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애플이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것 보다는 큰 혁신이 없었지만, 알찬 내용들로 구성 되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매력을 발산 했던 것이 바로 아이팟 터치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거의 다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폰4를 예약했거나, 구입 할 예정이신 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차세대 아이팟 어떤 기능을 갖추었나
우선 기본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이폰4의 기능을 다 갖추었다고 말씀 드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물론 전화 및 3G 데이터 통신 기능은 빠졌지만,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모두 장착 했습니다. 항상 아이폰 시리즈가 발표 될 때는 아이팟과는 차별 점을 확실하게 두었었는데, 이번엔 차별점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카메라 장착인데요, 전면과 후면 카메라 두 개가 들어 가서 확실한 멀티미디어 도구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이폰4의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자이로스코프등을 장착하여 웹서핑, 동영상, 전자책 및 강력한 게임기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나노

아이폰4와 너무 겹치는데, 애플! 제 정신인가?
HD급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후면에 장착 되었으며, 전면에는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지원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새 모델이 발표 될 때 마다, 카메라는 항상 빠져있었는데요, 왜 이번에는 카메라를 지원 하게 되었을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물량이라는 무기로 애플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죠? 애플 역시 물량 공세로 맞서 보겠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구요? 아이폰4와 겹치는데 그게 왜 물량 공세인가? 사실, 어떻게 보면 거의 비슷한 기능을 장착 했지만, 절대 겹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사용자 층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애플의 제품이 세계 시장에 풀릴 수가 있는 거죠. 애플이 아이폰4만 사랑하지 않겠죠? 애플의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만이지 않나요? 아이팟 터치 뿐만 아니라, 아이팟 나노 역시 마찬가지죠? 모두 애플의 자식들이니까요. 


약정의 굴레, 매달 통신비의 압박을 깨뜨렸다!
정답은 Face Time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는 누구나 영상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대상이 아이폰4, 아이팟 터치 사용자간에만 가능 하지만, 전화기능이 된다는 거죠? 그것도 영상 통화가? 약정의 굴레에 묶여 있는 사용자 또는 쉽게 전화기를 바꿀 수 없는 분들에게 아이팟 터치는 무료 영상통화 뿐 만 아니라, 또 다른 매력을 제공 합니다. 매달 통신료를 내야 하고 2년이라는 약정 기간에 또 다시 묶이지 않고도 전화도 되고, 아이폰4의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웹서핑 도구와 동영상 플레이어, 자이로스코프와 게임센터(멀티게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앱 스토어는 강력한 게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 기능인 MP3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 하는 거죠.

애플스토어에서 예매 하면, 
사과 모양 위에 2줄로
원하는 문구를 세겨서 배송 해줍니다.

아이폰4를 사야 하나, 아이팟 터치를 사야 하나?
만약, 아직 약정이 끝나지 않으셨다면, 과감하게 아이폰4 예약을 취소 하십시오. 그리고 아이팟 터치를 지금 바로 예약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선 약 1주일 뒤면 배송이 시작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월 초경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8G 229$, 32G 299$, 64G 399$로 아이폰4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 합니다. 반 값도 안되죠? 또한, 훨씬 가볍고 두께 역시 슬림합니다. 굳이, 약정 및 다른 쓸 만한 전화기가 있는데 아이폰4를 구매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겠지만, MP3하나 들고 다닌 다고 생각 하면 별 것 아닐 수 있겠죠?


역시, 스티브 잡스였다!
오늘 하루 동안, 인터넷에서 별로 신선한 내용이 없었고, 전략도 보이지 않았던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애플 TV 및 소셜네트워크등 다른 부분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및 나노의 전략은 정말 완벽 했다고 판단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드로이드의 물량 공세 전략을 보고 배웠다고 볼 수 있지만, 확실하게 애플의 제품을 전 세계에 뿌리 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의지는, 애플의 중심에 앱스토어가 있으니 가능한 일인겁니다. 또한, 다수 제품이 모두 하나의 스토어로 통합되는 힘이 있기에 가능 한 거죠. 이와 더 불어, 기존 휴대폰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들을 이리 저리 파고 들 수 있는,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의 상품기획은 탁월 했으며,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한판 숭부에 있어 확실한 긴장감을 제공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폰7과 함께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에서라고 해야 겠죠. 

아이팟터치와 아이폰4의 비교 영상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폰4를 사야 하겠다는 분은 아이폰4를 구매 하시고,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드시는 분은 과감하게 아이팟 터치를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거운 선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사진 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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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2010/09/03 07:29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삭제

    지금 바로 아이폰4 예약을 취소해야만 하는 이유! http://durl.me/2dtt9

  2. 남편을 구속하게 될 아이팟터치 Facetime!

    2010/09/03 10:30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입니다.  삭제

    집전화를 아직도 쓰고 계시죠? 스마트폰, 휴대폰이 생기기 전 유일한 통신 수단이었다고 할까요.. 물론 음성을 주고 받는 기기로서 따지자는 말입니다 아시는 지인께서 대학생때 애인과 통화하기 위해 전화기를 몰래 가지고 와서 집전화로 사랑을 속삭(?)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한 밤 11시부터 새벽 3~4시까지 매일 통화하다 보면 고지서에 몇 십만원이 곧잘 찍히곤 했다고 하네요.(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같은...ㅜ.ㅠ) 또는 직장인들은 회식 자리가 있으..

  3. 애플 스티브 잡스 키 노트 요약 (iOS,아이팟 셔플,나노,터치,아이패드,아이튠즈,애플TV) (2010년 9월 1일)

    2010/09/03 15:32 Tracked from dream reader  삭제

    애플 앱 스토어 현황 다운로드 수 : 65억 다운로드. 다운로드 빈도 : 1초에 200 다운로드. 어플 수 : 아이폰,아이팟 25만개, 아이패드 2만5천개. - 현재 스마트폰 어플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영향력을 알 수 있군요. iOS 4.1 버그 수정 (proximity, bluetooth, iphone 3G) HDR 사진 (High Dynamic Range) 와이파이를 이용한 HD 비디오 업로드 TV쇼 대여 게임 센터 (멀티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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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키no 2010/09/03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친구도 위에서 말한 몇가지 이유로 현제 아이폰 4를 취소를 했는데요 ㅎㅎ

    ^^ 저는 아직 ㅠ 아이폰은 꿈도 못 꾸고 있지만요

    • BlogIcon 모튜 2010/09/03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약하신 분들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죠...
      반값도 안 되는 아이팟 터치로 눈을 돌려 보시죠 ^^

  2. BlogIcon DDing 2010/09/03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4 예판을 신청하려다 사용하지 않는 통신비 약정이 부담이 되어서 그만두었네요.
    그런데 이번 아이팟 터치를 보고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고 있습니다. ^^

  3. BlogIcon zamini 2010/09/03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아이팟 터치의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가 아니라 70만 (90만?) 화소급이 내장됩니다.

    동영상 촬영 - HD (720p) 최대 초당 30 프레임, 오디오 포함, 후면 카메라로 스틸사진(960 x 720) 가능
    전면 카메라로 VGA급 사진 및 최대 초당 30 프레임 동영상 촬영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죠
    웃기긴 하지만 억지로 아이폰4와의 차별을 둔 셈입니다.

    저도 이날의 키노트를 생방송으로 보면서 잠깐의 고민을 했더랬죠
    페이스타임 적용과 더불어 마이크까지 장착이 되었으니;; ㅎㅎ
    하지만 3G 통신과 GPS의 매력은 버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아이팟터치를 팔고 아이폰3Gs를 선택했었으니깐요 ㅎㅎ

    카메라 스펙도 맘에들지 않구요 (이번에 들어간게 어디겠냐만...)

    여튼.. 이번 신제품 발표.. 놀랍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 카메라 까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 4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고민할듯 합니다.
    (키노트가 진행하는 동안 아이폰4 취소해버렸다는 분도 트윗에 있더군요 ㅎ)

    • BlogIcon 모튜 2010/09/03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 잘 못 적었네요
      아이폰4랑 햇갈렸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 BlogIcon zamini 2010/09/03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번 키노트를 보면서 느낀점은..;;
      도대체 애플은 개발하는 사람이 몇명이고
      실력이 어느정도인가!! 였습니다 ㅎㅎ;;

      아이팟 3형제가 동시에 신제품 발표에..
      (그것도 정말 멋지게 나왔죠)
      애플 TV에 아이튠즈10 에;;;

      너무나 놀랍더군요

      정말 쉬지 않는 애플 (구글도 마찬가지죠)
      놀라울따름입니다 ^^

    • catfire 2010/09/0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GPS 와 카메라 해상도 차이. 작지만 큰차이를 둬서 품목간에 등급을 확실히 나눠버렸네요. 이정도 차이만되도 아이폰4 예약포기 를 유도하긴 힘들듯요. 아. ㅠㅜ 나의 3Gs얌 엉엉 ㅠㅜ 왜 HD영상을 찍지못하니 왜 페이스타임을 못한니 ㅠㅜ 살때는 최고였다만 ..

  4. 지나가다~ 2010/09/03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끔 좋은 정보를 얻으려 들르는 곳인데...
    이번 포스팅제목은 별로네요;;;

    아이폰4와 아이팟은 엄연히 비교대상이 안됩니다. 폰의 기능도 없구요..
    이건 제외하고 카메라 화소도 엄청 딸리고 아이팟의 액정이 레티나라고는
    하지만 패널 자체가 아이팟은 싸구려를 낑겼네요;; 비교가 안됩니다;
    지피에스도 빠진거 같구요...

    제목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굳이 비교를 하실거면 기존의 아이팟과 하심이
    맞다고 봅니다.
    그냥 제 사견입니다.

    • BlogIcon 모튜 2010/09/0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비교 하면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등을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기능이 다 있기에
      좋은 것은 아니니 말이죠 ^^

      자주 들러 주신다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5. BlogIcon 자유채색 2010/09/0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가 아쉽네요... 많이 돌아다니고 또 위치를 표시해야할 때가 많아 gps 기능은 꼭 있었으면 하는데.. 아.. 아이폰을 사야하는건가.. T.T

    • BlogIcon 모튜 2010/09/0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GPS는 없지만
      위치는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i-Fi를 사용하여 현재 위치를 얻어 올 수 있는데요,
      오차가 많이 나는 편은 아닙니다.

      도심에서는
      GPS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

    • BlogIcon zamini 2010/09/0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wifi 를 이용한 위치 정보와
      GPS 의 위치정보는... 비교 자체가 불가하죠모.. ㅎㅎ
      아쉬워도 어쩔수 없을듯 합니다.

      필요하면 아이폰으로 가는수 밖에요

  6. BlogIcon 세아향 2010/09/03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맘때죠~
    저는 아이폰 3GS가 나와서 구입하고 한달있다가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는 말씀하신 거처럼 당시 아이팟터치 + 휴대폰(햅틱팝)의 조함이 괜찮았으니까... 그런데 얼마 지나니 주머니가 무겁고, 손에 두개씩 들고다니는게 귀찮더군요~

    그래서 이번 아이폰4를 또 예판으로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을꺼 같네요~


    암튼, 터치와 폰의 조합도 좋지만...
    아이폰4 하나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7. 헛소리 2010/09/03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 글 좀 안올리면 안될까요? 왜 자꾸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자극적인 제목으로 눈길좀 끌고 싶으신가요? 님이나 취소하던지 폰을 팔던지 하시고 아이팟 터치 사시죠.. 깊이 있는 생각없이 단순하게 휘갈긴 이딴글 땜에 인터넷에 쓰레기가 넘쳐나요....

    • 관심1 2010/09/0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더 쓰래기로 보여요

    • 행고니 2010/09/04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분말이맡는거같은데..기다리다지쳐갤스로옮겼지만..기다릴여유가있으신분은..아이팟4세대와손전화2가지조합보단..아이폰4조합이긍정적인면에서나을거같네요..(5만원이상핸드폰요금이나가시는분이라면..)

  8. BlogIcon 안다 2010/09/0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이팟터치를 구입할까...하는 고민이 듭니다~
    포은 갤럭시S로 가구요...
    고민 고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모튜님

    • BlogIcon 모튜 2010/09/03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과 애플을
      모두 품으 시려는 군요 ^^
      좋은 결정 이신 것 같습니다 ㅋ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9. BlogIcon 니자드 2010/09/0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타임과 전후면 카메라의 도입은 확실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다들 팀킬을 걱정할 정도로요. 저도 끌리기도 했죠. 그런데 삼성까지 꽤 괜찮은 갤럭시탭을 내놓고... 하여간 경쟁이란 참 좋습니다^^
    그런데 누가 아이팟터치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지만 싼 TN방식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맞나요?

    • BlogIcon 모튜 2010/09/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TN보다는 좋은 H ECB 방식이라는 애기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 만큼은 아니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별 차이점이 없으리라 보여 집니다. 그리고, 아직 확정된 정보들은 아니구요...
      어쩄든, 일단 반 값이잖아요 ^^

  10. 나그네 2010/09/0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와 3G 무시하나여 핸드폰과 아이팟을 같이 가져가야할 이유는 전혀없어보는데여 꽤나 매력적인 기기이긴하나 장소구애받지않고 사용할려면 역시나 아이폰이죠 아이팟터치 쓰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3G와 GPS가 없다는 그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아이폰4예약을 취소하고 넘어가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 BlogIcon 모튜 2010/09/0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서 말씀 드렸듯이....
      가격 대비...
      본인 상황에 맞게....
      잘 선택 하면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11. 어여 출시나 되라.. 2010/09/0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낙지탭도 그렇고 아이팟터치도 그렇고
    사람들이 고민할 사양으로 나오긴 했네요..
    갈낙지탭은 가격이(90만원대라니.. 보조금도 없이..)
    아이팟터치는 GPS와 카메라가 좀..

  12. BlogIcon 둔필승총 2010/09/0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르려고 하는 타임이었는데 갈등입니다.~~
    아니 시기적절하게 딱 잘 본 거네요.^^

    • BlogIcon 모튜 2010/09/0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을 먼저 생각 하시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굳이 전화기까지 바꾸지 않는 다면요 ^^

  13. LCD도 다르다는데 2010/09/03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CD도 레티나 LCD가 아닌 한단계 아래로 알고있습니다...아이팟터치는...각격을 낮추기위해서...ㅋㅋ

  14. pokoso 2010/09/0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좀 아니네요
    객관적인 비교를 해야지 한쪽의 장점만 크게 부각 시키면 안되죠
    아이팟을 쓰는경우의 단점을 간단히 나열해 볼까요?

    1. WIFI 존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하다
    2. GPS 기능이 안된다. (BUMP, 네비게이션 등 불가)
    3. 따로 폰을 들고다녀야 한다.

    마치 아이팟을 사면 따로 폰이 없어도 될 정도인듯 처럼 글을 쓰셨는데
    어차피 폰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BlogIcon 모튜 2010/09/0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폰이 없어도 된다는 말씀은 드린 적이 없는데....

      본인의 상황에 맞게
      가격대비 하여 잘 선택 하시면 됩니다 ^^

  15. 아무래도 2010/09/0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제품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시고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글을 쓰신것 같네요.
    제목만 자극적이고..요즘 글들이 많이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아이폰cdma버전을 아이폰5라고 하시고 갤럭시탭에 관한 글도 틀리게 많으시고 요번것도 좀 그렇네요.
    경쟁블로그가 많은건 알지만 자극적인거보다는 정확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모투님 글보고 다른곳에 떠들다가 망신당할까 두렵습니다.

    • BlogIcon 모튜 2010/09/0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갑사합니다.

      CDMA아이폰을 아이폰5라고 말씀 드린 적 없는데 ^^;

      어쨌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나 하나 쓰지 않아서 생기는 오해들이 많아 지는 것 같네요 ^^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정확하고 좋은 정보 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16. 피투니 2010/09/03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정 패널도 TN패널입니다. (IPS와 TN의 차이란... 검색;)
    후면의 카메라도 70만화소이구요. 16기가도 나오지 않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3G통신도 안되고 GPS도 안되구요..

    전 아이폰4 16기가 1차 예약자인데, 그다지 취소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네요^^;

    • BlogIcon 모튜 2010/09/03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TN보다는 높은 단계인 H ECB라고 하는 애기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3G와 GPS의 매력을 느끼신다면
      아이폰4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

  17. BlogIcon 별군 2010/09/0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애플은 대단한것 같아요...
    아마 아이폰4를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다른 주머니의 애플제품을 채우기위한 전략? ^^
    아이팟 터치도 땡기네요;; 이런;;

    • BlogIcon 모튜 2010/09/03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기획 마케팅 능력을 보여 주네요...
      애플, 구글의 제품들이 곧 전 지구를 뒤 덮을 것 같은 기세 입니다. ^^;

  18. MeanQ 2010/09/0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발표가 별거 없다는 기사는 참 그렇더군요.

    이거보고 아이폰4는 약정도 남았고 매달 내야하는 요금제도 맘에 안들어 하던 와이프가 터치4를 사고 싶다고 하더군요.
    놀라운 일이죠.

  19. 피빛검신류 2010/09/0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가네요..^^

    여기도 애플빠들의 공격이 되는거 같네요..

    조금만 아이폰에 대하여 안좋은 얘기로 가면 무조건 흥분해서

    비난을 하는 애플빠들 정말 싫네요.. 애플 제품은 좋은데.. 참..

  20. 재환 2010/09/0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게 많지 무신

  21. meanwhile 2010/09/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저는 아이폰과 비교할 때 그 한계가 명확하던데요. 3G, GPS, 카메라(요건 4세대 터치에 추가되었지만)의 부재가 얼마나 답답한지... 써 본 사람은 알죠..- _-;;; 더군다나 어플도 아이폰에서만 가능한게 꽤 있답니다.

  22. pard 2010/09/03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터치3세대 사용중입니다. 바로 위 meanwhile님의 말처럼 저 역시 3G와 GPS가 둘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라고 봅니다. 항상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게 아이폰의 최대 장점 아닌가요? 앱들도 인터넷에 접속이 되어야 활용가능한게 많다는 사실만 생각해봐도 둘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카메라 등 다른 기능들이 설령 터치가 더 뛰어나다고 해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그냥 그런 기능들을 수행하는 전자제품 정도 밖에 안되는 터치와 아이폰은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차이 때문에 더 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하는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경우 3세대터치에 장착될 거라고 하다가 결국 빠졌기에 이번에 장착된 점이 놀랍지는 않고, 작년에 이미 스티브잡스가 터치를 게임기라고 했던 말처럼 닌텐도DS 등과 경쟁해야하는 마당에 카메라와 마이크 정도는 진작 나왔어야 하는데 사실 늦은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보다도 내장마이크가 더 반갑습니다. 녹음이나 음성입력이 필요한 앱을 쓸때마다 마이크 꽂는게 어찌나 번거로운지...터치 쓰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사실 전 페이스타임 이런 것보다 음질부분의 개선을 더 원하는데 아마 차이가 없을거 같네요. 아무리 다른 기능들이 좋아도 그래도 원래는 MP3 플레이어인데(이름이 아직까지도 "아이팟"이잖아요...) 아이팟클래식과 음질차이가 나는 것 때문에 터치에 너무 실망했었거든요. 음질에 더 신경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한가지 터치가 아이폰보다 나은 점은 나중에 나온 기종이라 속도가 좀 빨랐다는 것인데, 아이폰3GS보다 터치3세대가 앱실행 속도가 더 빨랐던 것처럼 이번 터치4세대도 아이폰4보다 속도는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것도 간발의 차이지만...)

  23. 아이폰 2010/09/0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24. BlogIcon 행고니 2010/09/04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25. 웅.. 2010/09/0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26. 애들아 아이폰 빨리 취소해라 2010/09/04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어제 저녁 스웨덴의 TAT라고 하는 UI 전문 회사로 부터 트윗하나를 받았습니다. 새 영상을 하나 만들었으니, 블로그에 좀 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봅니다. 어쨌거나, TAT를 잘 모르시는 분은 이전 글(환상적인 안드로이드폰 UI를 소개 합니다!)을 한 번 보시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두 마디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2014년의 삶을 위와 같이 만들겠다는 야심찬 그들의 목표를 잘 보여 주지 않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TAT는 UI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어, 국내 기업들과 일을 하고 있죠. 이전 포스트에서는 그들의 UI 영역 중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을 보여 드렸었는데요,  사실 TAT는 모든 디바이스에 그들의 UI를 심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UI/UX는 우리의 기업들이 그냥 껍데기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의 기업들이  UI를 그냥 껍데기로 천시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껍데기가 아닌 전부라는 것을 잘 아셔야 하는데 말이죠.... 뭐, 위 영상을 보셨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죠? 

짤막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21세기를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저런 결과물이 나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 할지 감이 오시나요?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나온 기업 문화를 비롯하여 사회 전반적인 혁신이 필요 한 것이지요. 그러한 노력 없이는 TAT 및 구글, 애플과 같은 21세기 지향적인 기업 및 사회는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다.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뭘 그렇게 까지 난리냐?'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UI를 만드는 회사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는 미래의 도전과 실행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이젠, 우리의 기업과 사회가 우물에서 멋지게 나와서,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21세기 신 전쟁터에 맨몸으로 뛰어 들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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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02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아버지가 오래살아봐야 세상에 놀라운것 많이 느끼고 간다라는 말
    저말이 왜 했는줄 알겠네요~ 놀라운데요

  2. BlogIcon 니자드 2010/09/0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대단하네요. 저런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접었다 펴는 디스플레이는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런 부품입니다^^;;

    • BlogIcon 모튜 2010/09/03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용화가 관건이죠~
      하지만.... 저런게 몸과 마음으로 익숙 해져야 하는데...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



오늘 오전 KT가 트위터로 아이폰4 런칭행사 참석자 발표를 연기 발표를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발표 하지 않고, 아이폰4 공식 출시 날짜 이후 2~3일 내에 런칭행사 발표를 하겠다고 하였는데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한 방에 큰 폭탄을 터뜨리려나?
아이폰4 공식 출시 일자를 발표 한 뒤, 런칭행사 당첨자와 일자를 공지 하겠다고 밝힌 것은 무슨 의미 일까요?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의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냄에 있어 KT는, 이제 아이폰4에 대한 입장을 한방에 정리 하면서 이미지의 반전을 꽤하려고 했던 걸까요? 즉, 발표와 동시에 차수별 출시 일정을 공식적으로 정리 하면서, 고객들에게 아주 빠르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일정 발표를 다시 번복 하는 KT
런칭행사와 출시일에 대한 연기 발표가 트윗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오후 1시경에는 신문에서도 기사화를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아이폰에 대한 공격적인 기사를 내놓던 경제일간지들이죠... '아이폰, 또 담달폰...' 이런 제목으로 말이죠. 뭐, 제가 적은 제목과 비슷하긴 하네요... 이후,  KT가 아래와 같이 다시 입장을 번복하였습니다. 즉, 결과적으로 런칭행사와 아이폰4 출시 일정을 별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KT, 몇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건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한 방에 강력한 폭탄을 소비자들에게 안김으로써, 이미지 변신을 꽤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오늘 새벽 발표될 애플의 새 제품과 함께 아이폰4 한국 출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발표를 언급 하게 된다면, 그 힘은 더 커지겠죠? 물론, 이러한 결론이 단순한 제 추측에 불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시는 이런 연기에 대한 입장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마케팅 및 수급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잃을 것은 잃을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겟습니다. 지금 KT는 마구 마구 배풀어도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머리를 너무 심하게 쓰시면, 지금까지 쌓아오셨던 것들,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안으로 배송 일정 발표 하실꺼죠? 출시에도 문제 없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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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amini 2010/09/0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후 9시에 발표 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 BlogIcon 모튜 2010/09/0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KT...
      좀 더 일관성 있게....
      깔끔하게...
      기존 국내 환경을 완전히 흔들면서 간다면....
      SKT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시점이나...
      아쉽습니다...

  2. BlogIcon 율무 2010/09/0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때의 담달폰이 생각이 나네요;ㅅ; 정말 기다리시는 분들 목 빠질것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참가하지 않아서 마음 편안하게 다른분들의 마음 졸이는걸 보고 있는데.. KT의 이런 대응은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모튜 2010/09/0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8일 부터 1차 배송을 한다고 하는데~
      망설이실 분이 많이 계실 듯 합니다...
      아이팟이 새로 나왔으니....
      말이죠.....

  3. 2010/09/0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새로 나오고.. ktf 제대로 삽질할듯... 캘럭시도 출시하고 싶고 아이폰도 출시하고 싶다.. 이거뭐.. 병신같은 운영을 하는듯..



아이패드가 전세계 태블릿 시장을 석권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열풍에 동참하기 위해 수 많은 제조사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이런 유행이 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사실상 현재의 기술과 아이디어로는 아이패드를 절대 따라 갈 수 없지만, 유행에 무임승차라도 해서 제품을 판매 해 보겠다고 나선 업체들이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show blog: 올레패드(아이덴티티 탭)

1.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없다.
길게 말할 필요도 없는 부분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를 따라 갈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은 잘 아시죠? 또한, 태블릿 PC 해상도는 안드로이드 마켓 지원이 아직 완벽하게 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 탭을 사시면 인터넷만 하실 겁니까?

2. 너무 비싸다.
KT에서 올레 패드(엔스퍼트제작 아이덴티티 탭)를 9월 10일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27,000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와이브로를 사용 할 수 있는 에그가 제공 되며, 50G의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90만원 대에 출시될 갤럭시 탭과 40만원대 올레패드... 6~70만원대 아이패드.... 가격이 너무 차이 나죠?

3. 무조건 SKT에 가입 해야 한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는 통신사의 요금제와 상관없이 패드만 따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화요금제와 전혀 관련 없다는 겁니다. 반면, 아무리 SKT가 무제한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하더라도, 패드의 사용패턴을 무시한 통신사 강제 결합은 사용자들에게 2폰을 강요하게 되므로, 꺼려 하게 될 겁니다. 올레패드 및 아이패드가 훨씬 더 매력이 있는 부분입니다.

4. 해상도가 저질이다.
아직, 안드로이드는 고 해상도를 지원 하지 않습니다. 즉, 갤럭시탭은 800*480까지만 지원합니다. 갤럭시S와 동일한 해상도 인데요, 여러분은 7인치의 화면에서 4인치 해상도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아이폰4 보다 못한 저질 해상도로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5. 너무 무겁다.
7인치임에도 불과 하고 한 손으로 들고 있기에는 정말 무겁습니다. 두께도 상당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에 들고 무언가를 감상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냥, 갤럭시S 뻥튀기 해 놓은 것 뿐 더 이상은 없습니다.

6. 완벽한 짝퉁 디자인
올레패드 역시 마찬가지 이지만, 갤럭시 탭 역시 그냥 아이패드 축소 판입니다. 갤럭시S도 아이폰 옆에 세워 놓으면 구분하기 힘들죠? UI역시 아이폰 스럽게 만든다고 정말 고생이 많았던 갤럭시 S...  이번엔 .... 그냥, 아이패드 짝퉁입니다.

7. 틈새 시장용일 뿐.
갤럭시 탭이나 올레패드는 말 그대로 틈새 시장용일 뿐입니다. 기능과 성능 및 디자인 그리고 컨텐츠가 절대 적으로 부족한 그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틈새 시장입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삼성의 갤럭시 S및 갤럭시탭은 아이폰4 및 아이패드의 대항마라고 떠들고 다니는데요... 그런 부끄러운 마케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이가 누가 있습니까... 그냥, 새로운 제품 만들어 냈다... 우리도 비슷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한국형이다... 그렇게만 홍보 하셔도 절대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가격과 마케팅을 하세요....  제발 노이즈 마케팅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기분 좋게 살 사람 많습니다....

영혼없는 제품들을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심판해주길
아이폰3GS가 나올 무렵, 옴니아2는 철저하게 그 흐름의 냄새를 이용 했었습니다. 이번 아이폰4 출시에도  그 냄새에 동참 시켰고, 곧 나올 아이폰4에 대비해서 더욱 더 무임 승차 하려는 마케팅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냥 묻어 가려는 거죠. 개성도 자존심도 없는 최고의 마케팅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내 시장에서는 이러한 마케팅이 통한다는 사실이 참 신기 합니다. 90만대를 돌파 했고... 구형 모델인 3GS를 드디어 이겼고.... 미국에서는 갤럭시와 닮은 여러 형제들이 100만대를 돌파했고..... 참 웃기죠? 뜯어 보면 전부 세치 혀놀림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눈을 가리고 있을 뿐인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 한 가지 기대는 있습니다. 아이폰4와 아이패드가 국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 좀 더 많은 일반 소비자들도 진실을 알게 되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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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Ding 2010/08/3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뻥튀기... ㅎㅎ
    저질 해상도 참 안타깝죠. 무거운 것도 그렇고...
    음 급조하지 말고 더 공들여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어요. ^^

    • BlogIcon 모튜 2010/08/3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더 공을 들여서
      내년에 내놓았으면 좋겠는데....
      또 뭍어 가는거죠...
      그러면... 팔리니깐요....

  2.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31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갤럭탭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90만원대 출시만..보고도 왜 그러셨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데요 ^^;

  3. 최정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에도 님 생각이랑 같아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데 저것을 왜 사용할까요
    이미 실 사용자들은 아이패드를 다 가지고 있죠~

    • BlogIcon 모튜 2010/08/3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틈새 시장용이죠....
      어떻게든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참.... 그렇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4. 사용해본시람 2010/08/3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켓 됩니다 ㅡㅡ갤탭 무게는 있는편 속도 빨라서 괜찮습니다 다만저는 아이패드도 왜사는지 이해가 암돼서. .

    • BlogIcon 모튜 2010/08/31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레패드의 경우 아직 지원이 안되죠~
      갤럭시탭.... 마켓 접속이 되긴 하나~
      완전하게 지원 하지 않습니다 ^^

  5. BlogIcon 명섭이 2010/08/31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탭을 갤럭시S와 유사한 가격, 유사한 성능으로 내놓나보군요?
    꼭 아이패드 나올 때의 이야기과 비슷한 것 같아요.
    많은 전문가들이 갤땝을 지금의 존재가치보다 추후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더군요.
    즉, 지금은 살 때가 아니라는 것이겠죠? ^^

    • BlogIcon 모튜 2010/08/3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살 만한 물건이 아니죠~
      너무 바쁘게 달리는데...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천천히 걸어도 될 것을....

  6. BlogIcon 니자드 2010/08/3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누가 힘들여 시장 개척해놓았는데 살짝 올라가 편승하면 확실히 기분나쁘죠. 9월에는 정말 타블렛이 봇물처럼 밀어닥칠 듯 싶은데 그 가운데 갤럭시탭이 얼마나 선전할 지 봐야겠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개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것만으로 쉽게 성공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BlogIcon 모튜 2010/08/3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급하게 배끼기만 한 제품은
      그냥 껍데기 일 뿐이죠~
      시간과 노력을 더 들여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

  7. BlogIcon 율무 2010/08/3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타블렛들이 들어오니 저야 좋기는 한데.. 여러모로 이야기가 많네요^^;; 해상도가 갤럭시S와 동일하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 BlogIcon 모튜 2010/08/3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3.0 이후를 봐야 했었는데....
      아이패드 국내 입성 전에
      최대한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거죠....

  8. BlogIcon 에버그린 2010/08/3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럭시탭 이라는게 있다는걸 인제 안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9. BeoWulf 2010/08/3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누군가는 급조한 제품을 2년 약정으로 구입해서 한숨만 내쉬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아이패드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App과 컨텐츠가 무엇보다 빨리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물론 제품을 손에 쥐어야 알겠지만, 솔직히 기대가 덜어지네요. ^^;;;

  10. d.d 2010/08/31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야말로 후지쯔 같은 회사들이 10년 전에 개발해놓은 터치스크린식 키보드 없는 패드형 컴퓨터를 베낀겁니다. 플빵들 눈엔 그런거 안보이고 교주님이 내려주시는 오줌 액정이나 핥아먹기 바쁜가보죠? 잡배가 하면 오마쥬고 즈네 밥먹여주는 기업이 하면 짝퉁이고...입사 원서 씹혀서 열받았남..풋.

    • BeoWulf 2010/08/3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머리에 달고 있는 그 조그마한 뇌에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예절은 커녕 대화나 소통에 대한 단어의 의미조차 들어가 있지 않는가 보군요. 다른 사람의 글에 비판을 하려면 먼저 그 글을 또박또박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firenze 2010/08/31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빠들한테는 그런 소리 안통해요.
      애플이야말로 남들 개발해놓은데 숟가락 얹어 무임승차하는 회사인데.

    • 스머프 2010/08/3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예전에 애플 뉴튼 뻥튀기인데. 뉴튼은 pda 시초라고 하지만서도..(떄쭝화는 팜이 함)

      터치컴퓨터도 pda에서 힌트얻은거지 뭐.

    • BlogIcon thankee 2010/08/3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눈훝기로 보이는 단순한 사실들로만 판단하니 아쉽네요. 우리가 애플에서 사는 건 스마트폰도 아니고!! 그냥 터치패드도 아닙니다!!! 수많은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만들고 터치패드를 만들었다가 망하거나, 대중화에 실패한 회사들처럼 우리에게 제품을 사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알기전까지 삼송 절대 애플 못따라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애플에게 사는건... ''문화''이자, 새롭고 신선하고 편리한 ''생활양식''입니다.

  11. 누군가는 또 유료베타테스터가 되겠지요 2010/08/31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숭이 듣는 비난중에 고객을 유료베타테스터로 삼는다는 말이 있죠
    (갈낙지는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죠.. 예전엔 말도 못했어요..)
    7인치라는 애매한 크기는 벌써 4인치 넘어 5인치에 근접중인
    스마트폰과 제품위치도 상당히 애매하고 해상도문제도 그렇고..

    갈낙지탭은 삼숭의 첫 태블릿이라는거 잊지마세요..
    7인치를 선점한 그 혁신성엔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1등 따라하기가 모토인 2등기업의 혁신은 고객에게 가장 큰 위험입니다

  12. PG덴드로 2010/08/3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이넘은 휴대용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들고 쓰다간 손목 나가죠. 두 손으로 들어도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런 이유로 갤탭이 7인치를 선택한 건 잘한겁니다. 7인치 아이패드 미니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도 9.7인치의 현재 아이패드는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다만... 갤탭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거.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가 어정쩡한 것 만큼(9.7"에 그 해상도면 ppi로 따졌을 때 좀 낮습니다) 갤탭의 WVGA 해상도도 어정쩡합니다. 소문에는 1024*600 해상도라는 말도 있으나, 안드로이드 앱들이 그 해상도에 맞춰서 나온게 없죠 아마.

    게다가 제품의 개성은 전무. 디자인은 사과네 베끼기.

    차라리 LG 제품이 디자인의 차별점이 더 있습니다. 옵큐나 옵젯이나... 완성도가 어떠냐를 떠나 최소한 삼숑처럼 대놓고 베껴대진 않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LG만의 색깔이 완성되겠죠. 옵젯도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던데... LG도 태블릿을 준비중이던데 저는 오히려 LG쪽 태블릿이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독창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 BlogIcon 모튜 2010/08/3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만 더 연구 해서~
      빵하고 터뜨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냥~ 뭍어가는게 아쉽네요~
      어쨌든... 돈을 벌어야 하니.... 그렇겠죠~

  13. 삼삼오오 2010/08/3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은 달라요. 원래 한 품종이 인기를 끌면 다른 회사들이 뛰어드는건 당연하죠. 그걸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잡스는 아이리버 같은 한국의 MP3 제조업체들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거에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이패드 역시 결국 PDA와 타블렛 제품의 복사판일 뿐이구요.
    (사실 삼성도 타블렛을 만든 역사가 있죠. 그럼 아이패드는 삼성 노트북 짝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자인 역시 터치패드나 터치폰의 디자인이 현재로선 비슷할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혁신적인 터치 방식이 새로 등장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 BlogIcon 모튜 2010/08/3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것이 있죠?
      과연 제품에 혼을 담았는가.....라는거죠.....

    • 어이가; 2010/08/31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영혼타령인가요; 걍 저는 애플빠이구요 삼성이라면 무조건 까고싶습니다. 라고 외치고 시작하시죠? 아직 삼성이 애플보다 부족한점이 많다는건 인정하지만 그걸가지고 무조건 까기만 하시면 어캅니까 ?
      삼성.. 두고보셔야 할겁니다

    • 헐... 2010/09/0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글을 보는 순간 애플빠라는 것을 느꼇습니다. -_-;;

    • 다른생각 2010/09/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 다른생각 2010/09/02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혼이라는 걸 우습게 보시는데 단순한 제조업체와 혁신기업의 차이가 그 영혼에 있다는 걸 모르시네요. 잡스가 대단한 건 이윤보다는 자신의 철학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삼성은 그런 역사도 없을 뿐더러 그럴 의지도 없습니다.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선 세계최고지만 혁신기업으로서는 빵점입니다. 댓글 정직원분들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14. BeoWulf 2010/08/3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조금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 모튜님의 글은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는 상태에서 아직 대항마가 될 만한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기몰이에 편승하는 듯한 조악한 제품이 나올까 우려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품이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고 결국 그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이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폰과 패드 같은 제품들이 빛을 내는 것은 물론 제품 자체의 스펙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그 스펙과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고 동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BlogIcon 모튜 2010/08/3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 베오울프님~ 감사합니다.

    • 45345 2010/08/3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깍아내리는게 아니면 도대체 뭐라는거죠 ? 그 제품의 장점은 하나도 없이. 단점만 이렇게 적으시면 어쩌자는거죠 ..? 믾은 사람들보고 보라고 올려놓는거면서..

  15. 부정확한 정보네요 2010/08/3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갤럭시s랑 다릅니다.
    넷북해상도 수준이구요. 무게는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수준의 크기와 무게입니다. 갤럭시탭이 무거우면 아이패드는 손목 부러지는 수준입니다.
    컨테츠부족은 사실이구요.
    근데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올때 통신요금 없이 들어오나요??
    올레패드는 단품으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요금제 보니 가입하는게 유리하던데.. 아이패드도 kt나 sk라면 말만 단품구입 가능이지 사실상 요금제에 가입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입장에서는 제품이 많아져야 가격도 싸지고 원하는 제품을 고를수 있어서 유리한데 왜 다른회사들은 만들면 안타깝다고만 하시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 BlogIcon 모튜 2010/08/3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도 무겁지만...
      갤럭시탭! 무겁습니다 ^^

      소비자가 좀 더 요구 하면,
      기업은 조금씩 소비자에게 다가 옵니다. ^^

      가만히 있으면....
      소비자는 그냥 봉이 되는 거죠 ^^

      저는 단지,
      함께 가고 싶어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 fsfsdf 2010/08/31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아이패드가 0.68kg 갤럭시 탭 0.37kg 인데 무게가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나 ^^ <요거 가식적이네요 ㅎ 이게 요구 입니까? 그냥 삼성 싫으니까 까는거지 .. 좀 양심적으로 글 올리세요 특정 제품에 대해 제대로 소비자를 위해. 장점.단점. 유의해야 할 점 이렇게 올리면 누가 뭐라합니까? 장점은 찾아보기도 귀찮다는 거겠죠 ㅋ? 그냥 안타까울 뿐입니다.

  16. BlogIcon LiveREX 2010/08/3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그렇고 저는 애당초 2세대를 기다려봅니다 ^^

    • BlogIcon 모튜 2010/08/3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좋은 방법 인 것 같네요 ^^
      내년 이 맘때는 정말 좋은 제품들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뚫고 지나가야 하니... ^^

  17. BlogIcon thankee 2010/08/3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회사들이 무임승차하려한다는 것이나.. 올레패드나 S패드를 직접 언급하면서 영혼이 없는 제품을 심판해달라고 하는 것이나... 좋은 정보였고, 적절한 지적이었지만 한쪽편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는 뉘앙스가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18. 에고고 2010/08/3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알게되 자주 찾는 모바일스튜디오 블로그지만,
    볼 때 마다,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꼭 두분이 글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분의 균형감 있고, 높은 지식과 혜안이 있는 좋은 글과
    아이폰빠나 안티삼성인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편협되고, 일그러진 감정적인 글...

    이런 글이 동시에 볼수있는 곳이 모튜 입니다.

    두 분, 또는 여러 분들이 운영하는 통합 블로그 인 걸까요?
    (그런 블로그를 많이 봤지요.. 보통 프로필에 운영진의 프로필이 모두 게재되어 있구요)

    아니면, 모튜님께서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은 이중성이 있는 걸까요?

    내내 궁금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19. qw 2010/08/31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텝이 무거운건가...아이패드이 절반무게인데...아이패드는 어떻게 들고 댕기길래

  20. qw 2010/08/31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제품에 영혼을 담고 나발이고... 잡스가 무당이라도 되나요... 잡스도 이익추구하는 회사 ceo인데요..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얻게 되는 이익이 줄어든다고 한국의 특허의 기술을 막아버리는 그런 곳입니다. 똑같은 회사입니다.. <=뉴스 검색해보세요

  21. boogy 2010/09/0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w님 맞아요....ㅎㅎㅎ... 갤탭무게 얘기는 왜 나오는지... 아이패드가 더 가볍고 작던가요? 작으면 머라해, 크면 머라해... 어차피 갤탭 깔려고 글 쓴거 아닙니까...

    갤탭 7인치가 딱 적당한 크기라 봅니다. 미국에서 아이패드 오너들 설문조사해보니 대다수가 집에 놔둔다고 하죠? 그 무겁고 큰걸 어디 갖고 다닐수 있겠습니까? 반면에 7인치에 400g안되는 탭은 물론 휴대폰보다는 크죠, 하지만 충분히 휴대가능한 크기입니다.

    해상도요? 800지원하는것은 프로토타입이었고, 출시 제품은 해상도 1024라는건 기정사실인데, 왜 800을 갖고 운운 하시는지...

    가격이요? 정확한 가격얘기가 나온적이 없는데 어디서 90만원이라는 얘기는 들으셨는지, 또한 아이패드도 아직 국내출시를 안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가격을 알고 제시하신건지요?

    애플이 App많은거요? 님은 하루에 app을 수백개씩 구매해서 쓰시나봐요? App이 몇십만개면 어떻게 몇백만개면 어떻습니까? 실수요자가 그중에 몇개나 사용할거라 생각하세요?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것 중에서 애플만 있고 앤드로이드는 없는게 그렇게 많을까요? 아직까지 app숫자갖고 뭐라하시는분 보면 희한합니다.

    짝퉁디자인이요? 물론 비슷하긴 합니다, 그리고 삼성에서 빈치마킹하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정사각형 디자인에서 뭐가 그리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게 많다고 무조건 짝퉁이라고 합니까? 현대차가 차체있고 바퀴4게 달렸으니 포드 짝퉁이겠네요...

    그리고 꺼꾸로 생각하면, 아이패드가 DMB되나요? 전화통화 되나요? 카메라 있나요? 정작 이런건 한마디도 안하면서 무조건 삼성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삼성 별로 안좋아하지만 애플은 심하면 더 심했지 삼성보다 소비자를 더 생각하는 그런 기업 아니거든요? 객관적으로 제품이 어떤지는 말 안하고 말도 안되는 논리 피우는것도 희한하지만 그걸또 무조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또 이상하네요.

  22. 푸하하 2010/09/0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갤럭시패드를 까면서 올레패드를 옹호하다니
    푸하하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아니 아이패드를 옹호하면 몰라도 거기에 은근슬쩍 올레패드를
    껴놓고 물타기를 하다니.ㅉㅉ
    당신 KT 사람인지요?ㅎㅎ 진짜 오그라드는군요

  23. 무시칸 2010/09/01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을 지독히 사랑하시는 분들에겐, 애플이 없다면, 세상 망하겠구나...영혼이 담겼다느니.. 어이상실....기계에다가 온 목숨을 다 거시는 분들이 애플빠구나...과거엔 맥빠였었을까요????

  24. -_-; 2010/09/01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텐츠.. 언제까지 컨텐츠 타령인가요? 2,3,4번은 확정된건가요? 사실이라면 단점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5번 이후는 캐안습이군요. 이런다고 구원받지 않습니다. 신앙을 버리시고.. 애플도 그냥 기계 팔아먹는 기계라는 사실을 깨달으세요

  25. 갤럭시탭 2010/09/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궁금합니다..
    갤럭시탭을 사용해 보셨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사용해 보셨는지요?
    제경우 아이패드는 약 두시간 가량 만저보았고 갤럭시탭의 경우 어플개발용 테스트제품 장기간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패드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들 어디서도 잘 이야기 안합니다. 두시간 잠시 기웃거린걸로 무어라 판단한다는 자체가 우스웠지요.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들이 많기는 하지만 글쓰신분의 기준이 어떠한건지 모르겠으나 아이패드에 비교해 그렇게 질떨어지는 제품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죠. 특히 아이패드보다 나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SKT 가입이 갤럭시탭의 문제인가요?
    아이패드도 KT에서 독점하기위해 삽질하다 그게 잘 안되고 있는 부분중 하나죠.
    무겁다고요? 그럼아이패드는 케리어 하나들고 다녀야 하겠군요?
    글쓰신 내용들 보아하니 루머등으로 돌아다니는 글들 짜집기 하여 올려두신듯 한데 좀 답답하군요...

    • 공감공감 2010/09/0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게 궁금해요.
      아직 정식 출시도 안 된 물건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이렇게 블로깅하는건, 무조건 까대는 글이라고 밖에 안여겨지는요..
      갤럭시탭의 해상도는 1204*600이고, (아이패드는 1204*768) 무게는 370g (아이패드는 680g)이라고 하던데요..
      표현들이나 제목 자체가 자극적이고..('절대'나 '짝퉁' '저질' 등)그렇다 보니 글쓰신 분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어느 전자기기에도 편심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엔) 그냥 삼성에 악의 가득한 애플빠로 밖에 안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26. 학생 2010/09/01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 사람 악성 애빠 맞는데 왜들 그리 화를 내시는지.
    전 알지만 자주 관음하러 옵니다. 재미있잖아요.
    기억에 남는 포스팅은 넥서스원 나올 때 "갤럭시S 심판하는날" 이었나 ㅋㅋ
    넥원은 엄청 빨아 줬죠. 갤스가 가진 많은 단점을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데.

    이 글은 글 자체로 모순입니다.

    1. 컨텐츠 드립: 악성 애빠들 말고는 별로 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넘어가 보죠.

    2. 가격 드립: 가격 얘기하면서 슬쩍 올레패드 드립까지 치는데요.
    올레패드는 OS가 대체 뭐길래? ^^ 위에서 안드로이드는 안된다더니? ㅋ

    3. SKT 가입드립: 위에서 가격드립칠때
    올레패드 KT요금제 가입하면 싸다고 했으면서? ㅋㅋㅋㅋㅋ

    4. 해상도가 저질: 일단 올레패드 해상도는 왜 얘기 안해요? ^^
    800 480 자체가 언제적 정보인데 왜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건지 모르겠고.
    해상도에 그렇게 민감하신 애플빠분들
    아이폰3Gs 쓰는동안 눈 썩었겠수다...
    그리고 아이패드도 1024 768인데, 더 큰화면인거 고려하면 고만고만 ^^

    5. 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패드 까는 거임 지금?!
    글 쌀 땐 싸더라도 기본적인 스펙 정보는 확인하고 쌉시다.

    6 짝퉁디자인: 사실 맞죠 인정.


    7. 갤럭시S는 아이폰4의 대항마가 맞습니다.
    갤럭시탭은 아직 루머가 많고 직접 만져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요.
    (아이패드는 많이 만져 봤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평가가 좋고 팔리기도 많이 팔렸는데
    그 사람들을 자기보다 멍청한 호구로 보지 마시고
    혹시 자기가 병신이 아닌가 자성하는 태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지막: 영혼드립.....
    소년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 ㅋㅋㅋㅋㅋㅋ
    정말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ㅋ 리플 중에도 영혼드립 한 번 치시고
    리플 중에는 애플한테서 제품이 아니라 문화를 산다는 환자도 있던데


    그냥 제품을 사세요 -_-
    애플은 제품을 파는 겁니다.
    감성이니 철학이니 드립치는게 여러분들을 등쳐먹는 마케팅인거고
    문화니 영혼이니 드립치는게 여러분들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위에 보니 크기 드립 중에 7인치가 어중간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아이패드가 7인치로 조만간 나오면 그건 또 빨아주고 있겠죠?

    아 그렇게 생각하니 말 되네요. 정정합니다.

    여러분들은 제품을 사는게 아닙니다.
    그냥 사과마크를 사는겁니다 ㅋ

  27. BlogIcon 아나 ㅋㅋㅋ 2010/09/0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양심적으로 !

    삼성만 까진 맙시다..!

    갤럭시탭이 무겁대..

    그럼 아이패드 어떻게 들고다녀 !!

    어떻게

    어떻게 !!

    어떻게 !!

    샤라라랑 케리어

  28. ㅋㅋㅋ 2010/09/02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병추요~

  29. ㅁㄴㅇㄹ 2010/09/02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빠돌이들이 싫은건 정말 편향적인 시각으로 타회사 제품을 깎아내린다는거...니들 혹시 삼성에서 전략적으로 심어놓은거냐?? 애플 이미지 깎아먹으라고??

  30. ㄱㄱ 2010/09/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 매체들 덕에 해상도가 800*480으로 알려졌군..
    그나마 아이패드보다 나은 거의 유일한 게 단위면적당 픽셀인데

  31. 나그네 2010/09/0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에 대해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화면 세로 해상도는 아이패드랑 같구요 갤럭시 탭이 더 선명합니다. 해상도는 아이패드랑 거의 같은데 화면이 아이패드가 월등히 크다면 그만큼 도트피치 간격이 더 크다는 말이 될수 있죠

  32. 그냥 2010/09/03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지워라ㅋㅋㅋ 괜히 망신 당하는게 안됐다..아님 은근슬쩍 수정을하든지ㅋㅋㅋ

  33. 되도않는 2010/09/03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드립에 애플빠라는게 느껴지네요....
    삼성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갤탭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까일만한 스펙의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에 비해서 장점도 많은데 거기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고 단점만 주르륵..

    이게 아이패드 찬양에 다른 제품들 깎아 내릴 목적이 아니라면 뭔지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초등학교 코스부터 작문을 다시 배우시길 추천합니다.

  34. oybee 2010/09/04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보니 더러운 댓글이 많은데, 악플들은 그냥 지우시는게 어떨까요?
    알바도 상당수일텐데.
    글 내용과 상관없이 말꼬리나 물고 늘어지고, 비웃고, 반말하고, 비속어로 인격 모욕성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정상적인 의도로 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죠.
    아마도...
    정보를 찾기위해 들어온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보고, 주인장님의 글의 신빙성을 얕잡아보게 되도록 하려는 의도도 클겁니다.
    포털에서 유입되는 악플러도 있지만, 요즘들어 삼성 제품글에는 유독 악플러가 많은 것이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쓰레기 댓글은 쓰레기통으로 수납하시길 바랍니다.


작년 부터 구글이 무료전화인 보이스를 살짝 살짝 보여주면서, 이젠 통신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는 야심을 보여주었죠. 초기에만 해도 스카이프나 기존 VOIP 업체들은 별로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았으며, 통신사들 역시 재미있는 시도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이 시장을 위해 관련 회사를 하나 둘씩 사들였고 구글의 무료 앱 역시 하나 둘씩 계속 해서 내 놓았습니다. 즉, 잊혀져 가던 구글 보이스를 내부에서는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었던 거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구글 보이스 위젯

G2에 숨어 있었던 구글 보이스 위젯!
G1을 아시나요? 2008년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었던 첫 단말인데요, 조만간 G2가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러한 역사적인 단말 시리즈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는데요, ROM이 유출 되는 사고?가 발생 하고 말았죠. 그런데, 롬을 하나 둘씩 뜯어 보던 중에 재미있는 어플을 하나 찾아 내었습니다. 바로 구글 보이스가 위젯으로 빠져있었던 겁니다. 

G2 T-Mobile

통신사를 장악하려는 구글!
이미, 구글 보이스가 서비스 개시 24시간 만에 100만건의 통화를 발생시켰듯이 엄청난 미래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G메일 및 SNS툴을 통해 무료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 만약 위와 같이 위젯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위 위젯과 같은 기능을 통해서, 기본적인 통신사의 전화 기능을 구글의 보이스로 대체 해버린다면, 통신사가 필요 할까요? 구글이 넥서스원을 통신사가 아닌, 그들의 온라인 마켓에서만 판매 했던 것을 기억 하시죠? 통신사를 제어 하려는 구글의 사악한? 멋진? 전략은 멈출 듯 멈출 듯 하지만 절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가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세상을 모두 구글의 손 아래 둘 때 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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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을 펼쳐 보아도, TV를 보아도, 요금 고지서에도, 잡지에도 QR 코드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제품의 정보 및 관련 이벤트 그리고 웹페이지로의 연결을 바로 시켜줄 수 있으며, 결제까지 바로 가능한 똑똑한 기능을 제공 해 줄 수 있는 것이 QR 코드(2차원 바코드) 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QR코드는 실생활 속에 거의 자리를 잡아 버렸는데요, 다행이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위에 보이시는 그림이 모바일스튜디오의 블로그, 트위터, 요즘에 접속 할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는 QR코드 입니다. 스마트폰의 바코드리더기로 한 번 비추기만 하면 바로 실행이 가능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런 QR 코드를 만들 수 있을 까요? 포토샵으로 그려야 할까요? 기계로 찍어야 할까요?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블로그 주소와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QR 코드를 생성 해보자.
물론 QR 코드를 생성 할 수 있는 곳이 다음(Daum)만 있는 것이 아니지만, 친근하고 쉽게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 드리겠습니다. 

1. QR 코드 정보 입력 하기

http://code.daum.net 에 접속 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제목으로 사용하실 블로그 이름을 적고, 로고를 첨부 하신 후에 블로그 주소와 소개글을 작성 하시고 아래 생성하기 버튼만 누르면 끝납니다. 만약, 이미지를 더 첨부 하고 싶으시거나, 연락처(전화번호 및 주소등), 동영상, 지도 등을 추가하고 싶으시면 생성하기 버튼 위에 있는 이미지 버튼들을 눌러서 추가 시키면 됩니다. 생성 하기 전에 미리 보기를 먼저 해 보시는 것이 좋겠죠?

2. QR 코드 저장 및 활용
생성 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모든 작업이 끝이 납니다. 이젠, 생성한 코드를 사이즈 별로 저장 하시거나 블로그로 붙여 넣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실제 명함을 만드신다면 저장하신 QR코드를 다운 받아서 명함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또는, 블로그에 삽입을 원하시면 HTML을 복사하셔서 블로그에 바로 넣으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나만의 명함이 탄생 하지 않나요?

3. 트위터 친구들과 함께 공유 해보자
해당 페이지에서 My 코드를 선택 하면 위 사진 처럼 트위터로 전송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내 보내기로 친구들과 공유 해보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 하신다면 나의 코드 추천수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4. 나만의 스마트폰 명함?
모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주소와 설명만 입력 하였기에, 위와 같이 간단한 정보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이나 사진, 지도, 연락처를 더 삽입 하시면 좀 더 알찬 나만의 스마트폰 명함이 만들어 지겠죠?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한 명함 한장은 가지고 있어야
우선적으로, 개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 또는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 만의 모바일 명함을 꼭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21세기 스마트폰 세상에서, 나를 어필 할 수 있는 최 첨단 방법이 될 겁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가지신 다른 분들도 기본 적으로 본인만의 명함을 꼭 한장씩 모바일에 만들어 놓고, 지인들과 공유를 해 보세요. 스마트한 스마트폰을 쓰는데, 스마트한 명함 한장씩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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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R코드 트위터 홈페이지에 활용하는 방법

    2010/08/27 10:06 Tracked from Webplantip.com  삭제

    QR코드 트위터 홈페이지에 활용하는 방법 사실 QR코드에 대해 개인적으로 쓸데가 없어서 좀 계륵같은 존재였습니다. 명함에도 쓰시는 분들이 있지만 그건 범프하면 되구요. 상품마다 그 코드를 삽입하는 건 동떨어져 보였고요, 또한 요즘 아반떼 인쇄광고에 나오는 QR코드도 대형브랜드에서나 쓰는 것처럼 비추어졌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어느 트위터 홈페이지에 가니 QR코드가 좀 흐릿하게 보이더라구요. 어라? 뭔가 감이 오시죵? 트위터 홈페이지라는 것이 Bio..

  2. 유쾌한 QR 코드 9가지

    2010/09/01 10:22 Tracked from Benefit Magazine - People Business Society  삭제

    1. 호주 가수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의 ‘All thelovers’ 속 QR코드 - QR코드로예술을 말한다. <?xml:namespace prefix = o /> 2. 두루마리 휴지 속 QR코드 - 화장실에 용변을 볼 때, 만약 QR코드가 보인다면? QR코드에 책이 들어간다면? 3. 윤송이작가의 우편함으로 배달되는 최초의 전시 ‘LOVE LETTER’전 - 기존의 전시방식에서 벗어난 엽서를 통한 컨텐츠와의 만남 4. QR코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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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8/27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저도 할수있을것 같네요 정말 스마트폰으로 명함 보내는것
    괜찮을것 같네요 한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네요 ㅠㅎㅎ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3. BlogIcon 율무 2010/08/2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은 있지만 아직 QR코드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ㅅ; 일단 만들어서 이리지리 굴려봐야겠습니다!^^

    • BlogIcon 모튜 2010/08/2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코드리더기를
      마켓에서 다운 받고 그냥 스캔만 하면 됩니다. ^^
      바로 반응이 올꺼에요 ^^

  4. BlogIcon 니자드 2010/08/2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었군요^^ 저도 qr코드 관심이 있었는데 다음 명함 만들때는 꼭 이 방법 써봐야겠습니다!^^

    • BlogIcon 모튜 2010/08/27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종이 명함에도 필수로 들어 가고 있어요~
      방법이 워낙 간단하고 유용해서 널리 퍼질꺼에요 ^^

  5. BlogIcon 옥이 2010/08/27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유용하게 사용해보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6. BlogIcon 안다 2010/08/2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정말 일본에서는 없는 곳이 없는 QR코드이지요~
    아...근데 스마트폰 명함도 만들 수 있다니...
    모튜님 이거 정말 감사히 담아갈께요~
    곧 스마트폰 사면 꼭 해보고 싶은 유용한 포스팅 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요즘 휴대폰 및 스마트폰 홍보에 있어 연예인 마케팅을 많이 합니다. 강동원이 CF에 출연 한다면 강동원폰이 되고, 김연아가 나오면 김연아폰, 김태희폰.... 그리고 오늘 기사를 보다가 차승원폰이라는 제목을 봤는데요... 보자 마자 짜증이 확 밀려 오더군요....  물론 단말기들만의 고유 모델명이 이미 정해져 있지만, 유독 신문등의 언론에 뿌려지는 이름은 연예인 이름이 꼭 들어 갑니다. 또한, 빠지지 않는 것이 기업의 회장 이름도 항상 따라 다니죠? 이건희폰, 구본무폰.... 도데체, 그들의 이름을 왜 넣어서 홍보를 하는 걸 까요?


그렇게 자신들이 만든 폰에 자신이 없나?
기본적으로 제조사에서 단말기를 만들 때는 갤럭시S 및 아이폰과 같이 이름을 정해서 출시 합니다. 또한, 이 이름을 기본으로 하여 대외적인 마케팅에 착수하게 되는데요, 좀 더 마케팅 효과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언론 및 인터넷에서는 꼭,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서 내 보내는 이중 적인 마케팅을 펼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CF등에서 단말기의 이미지를 인식 시키고, 좀 더 상세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인터넷에서는 단말기와 관련된 모든 것을 연관시킴으로서 홍보의 극대화를 하는 것은 확실한 마케팅 방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서 의문이 생기는데요, 그렇게 자신이 없는 건 가요? 진정으로 제품으로 승부 하지 않고, 왜 이것 저것 다 가져다 붙여서 짬뽕을 만들까요?

찌질한 상품기획과 마케팅 더 못 봐주겠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단말기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왜 이름가지고 그러냐구요? 그리고, 이러한 복합적인 마케팅적 요소가 상품기획단계 부터 원래 부터 포함되어서 단말기가 개발 되는 것인데, 왜 그러냐구요? 이유를 간단하게 말씀 드리죠. 이와 같은 전략이 찌질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스마트폰을 만들고 싶고, 기술력을 향상 시키고 싶고, 애플과 구글을 뛰어 넘는 회사가 되고 싶다면, 이런 전략은 절대 성공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애초에 상품 기획단 부터 그리고 마케팅 기획단에서 이와 같이 접근 한 다는 것은, 단순히 제품 하나 만들어서 적당히 팔고, 또 그렇게 만들고 버리고 하는 공장 마인드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진정으로 혼을 담아서 기획 하고 개발하는지 의심 스러운 부분 중 하나 입니다. 

당신들의 기업과 국가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 하신 다면, 이런 저급 마케팅등을 통해서 국민의 지갑을 열어 살림 살이 하시려 하지 말고, 당신들의 제품을 진정으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품과 기술에 혼을 담으세요. 그렇게 다시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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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니자드 2010/08/26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잡스폰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아무리 잡스가 인기가 많아도 말이죠. 국내기업은 폰을 기능적으로 경쟁하지 않기 위해 자꾸만 브랜드를 강조해 붙이는 것 같습니다. 기능이 제대로 어필 할 수 있으면 굳이 김태희폰이니 이런거 안 붙어도 잘 살텐데 말이죠^^

    • BlogIcon 모튜 2010/08/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스폰
      게이츠폰
      슈미츠폰
      ㅎㅎㅎ
      웃기지요..... 자신을 사랑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우리도 사람답게 살죠.....

  2. ipon 2010/08/26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기업시스템 자체가 매우 천박(?) 합니다. 우리회사에 하청주는 회사간부하나는 우리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술상납을 받습니다. 경리담당은 아주 죽을맛입니다. 그회사 매출대부분이 술값으로 들어갑니다. 그러 회사를 정리못하는 사장님이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하긴 우리가 가진 기계가 그회사 일이 아니면 별볼일이 없긴 하지만.. 그렇지만 매출을 능가하는 술값이라니. 술접대와 인맥이 아니면 기업하기 힘든 대한민국이 애플을 이길수있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 두뇌용량2mb 가 대기업만 좋은 정책좀 펴지말고 어음좀 없애준다면 우리회사도 몇년안에 애플을 제칠수 있을텐데.

  3. BeoWulf 2010/08/26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동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정인물의 명칭이 붙는 건 다행히 피쳐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피처폰들이 스타 모델을 기용하여 광고 자체로 매출 상승 효과를 체감하다 보니 그랬던 것이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마케팅을 이용한 매출 상승이 아니라 보다 고객입장에서 쓸만한 핸드폰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일 때문에 투폰을 고민하고 있는데,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어중간한 제품을 구입하여 2년 동안 후회하게 될 거라는 우려가 더더욱 망설이게 합니다.

  4. 이해하세요 2010/08/26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아이폰땜시 조급해서 뭔들 못하겠습니까... 하아...

  5. 취업준비생 2010/08/2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저는 제가 더 한심해보이네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저급한 회사도 못들어가서 몇년째 준비중입니다. 에휴~~ 그래도 우리나라 앨리트라고 모인 집단인데 나를 않뽑아서 느네가 그모양이다 라고 하면 오바겠죠...ㅋㅋㅋ

  6. 그게아닌데요? 2010/08/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폰 같은 경우엔 삼성이 한게 아니라 네티즌들이 이건희가 쓰기시작해서 그렇게 부르고 기자들도 그렇게 쓰는겁니다,. 그만좀 까세요. 참내... 별걸 다까내 김태희폰,유리의핫라인,윤아의슬림라인폰등 LG가 더심하죠. 그만좀 깝시다. 제발 한심하게

    • BeoWulf 2010/08/3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이라...글을 쓰실 때 생각이라도 좀 하시죠? 모튜님의 글이 특정기업을 대상으로 쓰여진 글이기라도 합니까? 이건희 회장의 이름이 거론되었기 때문에 그렇더라면 그게 아니라거나 고쳐달라고 하셔야죠. 이 글 내용은 사양이나 편의성보다 누구누구폰 식으로 명칭이 붙어 사람들에게 홍보되는 핸드폰에 관한 얘기 아닙니까?




'바형, 쿼티형, 풀터치 폰'이 요즘 휴대폰 시장의 대세죠? 예전에는 폴더 및 슬라이드 타입이 유행 했었는데, 풀터치 방식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쿼티자판을 장착하는 단말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올리거나 아예 바 타입으로 반 정도의 영역에 쿼티를 탑재 하는 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색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 플립아웃
뱅글 뱅글 플립아웃
이미 여러 리뷰 사이트들에서 소개 한 적이 있고,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한 적이 있는데요, 모토로라의 플립아웃(FlipOut)입니다. 풀터치와 쿼티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디자인이죠? 사실, 국내에서 이런 방식의 휴대폰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단말기들인데요, 당시의 그 단말기들은 두께도 두껍고, 풀 터치 방식도 아니고, 거의 일반 휴대폰을 단순히 돌릴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었죠. 하지만, 이 플립아웃은 다릅니다. 돌리고 돌리지 않는 부분의 차별성이 확실하며, 그 기능적 연결성 역시 부드럽습니다. 자, 이제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플립아웃은?
어떠신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럼, 기본적인 스펙을 한 번 볼까요? 2.8인치의 작지않은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1버전의 SNS에 최적화된 모토블러 UI, 300만 화소 카메라, 3.5mm 오디오, 블루투스, GPS, 외장메모리등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T&T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 우선 발매가 되는데요, 국내에서 또 먼저 보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뒤로 접는 백플립

이젠 다양한 스마트폰을 진열 할 때!
플립아웃의 사진 및 영상을 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하실 만한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풀터치 스마트폰만 대접 받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이와 같은 색다른 단말이 들어 온다면, 소비자들의 선택 권리를 향상 시키고,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지 않을 까요? 요즘, 매장에 가면 다 비슷 비슷한 스마트폰만 넘쳐 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SKT 및 KT 그리고 LGT는 이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과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들을 많이 들여와서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매장 진열대에 똑같은 스마트폰만 진열 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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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누리 2010/08/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많이 해야 할 듯 하네요
    이 방면에는 문외한이니^^

  2. BlogIcon 니자드 2010/08/2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 BlogIcon 모튜 2010/08/2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 말고도
      뒤로 접는 백플립도 있어요 ^^
      역시 모토로라에서 만들었지요~
      진열대에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3.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방식보다는.. 조금 불편해보이지만
    디자인하나만 보면 너무 개성넘치고 예쁜것 같네요 ^^;

  4. 에공 2010/08/25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 BlogIcon 모튜 2010/08/2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로이드 이후에
      모토로라가 주춤 했었는데,
      드로이드X로 히트를 다시 치긴 했는데...
      좀 그러네요 ㅎㅎ

  5. BlogIcon 안다 2010/08/26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구글 고글스를 아십니까? 작년 본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구글의 혁신적인 사물인식 서비스인데요, 이미 TV에도 여러번 소개 되었고, 지금은 상당히 유명하죠. 사실, 국내에서는 그리 유명 하지 않지만, 이미 구글은 실용적인 무료 서비스들을 많이 런칭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들어 안드로이드가 유명해지면서 구글의 서비스가 하나 둘씩 알려 지고 있어서 크게 낮설지는 않게 되었죠
.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Google Goggles

구글 고글스는 이름에서 느껴 지듯이, 구글이 고글을 쓴 겁니다. 카메라를 키고 어떠한 사물이든 비추고 찍으면 이를 인식하고, 바로 검색하여 결과를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사용 가능한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고 바로 사용 해보시면 됩니다. 구글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검색엔진과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구글 고글스는 여러분이 언제 어디에 있든지 모든 궁금증을 단 번에 해결 해주는 엄청난 서비스입니다.

구글 알리미 서비스


사실, 알리미 서비스라고 하기 보다는 알람? 기능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기본 구글 계정의 카렌다와 연동하여 일정을 입력 해 놓으면, 알람 소리와 함께 Notification 영역에 보여지는 서비스 입니다. 카렌다 뿐만 아니라, 메일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게는 가장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구글, 오픈을 통해 애플을 품다!
자, 이 포스트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제 감이 좀 오시죠. 네, 맞습니다. 구글이 그들의 서비스를 애플의 아이폰에 맞게끔 지원을 시작 한 겁니다. 구글 고글스 그리고 푸쉬 알람(Push Notifications)기능을 아이폰에서 완벽하게 동작하도록 하는 App을 애플의 앱스토어(고글스는 올해 까지 출시, 푸쉬서비스는 지금 가능)에 선보였습니다. 또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를 오픈하여 API로 제공할 예정이라는 거죠. 물론, 이전부터 이런 시도들은 있어 왔지만, 이번과 같이 중요한 서비스들의 지원이 의미 하는 바는 큽니다. 

애플과는 다르게 오픈 정책을 펼치고 있는 구글은 이미 그들의 차세대 OS 안드로이드를 통해서 애플을 앞지르기 시작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물량면에서 아이폰을 압박하기 시작 했었는데요, 이제는 그들의 무료 서비스들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까지 정착을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글의 서비스는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일 뿐이지, 플랫폼 및 경쟁사라는 타이틀과는 완전 별개라는 것이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구글의 대인배 적인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또한 어제 발표된 애플이 탈옥폰을 막는 특허를 발표 한 것 처럼 완벽하게 폐쇄 정책을 펼치고 있는 애플의 미래가 걱정 되는 부분이기도 한 부분입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애플과 구글의 상생 측면을 볼 수도 있겠죠? 이러한 점들이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을 더욱 기대되게 하는 점입니다. 구글과 애플의 이러한 귀여운 신경전에 MS 까지 곧 끼어 들면 더욱 재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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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 2010/08/2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생각인데요.
    애플의 아이폰은 어플 생태계가 매우 중요하고 애플측에서도
    어플개발자들의 수익을 나름신경써줬기때문에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게된것이 아닌가합니다.
    소비자들도 많은 어플로 인해 아이폰을 쓰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계속적인 탈옥이 성행하다보면 개발자입장에서
    개발하고싶지 않지 않을까요? 그럼 애플은 도태되지 않을까해서요
    어느정도 규제가 되야 개발자들이 안심하고 계속적으로 어플을
    올리지 않을까해서요ㅎ

    • BlogIcon 모튜 2010/08/2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규제와 자율의
      문제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선과 악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구글이 악에 가깝기도 한데 말이죠...
      ㅎㅎ 어려운 주제 입니다.

  2. BlogIcon 니자드 2010/08/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 하드웨어 업체가 아니니까 광고만 실을 수 있다면 어떤 플랫폼이든 끊임없이 접근을 시도하는 거겠죠. 애플이 구글을 적대시해도, 구글은 애플을 적대시할 이유가 없는거죠^^

    • BlogIcon 모튜 2010/08/2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의
      큰 그릇 작전이 더 무시 무시 한거죠~
      그래도 아직 잘 버티는 애플이 대단하긴 합니다. ^^

  3. 내부의적 2010/08/24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에 적을 품은 꼴이랄까, 적진에 뛰어든 꼴이랄까....

    구글이 애플처럼 맘을 먹으면 아이폰은 꽤 큰 타격을 받을거에요

  4. BlogIcon 임현섭 2010/08/24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구글은 사용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아무리 애플의 앱스토어가 많은 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터넷을 안쓸수는 없으니.. 구글의 힘이 정말 무섭습니다^^

    • BlogIcon 모튜 2010/08/24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에선
      이미 구글을 악마로 비유 하는 곳이 많죠 ^^
      그들이 언제나 착한 마음을 가지길 바래봅니다 ^^

  5. 네오 2010/08/25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대인배라뇨... 뭐 그리 보이긴 하지만... 검색과 광고로 먹고 살기 때문에 어떻해서든 여기저기 구글을 심어야 합니다. 대인배라 공짜로 뿌리는게 아니라 그래야 돈이 되니까 뿌리는겁니다... 구글은 검색과 광고 이외의 서비스는 모두 적자죠... 구글이 애플처럼 폐쇄정책으로 가겠다는건 나 이제 망할래요~ 라고 하는것과 같죠...


via engadget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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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고는... 2010/08/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는 노키아의 새로운 OS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었나요???

  2. 이건 재앙이닷! 2010/08/23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차세대 단말에 비해 사양은 느리지만,
      이후 단말기는 충분히 3D를 지원 하게 될껍니다.
      지금의 단말기와는 다르게 시원 시원 하게 돌아 갈거구요~
      사실... 내년이 더 기대 되네요 ^^

  3. BlogIcon 김미주리 2010/08/2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때나 지금이나...ㅋ
      2011년이 정말 기대됩니다.
      더 다양하고 멋진 단말이 우글우글 할테니깐요 ^^

  4. 동녘하늘 2010/08/2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5. 으악 2010/09/03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런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보단 밧데리 소모가 엄청나겠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