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apple.co.kr

얼마 전 스티브 잡스가 지구를 떠나면서 남긴 그의 어록들이 화제가 되고 있죠. 그 중 가장 와 닿는 말을 정리해 보면
'내일 죽는다면 오늘도 당신이 하는 일을 할 것인가?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일에 대해 만족 하는 방법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자기 삶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결과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도그마에 빠지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파묻혀, 여러분의 내면의 소리를 잃지 마십시오. 용기를 갖고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 가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은 스스로 진정 무엇이 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타인의 의견 때문에 자신의 마음 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목소리를 지워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직감을 믿는 용기를 가지세요. 지금 당장은 위험한 것 같지만 그것은 언제나 좋은 징조 입니다. 당신이 그것들을 다른 측면에서 꿰뚫어 볼 수 있다면 큰 성공을 이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로 줄여 볼 수 있습니다.

아무런 느낌도 없으시죠?

여러분은 이 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을 읽을 당시에는 가슴에서 뭔가 끓어 오르는 느낌을 얻었겠지만, 뒤 돌아서는 순간 모든 것을 잃어 버렸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를 쫓아 가는 것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입니다. 가슴과 머리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지요. 용기가 없어서 그럴 까요? 아닙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은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기를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껍데기를 갈고 닦는데 열심히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명언을 듣고도, 엉뚱한 곳에 잠시 뜨거워졌던 가슴의 온기를 내려 놓는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가슴은 갈 수록 차가워지고, 껍데기의 가슴은 뜨거워 지는 것입니다.

세상 너 혼자 사냐?

이렇게 애기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쉽지 않지 않느냐?, 나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결혼 하신 분들은 더욱 말 할 것도 없지요.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 보면, 나에게 집중을 한다는 것이 절대 나쁜 것이 아니라, 진실로 당신을 행복 하게 해주는 해법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타인?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그리고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의 중심이 나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세상에 속해 있는 나가 아닌, 나를 통해 돌아 가고 있는 세상을. 이러한 명상을 통해 내가 가야 할 방향을 다시 정립 해야 합니다. 그냥 세상을 향해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내가 달려가고 세상이 나를 쫓아 오도록 말입니다. 아마, 이 애기를 듣고 계신 여러분들은 뭔가 상당히 추상적인 느낌만 가득 차고 계시리라 느껴 집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들의 가족과 재산을 모두 잃었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더욱 명확해 질 것입니다. 나와 연관된 모든 것들을 없애고 우주에 나만 존재 한다고 가정하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래도 남들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를 또 다시 따라 가실 겁니까? 이제 여러분과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젠 더 이상 따라갈 길도, 껍데기도 없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과감히 실천 하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 세상에서 두려움이란, 여러분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단어와 감정에 불과 합니다. 두려움, 슬픔 그리고 분노는 여러분의 것이 아닌, 남들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

불평, 불만, 생각 ,계획, 계산 따위는 쓰레기 일 뿐입니다.

이렇게 남들이 만들어 놓은 감정에 사로 잡혀서 언제까지 살아 가시겠습니까? 내일 여러분이 죽는다고 해도 그렇게 사시겠습니까? 뒤돌아 보거나,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무 쓸데 없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 하면 됩니다. 오직, 자신의 내면에만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을 사랑해보세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찾을 때까지 행동 하세요. 생각은 더 이상 필요 하지 않습니다. 나를 세상 밖으로 던지세요. 더 이상 사랑스러운 나를 세상 속에서 학대 받게 하지 마세요.

한국의 IT 개발자는 왜 사장님의 소모품일 뿐인가?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5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시작한지 5달이 다되어가는데요, 곧 방문객수 100만명을 돌파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 텍스트큐브에서 기록했던 45만명을 합산하면 100만은 이미 넘었습니다. 우선, 모바일스튜디오 방문객님 및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추천수 약 8500을 기록한 글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하고, 다음 뷰 애드박스도 달고, 다음 메인에 수십번 노출도 되어보고, 4개월간 모바일 분야 1위를 유지하고, 전체 순위에서는 15위까지 올라보는등 많은 일들을 겪어왔습니다. 또한,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되어서 모바일 분야 1위도 기록하였고, 전체 순위 1,500위에서 80위로 뛰어 올라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RSS 구독자 400분, 2400 팔로워, 다음구독자 280분, 네이버 850분, 기타 200분이 항상 모튜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이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재미있는 시간들을 많이 가져왔었는데요, 요즘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블로그 활동이 뜸해져버렸네요.(이번 달에 겨우 4개의 글을 썼군요^^;) 그래서, 이런 재미들을 블로그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해드림으로써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총 14장의 초대장이 있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는 분들 중 14분께 초대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생활을 다른이와 공유할 수 있는 가상의 인터넷 까폐를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5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정 2010/10/22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고 좋은정보 많이 가르쳐주십시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항상 1등을 유지하시는 최정님!
      부지런함과 꾸준함이 멋지네요 ^^
      전 이번달엔 너무 놀아버렸네요 ^^

  2. 김현하 2010/10/2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금 초대장 배포가 끝났을까요..?ㅠㅠ
    저도 한번 티스토리에서 활동을 해보고싶은데
    초대장을 받아보질 못해서..ㅠㅠ
    혹시나 아직 배포하신다면......
    khh3697@hanmail.net으로..ㅠㅠ 해주실수 있으세요..?ㅠㅠ

  3. 2010/10/22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10/22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10/22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블로그 시작해볼려는 초보입니다 2010/10/22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드릴께요 hskcan3250@naver.com
    항상 행복한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여~

  7. 홍교선 2010/10/22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초대장 부탁드릴께요~
    다음 블로그 초보 이용자인데요 좀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ibookmarks/?t__nil_login=myblog

    이메일 주소는 ibookmarks@hanmail.net 입니다

  8. Favicon of http://twitter.com/sadwish1004 BlogIcon 버섯보다파뉘 2010/10/22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티스토리 함 시작해보고 싶은데요. 초대장 구할방법이 없어서...
    저도 예전엔 네이버 블로그 초창부터 해서 정말 열심히 하다가 저작권 문제로 경찰서 몇번 끌려갔다가

  9. Favicon of http://twitter.com/sadwish1004 BlogIcon 버섯보다파뉘 2010/10/2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회의를 느끼고 그만 눈물을 머금고 전체글을 삭제후 블로그를 그만뒀었거든여. 근데 다시 한번 시작해보고 싶어서요 혹시 남은티켓 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sadwish1004@gmail.com 입니다.

  10. 헬로헬로 2010/10/2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보니 티스토리라는 곳을 알게됬는데 네이버나 다음보다 뭔가 더 예쁘더라구요.. 물론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서 초대장을 구하고있는데 된다면 좀 받고싶네요.. tngml0206@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11. Favicon of http://www.darkhorse.pe.kr/ BlogIcon 우마니 2010/10/2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테터툴즈 사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를 두개 운영하고 싶어서 초대장 부탁 드립니다.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는 IT 자료들을 모아놓고 있는데요.
    여가나 취미 관련하여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서
    확장성 제일 좋은 티스토리로 정하였는데
    내가 초대장이 없다니..
    ㅎ 남는 초대장 있으시면 초대해 주시면 감사드릴게요.
    munduki@paran.com
    꼭 필요하신 분들 드리고 남는거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12. 2010/10/2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darkhorse.pe.kr/ BlogIcon 우마니 2010/10/23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D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열심히 꾸며 봐야죠 ㅎㅎ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4. kyd 2010/10/2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고 있는데요, 좀 더 자유로운 블로그를 하기 위해서 티스토리에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rladudehs5@naver.com 초대장 남으신다면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15. 모찌 2010/10/23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싸이월드 블로그를 재미삼아 운영하다가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티스토리에서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아직도 초대장이 남아있으시다면 한 장 부탁드리고 가겠습니다. mozzi_ya@naver.com

  16. costello 2010/10/2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즐겨찾기를 해놓고 님의 블로그에 거의 매일 들러 이런저런 모바일 관련 아이티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가 안되면 서운할 정도로 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저는 중국 생활 관련하여 블로그를 열고 싶습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한 장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요즘 글을 거의 못써서 죄송한 마음도 드는 군요 ^^;
      즐거운 블로그 생활 되세요 ^^

  17. 2010/10/3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트위터가 국내에 들어온지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활성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얼리아답터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들, 즉 IT분야에 직업을 가지신 분들 위주로 트위터 및 페이스북이 사용되고 있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정말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즉, 이젠 트위터가 새로운 뉴스의 소스가 되고 있는 거죠.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머리속엔 새로운 소식, 유용한 소식들이 머리속에 차곡 차곡 쌓여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유용하고 재미있을 수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팔로윙만 많고 팔로워수-(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가 적다면, 곧 트위터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혼자서 아무리 애기를 해봐야, 나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죠. 그럼, 재미있는 트위터 세상을 위해 팔로워를 늘리는 법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팔로워 하루만에 수 천명으로 늘리기!
트위터는 API가 공개 되어있기 때문에, 누구나 트위터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양한 기능으로 확장시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픈의 매력으로 트위터가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즉, 이러한 부분을 활용하여, 전 세계에는 트위터API를 사용한 정말 다양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이 넘쳐나고 있죠. 그럼  그 중에서 팔로워를 순식간에 늘릴 수 있는 서비스를 볼까요?


우선, 트윗애드온즈에 접속을 하신 후, 여러분의 트위터와 연동(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후, Allow 버튼클릭)만 하시면, 가입절차는 끝납니다. 이후, 위 그림 우측편을 보시면, 맞팔률 계산기가 보이시죠? 선택 하시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타나는데요, 현재 팔로워 수가 가장 많으면서 수락률(맞팔률)이 높은 사람 부터 리스트로 보이게 됩니다. 우측에 보시면 파란 색 화살표가 보이시죠? 팔로워, 팔로윙 상태를 보여주는 건데요, 한 명씩 팔로윙을 하실 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래쪽으로 내려 오시면, 전체 선택하시고, 리스트 전체를 팔로윙 하시면 한 번에 20명씩 편리하게 팔로윙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순식간에 20명에게 친구 신청을 하신 건데요, 위 그림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분들은 기본적으로 수락률이 100%입니다. 즉, 20명의 친구가 생기신겁니다. 이렇게 한 시간에 100명까지 신청 하실 수 있는데요(이 싸이트에서만 100명 한정입니다. 다른 곳과 중복이 가능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100*(24/2) 즉, 1200명을 친구로 만드 실 수 있겠죠? 그럼 잠 안자고 해야 1200명인가요?



첫 번째 그림의 우측편에 있는 나의 맞팔율 보기 버튼을 선택 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즉,  100명에게 우선 친구 신청을 하시고 나면... 한 두명씩 친구 요청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이 때, 100%를 유지 하기 위해서 요청 들어오는 친구들을 계속 수락 해주시고, 100%가 되면 위 그림의 '나의 맟팔율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나의 맞팔률은 100%입니다.'라는 트윗을 발행하게 되는데요,  첫 번째 그림의 맨 우측에있는 맞팔률 Tweet에 방금 발행한 트윗이 보이게 됩니다. 즉, 이 트윗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에게 친구 신청을 또 하십니다. 이렇게 몇 시간만 하시면 천 명은 충분히 넘기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또는, 위 사이트에서는 '당'에 가입하실 수도 있는데요, 트위터당, 아이폰4당, 솔로당등 많이 들어 보셨죠? 첫 번째, 그림의 왼쪽에 있는 '한국트위터모임 가입하기'에 들어 가시면,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가 있는 또는, 목적이 같은 사람끼리 모인 '당'에 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당에 가입하고, 활동을 조금만 하시면, 바로 팔로윙이 들어 오기 시작 합니다. 즉, 이 사이트는 중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소를 정말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중독된다? 절제가 필요하다!
자, 위에서 트위터를 좀 더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하기 위해서 친구를 많이 늘리는 법을 알아 보았는데요, 느낌이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 위 방법만을 사용해서, 모바일스튜디오 트위터 팔로워수를 이틀동안 1000명에서 시작해서 2000명까지 약 1000명을 늘려 보았으며, 테스트 계정을 통해서는 약 5시간 만에 0명에서 1000명을 넘겨 보았습니다.  즉, 일 주일 정도면 투자 하면, 누구나 수 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만들 수 있겠죠? 이런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 '트위터도 중독되겠구나...' 라는 겁니다. 위, 트윗애드온 사이트에는 하루 종일 맞팔률에 매달린 분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즉, 100%라는 수치를 기록 해야만 메인에 노출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친구 신청을 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하루 이틀 지나면, 중독이 되는 겁니다. 도박만 중독 되는 것은 아니죠?  

팔로워 수를 한명 두명씩 늘리면,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 많아서, 소셜네트워크를 유용하게, 즐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중독이라는 단어도 필수적으로 따라 옵니다. 적절하게 즐기신다면 유용할 수도 있지만, 위 방법에 너무 집중 하시면,  중독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502 관련글 쓰기

  1. 트위터 팔로워 늘리기

    2010/10/03 08:35 Tracked from 컴맹의 IT 세상  삭제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트위터는 시작은 했는데 뭔지도 모르겠고, 팔로워도 없어 심심하신분들 계시죠? 그러면, 일단 팔로워(follower)를 늘려보세요.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이 팔로잉(following)을 해야겠지요. (유명인들은 따로 팔로잉을 안해도됨.ㅋㅋ) 남들의 트윗을 지켜보다가, 슬슬 본인도 트윗을 날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트윗터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 자신의 팔로워 숫자를 인기의 척도로 착각하시면 안되고, 팔로워 숫자에..

  2. 트위터,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들

    2010/10/24 23:01 Tracked from ★ Link's Another Side & Story  삭제

    트위터,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들 - Do you tweet? - icon: Matt Hamm *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부터 쓰려고 정리해 왔던 글인데 많이 늦었네요 ^^; 이제 '트위터'하면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의 가장 큰 장점은 비교적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인데... 역시 단점 또한 금방 재미를 못보고 쉽게 트위터에서 떠날 수 있다는 거죠 ^^ 가끔은 유명인사나 연예인만 재미를 보는 것 같은 트위터지만, 사실 트위터의..

  3. 필름 끊기면 트위터 걱정해야 하는 세상.

    2010/11/25 13:37 Tracked from Homo loquens :: 펜시브의 무권해석  삭제

    당신의 핸드폰엔 트위터가 깔려있는가? 이제는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기면 짝사랑하는 그녀와의 관계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쪽팔릴 일을 걱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트위터 꼭 할 것 같이 생겼는데 안 하는 인간" 나에게 스스로 묻는다. Q.트위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나만 뒤쳐지는 것 같아 불안한 느낌? -의욕은 있지만 팔로워가 적을까봐 시작하기에는 두려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집착하는 메마른 현대사회의 아이콘?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10/03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이트 가보니.. 서버점검 하네요 ㅎㅎ;;

    다음 번으로 패스 ㅠㅠ

    행복한 주말 되시길..^^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타이밍이....
      좀 전까지 되었는데...
      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군요 ^^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03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멋모르고 당에 가입했다가
    갑자기 불어나는 팔로워 수에 당황한 적이 있죠.
    맞팔율 100%으로 유지하는 것도 일이 되더군요. ^^

  3.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You & @ 2010/10/03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원 팔로우율이 높으신위주로 팔로잉하는것도 한방법.^^

  4.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2010/10/03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일 서버점검중이네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0/0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은 기본적으로 소통인데 팔로워가 많이 늘었다고 해서 소통을 많이 했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소통도 팔로워수가 늘어난만큼 적극적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팔로워와 소통을 많이 많이 해야 하는데~
      그 이상의 자신이 없어서
      위 정도만 하고 멈추었답니다. ^^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스토리 2010/10/03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따라해보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goodting.tistory.com BlogIcon 복군 2010/10/03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트위터엔 아직 무뇌한 인데요.. 이글보니,,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가 확실합니다 ㅎ_ㅎ 그리고 밑에 옆에 보니 공모전 많이 하셨나봐요.??저도 공모전 많이 했었는데..ㅎㅎ몇 개 수상했었구요 ㅎㅎ 모바일 스튜디오님 즐거운 주말되세요.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해보시면
      재미있어요~
      하지만, 중독이 될 수 있으니 잘 조절 하세요 ^^
      공모전... ㅎㅎ
      요즘에도 많이 하던데, 예전 만큼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복군님^^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0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위터를 하지만 팔로워 많이 만들기가 넘 어렵죠. 그래도 블로그를 하니까 조금씩 팔로잉 해오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제 트위터에서 팔로워 한 명도 없는 분 보고 안습;;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0명까지는
      블로그 통해서 친구 했었는데...
      그 이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해봤는데,
      의외로 너무 쉽더라구요~
      1000명을 알기 까지 꽤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나머지 1000명은 하루만에 만들어졌으니....
      ㅎㅎ 이거 참 재미있고, 분석해볼만한 트위터네요 ^^;

  9. Favicon of http://cyworld.nate.com/reinaume BlogIcon hermes 2010/10/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정말많이됐네요 :)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10/0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블로그 시작하면서 세상에 배워야 할게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꼈어요~
    그동안 트위터 알고만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새삼 용기가 생깁니다 ㅎㅎㅎ항상 좋은 정보 감사해요~ 추워지는데 모튜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엔...
      모르는 것 투성이...
      거기에.. 너무 집착하면...
      제 명에 못살죠 ㅋㅋ

      수정님 블로그에서는
      세상을 배울 수 있는 걸요?ㅎ
      그리고 즐기시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수정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11.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10/0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로만 중시하는건 좋지 않은데 ^^;;
    요즘 저런 움직임들 때문에 대부분이 상대방의 트윗수나 리스트수를 참고한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03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는 말씀입니다.
      팔로워 수를 말씀 드린건~
      목적에 맞게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죠 ^^
      본인이 어떻게 잘 사용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잘 즐기느냐....
      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
      하지만...
      트위터는 아무리 봐도..
      어려워요 ^^

  12. Favicon of http://think-tank.tistory.com BlogIcon Seen 2010/10/04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갓 트위터를 시작한 제게 큰 도움을 줄만한 사이트군요.
    바로 들어가서 해봐야겠어요.
    제가 다가가지 않으니 누구도 먼저 다가오지 않네요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couple1st.blog.me BlogIcon virile 2010/12/1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치도 못하게 트위터에 중독이 되기는 쉬운거 같습니다.ㅋ
    뭐든지 조절하는게 좋겠죠? ㅋ

  14. 푸른밤 2011/01/2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ㄳㄳ

요즘 시공된 새 집에는 벽에 장식들이 많이 되어있습니다. 거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의 타일에도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고 있죠? 길가를 걷다가 바닥을 우연히 쳐다보면, 보도블럭에도 장식이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하는데요, 이 때는 저도 모르게 살짝 미소를 짓게 됩니다. 왜냐구요? 언뜻봐서는 그림이란 것을 파악 할 수 없지만, 살짝만 돌려 보면 그것들이 의미있는 그림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작지만, 우리 삶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와같은 사소한 변화들 때문에 힘들고 지쳤던 삶에 활력을 얻기도 하죠. 오늘은 그 동안 쉬지않고? 들렀던 저희 집 화장실에서 즐거운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벽 타일

흔히 보실 수 있는 화장실 벽에 붙어 있는 타일의 그림이죠?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것을 느끼실 수 있나요? 무심코 그냥 장미 구나... 라는 생각만 했었는데요.. 잠시만 감상해보세요...

보이시나요? 왼쪽 하단의 꽃잎이 사람모양이죠? 그리고 우측 하단의 그림은 사람얼굴을 뒤집은 모습입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그건 아니겠죠? 우연의 일치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프로구나...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재미있게 살아 가는 분이 구나...' 아무도 몰라도.. 누가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에 자부심을 가지고 멋지게 살아가시는 분의 열정이 보이더군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더라도,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삶이 진정한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하루 여러분의 삶에, 스스로 즐거움을 부여하고 계신가요? 

가을입니다... 잠시만이라도 천천히 가는 건 어떨까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49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26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무의식적 얼굴 인식 능력은 굉장히 민감해서,
    적당하게 찍힌 점 세 개 (눈과 입) 만 봐도 얼굴로 인식을 한다지요.

    아마 타일 디자인을 하신 분이 의도하신 것일 수도 있지만,
    가능성으로 따져 본다면 사람의 본능적인 민감성의 결과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2. dk 2010/09/2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만봐도 그렇게 안보임. -_-

가을의 냄새는 온몸에서 피어올라.....

Etc 2010/09/22 14:55 Posted by 모튜

찬 바람이 
내 몸을 스쳐 갈 때

내 속에 숨어있던 그 냄새가
온 몸으로 피어 오르니

추억의
파노라마가
가슴 속에 펼쳐지네

가을이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49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정 2010/09/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죠 그런데 저뒤에 바라보고 있는 여자분
    뒤돌아서 저를 좀 보아주었으면 ㅎㅎ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2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모튜님 블로그가 아닌 줄 알았어요. ㅎㅎ
    가을의 연휴 만끽 하세요~ ^^

지금 바로 KT, SKT 환급금 돌려 받으세요!

Etc 2010/09/10 15:25 Posted by 모튜


오늘, KT의 아이폰4 출시와 함께 개통 하는날로 시끌벅적 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는 KT 환급금 관련하여 난리가 났습니다. 2002년 이전에 KT 유선전화 설치 하신 분 들 중에 본인 허락없이 전화요금 정액제에 가입시켰던 분에게 요금을 돌려 드린다고 합니다. 또한, SKT의 통신요금 과오납에 대한 환급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많게는 100만원 넘게 돌려 받았다는 분들도 나오고 있으니,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환급금 조회 방법

인터넷은 지금 거의 다운 상태이니, 전화로 바로 조회하고 처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환금금 돌려 받는 방법
KT의 경우 유선전화로 100으로 전화 하신 후 상담원과 연결하여 환급금 애기를 하면 바로 처리 해준다고 합니다. SKT의 경우 114로 상담하기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통신사들의 불법 행태를 TV를 통해 많이 보아왔었는데요, 참 씁쓸 합니다... 이젠 절대 이런 방식으로 돈 벌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아이폰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KT이지만... 이런 일들이 다시 벌어 지면, 예전 처럼 그냥 넘어가지는 못 할 겁니다. 한 방에 훅 가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진정으로 고객을 먼저 바라보는 서비스를 하신다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사진: 엔가젯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483 관련글 쓰기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10 15:28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지금 바로 KT 환급금 돌려 받으세요! http://durl.me/2fkpj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09/10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내 화제거리네요 ^^

  2. 이글 2010/09/1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보고 쓰신건지 출처라도 남기시지 그러셨어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출처를 물으신다면,
      방송통신위원회라고 말씀 드립니다.

    • 이글~~~ 2010/09/1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집에 컴,티비 없으신가요....

      아님 신문....^^;;

    • 방통위어디쯤? 2010/09/1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쥔장 말 듣고 방송통신위원회 사이트 열라 뒤졌는데..
      어디쯤에서 관련내용을 찾을수있나요?
      링크라도 좀 알려주세요;

  3.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2010/09/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선전화가 없어서 패스~

네이버를 떨게할 Daum의 최종 목적지는?

Etc 2010/09/10 05:18 Posted by 모튜
수년 전, 집단과 개인에 대한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는 다음 까페가 등장했었죠. 이는 오프라인 세상을 온라인으로 연결 하면서 수많은 문화를 창조 해내거나, 그 동안 잠재 되어있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현상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게 하는 등의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 냈었습니다. 물론, 이를 악용하는 일들도 많았지만, 충분히 긍정적인 시도였으며, 이를 통해 우리에게 내재 되어있었던 소통의 한?을 풀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현재 여러분들이 듣고 보고 사용하고 계신 소셜네트워킹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면, 그 이전 부터 존재 하던 것인데... 등의 많은 의문을 던지시겠지만, 다음까페 서비스 만큼의 강력한 임팩트는 그 동안 보기 힘들었다는 것에는 동의 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강력한 도구를 가지고 1995~2010년까지 지내 왔으나, 아직 한메일과 까페만큼 강력한 다음 아이템을 만들어 내지 못한.... 그러나, 곧 한메일과 까페보다 더 강력하고 확실한 시스템을 들고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애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과거의 영광과 그늘
몇 년전 부터 마케팅 및 소통의 도구로서 블로그라는 서비스가 유행 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에 시들시들해진 싸이월드도 예전 한창 때의 열기를 살려 보기 위해 블로그 서비스를 오픈 하게 되었죠. 하지만, 싸이월드의 블로그는 크기만 커졌지 예전의 싸이월드와 다른 점이 없었습니다. 즉, 싸이월드는 움직여가는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잡지도, 읽어 내지도 못한채,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가 실패 하게 된겁니다.  이후, 수 많은 서비스들을 내 놓았지만,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 나지 못한 채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죠. 

DAUM역시 단체의 공간에서 개인의 공간으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까페 서비스 이후에 많은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그 중 플래닛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싸이월드의 유행에 만들어 진 일명 짝퉁 서비스였습니다. 결국, 플래닛은 개성이 없는 서비스로 잊혀져 갔습니다. 하지만, Daum은 아직도 이 서비스를 버리지 못하고, Daum블로그 메인에 자리를 잡아 놓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또한,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다음까페는 네이버가 같은 이름으로 까페시장에 진입 하면서, 판세가 많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가 다음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지만, 검색부문에서 1위를 달리던 네이버는 집요하게 빈틈을 파고드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물론, 이후 까페라는 서비스가 내리막길로 접어 들면서 까페 시장은 점점 메리트를 잃어 갔죠.

사람 냄새를 풍기기 시작하다.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 오면서 다음은 확실한 다음 먹거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미디어 분야 였죠.  Daum은 2003년 미디어다음을 시작하면서, 그들의 미래 플랜을 확실하게 구축하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미디어다음에 이어 나온 아고라 서비스는 사회적 이슈를 세상  밖으로 자유롭게 내놓기 시작 했으며, 이는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몰고 왔었죠.  또한, 토론과 청원의 장까지 열어 놓은 Daum은 확실하게 장기적인 플랜을 잡아 놓은 것으로 보여 졌습니다.

그럼, 다시 블로그 애기로 넘어 와보겠습니다.  Daum은 그들 자체 서비스인  다음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좀 더 세상과 소통하는데 주력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개인 보다는 단체에 집중되어있던 서비스를 개인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Daum은 자신들이 주체가 아닌 사용자들에게 주도권을 넘기는 시도를 택하였는데요, 그것이 바로 티스토리를 가져 오는 것이였죠. 여기에서 Daum의 철학을 살짝 엿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사람과의 소통과 공유에 좀 더 다가가려고 한 것이죠. 기업 위주의 흐름에 의한 방향이 아닌, 사용자 위주의 흐름의 방향으로 말이죠.

사용자 위주의 흐름이라는 것은, 블로그 서비스를 넘어서서 다음뷰로 진화를 합니다. 다음뷰는 단순히 Daum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가 아닌 사람(전쳬)을 위한 것이죠. 믹시, 블로그코리아를 비롯한 비슷한 서비스들 존재 하지만,  Daum View는 그들과는 다른 뭔가를 심어 놓았죠. 아직 미완성 단계 이지만,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힘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할까요? 

그리고, 뷰만 있는 것은 아니죠? UCC, TV팟 그리고 YOZM을 비롯해 요즘은, 다양한 사용자에의한 즉, 사람에 의한 소통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모방', 네이버 선생
Daum이 국내 최초 무료 웹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를 들고 등장하고, 검색 그리고 까페서비스까지 연타석 홈런을 날리자 어디선가 갑자기 날개를 단 노란 모자가 나타났습니다. 노란모자를 쓰고 혜성같이 나타난 네이버는 Daum이 국내 인터넷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갔던 그 방식 그대로 접근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당시 국내 최고였던 Daum을 앞지르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 핵심은 검색과 지식인 서비스 였는데요, 이를 통해 이름까지 그대로 배낀 네이버 까페까지 오픈 하였죠. 이후, 게임을 비롯해 수 많은 서비스들을 내 놓으면서 국내 최대 포털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이젠 그들이 다시 Daum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 년간 없었던 새로운 문화 즉,  소통과 사람 중심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기에, 새롭게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지요. 하지만, Daum에게는 지금과 같은 변화의 시기가 최적의 시점입니다.   

"없다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것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것은 그것으로 가기 위한 그것이었다."
자, 애기가 점점 길어 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환기차원에서 여기에서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분석과 결론은 다음(Next) 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Daum이 곧 다시 국내 시장을 혁신으로 선도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말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없다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것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것은 그것으로 가기 위한 그것이었다."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된 포스팅에 정신이 혼미 해지신 구독자분들께 다음편을 기약 하며 이만 모튜는 물러 가겠습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482 관련글 쓰기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10 06:59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네이버를 떨게할 Daum의 최종 목적지는? http://durl.me/2fedx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10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0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고 갑니다. 이긍..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2010/09/10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10/09/10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식인의 등장은 검색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네이버는 광고가 넘 많아요. -_-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향성에 있어
      뚜렷하게 다른 두 기업이죠~
      그리고, 지식인은 이제 더 이상 예전의 지식인이 아니구요....

  5.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09/10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해요.
    요즘 네이버..;;

    예전과 달라진 게 무엇인지요 ㅋㅋ;;
    다 따라하기에 바쁘죠..

  6.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9/10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편을 기대하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0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예전의 영광을 조금씩 찾아가는 것 같아요. ㅎㅎ
    네이버의 독주를 막고 경쟁으로 인한 질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 재밌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

  8.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9/1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NBP를 통해 검색광고를 하려고 합니다.
    상당한 변화죠. 아마 이와 더불어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위해 또 무엇인가를 변경할 것 같아요.
    다음도 마찬가지로 검색에 무게를 둘 수 밖에 없겠죠. 다음주에 다음검색에 대한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다음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무엇을 지향하는 지 대략적인 것은 보일 듯 싶습니다.

  9.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1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인터넷을 시작한게 다음 카페때문이었는데..요즘에는 다음뷰를 볼 때가 아니고는 다음에 잘 들어오지 않는거 같아요. 다음도 다시 예전의 명성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10.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10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음편이 기대되는 얘기입니다~
    다음...진정한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어서 항상 흐뭇한 마음입니다~
    더욱 애착도 가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모튜님~!!!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을 우선으로 보는 면이 참 좋은 점입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방향성이 좋은 기업이죠~
      비가 와서, 사진찍으러 가시기 그렇겠네요~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1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1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과 네이버의 역사와 전략 비교로군요. 좋은 지식 얻었습니다. 동시에 다음편도 기대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자드님께서
      다음편을 기대 하신다고 하니...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ㅎㅎ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2. 자승 2010/09/10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의 다음이 무척 궁금해지네요...ㅎㅎ

  13. kjrok1 2010/09/10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거리뷰 나왔을 때 풉,, 하구웃었습니다 ㅋ

  14.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Creative Life 2010/09/1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 이야기가 무진장 기대됩니다.

며칠 전 개막한 월드컵 때문에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이 그리스를 상대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승리하여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가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여기에 해설자들에 대한 관심역시 높아 지고 있습니다. 차범근 해설위원의 차분하고 객관적인 해설과 '차두리를 조종하면서 해설하고 있다'는 등의 로봇 차두리, 차바타와 같은 패러디들이 나오면서 더욱 즐거워 지고 있는 6월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 귀에 거슬리는 글들이 여기저기에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김병지 해설위원에 대한 애기 인데요, 사실 해설에 대한 수준은 제가 들어도 낮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애기 속에서 왜 사투리에 대한 논란이 나오는지 정말 이해 하기 힘듭니다. 왜, 방송에 나와서 사투리를 쓰면, 천대 받아야만 하는 건가요? 물론, 다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자주 들어 보지 못한 억양의 말투로 말을 하면, 부드럽게 머리속으로 들어 오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같은 나라 사람이고 못 알아 듣는 말도 아닙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살고 있는데요, 이 이외의 지역 사람들이 사용 하는 말은 모두 사투리라고 단정 짓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왜, 그런 것일 까요? 제가 느끼기에는 서울, 경기 지역 말투도 사투리로 느껴지는데, 방송에서는 표준어라고 애기 합니다. 이것은 누구에의한 누구를 위한 기준인지요?

왜,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사투리로 모두를 갈라 놓을 까요? 지방에 살던 사람이 서울로 어쩔 수 없이 직업때문에 상경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신경 쓰는 부분이 사투리라고 합니다. 별 것 아닌 걸로 넘기면서 생활을 하려고 하지만, 서울 사람들 처럼 말투를 고치지 않으면, 의도하지 않게 튀게 되고, 결국 이를 즐기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은 피곤해지죠, 즉, 어쩔 수 없이 서울 말을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방송에서 표준어로만 방송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듣기 편하고 서로 소통하기 편한 방식 때문인데요, 이 기준은 잘 못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왜 모든 사람들이 같은 말투를 지녀야 하는 걸 까요? 그것도 서울말을요? 표준화를 빌미로 한 획일화는 사투리 부분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여기 저기에 뿌리 깊게 내려 앉아 있는 나쁜 관습입니다. 이로 인해 지방은 시골이고, 서울/경기는 품격있는 도시라는 인식이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는 가장 첫 번째 무의식 작용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서울/경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지역이 함께 모여 이루어진 국가 입니다. 아무리 절반의 국민이 살아 간다고 하지만, 그들이 표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왜 그들에 의해 지방이 평가 되고, 지방은 그들을 따라 가야 합니까? 결국 이러한 사소한 것 하나 하나가 모여 지금과 같은 비정상적인 수도권 비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수도권으로 몰려야 하는 걸까요? 왜 지방사람들이 수도권 사람들을 받들어 가는 형태를 만들어 가는지?

사소한 인식 하나 하나가 개선이 되어, 모두가 평등하게 주장 할 수 있고 받아 들일 수 있는 자세로, 함께 갈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수도권이 중심이 될수 있도록 하는 사소한 것들부터 바꾸어 우리나라 전체가 골고루 발전 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투리 쓴다고 재미로라도 지적 하시는 분은 한 번쯤이라도 다시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셨는지?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건지? 그로 인해 벌어진 나비 효과를 아시는지?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399 관련글 쓰기

  1. 한국인이 한국어 못하는 이유

    2010/06/16 23:44 Tracked from 정철상의 책과 인생  삭제

    한국어가 세계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제대로 된 서적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외국어 실용서적 넘쳐나도, 한국어 실용서적은 거의 없어... 한국어발음 아나운서만 공부하면 되나? 나는 입으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 고향이 지방이다 보니 사투리가 없어지지 않는다. 간혹 사투리가 오히려 더 친근하게 들리는 부분도 있어서 나름대로 도움이 될 때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발음이다. 발음이 정확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쉬운 발음 중에 하나이며 빈번하게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6/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는 알겠지만 동의 할 수는 없네요.

    우선 사투리를 국민들이 배척하지를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의 주제인 사투리 차별은 성립 안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럼 왜 방송에서 사투리를 안쓰게 하는가?

    억양과 사투리를 구분하셨으면 합니다.

    강호동이나 김제동 보세요 그들은 아마 어느 연예인보다 출연 프로에서 제일 말을 많이 할 겁니다. 하지만 그들을 출연 금지 시키나요?

    아니죠. 그 이유는 억양은 지방색이 나오지만 언어는 표준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표준어는 나라에서 정한 모든 국민들이 불편함없이 사용하도록 규정에 의해 만들어 놓은 것이고 표준어는 일반적으로 수도에서 쓰이는 말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언어학적인 요소도 고려가 되죠.

    즉. 지역에서만 쓰이는 표현을 금할 뿐 억양은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방사람이 서울에 가면 서울말 쓰는 것은 개인의 문제입니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 지나가다 2010/06/1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아공 축구해설에서 김병지 사투리 욕 많이 먹었죠 그 사투리역시억양만 달랐던 걸로 아는데 표준어 안쓴다고 짜증내는 사람들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6/1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음 님의 말씀 모두 이해 합니다.
      하지만, 사투리라는 것에는 억양도 포함이 됩니다.
      어디에서나, 대놓고 제제 하지는 않죠.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 것은 맞을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표면적일 뿐이라는 거죠.
      이러한 사소하게 보이는 것들이 사회의 내면에 숨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어 간다는 겁니다.
      즉, 표준화는 책에서만 존재 하면 됩니다. 그 외에의 곳에서는 필요 하지 않습니다. 획일화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첫 번째 보이지 않는 관습으로 형성 시킨 것이죠.
      이런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사람들을 움직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6/16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나가다님.
      그렇습니다. 보이지 앟게 스며든 좋지 않은 관습에 우리 사회가 변해 간 것이죠. 결국 다른 요인들도 있지만, 서울/수도권 우월 주의가 이렇게 자리 잡히는 거죠...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것들인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

    • 2010/06/1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는건 서울도 지방이라 서울 사투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은 자신은 서울말씨를 쓴다고 생각하는데 억양이 아닌 분명한 사투리를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생활화 되있는 일상언어가 사투리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서울말을 흉내를 내다보니 그렇습니다.

      김병지의 해설을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분명 억양 외에 알아듣기 힘든 사투리가 섞였을 것으로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www.29283048230948.co.jp BlogIcon 관심끌기인가?? 2010/06/1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송에서 깽상도 드립 넘쳐나더만 대표적으로 강도홍있잖아

      고치려는 모습도 없고 걍 살잖아 그리고 서울에 대가리 수가 많으니까

      서울말이 표준어인거고 수도라는 것도 한몫 하는거 아니겠어

  2. Favicon of http://www.daum.net BlogIcon 더말하기도싫다 2010/06/1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지방 사람인가보네...

    그러니 이런식으로 편파적 글을 쓰지 ㅉㅉ

    표준어가 가장 듣기도 좋아

    선진국에서는 자신들의 표준어를 대학들어가면 다시 교육 시킬 정도로

    중시한다...

    완전 우물안의 개구리구만..

    망할 개구리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6/1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장마가 온다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비가 많이 와서, 우물안에서 탈출할 기회가 생기거든요.
      비 많이 오기를 기원 해봅니다. ^^
      망할개구리 제발 탈출하게 도와주세요 ^^

  3. ㅇㅇ 2010/06/1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 보다 알게 모르게 작용하는 지역감정 때문 아닐까요? 서울말씨 사람도 지방에 내려가면 말투가 간지럽다고 쑥덕이는 소리 많아요.^^ 반대로 서울말에 익숙한 사람이 좀 센 사투리를 듣고 있으면 싸우는 것 처럼 들리죠.ㅋㅋ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6/16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이 우리가 의도 하지 않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 내죠. 작고 안보이는 것이 사실 더 무서워요 ^^

  4. 사투리 2010/06/16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투리 방송에서 들으면 좋은데 ㅋㅋㅋㅋ 유쾌하고 뭔가 새로운 느낌이여서요. 축구 해설은 잘 모르겠지만 방송에서 딱딱한 말씨가운데서 트이는 느낌~
    좋아요 ㅋㅋㅋㅋ 꼭 김병지 해설위원이 욕먹는다 해서 천대 받는다는 건 아니에요! 저 같이 사투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화이팅

  5. e 2010/06/1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이없는 글이네 지방사람들은 표준어 알아들을 수 있지만

    표준어 쓰는 사람은 사투리 잘 못알아듣는다.

    그리고 당연히 공식적인 행사에는 표준어를 써야지 사투리가 말이되는가 ?

    외국 방송에서도 뉴스,스포츠 중계에서는 꼭

    표준어를 사용하는구만. 이건 어디서 나온 생각인지

  6. 저는 2010/06/1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식석상에서는 표준어를 써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든 누구나 다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하니까요. 근데 블로거분께서 말씀하신거 중에 방송이건 어디건 사투리가 표준어에 비해 천대받는다는 거엔 공감이가네요. 잘못된 우리말 고쳐주는 방송프로그램에서 'HHH는 [틀린표현]입니다. XXX로 쓰는 게 맞습니다. HHH는 00지방의 방언입니다' 라고 말하면 그래요. 일본식 표현같은 것도 아닌데 그냥 표준어가 이런게 있다고만 알려주면될 것을 방언이라고 틀린 표현이라고 하는거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7. 마린헌터 2010/06/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이 주관적이신거 같네요
    김병지해설은 사투리 때문에 욕먹는게 아니라
    발음의 문제로 인한 정보전달의
    미숙함때문에 비난받는거고요
    위에 몇몇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월드컵 처럼 공식적인 행사엔
    표준어를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죠
    방송의 가장 큰 목적은 "명확한 정보전달"이니까요

  8. 2010/06/1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어 취급 당해보지 않앗으면 말을 마시요.

    그래도 제주도 사람들은 김포공항 내리는 순간부터 표준어 자동 사용됨.

    수도권 출신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임.

    경상도 사투리가 억양을 고치는게 젤 오래가는 듯..

    10년을 서울에 살아도 억양은 안 고쳐짐.

  9. 르르르 2010/06/1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병지해설위원의 해설이 짜증났던 이유는 말을 자주 더듬고 목소리에 긴장된 티가 나면서 말을 갑자기 빨리 말하는것 때문이였습니다.
    방언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김병지해설위원의 자질및 준비미숙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0. Favicon of http://charmisle.tistory.com BlogIcon 어린쥐™ 2010/06/16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해설의 경우에는 정보 전달이 주 목적이 되다 보니 보다 많은 사람들이 듣기에 '익숙한' 표준어를 '장려'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이번 김병지 선수 경우에는 해설에대한 경험 자체가 일천하다 보니 다른 결점들과 맞물려 사투리의 사용이 두드러진 걸테구요, 비슷하게 경상도 억양, 발음을 구사하는 허구연씨는 수십년째 인기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죠. 다만 사투리 쓰는 사람 자체를 우스운 사람으로 취급하다 시피 하는 분위기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1. 리틀스톤 2010/06/1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사투리가 왜 천대받아야 하냐고 하는 물음을 던지는 사람은 왜 꼭 경상도 사람입니까?

    억양이나 사용하는 단어가 지방마다 다르다는 것은 인정 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 경상도 사람은들 아예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한글 발음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령 야구해설가 허구연씨는 "세"를 "셰"라고 읽고
    "밖에" 라는 말을 ㅂ 발음을 ㅃ 으로 발음해서 "빠께"라고 합니다.

    사투리 쓰십시오.
    쓰되 최소한 자음 정도는 제대로 발음해 주어야 최소한 한국사람이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bigstone 2010/06/17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상도 뿐 아니라 모든 방언은 표준발음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사투리도 'ㅓ'와 ㅜ'와 ㅡ'의 차이가 명확하지 않죠.
      <아버지>를 <아브지>라고 많이들 발음하시더라구요^^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님의 말씀이야 말로 특정지방의 사투리를 무시하는 의중이 보입니다.

      그리구 발음 좀 덜 된다고 한국사람이네 아니네 운운하는 것은 비약아닌가요? 님의 발음이 참 궁금하군요^^

  12. 리틀스톤 2010/06/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ㅔ"를 "ㅖ"로 발음하고 "ㅂ"을 "ㅃ"으로 발음하고는 그게 뭐가 잘못되었냐고 한다면 대체 "ㅔ"'ㅖ""ㅂ""ㅃ"은 애당초 왜 글자를 따로 만들어 놓았답니까?

  13. 사투리 좀 쓴다고 2010/06/17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 가면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이 참 주눅드는 일 인것은 분명합니다. 서울말 쓰시는 분들도 경상도나 전라도에 사람많은 식당같은 곳에 가시면 말 크게하기 조금 어색하실 겁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고 당당하고 자랑스러우시다면 당신은 서울에 사시는 이유로 잘 나신분~~~

  14. Favicon of http://anothersun.tistory.com/ BlogIcon kiss the peace 2010/06/1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표준어는 서울말 아닙니다. 서울지역 방언을 기준으로 정립한 언어죠. 실제로 서울 경기지역 방언은 지금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듣기 불편해요.
    그래서 표준어가 있는거죠.

    2. 표준어는 사회의 언어 약속입니다. '공용어'라는 말이죠. 경상도 사람끼리 경상도말 쓰고 전라도 사람끼리 전라도말 쓰고 제주도 사람끼리 제주도말 쓰면 됩니다. 각자 다 알아들으니까요. 그런데 서울사람이랑 전라도 사람이랑 경상도 사람이랑 제주도 사람이랑 강원도 사람이랑 함경도 사람이랑 평안도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을땐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서 표준어를 씁니다.

    3. 정작 글쓴분이 맘에 안드신건 주변의 이유 때문인 것 같네요...

  15. Favicon of http://anothersun.tistory.com/ BlogIcon kiss the peace 2010/06/17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못하는 김병지 선수가 사투리를 쓰고 또 비난 받으면서 그 비난이 사투리로 이어지고 그 사투리에 대한 반감이 단순히 표준어 사용이 아니라 방언에 대한 비하 분위기로 이어질때, 상대적으로 미디어나 사회 전체적으로 후순위 대접을 받아온 분위기에 대한 반발심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 지역에선 아무 문제없이 사용되는 말인데 무슨 잘못이고 장애인양 비난하는 분위기에 대한 반발심도 있으셨을것 같아요.

    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어쩌겠어요. 표준어가 서울말이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지금은 우리 사회의 계약이 그렇게 되어 있네요. 님 같은 불만을 없애려면 10년에 한번씩 표준어를 돌아가게 하면 되겠네요. 2010년~2020년 = 서울말 / 2020년~2030년 = 경상도말 / 2030년~2040년 = 전라도말 / 2040~2050년 = 제주도말 (2040년에는 제주도어 학원이 호황일듯 ㅋ)

  16. ssds 2010/06/1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외는 있겠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표준어를 구사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말이 표준어인 이유는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요.. TV는 온 국민이 보편적으로 접하는 매체입니다. 일상에서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이 절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방송에 출연한다는 것은 공식적인 자리에 나가는 것이고, 그때부터는 공인이 되는겁니다,, 그럼 당연히 공식적인 언어인 표준어를 사용하는게 맞겠죠? 그래도 그게 맘에 안 드신다면 원초적인 부분부터 집고 넘어가야할 것입니다,, 왜 서울말이 표준어가 되었는지,, 경상도 사투리나 전라도 사투리는 왜 표준어가 될 수 없었는지,,이런 문제들이요,, 하지만 답은 뻔 합니다.. 삼척동자도 아는 수준의 문제겠죠.....그리고 사투리를 사용하시는 분들께 서울억양을 연습하라고 강요하는 사람들도 매우 드물겁니다.. 하지만 님이 말씀하셨듯이, 사투리 사용하는 자체가 튀어보인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서울억양을 배운다구요,,, 혹시 자격지심 아닐까요? 돌려말해서 튀는게 싫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자기가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부끄러움을 갖는거죠.. 서울에서 사투리 사용하는게 자랑스러우면, 사용하면 됩니다.. 누가 강요하지도 않는데 왜 굳이 서울억양으로 대화할까요.. 입장에 따라 충분히 다르게 설명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제 한 달이 좀 넘었습니다. 영어로 매일(주5일) 네이티브와 통화하기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처음 A코스로 시작하여 이제 H코스로 접어 들었습니다. 블로그 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10분간 3달 무료 체험 쿠폰을 받았는데요, 2주 정도 수업 진행을 하면서 스피쿠스에 완전히 낚여서 10분을 추가 구매 해 버렸답니다.
처음 10분간 통화를 할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얼굴 보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저 멀리 바다 건너서 들려오는 꼬부랑 말소리는 귓속으로 들어와서 이해 하다 보면, 선생님은 조용히 나의 대답만 기다리고,,, ㅎㅎ 뻘쭘하다고 하죠? 시간은 또 어찌나 길던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10분간의 통화가 끝나고 나면 온몸의 진은 다 빠지고, 목도 마르고, 머리는 멍하고 좌절감에서 한 동안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패턴에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적응이 되더군요, 무엇보다 선생님이 저를 잘 이끌어 주시더군요, 잘 못 애기 하면 바로 잡아 주고, 문장을 완성 시키지 못하면 기다려 주고, 중간 중간에 문장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팁도 던져 주시고~ 절 낚고 있는 거죠 ㅎ 답은 바로 안줍니다. 답을 스스로 말하게 끔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익숙해져가다 보니, 10분이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10분... 충분히 말을 많이 하는 시간 입니다. 혹시 한국 친구분들과 10분 통화 해보신적 있나요? 한국 말로 얼마나 많은 문장을 애기 하셨는지? 이것을 비교 해보면 10분이 정말 길고 영어로 엄청나게 애기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하지만, 왠지 아쉽더군요, 토론을 하다 보면 항상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선생님께서 오~마이갓.... 시간이 너무 싫어요...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 시간이 길어 지면서 결국 10분을 더 투자 하기로 했습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스피쿠스의 착한 이벤트에 완전 낚여 버린 것이지요 ^^; 하지만 20분은 너무 길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혹시 한국 친구와 20분 통화 해보신 적 있나요? 몇개의 단어를 사용 하셨나요? 몇개의 문장을 사용 하셨나요? 얼마나 많은 토론을 하셨나요? 세어 보신다면, 끝이 없을 줄로 아옵니다. 그렇습니다. 20분이 끝나고 통화시간을 보았을 때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전 1시간 통화 한 줄 알았습니다. 딱 20분 했더군요.. 또 그렇게 몇일이 흘러가니 이젠 20분이 10분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거 또 10분 더 추가 구매 하게 만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ㅎㅎ 하지만 20분이면 충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H 코스는 토론위주의 수업이라 마무리를 지어야지만 왠지 수업을 잘 들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다른 코스는 10분이면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네이티브 선생님과 한국 담당 매니저가 직접 레벨을 평가 해주는데요, 남은 칸을 언제 다 채울 수 있을지.....


오프라인 학원을 가면 50분 수업시간 동안 선생님과 몇 분을 대화 하시나요? 제 경험으로는 3분? 아니 2분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 끝나면 대부분의 오프라인 학원들은 개인 별로 체크를 해주지 않습니다. 수업이 끝나는 즉시 홈페이지에 가보면 선생님께서 제가 잘 못 발음 한 것, 문장이 어색한 것, 대체 할 수 있는 문장, 그리고 발음 연습을 할 수 있게 코멘트를 매일 달아 드립니다. 사실 얼굴도 모르지만, 이젠 너무 친해져버려서 사적인 애기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친구 먹었습니다. ㅋ

전화 영어 어렵습니다. 얼굴 보면서 하는 대화는 눈빛과 손짓 발짓을 보면 서로 알아 들을 수 있지만, 전화 영어는 아무리 혼자 춤을 춰도... 선생님 못 보십니다. 역시 선생님이 눈꼽을 파고 있는지,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즉, 듣기에 완전히 집중 해야 대화가 되는 겁니다. 이거... 계속 쓰다 보니 너무 광고적인 느낌이 드는 군요~ 하지만 개인 적으로 상당히 만족감을 얻고 있기에 받은 느낌을 그대로 표현 해 드립니다.

굳이 영어라고 생각 하기 보다는, 친구를 사귄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편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 해외 펜팔들 많이 하셨나요? 문화와 모든게 다른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구요, 거기에 덤으로 영어 회화도 얻을 수 있으니... 여러 모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20분씩 영어로 통화 해보셨나요? 머리에 쥐나고, 손에는 땀나고, 전화기는 뜨겁고, 입은 마르고, 침도 안 넘어 가고 끝나면 힘이 빠집니다. 요즘은 스카이프 처럼 싸게 또는 무료로 해외 채팅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은 데요, 예전의 아날로그식 감성인 펜팔은 아니더라도, 외국 친구들 한번 사귀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새로운 삶?을 사는 듯한 느낌도 준답니다. 아이폰및 스마트폰도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좋은 영어 학습 어플 프로그램도 많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영어 공부에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료 어플리케이션도 많네요~ 여러분의 영어 공부법은 어떠신지요? 자, 날씨도 추운데 영어 공부나 한 번 해보시죠?

필리핀 선생님 발음이 이상해요?
쌀쌀한 날씨에 영어 공부나 해보자.
전화 영어 해보셨나요? 정말 효율적인 영어공부법
전화영어 스피쿠스로 스피킹업 하기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부탁합니다.
추천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352 관련글 쓰기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09/12/11 16:44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매일 20분씩 영어로 통화 해보셨나요? 어휴~ 이제 한 달이 좀 넘었습니다. 영어로 매일(주5일) 네이티브와 통화하기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처음 A코스로 시작하여 이제 H코스로 접어 들었습니다. 블로그 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10분간 3달 무료 체험..

  2. LG전자 - 미국 최초 ‘스냅드래곤’ 장착 스마트폰 출시

    2009/12/12 09:27 Tracked from 한성민시즌2  삭제

    ■ 美 AT&T社 통해 1GHz의 가장 빠른 스마트폰 ‘엑스포’ 내주 출시 ■ 3.2인치 WVGA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30% 이상 커진 쿼티 자판 채용 ■ 지문인식 기능 포함 ‘스마트센서’로 휴대폰 중요자료를 안전하게 보관 ■ 1000:1 명암비로 최대 66인치 화면 볼 수 있는 전용 모바일 프로젝터 별도 출시 ■ LG전자 북미사업부 황경주 상무 “빠르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해 단일국가 중 최대인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3. 외워두면 반드시 쓰게 되는 숙어 모음 A~Z

    2009/12/12 15:11 Tracked from 문학일기文學日記  삭제

    A above all = most importantly 무엇보다도 as a matter of fact = in reality, actually 사실상 as a rule = (1)generally (1)대체로 (2)customarily (2)습관적으로, 관례상 at all[부정문에서] = in any way 전혀 be about to = be almost ready to 막--하려고 하다 be better off = improve one's cond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15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능력자시군요!

  2. Favicon of http://sungjin.textcube.com BlogIcon 초서 2009/12/1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기 마련인데, 전화영어도 그런것 같네요. 많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뭔가 익숙하지 않은 것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ㅎ

전화영어 스피쿠스로 스피킹업 하기

Etc 2009/12/01 17:07 Posted by 모튜

전화 영어 스피쿠스에 리뷰어에 선정되어 체험을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어 10분이 너무 길고 길어 식은 땀이 났었지만, 이젠 즐기는? 단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그날 있었던 일들에 대해 3 ~ 5분 정도 애기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나머지 4분 정도는 교재 수업을 나갔습니다. 교재 수업이라면 크게 준비 할 것은 없는데요, 제가 H코스를 듣고 있는 관계로 H코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주제가 정해져 있고, 그에 대해 동의 하느냐 동의 하지 않느냐? 그렇다면 왜?를 대답해야 합니다. 강사님을 설득? 이해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Lonk Talk 부분으로 넘어가서 좀더 상세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이럴때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들을 주고 받다 보면 보통 3일에 한 챕터를 나가게 됩니다. 교재 내용만 충실히 한다면 하루에 한 챕터도 충분히 나갈 수 있지만, 그 보단 좀더 다양한 애기를 하다 보니 좀 길어 지는 것이지요. 마지막 1분은 틀린 문장, 중요한 문장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면서 발음 해보라고도 하고, 다시 애기 해보라고도 하면서 콕콕 집어 주면서 끝나게 됩니다.

한달 정도를 하다 보니, 10분이 무지하게 짧게 느껴져서 10분 연장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3달 무료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가 완전 낚여 버렸습니다. ㅎㅎ 애기를 좀 하다 보면, Oh, i hate the time. 이라고 강사분이 소리를 치십니다. 그래서 20분으로 수업을 진행 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만족 합니다. 무엇보다 끊어지지 않고, 애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바뀐(원하는 강사님을 지목 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리핀 분이신데 모두 발음이 상당히 좋습니다. 강사분들은 매일 아침에 문법 Quiz를 본다고 하는 군요, 이분 들도 상당히 빡시게 일하십니다.) 강사님의 스피킹 속도는 무시무시해서, 20분 내내 긴장하여, 마치고 나면 귀가 뻗뻗 해져있더군요. 또한 수업 후에는 MP3로 다시 듣기가 가능 한데, 다시 듣고 있자니, 참으로 부끄럽고, 손발이 오그라 들며, 제가 작아 지는 순간 입니다. 마지막으로 Write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어진 주제에 대해 800자 분량으로 의견을 영작하면, 영작 전문 선생님이 무자비하게 빨간 펜으로 쭉쭉 그어버립니다. 또 부끄럽고 작아지는 순간이죠.

약 3주간 진행을 했는데, 아직은 실력 업에 대한 느낌은 가질 수 없지만, 익숙 해져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개월 이상은 해야 제대로 뭔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오프라인의 학원보다 훨씬 효율 적이고 체계적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실제 대화 할 수 있는 시간은 아마 1시간에 5분도 안될 겁니다. 스피쿠스와 같은 전화 영어 서비스는 집중 영어 실력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개월 뒤엔 영어로 블로깅을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아야 겠습니다. ㅎㅎ 날씨도 쌀쌀한데 집에서 전화 영어 한 번 해보시죠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부탁합니다.
추천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http://www.mobilestudio.kr/trackback/339 관련글 쓰기

  1. 외워두면 반드시 쓰게 되는 숙어 모음 A~Z

    2009/12/12 15:11 Tracked from 문학일기文學日記  삭제

    A above all = most importantly 무엇보다도 as a matter of fact = in reality, actually 사실상 as a rule = (1)generally (1)대체로 (2)customarily (2)습관적으로, 관례상 at all[부정문에서] = in any way 전혀 be about to = be almost ready to 막--하려고 하다 be better off = improve one's condi..

  2. 영어 글쓰기 실력 향상의 원리 2

    2009/12/15 16:24 Tracked from English Paper  삭제

    영어 글쓰기 스킬 향상의 원리 강의 두번째 시간입니다. 역시 총론으로서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번에 이런 이야길 했었죠. 영어 작문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혀야 한다. 그리고 그 감각을 익히기 위한 첩경은 <영어의 바다에 뛰어들어 노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첫번째로 중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좀 막연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겠습니다. 총명한 학생이라면 이렇게 질문할 것입니다. 얼마나 놀아야 한다는 말인가요? 논다니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