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sprint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한 HTC의 EVO는 와이파이, 와이맥스(와이브로), 통신사망의 3가지 방식을 지원 하는데요, 이에 삼성의 갤럭시 프로가 EVO의 경쟁자로 자청을 하고 미국시장에 출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갤럭시 프로는 EVO의 상대가 절대 될 수 없다고 하는 기사들이 넘쳐 납니다. EVO의 인기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엄청나죠.. 1G cpu, 4.3인치 대화면, 800만화소카메라, HD녹화등의 고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넥서스원에 이어 HTC 디자이어와 에보가 가장 빨리 2.2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via sprint
사실, 3 W폰은 KT에서 와이브로 폰으로 먼저 출시 한 적이 있는데요, 그 당시 윈도모바일 기반으로 쇼 옴니아가 나왔었죠.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를 선택 했다는 것, 두 번째는 삼성과 KT의 관계가 좋지 못했고, 이러한 것들로 인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채 출시 되었었죠. 하지만, 이번엔 안드로이드 기반의 삼성이 아닌 HTC의 EVO를 KT가 국내에 들어 온다면 큰 파장을 일으킬 듯 한데... HTC와 SKT의 관계도 있고... 삼성과 SKT의 관계도 있고.... 아직 안들어 오는군요.. 소문에 의하면 KT에서 연내에 출시 할 거라고 하는데요, KT 이번에도 힘내서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넥서스원에 이어 3W폰까지 깔끔하게 획을 그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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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만들어 낸 갤럭시S
2010/06/20 13:06 Tracked from Gura의 세상을 말하다. Twitter : @guraking 삭제오늘은 일요일이라 짧은 글을 쓰고 외출 할까 합니다. 내일 (21일)이면 갤럭시S가 출시되고, 최초 개통 행사가 잡혀있습니다. 삼성도 대단한 기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단기간에 그 정도의 퍼포먼스를 뽑아 낸걸 보면 말이죠. 아이폰이 도입된 이후 국내 이동통신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1등이라고 자부했던 기업들이 조금씩은 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죠. 물론 아직도 소비자가 보는 눈으로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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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도 플레쉬 됩니다. 뭔가 잘못 알고계시는듯... ㅋㅋ
안드로이드 2.2와 상관없이 따로 내장을 하고 있긴 하죠... 애매하긴 하네요 ㅎ
밴딩이 속알딱지만도 못한 삼숭의 대응은 징벌을 받아야죠
쇼엄니아 소비자를 버린 댓가는 톡톡하게 치뤄야 할겁니다
evo의 경쟁자? 대항마? 삼숭은 그저 가격싼 대용품일뿐입니다
연말에 kt에서 evo가 나온다는거 같죠...
한참한참 남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