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전세계 태블릿 시장을 석권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열풍에 동참하기 위해 수 많은 제조사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이런 유행이 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사실상 현재의 기술과 아이디어로는 아이패드를 절대 따라 갈 수 없지만, 유행에 무임승차라도 해서 제품을 판매 해 보겠다고 나선 업체들이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길게 말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 갈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은 잘 아시죠? 또한, 태블릿 PC 해상도는 안드로이드 마켓 지원이 아직 완벽하게 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 탭을 사시면 인터넷만 하실 겁니까?
2. 너무 비싸다.
KT에서 올레 패드(엔스퍼트제작 아이덴티티 탭)를 9월 10일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27,000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와이브로를 사용 할 수 있는 에그가 제공 되며, 50G의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90만원 대에 출시될 갤럭시 탭과 40만원대 올레패드... 6~70만원대 아이패드.... 가격이 너무 차이 나죠?
3. 무조건 SKT에 가입 해야 한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는 통신사의 요금제와 상관없이 패드만 따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화요금제와 전혀 관련 없다는 겁니다. 반면, 아무리 SKT가 무제한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하더라도, 패드의 사용패턴을 무시한 통신사 강제 결합은 사용자들에게 2폰을 강요하게 되므로, 꺼려 하게 될 겁니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가 훨씬 더 매력이 있는 부분입니다.
4. 해상도가 저질이다.
아직, 안드로이드는 고 해상도를 지원 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탭은 800*480까지만 지원합니다. 갤럭시S와 동일한 해상도 인데요, 여러분은 7인치의 화면에서 4인치 해상도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아이폰4 보다 못한 저질 해상도로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5. 너무 무겁다.
7인치임에도 불과 하고 한 손으로 들고 있기에는 정말 무겁습니다. 두께도 상당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에 들고 무언가를 감상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냥, 갤럭시S 뻥튀기 해 놓은 것 뿐 더 이상은 없습니다.
6. 완벽한 짝퉁 디자인
올레패드 역시 마찬가지 이지만, 갤럭시 탭 역시 그냥 아이패드 축소 판입니다. 갤럭시S도 아이폰 옆에 세워 놓으면 구분하기 힘들죠? UI역시 아이폰 스럽게 만든다고 정말 고생이 많았던 갤럭시 S... 이번엔 .... 그냥, 아이패드 짝퉁입니다.
7. 틈새 시장용일 뿐.
갤럭시 탭이나 올레패드는 말 그대로 틈새 시장용일 뿐입니다. 기능과 성능 및 디자인 그리고 컨텐츠가 절대 적으로 부족한 그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틈새 시장입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삼성의 갤럭시 S및 갤럭시탭은 아이폰4 및 아이패드의 대항마라고 떠들고 다니는데요... 그런 부끄러운 마케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이가 누가 있습니까... 그냥, 새로운 제품 만들어 냈다... 우리도 비슷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한국형이다... 그렇게만 홍보 하셔도 절대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가격과 마케팅을 하세요.... 제발 노이즈 마케팅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기분 좋게 살 사람 많습니다....
영혼없는 제품들을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심판해주길
아이폰3GS가 나올 무렵, 옴니아2는 철저하게 그 흐름의 냄새를 이용 했었습니다. 이번 아이폰4 출시에도 그 냄새에 동참 시켰고, 곧 나올 아이폰4에 대비해서 더욱 더 무임 승차 하려는 마케팅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냥 묻어 가려는 거죠. 개성도 자존심도 없는 최고의 마케팅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내 시장에서는 이러한 마케팅이 통한다는 사실이 참 신기 합니다. 90만대를 돌파 했고... 구형 모델인 3GS를 드디어 이겼고.... 미국에서는 갤럭시와 닮은 여러 형제들이 100만대를 돌파했고..... 참 웃기죠? 뜯어 보면 전부 세치 혀놀림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눈을 가리고 있을 뿐인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 한 가지 기대는 있습니다.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국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 좀 더 많은 일반 소비자들도 진실을 알게 되리라는 것을.....
뭐 누가 힘들여 시장 개척해놓았는데 살짝 올라가 편승하면 확실히 기분나쁘죠. 9월에는 정말 타블렛이 봇물처럼 밀어닥칠 듯 싶은데 그 가운데 갤럭시탭이 얼마나 선전할 지 봐야겠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개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것만으로 쉽게 성공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아이패드야말로 후지쯔 같은 회사들이 10년 전에 개발해놓은 터치스크린식 키보드 없는 패드형 컴퓨터를 베낀겁니다. 플빵들 눈엔 그런거 안보이고 교주님이 내려주시는 오줌 액정이나 핥아먹기 바쁜가보죠? 잡배가 하면 오마쥬고 즈네 밥먹여주는 기업이 하면 짝퉁이고...입사 원서 씹혀서 열받았남..풋.
한번 눈훝기로 보이는 단순한 사실들로만 판단하니 아쉽네요. 우리가 애플에서 사는 건 스마트폰도 아니고!! 그냥 터치패드도 아닙니다!!! 수많은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만들고 터치패드를 만들었다가 망하거나, 대중화에 실패한 회사들처럼 우리에게 제품을 사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알기전까지 삼송 절대 애플 못따라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애플에게 사는건... ''문화''이자, 새롭고 신선하고 편리한 ''생활양식''입니다.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이넘은 휴대용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들고 쓰다간 손목 나가죠. 두 손으로 들어도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이유로 갤탭이 7인치를 선택한 건 잘한겁니다. 7인치 아이패드 미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도 9.7인치의 현재 아이패드는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다만... 갤탭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거.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가 어정쩡한 것 만큼(9.7"에 그 해상도면 ppi로 따졌을 때 좀 낮습니다) 갤탭의 WVGA 해상도도 어정쩡합니다. 소문에는 1024*600 해상도라는 말도 있으나, 안드로이드 앱들이 그 해상도에 맞춰서 나온게 없죠 아마.
게다가 제품의 개성은 전무. 디자인은 사과네 베끼기.
차라리 LG 제품이 디자인의 차별점이 더 있습니다. 옵큐나 옵젯이나... 완성도가 어떠냐를 떠나 최소한 삼숑처럼 대놓고 베껴대진 않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LG만의 색깔이 완성되겠죠. 옵젯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던데... LG도 태블릿을 준비중이던데 저는 오히려 LG쪽 태블릿이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독창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달라요. 원래 한 품종이 인기를 끌면 다른 회사들이 뛰어드는건 당연하죠. 그걸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잡스는 아이리버 같은 한국의 MP3 제조업체들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거에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이패드 역시 결국 PDA와 타블렛 제품의 복사판일 뿐이구요.
(사실 삼성도 타블렛을 만든 역사가 있죠. 그럼 아이패드는 삼성 노트북 짝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자인 역시 터치패드나 터치폰의 디자인이 현재로선 비슷할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혁신적인 터치 방식이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음...조금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 모튜님의 글은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는 상태에서 아직 대항마가 될 만한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에 편승하는 듯한 조악한 제품이 나올까 우려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품이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고 결국 그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폰과 패드 같은 제품들이 빛을 내는 것은 물론 제품 자체의 스펙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스펙과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고 동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해상도는 갤럭시s랑 다릅니다.
넷북해상도 수준이구요. 무게는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수준의 크기와 무게입니다. 갤럭시탭이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손목 부러지는 수준입니다.
컨테츠부족은 사실이구요.
근데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올때 통신요금 없이 들어오나요??
올레패드는 단품으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요금제 보니 가입하는게 유리하던데.. 아이패드도 kt나 sk라면 말만 단품구입 가능이지 사실상 요금제에 가입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제품이 많아져야 가격도 싸지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수 있어서 유리한데 왜 다른회사들은 만들면 안타깝다고만 하시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ㅋㅋㅋㅋㅋ 아이패드가 0.68kg 갤럭시 탭 0.37kg 인데 무게가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나 ^^ <요거 가식적이네요 ㅎ 이게 요구 입니까? 그냥 삼성 싫으니까 까는거지 .. 좀 양심적으로 글 올리세요 특정 제품에 대해 제대로 소비자를 위해. 장점.단점. 유의해야 할 점 이렇게 올리면 누가 뭐라합니까? 장점은 찾아보기도 귀찮다는 거겠죠 ㅋ? 그냥 안타까울 뿐입니다.
qw님 맞아요....ㅎㅎㅎ... 갤탭무게 얘기는 왜 나오는지... 아이패드가 더 가볍고 작던가요? 작으면 머라해, 크면 머라해... 어차피 갤탭 깔려고 글 쓴거 아닙니까...
갤탭 7인치가 딱 적당한 크기라 봅니다. 미국에서 아이패드 오너들 설문조사해보니 대다수가 집에 놔둔다고 하죠? 그 무겁고 큰걸 어디 갖고 다닐수 있겠습니까? 반면에 7인치에 400g안되는 탭은 물론 휴대폰보다는 크죠, 하지만 충분히 휴대가능한 크기입니다.
해상도요? 800지원하는것은 프로토타입이었고, 출시 제품은 해상도 1024라는건 기정사실인데, 왜 800을 갖고 운운 하시는지...
가격이요? 정확한 가격얘기가 나온적이 없는데 어디서 90만원이라는 얘기는 들으셨는지, 또한 아이패드도 아직 국내출시를 안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가격을 알고 제시하신건지요?
애플이 App많은거요? 님은 하루에 app을 수백개씩 구매해서 쓰시나봐요? App이 몇십만개면 어떻게 몇백만개면 어떻습니까? 실수요자가 그중에 몇개나 사용할거라 생각하세요?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것 중에서 애플만 있고 앤드로이드는 없는게 그렇게 많을까요? 아직까지 app숫자갖고 뭐라하시는분 보면 희한합니다.
짝퉁디자인이요? 물론 비슷하긴 합니다, 그리고 삼성에서 빈치마킹하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정사각형 디자인에서 뭐가 그리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게 많다고 무조건 짝퉁이라고 합니까? 현대차가 차체있고 바퀴4게 달렸으니 포드 짝퉁이겠네요...
그리고 꺼꾸로 생각하면, 아이패드가 DMB되나요? 전화통화 되나요? 카메라 있나요? 정작 이런건 한마디도 안하면서 무조건 삼성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삼성 별로 안좋아하지만 애플은 심하면 더 심했지 삼성보다 소비자를 더 생각하는 그런 기업 아니거든요? 객관적으로 제품이 어떤지는 말 안하고 말도 안되는 논리 피우는것도 희한하지만 그걸또 무조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또 이상하네요.
조금 궁금합니다..
갤럭시탭을 사용해 보셨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사용해 보셨는지요?
제경우 아이패드는 약 두시간 가량 만저보았고 갤럭시탭의 경우 어플개발용 테스트제품 장기간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패드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들 어디서도 잘 이야기 안합니다. 두시간 잠시 기웃거린걸로 무어라 판단한다는 자체가 우스웠지요.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들이 많기는 하지만 글쓰신분의 기준이 어떠한건지 모르겠으나 아이패드에 비교해 그렇게 질떨어지는 제품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죠. 특히 아이패드보다 나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SKT 가입이 갤럭시탭의 문제인가요?
아이패드도 KT에서 독점하기위해 삽질하다 그게 잘 안되고 있는 부분중 하나죠.
무겁다고요? 그럼아이패드는 케리어 하나들고 다녀야 하겠군요?
글쓰신 내용들 보아하니 루머등으로 돌아다니는 글들 짜집기 하여 올려두신듯 한데 좀 답답하군요...
저도 그게 궁금해요.
아직 정식 출시도 안 된 물건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이렇게 블로깅하는건, 무조건 까대는 글이라고 밖에 안여겨지는요..
갤럭시탭의 해상도는 1204*600이고, (아이패드는 1204*768) 무게는 370g (아이패드는 680g)이라고 하던데요..
표현들이나 제목 자체가 자극적이고..('절대'나 '짝퉁' '저질' 등)그렇다 보니 글쓰신 분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어느 전자기기에도 편심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엔) 그냥 삼성에 악의 가득한 애플빠로 밖에 안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4. 해상도가 저질: 일단 올레패드 해상도는 왜 얘기 안해요? ^^
800 480 자체가 언제적 정보인데 왜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건지 모르겠고.
해상도에 그렇게 민감하신 애플빠분들
아이폰3Gs 쓰는동안 눈 썩었겠수다...
그리고 아이패드도 1024 768인데, 더 큰화면인거 고려하면 고만고만 ^^
5. 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패드 까는 거임 지금?!
글 쌀 땐 싸더라도 기본적인 스펙 정보는 확인하고 쌉시다.
6 짝퉁디자인: 사실 맞죠 인정.
7. 갤럭시S는 아이폰4의 대항마가 맞습니다.
갤럭시탭은 아직 루머가 많고 직접 만져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요.
(아이패드는 많이 만져 봤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평가가 좋고 팔리기도 많이 팔렸는데
그 사람들을 자기보다 멍청한 호구로 보지 마시고
혹시 자기가 병신이 아닌가 자성하는 태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지막: 영혼드립.....
소년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 ㅋㅋㅋㅋㅋㅋ
정말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ㅋ 리플 중에도 영혼드립 한 번 치시고
리플 중에는 애플한테서 제품이 아니라 문화를 산다는 환자도 있던데
그냥 제품을 사세요 -_-
애플은 제품을 파는 겁니다.
감성이니 철학이니 드립치는게 여러분들을 등쳐먹는 마케팅인거고
문화니 영혼이니 드립치는게 여러분들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위에 보니 크기 드립 중에 7인치가 어중간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아이패드가 7인치로 조만간 나오면 그건 또 빨아주고 있겠죠?
댓글을 보니 더러운 댓글이 많은데, 악플들은 그냥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알바도 상당수일텐데.
글 내용과 상관없이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고, 비웃고, 반말하고, 비속어로 인격 모욕성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정상적인 의도로 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죠.
아마도...
정보를 찾기위해 들어온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주인장님의 글의 신빙성을 얕잡아보게 되도록 하려는 의도도 클겁니다.
포털에서 유입되는 악플러도 있지만, 요즘들어 삼성 제품글에는 유독 악플러가 많은 것이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쓰레기 댓글은 쓰레기통으로 수납하시길 바랍니다.
작년 부터 구글이 무료전화인 보이스를 살짝 살짝 보여주면서, 이젠 통신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는 야심을 보여주었죠. 초기에만 해도 스카이프나 기존 VOIP 업체들은 별로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았으며, 통신사들 역시 재미있는 시도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이 시장을 위해 관련 회사를 하나 둘씩 사들였고 구글의 무료 앱 역시 하나 둘씩 계속 해서 내 놓았습니다. 즉, 잊혀져 가던 구글 보이스를 내부에서는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었던 거죠.
G1을 아시나요? 2008년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었던 첫 단말인데요, 조만간 G2가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러한 역사적인 단말 시리즈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는데요, ROM이 유출 되는 사고?가 발생 하고 말았죠. 그런데, 롬을 하나 둘씩 뜯어 보던 중에 재미있는 어플을 하나 찾아 내었습니다. 바로 구글 보이스가 위젯으로 빠져있었던 겁니다.
이미, 구글 보이스가 서비스 개시 24시간 만에 100만건의 통화를 발생시켰듯이 엄청난 미래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G메일 및 SNS툴을 통해 무료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 만약 위와 같이 위젯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위 위젯과 같은 기능을 통해서, 기본적인 통신사의 전화 기능을 구글의 보이스로 대체 해버린다면, 통신사가 필요 할까요? 구글이 넥서스원을 통신사가 아닌, 그들의 온라인 마켓에서만 판매 했던 것을 기억 하시죠? 통신사를 제어 하려는 구글의 사악한? 멋진? 전략은 멈출 듯 멈출 듯 하지만 절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가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세상을 모두 구글의 손 아래 둘 때 까지 말이죠.
'바형, 쿼티형, 풀터치 폰'이 요즘 휴대폰 시장의 대세죠? 예전에는 폴더 및 슬라이드 타입이 유행 했었는데, 풀터치 방식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쿼티자판을 장착하는 단말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올리거나 아예 바 타입으로 반 정도의 영역에 쿼티를 탑재 하는 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색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 플립아웃
뱅글 뱅글 플립아웃
이미 여러 리뷰 사이트들에서 소개 한 적이 있고,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한 적이 있는데요, 모토로라의 플립아웃(FlipOut)입니다. 풀터치와 쿼티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디자인이죠? 사실, 국내에서 이런 방식의 휴대폰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단말기들인데요, 당시의 그 단말기들은 두께도 두껍고, 풀 터치 방식도 아니고, 거의 일반 휴대폰을 단순히 돌릴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었죠. 하지만, 이 플립아웃은 다릅니다. 돌리고 돌리지 않는 부분의 차별성이 확실하며, 그 기능적 연결성 역시 부드럽습니다. 자, 이제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플립아웃은?
어떠신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럼, 기본적인 스펙을 한 번 볼까요? 2.8인치의 작지않은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1버전의 SNS에 최적화된 모토블러 UI, 300만 화소 카메라, 3.5mm 오디오, 블루투스, GPS, 외장메모리등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T&T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 우선 발매가 되는데요, 국내에서 또 먼저 보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뒤로 접는 백플립
이젠 다양한 스마트폰을 진열 할 때!
플립아웃의 사진 및 영상을 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하실 만한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풀터치 스마트폰만 대접 받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이와 같은 색다른 단말이 들어 온다면, 소비자들의 선택 권리를 향상 시키고,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지 않을 까요? 요즘, 매장에 가면 다 비슷 비슷한 스마트폰만 넘쳐 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SKT 및 KT 그리고 LGT는 이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과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들을 많이 들여와서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매장 진열대에 똑같은 스마트폰만 진열 하지 말아 주세요.
구글 고글스를 아십니까? 작년 본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구글의 혁신적인 사물인식 서비스인데요, 이미 TV에도 여러번 소개 되었고, 지금은 상당히 유명하죠. 사실, 국내에서는 그리 유명 하지 않지만, 이미 구글은 실용적인 무료 서비스들을 많이 런칭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들어 안드로이드가 유명해지면서 구글의 서비스가 하나 둘씩 알려 지고 있어서 크게 낮설지는 않게 되었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Google Goggles
구글 고글스는 이름에서 느껴 지듯이, 구글이 고글을 쓴 겁니다. 카메라를 키고 어떠한 사물이든 비추고 찍으면 이를 인식하고, 바로 검색하여 결과를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사용 가능한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고 바로 사용 해보시면 됩니다. 구글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검색엔진과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구글 고글스는 여러분이 언제 어디에 있든지 모든 궁금증을 단 번에 해결 해주는 엄청난 서비스입니다.
사실, 알리미 서비스라고 하기 보다는 알람? 기능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기본 구글 계정의 카렌다와 연동하여 일정을 입력 해 놓으면, 알람 소리와 함께 Notification 영역에 보여지는 서비스 입니다. 카렌다 뿐만 아니라, 메일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게는 가장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구글, 오픈을 통해 애플을 품다!
자, 이 포스트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제 감이 좀 오시죠. 네, 맞습니다. 구글이 그들의 서비스를 애플의 아이폰에 맞게끔 지원을 시작 한 겁니다. 구글 고글스 그리고 푸쉬 알람(Push Notifications)기능을 아이폰에서 완벽하게 동작하도록 하는 App을 애플의 앱스토어(고글스는 올해 까지 출시, 푸쉬서비스는 지금 가능)에 선보였습니다. 또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를 오픈하여 API로 제공할 예정이라는 거죠. 물론, 이전부터 이런 시도들은 있어 왔지만, 이번과 같이 중요한 서비스들의 지원이 의미 하는 바는 큽니다.
애플과는 다르게 오픈 정책을 펼치고 있는 구글은 이미 그들의 차세대 OS 안드로이드를 통해서 애플을 앞지르기 시작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물량면에서 아이폰을 압박하기 시작 했었는데요, 이제는 그들의 무료 서비스들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까지 정착을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글의 서비스는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일 뿐이지, 플랫폼 및 경쟁사라는 타이틀과는 완전 별개라는 것이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구글의 대인배 적인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또한 어제 발표된 애플이 탈옥폰을 막는 특허를 발표 한 것 처럼 완벽하게 폐쇄 정책을 펼치고 있는 애플의 미래가 걱정 되는 부분이기도 한 부분입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애플과 구글의 상생 측면을 볼 수도 있겠죠? 이러한 점들이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을 더욱 기대되게 하는 점입니다. 구글과 애플의 이러한 귀여운 신경전에 MS 까지 곧 끼어 들면 더욱 재미있겠죠?
그냥 제생각인데요.
애플의 아이폰은 어플 생태계가 매우 중요하고 애플측에서도
어플개발자들의 수익을 나름신경써줬기때문에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게된것이 아닌가합니다.
소비자들도 많은 어플로 인해 아이폰을 쓰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계속적인 탈옥이 성행하다보면 개발자입장에서
개발하고싶지 않지 않을까요? 그럼 애플은 도태되지 않을까해서요
어느정도 규제가 되야 개발자들이 안심하고 계속적으로 어플을
올리지 않을까해서요ㅎ
구글이 대인배라뇨... 뭐 그리 보이긴 하지만... 검색과 광고로 먹고 살기 때문에 어떻해서든 여기저기 구글을 심어야 합니다. 대인배라 공짜로 뿌리는게 아니라 그래야 돈이 되니까 뿌리는겁니다... 구글은 검색과 광고 이외의 서비스는 모두 적자죠... 구글이 애플처럼 폐쇄정책으로 가겠다는건 나 이제 망할래요~ 라고 하는것과 같죠...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제작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내놓은 뒤, 안드로이드 마켓을 오픈하면서 안드로이드의 확산을 꽤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애플의 앱스토어 전략을 거의 배끼기는 했지만, 그들만의 색깔은 그대로 살려서 차별성은 가져갔었습니다. 선 검열을 하지 않거나, 환불등 유연한 정책 및 오픈된 소스와 플랫폼에 의해 만들어 지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은 애플과는 확연하게 다른 차별점이 있는 것이 안드로이드 마켓입니다. 이 오픈된 안드로이드와 마켓을 무기로 구글은 지금까지 엄청난 양의 스마트폰을 지구상에 안착 시켰으며, 곧 1위 자리에 등극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구글은 이것으로 만족 하지 않나 봅니다. 새로운 무기를 또 들고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크롬 OS를 들어 보셨나요?
안드로이드가 나오면서 어떠한 기기에도 이식이 가능해서 저가의 H/W를 만드는 업체들이 노트북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었습니다. 물론 충분한 가격 경쟁력과 기능을 갖추었지만, 사실상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에 최적화 되어있었기에, 무리가 좀 있었습니다. 이에 구글은 크롬 OS라는 신 무기를 개발 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태블릿PC, 넷북, 노트북, TV, 사무/가전제품등의 기기를 노린 새로운 OS 입니다. 크롬 웹브라우저를 써보신 분은 잘 아시겠지만, PC 자체가 웹브라우저 기반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여기에서 뭔가 전략적 포인트가 보이지 않나요?
웹 스토어로 크롬 OS를 확산 시킨다!
크롬 O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MS 윈도우 기반 OS 및 리눅스 기반의 OS와는 다르게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웹 어플리케이션이나 구글의 무료 웹 서비스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확실한 호환및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죠. 즉, 구글은 크롬OS를 내 놓으면서 웹스토어라는 장터를 열고, 웹 개발자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하는 겁니다. 기존의 웹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제품을 크롬 OS로 끌고 오게 되면, 자연 스럽게 크롬OS의 시장이 활발 해지겠죠? 정말 다양하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 할 것 같습니다.(웹스토어는 10월 오픈설이 어제 대두 되었고, 늦어도 12월에는 오픈 한다고 합니다.) 특히 게임 시장이 더 활발 해질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를 위해 구글은 구글 체크아웃을 적용 준비 중이며, 게임 머니 결제등은 내년에 가능 할 것이라고 합니다. 크롬OS에서의 게임은, 단순히 컴퓨터 및 게임기에서 즐기던 게임이 아니라, 일상생활과 연관된 게임이 엄청나게 등장 하고 성장 할 것으로 예측 되네요. 요즘 소셜 게임 업체들을 인수 하거나 투자하는 것들이 이와 연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겠죠?
구글의 지구 침공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의 대박 행진에 이어, 구글은 크롬OS와 웹 스토어로 좀 더 구석 구석 커버 할 수 있는 제품들까지 손을 뻗어 진정한 지구 정복에 나서고 있는데요, 점점 애플보다 한 수위의 전략을 펼쳐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은 미래에 구글의 제품이 사람들의 손과, 사무실, 집 그리고 길거리에 넘쳐날 것 같네요. 구글의 전략이 꼭 외계인의 지구 침공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재미있기도, 무섭기도 한 구글입니다.
요즘, 구글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포 할 때, 넥서스원에서만 우선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몇 가지만 꼽아 보자면, 첫 번째는 2.1 버전 이하로 개발한 단말 제조사들에게 2.2로의 단말 업데이트를
암묵적으로 독촉 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주관적 해석 일 수도 있으나, 구글의 넥서스원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현재 버전에서 3.0 버전까지 개발 되는데 있어 넥서스원이 표준 단말기라는 것이며, 제조사
및 어플개발자들이 앞으로 단말기 개발 하는데 있어 항상 표준을 따라 오도록 유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도 속에서 이번에 넥서스원만을 위한 어도브 플래쉬 10.1 정식 버전이 공식 출시 되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플래쉬 10.1 버전의 성능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10.1 정식 버전을 업데이트 받고, 여러 웹사이트를 들어 가보았습니다. 색다르게 달라진 점은 발견 하지 못했으나, 약간 속도나 안정성이 조금 좋아 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플래쉬가 나오다가 멈추거나, 버벅거리는 점이 있었는데 이번 버전에서는 발견 하지 못했습니다. 베타 딱지를 때고 정식 버전을 단 최고의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못 쓰나?
물론, 넥서스원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가 다음 목표이고, 이후 HTC의 EVO, DoidX 차례입니다. 같은 2.2 버전이지만 넥서스원이 항상 먼저 고려 대상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국내 안드로이드폰들은
2.2로의 업데이트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는 구글 및 다른 어플 제작사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새 버전의 어플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한,
새로운 업데이트 및 서비스를 테스트 할 수도 없죠. 사실, 플래쉬만 놓고 보자면, 어도브의 모바일 플래쉬는 2.2 프로요 버전부터 가능 하지만, 갤럭시S를 비롯한 다수의 단말기들은은 이와 별개로 어도브와 협력하여 플래쉬가 구동 되도록 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러한 것은 비공식 통로 일 뿐입니다.
개발자에게 넥서스원 최우선 고려 업데이트의 의미는?
개발자에게 가장 큰 의미라고 하면, 3.0 진저 브레드가 출시 되었을 경우가
될 수 있는데요, 누구보다 빨리 3.0을 느낄 수 있으며, 개발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사실,
3.0 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3.0 탑재 단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몇 달간은 3.0 단말을 위한 어플 개발 및 출시는 넥서스원만이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지만, 그 동안 충분히 느끼고 준비 할 수 있겠죠? 제가, 안드로이드폰 중에서는 넥서스원을 가장 추천 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겁니다. 무엇 보다, 버전 및 서비스, 어플리케이션등의 지원에 가장 앞서 있는 것이 넥서스 원입니다. 내일 아이폰4 예약에 들어 가지만, 구글의 넥서스원도 한 번 더 고려 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휴대폰을 들고 "전화", "문자", "종료", "3번"등의 외침을 다들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휴대폰 보급될 때 부터 음성 명령은 함께 따라 다녔었는데요, 1년이 5년이 10년이 지나도 그 인식률은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거의 제대로 인식 되는 경우가 없었죠. 결국, 기본 기능으로 탑재는 되었으나 한 두번 정도의 재미로만 사용 하고 버려 졌었던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구글이 다시 살려 내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구글의 음성검색은 모두 다 잘 아시죠? 요즘 TV CF도 나와서 익숙 해지셨으리라 봅니다. 목소리를 입력 받아서 구글 검색을 하는 방식인데, 음성 인식률과 검색 결과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사실, 한국어 검색 지원은 기대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넥서스원과 함께 한국어 지원은 정말 반가웠습니다. 여기에 음성명령(Voice Action) 기능 까지 추가가 되었습니다. 검색기능을 통한 명령인식인데요, 인식률과 정확도가 정말 탁월해 보입니다. 영상부터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정말 쓸만 하지 않으신가요? 구글의 검색기술이 나날이 발전 하고 있네요. 자, 그럼 어떻게 Voice Search를 사용 하는지 알아 봅시다.
send text to [contact] [message]
listen to [artist/song/album]
call [business]
call [contact]
send email to [contact] [message]
go to [website]
note to self [note]
navigate to [location/business name]
directions to [location/business name]
map of [location]
위 박스 안의 굵은 글씨가 명령 부분이고, 이후 부분이 실제 전달할 메시지 입니다. 예를 들어 send text to 라고 말을 한 뒤 이어서 'james' 그리고 'hi james, ......'등의 메시지를 남기면 됩니다. 메시지 어플을 열고 james를 찾아서 받는 사람에 추가 하고 읽어 주는 메시시를 모두 텍스트로 바꿔서 전송 준비 까지 모두 마친 것입니다. 즉,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거죠. 정말 쉽죠?
나머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웹사이트 이름을 불러주거나, 노트를 열어서 노트를 작성하고, 원하는 목적지를 애기 하고 네비게이션을 작동 시키고, 친구 이름을 불러서 바로 전화 연결 까지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단, 한 번의 터치로 가능 한데요,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계신분은 아실텐데요, 홈스크린 화면에 구글 검색 위젯이 있고, 마이크 버튼이 있을 겁니다. 이 버튼만 누르고 원하는 기능을 음성으로 명령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구글의 어플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셔야 합니다.
Voice Search
Search Widget
좌측에 보이시는 것이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는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QR 코드 이고, 우측은 음성이 아니라, 검색창에 직접 입력 할 때, 단말기 내에 있는 정보 및 검색어와 매칭이 되는 정보를 검색어 입력 하는 순간에 바로 보여 줄 수 있는 어플 입니다. 기존에도 가능 했었던 기능 이지만, 좀 더 지능화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위 QR코드를 바코드 리더기로 인식 하거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름 검색으로 바로 진입 하셔도 됩니다.
자, 그럼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계신 분은 다운로드 하여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단,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넥서스원 사용자만 가능 합니다. 갤럭시S를 비롯한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안됩니다. 2.2 버전 이상의 단말에만 해당이 됩니다. 즉, 넥서스원은 언제나 구글이 만드는 어플의 레퍼런스 폰이라는 것이죠. 언제나, 모든 지원이 가장 먼저 됩니다. 저도 다운로드를 해서 사용 해 보았는데요, 아직은 영어권 사용자들을 위해 만든 거라 그런지... 제 목소리는 인식을 거의 못하더군요... 발음 연습을 해야 하나.... 영어 발음에 자신 있으신분 지금 바로 시도 해보세요 ^^
안드로이드 2.2버전으로 넘어 오면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무선AP로서의 역활을 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무선 AP라는 말이 어렵게 다가오시는 분은, 일반 가정의 무선 공유기를 생각 하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이 WiFi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노트북이나 PDA등에 아이피를 할당해줄 수 있는 겁니다. 무선공유기와 완전히 동일하다고 생각 하시면 되고, 아이폰이나 다른 스마트폰은 블루투스 및 USB로 직접 연결하는 테더링 서비스이지만, 2.2버전의 안드로이드(넥서스원)는 Wi-Fi네트워크를 형성 시켜서 노트북에서 블루투스 및 USB가 아닌 Wi-Fi로 직접 연결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무선 공유기와 완전히 똑 같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이제, 집 인터넷 해약 하세요!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최소 500MB ~ 1GB의 용량은 사용을 하는데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지 못합니다. 물론, KT에서는 이번달에 다 쓰지 못한 데이터를 다음달로 이월 시켜 주기는 하지만, 이 역시 다 쓰지 못한 다면 쌓이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이럴 때 이 기능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 쓰지 못하는 데이터는 노트북등으로 집에서 또는 야외에서 충분히 다 소진 시킬 수 있으며, 집에서 게임이나,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굳이 인터넷 서비스를 또 가입 하실 필요가 전혀 없게 되는 겁니다. 즉, 이런 분들은, 1G의 요금제에 가입 하고, 밖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집에서는 WiFi 핫 스팟 기능으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쓰신다면 알뜰하고 경제적인 인터넷 비용을 만드실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중으로 요금을 내실 이유가 없는거죠. 실제로 제가 그렇게 사용을 해 봤는데요, 게임 및 영화 다운로드만 하지 않는 다면, 충분히 넉넉합니다. 그리고, 속도 역시 전혀 불편을 느낄 수 없을 만큼 빠릅니다.
넥서스원으로 WiFi Zone 만들기
자. 그럼 어떻게 하면 넥서스원으로 무선공유기를 만들 수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고 하나씩 따라 하면 정말 간단하게 해결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 역시 넥서스원을 통해 얻은 IP로 발행 하고 있습니다.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로 진입 합니다.
테더링 및 핫 스팟 설정으로 진입
WiFi 핫스팟을 체크 하고 아래의 설정/관리를 선택 합니다.
핫 스팟 설정 구성을 선택 하여 이름과 비밀번호를 설정 합니다.
무선공유기로 사용할 이름을 선택 하고 비밀번호를 설정 합니다.
넥서스원 좌측 상단에 와이파이 색깔이 파란색깔로 변했나요? 그럼,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그림에서 보신 것 처럼, 꼭 비밀번호는 입력 하여 주셔야 합니다. 만약 위층 또는 아래층에서 여러분의 넥서스원 Wi-Fi로 진입 하여 몇 기가(GB)씩 써버린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 지는 상상에 맡겨 드리겠습니다.
그럼 진짜 무선 공유기와 같은 효과인지, 노트북에서 접근 하는 방법을 알아 봅시다. 노트북의 Wi-Fi 설정으로 들어 가면 위 그림과 같이 넥서스원에서 설정한 Wi-Fi존이 보일 겁니다. 선택 후 암호를 입력 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여러분의 넥서스원은 무선공유기로서 역활을 성실히 다 할 겁니다.
사실, 와이파이 핫스팟이 좀 더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지만, 테더링도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어서, 차이점을 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즉, 현재 아이폰이나, 갤럭시S나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테더링 서비스 또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을 제공 하고 있어, 무선 네트워크가 되지 않는 곳에서 3G망을 빌려서 신속하게 인터넷에 접속 하거나, 쓸데없이 집에서도 인터넷에 가입하여 중복으로 돈을 지출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열려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게임 하시지 않는 분은 테더링 및 와이파이 핫 스팟 기능이면 집 인터넷 바로 해약하셔도 됩니다. 충분한 속도와 메리트를 제공 해드릴 겁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유용한 기능과 서비스가 많이 등장 하고 있는데요,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는 못하더라도, 유용한 기능은 꼭 알아 두고 활용 할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때문에 머리아프게 공부 해야 하는 일이 생겨서 머리 아프시겠지만, 고가의 돈을 지불 하고 산 스마트폰을 그냥 전화기와 웹서핑 및 게임기로만 이용하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모튜도 앞으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및 꼭 필요한 정보들을 여러분들에게 틈틈이 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
헛...넥서스 원 기능으로 Wifi가 되는 겁니까?
오...대단합니다~빨리 스마트폰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 간절한 요즘입니다ㅜ.ㅜ
제가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순간 모튜님의 페이지뷰가 엄청 올려 놓겠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정보는 모튜님 블로그에서 도움 받도록 하겠습니다~헤헤^^;;
그 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폰은 G1 및 매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넥서스원이 공식 개발폰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개발폰으로 등록 된다는 의미는 기본적으로 언락된 상태로 판매를 하는 것이구요, 개발에 대한 지원도 포함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구글의 공식 개발폰은 구글 안드로이드 사이트에서 온라인 판매를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HTC 온라인 스토어에서 529$에 판매를 개시 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이 구글 공식 개발폰으로 선정된 것의 가장 큰 의미는, 10월에 있을 안드로이드 3.0 즉, 진저브레드 개발의 표준 도구가 되었다는 겁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이 2.1까지 업데이트 되었으며, 2.2 버전으로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데요, 3.0으로의 업데이트는 사실상 힘든 상태 입니다. 3.0 버전 채택에 있어 현재 또는 앞으로 나올 단말들의 하드웨어 스펙은 충분히 충족이 될 수있으나,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그들만의 UI를 탑재 했기에, UI/UX에 있어서는 정말 힘든 작업이 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 3.0버전을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은 신규 모델이 될 것입니다. 단, 넥서스원은 예외가 됩니다. 넥서스원이 3.0 버전의 표준 도구가 되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준비 중이신 개인 개발자 분이시라면, 3.0 버전까지 지원되는 넥서스원을 구매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내년 초까지 3.0 이하 버전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겠지만, 올해 구매 하고, 내년에 3.0 단말 사용자들을 위한 개발을 위해 또 구매를 하시는 것은 개인 개발자에게는 금전적 부담이 클 것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의 표준인 넥서스원으로 구글의 지원과 재미를 한 번에 느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ㅋ 넥서스원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시는거 같아 질문드려요~
넥서스원이 언락으로 출시가 되서 유심칩을 바꿀 수가 있게끔 출시된다고 하던데 그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 알고싶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유심칩만 바꾸면 그 나라 사람들하고 통화가 가능하다 뭐 이런걸 들었는데 유심칩 바꾸는게 해외 나갔을때 어떤식으로 도움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넥원을 우리나라에서 사도 해외에 있는 wifi존에 가면 무료로 인터넷을 쓸 수 있나요?
제가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관심도 없었고 지금 쓰는 폰도 일반 폴더폰이라 모르는게 많네요 ㅎㅎ 인터넷 찾아봐도 다 똑같은 뻔한 정보들밖에 없고.. 이번달 16일에 약정이 끝나서 넥원으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스마트폰 정보 찾다가 이곳을 몇 번 들르게 되었었는데 좋은 정보가 많아서 배울게 많네요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갤럭시 S 뻥튀기... ㅎㅎ
저질 해상도 참 안타깝죠. 무거운 것도 그렇고...
음 급조하지 말고 더 공들여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어요. ^^
좀더 공을 들여서
내년에 내놓았으면 좋겠는데....
또 뭍어 가는거죠...
그러면... 팔리니깐요....
처음에는 갤럭탭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90만원대 출시만..보고도 왜 그러셨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데요 ^^;
아이패드 열풍에
뭍어 가기 위해선....
빨리 내놔야 하고.......
ㅎㅎㅎ 그런거죠
제가 볼때에도 님 생각이랑 같아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데 저것을 왜 사용할까요
이미 실 사용자들은 아이패드를 다 가지고 있죠~
틈새 시장용이죠....
어떻게든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참.... 그렇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마켓 됩니다 ㅡㅡ갤탭 무게는 있는편 속도 빨라서 괜찮습니다 다만저는 아이패드도 왜사는지 이해가 암돼서. .
올레패드의 경우 아직 지원이 안되죠~
갤럭시탭.... 마켓 접속이 되긴 하나~
완전하게 지원 하지 않습니다 ^^
갤럭시탭을 갤럭시S와 유사한 가격, 유사한 성능으로 내놓나보군요?
꼭 아이패드 나올 때의 이야기과 비슷한 것 같아요.
많은 전문가들이 갤땝을 지금의 존재가치보다 추후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더군요.
즉, 지금은 살 때가 아니라는 것이겠죠? ^^
올해는 살 만한 물건이 아니죠~
너무 바쁘게 달리는데...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천천히 걸어도 될 것을....
뭐 누가 힘들여 시장 개척해놓았는데 살짝 올라가 편승하면 확실히 기분나쁘죠. 9월에는 정말 타블렛이 봇물처럼 밀어닥칠 듯 싶은데 그 가운데 갤럭시탭이 얼마나 선전할 지 봐야겠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개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것만으로 쉽게 성공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급하게 배끼기만 한 제품은
그냥 껍데기 일 뿐이죠~
시간과 노력을 더 들여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
여기저기서 타블렛들이 들어오니 저야 좋기는 한데.. 여러모로 이야기가 많네요^^;; 해상도가 갤럭시S와 동일하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3.0 이후를 봐야 했었는데....
아이패드 국내 입성 전에
최대한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거죠....
캘럭시탭 이라는게 있다는걸 인제 안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 곧 탭, 패드라는 놈이 많이 나올 겁니다
머리아픈 세상이죠 ㅋ
또 누군가는 급조한 제품을 2년 약정으로 구입해서 한숨만 내쉬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아이패드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App과 컨텐츠가 무엇보다 빨리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물론 제품을 손에 쥐어야 알겠지만, 솔직히 기대가 덜어지네요. ^^;;;
아직
너무 빨랐어요~
언제나 그렇지만, 조금만 천천히 걸어 보길.....
아이패드야말로 후지쯔 같은 회사들이 10년 전에 개발해놓은 터치스크린식 키보드 없는 패드형 컴퓨터를 베낀겁니다. 플빵들 눈엔 그런거 안보이고 교주님이 내려주시는 오줌 액정이나 핥아먹기 바쁜가보죠? 잡배가 하면 오마쥬고 즈네 밥먹여주는 기업이 하면 짝퉁이고...입사 원서 씹혀서 열받았남..풋.
당신이 머리에 달고 있는 그 조그마한 뇌에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예절은 커녕 대화나 소통에 대한 단어의 의미조차 들어가 있지 않는가 보군요. 다른 사람의 글에 비판을 하려면 먼저 그 글을 또박또박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애플빠들한테는 그런 소리 안통해요.
애플이야말로 남들 개발해놓은데 숟가락 얹어 무임승차하는 회사인데.
아니 예전에 애플 뉴튼 뻥튀기인데. 뉴튼은 pda 시초라고 하지만서도..(떄쭝화는 팜이 함)
터치컴퓨터도 pda에서 힌트얻은거지 뭐.
한번 눈훝기로 보이는 단순한 사실들로만 판단하니 아쉽네요. 우리가 애플에서 사는 건 스마트폰도 아니고!! 그냥 터치패드도 아닙니다!!! 수많은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만들고 터치패드를 만들었다가 망하거나, 대중화에 실패한 회사들처럼 우리에게 제품을 사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알기전까지 삼송 절대 애플 못따라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애플에게 사는건... ''문화''이자, 새롭고 신선하고 편리한 ''생활양식''입니다.
삼숭이 듣는 비난중에 고객을 유료베타테스터로 삼는다는 말이 있죠
(갈낙지는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죠.. 예전엔 말도 못했어요..)
7인치라는 애매한 크기는 벌써 4인치 넘어 5인치에 근접중인
스마트폰과 제품위치도 상당히 애매하고 해상도문제도 그렇고..
갈낙지탭은 삼숭의 첫 태블릿이라는거 잊지마세요..
7인치를 선점한 그 혁신성엔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1등 따라하기가 모토인 2등기업의 혁신은 고객에게 가장 큰 위험입니다
조금만 기다렸다가
완성도 높은 제품을 내 놓는것이 좋을텐데....
아쉽네요...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이넘은 휴대용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들고 쓰다간 손목 나가죠. 두 손으로 들어도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이유로 갤탭이 7인치를 선택한 건 잘한겁니다. 7인치 아이패드 미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도 9.7인치의 현재 아이패드는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다만... 갤탭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거.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가 어정쩡한 것 만큼(9.7"에 그 해상도면 ppi로 따졌을 때 좀 낮습니다) 갤탭의 WVGA 해상도도 어정쩡합니다. 소문에는 1024*600 해상도라는 말도 있으나, 안드로이드 앱들이 그 해상도에 맞춰서 나온게 없죠 아마.
게다가 제품의 개성은 전무. 디자인은 사과네 베끼기.
차라리 LG 제품이 디자인의 차별점이 더 있습니다. 옵큐나 옵젯이나... 완성도가 어떠냐를 떠나 최소한 삼숑처럼 대놓고 베껴대진 않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LG만의 색깔이 완성되겠죠. 옵젯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던데... LG도 태블릿을 준비중이던데 저는 오히려 LG쪽 태블릿이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독창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좀만 더 연구 해서~
빵하고 터뜨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냥~ 뭍어가는게 아쉽네요~
어쨌든... 돈을 벌어야 하니.... 그렇겠죠~
제 생각은 달라요. 원래 한 품종이 인기를 끌면 다른 회사들이 뛰어드는건 당연하죠. 그걸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잡스는 아이리버 같은 한국의 MP3 제조업체들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거에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이패드 역시 결국 PDA와 타블렛 제품의 복사판일 뿐이구요.
(사실 삼성도 타블렛을 만든 역사가 있죠. 그럼 아이패드는 삼성 노트북 짝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자인 역시 터치패드나 터치폰의 디자인이 현재로선 비슷할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혁신적인 터치 방식이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영혼이라는 것이 있죠?
과연 제품에 혼을 담았는가.....라는거죠.....
무슨 영혼타령인가요; 걍 저는 애플빠이구요 삼성이라면 무조건 까고싶습니다. 라고 외치고 시작하시죠? 아직 삼성이 애플보다 부족한점이 많다는건 인정하지만 그걸가지고 무조건 까기만 하시면 어캅니까 ?
삼성.. 두고보셔야 할겁니다
영혼이라는 글을 보는 순간 애플빠라는 것을 느꼇습니다. -_-;;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음...조금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 모튜님의 글은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는 상태에서 아직 대항마가 될 만한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에 편승하는 듯한 조악한 제품이 나올까 우려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품이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고 결국 그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폰과 패드 같은 제품들이 빛을 내는 것은 물론 제품 자체의 스펙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스펙과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고 동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베오울프님~ 감사합니다.
이게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는게 아니면 도대체 뭐라는거죠 ? 그 제품의 장점은 하나도 없이. 단점만 이렇게 적으시면 어쩌자는거죠 ..? 믾은 사람들보고 보라고 올려놓는거면서..
해상도는 갤럭시s랑 다릅니다.
넷북해상도 수준이구요. 무게는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수준의 크기와 무게입니다. 갤럭시탭이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손목 부러지는 수준입니다.
컨테츠부족은 사실이구요.
근데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올때 통신요금 없이 들어오나요??
올레패드는 단품으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요금제 보니 가입하는게 유리하던데.. 아이패드도 kt나 sk라면 말만 단품구입 가능이지 사실상 요금제에 가입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제품이 많아져야 가격도 싸지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수 있어서 유리한데 왜 다른회사들은 만들면 안타깝다고만 하시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아이패드도 무겁지만...
갤럭시탭! 무겁습니다 ^^
소비자가 좀 더 요구 하면,
기업은 조금씩 소비자에게 다가 옵니다. ^^
가만히 있으면....
소비자는 그냥 봉이 되는 거죠 ^^
저는 단지,
함께 가고 싶어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 아이패드가 0.68kg 갤럭시 탭 0.37kg 인데 무게가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나 ^^ <요거 가식적이네요 ㅎ 이게 요구 입니까? 그냥 삼성 싫으니까 까는거지 .. 좀 양심적으로 글 올리세요 특정 제품에 대해 제대로 소비자를 위해. 장점.단점. 유의해야 할 점 이렇게 올리면 누가 뭐라합니까? 장점은 찾아보기도 귀찮다는 거겠죠 ㅋ? 그냥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이패드도 그렇고 저는 애당초 2세대를 기다려봅니다 ^^
가장 좋은 방법 인 것 같네요 ^^
내년 이 맘때는 정말 좋은 제품들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뚫고 지나가야 하니... ^^
다른 회사들이 무임승차하려한다는 것이나.. 올레패드나 S패드를 직접 언급하면서 영혼이 없는 제품을 심판해달라고 하는 것이나... 좋은 정보였고, 적절한 지적이었지만 한쪽편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는 뉘앙스가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우연히 알게되 자주 찾는 모바일스튜디오 블로그지만,
볼 때 마다,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꼭 두분이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의 균형감 있고, 높은 지식과 혜안이 있는 좋은 글과
아이폰빠나 안티삼성인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편협되고, 일그러진 감정적인 글...
이런 글이 동시에 볼수있는 곳이 모튜 입니다.
두 분, 또는 여러 분들이 운영하는 통합 블로그 인 걸까요?
(그런 블로그를 많이 봤지요.. 보통 프로필에 운영진의 프로필이 모두 게재되어 있구요)
아니면, 모튜님께서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은 이중성이 있는 걸까요?
내내 궁금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갤럭시텝이 무거운건가...아이패드이 절반무게인데...아이패드는 어떻게 들고 댕기길래
무슨 제품에 영혼을 담고 나발이고... 잡스가 무당이라도 되나요... 잡스도 이익추구하는 회사 ceo인데요..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얻게 되는 이익이 줄어든다고 한국의 특허의 기술을 막아버리는 그런 곳입니다. 똑같은 회사입니다.. <=뉴스 검색해보세요
qw님 맞아요....ㅎㅎㅎ... 갤탭무게 얘기는 왜 나오는지... 아이패드가 더 가볍고 작던가요? 작으면 머라해, 크면 머라해... 어차피 갤탭 깔려고 글 쓴거 아닙니까...
갤탭 7인치가 딱 적당한 크기라 봅니다. 미국에서 아이패드 오너들 설문조사해보니 대다수가 집에 놔둔다고 하죠? 그 무겁고 큰걸 어디 갖고 다닐수 있겠습니까? 반면에 7인치에 400g안되는 탭은 물론 휴대폰보다는 크죠, 하지만 충분히 휴대가능한 크기입니다.
해상도요? 800지원하는것은 프로토타입이었고, 출시 제품은 해상도 1024라는건 기정사실인데, 왜 800을 갖고 운운 하시는지...
가격이요? 정확한 가격얘기가 나온적이 없는데 어디서 90만원이라는 얘기는 들으셨는지, 또한 아이패드도 아직 국내출시를 안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가격을 알고 제시하신건지요?
애플이 App많은거요? 님은 하루에 app을 수백개씩 구매해서 쓰시나봐요? App이 몇십만개면 어떻게 몇백만개면 어떻습니까? 실수요자가 그중에 몇개나 사용할거라 생각하세요?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것 중에서 애플만 있고 앤드로이드는 없는게 그렇게 많을까요? 아직까지 app숫자갖고 뭐라하시는분 보면 희한합니다.
짝퉁디자인이요? 물론 비슷하긴 합니다, 그리고 삼성에서 빈치마킹하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정사각형 디자인에서 뭐가 그리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게 많다고 무조건 짝퉁이라고 합니까? 현대차가 차체있고 바퀴4게 달렸으니 포드 짝퉁이겠네요...
그리고 꺼꾸로 생각하면, 아이패드가 DMB되나요? 전화통화 되나요? 카메라 있나요? 정작 이런건 한마디도 안하면서 무조건 삼성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삼성 별로 안좋아하지만 애플은 심하면 더 심했지 삼성보다 소비자를 더 생각하는 그런 기업 아니거든요? 객관적으로 제품이 어떤지는 말 안하고 말도 안되는 논리 피우는것도 희한하지만 그걸또 무조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또 이상하네요.
완전 동감입니다. !!!
아무리 그래도 갤럭시패드를 까면서 올레패드를 옹호하다니
푸하하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아니 아이패드를 옹호하면 몰라도 거기에 은근슬쩍 올레패드를
껴놓고 물타기를 하다니.ㅉㅉ
당신 KT 사람인지요?ㅎㅎ 진짜 오그라드는군요
애플을 지독히 사랑하시는 분들에겐, 애플이 없다면, 세상 망하겠구나...영혼이 담겼다느니.. 어이상실....기계에다가 온 목숨을 다 거시는 분들이 애플빠구나...과거엔 맥빠였었을까요????
컨텐츠.. 언제까지 컨텐츠 타령인가요? 2,3,4번은 확정된건가요? 사실이라면 단점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5번 이후는 캐안습이군요. 이런다고 구원받지 않습니다. 신앙을 버리시고.. 애플도 그냥 기계 팔아먹는 기계라는 사실을 깨달으세요
조금 궁금합니다..
갤럭시탭을 사용해 보셨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사용해 보셨는지요?
제경우 아이패드는 약 두시간 가량 만저보았고 갤럭시탭의 경우 어플개발용 테스트제품 장기간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패드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들 어디서도 잘 이야기 안합니다. 두시간 잠시 기웃거린걸로 무어라 판단한다는 자체가 우스웠지요.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들이 많기는 하지만 글쓰신분의 기준이 어떠한건지 모르겠으나 아이패드에 비교해 그렇게 질떨어지는 제품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죠. 특히 아이패드보다 나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SKT 가입이 갤럭시탭의 문제인가요?
아이패드도 KT에서 독점하기위해 삽질하다 그게 잘 안되고 있는 부분중 하나죠.
무겁다고요? 그럼아이패드는 케리어 하나들고 다녀야 하겠군요?
글쓰신 내용들 보아하니 루머등으로 돌아다니는 글들 짜집기 하여 올려두신듯 한데 좀 답답하군요...
저도 그게 궁금해요.
아직 정식 출시도 안 된 물건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이렇게 블로깅하는건, 무조건 까대는 글이라고 밖에 안여겨지는요..
갤럭시탭의 해상도는 1204*600이고, (아이패드는 1204*768) 무게는 370g (아이패드는 680g)이라고 하던데요..
표현들이나 제목 자체가 자극적이고..('절대'나 '짝퉁' '저질' 등)그렇다 보니 글쓰신 분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어느 전자기기에도 편심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엔) 그냥 삼성에 악의 가득한 애플빠로 밖에 안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 이 사람 악성 애빠 맞는데 왜들 그리 화를 내시는지.
전 알지만 자주 관음하러 옵니다. 재미있잖아요.
기억에 남는 포스팅은 넥서스원 나올 때 "갤럭시S 심판하는날" 이었나 ㅋㅋ
넥원은 엄청 빨아 줬죠. 갤스가 가진 많은 단점을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데.
이 글은 글 자체로 모순입니다.
1. 컨텐츠 드립: 악성 애빠들 말고는 별로 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넘어가 보죠.
2. 가격 드립: 가격 얘기하면서 슬쩍 올레패드 드립까지 치는데요.
올레패드는 OS가 대체 뭐길래? ^^ 위에서 안드로이드는 안된다더니? ㅋ
3. SKT 가입드립: 위에서 가격드립칠때
올레패드 KT요금제 가입하면 싸다고 했으면서? ㅋㅋㅋㅋㅋ
4. 해상도가 저질: 일단 올레패드 해상도는 왜 얘기 안해요? ^^
800 480 자체가 언제적 정보인데 왜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건지 모르겠고.
해상도에 그렇게 민감하신 애플빠분들
아이폰3Gs 쓰는동안 눈 썩었겠수다...
그리고 아이패드도 1024 768인데, 더 큰화면인거 고려하면 고만고만 ^^
5. 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패드 까는 거임 지금?!
글 쌀 땐 싸더라도 기본적인 스펙 정보는 확인하고 쌉시다.
6 짝퉁디자인: 사실 맞죠 인정.
7. 갤럭시S는 아이폰4의 대항마가 맞습니다.
갤럭시탭은 아직 루머가 많고 직접 만져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요.
(아이패드는 많이 만져 봤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평가가 좋고 팔리기도 많이 팔렸는데
그 사람들을 자기보다 멍청한 호구로 보지 마시고
혹시 자기가 병신이 아닌가 자성하는 태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지막: 영혼드립.....
소년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 ㅋㅋㅋㅋㅋㅋ
정말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ㅋ 리플 중에도 영혼드립 한 번 치시고
리플 중에는 애플한테서 제품이 아니라 문화를 산다는 환자도 있던데
그냥 제품을 사세요 -_-
애플은 제품을 파는 겁니다.
감성이니 철학이니 드립치는게 여러분들을 등쳐먹는 마케팅인거고
문화니 영혼이니 드립치는게 여러분들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위에 보니 크기 드립 중에 7인치가 어중간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아이패드가 7인치로 조만간 나오면 그건 또 빨아주고 있겠죠?
아 그렇게 생각하니 말 되네요. 정정합니다.
여러분들은 제품을 사는게 아닙니다.
그냥 사과마크를 사는겁니다 ㅋ
모튜님.. 양심적으로 !
삼성만 까진 맙시다..!
갤럭시탭이 무겁대..
그럼 아이패드 어떻게 들고다녀 !!
어떻게
어떻게 !!
어떻게 !!
샤라라랑 케리어
여병추요~
애플빠돌이들이 싫은건 정말 편향적인 시각으로 타회사 제품을 깎아내린다는거...니들 혹시 삼성에서 전략적으로 심어놓은거냐?? 애플 이미지 깎아먹으라고??
찌라시 매체들 덕에 해상도가 800*480으로 알려졌군..
그나마 아이패드보다 나은 거의 유일한 게 단위면적당 픽셀인데
해상도에 대해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화면 세로 해상도는 아이패드랑 같구요 갤럭시 탭이 더 선명합니다. 해상도는 아이패드랑 거의 같은데 화면이 아이패드가 월등히 크다면 그만큼 도트피치 간격이 더 크다는 말이 될수 있죠
글 지워라ㅋㅋㅋ 괜히 망신 당하는게 안됐다..아님 은근슬쩍 수정을하든지ㅋㅋㅋ
영혼드립에 애플빠라는게 느껴지네요....
삼성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갤탭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까일만한 스펙의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에 비해서 장점도 많은데 거기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고 단점만 주르륵..
이게 아이패드 찬양에 다른 제품들 깎아 내릴 목적이 아니라면 뭔지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초등학교 코스부터 작문을 다시 배우시길 추천합니다.
댓글을 보니 더러운 댓글이 많은데, 악플들은 그냥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알바도 상당수일텐데.
글 내용과 상관없이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고, 비웃고, 반말하고, 비속어로 인격 모욕성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정상적인 의도로 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죠.
아마도...
정보를 찾기위해 들어온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주인장님의 글의 신빙성을 얕잡아보게 되도록 하려는 의도도 클겁니다.
포털에서 유입되는 악플러도 있지만, 요즘들어 삼성 제품글에는 유독 악플러가 많은 것이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쓰레기 댓글은 쓰레기통으로 수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