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은 클릭 후 좌측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이 아이폰4로 찍은 것이고, 우측이 넥서스원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폰4를 좀 더 박스에 가깝게 하여 찍었는데요, 아이폰4가 넥서스원에 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이폰에 새롭게 도입된 HDR이라고 하는 보정기능을 기본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원래 아이폰4로 처음 사진을 찍으면, HDR 버전과 일반 버전 둘 다 저장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요, 이 둘을 비교 해보면 HDR로 바로 보정되어 저장되는 사진이 훨씬 더 자연 스럽게 보입니다. 이 기능이 아이폰4에만 사용될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요, 아이폰3 및 3GS에서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화질은 확실하게 좋아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
|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
지난 번 리뷰에서 보여드린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차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4의 동영상 및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더 이상은 작성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3기종을 모두 사용해 본 저의 느낌은 확실하게 전달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와 넥서스원, 아이폰3GS는 절대 비교 불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PC로 옮기기전의 화질은 두 말할 것 없이 레티나 액정을 사용한 아이폰4가 압승입니다. 정말 DSLR로 찍은 듯한 느낌의 사진은 레티나 액정에서 투명한 느낌으로 튀어 나올 듯이 다가 왔습니다.
와이파이 및 3G로 인터넷에 접속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빠를까요? 아닙니다. 넥서스원이 확실하게 빨랐습니다.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눈으로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는 빨랐지만, 별반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점이 아이폰4에 있어 가장 불만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아이폰4와 넥서스원의 인터넷 속도를 한 번 보시죠.(아래 영상만큼의 화질을 보여줄 캠코더가 없어서 유투브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아이폰4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처음 받아든 느낌은 손에서 왠지 흘러 내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적응을 하니 아이폰3GS에 비해 훨신 편하고, 확실하게 쥘 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넥서스원을 만져 보니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이폰4가 좀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께가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무거웠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많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넥서스원 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몇 시간 정도 적응 되니, 웹서핑등 다른 기능을 이용함에 있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전/후면 강화 유리 그리고 적당한 무게에 의한 그립감은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서, 사용하는데 딱 적당한 무게로 느껴졌습니다.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발열이 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4 역시 발열의 문제는 있었습니다. 후면까지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몇 분 사용을 하니 미지근함이 밀려오고, 이후 뜨끈 뜨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넥서스원과 비슷한 정도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레티나 액정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웹페이지 또는 전자책을 보는 순간 또렷하게 보이는 글자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의 피로는 확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레티나 액정은 동영상 및 사진 감상에 있어서도, 부드러우며 또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 분수를 아이폰4로 촬영한 모습
기존의 3GS 및 넥서스원을 비롯한 단말기들은 KT의 올레 와이파이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MAC 주소 인증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쿡으로 접속하면 올레 와이파이존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진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용어가 국내에도 알려져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었죠. 그럼 국내에서도 데스그립이 적용이 되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안테나가 줄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테나 쪽을 감싸쥐고 약 5초에서 10초 정도 있었더니, 2개에서 3개 정도의 안테나가 감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통화테스트를 해보니 수신/발신 그리고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도 수신률이 그렇지 좋지 못한편인데요, 아이폰4와 비교 했을 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 MP3로서의 음질을 기대 했었지만, 좀 실망을 했습니다. 특히나, 외부 스피커는 약간 고급스럽지 못한 즉, 좀 갈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이폰3GS 및 넥서스원과의 비교에서 별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시리즈와의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기능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FaceTime의 적용 대상이 늘어 날 것이라는 희소식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상이 아이팟을 포함한 맥북등의 애플 제품에만 한정 되겠지만요....
이 부분은 확실하게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3GS의 경우에도 자판 터치가 거의 정확 했었지만, 아이폰4는 거의 완벽 했습니다. 제가 손이 좀 큰 편이라, 3GS에서는 오타를 자주 남발 했었는데요, 아이폰4에서는 오타를 거의 기록 하지 못했습니다. 오타를 정말 많이 만들어 내는 넥서스원과 비교는 불가 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등에서의 멀티 터치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 반응에 이은 부드러운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아진 두께와 디자인에 의한 그립감은 좀 더 확실하게 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3GS를 사용하다가 넥서스원을 처음 사용했을 때, 단말기 조작 부분이 상당히 불편했었습니다. 버튼하나로 조작하던 아이폰에 비해 넥서스원 즉, 안드로이드폰은 4개의 기본 하드웨어 키와 화면마다 존재하는 옵션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아이폰에 비해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해졌었습니다.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명령하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폰4를 다시 손에 쥐었을 때, 넥서스원을 처음 접했던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이동시에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손가락 바로 위에 있는 하단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었는데, 아이폰은 손가락을 위로 다시 올려서 뒤로 가거나, 아예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페이지들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또한, 폰 설정 및 사용 자체에 대한 제약으로 아이폰은 정말 갑갑한 감옥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UI/UX 철학의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더 조작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반드시 적응을 해야만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폰을 나에게 적응 시킬 수 있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종합 정리를 하자면, 아이폰4는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유용하게 잘 사용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폰4를 굳이 구입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카메라 및 또렷한 해상도를 굳이 원하시지 않는다면요... 이외의 기능들은 3GS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사용하실 수 있으며, 아이폰4로 옮기신다 하여도, 돈들여 새로 구입한 만큼의 큰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드실 겁니다. 넥서스원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얻으실 겁니다. 약간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 처럼, 명품을 쓰는 것이겠지만, 굳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포기 하고, 아이폰4로 옮기실 만큼의 명품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분들에게는, 차라리 내년 아이폰5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욱 현실 적일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 또는, 일반폰의 약정이 아직 남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4에 눈을 돌리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결론입니다.
아이폰4를 사용해보면서 좀 더 많은 비교 그리고 사진 및 영상으로 리뷰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사용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그리고 기능 및 비교등을 정리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아이폰4를 아직 보지 못하셨거나, 고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맞는 말씀이신데도 태블릇이 가지고싶은 이유는 뭘까요?ㅠㅠ
그러게요~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기 시작하고...
게다가 이쁘고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내 삶도 스마트해질 것 같으니...
ㅎㅎ 참기 어렵습니다.
글의 취지는 동감하나... 제목이 낚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으로 블로그 방문자 올려보려는 아주 전형적인 글이네요. 이 블로그 절대 지금 안 와도 되는 이유?
앗
걸리셨군요 ㅋ
좋은 해석 감사합니다 !
이렇게 주관적인 환경에 맞춰 쓴 글에 어떻게 '절대'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지;
주관적으로 보실 수 있기에
절대라는 것이 더욱 더 잘 보이지 않을 까요 ?
애초의 태블렛 시장이 이런 약점을 안고 시작을 했죠. 하지만 애플의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대중들의 시각이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물론 태블렛으로 기존의 노트북시장을 대체할수는 없지만 소비자에게즐거움을 주고 이제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죠 여기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하는 것이죠 스마트폰 시장처럼요
추가하자면 꼭 제목을 이렇게 하셔야했는지. 자극적이네요
모두가
하나의 시선 그리고 하나의 결과로
합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세상은 다양합니다 ^^
이런분이 어떻게 스마트폰은 사용하시지.. 돈이 아까워서..
그래서
생각을 아주 많이 한답니다 ㅋ
예전 영국에서 전화기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몇몇 사람들이 이렇게 주장했다하죠~ "편리한 사환이 있는데 왜 굳이 비용을 지불하며 전화기를 설치하느냐?"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요?? 실제 스마트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공감이 안 가네요~ 세상의 모든 기기는 사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립니다 본인에게 실용성이 없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적용은 아니라봅니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 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보시고 유용하시면 좋은 것이고,
아니면 스스로의 판단에 맞기면 됩니다.
그것도 아니면 이처럼 함께 공유 하구요 ^^
그렇군요..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도 걱정이고, 살 때마다 돈 들어가는 컴퓨터 부터 버려야겠습니다.. 내 인생은 그닥 스마트 하지 않아서 말이죠..
본인의 필요에 맞게
잘 선택하고 사용하고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제목을 참 잘 정하신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패드2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군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말씀하신 경제성, 실용성 등만을 고려해서 구입하는 것 만은 아닌 듯 합니다. 구매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알파요인이 경제성, 실용성보다 더 앞서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겐 님 말씀과 같은 부분이 먼저 !
다른 누군가에겐 반대 부분이 먼저 !
또 다른 그들에겐 그 사이에~
다양하죠 ^^
아이패드 2만 특정지어 말씀하신게 아니라면 제목부터 바꾸셔야 겠네요.
제목은 다른 테블릿이 아닌 아이패드2를 사지 말아야 할것 처럼 달아두시곤 아이패드 2만 특정지은게 아니라니요.
정말 별 내용도 없고 모두가 아는 사실을 적어두고선 광고 노출을 올리고자 하심이 딱 눈에 보이는군요.
별 내용없는 것이 내용이 아닐지요 ?
이 내용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내용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에게는 그런 내용이겠지요~
그런 내용이 그렇게, 이렇게 다가오거나
지나가겠지요 ^^
어느정도 타당성 있는 글이긴 한데..
왜 제목이 아이패드 2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가요.
주장은 태블릿 PC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데요.
머 아이폰에 비한다면, 아이패드는 타겟층이 확실한 제품이긴 하지요.
명확한 니즈가 있는 사람만 사용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점은 동감
다만 제목은 낚시네요 ~~~
제목과 내용이 100% 일치한다면...
책이나,,, 영화보는 재미가 있을까요... ^^
글에 감동이 없습니다..
이건 무 지금 사지 않아야 된다는게 아니라
태브릿이 아예 필요없다는 것이군요~~
감동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직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그럼 패스 하셔도 됩니다 ^^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헛 구글 우수 블로그...ㅋㅋ
스카이라이프 사용하는 사람은 무료로 아이패드에서 티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움직이는 티비가 되겠죠...기타 이것 저것 되는...
필요하면
잘 활용하면
최고의 제품이 되는 겁니다 ^^
제가 사고싶지만 주저하게 하는 마음과 싱크로율 100% 네요^^
저도 고민만 하다가 일단 이번까지는 패스할것 같습니다.
다만 3에서도 버틸수 있을지는 의문..^^
ㅎㅎ
그렇군요~
아마 3가 나올 때는
님의 요구사항과 활용 범위가 더욱 맞아 떨어져서~
피하시기 힘들어 질 수도 있겠죠 ?
아이패드 일년째 사용중인데요. 우리집 물건중에 인기 탑입니다. 사기전엔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만 웬지모르게 사용도가 높더군요. 제가 누워서 뭔가를 좋아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누워서 잡지 게임 웹서핑하기 최고
잘 활용 하시고 계시네요~
주변엔 구매 후에 잘 활용 하지 못하신 분이 많아요~
그리고
정확한 목적없이 구매 하시려는 분도 많구요~
물론
구매 후에 상황이 역전 될 수는 있지만요 ^^
아이패드 안 써보고 쓰신 글 같네요. 웃음만 나올 뿐.
ㅋㅋ
이런 가치없는 글을 클릭한 손가락이 미워지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죄송합니다.
일기장이 없어요....ㅠㅠ
모튜님 건재하셧군요,항상 생각할수있는 조은정보 여전하군요.이런주관이 블로그의 묘미죠.
감사합니다 !
7개월 만에 처음 글을 썼더니...
쉽지는 않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구글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써있길래 조금의 기대를 갖고 글을 읽었으나... 블로거 낚시왕 선발대회 나가시면 대상도 받을 제목이네요.낚는솜씨.... 참 대~~단 하십니다. 내용또한 지극히 주관적인 편견에 사로잡혀 자신이 불편한점이 대단한 단점인거처럼 표현하시네요.사람마다 태블릿PC의 쓰임도 다르고 가치도 다른법입니다.내가 갤럭시탭을 냄비 받침으로 쓰든말든 사용자가 만족하면 그걸로 그 가치를 갖는겁니다.개인적으로 올해 본 블로거중 최악의 글이네요.
주관은 모여 객관이 되고,
객관은 모여 다시 주관이 됩니다.
어느 한 쪽을 통일 할 수는 없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모두 공감 할 수 있는 글이란,
세상에 존재 할 수 없지 않을까요 ?
솔직히 말해서 낚시성 글이네요.
글 내용을 보면 딱히 ipad2만 지칭하는 건 아니고
모든 태블릿을 말하는 건데
제목에서 ipad2를 언급한 이유는 뭔지?
그리고 내용으로 봐선 지난 번에 ipad를 샀던 사람들은 뭔지?
그리고 내용중에 사소한 지적을 하나 드리자면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시리즈..."
-> 엄밀히 말하면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열풍을 가져왔죠.
블랙잭 이전에도 삼성에서 나온 스마트폰이 4655도 있긴 했지만
스마트폰 열풍은 옴니아부터이고
이건 아이폰의 대항마로서 역할을 했던 거죠.
네~
해석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전형적인
내 하고픈 말만 하는 스타일...
자기 블로그에 자기 생각 적는 거니---뭐라 하기도 그렇군요...
그러게요 뭐든 마찬가지 인데말이죠
꼭 필요한 기기라서 구입해야 하는데 유행처럼 너도 나도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펌푸질 당해서 사놓고 보면 쓸곳이 없다는...
다음view에서 타고 왔습니다만 저도 다른 대다수분들의 느낌과 다르지 않네요
전형적인 낚시 제목에 별 내용없는 글인듯해요. 많은 분들이 찾는 블로그라면
좀 더 설득력 있고 참신한 글을 쓰셨으면 하네요. 암턴 잘 읽고 갑니다~
거참...
수많은 사람들이 낚시라고 말해도 그 대답은 전부 해석하기 나름이라네요.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겟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쇼.
나이 드셧는데 그러신거면 추하고
어리시면 인생 그렇게 살다가 피봅니다.
내용은 일부분 공감할 부분이 있습니다만
사람을 낚는 제목과 그 부분을 지적하는 글에대한 반응은
그 내용을 공감했다는 사실까지 부끄럽게 만드는 수준이네요
객관성문제는 그냥 주관적인 글을 쓰고 싶었다면 문제는 안된다고 봅니다.. 주관적인 생각은 누구나 표현 할 수 있고 꼭 객관적일 필요도 없고 꼭 주관적인 글이라고 '잘못된'글은 아니니깐요..
단지.. 글에있어서 설득력이 없는 이유는 큰그림만 이야기 하는데도
자기글을 정당화 시킬려고 의도적인지는 아닌지는 몰라도
사소하지만 중요한 FACT들을 놓쳤습니다.
예)통신비가 많이 나온다는 부분에서 통신사에게 돈주는 건 3G모델뿐 3G가 필요없는 사람들은 와이파이버전을 사면 3G비용을 낼 필요가 없지요..
모튜님에게는 사소하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그 사소한 사실들의 제외는 읽는 이에게는 전혀다른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들은 글쓴이의 생각이나 의도를 100% 파악 못 하니깐 충분히 오해를 살만하다고 봅니다.
아 이런놈 방문자수 올려주다니 ㅋㅋ차단같은거없나, 다신안들어오고싶은데
제목이.. 너무 낚시성이네요;;;
"아직 태블릿은 시기상조" 정도가 적당하네요;;;;
누가 보더라도.. 너무 대놓고..낚시를 하신 느낌이.. 너무 강해서.. 조금 보기 안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약간 과장하자면.. 기자도 아니신데.. 이런 낚시성 제목을 굳이 써가며.. 방문자와 추천수를 늘리셔야 되는지 약간 안타깝네요;;
세상에 꼭 필요한것만 소비하면 좋겠지만, 사람마음이 그런게 아니죠. 정말 DSRL이 필요한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사진으로 밥벌어먹고 사람도 아닌데 똑딱이면 무난하고 대다수 사람은 핸드폰사진으로도 대부분 일상을 찍습니다.
TV 50인치가 꼭 필요한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다들 집이 그만큼 넓은가요? 30~40인치가 더 맞지 않을까요?
또한 한집에 TV가 두대이상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가족끼리 오손도손 한군데 모여서 보는게 훨씬 낫지요.
차도 중형차 이상이 왜 필요할까요? 기름도 더 많이 먹고 어차피 같은 인원수를 데려다주는건 같은데요..
하지만, 사람들은 필요이상으로 큰차, 큰TV, DSRL를 구입하기도 하죠.
꼭, 사치라기 보다는, 취미랄까, 자기가 좋아하는쪽엔 일반적으로 좀더 투자를 하기도 한다는거죠.
그걸 다른쪽에서 보면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번들이어폰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10~30만원하는 이어폰 사는 사람이 이해안가겠죠. 그돈으로 다른걸 산다고 할테고..
어떤사람은 그돈으로 근사한 식사를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어차피 한끼인데 그돈아껴서 뭔가 남는것을 산다는 사람도 있죠.
낚시에 흥미없는사람은 낚시대를 여러대 가지고 하는 사람을 이해못하며
(한두개면 되는거 아냐?) 낚시꾼은 하이파족이 DVD플레이어 CD플레이어를 따로 구입하는것을 이해못하죠(왜? DVD에서도 CD재생되는데??)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사치라던가 필요없다고 단언할 필욘 없죠..
뭐~ 모든 부분에서 과소비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지만서도..
전 TV도 없고, 차도없고, 컴퓨터도 3년전에 구입한거 그대로쓰고 DSRL도 없고 낚시도 안하므로 아이패드2를 살겁니다.
스머프//난독증이냐..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사이즈,무게상 휴대성이 여타 다른 스마트폰에비해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사무실이나 집에서 쓰일때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같은것에 속도나 환경이 태플릿pc가 현재로선 뭔가 모자라다는 글같은데 넌 무슨 되도않는 tv인치수를 재고있고(ㅄ아 큰게 무조건좋지 1평짜리 고시원에 사냐?)중형차가 왜 필요하냐는데서 뿜었다. 잘 생각한번 해봐 글의 논지가 뭔지 그리고 리플을 달어
이런 낚시할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던가....집에서 잡이나 주무시던가.......에휴.....
글쓴분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글이네요
스스로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IT기사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빤한
내용들을 답습하고 계십니다
잘 읽었습니다. 물론 전자기기에 대한 호불호는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누군가의 의견을 판단할수 없는건 잘 알고 있지만 저는 글쓰신 분과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위와 같은 관점으로 본다면 스마트폰도 일정부분 지금 살 필요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태블릿에 대한 이질감은 전혀 느끼지 않는 분들도 있구요. 게다가 집에서 태블릿만 이용하고 컴퓨터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다음번 구매주기가 다가오면 전 오히려 피처폰으로 갈아타고 태블릿은 유지할거 같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작업은 회사 컴에서 다하고 집 컴퓨터는 오로지 엔터테인먼트로 사용했는데 그 역할을 태블릿이 완전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후 컴퓨터 업글보다는 태블릿 추가구매 할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죠., 허나 자극적인 제목은 오히려 글쓴이의 의도를 반감시키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조회수 올릴려고 낚시질하는게 딱 조중동 수준이군
"박찬호 구속" 이라는 찌라시들과 다름 없는 블로그군
자기 의견만 다르면 일단 까고 보는 사람들이 수준이 낮네 뭐네...
제목은 충분히 낚시성이 다분하고
글 내용도 시간이 흐르고 난다면 고지식 혹은 멍청했던 의견이라고 평해질수는 있지만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 한가?
와 같은 한번 쯤 생각해볼만한 글을 단순히 자신과 다른 관점에서 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원색적 비난을 하니 ㅋㅋㅋ
쩝.. 그냥 단순하십니다..
ㅎ 넷북이 멸종하는데요 .... 이건 마치 예전컴퓨터 초창기에 컴퓨터가 왜 필요하냐 라는거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 모 다를 수도 있겠지만 ㅋ
아직 아이패드2를 구입하면 안돼는 이유는 오로지 이겁니다.태블릿PC는 현재까지는 완전하지않은 제품이기때문이죠.아직까지는 시험용수준이라봅니다.돈주고 구입하는 테스트용고객들이 있어서 가능한일이지요.
저는 어떨까요?
현재 피쳐폰 쓰고잇는데요 3g로 웹서핑과 이북용으로(pdf파일 한3천장이상 만들어서..) 머 전화는 피처폰에 스맛폰 대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요?
저는 오히려 스마트폰이 위 말씀하신거에 더 부합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는거 빼면 화면이 작아서 뭐든 할때 2%부족하더군요
이번에 아이패드구입하게 되면 지금 쓰는 아이폰이 애물단지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약정동안쓸수밖엔없지만요ㅠㅠ)
암튼 그래도 전화가 되니 위안은 되겠죠 ^^
?
비밀댓글입니다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자기는 없어서 열폭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