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삼성이 갤럭시 넥서스를 완전 찬밥신세로 밀어 넣으면서 동시에 출시한 갤럭시 노트가 아직 순항?을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팔 수 있을 때까지 팔아보려는 것인지, 이달 말 MWC 에서 갤럭시 S3 발표 역시 미룬 상태 입니다. 하지만, 삼성의 갤럭시 노트 밀어붙이기가 얼마나 더 지속될지는 같은 5인치의 LG 옵티머스 뷰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발표한 티저 영상을 한 번 보시죠.

 

 
아이패드와 같은 4:3 스크린 비율을 채택 했는데요, 시각적으로 좀 더 시원해 보일 것 같습니다. 해상도는 1024 * 768로 예상되지만, IPS True HD 패널을 채택하여 갤럭시 노트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 할 것 같습니다. 기타 예상 스펙은 1.5 듀얼코어, LTE, 8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3.0, 스타일러스 펜 정도 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순항 중이지만, 이달 말 거의 비슷한 컨셉의 옵티머스 뷰(Optimus Vu) MWC에서 발표 하고 3월에 출시 된다면, 5인치 스마트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아이패드3와 아이폰5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2012년 스마트폰 시장은 스펙전쟁으로 치닫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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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 간 꾸준히 들려오던 안드로이드용 구글 크롬 루머가 진실로 밝혀 졌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떡하니 올라왔습니다. 자, 그럼 구경 한 번 가 보실까요 ?

 
안드로이드 마켓 다운로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워낙 좋은 기능들을 많이 담고 있어 앱 자체가 무겁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4.0) 버전 이상에서만 구동이 됩니다. 4.0 버전은 최소한의 H/W 스펙을 갖추고 있어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크롬 안드로이드의 최소 사양으로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갤럭시 넥서스에서만 사용 할 수 있지만, 3월이 되면, 갤럭시 S2ICS업그레이드 예정인 모든 폰에서 사용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크롬을 설치 하고 바로 실행을 시켜 봤는데요, 속도가 정말 예술 입니다. 기존 브라우저와 비교 자체가 불가능이라고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속도가 정말 예술 입니다. 또한, 페이지 이동 및 탭 관리가 정말 불편 했었는데요, 이젠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 합니다

 

 

 첫 화면  탭
 

 

 클라우드 기능 가로화면 

사진으로 보셔도, 크게 느껴지지 않으시죠? 동영상을 한 편 더 준비 했습니다.



어떠신가요?
정말 ICS 업그레이드가 기다려지지 않으신가요? 아직 Beta라 무겁거나 하는 부분은 좀 있습니다. 특히 줌인/아웃등에서요~ 

아, 그리고 크롬 안드로이드는 Adobe의 Flash Player를 탑재 하지 않습니다. 작년 Adobe에서 모바일용 Flash Player를 더 이상 개발 하지도 지원하지도 않겠다고 밝히면서, HTML5에 집중 하겠다고 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젠, 무겁고 버그 투성이인 Flash Player와는 완전히 작별하는 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구글 크롬 for 안드로이드가 정식 으로 나온다면, 웹 서핑이 정말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갤럭시 넥서스 쓰시는 분들은 바로 받아 보시고, 이외의 분들은 눈이 빠져라 ICS 업데이트를 기다려 주세요.

다운 받으러 가시기 전에 손가락 한 번 눌러주시고~
안드로이드 마켓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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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부터 아이폰 4S가 큰 하드웨어 스펙의 변화가 없이 출시가 되자 갤럭시 시리즈의 반격이 무섭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엔 쿼드코어 갤럭시 S3가 곧 출시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말에 있을 MWC에서 공개 하고 빠르면 3월에도 출시가 가능하다고 하는 관측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3월은 사실상 좀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 UAE Site via phonearena
 
몇일 전 삼성의 UAE 사이트에 위와 같은 새로운 단말기 명이 올라 왔습니다. 기본 적으로 갤럭시 시리즈는 i9X로 시작하는데요, 갤럭시 S2는 i91X, 갤럭시 넥서스는 i92X라고 합니다. 그럼 갤럭시 S3는 i93X로 추측을 해 볼 수 있는데요, 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GT-i9300이란 새로운 모델이 올라왔습니다.
 


모델 명으로만 유추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일 수도 있으나, 출시까지의 시간이 많이 남은 관계로 다른 모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3월 출시라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입니다. 하지만, MWC에서 공개 하지 않고, 7월에 출시 한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즉, 아이폰5와 맞짱을 뜨거나, 아이폰 5 출시 직전 또는 직후의 상황을 보고 내 놓겠다는 거죠. 

좀더 현실적으로 보자면, GT-i9300 모델 명이 아래에 설명 드릴 티젠(타이젠)폰 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까지의 갤럭시 S3 스펙에 대한 루머는 쿼드코어, 2G램 1천만 화소 카메라... 등등인데요, 이 또한, 아이폰 5의 눈치를 상당히 볼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스펙을 올릴 것이 아니라... 안정화 및 차별화에 힘을써야!


사실, 요즘은 스마트폰 시장이 스펙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O/S의 큰 변화 없이 이루어지는 스펙전쟁은 크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경우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작년 12월 갤럭시 넥서스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0 버전을 탑재 해서 출시 했었죠. 출시 2달이 넘어 가고 있는 현재, 갤럭시 넥서스는 최소 이틀에 한 번은 배터리 탈 장착을 필수로 해주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앱 실행시 재부팅 및 무한 부팅이 자주 발생 하죠.(갤럭시 노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정성 문제 뿐만 아니라, 크게 바뀌었다고 하는 UI 역시 만족감을 느끼기에는 아직 많이 불편 합니다. 보안성 역시 큰 문제지요? 또한, 너무 많은 마켓도 문제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오는 복제 앱 역시 풀어야 할 숙제가 정말 큰 부분입니다. 이처럼 느린 속도로 안드로이드 및 주변 환경이 업그레이드 된다면 10.0 이후 버전에서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물론, 앱의 개수는 점점 늘어 나고 있지만, 앱 만이 스마트폰의 전부는 아니죠. 안정성, 편한 UX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아이폰을 따라 가기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기본 UX에 다양한 제조사들의 UX가 탑재 되어 차별성을 가지고,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어필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차도 지금까지의 내력을 봐오면,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4.X 버전 까지 진화를 해왔지만, 갈 길은 정말 멀어 보입니다.
 이런 점들이, 머리 4개 달린 갤럭시 S3 에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게 되는 거죠. 보통 이런 말들을 쓰죠. '그 나물에 그 밥'.

이러한 현실 속에, 윈도우 모바일등의 타 O/S가 주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역시 아직까지는 어려워 보입니다. 안타깝지요...

아이폰과 차별화가 있는, 새로운 영혼을 담은 제품을 개발해야 할 때!


많이, 다양하게 찍어내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 시킨다는 문구를 내새우고 있는 제조사와 통신사 분들 께서는.... 아직도 애플을 배우지 못한 것 같네요. 하나의 제품을 만들더라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을 배려 하는 장인 정신을 말이죠~ 물론, 애플도 서서히 정체기로 들어 서려는 냄새가 납니다. 아이폰 5, 아이패드 3 런칭에서 지켜 봐야겠지요.

빠르고, 크다고만 해서 좋은 제품 아닙니다. 그러나, 아직도 피쳐폰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것 같은데요.... 이젠, 스펙 전쟁에만 신경 쓰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양성을 무기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는 회사는 있어야 겠지요...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삼성도 좋은 제품 하나라도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요? 바다에 영혼을 불어 넣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자꾸 바다 웨이브 3... 4 찍어 내시지만 마시고....  (피쳐폰 + 아이폰 + 안드로이드 + ... = 바다 ?)

바다가 구조적으로 어렵다면, 이라는 걸 만들어 보시면 어떨지요? 최소 몇년간 O/S 및 주변 환경에 투자를 하신 후에 출시 하는 걸로요? 신문에 흘리면서, 적당히 눈치 보시면서 그저 그런 고 스펙의 짝퉁만 만들지 마시구요~ 

바다도 산도 아닌 티젠 ?


티젠(Tizen) 에뮬레이터

사실, 삼성이 바다 이외에 다른 OS에 공을 들이고는 있습니다. 최근 인텔, 리눅스 재단과 함께 티젠(Tizen)이라는 오픈소스 O/S를 삼성에서 키울 생각이라는데요, 국가까지 지원에 나서서, 국가 모바일 O/S로 만든다고 하는군요. 몇달 전, 국가에서 LG, 삼성 주도로 모바일 O/S 개발을 맡기려다, 엄청난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접었던 적이 있는데요......


티젠은 바다와 합칠 계획도 있으며, 이달 안으로 정식 SDK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왠지 위피가 자꾸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 언제나 철저한 준비 없이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덤벼 드는.. 이 고질병은 언제 고쳐 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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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VS 갤럭시 넥서스 ?

Android News 2012/01/31 13:18 Posted by 모튜
인기 드라마 였던 브레인에서 신하균이 손가락 끝으로 통화하고 터치하는 모습이 전국으로 방영되면서 갤럭시 노트가 더욱 더 많이 알려졌었죠. 한 손으로 잡고 터치하기에도 크고, 귀에 대고 통화하면서 잡고 있기에도 불편 했지만, 그가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오해?가 많이 풀렸던 것일까요? 초반 부터 갤럭시 노트 CF를 통해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지만, 브레인에서 본격적으로 광고가 되기 시작하면서 불티?나게 팔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여타 다른 이유들도 많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신하균 효과가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아이폰5의 소식이 감감한 상황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모튜는 이번에 최신 모델인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간단하게 비교 해드리고자 합니다. 상세한 설명 보다는 간단 간단하게 느낀 점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넥서스:KT, 노트: SKT)


크기

이 부분이 가장 고민 거리이죠? 갤럭시 노트 5.3인치 갤럭시 넥서스 4.65인치. 숫자상으로 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만져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제 손이 일반 남자 보다 큰 편인데요, 갤럭시 노트를 한 손으로  가지고 놀 수 없습니다! 게임을 하게 되면 반드시 두 손이 필요 합니다. 세로로 게임 또는 웹 서핑등의 작업을 하게 되면 들고 있는 손의 엄지 손가락이 좌/우측 상단 끝까지 가지 않습니다. 만약 억지로 하려고 하면 바로 추락사를 경험 하시게 될 겁니다. 물론, 가로모드로 실행 하면 두 손을 모두 쓰기에 문제는 없습니다. 갤럭시 넥서스요? 세로모드에서 아무 문제가 발생 하지 않습니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있어 노트는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주머니에 들어갈 때도, 넙적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어 항상 신경 쓰입니다. 또한, 바지 주머니에 넣기도 쉽지 않고 빼기도 쉽지 않습니다. 넥서스요? 바로 들어 가고 바로 나옵니다. 노트를 만지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정말 아기자기한 느낌이고 손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죠. 4.65 인치가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노트와 함께 보면 정말 아기 같다고 할까요 ?

지하철, 버스에서 노트를 가지고 놀다 보면, 정말 극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에 감기지 않아 손 끝으로 아슬 아슬하게 들고 게임을 하고 있다가, 옆 사람이 뒷 사람이 지나갈 때의 긴장감은 정말 큽니다. 살짝 손이나 팔을 치고 지나 간다면 바로 떨어 질 것 같은 느낌이 있죠. 몰론 넥서스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만, 노트는 아슬 아슬 하면서 떨어지면 완전 박살 날 것 같은 긴장감을 제공 해줍니다.

위와 같은 불편 함을 가지고 있지만, 노트의 시원한 대 화면은 웹 서핑, 게임을 할 때 엄청난 통쾌함?을 제공해주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넥서스도 타 폰에 비교 하면 정말 시원함을 제공해주지만요. 특히, 아이폰4를 보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아이폰4가 애기 장난감처럼 느껴 진답니다.

속도

노트와 넥서스의 속도 비교에서는 노트가 압승입니다. 물론 LTE를 장착한 노트가 통신 속도에서는 엄청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기타 앱 실행등에 있어서도 월등히 빠르더군요.

화질

화질 역시 노트의 압승입니다. 대 화면이면서도 해상도가 높아서 시원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 해줍니다. 하지만, 가독성에 있어서는 노트나, 넥서스 모두 아이폰4에 많이 떨어 집니다. 눈이 바로 침침해진답니다.

카메라


카메라 실행에서는 넥서스를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실행 시키면 1초도 걸리지 않아 카메라 화면이 뜨며, 찍는 순간 찍힙니다. 시동과 찍는데 있어 전혀 기다림이 없습니다. 노트 역시 빠르긴 하지만, 시동과 찍음에 있어 딜레이가 눈으로 몸으로 느껴 집니다.


둘 다 1080p를 제공 합니다. 그러나, 카메라와 캠코더의 화질에선 노트의 압승입니다. 정말 최신형 디카로 찍은 생생한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넥서스에게 가장 아쉬운 점인데요, 노트는 800만화소 넥서스는 500만 화소입니다. 그러나, 넥서스의 카메라 성능이 떨어 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500만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지만 풍부한 색감과 빠른 실행 속도는 동급성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통신

LTE가 아직 전국에서 가능하지도 않고, 서울에서도 음영지역이 존재 하기에 노트는 사실 시기 상조일 수도 있습니다. 이동하는 중간 중간 3G<->4G가 왔다 갔다 합니다. 이로 인해  베터리 소모가 엄청 나죠. 4G, 3G모두 잘 안 잡히는 곳에 가면 3단계가 작동 합니다. 3G<-통화권이탈->4G. 즉, 통화중 끊어지고.... 난리가 납니다. 또한, LTE의 속도가 천차만별이라 3G보다 못한 곳이 수두룩 하지요. 그러나, LTE 속도가 빠른 지역을 가게 되면.... 집 인터넷 보다 훨씬 빠른 통신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넥서스는 3G환경입니다. 즉, 4G에 비해 엄청 느린 스펙이죠.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넥서스가 노트에 비해 월등히 느리지 않습니다. 또한, 마지막 3G, 구글의 완벽한 최적화를 통해 아이폰 4S에 비해 더 나은 속도를 보여줫습니다.

O/S

진저브레드의 노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넥서스라는 이름만으로 보았을 때는, 넥서스가 우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4.0에서는 버그가 상당히 존재 하며, 이틀에 한 번씩은 재부팅을 해야 하거나, 스스로 꺼졌다 켜집니다. 이 문제는 앱들의 호환성이 아직 부족하다는 애기 입니다.

4.0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의 힘인데요. 아이폰을 따라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상당히 편리 하더군요. 이전 사용했던 앱들을 바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전체적으로는 아직 4.0의 앱이 완전하지 않아, 2.3과 4.0의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단, 4.0 은 앱 호환성 문제가 아직 많아 너무 잘 죽습니다.

배터리

이거 역시 큽니다. 노트는 출근시 게임 및 서핑을 하고, 오후 4시 쯤이 되면  방전 가능 상태로 갑니다. 충전기를 준비 하지 않는다면 배터리 2개는 필수 입니다. 또한, 외출시에는 여유 배터리를 챙기는 것은 필수불가결입니다. CPU/통신망 문제 그리고 스크린 사이즈로 인해 발생 하는 배터리 성능 문제는 정말 불 만족 스럽습니다. 

하지만, 넥서스라고 해서 배터리에 만족 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트에 비해서 30% 정도 더 오래 가는 느낌이죠. 즉, 배터리를 2개 챙기거나 충전기를 회사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러한 불만들은 모든 스마트폰에서 발생 하지만, 대 화면의 넥서스와 노트에선 더 큰 불만으로 다가 온답니다.

그리고, 노트 발열.... 정말 심합니다. 게임을 20분 정도 하면 뜨거워집니다. 따끈 따끈? 통화도 5분이 넘어 가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귀가 뜨겁습니다. 통화를 중단하고도 30분에서 1시간은 어지럽더군요... 이거 심각했습니다. 반면 넥서스는 발열에 있어 노트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거의 만족 수준이라고 할까요?

터치 입력

노트는 잘 아시다시피 기본 펜을 제공합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편집할 때 유용하다고 CF등을 통해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그렇게 만족 스럽지는 못합니다. 물론 쓰기, 그리기에서 반응속도는 만족스러우며, 세세함 역시 좋으나, 불편합니다. 항상 펜을 꺼내야 하고, 집어 넣어야 하고... 펜을 사용하기 위해 두 단계나 더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몇 번 쓰다 보니 불편 하더군요. 두 번 밖에 없는 단계 이지만, 이로인해 점점 사용 빈도 수가 줄어 들다가, 아예 꺼내지 않는 문제가 발생 합니다. 또한, 분실에 대한 부담 때문에 꺼내려고 하다가도 망설이게 되죠.

일반 터치 부분에서는 역시 최적화의 달인?(물론 구글꺼니깐...)인 넥서스가 훨씬 부드럽습니다. 노트는 약간 느리다고 할까요? 사실 거의 차이는 못 느낍니다. 


자, 지금까지 간단?하게 넥서스와 노트를 비교 해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노트는 크기와 LTE 문제로 인해 조금 이른 감이 있어, 갤럭시 넥서스가 더 마음에 듭니다. 또한, 가격 역시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갤럭시 넥서스가 수십만원이 싸죠~ 

출시 초기에는 갤럭시 넥서스는 광고도 없고... 예판도 없고.... 대리점에 물량도 안 내주고... 갤럭시 노트만 엄청나게 띄웠었죠.. 물론 삼성에게 더욱 이득이 돌아가게 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동시 출시 되는 두 제품에 대한 비교를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었습니다. 제품 구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는...

 
아무쪼록, 스마트폰 구입 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특히, 최신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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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카롱 2012/02/03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ㅠ s펜은 역시 걱정됐는데...ㅜㅜ

  2. BlogIcon 손꾸락을 2012/02/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손가락으로 못만진다고 불편해하는건쫌그런듯
    사람이얼마나귀찮으면 ㅋㅋ겜같은경우도 두손으로해야 재밋다고생각함


와치폰은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작년 초, 삼성과 LG에서 손목에 차는 휴대폰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이 점점 활성화 되면서 완전히 잊혀져버린 아이템이 되었죠.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이와 연동하는 악세사리 시장은 점차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나 많지만, 손에 들고 있어야만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즉, 단 하나의 아이템 만이 최고가 될 필요는 없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디지털 시계 처럼 생겼죠? 맞습니다.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다만, 아직은 안드로이드폰에만 적용이 되며, 2.0 버전 이상의 버전에만 해당 됩니다. 



어떠신가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 보이시나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떠오르면서, 그들이 신세계를 위한 전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가 더욱 더 활성화 되면,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즉, 스마트폰 및 어플리케이션에만 굳이 집중 하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시야를 멀리, 다양하게 그리고 넓게 보신다면, 정말 멋진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세상에 널려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와 아이팟 나노의 조합도 보이시죠? 아이팟 나노에 대해 비판을 하시는 분이 정말 많으신데요~ 아이팟 나노가 계속 살아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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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빵빵 2010/09/2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하드 여기 사용해보세요 "빵파일"
    사용해보니까 속도 잘나오고 자료 괜찮네요
    저렴한게 굿!!! 가입시 추천좀 해줘요~
    여기 그리드 안깔려서 다른곳보다 안전합니다
    통조림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PC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가 국내에 드디어 출시 되고 나니, 이젠 아이패드가 언제 들어 오는지에 대해 점점 말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등에서는 아이패드는 삼성의 갤럭시탭이 국내 출시된 이후에나 가능 할 것이라는 내용의 소문들이 또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3GS나 아이폰4가 삼성의 옴니아2, 갤럭시S가 출시 된 후 국내로 들어 왔기 때문에 이러한 소문은 설득력있게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또, 다른 재미있는 소문을 하나 말씀 드리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건데요, 7인치 아이패드가 갤럭시 탭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거죠.... 사실, 갤럭시탭이 세상에 나오기 한참 전에 이미 아이패드7인치의 소문은 무성했었는데요,  그 만큼 요즘 태블릿 PC가 대세는 대세 인것 같네요.

아이패드를 갤럭시탭이 잡을 것이다...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의 짝퉁이라 바로 짐을 쌀것이다... 3.0이 아닌 2.2버전으로 나온 갤럭시 탭은 삼성이 3.0 이후의 태블릿PC 시장으로 진출 하는데 있어 징검다리 일 뿐이다. 즉, 옴니아시리즈의 전철을 밟을 유력한 후보다.... 무겁고 한국형 어플이 별로 없는 아이패드는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신, 삼성과 SKT가 이끄는 국내 시장에서는 갤럭시탭이 완승 할 것이다...

등등의 소문들로 정말 시끌 벅적한데요,  그 만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 못하는 거죠... 이제 조금만 지나면 스마트 TV로 그 싸움이 옮겨 갈 것 같네요... 점점 덩치가 커지죠? 우리는 사람이니깐요.....


via cnet

이러한 중에 새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11월에 호주에서 AUD 999$ 즉, 110만원 정도의 가격(약정없이)으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799유로(120만원). 물론, 약정이 붙으면 가격은 낮아 지겠지만, 아이패드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라는 거죠. 11월이면... 갤럭시탭보다 훨씬 가격이 싼 아이패드도, 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성능이 엄청나게 올라갈텐데요... 그리고, 연말에 7인치 아이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과연, 기계값 120만원의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를 잡을 만큼의 매력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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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hara 2010/09/23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많은 물량을 팔거라고 예상하지 않았기에 비싸게 부른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는 계열사, 협력사들한테 뿌릴때 충분하게 본전을 뽑는 전략일런지도 모르지요.
    그땐 거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판매가 될거니까 계산은 나올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100만대 이상 목표라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방향인지..
      지켜 보면 재미 있을 듯 합니다.

    • sahara 2010/09/2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만번의 어리석은 선택이 될지도,,,,,,,,,,,

    • guyc 2010/09/24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갤럭시탭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완전 만땅 사양에 최고급으로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그래야, 아이패드가 빨리 출시되니까요.
      빨리 갤탭 나와라...

  2. 미쳤거나 바보거나 2010/09/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저런 가격은 의미가 없긴합니다
    해외에선 갤럭시에스 출고가가 특별히 싸서 1센트에 팔고
    하나 사면 덤으로 하나 더 주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한국에선 특별히 가격이 더 비싸지겠지만
    약정을 한다고 해도 저걸 저 가격에 주고 살 바보도 없거니와
    이미 기업들도 갤럭시에스에 올인해서 더 팔아줄 법인 물량도 없구요..

    그나저나 도대체 삼성은 그 원가 비싸다는 사몰레드(s-amoled)도 아닌 영화도 못 볼(!) tft-lcd 쓰면서 가격이 소니 최고급 노트북 가격이 나올 정도죠?
    원가 관리가 개판인건지.. 틈새시장이라고 배짱부리는건지 당최..
    안드로이드 무료os 맞나요??
    명백한 오보가 아니라면 윈도7을 집어쳐넣어도 저보다는 싸겠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는
      천만대가 목표라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이제 지는 별?인데...
      천만대는 좀 심한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23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면..한마디로....

    " 아이패드 Win Perfect!!!"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조금을 많이 싣겠죠~
      통신사들과의 협상에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소비자에게 다 돌아 갈 돈인데...

      또 어떻게 홍보 할지 기대 됩니다. ^^

  4.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플이 갤럭시탭 때문에 7인치 만든다는 국내 언론 보도를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ㅋ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은...
      아이폰4까는 기사들이
      독기 품고 많이 올라오던데...

      아무리 애기 해도 안되는 건 왜 그럴까요?

      트위터에서는 진실이 유통되고...

      언론에서는
      돈과 힘이 유통되는....

      이젠...
      진짜인지 거짓인지
      신문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다 아는데....

      참 재미 없는 현실이죠 ^^

    • guyc 2010/09/2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국내에선 최강이죠.
      김연아 광고로 띄어주고 냉장고 비싸게 많이 팔아먹었죠.
      광고로 돈좀 만진 김연아가 코치 결별 문제로 좀 시끄러워지자, 제품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하루아침에 싹둑 광고 짜른게 삼성입니다.
      넘쳐나던 연아빠들은 다 어디같을까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5.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2010/09/24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 아이패드 3G 버전 64GB 판매가가 €799 더라구요.

    갤럭시탭하고 같은 가격에 용량은 훨씬 큰데...

    갤럭시탭이 용량 차이를 극복할만한 메리트가 있을런가 모르겠어요.

    외장 메모리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해도, 32GB microSDHC 카드가 12만원 정도 하는 현실인데... 차라리 갤럭시 탭이 SD카드 슬랏을 썼더라면 용량 확장은 더 용이했을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2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비싸네요 ㅎ 저가격이면 요즘 왠만한 최상급 조립형 PC를 사고도 남는 금액인데 말이죠 흑

  7. 삼성쩝.. 2010/09/26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애초 소프트웨어 부분 너무 딸립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근데 너도나도 개도 소도 안드로이드 씁니다.(한쿡에서는)
    그럼 제품의 차이 없어 집니다.
    그럼 소비자의 눈에는 스펙만 보입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것저것 넣으면 좋은줄 알게 됩니다.
    삼성이 무식하게 집어넣습니다.
    가격 비싸집니다.
    안삽니다.
    삼성 ㅂㅂ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다가 첨에는 참 신선해 보였는데....

      중간 제품으로....
      베이스에 까는 용도였으니.....

      참 아쉽네요 ^^;

  8.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까지는 가치값을 못할거같은데용..ㅋㅋㅋ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Notification이라는 용어를 잘 아실 겁니다. 맨 위 안테나 영역에, 업데이트나 메시지등의 정보들이 실시간 나타나는 영역이죠. 그런데, 집에서 또는 밖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 폰이 가방에 들어 있거나, 집에 두고 왔을 경우 여러분들에게 걸려온 전화 및 SMS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 까요? 여기에서 해답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PC에서 SMS를 수신 한 모습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1.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 위 바코드를 리더기로 스캔하여 설치 하세요.
2. PC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구글 공식 버전 보다 더 확실 하다고 하네요.

3. PC와 안드로이드폰 동기화하기

폰 어플리케이션을 폰에 설치 하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화면이 나옵니다. 왼쪽 그림과 같이 체크를 해주시면 집에 폰을 두고 오더라도, PC로 실시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근처에 있는 폰만 쓰고 싶다면, IP/WiFi를 해제 하시고 블루투스만 체크 하시면 됩니다. 둘 다 쓰고 싶으시면, 둘다 체크 하면 되겠죠. 우측 그림을 보시면 어떤 정보를 PC에서 볼 것인지를 설정 할 수 있는데요, 원하시는데로 체크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PC 어플을 띄워 놓고 Send Test Notification을 한 번 눌러주시면, 동기화 테스트가 완료 됩니다.

4. 테스트
SMS가 왔을 때

배터리가 밥달라고 할 때!

전화가 왔을 때!

자, 이렇게 하면 모든 것이 완료 되었습니다. 전화기를 집에 두고 왔거나, 가방에 두고 노트북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겁니다. 또는, 여러대의 전화기를 사용하시는 분들 또는 감시? 해야 할 전화가 있을 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면서, 예전의 일반폰 처럼 쓰지 마시고 위와 같은 좋은 어플들로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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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12 12:42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안드로이드폰에 걸려오는 전화,SMS를 PC로 실시간 확인하기! http://durl.me/2g6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2010/09/1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런게 다 있군요. 기계랑 안친한 저는 신기하기만 하네요~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4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PC에 설치 해 두면,
      참 편리 합니다.
      폰을 침대위에 던져 두어도,
      전화 온 것을 잊어 버리지 않죠 ^^

  2. 난왜안되지... 2010/09/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원 사용중입니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는데...저는 실행이 안되네요.
    컴퓨터에서 제 핸드폰을 인식하는 방법이나 원리가 뭔가요.. 블루트스는 1.6에서는 안되나 봅니다. wifi를통한 방법을 사용해야 될꺼 같은데...당췌 모르겠네요.

  3. Jake@ 2010/10/0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기기 인식하지 않아도, 컴이랑 폰이랑 같은 라우터에 연결돼 있으니 바로 가능하군요.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갤럭시 탭을 비롯한 여러 태블릿PC로 인해 시끌벅적 합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소식들로 가득 찼었던 미디어 매체에는 태블릿 PC(패드류)로 넘쳐 나고 있죠. 노트북을 만들던 도시바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그들의 경험을 이젠 새로운 기기들로 옮겨 담느라 바쁜 2010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재미있는 소식이 하나 들려 왔는데요, 갤럭시S가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 되었다고 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루팅 용자에 따르면, 며칠 동안만 갤럭시탭을 사용해보던 중에 루팅을 해 본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마지막 버전(출시용)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요즘 아이폰을 비롯하여 여러 안드로이드폰이 루팅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엔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이 되어 버렸군요.

루팅(참고:단 한번 클릭으로 안드로이드폰 속도 2배 올리기)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최고의 주인 권한을 얻게 되는 건데요, CPU의 속도를 마음대로 더 올리거나, 화면을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으며, 기본 기능들을 막아 버릴 수도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현재 국내에도 안드로이드폰을 루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위험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폰을 완전히 망가뜨릴 수도 있으며, 해커들의 침입로를 임의로 열어 놓을 수도 있게 되는 거죠. 사실, 안드로이드OS의 루팅이 크게 어렵지는 않다고 하지만, 출시도 하기 전에 루팅된 갤럭시탭은 자존심을 살짝 구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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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07 08:29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갤럭시탭,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되다! http://durl.me/2ep4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7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무리 막으려 해도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
    결국 개방과 통제 그 사이에 어떤 해답은 없는 걸까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벽함이란 없는 것이겠죠 ^^
      하지만,
      아직은 완벽함이라기 보단,
      완벽을 추구 하는 기간이죠 ^^

  2.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0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갤럭시탭도 루팅이 되나요?
    오...뛰는 기기들 위에 날으는 유저들이군요~^^
    훨훨 날라다니는 오늘 하루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모든 안드로이드폰이
      루팅 됩니다. 아이폰 역시 마찬가지죠 ^^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3.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애플이 막으려는 아이폰 탈옥도 펑펑 되는데... 안드로이드 쯤이야 우습겠죠^^;; 어쩌면 이제는 이런 해킹이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시도가 많아 진다는 것은
      그 OS가 인기가 높아 진다는 건데요~
      안드로이드가 더 인기가 많아져서
      환골탈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패드가 전세계 태블릿 시장을 석권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열풍에 동참하기 위해 수 많은 제조사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이런 유행이 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사실상 현재의 기술과 아이디어로는 아이패드를 절대 따라 갈 수 없지만, 유행에 무임승차라도 해서 제품을 판매 해 보겠다고 나선 업체들이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show blog: 올레패드(아이덴티티 탭)

1.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없다.
길게 말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 갈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은 잘 아시죠? 또한, 태블릿 PC 해상도는 안드로이드 마켓 지원이 아직 완벽하게 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 탭을 사시면 인터넷만 하실 겁니까?

2. 너무 비싸다.
KT에서 올레 패드(엔스퍼트제작 아이덴티티 탭)를 9월 10일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27,000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와이브로를 사용 할 수 있는 에그가 제공 되며, 50G의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90만원 대에 출시될 갤럭시 탭과 40만원대 올레패드... 6~70만원대 아이패드.... 가격이 너무 차이 나죠?

3. 무조건 SKT에 가입 해야 한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는 통신사의 요금제와 상관없이 패드만 따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화요금제와 전혀 관련 없다는 겁니다. 반면, 아무리 SKT가 무제한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하더라도, 패드의 사용패턴을 무시한 통신사 강제 결합은 사용자들에게 2폰을 강요하게 되므로, 꺼려 하게 될 겁니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가 훨씬 더 매력이 있는 부분입니다.

4. 해상도가 저질이다.
아직, 안드로이드는 고 해상도를 지원 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탭은 800*480까지만 지원합니다. 갤럭시S와 동일한 해상도 인데요, 여러분은 7인치의 화면에서 4인치 해상도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아이폰4 보다 못한 저질 해상도로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5. 너무 무겁다.
7인치임에도 불과 하고 한 손으로 들고 있기에는 정말 무겁습니다. 두께도 상당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에 들고 무언가를 감상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냥, 갤럭시S 뻥튀기 해 놓은 것 뿐 더 이상은 없습니다.

6. 완벽한 짝퉁 디자인
올레패드 역시 마찬가지 이지만, 갤럭시 탭 역시 그냥 아이패드 축소 판입니다. 갤럭시S도 아이폰 옆에 세워 놓으면 구분하기 힘들죠? UI역시 아이폰 스럽게 만든다고 정말 고생이 많았던 갤럭시 S...  이번엔 .... 그냥, 아이패드 짝퉁입니다.

7. 틈새 시장용일 뿐.
갤럭시 탭이나 올레패드는 말 그대로 틈새 시장용일 뿐입니다. 기능과 성능 및 디자인 그리고 컨텐츠가 절대 적으로 부족한 그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틈새 시장입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삼성의 갤럭시 S및 갤럭시탭은 아이폰4 및 아이패드의 대항마라고 떠들고 다니는데요... 그런 부끄러운 마케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이가 누가 있습니까... 그냥, 새로운 제품 만들어 냈다... 우리도 비슷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한국형이다... 그렇게만 홍보 하셔도 절대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가격과 마케팅을 하세요....  제발 노이즈 마케팅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기분 좋게 살 사람 많습니다....

영혼없는 제품들을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심판해주길
아이폰3GS가 나올 무렵, 옴니아2는 철저하게 그 흐름의 냄새를 이용 했었습니다. 이번 아이폰4 출시에도  그 냄새에 동참 시켰고, 곧 나올 아이폰4에 대비해서 더욱 더 무임 승차 하려는 마케팅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냥 묻어 가려는 거죠. 개성도 자존심도 없는 최고의 마케팅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내 시장에서는 이러한 마케팅이 통한다는 사실이 참 신기 합니다. 90만대를 돌파 했고... 구형 모델인 3GS를 드디어 이겼고.... 미국에서는 갤럭시와 닮은 여러 형제들이 100만대를 돌파했고..... 참 웃기죠? 뜯어 보면 전부 세치 혀놀림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눈을 가리고 있을 뿐인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 한 가지 기대는 있습니다.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국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 좀 더 많은 일반 소비자들도 진실을 알게 되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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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3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뻥튀기... ㅎㅎ
    저질 해상도 참 안타깝죠. 무거운 것도 그렇고...
    음 급조하지 말고 더 공들여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어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더 공을 들여서
      내년에 내놓았으면 좋겠는데....
      또 뭍어 가는거죠...
      그러면... 팔리니깐요....

  2.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31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갤럭탭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90만원대 출시만..보고도 왜 그러셨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데요 ^^;

  3. 최정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에도 님 생각이랑 같아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데 저것을 왜 사용할까요
    이미 실 사용자들은 아이패드를 다 가지고 있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틈새 시장용이죠....
      어떻게든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참.... 그렇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4. 사용해본시람 2010/08/3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켓 됩니다 ㅡㅡ갤탭 무게는 있는편 속도 빨라서 괜찮습니다 다만저는 아이패드도 왜사는지 이해가 암돼서.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레패드의 경우 아직 지원이 안되죠~
      갤럭시탭.... 마켓 접속이 되긴 하나~
      완전하게 지원 하지 않습니다 ^^

  5.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8/31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탭을 갤럭시S와 유사한 가격, 유사한 성능으로 내놓나보군요?
    꼭 아이패드 나올 때의 이야기과 비슷한 것 같아요.
    많은 전문가들이 갤땝을 지금의 존재가치보다 추후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더군요.
    즉, 지금은 살 때가 아니라는 것이겠죠?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살 만한 물건이 아니죠~
      너무 바쁘게 달리는데...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천천히 걸어도 될 것을....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3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누가 힘들여 시장 개척해놓았는데 살짝 올라가 편승하면 확실히 기분나쁘죠. 9월에는 정말 타블렛이 봇물처럼 밀어닥칠 듯 싶은데 그 가운데 갤럭시탭이 얼마나 선전할 지 봐야겠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개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것만으로 쉽게 성공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급하게 배끼기만 한 제품은
      그냥 껍데기 일 뿐이죠~
      시간과 노력을 더 들여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

  7.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3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타블렛들이 들어오니 저야 좋기는 한데.. 여러모로 이야기가 많네요^^;; 해상도가 갤럭시S와 동일하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3.0 이후를 봐야 했었는데....
      아이패드 국내 입성 전에
      최대한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거죠....

  8.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8/3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럭시탭 이라는게 있다는걸 인제 안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9. BeoWulf 2010/08/3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누군가는 급조한 제품을 2년 약정으로 구입해서 한숨만 내쉬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아이패드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App과 컨텐츠가 무엇보다 빨리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물론 제품을 손에 쥐어야 알겠지만, 솔직히 기대가 덜어지네요. ^^;;;

  10. 누군가는 또 유료베타테스터가 되겠지요 2010/08/31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숭이 듣는 비난중에 고객을 유료베타테스터로 삼는다는 말이 있죠
    (갈낙지는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죠.. 예전엔 말도 못했어요..)
    7인치라는 애매한 크기는 벌써 4인치 넘어 5인치에 근접중인
    스마트폰과 제품위치도 상당히 애매하고 해상도문제도 그렇고..

    갈낙지탭은 삼숭의 첫 태블릿이라는거 잊지마세요..
    7인치를 선점한 그 혁신성엔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1등 따라하기가 모토인 2등기업의 혁신은 고객에게 가장 큰 위험입니다

  11. PG덴드로 2010/08/3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이넘은 휴대용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들고 쓰다간 손목 나가죠. 두 손으로 들어도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이유로 갤탭이 7인치를 선택한 건 잘한겁니다. 7인치 아이패드 미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도 9.7인치의 현재 아이패드는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다만... 갤탭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거.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가 어정쩡한 것 만큼(9.7"에 그 해상도면 ppi로 따졌을 때 좀 낮습니다) 갤탭의 WVGA 해상도도 어정쩡합니다. 소문에는 1024*600 해상도라는 말도 있으나, 안드로이드 앱들이 그 해상도에 맞춰서 나온게 없죠 아마.

    게다가 제품의 개성은 전무. 디자인은 사과네 베끼기.

    차라리 LG 제품이 디자인의 차별점이 더 있습니다. 옵큐나 옵젯이나... 완성도가 어떠냐를 떠나 최소한 삼숑처럼 대놓고 베껴대진 않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LG만의 색깔이 완성되겠죠. 옵젯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던데... LG도 태블릿을 준비중이던데 저는 오히려 LG쪽 태블릿이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독창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만 더 연구 해서~
      빵하고 터뜨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냥~ 뭍어가는게 아쉽네요~
      어쨌든... 돈을 벌어야 하니.... 그렇겠죠~

  12. 삼삼오오 2010/08/3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은 달라요. 원래 한 품종이 인기를 끌면 다른 회사들이 뛰어드는건 당연하죠. 그걸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잡스는 아이리버 같은 한국의 MP3 제조업체들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거에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이패드 역시 결국 PDA와 타블렛 제품의 복사판일 뿐이구요.
    (사실 삼성도 타블렛을 만든 역사가 있죠. 그럼 아이패드는 삼성 노트북 짝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자인 역시 터치패드나 터치폰의 디자인이 현재로선 비슷할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혁신적인 터치 방식이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것이 있죠?
      과연 제품에 혼을 담았는가.....라는거죠.....

    • 다른생각 2010/09/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 한강둔치 2010/09/1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튜님과 다른생각님때문에 한번 웃습니다. 물건너온 새끈한 강자에 영혼 어쩌구하시면서 과대찬양하시는 모습이 정복자를 신으로 받드는 원주민의 모습처럼 애처롭게 보입니다

      아이패드는 저스트 각국부품들 사다 많이 팔아먹을 려구 참신하게 만든 제품일뿐입니다. 신상에 매혹되시는 것은 상관없는데 애써추격하는 사람들까지 까는건 ....모랄가 두뇌없이 무리져이동하는 철새나 쥐떼같습니다. ㅋ

      이시점에서 중요한것은 잡스가제품에 철학을담았내 삼성
      은 혁신기업으로서 자질부족이내 하는 관점이 아니라 ...
      이렇게 노예근성이 있는아이패드빠로가득찬 환경에서

    • 한강둔치 2010/09/15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압도적인 그리고 훌륭한 제품에 도전하여 먹히지 않고 스스로의 영역을 구축하는 후발주자...라는 관점으로 봐야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모든제품은 경쟁속에서 소비자에 좋은결과가 얻어지지 않을가합니다.
      위두분 참 모랄가 그렇게 잡스빠해봐야 잡스의 창의력과 훌륭함이 자신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강자를 동경하는 비천한 노바디로 비춰집니다

  13. BeoWulf 2010/08/3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조금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 모튜님의 글은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는 상태에서 아직 대항마가 될 만한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에 편승하는 듯한 조악한 제품이 나올까 우려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품이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고 결국 그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폰과 패드 같은 제품들이 빛을 내는 것은 물론 제품 자체의 스펙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스펙과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고 동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14. 부정확한 정보네요 2010/08/3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갤럭시s랑 다릅니다.
    넷북해상도 수준이구요. 무게는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수준의 크기와 무게입니다. 갤럭시탭이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손목 부러지는 수준입니다.
    컨테츠부족은 사실이구요.
    근데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올때 통신요금 없이 들어오나요??
    올레패드는 단품으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요금제 보니 가입하는게 유리하던데.. 아이패드도 kt나 sk라면 말만 단품구입 가능이지 사실상 요금제에 가입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제품이 많아져야 가격도 싸지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수 있어서 유리한데 왜 다른회사들은 만들면 안타깝다고만 하시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도 무겁지만...
      갤럭시탭! 무겁습니다 ^^

      소비자가 좀 더 요구 하면,
      기업은 조금씩 소비자에게 다가 옵니다. ^^

      가만히 있으면....
      소비자는 그냥 봉이 되는 거죠 ^^

      저는 단지,
      함께 가고 싶어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15.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08/3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그렇고 저는 애당초 2세대를 기다려봅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3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좋은 방법 인 것 같네요 ^^
      내년 이 맘때는 정말 좋은 제품들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뚫고 지나가야 하니... ^^

  16. 에고고 2010/08/3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알게되 자주 찾는 모바일스튜디오 블로그지만,
    볼 때 마다,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꼭 두분이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의 균형감 있고, 높은 지식과 혜안이 있는 좋은 글과
    아이폰빠나 안티삼성인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편협되고, 일그러진 감정적인 글...

    이런 글이 동시에 볼수있는 곳이 모튜 입니다.

    두 분, 또는 여러 분들이 운영하는 통합 블로그 인 걸까요?
    (그런 블로그를 많이 봤지요.. 보통 프로필에 운영진의 프로필이 모두 게재되어 있구요)

    아니면, 모튜님께서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은 이중성이 있는 걸까요?

    내내 궁금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17. oybee 2010/09/04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보니 더러운 댓글이 많은데, 악플들은 그냥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알바도 상당수일텐데.
    글 내용과 상관없이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고, 비웃고, 반말하고, 비속어로 인격 모욕성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정상적인 의도로 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죠.
    아마도...
    정보를 찾기위해 들어온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주인장님의 글의 신빙성을 얕잡아보게 되도록 하려는 의도도 클겁니다.
    포털에서 유입되는 악플러도 있지만, 요즘들어 삼성 제품글에는 유독 악플러가 많은 것이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쓰레기 댓글은 쓰레기통으로 수납하시길 바랍니다.

    • 한강둔치 2010/09/15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세요

      편향된 블로그가 더큰 쓰레기아닐가요?
      신기한것이 주로 이런글보면 남을 까는 댓글러들이 까이는 것을 못참아한다는 ..... 웃기는 현상이조..
      ㅋㅋㅋ

      모 어차피 소비자들이 실제제품보고 좋은거 판단하겟지만..

  18. 왜그러세요 정말 2010/09/0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별이유없이 요즘 잘하는 삼성을 막까시는데 정말 아닌듯.. 스마트폰 카페에선 반응 아이패드보다좋고 안드로이드 어플호환도 좋고 해상도도 아이패드급으로 올라갓고 더좋아보이는데요 cpu성능도 더뛰어나고, 디자인은 올레패드가 더아이패드 갓은데요.. 너무그러는모습 보기않좋네요.. lg가 낼 옵티머스패드도 갤럭시탭보다 더 아이패드 갇구요. 너무 삼성에 민감하시내요.. 왜 삼성제품만 그런관점으로 보는지 이해하기힘드내요,

  19. 왜그러세요 정말 2010/09/08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리뷰는 중립적관점에서 봐주시길,,,,갤럭시탭도 좋은제품인건 틀림없는듯한데

  20. 해상도 아이패드급으로 올름 2010/09/0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탭 아이패드급으로 올랏어요. 발표후 업글됫습니다. 올바르게 표시해주세여

  21. ㅎㅎ 2010/09/0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제품군은 컨텐츠가 너무 없어서 절데 안삽니다. 이북용도라면 그냥 이북을 사고 말지요. 아이폰이 인기있는 이유도 어플 때문인데 그걸 삼성이 아직도 모를리는 없구요. 장사는 하고 싶은데 저런식으로 마케팅에 기댈수밖에요.

  22. ㄴㅁㄻㄴㅇㄹ 2010/09/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이나 별로..

    아이패드도 아이팟 4에 비하면

    해상도가...

    병신 해상도로 매인으로도 쓰지 못하고 서브도 안되는 병신 패드질 하느니

    스맛폰이나 아이폰4나 갤럭시폰을 쓰겠오 ㅇㅇ

  23. ㄴㅁㄻㄴㅇㄹ 2010/09/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에플노예짓하는 ㅄ들이나 삼성빠는 ㅄ들이나 ㅄ임은 진배 없으니

  24. 앱등앱등 2010/10/1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등앱등

  25. 한심해서몇자 2010/10/19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블로그나 게시판보니 쌤송제품 좋다고 평 많더라? 여러분은 쌤똥공화국의 언플의 노예로서 아주 잘 놀아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증한셈입니다. 올해 내내 더러운 쌤송의 언플이 전 매스컴을 통해 똥물처럼 쏟아져나왔는데 이깟 인터넷 언플정도는 껌수준입니다. 너무도 진흙탕처럼 똥물을 뿌려댔기때문에 진실은 대부분 감춰져있고 거짓 과장된글들만 넘쳐 흐르는겁니다. 바보들은 잘 모르겠지만 감각있는 분들은 샘송알바인지 아닌지 거의 90%이상 기가막히게 끄집어냅니다. 대놓고 샘송알바 티나니깐 교묘하게 애플제품유저라는둥, htc유저라는둥 유치한 말장난을 하더군요. 실제로 공평하게 글을 쓰는척하다가 샘송쪽으로 기울더니 막판에는 아이폰 유저라고 반전글을 써서 현혹 시킨 글이 있는데 그 유저의 ip를 추적하니 쌤송sds 라고 나오더군요. 그밑에 댓글 sds 직원이네요? 이 댓글 이후로 어이없다는 댓글이 봇물을 이루고 sds속직원은 버로우 탔습니다. 이런글 인터넷에 수십만개 이상 깔렸습니다. 바보들만 불쌍할 뿐이죠.

  26. 한심해서몇자 2010/10/19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송제품의 실체를 알고싶으면 a/s센터 직원으로 일해보거나, a/s 직원들고 친하게 지내보세요. 벼라별 충격적인 이야기 다 들을수 있습니다.. 아마 두번다시 영원히~ 쌤송제품은 절대로 네버 못사실겁니다. 한 500년정도 지나서 완전히 거듭나면 모를까.

  27. 써니 2011/04/2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그렇게 서로 베끼고 헐띁어가면서 발전하는거죠, 하지만 지나치게
    아이폰을 신처럼 숭배하는건 문제가 있네요^^ 모두 화이팅!!

  28. 써니 2011/04/2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상대를 비판해서 좀더 좋은점을 찾는건 바람직하지만, 비판과 더불어
    대안을 제시해야 제데로 된 비판입니다. 또 삼성을 비롯한 다른 기업에서
    그 대안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을테니까요.
    비판만 하는 사람은 국회에 많이있으니까 대안을 먼저 생각해주시길........
    그래야 우리가 세계 최고의 민족이 될테니까요^^


작년 부터 구글이 무료전화인 보이스를 살짝 살짝 보여주면서, 이젠 통신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는 야심을 보여주었죠. 초기에만 해도 스카이프나 기존 VOIP 업체들은 별로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았으며, 통신사들 역시 재미있는 시도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이 시장을 위해 관련 회사를 하나 둘씩 사들였고 구글의 무료 앱 역시 하나 둘씩 계속 해서 내 놓았습니다. 즉, 잊혀져 가던 구글 보이스를 내부에서는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었던 거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구글 보이스 위젯

G2에 숨어 있었던 구글 보이스 위젯!
G1을 아시나요? 2008년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었던 첫 단말인데요, 조만간 G2가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러한 역사적인 단말 시리즈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는데요, ROM이 유출 되는 사고?가 발생 하고 말았죠. 그런데, 롬을 하나 둘씩 뜯어 보던 중에 재미있는 어플을 하나 찾아 내었습니다. 바로 구글 보이스가 위젯으로 빠져있었던 겁니다. 

G2 T-Mobile

통신사를 장악하려는 구글!
이미, 구글 보이스가 서비스 개시 24시간 만에 100만건의 통화를 발생시켰듯이 엄청난 미래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G메일 및 SNS툴을 통해 무료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 만약 위와 같이 위젯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위 위젯과 같은 기능을 통해서, 기본적인 통신사의 전화 기능을 구글의 보이스로 대체 해버린다면, 통신사가 필요 할까요? 구글이 넥서스원을 통신사가 아닌, 그들의 온라인 마켓에서만 판매 했던 것을 기억 하시죠? 통신사를 제어 하려는 구글의 사악한? 멋진? 전략은 멈출 듯 멈출 듯 하지만 절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가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세상을 모두 구글의 손 아래 둘 때 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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