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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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1/04/05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이신데도 태블릇이 가지고싶은 이유는 뭘까요?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기 시작하고...
      게다가 이쁘고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내 삶도 스마트해질 것 같으니...
      ㅎㅎ 참기 어렵습니다.

  2. kkongchi 2011/04/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취지는 동감하나... 제목이 낚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으로 블로그 방문자 올려보려는 아주 전형적인 글이네요. 이 블로그 절대 지금 안 와도 되는 이유?

  3. b22n 2011/04/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주관적인 환경에 맞춰 쓴 글에 어떻게 '절대'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지;

  4. 달도차면기운다 2011/04/05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의 태블렛 시장이 이런 약점을 안고 시작을 했죠. 하지만 애플의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대중들의 시각이 많이 바뀐게 사실입니다 물론 태블렛으로 기존의 노트북시장을 대체할수는 없지만 소비자에게즐거움을 주고 이제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죠 여기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하는 것이죠 스마트폰 시장처럼요
    추가하자면 꼭 제목을 이렇게 하셔야했는지. 자극적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가
      하나의 시선 그리고 하나의 결과로
      합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세상은 다양합니다 ^^

  5. 꿈꾸는곰 2011/04/0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이 어떻게 스마트폰은 사용하시지.. 돈이 아까워서..

  6. 이런... 2011/04/0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영국에서 전화기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몇몇 사람들이 이렇게 주장했다하죠~ "편리한 사환이 있는데 왜 굳이 비용을 지불하며 전화기를 설치하느냐?"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요?? 실제 스마트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공감이 안 가네요~ 세상의 모든 기기는 사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립니다 본인에게 실용성이 없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적용은 아니라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사람에게 적용 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보시고 유용하시면 좋은 것이고,
      아니면 스스로의 판단에 맞기면 됩니다.
      그것도 아니면 이처럼 함께 공유 하구요 ^^

  7. Mariachi 2011/04/0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도 걱정이고, 살 때마다 돈 들어가는 컴퓨터 부터 버려야겠습니다.. 내 인생은 그닥 스마트 하지 않아서 말이죠..

  8. Favicon of http://www.seosem.kr BlogIcon 대기권탈출 2011/04/0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참 잘 정하신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패드2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군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말씀하신 경제성, 실용성 등만을 고려해서 구입하는 것 만은 아닌 듯 합니다. 구매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알파요인이 경제성, 실용성보다 더 앞서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에겐 님 말씀과 같은 부분이 먼저 !
      다른 누군가에겐 반대 부분이 먼저 !
      또 다른 그들에겐 그 사이에~
      다양하죠 ^^

  9. 별따는수야 2011/04/0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2만 특정지어 말씀하신게 아니라면 제목부터 바꾸셔야 겠네요.
    제목은 다른 테블릿이 아닌 아이패드2를 사지 말아야 할것 처럼 달아두시곤 아이패드 2만 특정지은게 아니라니요.
    정말 별 내용도 없고 모두가 아는 사실을 적어두고선 광고 노출을 올리고자 하심이 딱 눈에 보이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내용없는 것이 내용이 아닐지요 ?

      이 내용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내용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신 분에게는 그런 내용이겠지요~

      그런 내용이 그렇게, 이렇게 다가오거나
      지나가겠지요 ^^

  10. 가다가 2011/04/0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 타당성 있는 글이긴 한데..
    왜 제목이 아이패드 2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가요.
    주장은 태블릿 PC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인데요.

    머 아이폰에 비한다면, 아이패드는 타겟층이 확실한 제품이긴 하지요.
    명확한 니즈가 있는 사람만 사용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점은 동감
    다만 제목은 낚시네요 ~~~

  11. 걍~~ 2011/04/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감동이 없습니다..
    이건 무 지금 사지 않아야 된다는게 아니라
    태브릿이 아예 필요없다는 것이군요~~

  12. 걍보다가 2011/04/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13. 걍보다가 2011/04/05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꾸~욱 해줄 가치가 없다~

  14. 논뚜렁 2011/04/0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구글 우수 블로그...ㅋㅋ
    스카이라이프 사용하는 사람은 무료로 아이패드에서 티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움직이는 티비가 되겠죠...기타 이것 저것 되는...

  15. 런던스웨이드 2011/04/0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고싶지만 주저하게 하는 마음과 싱크로율 100% 네요^^
    저도 고민만 하다가 일단 이번까지는 패스할것 같습니다.
    다만 3에서도 버틸수 있을지는 의문..^^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렇군요~
      아마 3가 나올 때는
      님의 요구사항과 활용 범위가 더욱 맞아 떨어져서~
      피하시기 힘들어 질 수도 있겠죠 ?

  16. Favicon of http://qbrickstudio.tistory.com BlogIcon 큐브릭 2011/04/0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일년째 사용중인데요. 우리집 물건중에 인기 탑입니다. 사기전엔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만 웬지모르게 사용도가 높더군요. 제가 누워서 뭔가를 좋아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누워서 잡지 게임 웹서핑하기 최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활용 하시고 계시네요~
      주변엔 구매 후에 잘 활용 하지 못하신 분이 많아요~

      그리고
      정확한 목적없이 구매 하시려는 분도 많구요~

      물론
      구매 후에 상황이 역전 될 수는 있지만요 ^^

  17. 지나가다 2011/04/0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안 써보고 쓰신 글 같네요. 웃음만 나올 뿐.

  18. 허허 2011/04/05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가치없는 글을 클릭한 손가락이 미워지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19. bb 2011/04/05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건재하셧군요,항상 생각할수있는 조은정보 여전하군요.이런주관이 블로그의 묘미죠.

  20. 이건뭐... 2011/04/0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안드로이드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써있길래 조금의 기대를 갖고 글을 읽었으나... 블로거 낚시왕 선발대회 나가시면 대상도 받을 제목이네요.낚는솜씨.... 참 대~~단 하십니다. 내용또한 지극히 주관적인 편견에 사로잡혀 자신이 불편한점이 대단한 단점인거처럼 표현하시네요.사람마다 태블릿PC의 쓰임도 다르고 가치도 다른법입니다.내가 갤럭시탭을 냄비 받침으로 쓰든말든 사용자가 만족하면 그걸로 그 가치를 갖는겁니다.개인적으로 올해 본 블로거중 최악의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1/04/0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관은 모여 객관이 되고,
      객관은 모여 다시 주관이 됩니다.

      어느 한 쪽을 통일 할 수는 없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모두 공감 할 수 있는 글이란,
      세상에 존재 할 수 없지 않을까요 ?

  21. 푸른 바람 2011/04/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서 낚시성 글이네요.
    글 내용을 보면 딱히 ipad2만 지칭하는 건 아니고
    모든 태블릿을 말하는 건데
    제목에서 ipad2를 언급한 이유는 뭔지?
    그리고 내용으로 봐선 지난 번에 ipad를 샀던 사람들은 뭔지?

    그리고 내용중에 사소한 지적을 하나 드리자면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시리즈..."
    -> 엄밀히 말하면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열풍을 가져왔죠.
    블랙잭 이전에도 삼성에서 나온 스마트폰이 4655도 있긴 했지만
    스마트폰 열풍은 옴니아부터이고
    이건 아이폰의 대항마로서 역할을 했던 거죠.

  22. ㅁㅁㅁ... 2011/04/0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내 하고픈 말만 하는 스타일...

    자기 블로그에 자기 생각 적는 거니---뭐라 하기도 그렇군요...

  23.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1/04/05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뭐든 마찬가지 인데말이죠
    꼭 필요한 기기라서 구입해야 하는데 유행처럼 너도 나도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펌푸질 당해서 사놓고 보면 쓸곳이 없다는...

  24. Favicon of http://gogetit.tistory.com BlogIcon 100억!! 2011/04/0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view에서 타고 왔습니다만 저도 다른 대다수분들의 느낌과 다르지 않네요
    전형적인 낚시 제목에 별 내용없는 글인듯해요. 많은 분들이 찾는 블로그라면
    좀 더 설득력 있고 참신한 글을 쓰셨으면 하네요. 암턴 잘 읽고 갑니다~

  25. 2011/04/0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수많은 사람들이 낚시라고 말해도 그 대답은 전부 해석하기 나름이라네요.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겟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쇼.
    나이 드셧는데 그러신거면 추하고
    어리시면 인생 그렇게 살다가 피봅니다.

    내용은 일부분 공감할 부분이 있습니다만
    사람을 낚는 제목과 그 부분을 지적하는 글에대한 반응은
    그 내용을 공감했다는 사실까지 부끄럽게 만드는 수준이네요

  26. 5345 2011/04/0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성문제는 그냥 주관적인 글을 쓰고 싶었다면 문제는 안된다고 봅니다.. 주관적인 생각은 누구나 표현 할 수 있고 꼭 객관적일 필요도 없고 꼭 주관적인 글이라고 '잘못된'글은 아니니깐요..

    단지.. 글에있어서 설득력이 없는 이유는 큰그림만 이야기 하는데도

    자기글을 정당화 시킬려고 의도적인지는 아닌지는 몰라도

    사소하지만 중요한 FACT들을 놓쳤습니다.

    예)통신비가 많이 나온다는 부분에서 통신사에게 돈주는 건 3G모델뿐 3G가 필요없는 사람들은 와이파이버전을 사면 3G비용을 낼 필요가 없지요..

    모튜님에게는 사소하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그 사소한 사실들의 제외는 읽는 이에게는 전혀다른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들은 글쓴이의 생각이나 의도를 100% 파악 못 하니깐 충분히 오해를 살만하다고 봅니다.

  27. zz 2011/04/05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놈 방문자수 올려주다니 ㅋㅋ차단같은거없나, 다신안들어오고싶은데

  28. 보리 2011/04/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낚시성이네요;;;

    "아직 태블릿은 시기상조" 정도가 적당하네요;;;;

    누가 보더라도.. 너무 대놓고..낚시를 하신 느낌이.. 너무 강해서.. 조금 보기 안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약간 과장하자면.. 기자도 아니신데.. 이런 낚시성 제목을 굳이 써가며.. 방문자와 추천수를 늘리셔야 되는지 약간 안타깝네요;;

  29. 스머프 2011/04/0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꼭 필요한것만 소비하면 좋겠지만, 사람마음이 그런게 아니죠. 정말 DSRL이 필요한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사진으로 밥벌어먹고 사람도 아닌데 똑딱이면 무난하고 대다수 사람은 핸드폰사진으로도 대부분 일상을 찍습니다.

    TV 50인치가 꼭 필요한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다들 집이 그만큼 넓은가요? 30~40인치가 더 맞지 않을까요?

    또한 한집에 TV가 두대이상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가족끼리 오손도손 한군데 모여서 보는게 훨씬 낫지요.

    차도 중형차 이상이 왜 필요할까요? 기름도 더 많이 먹고 어차피 같은 인원수를 데려다주는건 같은데요..

    하지만, 사람들은 필요이상으로 큰차, 큰TV, DSRL를 구입하기도 하죠.
    꼭, 사치라기 보다는, 취미랄까, 자기가 좋아하는쪽엔 일반적으로 좀더 투자를 하기도 한다는거죠.

    그걸 다른쪽에서 보면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번들이어폰으로도 만족하는 사람이 10~30만원하는 이어폰 사는 사람이 이해안가겠죠. 그돈으로 다른걸 산다고 할테고..

    어떤사람은 그돈으로 근사한 식사를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어차피 한끼인데 그돈아껴서 뭔가 남는것을 산다는 사람도 있죠.

    낚시에 흥미없는사람은 낚시대를 여러대 가지고 하는 사람을 이해못하며
    (한두개면 되는거 아냐?) 낚시꾼은 하이파족이 DVD플레이어 CD플레이어를 따로 구입하는것을 이해못하죠(왜? DVD에서도 CD재생되는데??)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사치라던가 필요없다고 단언할 필욘 없죠..

    뭐~ 모든 부분에서 과소비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지만서도..

    전 TV도 없고, 차도없고, 컴퓨터도 3년전에 구입한거 그대로쓰고 DSRL도 없고 낚시도 안하므로 아이패드2를 살겁니다.

    • 지나가다가 2011/04/0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머프//난독증이냐..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사이즈,무게상 휴대성이 여타 다른 스마트폰에비해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사무실이나 집에서 쓰일때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같은것에 속도나 환경이 태플릿pc가 현재로선 뭔가 모자라다는 글같은데 넌 무슨 되도않는 tv인치수를 재고있고(ㅄ아 큰게 무조건좋지 1평짜리 고시원에 사냐?)중형차가 왜 필요하냐는데서 뿜었다. 잘 생각한번 해봐 글의 논지가 뭔지 그리고 리플을 달어

  30. 음.. 2011/04/0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낚시할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던가....집에서 잡이나 주무시던가.......에휴.....

  31. 멍멍이소리 2011/04/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글이네요

    스스로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IT기사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빤한
    내용들을 답습하고 계십니다

  32. 김정현 2011/04/0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물론 전자기기에 대한 호불호는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누군가의 의견을 판단할수 없는건 잘 알고 있지만 저는 글쓰신 분과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위와 같은 관점으로 본다면 스마트폰도 일정부분 지금 살 필요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태블릿에 대한 이질감은 전혀 느끼지 않는 분들도 있구요. 게다가 집에서 태블릿만 이용하고 컴퓨터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다음번 구매주기가 다가오면 전 오히려 피처폰으로 갈아타고 태블릿은 유지할거 같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작업은 회사 컴에서 다하고 집 컴퓨터는 오로지 엔터테인먼트로 사용했는데 그 역할을 태블릿이 완전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후 컴퓨터 업글보다는 태블릿 추가구매 할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죠., 허나 자극적인 제목은 오히려 글쓴이의 의도를 반감시키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33. 쯔쯔 2011/04/05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회수 올릴려고 낚시질하는게 딱 조중동 수준이군

    "박찬호 구속" 이라는 찌라시들과 다름 없는 블로그군

  34. ㅎㅎ 2011/04/0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의견만 다르면 일단 까고 보는 사람들이 수준이 낮네 뭐네...
    제목은 충분히 낚시성이 다분하고
    글 내용도 시간이 흐르고 난다면 고지식 혹은 멍청했던 의견이라고 평해질수는 있지만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 한가?
    와 같은 한번 쯤 생각해볼만한 글을 단순히 자신과 다른 관점에서 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원색적 비난을 하니 ㅋㅋㅋ

  35. K 2011/04/0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그냥 단순하십니다..

  36. 123 2011/04/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넷북이 멸종하는데요 .... 이건 마치 예전컴퓨터 초창기에 컴퓨터가 왜 필요하냐 라는거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 모 다를 수도 있겠지만 ㅋ

  37. dma 2011/04/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아이패드2를 구입하면 안돼는 이유는 오로지 이겁니다.태블릿PC는 현재까지는 완전하지않은 제품이기때문이죠.아직까지는 시험용수준이라봅니다.돈주고 구입하는 테스트용고객들이 있어서 가능한일이지요.

  38. 마니 2011/04/05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떨까요?
    현재 피쳐폰 쓰고잇는데요 3g로 웹서핑과 이북용으로(pdf파일 한3천장이상 만들어서..) 머 전화는 피처폰에 스맛폰 대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요?

  39. 봉봉 2011/04/0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히려 스마트폰이 위 말씀하신거에 더 부합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는거 빼면 화면이 작아서 뭐든 할때 2%부족하더군요
    이번에 아이패드구입하게 되면 지금 쓰는 아이폰이 애물단지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약정동안쓸수밖엔없지만요ㅠㅠ)
    암튼 그래도 전화가 되니 위안은 되겠죠 ^^
    ?

  40.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1. 이상하네 2011/04/0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2. 적멸 2011/04/0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43. hanguts 2011/04/0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44. Felix 2011/04/06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45. inmymemory 2011/04/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46. 강씨 2011/04/0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47. 공감.. 2011/04/0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48. attuner 2011/04/0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49.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50. SeungGuri 2011/04/0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51.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52. 무명씨 2011/04/07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53. 까망이 2011/04/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54. STNT 2011/04/0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55.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56. 지브란 2011/04/0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57. ㅋㅋㅋ 2011/04/10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58.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59. Mr X 2011/05/0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서, 증강현실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레이아, 오브제등이 될 텐데요, 강력한 게임도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게임 뿐만 아니라, 교육용 교재등 다양한 곳에 증강현실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ARDefender(오늘 트위터에서 RT되어 돌고 있습니다.)라는 증강 현실 게임을 소개 하면서 증강현실의 힘에 대해 간단히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다른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앱 다운 받기: 링크클릭(현재는 미국계정에서만 가능 합니다.)

어떠신지요?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다양해질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특히, 어린이 교육용 교재에 위와 같은 방식이 많이 쓰이는데요, 그래서 요즘 어린 애기가 있는 아줌마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구매를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뉴얼에도 충분히 쓰일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냉장고를 구매하고 위와 같은 앱을 제공 한다면, 스마트폰을 비추기만 하면, 모든 사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냉장고와 함께 하는 즐거운 게임 및 유용한 작업들을 많이 할 수 있겠죠?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앞으로 증강 현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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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30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는 저로서는~ 부러울뿐이네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9월 한달 마무리 잘하세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30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사실, 이런 것도 하다보면..
      어지럽고 귀찮기도 해요 ^^
      티비님도 9월 마무리 잘하세요 ^^

  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09/3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ㅎㅎ
    아이폰 4 예약해 두었는데 궁금해 죽겠어요~*^^*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30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강현실 이야기만 들었지만 저 정도일줄이야 ....
    놀라움입니다.^^

  4.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매뉴얼을 저렇게 만들면 편하겠어요! 가전제품같은 종류는 은근히 봐도 잘 모르겠는것도 많고..아이콘을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5. aa 2010/10/03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걸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아이폰이 국내에서 100만대 넘게 팔리면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역시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요, 국내 앱스토어에서는 아직도 어플리케이션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좀 갑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 계정을 등록해서 앱스토어에 들어가보면 다양하고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깜짝 놀라게 되죠? 또한,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액서사리 역시 정말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도 스마트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것 만큼, 재미있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이 빨리 갖추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악세사리 하나를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여러분은 자동차에서 아이폰을 어떻게 사용 하시나요? USB로 아이폰과 연결하여 음악을 즐기시거나, 이어잭과 자동차를 연결하여 전화 통화를 하고 계시나요?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악세사리는 정말 간단하게 아이폰과 자동차를 연결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우선,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셨나요? 정말 간단하죠? 자동차의 이어폰잭에 제품을 연결 하고,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동기화만 시키면 됩니다. 얼마전 포스팅했던 '아이폰의 숨겨진 기능을 아시나요?'에서 말씀 드렸던 음성검색 기능을 아시죠? 위와 같이 자동차와 연결 되고 나면, 아이폰의 음성명령 옵션으로 통화, 음악감상, 주소록 검색등 다양한 명령을 쉽게 전달 할 수 있으며, 전화가 오면 쉽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79.99$로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적당한 가격인 듯 합니다. 




위 사진과 영상은, 소니에릭슨에서 발표한 안드로이드폰과 연결 되는 리모컨인데요, 가방에 폰을 넣어 두고 쉽게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자동차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마트폰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어플리케이션에만 집중되어있는 시선을 위와 같은 악세서리에도 한 번 돌려 보시는 건 어떨 까요? 개발자 및 기업에게는 다양한 수익구조를, 사용자에게는 더욱 재미있고 유용하게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대박! 게임 속 캐릭터가 내 책상위에서 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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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3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아이폰으로 통하는 세상...ㅎㅎ
    미치겠다

  2. Jake@ 2010/10/01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외로 높네요.. 하지만 매일 차에 탈때마다 오디오 선을 연결해야하는 불편함과 지저분한 줄이 없어지는 것 만으로도 엄청 땡기는군요

  3. 찰리 2010/10/04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진짜 아이폰과 동기화되나요?
    안드로이드폰은 되고 아이폰은 안되는것으로 압니다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이폰에 된다면 당장 지를겁니다.


와치폰은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작년 초, 삼성과 LG에서 손목에 차는 휴대폰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이 점점 활성화 되면서 완전히 잊혀져버린 아이템이 되었죠.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이와 연동하는 악세사리 시장은 점차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나 많지만, 손에 들고 있어야만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즉, 단 하나의 아이템 만이 최고가 될 필요는 없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디지털 시계 처럼 생겼죠? 맞습니다.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다만, 아직은 안드로이드폰에만 적용이 되며, 2.0 버전 이상의 버전에만 해당 됩니다. 



어떠신가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 보이시나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떠오르면서, 그들이 신세계를 위한 전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가 더욱 더 활성화 되면,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즉, 스마트폰 및 어플리케이션에만 굳이 집중 하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시야를 멀리, 다양하게 그리고 넓게 보신다면, 정말 멋진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세상에 널려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와 아이팟 나노의 조합도 보이시죠? 아이팟 나노에 대해 비판을 하시는 분이 정말 많으신데요~ 아이팟 나노가 계속 살아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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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빵빵 2010/09/2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하드 여기 사용해보세요 "빵파일"
    사용해보니까 속도 잘나오고 자료 괜찮네요
    저렴한게 굿!!! 가입시 추천좀 해줘요~
    여기 그리드 안깔려서 다른곳보다 안전합니다
    통조림

어제와 오늘 아이폰5 출시 소식에 아이폰5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등 시끌벅적한데요, 그 보다 더 주목해야 할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블랙베리 블랙패드라는 내용으로 림(RIM)의 태블릿PC를 소개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름은 Play Book으로 바뀌었으며,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갤럭시 탭으로 인해, 패드시장에서 갤럭시탭이 주목을 받고 있었지만, 아래에서 소개 해 드릴 플레이북을 보신다면 주목해야할 대상이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그럼, 엔가젯에서 긴급 취재한 사진과 영상들을 먼저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여러가지 말로 설명 드리는 것 보다, 간단하게 스펙과 영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북의 사양은?
  • 7-inch LCD, 1024 x 600, WSVGA, capacitive touch screen with full multi-touch and gesture support
  • BlackBerry Tablet OS with support for symmetric multiprocessing
  • 1 GHz dual-core processor
  • 1 GB RAM
  • Dual HD cameras (3 MP front facing, 5 MP rear facing), supports 1080p HD video recording
  • Video playback: 1080p HD Video, H.264, MPEG, DivX, WMV
  • Audio playback: MP3, AAC, WMA
  • HDMI video output
  • Wi-Fi - 802.11 a/b/g/n
  • Bluetooth 2.1 + EDR
  • Connectors: microHDMI, microUSB, charging contacts
  • Open, flexible application platform with support for WebKit/HTML-5, Adobe Flash Player 10.1, Adobe Mobile AIR, Adobe Reader, POSIX, OpenGL, Java
  • Ultra thin and portable:
  • Measures 5.1"x7.6"x0.4" (130mm x 193mm x 10mm)
  • Weighs less than a pound (approximately 0.9 lb or 400g)
  • RIM intends to also offer 3G and 4G models in the future.


아마존 플레이북을 채택한다.

아마존 킨들 아시죠? 아마존이 플레이북을 채택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재미있겠죠?

살짝 공개된 플레이북을 살짝 엿보자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7인치인 플레이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거대해 보입니다. 자, 지금까지 살짝 맛본 림의 야심작인 블랙베리의 플레이북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아직은 공개 된 것이 이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충분히 그 힘을 느낄 수 있었지 않나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애플과 마찬가지로 블랙베리도 앱스토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플레이북 역시 SDK를 제공하고 앱스토어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듀얼코어 1G CPU와 전면 300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여 HD 촬영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카메라로 애플의 페이스 타임 역시 지원한다는 거죠. 와이파이버전에 이어 3G, 4G도 이후 지원 예정입니다. 이정도면 스펙면에서는 충분히 아이패드와의 경쟁이 가능 할 것 같지 않나요? 또한, 위 영상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직관적인 UI 역시 기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랙베리가 가진 보안능력과 기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시스템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기업용으로 태블릿PC를 채택한다면, 분명 플레이북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올라 갈 것입니다. 물론, 앱스토어부터 잘 갖추어진 아이패드를 쉽게 이기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이 정도면 충분히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를 생각하고 계신분은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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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로 2010/09/2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짝퉁 디자인,
    영혼과 철학이 없는 제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보다 더 즐길게 없는 os채택
    RIM사면 sk로만 가입
    아이패드보다 작고 갤럭시탭보다 무거움
    삼성,애플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
    os는 블랙베리os가 아닌 처음 채택한 os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
    기업시장에서 RIM사는 애플과 타회사한테 밀리기 시작했음
    이런 제품을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하시다니...
    갤럭시탭보다 더 최악인데....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8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엔
      플레이북의 가능성이 무한 하다고 보여집니다.
      직접 만져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분명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

  2. 괜찮은제품 2010/10/3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제품입니다...몇번을 봐도 괜찮네요... 하드웨어 스펙이나 어도비 플래시 10.1 지원등 아이패드나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보강하고 아직 os에 대해 잘모르지만 괜찮을거같습니다. 이제 플레이북이 어플만... 확보하면 아이패드 대항마로 충분하네요.

얼마전 애플TV를 내 놓으면서 그들의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시스템(SNS)인 핑(Ping)을 선보였었는데요, 대부분의 블로그 및 언론에서는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전혀 놀라울 것이 없었다. 소셜네트워크로 무엇을 할려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런데 이게 뭐냐'이와같은 내용이 해외와 국내에서 이루어진 평가의 주된 내용이었죠. 이러한 반응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아이폰의 뻥튀기... 혁신이란 없었다..'등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출시한 뒤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전문가와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스티브잡스가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애플TV와 핑도 그럴까요? 애플이 신세계를 또 다시 열까요?

via apple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핑이 뭐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슷한 개념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판매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튠즈를 다운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죠?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감이 확실하게 안오신다면, 좀 더 풀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튠즈의 음악과 핑이 만난 모습.(아직, 국내계정으로는 안됩니다.)

핑을 왜 하는거지?
여러분이 아이튠즈에서 소녀시대의 음반을 구매 했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좋은 음악을 듣기에는 아쉬울 때가 있죠? 내가 좋아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아이튠즈에 마련된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녀시대의 음악을 자랑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생각나시나요? 한 방에 지식인을 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이 시스템에는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팔로우, 팔로윙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즉, 트위터처럼 많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이 음반을 내놓은 소녀시대와도 관계를 맺는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튠즈 사용자가 이미 수천만을 넘었다는 거죠~

아이튠즈 내의 나의 블로그(Ping  메인화면); 내가 음반에 대해 남긴 글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는 곳;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메인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API를 사용하면 되지 왜 굳이 애플이 직접하나?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혹평을 한 부분들 중 하나 인데요, 위에서 짧게 기술 했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다면, 충분히 파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인 핑을 키울 것이며, 결국 그들이 애플을 위해 일하는 회사가 되게 할 것이라는 거죠. 어떠신가요? 무시무시하죠? 이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뛰어 넘는 최고의 SNS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애플의 사업영역인 아이튠즈와 잘 섞여서 엄청난 돈을 벌어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은 음악으로 시작하죠? 곧,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자책(iBook), 앱스토어등등 디지털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애플의 핑이 자리를 잡을 겁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현재 세계 최고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이들의 자리를 빼앗는 다면, 애플은 얼마나 큰 회사가 될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왜 핑을 주목해야 하나?
몇 년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습니다. 그럼 앱스토어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을 까요? 간단합니다. 아이튠즈 때문이죠. 모든 애플 제품은 이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도 하고 동기화 그리고 제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해결 합니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하죠? 그렇습니다. 쉽고 간결함의 힘이 그 이유입니다. 자, 이렇게 수 천만 애플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제품만 판매 한다면,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시끌 벅적한 장터를 만든 것이 핑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생활 하던 애플 시민(팬 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나아가서 세상 모든 일을 공유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국내엔 영향이 없나?
사실, 이러한 유기적인 방향과 촘촘한 그물망 방식을 국내의 대형 포털이나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들이 이미 시도 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잘 안되죠? 하지만, 애플의 행보를 천천히 잘 파악 해보신다면, 답이 충분히 나올 겁니다. 즉, 하나의 제품에 혼을 싣고, 진정으로 멀리 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국내의 제조사, 통신사, 포털들이 구글등의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에게도 충분히 긴장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애플로 인해 국내 시장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날카로운 칼날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이죠?

애플.. 다음 목표는?
위와 같이 형성된 애플 시티?(혹은 국가?)에서 그 다음에 필요 한 것은 무엇일 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MS가 독점하고 있는 PC시장과 게임시장이 될 겁니다. 위와 같은 무기들로 철저하게 무장한채로 덤벼 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용하고 싶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사용 했던 시대였는데요. 애플은 이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수 억명의 사람들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 핑을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다면...?

사실, 위에서 기술 한 것들은, 애플의 변화 그리고 시도들을 통해, 곧 다가올 일들에 대해 예측을 해 본 것이지만, 제 생각에는 예측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들에게서 세상을 흔드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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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7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무서워요 --ㅋ

  2. 최정 2010/09/27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전세계를 향해서 애플제국을 세울려고 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한편으로는 참 좋은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사람이죠~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거죠~
      아마.. 스티브잡스가 바라는 데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도 한다죠. ㅎㅎ 소니와 MS도 준비중이라는 말이 있고...
    페이스북은 엄청 열내고 있죠.
    이거 점점 재밌어 집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SNS가 이젠 수익형으로 탈바꿈하는 시기죠~
      내년엔
      제대로 빛을 보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애플의 힘은...
    앞으로 더욱 무서워질 애플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려워도 집니다~!!!
    이대로 가면 모든 IT계는 애플의 천하가 될 듯 하군요~

    새롭게 시작된 이번 주...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업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스티브 잡스가 노리는 것이지요
      대단하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2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 제품을 안쓰고 있어서 사실 Ping이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파급력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혁신적이기보단
      스물스물 움직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아무도 모르게 스며 들고 있는 애플...
      멋지기도.. 무섭기도 합니다. ㅎ

  6. 카피카피룸룸 2010/09/2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나뉘겠네요. 핑의 위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SNS 역시 만만치는 않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

      하지만
      곧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방향대로
      그들이 흘러 갈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

  7. 멋난인생 2010/09/27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엄청 섬뜩하네요.. 대단해요 애플..

    앱스토어나 아이북에 핑이 가미된다라... 그러면 엄청난 수익구조를 또 한번 만들어낼수 있겠네요...

    더욱더 소비자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요? 대단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자...
      소비자....
      모두가 점점 더 애플과 함께 할 것 같네요 ^^
      이젠 1단계가 거의 완성 된 것 같아요 ^^

  8. oz 2010/09/30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이 생각나시죠?
    에서
    전혀 공감안되네요.

  9. aa 2010/10/0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진 않지만,
    왠지 애플 뉴스를 보면 아이폰이든, 아이팟이든
    사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져요.. ㅎㅎ

  10. Favicon of http://mrcrack.tistory.com BlogIcon Mr.Crack 2010/10/04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IT쪽의 양대산맥이었는데.. 미래의 웃는자는 역시 애플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ㅋ

  11. Daman 2010/12/0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도 죽겠죠, 곧~

  12. 팟팟 2011/03/3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오버가 심하신 듯...
    과연 그렇게 될까요? 하드웨어와 넷 소사이어티는 완전히 별개의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 두가지 모두를 성공한 기업은 없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은 아이튠즈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5%도 안돼 보이는군요...

아이폰4 수신문제 정말 심각하나?

Apple 2010/09/25 10:53 Posted by 모튜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지도 어느 덧 한 달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데요, 트위터, 블로그 그리고 언론에서는 아이폰4의 스마트폰으로써의 성능보다는 수신문제에 더욱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출시 될 때 부터 데스그립 -아이폰4의 왼쪽 하단 안테나 부분을 잡으면 안테나 개수가 한 개에서 3개까지 줄어 든다는-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스티브잡스가 무료 범퍼 -전류가 통하지 않는 인체와 직접 닿지 않게 하는 악세서리-를 제공하면서 일단락 되긴 했죠. 국내에 출시될 당시에도 과연 데스그립이 국내에서도 재현 되는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었는데요, 역시나 데스그립은 국내에서도 존재 했었습니다. 그럼, 과연 국내에서의 아이폰4의 수신문제는 어떤지 살펴 보시죠.

아이폰4로 찍은 넥서스원

데스그립?
저도 아이폰4를 구매하자 마자 바로 데스그립을 테스트 해봤는데요, 바로 2개 정도의 안테나가 줄어 들었습니다. 그 순간 느낀 감정이란... '허.. 이거... 교환 또는 환불 해야 하나...'였었는데, 바로 통화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무런, 잡음도 끊어짐도 발생 하지 않았던 거죠~

아이폰3GS, 넥서스원과의 비교
사실, 저희 집이  KT의 힘이 잘 미치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아이폰3GS, 넥서스원을 모두 사용 했지만 평상 시에 한 개에서 두 개 정도의 안테나만 살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3GS로 통화 및 데이터 송/수신 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 개의 안테나만 있어도 문제가 없다는 거죠... 그러나, 넥서스원의 경우 통화가 자주 끊어졌으며, 3G 데이터 통신에 있어서도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 밖으로 넥서스원을 탈출 시킨 후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잘 되다가... 집으로 들여오는 순간 멈춰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가정용 수신기로 커버한 아이폰4는 어떨까?
그럼, 아이폰4는 어떠했을까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아이폰3GS보다 못했으며, 넥서스원보다는 나은 수준이었습니다. 정말 답답했죠... 그래서, KT 기사님을 불러서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는데요... 바로 안테나가 Full로 살아서 올라오던군요. 그러나,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안테나는 1개에서 4개까지 평상 시에도 계속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데스그립 테스트를 바로 진행 해 봤습니다. 4개 였던 안테나가, 10초 만에 1개로 뚝 떨어 졌습니다. 이 순간 바로 전화를 걸어 통화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이폰3GS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는 거의 없지만.. 통화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또한, 데이터 통신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희한하죠? 즉, 스티브잡스가 밝혔듯이, 아이폰이 타 단말기들 보다 안테나 개수를 표현하는데 좀 더 사실 적으로 한 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서울 도심에서의 아이폰4는?
가정용 수신기로 충분히 커버를 했기에, 도심에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죠? 아닙니다.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안테나는 한개에서 4개까지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괜찮을 것 같나요? 똑같습니다. 안테나가 Full로 떠 있는 경우는 수신이 잘되는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을 경우에만 그랬고... 도심에서 계속 이동 중에 안테나를 지켜 보면.. 어느 순간 한개에서 4개 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통화 및 테이터 통신은? 네, 또 문제가 없네요...

아이폰4의 수신감도 결론은?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아이폰4 주인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안 합니다. 이것이 KT가 SKT에 비해 약한 통신라인에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특히 아이폰4에서 더 심했습니다. 통화나, 데이터 통신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된다고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안 한 것은 사실이죠.. 

애플의 장난인가? KT의 장난인가?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다음 주 월요일 부터 A/S 센터에 가면 아이폰4 범퍼를 신청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플이 우리나라를 까고 보는 건지.. KT가 국민을 까고 보는 것인지.. 참 웃지 못할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아이폰4에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원하는 범퍼 및 케이스를 선택 한 뒤 바로 선택 하면, 택배로 보내주는데... 왜, 국내에서는 A/S센터에 방문해서 직접 신청을 해야 할까요? 원래는 A/S 센터 방문 후에 문제 있는 제품에만 범퍼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가.. 구매자들의 원성에 바로 'A/S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아이폰4 구매자에게 제공'으로 방침을 바꿨죠... 참 우습죠? 항상, 가장 늦게 출시 하더니... 이젠 간까지 봅니다...

과연, 애플이 한국을 깔보고 국민들을 간보는 걸까요? 아니면, KT(또는.. 경쟁업체?)가 그렇게 하는 것일 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누구든, 대한민국 국민들을 깔보면... 나 중에 큰일 당할텐데 말이죠... 

냄새하는 화장실에서 발견한 진정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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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4 통화불량보다 더 화나는것은 KT와 애플의 태도

    2010/09/25 14:04 Tracked from 줄루 B-612 Planet  삭제

    지난주 목요일 오랜 기다림 끝에 아이폰4를 개통하였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받은 아이폰4라 더 없이 기뻤지만 이런 기쁨도 잠시 였습니다. 주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2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간 보다간 나중에 자신들이 고대로 당하겠죠. ㅎㅎ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는 힘들어도 잃는 건 금방인데 말입니다. ^^

  3. Favicon of http://ssradar.tistory.com BlogIcon ssradar 2010/09/2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들 사니까 문제인겁니다 ..

  4. 최정 2010/09/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고보자 고장나면은 나중에 고치면 된다라는 식
    참 문제죠~

  5. 고양이 2010/09/2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그러고 주위i4분들도 한마디씩다하시더군요.
    분명문제는있습니다. 안테나도그렇고 통화감도뭔가막힌듯한품질을보입니다. 물론 통화하는데 상관은없더군요. 결론은위문제가있긴하나 다른아이폰의장점으로승화되더이다

  6. 잇힝~ 2010/09/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출시전 아이폰이 좋다고 노래부르던 분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었던 갤스사용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지금은 웃고 있습니다. 속으로 ㅋㅋㅋ 아이폰4 완전 벽돌이던데. 아이팟 클래식 80기가도 쓰고 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80기가 다쓰는 사람 드물고 아이폰4 메모리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해도 그거 다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는지 그리고 터치감이나 속도도 거의 차이없던데... 솔직히 놀랐음 애니콜이 아이폰 못 따라잡을거라 생각했는데 충분히 따라잡을 가능성이 있던데요. 실제로 만져봤으니 그냥 하는 말 아닙니다. 이제 좀 떳떳해졌다는 괜히 아이폰4사용자들 앞에서 기죽었었는데 기능 떨어진다는 말 너무많이 들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ㄷㅋㄷ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가 조만간 2.2로 업데이트 되면 더 좋아질겁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그게 마지막일 것 같다는 거죠 ^^;

  7. 에미냄비 2010/09/25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자 로써 상당히 우려스럽 습니다. 실제로 문제 많다고 지적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근데, 궁금한게..이러한 문제들이 모두 케이스를 낀 상태에도 벌어지는 문제들 인가요? 수신불량은 케이스 와 범퍼를 끼면 금방 해결 한다고 했는데...
    현재 논의되고 있는 문제의 원인들이
    1.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로 인한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수신상태 저하.
    실제로 AT&T가 무제한 서비스를 시행하다 통화품질 저하로 와이파이 증설로 바꾼 사례가 있었죠... 이런 실패한 사례를 SK와 KT가 답습하고 있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ios 4.1 업글 이후로 생긴 문제.
    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에서 4.0 에서 4.1로 업글한 이후부터 통화품질 이 저하 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현재 국내로 들어온 제품들은 모두 4.1을 채용한 상태로 들어 왔다네요.
    그렇담 업글로 라도 해결이 가능할텐데요.

    원인이 뭐든 아이폰4를 기다리는 저에겐 어떻게든 잘 해결 되길 바랄 뿐임다. 잘 읽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어느정도는 좋아 질 수 있는데...
      다음 버전을 기대 해 봐야죠...
      범퍼나 케이스를 끼운채로... ㅎ
      감사합니다. ^^

  8. 국민을 깔본다.. 2010/09/2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나중에 SK처럼 엿먹을지 몰라도...
    애플은 안먹을듯.. 지금도 실드가 장난아닌데...ㅋㅋ
    실드질이 장난아닌데... 그냥 욕 안하고 외면할듯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다 똑같은 기업인거죠......
      그 상황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천사로 보이기도... 악마로 보이기도... 바보로 보이기도 하죠...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ㅎㅎ

  9. 메리아 2010/09/2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신율 불량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제 아이폰4는 안테나 한칸~없음 인데도 터지지만...

    여자친구의 넥서스원은 안터지네요;

    저는 문제 없는지라 상관없지만 안터지신다 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뽑기운이 상당한듯 하네요;ㅋㄹ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은
      아이폰4보다 더 심하죠 ^^
      통화 끊어 지는 경우도 많구요 ^^

      특히
      스마트폰들이 일반폰에 비해
      통화품질이 많이 떨어지니...
      아쉽네요 ^^

  10. Favicon of http://wapl.co.kr BlogIcon 와플맛나 2010/09/26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스마트폰 관련해서 좋은 캠페인이 있어 소개하고 갑니다.
    http://www.wapl.co.kr/campaigns/1
    앞으로도 스마트폰 관련하여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1. 나폴레옹 2010/09/2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아이폰4를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어울리겠네요..ㅎ

  12. 2011/02/24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넥서스원(7월정발AMOLED)은 공주 산에 들어갔는데
    아이폰4-1칸 피쳐폰연아의햅틱-통화권이탈 넥서스원 1~2 인데요,....

    기기의 뽑기운 아닐까십습니다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PC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가 국내에 드디어 출시 되고 나니, 이젠 아이패드가 언제 들어 오는지에 대해 점점 말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등에서는 아이패드는 삼성의 갤럭시탭이 국내 출시된 이후에나 가능 할 것이라는 내용의 소문들이 또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3GS나 아이폰4가 삼성의 옴니아2, 갤럭시S가 출시 된 후 국내로 들어 왔기 때문에 이러한 소문은 설득력있게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또, 다른 재미있는 소문을 하나 말씀 드리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건데요, 7인치 아이패드가 갤럭시 탭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거죠.... 사실, 갤럭시탭이 세상에 나오기 한참 전에 이미 아이패드7인치의 소문은 무성했었는데요,  그 만큼 요즘 태블릿 PC가 대세는 대세 인것 같네요.

아이패드를 갤럭시탭이 잡을 것이다...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의 짝퉁이라 바로 짐을 쌀것이다... 3.0이 아닌 2.2버전으로 나온 갤럭시 탭은 삼성이 3.0 이후의 태블릿PC 시장으로 진출 하는데 있어 징검다리 일 뿐이다. 즉, 옴니아시리즈의 전철을 밟을 유력한 후보다.... 무겁고 한국형 어플이 별로 없는 아이패드는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신, 삼성과 SKT가 이끄는 국내 시장에서는 갤럭시탭이 완승 할 것이다...

등등의 소문들로 정말 시끌 벅적한데요,  그 만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 못하는 거죠... 이제 조금만 지나면 스마트 TV로 그 싸움이 옮겨 갈 것 같네요... 점점 덩치가 커지죠? 우리는 사람이니깐요.....


via cnet

이러한 중에 새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11월에 호주에서 AUD 999$ 즉, 110만원 정도의 가격(약정없이)으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799유로(120만원). 물론, 약정이 붙으면 가격은 낮아 지겠지만, 아이패드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라는 거죠. 11월이면... 갤럭시탭보다 훨씬 가격이 싼 아이패드도, 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성능이 엄청나게 올라갈텐데요... 그리고, 연말에 7인치 아이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과연, 기계값 120만원의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를 잡을 만큼의 매력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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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hara 2010/09/23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많은 물량을 팔거라고 예상하지 않았기에 비싸게 부른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는 계열사, 협력사들한테 뿌릴때 충분하게 본전을 뽑는 전략일런지도 모르지요.
    그땐 거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판매가 될거니까 계산은 나올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100만대 이상 목표라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방향인지..
      지켜 보면 재미 있을 듯 합니다.

    • sahara 2010/09/2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만번의 어리석은 선택이 될지도,,,,,,,,,,,

    • guyc 2010/09/24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갤럭시탭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완전 만땅 사양에 최고급으로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그래야, 아이패드가 빨리 출시되니까요.
      빨리 갤탭 나와라...

  2. 미쳤거나 바보거나 2010/09/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저런 가격은 의미가 없긴합니다
    해외에선 갤럭시에스 출고가가 특별히 싸서 1센트에 팔고
    하나 사면 덤으로 하나 더 주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한국에선 특별히 가격이 더 비싸지겠지만
    약정을 한다고 해도 저걸 저 가격에 주고 살 바보도 없거니와
    이미 기업들도 갤럭시에스에 올인해서 더 팔아줄 법인 물량도 없구요..

    그나저나 도대체 삼성은 그 원가 비싸다는 사몰레드(s-amoled)도 아닌 영화도 못 볼(!) tft-lcd 쓰면서 가격이 소니 최고급 노트북 가격이 나올 정도죠?
    원가 관리가 개판인건지.. 틈새시장이라고 배짱부리는건지 당최..
    안드로이드 무료os 맞나요??
    명백한 오보가 아니라면 윈도7을 집어쳐넣어도 저보다는 싸겠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는
      천만대가 목표라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이제 지는 별?인데...
      천만대는 좀 심한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23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면..한마디로....

    " 아이패드 Win Perfect!!!"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조금을 많이 싣겠죠~
      통신사들과의 협상에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소비자에게 다 돌아 갈 돈인데...

      또 어떻게 홍보 할지 기대 됩니다. ^^

  4.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플이 갤럭시탭 때문에 7인치 만든다는 국내 언론 보도를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ㅋ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은...
      아이폰4까는 기사들이
      독기 품고 많이 올라오던데...

      아무리 애기 해도 안되는 건 왜 그럴까요?

      트위터에서는 진실이 유통되고...

      언론에서는
      돈과 힘이 유통되는....

      이젠...
      진짜인지 거짓인지
      신문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다 아는데....

      참 재미 없는 현실이죠 ^^

    • guyc 2010/09/2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국내에선 최강이죠.
      김연아 광고로 띄어주고 냉장고 비싸게 많이 팔아먹었죠.
      광고로 돈좀 만진 김연아가 코치 결별 문제로 좀 시끄러워지자, 제품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하루아침에 싹둑 광고 짜른게 삼성입니다.
      넘쳐나던 연아빠들은 다 어디같을까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5.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2010/09/24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 아이패드 3G 버전 64GB 판매가가 €799 더라구요.

    갤럭시탭하고 같은 가격에 용량은 훨씬 큰데...

    갤럭시탭이 용량 차이를 극복할만한 메리트가 있을런가 모르겠어요.

    외장 메모리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해도, 32GB microSDHC 카드가 12만원 정도 하는 현실인데... 차라리 갤럭시 탭이 SD카드 슬랏을 썼더라면 용량 확장은 더 용이했을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2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비싸네요 ㅎ 저가격이면 요즘 왠만한 최상급 조립형 PC를 사고도 남는 금액인데 말이죠 흑

  7. 삼성쩝.. 2010/09/26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애초 소프트웨어 부분 너무 딸립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근데 너도나도 개도 소도 안드로이드 씁니다.(한쿡에서는)
    그럼 제품의 차이 없어 집니다.
    그럼 소비자의 눈에는 스펙만 보입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것저것 넣으면 좋은줄 알게 됩니다.
    삼성이 무식하게 집어넣습니다.
    가격 비싸집니다.
    안삽니다.
    삼성 ㅂㅂ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다가 첨에는 참 신선해 보였는데....

      중간 제품으로....
      베이스에 까는 용도였으니.....

      참 아쉽네요 ^^;

  8.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까지는 가치값을 못할거같은데용..ㅋㅋㅋ


며칠 전 아이폰4가 공식 출시 되고, 아이패드의 인기에 삼성도 갤럭시탭을 출시하기로 하는등 현재 모바일 시장은 시끌시끌 합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비교하는 글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올라오는데요, '작고 가벼워서 갤럭시 탭이 좋다, 앱과 UX가 최적화된 아이패드가 좋다'등으로 말이죠. 그럼, 아이패드가 4.2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갤럭시탭도 3.0 또는 3.5로 업데이트 하면 달라지지 않냐... 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사실상, 거의 업그레이드가 안 될겁니다. 그럼, 우선 엔가젯에서 실시한 리뷰중 영상 하나를 한 번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어떠신가요? 11월 정식버전 출시 예정인데요, 한글도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업데이트가 많이 늦기는 하네요... 갤럭시탭과 기존 아이패드 동영상은 이미 많이 보셨을텐데, 위 아이패드 4.2 영상을 보시고 직접 판단 해보시는 것이 제일 좋은 비교 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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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행형인생 2010/09/1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본문 글을 보고 여쭈어 봅니다..

    1. 갤럭시탭 OS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 거라는 근거가 뭔가요? 삼성 사장은 진저브레드(3.0)까지는 확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만.. 본문 적어주신 내용데로라면 갤럭시탭은 이전 삼성의 "옴니아 " 꼴 나는건데 말이죠..

    2.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이패드 4.2 보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아이패드 7인치 입니다. (직접 들어보니 저에게는 10인치가 들고다니기에 크고 무겁습니다..T_T) 혹시 출시에 관해 들으신 내용 없으신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6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말씀 드리면~
      갤럭시S를 6월에 출시하면서,
      7월에, 8월에... 계속 업그레이드 애기를 흘렸지만,
      아직이죠?
      그리고, 3.0 부터는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은 업그레이드가 사실상 힘듭니다. 이유는 3.0 진저브레드에 대한 본 블로그의 이전 글을 참조 바랍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해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 합니다. 2.2로 업그레이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직도 인데..... 그럼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7인치는 올해 크리스마스전에 발표 한다는 애기도 있고... 내년 크리스마스라는 애기도 있고... 제 생각엔 아마도 올 겨울에 나올 것 같습니다.... 저도 기대 하고 있습니다. ^^

    • 진행형인생 2010/09/16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드립니다.(거의 실시간으로 답을 주시다니..)

      진저브레드에 대해 올리신 글 읽어보니, 진저브레드 특유의 UI로 인해 빠른 업그레이드가 어려울거라 적으신 것 같습니다.(맞나요..?) 아울러, 3.0 진저브레드에 대한 기대도 많이 있으신 듯 합니다.

      결국 삼성이 갤럭시탭을 출시하면서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약속하겠지만, 근시일에 시행되기 어렵다면 초기 갤럭시탭은 불안감이 꽤 있겠네요..

      물론 출시후 제품을 직접 보고 판단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암튼, 관심이 가긴 하는군요. (실제 구매와는 별개로..^^)

지난 토요일 아이폰4를 예상 보다 이틀 먼저 수령했습니다. 원래 5차 수령자로 어제 수령하기로 예정 되어있었으나, 토요일 수령이 가능하게 되어 3일간 아이폰4를 먼저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4를 수령하였을 때, 심카드부터 먼저 눈에 띄였습니다.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을 사용하기에, 그 크기가 반 만했습니다. 즉, 예전 심카드는 꽂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럼,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으며, 무거웠던 아이폰4를 아이폰3GS및 넥서스원과 함께 가벼운? 비교를 하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맥북위의 아이폰4 박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든 사진은 클릭 후 좌측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달전 쯤 본 블로그에서는 만팔천원짜리 넥서스원이 아이폰4 보다 낫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실제 아이폰4를 구입해서 여러분들에게 좀 더 사실적인 리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4 화질 비교
 아이폰4
넥서스원
왼쪽이 아이폰4로 찍은 것이고, 우측이 넥서스원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폰4를 좀 더 박스에 가깝게 하여 찍었는데요, 아이폰4가 넥서스원에 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이폰에 새롭게 도입된 HDR이라고 하는 보정기능을 기본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원래 아이폰4로 처음 사진을 찍으면, HDR 버전과 일반 버전 둘 다 저장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요, 이 둘을 비교 해보면 HDR로 바로 보정되어 저장되는 사진이 훨씬 더 자연 스럽게 보입니다. 이 기능이 아이폰4에만 사용될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요, 아이폰3 및 3GS에서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화질은 확실하게 좋아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비교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지난 번 리뷰에서 보여드린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차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4의 동영상 및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더 이상은 작성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3기종을 모두 사용해 본 저의 느낌은 확실하게 전달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와 넥서스원, 아이폰3GS는 절대 비교 불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PC로 옮기기전의 화질은 두 말할 것 없이 레티나 액정을 사용한 아이폰4가 압승입니다. 정말 DSLR로 찍은 듯한 느낌의 사진은 레티나 액정에서 투명한 느낌으로 튀어 나올 듯이 다가 왔습니다.

인터넷 속도
와이파이 및 3G로 인터넷에 접속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빠를까요? 아닙니다. 넥서스원이 확실하게 빨랐습니다.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눈으로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는 빨랐지만, 별반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점이 아이폰4에 있어 가장 불만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아이폰4와 넥서스원의 인터넷 속도를 한 번 보시죠.(아래 영상만큼의 화질을 보여줄 캠코더가 없어서 유투브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via youtube

그립감
아이폰4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처음 받아든 느낌은 손에서 왠지 흘러 내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적응을 하니 아이폰3GS에 비해 훨신 편하고, 확실하게 쥘 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넥서스원을 만져 보니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이폰4가 좀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
두께가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무거웠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많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넥서스원 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몇 시간 정도 적응 되니, 웹서핑등 다른 기능을 이용함에 있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전/후면 강화 유리 그리고 적당한 무게에 의한 그립감은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서, 사용하는데 딱 적당한 무게로 느껴졌습니다.

발열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발열이 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4 역시 발열의 문제는 있었습니다. 후면까지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몇 분 사용을 하니 미지근함이 밀려오고, 이후 뜨끈 뜨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넥서스원과 비슷한 정도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해상도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레티나 액정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웹페이지 또는 전자책을 보는 순간 또렷하게 보이는 글자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의 피로는 확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레티나 액정은 동영상 및 사진 감상에 있어서도, 부드러우며 또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 분수를 아이폰4로 촬영한 모습

Wi-Fi(와이파이)
기존의 3GS 및 넥서스원을 비롯한 단말기들은 KT의 올레 와이파이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MAC 주소 인증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쿡으로 접속하면 올레 와이파이존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진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수신률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용어가 국내에도 알려져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었죠. 그럼 국내에서도 데스그립이 적용이 되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안테나가 줄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테나 쪽을 감싸쥐고 약 5초에서 10초 정도 있었더니, 2개에서 3개 정도의 안테나가 감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통화테스트를 해보니 수신/발신 그리고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도 수신률이 그렇지 좋지 못한편인데요, 아이폰4와 비교 했을 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음질
사실, MP3로서의 음질을 기대 했었지만, 좀 실망을 했습니다. 특히나, 외부 스피커는 약간 고급스럽지 못한 즉, 좀 갈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이폰3GS 및 넥서스원과의 비교에서 별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FaceTime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시리즈와의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기능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FaceTime의 적용 대상이 늘어 날 것이라는 희소식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상이 아이팟을 포함한 맥북등의 애플 제품에만 한정 되겠지만요....

터치, 멀티 터치
이 부분은 확실하게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3GS의 경우에도 자판 터치가 거의 정확 했었지만, 아이폰4는 거의 완벽 했습니다. 제가 손이 좀 큰 편이라, 3GS에서는 오타를 자주 남발 했었는데요, 아이폰4에서는 오타를 거의 기록 하지 못했습니다. 오타를 정말 많이 만들어 내는 넥서스원과 비교는 불가 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등에서의 멀티 터치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 반응에 이은 부드러운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아진 두께와 디자인에 의한 그립감은 좀 더 확실하게 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말기 조작, 메뉴이동
아이폰3GS를 사용하다가 넥서스원을 처음 사용했을 때, 단말기 조작 부분이 상당히 불편했었습니다. 버튼하나로 조작하던 아이폰에 비해 넥서스원 즉, 안드로이드폰은 4개의 기본 하드웨어 키와 화면마다 존재하는 옵션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아이폰에 비해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해졌었습니다.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명령하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폰4를 다시 손에 쥐었을 때, 넥서스원을 처음 접했던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이동시에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손가락 바로 위에 있는 하단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었는데, 아이폰은 손가락을 위로 다시 올려서 뒤로 가거나, 아예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페이지들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또한, 폰 설정 및 사용 자체에 대한 제약으로 아이폰은 정말 갑갑한 감옥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UI/UX 철학의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더 조작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반드시 적응을 해야만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폰을 나에게 적응 시킬 수 있다는 거죠.

아이폰4 꼭 사야하나?
마지막으로, 종합 정리를 하자면, 아이폰4는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유용하게 잘 사용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폰4를 굳이 구입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카메라 및 또렷한 해상도를 굳이 원하시지 않는다면요... 이외의 기능들은 3GS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사용하실 수 있으며, 아이폰4로 옮기신다 하여도, 돈들여 새로 구입한 만큼의 큰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드실 겁니다. 넥서스원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얻으실 겁니다. 약간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 처럼, 명품을 쓰는 것이겠지만, 굳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포기 하고, 아이폰4로 옮기실 만큼의 명품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분들에게는, 차라리 내년 아이폰5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욱 현실 적일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 또는, 일반폰의 약정이 아직 남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4에 눈을 돌리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결론입니다.

아이폰4를 사용해보면서 좀 더 많은 비교 그리고 사진 및 영상으로 리뷰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사용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그리고 기능 및 비교등을 정리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아이폰4를 아직 보지 못하셨거나, 고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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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14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인 비교에 ... 정말 좋은 글이군요.
    저도 아이폰 4를 몇주째 사용하고 있지만 공감하는 바입니다.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굉장히 선명한 레티나디스플레이로
    정말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기가 된 것은 맞지만,

    3GS 에서도 아이폰4 기능의 거의 대부분은 사용이 가능하기에,
    궂이 쓰던 단말기를 처리하고 또 돈을 들여 구입하는 것보다는
    다음 아이폰의 출시를 기다리시는 것이 아이폰 3GS 유저님들께는
    최적의 선택인 듯 싶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이폰 초창기 2G/1G 모델을
    중고로 2년간 쓰다가 업그레이드 해서인지
    잘 샀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구요.

    아이폰4 ...

    이미 아이폰 3GS 를 갖고 계신 분들께는 그냥 그런 기기일지 모르나.
    이번 기회에 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하시는분들이나
    오래된 스마트폰을 바꾸실 시기가 된 분들께는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말씀 대로...
      새로 구매 하시거나
      하시는 분들께는 가격대비 충분한 매리트를 제공 합니다.
      뭐... 어쨌거나, 선택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겠지만요...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zamini.net/48 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4와 3Gs 를 비교해놓은것을 올렸습니다.
    재미삼아 한번 보세요 ^^

    저도 많은 공감이 가는 글이구요
    특히 터치 정확도는 맘에들었습니다. 3Gs 에서 오타가 많이 났는데
    4에서는 확실히 오타가 줄어들더군요 ㅎㅎㅎㅎ

    액정은 말할거 없이 최고였습니다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1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를 벌써 수령하셨군요~ 꼼꼼하고 객관적인 리뷰를 보며 역시 예판대란에 참가하지 않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전 3GS유저도 아니군요;ㅅ; 하아 저도 언제쯤 저 대세를 동참할 수 있을지.......
    여튼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4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보시고
      많이 고민하시고
      가장 알맞은 녀석으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4. 2010/09/1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어이 없네요 객관적인 리뷰라니..
    완전 주관적인 리뷰인데..
    넥서스원 정말 사용해본거 맞나요?
    잠깐 만져 보신게 아니구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 쓰고 계신데 아이폰4와 비교 한다는 것 자체가
    좀 그렇네요.

    • 어머니,아버지``` 2010/09/1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 쓰고계신데 아이폰4와 비교한다는것이 뭐가 좀 그렇죠???님은 넥서스원 만져는 보셨나요...
      제가 보기에는 글쓴이의 객관적 리뷰같은데...

      암튼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당~~~~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4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1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에 대해 유익한 정보 , 잘 봤습니다. 빨리 구하셨네요?^^ 부럽습니다!^^

  6. 최정 2010/09/1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보니까 더욱더 갤럭시s산것이 후회된다~

  7. 대박이군요 ㅋㅋ 2010/09/14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는 잘 보았습니다. 근데 객관적이란 글은 좀 아닌듯합니다.제목부터가 주관적인데요 ^^; 더군다나 님이 예전에 쓰셨던 아이폰4에 대한 리뷰들은 더더욱 주관적인 느낌이네요

  8. 주객주 2010/09/1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모든 리뷰는 주관적인 정보를 토대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알아서 보면 될걸 뭘 그런걸로.. --;
    아이폰3GS와 아이폰4는 마치 소나타 최고사양과 그랜져 최저사양의 관계와 같습니다. 중형등급의 최고사양과 대형등급의 최저사양..
    어떤걸 선택하느냐는 여러분의 자유라구요..
    하지만 언론의 지원을 못 받는, 오히려 까이기 바쁜 아이폰4를 섣불리 추천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나중에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구요.. --;

  9. 베오울프 2010/09/14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의에서도 아이폰 4를 구입한 분들이 계신데 확실히 대단한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3Gs를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도 최대 밝기에서의 화면 비교는 확실히 부럽더군요. 하지만 말씀처럼 3Gs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약정 부담을 안으면서 4로 바꿀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하더군요. 많은 메리트가 있지만, 역시 약정과 가격에 대한 부담이 있게 될테니까요. 3Gs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조만간 하고 있는 업무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할 예정입니다.(디자이어? ㅎㅎ) 안드로이드에 대한 정보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 drighk 2010/09/14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원과 아이폰4 화질 비교라고 된 곳의 사진
    왼쪽 사진은 박스에 초점이 맞고 오른쪽 사진은 뒷쪽 모니터에 초점이 맞았네요.
    실수하신거 같은데 이왕이면 제대로 된 사진으로 수정하심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넥서스원은 초점을 맞출수가 없어서
      최대한 다시 찍어 봤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만큼 쉽게 안되네요 ^^
      감사합니다.

  11. 방금 받았는디 2010/09/14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첨 써보는데요. 음 정말 디자인이 pc로 보던것 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정말 이쁩니다. 젤 놀라운건 화질과. 자판. 정말 오타 거의 없습니다.
    아 맨날 디자이어 만지다가 이거 쓸라니까 확실히 먼가 좀 불편한 느낌입니다 디자이어 정말 쓰기 편하고 좋은데. 아이폰도 곧 적응되겠죠?ㅎㅎ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4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이의
      시공간 극복은
      좀 시간이 걸립니다.
      유용하게 잘 쓰시길 바랍니다. ^^

  12. 흠...; 2010/09/1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 기능만으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건 솔직히 바보짓 아닌가요?....

    물론 가장 기본이 되기에 더욱 중요할 법도 하지만, 차라리 활용가능한

    어플에 대해서 다루시는 편이 나았을텐데요~......

    제목부터가 주관적이고, 스마트폰의 활용도에 대해선 언급조차 되지
    않았고..... 차라리 이런 기본스펙에 대해서만 비교를 하고 어떤 걸
    사느니 마느니 하는 거...-_-;;..좀 민망하지 않나요..

    그냥 클릭수 늘이려고 뽑은 제목과 글인가요.....

    • 그놈의 지겨운 어플타령 ㅎㅎ 2010/09/1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그 대단한 어플이란게 뭔가요?
      제가 곳곳에 질문하고 다니는데...
      딱히 그 대단한 어플 하나를 집어주시는 아이폰 유저 없습디다...
      소위 킬러 어플 안드로이드 폰에도 다 있구요.
      솔직히 엇! 하는 어플 만나봐야 한두번 쓰고는 사장이죠.
      업무 관련하여 계속적으로 쓰이는 어플, 게임 어플, 금융 관계 어플 말고 진짜 이거 없으면 어찌 살았누~ 하는 어플 있었으면 하나 소개해주세요.
      이 포스팅 자체가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 시각만 다룬것도 아닌데...
      아이폰이 무슨 신주단지입니까?
      아이폰 안좋다는 소리만 조금 들어가면 ㅉㅉㅉ

    • 트로롱 2010/09/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 -ㅅ-... 그렇게 좋은어플이 뭐있나여?

    • 아이퐁 2010/09/14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다 아이폰으로 한마디 남깁니다 이제는 안드로이드도 많운 어플리케이션이 나와 있어서 킬러 어플리케이션이란 말이 무색해진건 맞습니다 하지만 같은 어플이라도 나는 약간의 차이 감성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옛날이야 먹고 사는 문제처럼 있고 없고가 선택과 결정에 영향을 주었죠 하지만 그런 문제가 없는 요즈음 그 약간의 차이가 선택과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 그놈의 지겨운 어플타령 ㅎㅎ 2010/09/1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
      퇴근 전에 한자 더 남깁니다 ㅎㅎ
      작은 감성의 차이라고 하셨는데...
      그 작은 감성의 차이를 어떻게 느끼시는지 전 궁금하네요.
      안드로이드 폰 써보셨나요? ^^
      전 아이폰 안써봐서 그 작은 감성의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스마트폰 초기에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좋다는 장점중에 직관적이다 사용이 편리하다... 이런 글 진짜 많았죠.
      블로그 쥔장님도 잠시 언급하셨는데...
      글쎄요... 안드로이드 폰이 더쓰기 어려운가요? ^^
      기계에 감성이라 ㅎㅎ
      전 우선 애플하면 찌질한 과거가 많이 생각날 정도로 나이를 좀 먹어서인가...
      먹다버린 사과에 제 감성을 주기가 좀처럼 쉽질 않네요~

    • 지나가다 2010/09/14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킬러 어플 중 퀄리티 차이 나는 것도 매우 많고, 아직 안나온 것도 많고, 나와도 늦게 나오고.

      앱으로는 솔직히 비교가 안되지요.

    • 저놈에 어플타령은... 2010/09/14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자님의 글은 참 잘 보았습니다만,

      댓글중에
      그놈에 지겨운 어플타령/
      무슨 아이폰에 원수가 지셨는지.. -_-
      아이폰 안써보고, 아이폰 무조껀 까는 사람이나
      안드로이드폰 안써보고 안드로이폰 까는 사람이나
      참... 보기 않좋으니.. 그만 합시다.

      알바도 아니고, 삼성에서 월급 줍니까.
      자기가 좋은폰 쓰면 되고,
      어플은 솔직히 아이폰이 많고 양도 많으니 어플은 아이폰이 앞서간다는 건 인정할건 하고,
      안드로이드도 버전업 되서 쓸만하다는 것 인정하고 하면 될것을..

      댓글알바들인데 내가 이러는건 아닌지... -_-;;
      암튼,
      안드로이드건, 아이폰이건 둘이 경쟁하면 좋은건 소비자들이니...
      지켜 봅시다.

    • 앱스퉈 2010/09/1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blog.daum.net/miriya/15601139

      애플과 안드로이드 어플 비교자료입니다. 주관적일 수 있으나 제가 봤을때도 동감하네요. 솔직히 안드로이드는 인터넷하고 DMB때문에들 사시죠. skype있나요? 구글유료어플결제도 안되고..

    • 저놈에 어플타령은...// 2010/09/15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폰 쓰는 사람 입장에서 저 확인되지 않은 어플 타령은 진짜 사람을 질리게 합니다.
      제가 댓글에도 남겼듯이 그 대단하다는 어플 내놔봐라 해봐도 내놓는 아이폰 유저 없습니다.
      그래서 댓글 제목도 저렇게 달아논 것이구요.

      그냥 안드로이드폰 써보지도 않고 남들이 아이폰에 비해 어플이 구리다니 그걸 절대 명제로 생각하고 안드로이드 폰을 까는데 열을 올리니 댓글 달아논 것이구요.

      그리고 제가 삼성 알바냐구요? ㅋㅋ
      님의 사고나 좀 넓히세요.
      안드로이드 폰이 삼성 제품만 있습니까?
      글 전체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는 다양성 인정하자고 하구선 왜 제 글에 딴진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제 글 어디에 아이폰 나쁘다는 글이 있었나요?
      참 어이가 없네요

    • ㅎㅎㅎ 2010/09/2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카이프 대신에 그 비슷한 프링이란 어플 있지요 화상통화도 가능하고 참고전 아이폰 디자이어 씁니다 여기서 말하는건 그런데 불법적으로 그냥 음악파일 검색해서 공짜로 다운받는 뮤직정크란 어플은 안드로이드에 있지요
      그렇지만은 애플에는 없지요 이런게 비교가 킬러어플 있느냐 없느냐 물어본거지요 참고로 스카이프 베타버젼 안드로이드에 나왔습니다

    • ㅎㅎㅎ 2010/09/20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쓰는 사람중에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마디 남기는데 dmb볼려고 안드로이드폰 사는건 아니랍니다 디자이어는 디엠비도 안되요 그럼 디자이어는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그건 아니라고봐요

      제가 노키아심비안쓰는 친구에게 사진이나 음악파일같은거 블루투스로 보낼수있어요 같은 안드로이드폰들은 더 자유롭구요 그런데 유독 아이폰만 안되요 같은 아이폰이라도 블투로 전송못하고 다른아이튠즈쓰면 제가가진 파일 다지워지죠 아이폰 이름답게 가기 컴퓨터에 깔려있는 자기아이튠즈 자기것만쓰는 철저히개인적이며 공유랑은 거리가먼게 아이폰이죠

      안드로이드는 핫스팟도 됩니다 이런게 아이폰에 없는 안드로이드의 킬러어플이지요

      아이폰 그자랑하는 어플중에 고작해야 스카이프밖에 없답니까 그정도밖에 스마트폰 활용을 못하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무시하긴 왜 무시하십니까

  13. Favicon of http://www.playonflash.com BlogIcon 한상철 2010/09/1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저 주세요~! 강력히 요청!

  14. 음.. 2010/09/14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동감가는 내용인데 애플이 나오니까 반응은 격렬하네요.
    뭐 아이폰4가 좋기는 좋은데 기존에 약정있는 스마트폰 있는 사람들은 그냥 써도 무방하다는 내용인데 뭐가 문제지...
    아이폰3gs 조차 제대로 소화 못시키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아이폰4 가는것보다 아이폰5가 좋은듯

  15. PG덴드로 2010/09/14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옵티머스큐 쓰다가 아이패드 처음 만졌을 때 느꼈던 그 답답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내 멋대로 주무르는 느낌이지만 iOS들은 내가 기계에 맞춰서 주물러줘야 하는 느낌. 사실 아직도 좀 답답해요.

    • 트로롱 2010/09/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옵티머스는 -ㅅ- LG에서 좀 애러인듯;; 기기사양은 좋아보이는데 터치감이 영아니에여

  16. 트아비아 2010/09/14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가 쓰기엔 편하기는 훨배 편하네요!!

  17. 난 3gs 2010/09/14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사는 사람한테 약정승계받아서 ㅋ
    계속 고민하고 안 할것처럼 하니까 안달이 났는지 39000원짜리 케이스도 사줬네요 ㅋㅋ
    2년된 일반폰 쓰다 아이폰이란 놈을 처음쓰니까 많이 힘드네요 ㅡ.ㅡ;;
    그래도 어플 탐험하면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18. 자두비타 2010/09/1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맛같은 리뷰 잘봤습니다~ 이런 내용의 글이 다음 메인에 뜨다니 다음 좋게 봤는데 실망을 금할수가 없군요~ 다음부터 리뷰를 쓰시려면 좀더 제대로 써보시고 관련 지식 좀 쌓으시고 쓰세요~ 아는척하는모습이나 이런글을 객관적이고 좋은글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참 답답하네요~ 그냥 갈까하다가 한가지만 예를 들어드리죠 . 수신률 테스트를 하실때 안테나 바갯수는 전혀 중요한게 아닙니다. 안터지는게1 잘터지는게 100이라고 가정했을때 안드로이드에서는 45만 넘어도 안테나 5개로 표현합니다. 아이폰에서는 20씩 나눠서 45는 3칸에 속하죠 . 아이폰에서 5칸이면 80은 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안테나칸 2개 3개 뜬다고 수신률 안좋다고 생각하지마세요. 5개로 표현되는거에 속고 있는겁니다.

    • 일단 2010/09/14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맛같은 댁의 인성이나 좀 고지시죠.
      쉴드를 칠걸 쳐야지.
      잡느님 변명 한마디가 가슴에 확 와닿던가요? ^^
      그리고 고작 그거 하나 물고선 남이 힘들여 써논 글에 병맛드립ㅋ
      인간이나 좀 되쇼.

  19. 1 2010/09/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종이에 사진찍으면 멍 나온다는데 테스트해서 올려주시길

    • 자두비타 2010/09/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위에 아이폰4박스 찍어놓은게 파란 멍 사진입니다.

      형광등 밑에서 하얀색을 찍을때 중앙부에 시퍼렇게 나타나는 현상이죠.

  20. Favicon of http://thingsandlife.tistory.com BlogIcon Megatron 2010/09/1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멍이 생각보다 심해서 실내 사진에서는 넥서스원이 훨씬 나아보이는 군요.
    카메라 멍만 고쳐진다면 아이폰4는 흠잡을 곳이 없군요. 데스그립도 수신율이 깎이긴 해도 전화가 되긴 되니

  21. 에미냄비 2010/09/1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 아이폰4 예약자여서 기다리고 있는데, 모튜님께 서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쓰셔서 비교하시면서 쓰신것 같은데.. 스마트폰을 첨 쓰려는 사람 으로썬 살만한 가치가 있나요?^^

  22. 2010/09/14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멍은 어찌할것임?

  23. BlogIcon 리카르도 2010/09/1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사는 분들에겐 아이폰4가 제일 적절한게 사실이죠

    안드로이드는 앱스토어 부터 개판이니.. 일반인한텐 쓰기 어렵습니다.

    • cc 2010/09/2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 안드로이드의 짜가 어플들 미치겠음. 애플앱스토어 저렴한 앱들이 많은 이유는 시장경쟁이 치열하기 때문. 더 좋은 어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 안드로이드는 그냥 .. 생긴것부터 휴지통인데 왜 샀나.

  24. tkatjddkfqktoRl 2010/09/14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보고 갑니다. 전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은 관심이 없어서

    뭐라 할말은 없네요 ^^

    그래도 아이폰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저도 넥서스원을 선택했을 겁니다. ㅋ

  25. extasy6969 2010/09/1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3GS 사용하고있지만...

    아이폰 4 랑 3GS 랑 차이점은 좀더 기능이 좋아졌다고 봐야겠지여...

    지금 현재 구입하시는분들은 아이폰 4 좋을수도 있으나...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 5 나올쯤에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제가 볼땐 아이폰 4 좀 뭔가 아쉬운감이 있군여...

  26. 질문인데요.. 2010/09/1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마트폰을 써본적이없는데 이번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해요. 그래서 갤s나 아이폰3GB 아이폰4 셋중에 하나로 결정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은가요? 카메라를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인터넷은 많이 안쓰는데 꼭 여기 3가지가 아니여도 다른 추천스마트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ㅠㅠ

  27. 나참 2010/09/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소유한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웃기네;;

  28. BlogIcon 어쩌나 2010/09/1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아이폰4, 안드로이드 (ㅇ겔스, 넥서스..)중에 첨으로 스마트폰 사는 사람이라면??
    전 여친이랑 두말없이 아이폰 4 삽니다.. 2년전에 에니콜 약정폰 암꺼나 샀는데.. 넘 후회 되네요.. 시도때도 업시 꺼지는 바람에.. ㅋㅋ 내용은 기존 스마트 폰 쓰시는 분 굳이 아이폰 4 바꾸실 필요는 없다.. 이건데.. 제 생각은 이래요.. 55000원 짜리 월납 아이폰 사면 18만원 들어가는데.. 일반 공짜폰 월 50000원짜리 약정쓰니 18만원 더쓰고 훨~~씬 좋은폰 쓰겠더군요.. 아직 예약을 기다리는 이유 입니다.. 왜냐.. 실제로 아이폰4 풀리고 나서 실제 겔럭시, 아이폰4, 기타 등등 스마트 폰 비교한바.. 아이폰 만한거 없음니다. 솔직히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가운데 파란멍?/ 참나.. 사진 흰색만 찍을겁니까?? 어이가 없어서.. 친구 얼굴 다 찍어봤는데.. 아이폰이 젤 낫더이다.. 겔쓰요?? 색감 쥑이더군요.. 뭐 그런 색감이 다 나오는지.. 폰에서 지멋대로 색감 정해서 나오더군요.. 제발 어이없는 리뷰 올리지 맙시다..

    • ㅉㅉㅉ 2010/09/15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 구입하세요.
      전화기 리뷰잖아요

    • 하이요 2010/09/1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등이 납셨네 리뷰쓴분생각이랑 나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 니 생각만 옳다고 하지마라

    • 하이요 2010/09/15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등이 납셨네 리뷰쓴분생각이랑 나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 니 생각만 옳다고 하지마라

  29. 떨거지 2010/09/15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판단에 궂이 살필요 없었다고 결론 내렸는데.
    자기들 생각하고 안맞다고 해서 주관적글이니 뭐니 하면서 댓글에 일말에 예절조차 없이 버릇없는 분들.
    자기 주관을 펼치고 싶으면 예의바르게 하세요~트집이나 잡지말고.
    자기 주관이 오히려 타인의 객관을 어긋나게 바라보고있진 않은지 되새겨보시길..
    전 아이폰 써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아이폰이라 충분히 경험했고 그 경험을 바탕삼아 비교해보자면
    우선 터치감 말씀하시는데...햅택, 옴니아 나오던 시절이면 동감합니다.
    터치 쓰레기였습니다.
    헌데 요즘 폰들은? 글쎄요. 터치감 별차이 없습니다.
    막손이라 죄송한데. 솔까 얼마나 더 감이 좋아야됨?
    어플도 써보니 알겠더군요. 막상 쓰는건 별루 없습니다. 간단한 관리 프로그램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충분히 있구요. 역시나 종류는 부족하지만 결국 일회성 어플들일 뿐...어플때문에 아이폰 사야한다! 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플들이 올라오는 중이고..
    화질은..위에 사진 보니깐 오히려 넥서스원이 더 좋아보이네요.
    실액정 화질은 모르겠습니다만 갤럭시와 아이폰 화질 비교 영상에선
    갤럭시가 우위를 보이더군요..



    결론적으로 이 글에 동감하는편..
    솔직히 아이폰4를 궂이 사야할까?? 하는 의문이 듬.
    아직도 아이폰은 우월감에 젖어 타 핸드폰은 눈에 차지도 않을만큼 정말 대단한 폰인가 하면..것두 아닌거 같음.

    • - 2010/09/2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질 역시 개인차에요
      갤럭시도 아이폰도 화질도
      액정도 개인차일뿐
      그저 살사람 맘에 드는걸 사면 되죠

  30. Favicon of http://belong2jesus.tistory.com BlogIcon 최진욱 2010/09/15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속도는 유관보다는 CPU에서 파싱하는 속도치와 브라우저 속도치를 따로 놓고 계산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인터넷 익스프롤러의 파싱 능력과 구글크롬의 파싱속도가 다르듯이 같은 하드웨어라도 브라우저에 따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인터넷 속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만약 어플 중에 기본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넷서스 원 또는 더 나은 폰보다 인터넷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31. 실상 2010/09/15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는건 대기업에 대한 반발감이라는 감정적 요소가 크지.
    한국인을 볍신취급하는 국내 대기업들 좇돼보라고 아이폰 사는거.

  32.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아이폰 4 출시 전 미국에서 윗 글과 비슷한 사용후기를 올렸을적엔, 애플팬들로부터 굉장한 야유와 비난을 받았었는데....직접 써보니, 애플팬들도 할 말이 별로 없나보네요....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33.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34.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35. outside 2010/09/1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용해 보고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다만, 내가 이렇게 느꼈으니까 너도 그렇게 느낄 거 라는 건 좀 그렇군요.
    장단점 중 단점에 좀 더 무게를 두셨지만, 장점이 더 크기에 구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뭉건의 구입 시기는 필요할 때 입니다.
    아이폰 5가 나올 쯤이면 6 테스트 루머가 들릴텐데
    좀 더 좋은 거, 좀 더 개선된 거 찿다간 죽기 직전에도 못 삽니다...

  36. Favicon of http://kwangho.tistory.com BlogIcon 엔돌슨 2010/09/1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폰3 사용자지만 아이폰4가 탐납니다. 직접 봤거든요~^^
    보니 확연한 차이는 페이스타임과 자이브로, 그리고 화상전화가 가능한 카메라가 달려 셀카가 가능하다는 거죠~

    어플에서는 차이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아이폰 끼리 페이스 타임할때는 공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좀 염장이더라구요^^

  37. 지안 2010/09/1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인터넷에서 보기 힘든 중립적 개념글이네요
    특히 3GS 사용자들에게 말이죠 ㅎㅎ
    12월에 화이트 풀리면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38. Favicon of http://bh0303.tistory.com BlogIcon black_H 2010/09/17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만 놓구보면 사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나 다를게 없죠...
    스마트폰은 어플갖다 쓰는건데 아이폰유저와 안드로이드 유저가 깔아놓고 쓰는 어플량은 많이 차이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유저는 거의 공짜어플만 깔고있습니다. 돈주고 사기 아까운게 현실이죠. 그만큼 질적으로 떨어집니다.

  39. 과객 2010/09/1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쓰려고 넥원 사고, 이번에 중국출장복귀하여 아이폰 쓴지 2일째입니다.
    어제는 아이폰 적응이 안되고, 아이튠스 계정 만들기 귀찮았지만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이건 좀 많이 다르군요. 넥원 중국어 사전 받을라고
    쌩쑈를 하고 다녔는데, 아이폰에는 중국어 강좌부터 다양하네요.

    넥원이도 사랑해줘야 되는데, 웬지 버림받고 처분해버릴거 같습니다;

  40. - 2010/09/2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그냥 본인 맘에 드는거 사세요~
    전 노키아쓰다가 아이폰4로 위약금 내고 넘어왔어요
    그리고 매우 만족하고 잘살고있거든요
    갤스도 좋고 넥서스원도 좋아요 다 개인 취향에 따라 사면되지
    무조건 이게 최고다 우기는 분들 보기 안좋네요
    전 갤스도 넥서스원도 안써봐서 모르구 지금 아이폰쓰고있어서
    아이폰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파란멍은 역시나 ㅠ,ㅠ
    하지만 그렇게 온통 하얀걸 찍을 일이 별로 없겠지 하며 넘어갓고
    데스그립... 케이스 끼우거나 하면 괜찮구요 수신률엔 문제 없네요
    그냥 줄어들면 가슴이 콩닥콩닥해서 문제죠 뭐 ..ㅎㅎ 쓰다보니 괜찮네요
    어쨌든 그냥 논란되는거만 써본 사람입장에서 말해본거에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최고에요 ㅠㅠ...전면카메라도 최고에요
    이건 뭐 모공까지 나와서 짜증나네요...!!!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화질에 민감하면 화질에, 터치감이면 터치감에 자기가 민감하고 또 중요시하는거 따져서 자기한테 맞는 핸드폰을 사면 되는거에요!
    전 아이폰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그렇다구요.. 개인 취향이라구요!
    근데 글쓴분 다른글도 많이 봤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듯해요-
    자극적인 제목이면 많이들 와서 보고 조회수도 늘고 그러겠지만
    별로 보기 안좋네요~ 객관적인 평은 잘 봤습니다!

  41. IT개발자 2010/09/30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공유나 싱크 기능은 안드로이드나 원도우7폰이 더 뛰어난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가 되려면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이 중요하죠. 특히 PC와의 편리한 연동은 말이죠. 따로 어플없이 PC와 연동이 되거나 다른사람과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그런점에선 좀 폐쇄적.

  42. DDong 2010/11/22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들이 아이폰유저들 말중에 어플얘기나오면 욱하죠. 자격지심??

  43. aggressiver 2010/11/2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우저 로딩 속도는 페이지가 두루마리 식으로 클 경우는 아이폰이 빠를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은 페이지의 일부만 로딩하고 로딩되지 않은곳으로 이동하면 다시 로딩하는 식이고 안드로이드는 한번에 모두 로딩하고 표시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페이지 넘기다보면 아이폰은 또 로딩을하게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페이지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나 윈7이 아이폰보다 빠른 브라우징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아이폰의 멍자국은 좀 심하네요

  44. 2011/01/2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애플안티죠 애플만까시네 안드로이드좋으먼 걍 다물고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