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를 남겨놓은 난폭한 로맨스가 드디어 막장으로 가는 가 봅니다. 좀 더 스릴 있고 짜릿한 마무리를 원했는데, 영혼이 없는 막장의 끝으로 가는 가 봅니다.

오수영은 종희의 언니이고, 오수영의 엄마는 박무열의 엄마이고....



오수영과 종희 그리고 박무열은 남매지간인데.... 박무열의 친 엄마는 이모이고.....

이모는 친 아들인 박무열을 지키고 싶었고....하지만 오수영은 자신의 과거를 이미 알고 있었에 종희를 처리 하고 싶었는데......

결국 범인은 오수영과 이모입니다.

친 엄마의 보호 본능과
언니의 자기 자신에 대한 보호 본능이
동시에 충돌하면서 불어 지는 거죠......

제가 예상한데로 흘러 가는 군요....

오수영과.... 이모가.... 장난을 치는 거죠......

이젠 너무 긴장감이 떨어 졌고.....
다 들통이 났어요....

14회 예고는
이들의 관계 설명이고

15회 예고는
박무열과 은재의 회복이고.....

16회는
해피앤딩으로
억지로 묶는데 애를 쓰겠군요.....

아쉽습니다.
스릴러 코믹 드라마를 원했는데.....
그냥 평범한 막장인가요?

내일은
제 예측이
제발 아니란 것을 보여주길 바래 보면서 손가락 꾸욱!

[가자 막장으로 14,15회] 난폭한 로맨스는 범인 키워드로 기획 된 완벽한 상업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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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시미 2012/02/19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드라마를 보지도 않고 이런 글을 쓰면 안되죠!!

  2. 뭐임 2012/02/20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글을 왜올림..끈나지도 않앗는데 꼴보기싫게ㅡㅡ콩뿌리지말고 글내려요^^

  3. 뭐임 2012/02/20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글을 왜올림..끈나지도 않앗는데 꼴보기싫게ㅡㅡ콩뿌리지말고 글내려요^^

  4. ㅋ내추리훨잘할듯 2012/02/22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추리 당첨

  5. 왜저래 2012/02/23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회안봤음? 막장이라니요 ㅋㅋㅋㅋ 드라마나오기도전에이런개같은글쓰지말고 글삭제하시죸ㅋㅋㅋ 테러하기전에 ^^^^^

지난 봉주5회에서 주진우님이 애기한 '영혼이 없는 공무원들'이란 애기가 빛과 그림자에서도 나오는 군요. 강기태를 없애기 위해 국가권력을 동원하는 행태를 보면 정봉주를 감옥에 보내고 다시 나오지 못하도록하는 것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어 보이네요.

마지막 예고편(24회 25회 ㅇㅖ고)에서 보니 차수혁이 김부장 밑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강기태는 다시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이거 몇 부작이죠? ㅎㅎ 길어 지겠네요. (50부작이군요...)

""


정말 웃긴 것 중 하나는,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들을 윗선에서 벌이고 있는데 공무원들은 시키면 시키는데로 뭐든지 한다는 겁니다. 상사들이 나쁘고 못된짓을 일삼고 있는데도 부하직원들은 이 것들이 나쁜 행위인지 알면서도, 묵묵히 그들의 범죄를 도와 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것들은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요. 왜 그럴까요? 정말 영혼이 없는 것일 까요? 돈 벌기 위해서 그리고 공무원 신분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붙어 있어야만 하는 건가요? 정말 이 일 밖에 할일이 없는 걸까요? 이 답 밖에 없는 건가요?

공무원 정도 까지 하실 분들이라면, 어느 회사든 들어 갈 수 있을 능력이 되실텐데, 왜 꼭 거기 붙어 계시려는 걸까요?

빛과 그림자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 사람들은 자기 삶을 지키기 위해 무슨일이든지 서슴없이 하는 걸까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 건 가요? 남들의 삶에 막대한 피해를 입혀 가면서까지, 자신의 영혼은 없애 버리고 일을 수행 할 수 있는 걸까요? 그러면서 출근을 하실 수 있는 공무원님들의 강심장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자리를 지키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그런데,그런 힘을 정말 아름다운 곳에 쓰실 수는 없나요? 나쁜 곳에만 쓰지 말구요. 윗선이 애기 하더라도 아니라고 생각되시면 안하면 되는 거 아닌 가요? 뭐가 그렇게 어렵나요?

같이 갑시다.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의 월급은 저희가 드리고 있죠? 그 월급으로 함께 잘 살아야죠. 배신 하시지 마시구요. 줏대도 좀 가지시고. 아닌건 아닌겁니다.용기를 가지세요. 여러분이 영혼을 다시 챙기신다면, 우리 국민들은 여러분의 편입니다. 힘내세요.(물론 모든 공무원님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나르샤는 정말 색다르게 이쁘네요^^)

아래 손가락 누르셔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요. 
공무원님들 영혼 찾으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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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박 이일을 보면서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조선시대 사대부에 대한 무한한 애정에 대한 부분인데요,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조상이라는 점 그리고 역사라는 것에 대해서는 맞는 애기 이지만, 사대부들의 삶을 너무 칭송하고, 그것이 우리 역사에 있어 깨끗하고 멋진 삶으로 도배 하는 것 같아 상당히 불쾌하기도 했습니다.

사대부라는 역사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인과는 다른 1퍼센트에 대한 것인데요, 요즘 1퍼센트 애기가 많이 나오고 이슈가 되고 있죠? 똑같습니다. 사대부란 1퍼센트의 과거형입니다. 그들이 만든 문화 역사를 과연 우리가 숭상 해야 할까요?


단지, 과거의 역사이고 조상이어서 살펴 보는 것과, 그들이 저지른 흉악한 행동들의 역사를 모두 미화 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무조건, 조상이라 해서 역사라고 해서 다 옳은 것이 아닙니다. 그건 그 사실로 보고 말아야 하는 겁니다. 그들이 계급 관계로 만들어낸 역사를 우아하고 멋지게만 포장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인권 박살 그리고 상실이었던 조선시대를 너무 미화만 해서 국민에게 전달하는 1박 2일은 너무 기득권의 대변자처럼 느껴졌습니다.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만 보지 마시고 그 안에 담긴 모든이들의 진실을 보고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상이라고 역사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양반이 아닌 자들의 피와 한이 서린 처절한 것들입니다. 다음 번엔(시즌2에서는 김승우가 확정이라던데...) 너무 기득권들의 입장에서만 보시지 마시고 진실을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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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사대부 사랑? 과연 적절한가?  (2) 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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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jazz.tistory.com BlogIcon 강건 2012/02/12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권력층이나 그런것을 떠나서 세월이 흘러
    우리 나라에 남아있는 찬란한 몇안되는 유산중에 하나 이니까.
    전 그렇게 깊게 생각은 하지 못하고
    그저 아름다워서 감탄만 하고있었습니다.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군요. 잘봤습니다. ^^


사실, 오늘 드라마를 보면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단순히, 드라마 미리 보기에서 보여주던 내용이 전부가 아니길... 하면서 난폭한 로맨스를 지켜 보았지만.... 끝내 막장으로 가나 봅니다. 아니, 막장이 아니라... 그냥 그런 드라마로 막을 내리는 것 같습니다. 해피앤딩이란 결말은 좋기는 하지만.... 누구나 처음 부터 예상 할 수 있었던 내용이 그대로 펼쳐지는 것은 시청자에게 예의는 아닌 것 같아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습니다.


 
박무열을 해치려던 범인을 찾아 내려던 스릴러를 표방했던 로맨틱 코메디 스릴러 드라마는... 12회 마지막 5분 전까지만 해도... 이제 그냥 로맨틱 코메디로 흘러 가는 것 같더군요.... 뭐, 로맨틱 코메디로의 결말로 향해 가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스릴러로서의 추리를 하던 재미가 똑 떨어지니는 것 같아 ... 정말 실망감을 금할 수는 없어졌었습니다. 이모는, 범인이었던 것으로 스쳐가고... 박무열과 이시영의 로맨스는 다시 시작 되고.... 이시영의 아빠와 엄마는 다시 사랑하고.... 

하지만...
마지막 시점에, 오수영과 종희의 대결 그림은 또 다른 기대감을 심어 주네요....
작가님의 내공이 보통이 아닌 듯 합니다. 이모와 종희로 범인의 무게가 실어 지다가....
이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오수영과 진동수에게로 넘어가게 하네요.....


순간 순간 시청자들의 초점을 흐리게 하는 작가님 ! 대단한 내공을 가지고 계시군요~
범인은 오수영이고.... 박무열을 지키려는 이모님과의 대결이 다음 주에 펼쳐 지는 것인 가요? 박무열의 고백으로 끝날 까요 ?

정말...
작가님....
시청자분들을 너무 가지고 노시는 것 같아요 !!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는 거죠 ?

갈 수록 정말 재미있네요 ^^ 

[막장으로가자] 난폭한 로맨스의 범인은 이모가 아니라 종희의 기획작품!

난폭한 로맨스 13, 14회 범인? 오수영... 언니동생의 정말 막장으로 가나?

 


다음 주,
 
 
13회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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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0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님이 범인인 것은 분명해 보이던데요ㅋ오수영은 결국 종희를 도와주는 역할 아닐까요^^;;

  2. BlogIcon 산딸기우유 2012/02/1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인은 이모이고, 주변사람들과 박무열의 관계를 교묘하게 이용해서
    자신의 곁에 두려는 스토커 범죄 아닌가요?????????????????????????

  3. BlogIcon 산딸기우유 2012/02/10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읽고 저 지금 드라마 오늘꺼 다시 봤어요... 그런데 오수영이 범인이라는 생각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 뻔한 드라마가 될지라도 오수영이 범인이면 갑자기 드라마 내용이 확 무너질 거 같기도 하구요...


2
8일 수요일 방영된 난폭한 로맨스 11회는 반전 스토리의 시작을 예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범인을 진동수와 오수영으로 생각하고 계셨을 텐데요, 어제 나온 이모의 무서운 등장으로 인해 앞으로 펼쳐질 반전의 서막을 올린 듯 합니다. 어제 분량으로만 보았을 때는 이모가 박무열을 짝사랑하였기에, 이 모든 일들을 기획한 범인이라고 판단 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앞으로 5회라는 분량이 더 남은 것을 감안 해 보면, 단순히 이모를 범인으로 몰고 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출처 kbs

범인은 단순한 짝사랑의 이모가 아니다!


만약, 마지막 장면에서 이모 방에 도배된 박무열의 사진과, 이모의 여성스러웠던 모습만으로 이모를 범인으로 몰고 가면서 스토리가 전개 된다면, 앞으로 남은 5회 분량의 시청률은 바닥을 칠 것이 뻔합니다. , 누가 더 이상 스릴과 반전이 없는 밋밋한 마무리를 끝까지 지켜 보려 할까요?

작가의 끝없는 상상력이 필요 할 때!


위와 같은 이유로 작가나, PD는 절대? 현 상황으로 밖에 올 수 없었던 이유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지 않을 겁니다. 아니,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개인적 바람이랄까요?) , 앞으로 남은 최상의 시나리오는, 종희와 서윤의의 관계, 이모와 종희의 관계, 이모와 무열의 관계, 이모와 서윤이의 관계를 얼마나 더 극적이고 시청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스토리로 이끌어 나가느냐에 달려있을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종희가 주도하여 만들어낸 무시 무시한 스토리?


이렇게 스토리를 써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년 전, 종희와 이모 그리고 박무열의 엄마와의 관계에서 종희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겼고, 이에, 종희는 조울증이란 가면을 쓰면서 사려졌습니다.

사실, 이모는 오래전에 박무열의 친 엄마를 살해 했고, 이에 이모는 사람을 죽인 죄책감에 그의 아들인 박무열을 사랑하게 된 것이죠.. 이후, 박무열과 종희의 러브라인을 지켜 보던 중, 이모는 종희에게 물러 나도록 요구 하였고, 종희는 조울증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른 뒤, 종희는 이모의 범행사실을 무기로 다시 나타나서, 이모를 협박합니다.

협박으로 인해, 이모는 그의 아들인 서윤이를 시켜 박무열이를 매장 시키려 합니다. , 야구를 그만두고, 자기만 바라보게 하려는 종희의 기획 작품인데요, 여기에 이모의 재 반격이 시작되는 것이죠. 종희에게 무열을 빼앗길 수 없다! 로 시작되는 또 다른 스토리

거의 막장 수준의 드라마 스토리죠? 현재까지의 상황으로만 놓고 본다면, 상상해 볼 만한 스토리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과연 작가는 어떠한 선택을 했을까요?

13회 예고 >>>>
난폭한 로맨스.... 도데체 어디까지 끌고 갈셈이냐? 범인은 오수영과 이모의 대결?

난폭한 로맨스 13, 14회 범인? 오수영... 언니동생의 정말 막장으로 가나?

 

 오늘 밤,
12
회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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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폭한 로맨스>-사랑이 서툴러서 아픈 그 여자, 김동아(임주은) 이야기

    2012/02/09 14:37 Tracked from 페르소나 persona  삭제

    사랑을 글로 배운 동아(임주은)는 김실장(강동호)과 사귀기 시작하면서 현실과 책의 괴리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기적처럼 ‘사랑’을 시작했지만 모든 것이 서툴러 아프기만 합니다. 급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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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9 14:37 Tracked from 페르소나 persona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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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tatobook.tistory.com/ BlogIcon 감자꿈 2012/02/0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어 버렸는데요.
    전 이모가 범인일 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2/0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밋밋하게 끝나버리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그렇게 끝나면.... 실망할 것 같아요 ^^;

  2. 2012/02/10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오버하신것 아닌가요ㅎㅎ
    암튼 난폭한로맨스 정말 재미난 드라마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이렇게 또 한 주가 가는군요ㅋ

  3. BlogIcon 저는 2012/02/1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4화밖에 남지안은 상황에선 다른 반전없이도 아직 풀어나갈것이 많다고 생각이들어요 무열이와 은재 러브스토리도 남았고 범인이 저지른 일들도 처리해야되고 앞으로더욱더 재미있을것같은데ㅋ

오늘 그림들을 보니...


범인은....
이모였군요.....


지난 주
제시카와 박무열이 마시고 남긴
와인을 바라보던

그 눈빛이...
그 눈빛이였군요...
 

무섭네요...
이모......

이모와....
서윤이의 관계는 ?
아들일까요 ?

박무열과 이모의 실제 관계는 ?
사랑의 눈빛일까요?
아들을 바라보던 눈빛이었을까요?

그럼
박무열과 서윤이의 관계는 ?

ㅎㅎ
내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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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폭한 로맨스>-사랑이 서툴러서 아픈 그 여자, 김동아 이야기

    2012/02/09 11:42 Tracked from 페르소나 persona  삭제

    사랑을 글로 배운 동아(임주은)는 김실장(강동호)과 사귀기 시작하면서 현실과 책의 괴리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기적처럼 ‘사랑’을 시작했지만 모든 것이 서툴러 아프기만 합니다. 급기야 ..

  2. <난폭한 로맨스>-사랑해서 화가 나는 그 남자, 김태한 이야기

    2012/02/09 11:42 Tracked from 페르소나 persona  삭제

    동아의 엉뚱함에 반해서 “동아씨 꼬시러 온 겁니다. 저랑 사귀지 않겠습니까? 대답은요?”라며 직구를 날렸던 김실장(강동호)은 연애에 서툰 사람입니다. 아마도 동아처럼 모태솔로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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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2/02/09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방으로 가끔 보는데... 이모가 뭔가 수상하긴 했지만, 박무열에겐 극성스런 엄마가 있으니 엄만 아니고 무슨 관계일까 궁금했었다죠.^^

  2. Favicon of http://potatobook.tistory.com/ BlogIcon 감자꿈 2012/02/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사랑 같습니다. ^^


난폭한 로맨스, 이시영의 폭풍 연기력? 때문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오늘 범인을 암시 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왠지
제시카가 범인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1. 박무열을 잘아는 사람.
2. 고기자와의 대면에서 유창호의 반응
3. 이번 회에 유난히 자주 등장하는 제시카
4. 야구 선수의 아내가 싫다....

위 상황을 종합해 보면,
제시카라는 느낌이 확오는 데요,

물론,
가정부도 의심이 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이시영에게 자랑하는 모습....

박무열과 제시카가 
먹고 남은 와인을 보는 가정부....


난폭한 로맨스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제시카의 범행이 드러나고....
이시영과의 좋은 날이 예고 되는 건 아닐까요?

마지막 장면을 보면
진동수같다는 느낌도 드는 군요~

ㅎㅎ
시청률은 별로 이지만
점점 흥미진진 해 지는 군요~

누가 범인 일까요 ? 

[[2월 8일 수요일]]

오늘 그림들을 보니...

범인은....
이모였군요.....


지난 주
제시카와 박무열이 마시고 남긴
와인을 바라보던

그 눈빛이...
그 눈빛이였군요...
 

무섭네요...
이모......

이모와....
서윤이의 관계는 ?
아들일까요 ?

박무열과 이모의 실제 관계는 ?
사랑의 눈빛일까요?
아들을 바라보던 눈빛이었을까요?

그럼
박무열과 서윤이의 관계는 ?

ㅎㅎ
내일이 기대됩니다. 
 
 

2/9일 12회 예고
[막장으로가자] 난폭한 로맨스의 범인은 이모가 아니라 종희의 기획작품!

 

13회 예꼬
난폭한 로맨스.... 도데체 어디까지 끌고 갈셈이냐? 범인은 오수영과 이모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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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서연 2012/02/02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끝에 범인 손가락나왔잖아요 오수영인듯ㅋㅋㅋ 유심히 다시돌려봤죸ㅋㅋㅋ 손톱모양과 관리가 똑같아!

    • 유은재 2012/02/02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손가락을유심히봤는데 ㅡ길었음다듬어진손이고 ㅡ !!그이모랑종희형수 세명을많이말씀하시네요

    • 유은재 2012/02/0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손가락을유심히봤는데 ㅡ길었음다듬어진손이고 ㅡ !!그이모랑종희형수 세명을많이말씀하시네요

  2. BlogIcon 정답은 2012/02/02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동수 부인... 전 일본여행 갔을때부터 진동수 부인을 의심해서 열심히 관찰했는데 점점 범인이 확실하다는것을 느꼈는데 또 오늘 마지막 장면보고 알았음.... 확실...

  3. 강동호 2012/02/0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기엔 손가락이나온것도 나온거지만
    어제 범인이 나가는 뒷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런데 옷을 보아하니
    여자 옷이던데요 긴 부추 를 신고있는 거같았는데 여자가범인일거같아요

  4. BlogIcon 누구일까 2012/02/03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굉장히 의외의 인물일거같아요.......주변에 가까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