인이 pc로 보던것 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정말 이쁩니다. 젤 놀라운건 화질과. 자판. 정말 오타 거의 없습니다.
아 맨날 디자이어 만지다가 이거 쓸라니까 확실히 먼가 좀 불편한 느낌입니다 디자이어 정말 쓰기 편하고 좋은데. 아이폰도 곧 적응되겠죠?ㅎㅎ 잘봤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이의
시공간 극복은
좀 시간이 걸립니다.
유용하게 잘 쓰시길 바랍니다. ^^
기본 기능만으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건 솔직히 바보짓 아닌가요?....
물론 가장 기본이 되기에 더욱 중요할 법도 하지만, 차라리 활용가능한
어플에 대해서 다루시는 편이 나았을텐데요~......
제목부터가 주관적이고, 스마트폰의 활용도에 대해선 언급조차 되지
않았고..... 차라리 이런 기본스펙에 대해서만 비교를 하고 어떤 걸
사느니 마느니 하는 거...-_-;;..좀 민망하지 않나요..
그냥 클릭수 늘이려고 뽑은 제목과 글인가요.....
도대체 그 대단한 어플이란게 뭔가요?
제가 곳곳에 질문하고 다니는데...
딱히 그 대단한 어플 하나를 집어주시는 아이폰 유저 없습디다...
소위 킬러 어플 안드로이드 폰에도 다 있구요.
솔직히 엇! 하는 어플 만나봐야 한두번 쓰고는 사장이죠.
업무 관련하여 계속적으로 쓰이는 어플, 게임 어플, 금융 관계 어플 말고 진짜 이거 없으면 어찌 살았누~ 하는 어플 있었으면 하나 소개해주세요.
이 포스팅 자체가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 시각만 다룬것도 아닌데...
아이폰이 무슨 신주단지입니까?
아이폰 안좋다는 소리만 조금 들어가면 ㅉㅉㅉ
동감 -ㅅ-... 그렇게 좋은어플이 뭐있나여?
지나가다 아이폰으로 한마디 남깁니다 이제는 안드로이드도 많운 어플리케이션이 나와 있어서 킬러 어플리케이션이란 말이 무색해진건 맞습니다 하지만 같은 어플이라도 나는 약간의 차이 감성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옛날이야 먹고 사는 문제처럼 있고 없고가 선택과 결정에 영향을 주었죠 하지만 그런 문제가 없는 요즈음 그 약간의 차이가 선택과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
퇴근 전에 한자 더 남깁니다 ㅎㅎ
작은 감성의 차이라고 하셨는데...
그 작은 감성의 차이를 어떻게 느끼시는지 전 궁금하네요.
안드로이드 폰 써보셨나요? ^^
전 아이폰 안써봐서 그 작은 감성의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스마트폰 초기에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좋다는 장점중에 직관적이다 사용이 편리하다... 이런 글 진짜 많았죠.
블로그 쥔장님도 잠시 언급하셨는데...
글쎄요... 안드로이드 폰이 더쓰기 어려운가요? ^^
기계에 감성이라 ㅎㅎ
전 우선 애플하면 찌질한 과거가 많이 생각날 정도로 나이를 좀 먹어서인가...
먹다버린 사과에 제 감성을 주기가 좀처럼 쉽질 않네요~
킬러 어플 중 퀄리티 차이 나는 것도 매우 많고, 아직 안나온 것도 많고, 나와도 늦게 나오고.
앱으로는 솔직히 비교가 안되지요.
필자님의 글은 참 잘 보았습니다만,
댓글중에
그놈에 지겨운 어플타령/
무슨 아이폰에 원수가 지셨는지.. -_-
아이폰 안써보고, 아이폰 무조껀 까는 사람이나
안드로이드폰 안써보고 안드로이폰 까는 사람이나
참... 보기 않좋으니.. 그만 합시다.
알바도 아니고, 삼성에서 월급 줍니까.
자기가 좋은폰 쓰면 되고,
어플은 솔직히 아이폰이 많고 양도 많으니 어플은 아이폰이 앞서간다는 건 인정할건 하고,
안드로이드도 버전업 되서 쓸만하다는 것 인정하고 하면 될것을..
댓글알바들인데 내가 이러는건 아닌지... -_-;;
암튼,
안드로이드건, 아이폰이건 둘이 경쟁하면 좋은건 소비자들이니...
지켜 봅시다.
http://blog.daum.net/miriya/15601139
애플과 안드로이드 어플 비교자료입니다. 주관적일 수 있으나 제가 봤을때도 동감하네요. 솔직히 안드로이드는 인터넷하고 DMB때문에들 사시죠. skype있나요? 구글유료어플결제도 안되고..
안드로이드폰 쓰는 사람 입장에서 저 확인되지 않은 어플 타령은 진짜 사람을 질리게 합니다.
제가 댓글에도 남겼듯이 그 대단하다는 어플 내놔봐라 해봐도 내놓는 아이폰 유저 없습니다.
그래서 댓글 제목도 저렇게 달아논 것이구요.
그냥 안드로이드폰 써보지도 않고 남들이 아이폰에 비해 어플이 구리다니 그걸 절대 명제로 생각하고 안드로이드 폰을 까는데 열을 올리니 댓글 달아논 것이구요.
그리고 제가 삼성 알바냐구요? ㅋㅋ
님의 사고나 좀 넓히세요.
안드로이드 폰이 삼성 제품만 있습니까?
글 전체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는 다양성 인정하자고 하구선 왜 제 글에 딴진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제 글 어디에 아이폰 나쁘다는 글이 있었나요?
참 어이가 없네요
스카이프 대신에 그 비슷한 프링이란 어플 있지요 화상통화도 가능하고 참고전 아이폰 디자이어 씁니다 여기서 말하는건 그런데 불법적으로 그냥 음악파일 검색해서 공짜로 다운받는 뮤직정크란 어플은 안드로이드에 있지요
그렇지만은 애플에는 없지요 이런게 비교가 킬러어플 있느냐 없느냐 물어본거지요 참고로 스카이프 베타버젼 안드로이드에 나왔습니다
애플쓰는 사람중에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마디 남기는데 dmb볼려고 안드로이드폰 사는건 아니랍니다 디자이어는 디엠비도 안되요 그럼 디자이어는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그건 아니라고봐요
제가 노키아심비안쓰는 친구에게 사진이나 음악파일같은거 블루투스로 보낼수있어요 같은 안드로이드폰들은 더 자유롭구요 그런데 유독 아이폰만 안되요 같은 아이폰이라도 블투로 전송못하고 다른아이튠즈쓰면 제가가진 파일 다지워지죠 아이폰 이름답게 가기 컴퓨터에 깔려있는 자기아이튠즈 자기것만쓰는 철저히개인적이며 공유랑은 거리가먼게 아이폰이죠
안드로이드는 핫스팟도 됩니다 이런게 아이폰에 없는 안드로이드의 킬러어플이지요
아이폰 그자랑하는 어플중에 고작해야 스카이프밖에 없답니까 그정도밖에 스마트폰 활용을 못하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무시하긴 왜 무시하십니까
그럼 저 주세요~! 강력히 요청!
대충 동감가는 내용인데 애플이 나오니까 반응은 격렬하네요.
뭐 아이폰4가 좋기는 좋은데 기존에 약정있는 스마트폰 있는 사람들은 그냥 써도 무방하다는 내용인데 뭐가 문제지...
아이폰3gs 조차 제대로 소화 못시키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아이폰4 가는것보다 아이폰5가 좋은듯
ㅋ... 옵티머스큐 쓰다가 아이패드 처음 만졌을 때 느꼈던 그 답답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내 멋대로 주무르는 느낌이지만 iOS들은 내가 기계에 맞춰서 주물러줘야 하는 느낌. 사실 아직도 좀 답답해요.
옵티머스는 -ㅅ- LG에서 좀 애러인듯;; 기기사양은 좋아보이는데 터치감이 영아니에여
아이폰 4가 쓰기엔 편하기는 훨배 편하네요!!
아이폰 4사는 사람한테 약정승계받아서 ㅋ
계속 고민하고 안 할것처럼 하니까 안달이 났는지 39000원짜리 케이스도 사줬네요 ㅋㅋ
2년된 일반폰 쓰다 아이폰이란 놈을 처음쓰니까 많이 힘드네요 ㅡ.ㅡ;;
그래도 어플 탐험하면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병맛같은 리뷰 잘봤습니다~ 이런 내용의 글이 다음 메인에 뜨다니 다음 좋게 봤는데 실망을 금할수가 없군요~ 다음부터 리뷰를 쓰시려면 좀더 제대로 써보시고 관련 지식 좀 쌓으시고 쓰세요~ 아는척하는모습이나 이런글을 객관적이고 좋은글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참 답답하네요~ 그냥 갈까하다가 한가지만 예를 들어드리죠 . 수신률 테스트를 하실때 안테나 바갯수는 전혀 중요한게 아닙니다. 안터지는게1 잘터지는게 100이라고 가정했을때 안드로이드에서는 45만 넘어도 안테나 5개로 표현합니다. 아이폰에서는 20씩 나눠서 45는 3칸에 속하죠 . 아이폰에서 5칸이면 80은 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안테나칸 2개 3개 뜬다고 수신률 안좋다고 생각하지마세요. 5개로 표현되는거에 속고 있는겁니다.
병맛같은 댁의 인성이나 좀 고지시죠.
쉴드를 칠걸 쳐야지.
잡느님 변명 한마디가 가슴에 확 와닿던가요? ^^
그리고 고작 그거 하나 물고선 남이 힘들여 써논 글에 병맛드립ㅋ
인간이나 좀 되쇼.
하얀종이에 사진찍으면 멍 나온다는데 테스트해서 올려주시길
저위에 아이폰4박스 찍어놓은게 파란 멍 사진입니다.
형광등 밑에서 하얀색을 찍을때 중앙부에 시퍼렇게 나타나는 현상이죠.
카메라 멍이 생각보다 심해서 실내 사진에서는 넥서스원이 훨씬 나아보이는 군요.
카메라 멍만 고쳐진다면 아이폰4는 흠잡을 곳이 없군요. 데스그립도 수신율이 깎이긴 해도 전화가 되긴 되니
전 이번 아이폰4 예약자여서 기다리고 있는데, 모튜님께 서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쓰셔서 비교하시면서 쓰신것 같은데.. 스마트폰을 첨 쓰려는 사람 으로썬 살만한 가치가 있나요?^^
네~
새롭게 구매 하시는 것이라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저 멍은 어찌할것임?
새로 사는 분들에겐 아이폰4가 제일 적절한게 사실이죠
안드로이드는 앱스토어 부터 개판이니.. 일반인한텐 쓰기 어렵습니다.
공감; 안드로이드의 짜가 어플들 미치겠음. 애플앱스토어 저렴한 앱들이 많은 이유는 시장경쟁이 치열하기 때문. 더 좋은 어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 안드로이드는 그냥 .. 생긴것부터 휴지통인데 왜 샀나.
리뷰 잘보고 갑니다. 전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은 관심이 없어서
뭐라 할말은 없네요 ^^
그래도 아이폰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저도 넥서스원을 선택했을 겁니다. ㅋ
현재 3GS 사용하고있지만...
아이폰 4 랑 3GS 랑 차이점은 좀더 기능이 좋아졌다고 봐야겠지여...
지금 현재 구입하시는분들은 아이폰 4 좋을수도 있으나...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 5 나올쯤에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제가 볼땐 아이폰 4 좀 뭔가 아쉬운감이 있군여...
전 스마트폰을 써본적이없는데 이번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해요. 그래서 갤s나 아이폰3GB 아이폰4 셋중에 하나로 결정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은가요? 카메라를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인터넷은 많이 안쓰는데 꼭 여기 3가지가 아니여도 다른 추천스마트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ㅠㅠ
걍 노키아 5800이나 알아보심이...
이미 소유한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웃기네;;
소유안하고 글쓰면 써보지도 않고 글썼다고 또 깔꺼잖아
그럼.. 아이폰4, 안드로이드 (ㅇ겔스, 넥서스..)중에 첨으로 스마트폰 사는 사람이라면??
전 여친이랑 두말없이 아이폰 4 삽니다.. 2년전에 에니콜 약정폰 암꺼나 샀는데.. 넘 후회 되네요.. 시도때도 업시 꺼지는 바람에.. ㅋㅋ 내용은 기존 스마트 폰 쓰시는 분 굳이 아이폰 4 바꾸실 필요는 없다.. 이건데.. 제 생각은 이래요.. 55000원 짜리 월납 아이폰 사면 18만원 들어가는데.. 일반 공짜폰 월 50000원짜리 약정쓰니 18만원 더쓰고 훨~~씬 좋은폰 쓰겠더군요.. 아직 예약을 기다리는 이유 입니다.. 왜냐.. 실제로 아이폰4 풀리고 나서 실제 겔럭시, 아이폰4, 기타 등등 스마트 폰 비교한바.. 아이폰 만한거 없음니다. 솔직히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가운데 파란멍?/ 참나.. 사진 흰색만 찍을겁니까?? 어이가 없어서.. 친구 얼굴 다 찍어봤는데.. 아이폰이 젤 낫더이다.. 겔쓰요?? 색감 쥑이더군요.. 뭐 그런 색감이 다 나오는지.. 폰에서 지멋대로 색감 정해서 나오더군요.. 제발 어이없는 리뷰 올리지 맙시다..
dslr 구입하세요.
전화기 리뷰잖아요
앱등이 납셨네 리뷰쓴분생각이랑 나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 니 생각만 옳다고 하지마라
앱등이 납셨네 리뷰쓴분생각이랑 나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 니 생각만 옳다고 하지마라
글쓴이 판단에 궂이 살필요 없었다고 결론 내렸는데.
자기들 생각하고 안맞다고 해서 주관적글이니 뭐니 하면서 댓글에 일말에 예절조차 없이 버릇없는 분들.
자기 주관을 펼치고 싶으면 예의바르게 하세요~트집이나 잡지말고.
자기 주관이 오히려 타인의 객관을 어긋나게 바라보고있진 않은지 되새겨보시길..
전 아이폰 써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아이폰이라 충분히 경험했고 그 경험을 바탕삼아 비교해보자면
우선 터치감 말씀하시는데...햅택, 옴니아 나오던 시절이면 동감합니다.
터치 쓰레기였습니다.
헌데 요즘 폰들은? 글쎄요. 터치감 별차이 없습니다.
막손이라 죄송한데. 솔까 얼마나 더 감이 좋아야됨?
어플도 써보니 알겠더군요. 막상 쓰는건 별루 없습니다. 간단한 관리 프로그램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충분히 있구요. 역시나 종류는 부족하지만 결국 일회성 어플들일 뿐...어플때문에 아이폰 사야한다! 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플들이 올라오는 중이고..
화질은..위에 사진 보니깐 오히려 넥서스원이 더 좋아보이네요.
실액정 화질은 모르겠습니다만 갤럭시와 아이폰 화질 비교 영상에선
갤럭시가 우위를 보이더군요..
결론적으로 이 글에 동감하는편..
솔직히 아이폰4를 궂이 사야할까?? 하는 의문이 듬.
아직도 아이폰은 우월감에 젖어 타 핸드폰은 눈에 차지도 않을만큼 정말 대단한 폰인가 하면..것두 아닌거 같음.
화질 역시 개인차에요
갤럭시도 아이폰도 화질도
액정도 개인차일뿐
그저 살사람 맘에 드는걸 사면 되죠
인터넷 속도는 유관보다는 CPU에서 파싱하는 속도치와 브라우저 속도치를 따로 놓고 계산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인터넷 익스프롤러의 파싱 능력과 구글크롬의 파싱속도가 다르듯이 같은 하드웨어라도 브라우저에 따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인터넷 속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만약 어플 중에 기본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넷서스 원 또는 더 나은 폰보다 인터넷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이폰 사는건 대기업에 대한 반발감이라는 감정적 요소가 크지.
한국인을 볍신취급하는 국내 대기업들 좇돼보라고 아이폰 사는거.
한국에 아이폰 4 출시 전 미국에서 윗 글과 비슷한 사용후기를 올렸을적엔, 애플팬들로부터 굉장한 야유와 비난을 받았었는데....직접 써보니, 애플팬들도 할 말이 별로 없나보네요....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실제 사용해 보고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다만, 내가 이렇게 느꼈으니까 너도 그렇게 느낄 거 라는 건 좀 그렇군요.
장단점 중 단점에 좀 더 무게를 두셨지만, 장점이 더 크기에 구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뭉건의 구입 시기는 필요할 때 입니다.
아이폰 5가 나올 쯤이면 6 테스트 루머가 들릴텐데
좀 더 좋은 거, 좀 더 개선된 거 찿다간 죽기 직전에도 못 삽니다...
전 아이폰3 사용자지만 아이폰4가 탐납니다. 직접 봤거든요~^^
보니 확연한 차이는 페이스타임과 자이브로, 그리고 화상전화가 가능한 카메라가 달려 셀카가 가능하다는 거죠~
어플에서는 차이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아이폰 끼리 페이스 타임할때는 공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좀 염장이더라구요^^
오.. 정말 인터넷에서 보기 힘든 중립적 개념글이네요
특히 3GS 사용자들에게 말이죠 ㅎㅎ
12월에 화이트 풀리면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하드웨어만 놓구보면 사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나 다를게 없죠...
스마트폰은 어플갖다 쓰는건데 아이폰유저와 안드로이드 유저가 깔아놓고 쓰는 어플량은 많이 차이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유저는 거의 공짜어플만 깔고있습니다. 돈주고 사기 아까운게 현실이죠. 그만큼 질적으로 떨어집니다.
중국에서 쓰려고 넥원 사고, 이번에 중국출장복귀하여 아이폰 쓴지 2일째입니다.
어제는 아이폰 적응이 안되고, 아이튠스 계정 만들기 귀찮았지만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이건 좀 많이 다르군요. 넥원 중국어 사전 받을라고
쌩쑈를 하고 다녔는데, 아이폰에는 중국어 강좌부터 다양하네요.
넥원이도 사랑해줘야 되는데, 웬지 버림받고 처분해버릴거 같습니다;
다들 그냥 본인 맘에 드는거 사세요~
전 노키아쓰다가 아이폰4로 위약금 내고 넘어왔어요
그리고 매우 만족하고 잘살고있거든요
갤스도 좋고 넥서스원도 좋아요 다 개인 취향에 따라 사면되지
무조건 이게 최고다 우기는 분들 보기 안좋네요
전 갤스도 넥서스원도 안써봐서 모르구 지금 아이폰쓰고있어서
아이폰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파란멍은 역시나 ㅠ,ㅠ
하지만 그렇게 온통 하얀걸 찍을 일이 별로 없겠지 하며 넘어갓고
데스그립... 케이스 끼우거나 하면 괜찮구요 수신률엔 문제 없네요
그냥 줄어들면 가슴이 콩닥콩닥해서 문제죠 뭐 ..ㅎㅎ 쓰다보니 괜찮네요
어쨌든 그냥 논란되는거만 써본 사람입장에서 말해본거에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최고에요 ㅠㅠ...전면카메라도 최고에요
이건 뭐 모공까지 나와서 짜증나네요...!!!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화질에 민감하면 화질에, 터치감이면 터치감에 자기가 민감하고 또 중요시하는거 따져서 자기한테 맞는 핸드폰을 사면 되는거에요!
전 아이폰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그렇다구요.. 개인 취향이라구요!
근데 글쓴분 다른글도 많이 봤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듯해요-
자극적인 제목이면 많이들 와서 보고 조회수도 늘고 그러겠지만
별로 보기 안좋네요~ 객관적인 평은 잘 봤습니다!
확실히 공유나 싱크 기능은 안드로이드나 원도우7폰이 더 뛰어난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가 되려면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이 중요하죠. 특히 PC와의 편리한 연동은 말이죠. 따로 어플없이 PC와 연동이 되거나 다른사람과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그런점에선 좀 폐쇄적.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들이 아이폰유저들 말중에 어플얘기나오면 욱하죠. 자격지심??
브라우저 로딩 속도는 페이지가 두루마리 식으로 클 경우는 아이폰이 빠를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은 페이지의 일부만 로딩하고 로딩되지 않은곳으로 이동하면 다시 로딩하는 식이고 안드로이드는 한번에 모두 로딩하고 표시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페이지 넘기다보면 아이폰은 또 로딩을하게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페이지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나 윈7이 아이폰보다 빠른 브라우징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아이폰의 멍자국은 좀 심하네요
존나 애플안티죠 애플만까시네 안드로이드좋으먼 걍 다물고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