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5.1 pre-GM build

iOS5.1 부터 시리가 일본어를 지원 한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카메라 소식 입니다. 잠금을 해제 할 때 카메라를 사용 할 것인지 선택이 가능 해진다고 합니다. 사실, 카메라 버튼이 없어 불편 한 점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된다면 재빨리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S에 대한 실망감은


아이패드3가 3월 7일에 아이패드2S 미니와 9인치 두 가지 모델이 나올 것이라고 점쳐지고 있는데요, 이에 못지 않게 iOS5.1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iOS5와 함께 아이폰4S가 등장했었지만, 큰 만족감은 주지 못했었기 때문에, 이번 iOS5.1에서 분명 애플이 더 많은 만족감을 주기 위해 노력을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PC 버전의 OS인 마운틴 라이언도 여름/가을 사이에 등장 할 것이고,  담달엔 새 iOS와 새 아이패드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올 봄/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via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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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tii 2012/02/17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OS 5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습니다. 잠금상태에서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카메라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4 ICS가 등장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아직 업데이트도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벌써 5.0(Jelly Bean) 애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올 여름 등장할 예정으로, 재 부팅이 필요 없는 듀얼 OS 지원 모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허니콤을 내 놓으면서, 태블릿과 차별을 두려 했다가 처참하게 실패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아니길 바래 봅니다.

뜬금없이 듀얼 OS 지원? 왜?


예상은 크롬 OS와 안드로이드를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위해 기획 된 것일 거라는데요, 참 흥미롭군요. ? OS의 이동이 필요 할까요? 아마도, 애플이 발표한 OSX 마운틴 라이언 같은 한 식구 챙기기 같은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 태블릿을 쓰던, 노트북을 쓰던, 스마트폰을 쓰던, 테스크 탑을 쓰던, 어떤 OS를 쓰던지 간에 언제 어디에서나 접근 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애플과는 좀 다른 전략으로, OS가 아닌, 한 기기로 내가 가진 다양한 OS에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거죠. 윈도8과 안드로이드5의 조합도 가능 하죠. 오피스를 사용 하고 싶을 때는 재 부팅 없이 윈도8로 모드 전환….

 완벽한 호환을 위해

응용프로그램이나, 앱으로 호환을 시도 하는 것이 아닌, 완전한 OS를 지원하여 완벽한 호환성에 도전하려는 구글. 과연 얼마나 완성도가 높을지 기대 되네요. 갤럭시 넥서스의 카메라 처럼 빛의 속도로 전환이 된다면, 정말 대박이 될 것 같은데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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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막장으로 가지 말자고 그렇게 애기를 했지만, 분명 난폭한 로맨스는 막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시청률이 그리 높지 않은 드라마이지만, 마니아 층 또는 난폭한 로맨스를 보지 않는 시청자들 조차도 범인은 궁금해 하게 만드는, 뭔가? 있는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그 기대는 13회 부터 무너지기 시작 하고 있습니다. 스릴러도 기대 했었고, 반전도 기대 했건만, 이 드라마는 어떻게든 현재 상황을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하려는 마지막 조잡한 스토리 끼워 맞추기에 바뻐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정말 단순한 곳에서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드라마를 비롯한 연예 분야에 문외한 사람입니다. 물론 주 종목인 IT 분야도 지식이 상당히 얇기는 합니다. 그러나, 상황이 이 정도 되면 저 같은 사람도 배신감을 느끼기에 충분한 스토리가 전개 되고 있다는 사실은 인지 할 수 있습니다. (종희와 수영은 쌍둥이, 박무열은 남매, 이모는 박무열의 친 엄마.... 이모는 박무열을 이들과 갈라 놓게 하기 위해 범행을 기획 하고... 오수영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종희를 때어 놓으려 하고... 오수영의 친 엄마는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기술을 가지고 있고, 안타까운 종희에게 관심을 가지고.... 서윤이가 원래 박무열 자리? 서윤이는 박무열과 형제? 좀 더 비약 하자면... 이모의 아들인 서윤이와 박무열의 대결! 이모와 박무열의 집안과는 적대적인 관계!) 

이 드라마의 출생 목적은 여 배우들이 입고 메고 나오는 상품으로 돈을 벌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시영의 경우, 초라해 보일 수 있는 설정이지만, 입고 나오는 옷들이 상당히 캐주얼 해 보입니다. 누구나 입어 보고 싶은 느낌을 가질 수 있죠. 그리고, 오수영, 종희의 백과 옷 그리고 신발은 여성 시청자들의 눈을 끌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이와 같은, PPL로 돈을 벌기 위해, 작가와 PD는 범인이라는 설정에 강력하게 무게를 싣게 되죠. 어떻게든 마지막 회 근처까지는 그들의 플레이를 보전하면서, 실제 방송을 보지 않는 사람들에겍도 PPL의 효과를 입혀 보이려는 철저한? 작전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결국, 스토리는 마지막에 가서는 무너지게 되어있었던 거죠. 11회 까지는 어떻게든 버텨 왔지만... 이후 부터는 막장 이상의 허접한 드라마로 흘러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PD와 작가는 스토리 보다는, 이익에 더 집중을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익이 있어야, 작품을 지속 할 수 있을 테니,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아쉬운 것은, 스토리로도 충분히 승부를 걸 수 있는 작품인데, 그 것을 포기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회차도 너무 짧네요. 최소 25회 정도는 되어야 흥미 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 줄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아니, 16회라고 해도, 처음 부터 좀 더 타이트 하게 진행 했더라면, 시청률 5%가 아니라 20% 까지는 늘릴 수 있지 않았을 까요?

아마, 드라마 제작 국장이나, 협찬 등의 주주들이 선택을 했겠죠. 이 드라마는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수익을 발생 시키자. 드라마를 보던 안 보던, 이슈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끌고 나가자. 이를 통해 서로 서로 윈윈 하자.

그러나, 시청자의 입장에선 작가님, PD님 그리고 제작자 및 광고주들의 놀음에 놀아난다는 느낌을 절대 지울 수가 없게 되네요. 여러분들의 얄팍한 상술에 순수한 시청자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놀아나고 있어요...

님들아, 앞으로도 작품을 계속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면, 영혼을 실은 제품 한 번 기획 해보세요. 님들의 작품의 깊이가 없고, 제작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B급으로 분류 되어 이런 드라마만 제작 하고 기획 하게 된다는 생각 하지 마시고, 좀 더 도전적으로 덤벼보세요. 이 정도면, 제작비를 맞추고, 수익도 나고.... 광고주, 투자자들의 입맛도 어느 정도는 맞추겠지... 라는 생각은 아예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설마, 억지로 쓰는 드라마는 아니겠죠? 억지로.... 돈 때문에 ... 경력 때문에... 다음 작품을 더 하기 위해..... 영혼이 없이 쓰는 지극히 저급한 드라마.... 


그러나, 저는 오늘도 기대를 져 버리지 않으렵니다. 한 시간 뒤면 드라마가 시작 될텐데... 제 생각이 다 틀렸다는 것을 보고 싶어요...... 아직 인생의 로맨스는 남아 있잖아요? 

---------------
ㅎㅎ
14회를 보니....
15 16회....
오수영을 위해 진동수가 모든 것을 덮어 쓰려는 걸까요?
진동수가 범인인데... 오수영이 덮으려고 했던 걸까요?
그냥... 이모와 오수영이 벌인 일일까요?
끝까지... 몰고 가는 군요.... 지쳐가네요...
진짜 범인이 나올 시간은 이미 지났는데....
다음 주는 참... 허탈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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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줄리아최 2012/02/17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보시고 쓴 글인지, 말도 안되는 글이 이렇게 올라오는 게 이상하네요!

  2. 줄리아최 2012/02/17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보시고 쓴 글인지, 말도 안되는 글이 이렇게 올라오는 게 이상하네요!


얼마 전 ‘Path”와 같은 SNS 앱 들이 사용자의 동의도 없이, 주소록 정보를 모두 빼내간 사실이 밝혀 졌었습니다. iOS 개발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불법으로 규정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앱들이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미 여러분의 정보가 다 개발사들에게 흘러 들어가서, 마케팅, 분석 등에 쓰였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향, 친구 등에 대한 모든 분석이 가능하죠. 특히, SNS, 게임 관련 앱들은 거의 다 당신의 정보를 가져 갔을 겁니다.

 

via 9to5mac

애플은 상당히 곤혹스럽게 되었습니다. ‘알고도 눈감았느냐, 몰랐었나….’ 결국 애플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발표 했습니다. .
 

“iOS 주소록 정보 공유는 명백한 위반

다음 iOS , iOS 5.1 부터는 사용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서는 절대 주소록 정보에 접근 할 수 없다. 사용자의 동의를 얻는 부분을 명확하게 표현 하겠다.”

늦게라도, 이렇게 밝힌 것은 다행이지만, 땜질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사진과는 전혀 관계 없는 앱들이 여러분의 사진을 훔쳐 본다면? 얼마 전 삼성전자의 거울 앱이 생각 나시죠? 단순한 카메라 어플인데, 여러분의 정보를 다 캐내어 갔었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모두 동의라는 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필요한 앱이 있는데,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용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려고 할 것이 아니라, 구글과 애플이 좀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앱을 승인 해줘야 합니다. 왜 남의 정보를 자기들 마음대로 가져 갈 수 있도록 열어 놓고, ‘줄래? 말래?’ 물어 보나요? 정말 불쾌 합니다.


구글과 애플이 좀 더 착해지도록 
손가락  꾸욱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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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를 남겨놓은 난폭한 로맨스가 드디어 막장으로 가는 가 봅니다. 좀 더 스릴 있고 짜릿한 마무리를 원했는데, 영혼이 없는 막장의 끝으로 가는 가 봅니다.

오수영은 종희의 언니이고, 오수영의 엄마는 박무열의 엄마이고....



오수영과 종희 그리고 박무열은 남매지간인데.... 박무열의 친 엄마는 이모이고.....

이모는 친 아들인 박무열을 지키고 싶었고....하지만 오수영은 자신의 과거를 이미 알고 있었에 종희를 처리 하고 싶었는데......

결국 범인은 오수영과 이모입니다.

친 엄마의 보호 본능과
언니의 자기 자신에 대한 보호 본능이
동시에 충돌하면서 불어 지는 거죠......

제가 예상한데로 흘러 가는 군요....

오수영과.... 이모가.... 장난을 치는 거죠......

이젠 너무 긴장감이 떨어 졌고.....
다 들통이 났어요....

14회 예고는
이들의 관계 설명이고

15회 예고는
박무열과 은재의 회복이고.....

16회는
해피앤딩으로
억지로 묶는데 애를 쓰겠군요.....

아쉽습니다.
스릴러 코믹 드라마를 원했는데.....
그냥 평범한 막장인가요?

내일은
제 예측이
제발 아니란 것을 보여주길 바래 보면서 손가락 꾸욱!

[가자 막장으로 14,15회] 난폭한 로맨스는 범인 키워드로 기획 된 완벽한 상업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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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구글이 크롬을 안드로이드 속으로 집어 넣었었습니다. 속도는 가히 환상적으로 빨라 졌으며, 서랍을 뒤지는 것 같은 탭 효과와, PC와 싱크가 되는 히스토리 북마크 기능은 정말 멋졌습니다. 물론, 아직 베타라 크고 작은 버그들이 존재 합니다.


다음 달부터 ICS(Ice Cream Sandwich) 버전이 시중에 상당히 많이 배포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젠 웹/모바일 개발자들이 바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브라우저에서 보이는 것들이 크롬에서 보이지 않거나, 브라우저를 죽이는 등의 일이 발생 할 것인데요, 발 빠르게 대응을 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쉽고 빠르게 개발 할 수 있도록 디버깅 툴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디버깅 툴이라고 해서 복잡하거나, 추가로 설치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PC 크롬과 안드로이드 크롬을 연결만 하면 됩니다. (물론 Android SDK는 설치 되어있어야 합니다.) 크롬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안드로이드 크롬을 마음껏 주무를 수 있는 거죠. 개발자가 아니라도 충분히 간단하게 설치하고 사용 해 볼 수 있으니, 시간 나실 때 한 번 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안드로이드가 보일 테니깐요.

빠르고 좋아진 크롬 안드로이드와 함께 손가락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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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 4S에 탑재된 Siri가 일본어도 할 줄 안다고 합니다. 9to5Mac에 따르면, “어떤 언어를 구사 할 줄아니?”에 대해 나 일본어도 해라는 대답을 내 놓았다고 합니다. iOS 5.1 , 3월에 출시될 아이패드3에 탑재되는 새 운영체제부터는 일본어가 정식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iOS5.1 beta에 일본어 패키지가 포함된 증거가 있다네요)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시리가 일본어로 '엉덩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일본인들이 과연 어떻게 부를지 기대 되네요. 
 


애플이 올해 한국어, 스페인어, 중국어를 지원하겠다고 공식 밝혔었는데요, 그 시기가 이제 다가오는 듯 합니다. 아이폰 4S의 경우 Siri를 처음 선보였던 자리였기에, 당장 많은 언어를 지원 하지 않아도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S의 빈약함으로 갤럭시S2등의 제품이 많이 팔려나가는 등의 약점도 보였었죠. 또한, 아이폰5와 아이패드3와 같은 하이엔드 제품을 내 놓지 못한 애플은, 이번에는 확실한 도장을 찍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겁니다.

, 아이패드3 발표 시 Siri의 다국어 지원도 발표 하면서, 안드로이드에게 빼앗기고 있는 자리를 되찾아 오려고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분석해보면, 다음 달 아이패드3 출시에는 한국어도 들어 가 있지 않을까요?

지하철에서
버스에서길거리에서식당에서 사람들이 혼자 중얼중얼 하는 모습이 상상 해보니, 정말 웃길 것 같습니다. 이어폰 통화에 이은 또 다른 이상한 사람이 탄생되겠네요.

 via 9to5mac

시리와 함께 대화 하는 사람들을 기대 하며
손가락 한 번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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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월의 달은
흘러가지 않네

흘러가서 변할 것만 같았던
세월의 달은
창문틈에서 낼름 낼름 거리기만하네

세상은
흘러 흘러 가고 있지만

나는
흘러 흘러 가지 않고
창가만 바라 보네

창가에 지키고 서있던
달은 낼름 낼름
내 삶을 맛보고만 있네

나는
흘러가야 하는데
세월의 달은 나를 내 방에 가두고 있네

세월의 달은
낼름 낼름
사람의 인생을 핥아 먹고 있네

오늘도
저 달은 나를 보며 웃고 있네

나는
오늘도 저 달을 보며 웃는다

낼름 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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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가끔 외롭다거나, 삭막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강아지, 열대어 등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을 때가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들을 키우기에는 다분한 노력이 필요 하죠. 밥도 줘야 하고, X도 치워줘야 하고등등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이럴 때 전기만 먹고 사는 물고기 한 번 키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낚시 제목 같긴 하군요)

 
Electronic Gold Fish in a Bowl

정말 살아 있는 물고기 같지 않나요? LED도 나와서 은은한 느낌을 줍니다. , 이런 것이 아니더라도, 삭막한 사무실 환경을 아름답게 변화 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장 생활이 좀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요? 커피 몇잔 안 마시면 살 수 있는 돈이랍니다.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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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DE
를 아시나요? 학교 앞 문방구 앞에 있는 오락기처럼 생겼는데요, 여기에 아이패드를 끼워서 사용하는 오락기 입니다. 아이패드, 아이폰처럼 터치스크린으로 느낄 수 없었던, 딱딱하고 졍겨운 느낌은 어린 시절을 추억하기에 충분 하죠. 하지만, 이런 추억을 떠올려 보기에는 좀 비싸죠. 국내에는 출시가 안되어서, 구입 하시려면 20만원 가까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밖에 못하죠 


 

그래서, 이번엔 휴대용 무선 조이스틱이 등장 했습니다. 25$로 확 떨어진 가격으로 재미있는 게임들을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8-Bitty retro라는 이름은 꼭 8 비트 컴퓨터를 만지는 듯한 느낌도 주는 것 같네요.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안드로이드 제품 모두 블루투스 연결로 사용이 가능하며, iCADE의 모든 게임 호환, Atari의 무료 게임들도 호환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3개에 1달라, 100개에 14.99달러에 게임도 판매 한다고 하네요. 

 iCADE

고전게임으로 추억을 떠올려 보고 싶으신 분들, 타격감과 조작감을 확실하게 느껴 보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 출시는 되지 않았고, 하반기나 되야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아쉬운 소식이네요. 과거는 과거로 사라질 듯 하면서도, 최신 기술과 추억으로 함께 다시 살아나는 모습에 정겹기도 하네요.


추억과 함께 손가락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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