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써보니 정말로 좋으신가요??

Posted by 모튜 on 2009/12/31 16:20
Filed under Apple
Tags : KT,블로그,새해,스마트폰,아이폰,안드로이드폰,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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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판매가 벌써 20만대가 넘어갔다고 합니다. 일반폰도 아니고 스마트폰이 단시간내에 이 정도 수치의 판매를 올린 것은 새로운 역사를 쓴 것이지요. 동안 국내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 끊임없이 샘솟는 어플리케이션들 그리고 잘 빠진 디자인등을 통해서 삶에 즐거움들을 얻으시고 계실 겁니다. 대부분의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이 너무 멋지다, 세상에 이런일이를 연발 하면서 지금도 어플리케이션을 깔았다 지웠다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아이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생뚱맞은? 질문이 있습니다.(넓은 의미에서 보겠습니다. 소수가 아닌) 정말로 아이폰(스마트폰)을 즐기고 계신건지요? "좋을 것 같으니깐, 계속 쓰면 좋아 질꺼야, 그리고 비싸게 주고, 눈치 받으며 샀으니 정말 재미있게 써야만해. 재미있어 질 꺼야, 피곤하지만 세상이 바라는걸 해야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해 "와 같은 생각을 혹시 가지신 분은 계시지 않나요?

아이폰 사용자가 20만명을 넘어선 시점에서 과연 얼마만큼의 사용자가 실제로 아이폰을 정말 즐기면서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정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도 많고, 영화도 볼수 있고, 문자도 재미있게 주고 받을 수 있고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즐기고 계신지? 혹시 아이폰을 가지고 있으니, 좀 더 알아야 하고, 좀 더 재미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아이폰을 대하시는 분은 안계신지? 저도 아이폰 유저입니다. 예전 윈도 폰 시절에는 몇번 만지다 보면 빨리 지루해지고, 시들해졌었는데요, 아이폰은 지루해지는 시간을 좀 더 연장 해주고, 좀 더 피곤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아이폰 써보니 잠깐 잠깐의 즐거움이지, 조금 지나니 별 것 없고 그냥 게임기 하나 더 들고 다니는 기분이다. 이런 분은 안 계신가요? 여러분들 사이 사이에 계시는 20만명 중의 한 분의 삶은 어떠한 것 같으신지요? 정말 즐기고 계신가요? 사실, 전체 휴대폰 사용자 중 20만명은 티도 나지 않는 숫자 인데요, 왠지 이들에 의해 끌려 다닌다는 느낌을 받으시지는 않는지요? 아이폰이 없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 시기인데요, 개인적인 결론은 아이폰은 그냥 전화기(스마트폰) 중 하나 일 뿐입니다.

사실 '아이폰의 출시'가 많은 것을 내포하고 변화 시켜 갈 힘을 가진 상징적 의미는 맞습니다. 그 힘은 당연히 옳은 논리이고 방향이지만, 실제 생활에까지 너무 깊숙히 영향(사용자에게도, 우리끼리도, 우리사회에도 강요)을 끼치는 합니다. 피곤하게 말이죠. 아이폰은 여러모로 장점이 정말 많은 전화기이인 것은 맞지만, 대부분 너무 좋다 좋다라는 말씀만 하시길래, 좀 색다른 생각을 써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아이폰 때문에 피곤하지 않으신지? 혹시 합리화 하고 계신 분은 없으신지? 정말로 즐기고 계신지요 ?

ps> 앞으로 수 많은 스마트폰이 출시 될 텐데, 자신에게 맞는 제품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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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튜디오의 생각

    Tracked from mobilestudio's me2DAY 2009/12/31 16:21

    아이폰 써보니 정말로 좋으신가요?? 아이폰 판매가 벌써 20만대가 넘어갔다고 합니다. 일반폰도 아니고 스마트폰이 단시간내에 이 정도 수치의 판매를 올린 것은 새로운 역사를 쓴 것이지요. 그 동안 국내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 끊임없이 샘솟는 어플..

  2. 하나 2009/12/31 18:18 답글수정삭제

    그래도 컴퓨터 좀 자주 만진다 싶으신 분들은 대부분 아주 잘 활용하고 계신 것 같더군요.
    스마트폰은 스마트한 사람만 쓸 수 있다는 코리아 소울님 말이 떠오르네요.

    • 모튜 2009/12/31 20:55 수정삭제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사용을 하실 수 있지만, 왠지 강요되고 있다는 느낌이 비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아닐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3. 아웅 2009/12/31 19:52 답글수정삭제

    iTunes 접속하고 동기화하는 방법 알아내느라 몇시간 걸릴만큼 컴퓨터 잘 모르지만

    사기 전보다 더 열광하며 쓰고 있답니다 ^^

    머 유행따라 산 분들이 더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오늘만 무료라기에 일단 받아놓은 아직 안쓰는 어플이 훨씬 많지만 정말 상상초월이네요^^

    • 모튜 2009/12/31 20:59 수정삭제

      작은 단말기, 작은화면으로 정말 다양한 어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님의 말씀대로 상상초월이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 사실 아이폰이나, 기타 스마트폰이나 목적및 활용도 면에서는 별반 다른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빨리 바람이 불어 새로움과 이런 편리함을 원치 않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

  4. liiiliiil 2009/12/31 19:58 답글수정삭제

    우리 나라에서 얼리어답터가 아닌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을 갖기 시작한게 얼마나 됐다고 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 한달 됏습니다. 아이폰이 나오고 옴니아가 공격적 마케팅을 하면서 일반인들까지 구매를 시작했죠. 당연히 지금 시점에서는 이게 뭔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처음에 휴대폰이 나왔을때도 문자없이 전화도 안 걸고, 받기만 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요?

    저도 역시 얼리어답터가 아니고 아직은 스마트폰의 기능을 다 못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 한달 지났습니다. 너무 성급하신 판단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 모튜 2009/12/31 21:02 수정삭제

      너무 빠르게 사람들을 쥐었다 풀었다 하는게 좀 안타까운겁니다.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차례를 밟아 가야 하는데, 절차가 거의 없이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서 문제를 많이 만들죠. 지금이 그런 시기인 듯 합니다. 조금만 더 제대로 기반을 마련하면서 간다면, 좀 더 확실하게 일반인 층을 끌어 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방식으로는 알게 모르게 강요하는 방식이되니, 환기를 해보자는 거지요 ^^

  5. 다이바크 2009/12/31 20:35 답글수정삭제

    웹서핑만 할줄 아는 사람 말곤.... 아이폰은 활용하기 나름 입니다.
    제... 생활이 바뀌고 있습니다.

    • 모튜 2009/12/31 21:07 수정삭제

      사실 저는 아이폰으로 왠만한거 다 하고 사는 아주 피곤한 사람입니다. ^^; 메일에서 부터 왠만한 걸 다 하고 사는데요... 그 자체가 참 피곤하네요 ㅎㅎ 손안의 세상이 펼쳐지면 참으로 좋은 현상인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하지만, 아직 일반인들은 그럴 준비가 안되었는데.... 세상이 벌써 알게 모르게 강요를 하고 있는 거죠.. 뭐.. 이 분야 뿐만 아니라, 인간사가 모두 다 그런것이지만요...
      물론 자신에 맞게 잘 활용하면, 님 말씀대로 생활이 바뀔 수 있습니다. 즐겁게요~ 또는 머리아픈 삶으로 변할지도 ^^;

  6. 프을사미 2009/12/31 20:54 답글수정삭제

    아이폰은 스마트폰
    넷북정도에 휴대폰기능이 결합된상품
    휴대하기에 적합한크기, 그래서 전화 기능보다
    인터넷을 이용한 기능에 치중해 쓰는 스마트폰 !!!
    휴대전화기가아닙니다 모바일인터넷장치에 전화기능이
    결합된상품임을 미리알고 선택해야 불편하지 않습니다

    • 모튜 2009/12/31 21:11 수정삭제

      네 ^^
      하지만 전화기는 전화기죠 ^^
      주 목적이니깐요 ^^
      님 말씀대로 그런 환경을 천천히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은 모두가 강요하는 세상이라, 일반인들이 알게 모르게 소외감이라든지, 스트레스등을 느끼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타겟팅으로 해서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하지만, 분명 좀 더 생각을 잘 해보면 일반 인들까지 모두 어우를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꼭 스마트폰을 만들지 않더라도~ 거기 까지 가는 길을 천천히 잘 다듬는 다면 수요층을 늘리게 되어, 기업 입장에서도 충분히 이득을 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어쨌든, 일반적으로 평소에 컴퓨터나 게임등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분은 스마트폰은 당분간 자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7. 시로 2009/12/31 22:41 답글수정삭제

    너무 갑자기 쌩~ 이라뇨 ^^;
    적어도 우리는 다른 나라사람들 보다는 현저하게 천천히
    변화를 가졌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미 3년전부터 즐기고 있던것을
    우리는 억압 속에서 조금이라도 아이폰을 닮으려고 애쓰는 폰들을
    조금이라도 아이폰처럼 써보려고 삽질 해왔죠. 그동안의 준비과정은 천천히
    또 충분히 가졌다고 보고요. 오히려 이걸로 난 오늘 얼마나 즐겼나 생각하는게
    더 피곤한일 같네요. 마치 바이킹을 타면서 다른 사람들은 환호성 지르며
    만끽하고 있는데, 혼자서 "이게 환호할만큼 즐거운 일인가?" 생각하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 모튜 2009/12/31 22:56 수정삭제

      갑자기라는 말은 그런게 아닙니다.
      님 말씀데로 해외보다 충분히 오래 기다렸습니다. 오래오래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을 컨트롤 하는 주체와 그것이 컨트롤 되는 사회를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속도가 너무 빠르면 전체에게 와 닿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것도 서두에서 밝혔듯이, 소수가 아닌, 대다수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혼자서 하는 애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 1등 주위와 빨리빨리 앞서 나가기만 하는 건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모두 함께 챙겨서 가는게 옳다고 생각 됩니다. 많은 것을 더 잃더라도, 더 늦더라도 말이죠. 진짜를 위해서는.... 대한민국은 수십만이 아닌 수천만입니다.

  8. pseudos 2009/12/31 23:06 답글수정삭제

    "정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도 많고, 영화도 볼수 있고, 문자도 재미있게 주고 받을 수 있고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개인적인 결론은 아이폰은 그냥 전화기 입니다."

    두 명제가 조리 있게 부합한다 생각하시는지요. 모튜 님의 글에는 스마트폰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요소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저렇게 느끼셨다면 모튜 님은 오로지 전화 기능만 있는 폰을 사서 쓰시는 게 옳습니다. 아이폰 구매자 대다수가 사상적인 열광 때문에 구입했을 것이며 구입 후에는 허무함을 경험하고 있을 거라는 추론은 그저 모튜 님의 주관적인 체험을 전체화시켜 상상한 것에 불과한 것이죠. 자신의 부조리를 타인의 우매함으로 확대해석하여 정당화하려는 것은 상당히 비겁한 동시에 오만한 사고방식입니다.

    • 모튜 2009/12/31 23:38 수정삭제

      pseudos님 이런 내용의 답글은 링크 없는 익명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블로그가 없으시다면 어쩔 수 없으셨겠지만요.
      논리적이고... 명제까지 꼭 보셔야 하는지... ^^; 전 전문 글 작가도 아니고, 그렇게 논리적인 사람도 아닙니다 ^^;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미 서두에 밝혔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스마트폰을 아주 잘 사용 합니다. 재미있게 즐겁게 사용 합니다. 하지만, 이미 앞서 말씀 드렸지만, 다수의 입장에서 한번 바라본겁니다. ^^; 또한 그 다수 속에서 소수도 바라봤습니다. 반대도 되겠죠.
      제 주관적인 체험은 아닌 것 같구요~ 충분히 조사를 했었답니다.^^; 타인의 우매함으로 확대 해석한적도 전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했었던 거지, 제 글 어느 부분에서 확정을 했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정당화를 하셨다고 했는데, 이부분도 제 글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했다면 저까지 포함이었겠지요 아마도?
      제 글의 의도는~ 많은 분들이 잊고 지나칠 수도 있는 내용의 글을 작성한 것 뿐이라고 생각 되는데요? 그냥 웃고 넘기셔도 될만한 가벼운 내용이라고 생각 했는데...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어쨌거나, 제 글로 인해 오해 하셨다면 제 불찰도 되니, 사과 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9. 시로 2009/12/31 23:49 답글수정삭제

    모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아이폰은 그냥 하나의 핑계이고
    그저 사회의 전반적인 발전 양상일 뿐이네요..
    아이폰에다가 끼워맞추는건 너무 억지 스러운듯..
    따지고 보면 아이폰 한개 들고다니는게 무거울까요. 핸드폰, pmp, 게임기, 책 등등
    짊어지고 다니는게 무거울까요?
    발전이 급격해짐에 따라 원하는 자에게 친절하게 지식을 나누어주고 지혜까지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나누어주지만
    필요없다는 사람에게까지 굳이 천천히 기다리면서 따라오라고 억지로 끌고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누가 빠르던 느리던 결국에 그것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는 이루어지게 마련입니다. 너무 성급한 걱정을 하시는듯..

    • 모튜 2010/01/01 00:24 수정삭제

      사실 모든 분들의 말씀이 다 맞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쓴글은 사람들이 잊고 갈 수 있는 것을 미리 한 번 환기 하는 차원이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될지요? 아이폰이 핑계?? 아니구요~ 사회 속에 당연히 존재 하는 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님 말씀과는 틀리게 알게 모르게 강요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한 것 까지 조화 되어야만 한다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어쨌든, 제가 그렇게 글 솜씨가 있는 편이 아니라, 님께 제대로 어필 될 수 있는 글을 못 쓴것 같네요~ ㅎㅎ 좀 더 갈고 닦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엘프화가 2009/12/31 23:58 답글수정삭제

    모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그냥 아이팟터치랑 카메라랑 폰을 동시에 들고 다니기 싫어서 아이폰으로 갈아탔습니다. ㅋㅋㅋ
    딱 그용도에는 맞는 것 같아서 즐겁게 사용중이네요~~

    • 모튜 2010/01/01 00:05 수정삭제

      엘프화가님께서도 잘 이용 하고 계시네요 ^^
      저에게도 제일 많이 사용 하는 부분 중 하나 인 듯 합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 룬네 2010/01/01 02:12 답글수정삭제

    전 책상 위에 모셔두고 어플깔아 놓은거 다지워가며 다큐영화,이북,자기계발관련 마인드트레이닝 파일만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소수의 미제 햄버거에 길들여진 소수의 사람 많이 활용하고 있을뿐 그 나머지는 이리저리 다니면서 뭐 없나하고 박수치는 박수부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기를 사용하는 당사자 문제이지만 그리고 한국어플이 많이 없기 때문에 한국사람들 손에 친숙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아마 어플빼고 전화거는 터치기능이 가장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기본적인 간단한기능이 없기 때문에 손에 익어버린 뇌가 자꾸혼란을 일으키네요. 차라리 이번에 새로나오는 패드형 단말기를 구입하는게 저한테는 더 좋을것 같네요. 어 말이 이상하게 되었는데요 그냥 그렇다는것입니다.
    별도로 해킨용레오, 아이폰1달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일본용 미소녀 어플이 한국기사에 많이 등장하겠네요.
    그러나 저러나 언제 애플컴은 고객 사후서비스를 제대로 해줄라나!

  12. 키다링 2010/01/01 02:58 답글수정삭제

    우와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13. 아웅 2010/01/01 09:16 답글수정삭제

    어느 분이 아이폰 사용자들 백수십명 설문조사한거 결과를 올리신 걸 며칠 전에 봤었는데..
    아이폰을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스마트폰이 뭔지 전혀 개념없이 디자인이나 유행따라서 산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모튜님의 글의 타겟은 옴니아2가 대세였다면 옴니아2가 되었겠지요.

    아이폰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모튜님이 이야기하신 남들 다하니까 따라가지도 못하면서 덩달아 산 사람들의 불편함도 이야기할만한 꺼리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의 유치찬란한 언론플레이와 KT와의 한심한 신경전.. 오히려 그것이 그동안 삼성과 SKT가 통신시장에서 문 닫아걸고 한국민들의 돈을 날로 먹어왔다는 반증이 되는 현실이 모튜님이 주목하시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봅니다.

    애플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동안 억울하면서도 쌈짓돈을 삥뜯겨왔던 것에 대해 느끼는 대리만족이랄까요? ㅋㅋ

    아이폰을 그냥 전화기일 뿐이라고 얘기하시는건 스마트폰 개념없이 산 사람들의 마음을 부분적으로 대변하시는 것도 사실이겠지요. 공급이 수요를 만들어낸다고 하던가요 이런걸.

    하지만 그건 아이폰에 대한 폄하도 섞여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서비스의 부실함과는 별개로 지금까지의 어느 스마트폰보다도 사용자 편의성이 월등한 건 사실이니까요. 그게 애플사의 가장 큰 장점(장점만 본다고 오해하시지는 않겠지요?^^) 대신 iTunes가 상당한 장벽이지만요 ㅋ

    • 모튜 2010/01/02 16:08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강요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게 다가 올 때가 가장 무서운 것이지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쉽게 예를 들 수 있는 것이, 통신사의 폐쇄적 구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이글을 통해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통신사 애기는 아닙니다.) 보이게, 그리고 보이지 않게 존재 해온 강요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것이지요. 이젠 기업 뿐만아니라, 사용자들의 강요와 합리화까지 시작 되었습니다. 그 속에 모든 사용자와, 소비자만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이 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죠.
      이번에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시장 상황에서도 위와 같은 강요를 포함한, 다양한 강요가 개입 된 것인데요. 사실 이런 것들은 인간사에서 없어지기 힘든 것들이죠. ^^;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잘 사용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신적인 존재가 아니란 것을 알려 드리고 싶었고, 소수가 다수인 것 처럼 너무 합리화 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4. 데니스 2010/01/01 10:07 답글수정삭제

    제경우 마눌니때문에 커플폰으로 샀는데 아주 잘쓰구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큰 장점이라면 기존에 시용하던 서너가지의 기기들을 한가지로 할수있는 컨버젼스 랄까요? 전화, 아이폿, 인터넷 엑세스 (와이파이/3G 포함), DVD 관람, 한국방송 (KBS HD/MBC) 시청 등 기존엔 아이폿, 넷북, DVD 플레이어, 등 몇가지의 기기로 하던걸 전화기 하나로 다하니 아주 편하네요. ^ ^

    • 모튜 2010/01/01 18:03 수정삭제

      재미있게 잘 활용 하고 계시네요 ^^
      아이폰 사용자들이 제일 편하게 즐겁게 사용하는 부분들이 데니스팀께서 즐기시는 방향과 비슷하네요.
      눈/손가락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15. USER 2010/01/01 11:00 답글수정삭제

    아몰레드, 옴니아2, 아이폰, 햅틱2, 쿠키폰 등등 여러 스마트폰을 써보았지만,
    역시 각각의 장단점들이 있습니다.
    아몰레드와 옴니아2는 파일변환 하지 않고 영상을 볼수 있다는점.
    하지만, 이 장점이 단점으로 들어나죠. 변환을 하지 않고 영상을 넣자,
    버벅이는 동영상들이 많습니다. 코덱문제죠.
    하지만, 파일 변환을 하지 않고 넣을수 있는건 아이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을 해킹하면, cydia 어플로 avi 나 wmv 파일도 재생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똑같은 파일은 재생하는데 아이폰은 버벅임은 없더군요.

    해킹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 저는 아이폰에 매우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웹서핑도 하며,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어플로 간단한 소식도 주고 받고
    유스트림으로 아이폰으로 실시간 인터넷방송도 하고,
    PSP 수준의 게임도 즐기면서 정말 만족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단점은 활용도 입니다.
    아이폰에 대해서 1~2년 전부터 잘 알고 아이팟터치를 사용했었던
    사람이라면 익숙하고, 어느 전자기기보다 편하지만,
    처음 쓰는 사람들에겐 생소하죠. 처음 쓰는 Mac 제품이며,
    Mac os는 생소하니까요. 대한민국이 MicroSoft 의 노예라는 별명이
    괜히 있는건 아니죠.
    해킹을 할줄 모르는 사람이나 아이폰을 활용 할줄 모른다면,
    아이폰을 안 쓰시는 편이 나을것 같네요.

    옴니아2를 사용하면서 좋은점은 액티브가 일단 된다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IE 기반과 파이어폭스 역시 MicroSoft 의 노예란 소리죠.
    금융쪽에서 일을하시는 분이나, 거래를 많이 하시는분들에게는
    옴니아2가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흠이라면 살짝 버벅입니다.
    그래도, 옴니아2도 해킹하여, 소프트웨어 개조하고 하면,
    빨라지더군요.


    그리고, 옴니아2 와 아이폰에 대해 A/S 를 무척 비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런것들 비교하실때, A/S 정책 글 읽어 보셨나 모르겠군요
    옴니아2는 삼성제품이기 떄문에, 삼성제품들 처럼 A/S 해줍니다.
    아이폰도 그렇게 다를게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리퍼정책에 대해서 사람들이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데
    오히려 반대다. 애플에서 한번더 점검하고, 다시 출고하는 제품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쁜쪽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남이 쓰던 중고품을 주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A/S는 리퍼품만 준다고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아니다.
    보증기간내에 애플에 접수되거나, 하드웨어 불량인 경우는
    새제품으로 준다.
    그리고, 대부분 제품들이 1년 무상 A/S인데,
    애플은 A/S를 받은후 90일 정책이 있어, 결국 1년하고도 90일을
    더 A/S 받을수나 있는거나 다름없다.
    그리고, 애플은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펌웨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잘 고장 나는 일도없고, 버그들이 거의 없다.
    그리고, 리퍼 받으면, 데이터들이 다 사라지는것 아니냐는 소리가 많은데
    이건, 솔직히 애플 제품을 한번도 안써본사람들이나 하는 소리다.
    애플 제품들은 아이튠즈에서 동기화하면 , 전에 있던 영화 음악 전화번호부등
    다 원상 복귀된다.

    그러니, 아이폰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이 없었으면 한다.

    • 모튜 2010/01/01 18:11 수정삭제

      장문의 답글 감사합니다. ^^
      아이폰도 옴니아2도 스마트폰으로써 모두 좋은 제품입니다.
      아이폰 및 스마트폰을 구입 하시려는 분들께서는 많은 것을 고려 하시고 구입을 하셔야합니다. 아니면, 제가 말씀 드린 것 처럼 그냥 비싼 전화기가 될 수 있으니깐요 ^^

  16. 아이폰, 모바일 ‘혁명’의 구조

    Tracked from BlackChrrying's Blog 2010/01/01 14:21

    오프라인과 모바일을 막론하고 어딜 가나 아이폰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어 저도 하나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블로그와 언론에서 보여온 스마트폰과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글들에 대한 저의 입장을 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시작 전에 미리 애플빠가 아님을 밝힘니다. 폐쇄적임을 넘어서 이미 퇴폐로 치닫고 있던 국내 통신시장을 구원해 줄 수 있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손' 으로 지칭하던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아이폰 도입 초기 약 2만여..

  17. 녹풍 2010/01/01 15:39 답글수정삭제

    글쎄요. 향후 몇 년 안에 스마트폰이 과반을 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과의 자유로운 연결이야말로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 아닐까 하는데요. 그리고 이건, '기능 많은 전화기'가 아니라 '전화 기능 있는 포켓 컴'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 모튜 2010/01/01 18:14 수정삭제

      사실, 아직은 전화기능이 우선이죠 ^^
      시간이 흘러가면 이러한 인식들은 점차 변화 될 것은 당연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도 많이 늘어 날 것이고, 사회 현상도 많이 변화 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신이 아니란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 아이폰을 옹호 할 필요도 없는 건데 말이죠.... 아이폰(스마트폰)만 있는 것은 아닌데 말이죠 ^^ 너무 우리 스스로가 시야를 좁혀가고 있는 현실이 좀 안타깝습니다. 진실을 보아야 길게 잘 갈텐데 말이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8. 아이폰 12월 판매량 20만대, 2010년 예상 판매량, 안드로이드 등장.

    Tracked from dream reader 2010/01/01 17:39

    아이폰 2009년 12월 1달 판매량 20만대 돌파 아이폰이 출시 되기 전에는 아이폰의 1년 판매량을 10~20만대로 예상하던 일부 시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출시 10일만에 10만대 팔리고 2009년 12월 1달 동안 20만대 판매량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당초 예상을 뛰어 넘는 판매량을 보이는 중 같습니다. 아이폰 금년 2010년 예상 판매량 전에 다음과 같은 예측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 4900만명, 영국 6150만명 정도 인구를 가..

  19. dreamreader 2010/01/01 17:44 답글수정삭제

    다른 공짜 휴대폰에 비해서
    아이폰은 2년 동안 100만원 이상 비용을 더 지불해야 하는 고가폰인데
    눈치 보면서 잘 모르고 구입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긴, 과거 옛날에 애플 컴퓨터가 나왔을 당시에
    부자집이라 재미 삼아 구입했다가 게임만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겠지만
    이 경우 역시 활용성은 많은 듯 합니다.

    아이폰의 어플 수가 현재 10만개 향후 30만개가 된다고 하니
    하루에 1개씩만 사용해 본다고 하더라도... ㄷㄷㄷ

    생각해 볼만한 글 잘 읽었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요~

    • 모튜 2010/01/01 18:16 수정삭제

      하지만, 그렇게 구입하신 분들도 꽤 된다고 합니다. ^^;
      스마트폰이 실생활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전까지는, 이런 현상이 쭈욱 이어져 가리라 예상합니다.
      도입 초기에 우리가 좀더 멀리, 넓게 내다 보면서, 잊고 가는게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작성한 글이라고 보셔도 될듯 하네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 pseudos 2010/01/01 19:21 답글수정삭제

    어라. 여기 댓글 남기려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어야 하는 거였군요. 댓글 오픈해 두셨길래 오픈 블로그인 줄 알았더니 아니었나 봐요. 근데 것도 말은 안되는 게 블로그 있는 거랑 익명성이랑은 무관하잖아요. 프로필 보니 모튜 님도 익명 블로거시던데.

    두 번 세 번 읽어봐도 제 댓글이 우호적이지 않아서 그렇지 단순 비방, 욕설, 무논리, 인신공격성 리플에 해당할 정도로 엉망은 아닌 것 같으니 왜 저만 콕 찝어 인증을 요구하셨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모튜 2010/01/01 19:40 수정삭제

      너무 확대 해석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으신데요?
      그리고 블로그가 있어야만 한다고 말씀 드린적도 없습니다.

      아무튼, 제 블로그 찾아주신데 대해 정말 감사드리구요 ^^
      또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1. 굇수한아 2010/01/01 19:45 답글수정삭제

    뭐랄까......GPS와 와이파이하나만으로도 참 즐겁긴하네요. 돌아다니다가 길을 찾는다거나 뭔가를 인터넷에서 바로 찾아본다거나요.ㅋ 물론 어느정도 고사양폰이라면 당연히 있어야했지만 정작 국내출시폰들은 이거빼고 저거빼고했으니...뭐랄까...좋고나쁘고를 떠나 그냥 하나의 기폭제가 된거죠.ㅋ

  22. pseudos 2010/01/01 20:01 답글수정삭제

    모튜 님은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금방 잊어버리시는 것 같군요. 기억을 못하시니 제가 퍼다 보여드리죠.

    "pseudos님 이런 내용의 답글은 링크 없는 익명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블로그가 없으시다면 어쩔 수 없으셨겠지만요."

    블로그가 있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면서 링크 없는 익명은 좀 그렇다니 대체 이게 무슨 뜻인가요? 저도 제 댓글이 기분 좋게 읽을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책임을 지려 계속해서 들르는 중인데 마냥 기억 안난다는 식으로만 대응하시면 곤란하죠. 쓴 소리는 안 듣겠다는 겁니까?

    어쨌든 저도 이런 류의 소모적인 삽질은 좋아하지 않으니 여기까지 적고 다음 댓글에서는 본문과 상관 있는 얘길 나누도록 합시다.

  23. 아이폰을 뛰어넘는 최상의 '멀티터치' 기술 공개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 2010/01/02 16:52

    '이젠 태블릿과 가전 시장이다.' 스마트폰 시장을 휩쓴 멀티터치스크린 입력 방식의 진화에 거침이 없다. 2010년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가전시장까지 넘볼 것으로 전망된다. 뉴욕대학 미디어리서치연구실 일리야 로젠버그와 켄 페를린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정전식과 정압식의 장점을 합쳐 아이폰보다 정확한 신형 멀티터치기술을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IFSR(interpolating force-sensitiv..

  24. 푸른숲 2010/01/03 21:06 답글수정삭제

    여기 댓글 다시는 아이폰 유저들이 다들 유용하게 쓰고 계시다니 다행이군요^^
    물론 그 만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니 당연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현재 한국에서 아이폰을 둘러싼 논란이 너무 소모적인 방향으로 흐른다는 우려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이 휴대폰의 미래라는 것에는 동감하지만,
    그리고 한국의 현존 스마트폰 중 아이폰이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에도 동감하지만-이런 말하면 옴니아 유저들이 화낼까요?^^;;-,
    현재는 아이폰 유저들과 반대자들 사이에서 상대방을 문화적 루저로 몰고가거나 애플 추정자처럼 몰고가는 식으로 논쟁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문제라고 봅니다.
    무엇이 좋은 스마트폰인가와 별도로 각자 용도에 맞는 휴대폰을 이용할 권리가 있는 거죠.
    (아직도 2g 휴대폰 쓰는 전문가도 있는가 하면 스마트폰 쓰는 루저들도 있는 법이거든요^^)
    그걸 후지다느니 노예라느니 이런 표현을 써가며 공격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물론 본격적인 스마트폰 도입 초기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신문 기사나 블로그 댓글들 보면 조금 과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모튜 2010/01/04 11:37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되는 문제일뿐인데, 너무 크게 일을 벌이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어떠한 폰이든 장.단점이 다 있는데 말이죠. 초점을 잘 못잡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진짜는 보지 않고 겉만 보는 안타까운 우리의 현실입니다.

  25. DevSketch 2010/01/03 22:45 답글수정삭제

    정말 사용하고 싶은 핸드폰 중 하나입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구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년 뒤에는 더 좋은 핸드폰이 나오겠죠? ㅠㅠ

    벌써 2010년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모튜 2010/01/04 11:39 수정삭제

      그땐 아마, 상상을 뛰어넘는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요? 행복한 상상으로 가득하시길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6. 꼬미 2010/01/04 16:04 답글수정삭제

    전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핸드폰 아이팟터치 게임기 이 모든게 하나로 통합되어있어서 편해요.

    • 모튜 2010/01/04 22:36 수정삭제

      네 목적을 분명히 하고 사용하시면
      스마트폰은 그야 말로 좋은 도구죠 ^^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27. 그별 2010/01/04 22:26 답글수정삭제

    아이폰이 요즘 한가지 화두이긴 한가봅니다.
    어떤 한가지 이야기가 던져지면... 그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렇게 풍성해지니..
    모튜님, 글 하나에도 어떤 글은 싸움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
    블로거 한사람의 한가지 생각이고... 그냥 그 생각과 다르다면, 그 다른 내용에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쓰면 그만인데.. -.-;
    던져진 명제에 대해 나와 연관성 있는 사항들에 있어서 너무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아이폰은 그저 스마트폰의 하나인 말그대로 디지털 기기에 불과한데..
    사실, 그 모든 것을 사용해 보질 않고서는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은 것임에도...
    저도 모튜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모튜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이전부터 해왔기 때문인지... 많은 부분 공감을 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지 않고서 바로 아이폰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신기하고 기존의 휴대전화기를 사용했던 것들이 억울할 수 도 있고 그러겠죠. 각자가 느끼는 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안드로이드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상호적으로 보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사용자로써 너무도 좋은 일일테니.. 하지만 한국형 안드로이드는 말고!

    글쓰시고 답들 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좋은 일 많으실 징조입니다. ^^

    • 모튜 2010/01/04 22:48 수정삭제

      그별님께서 오셨군요. ^^
      네, 어떤 현상에 대해서, 참으로 다양한 접근과 그에 따른 다양한 결과가 존재 할 것인데도, 너무 한쪽 의견으로만 쏠려서 비정상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씁슬해서, 적은 글이었는데... 이 시점이 지나면, 이러한 의견은 아마 쭈욱 뭍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튼 지금 이 시점에서 제글을 보면 대부분 생뚱맞다고 판단하실겁니다. ^^ 사실이죠 ^^;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더 다양한 기기가 나와서 입맛대로 골라 쓸수 있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8. goldenbug 2010/01/05 10:49 답글수정삭제

    아이폰을 갖고 있진 않지만, 갖고 계신 분들을 보면 정말 잘 활용하더군요. 그 분들을 보고 있으면 저도 쓰고 싶어져요.

  29. mahabanya 2010/01/05 16:49 답글수정삭제

    우앙...그냥 '잘 쓰고 있습니다' 한 마디 하려고 들어왔다 댓글의 압박;;;

    전 예전부터 항상 가지고 있는 일관된 생각이 하나 있는데 '도구는 도구일 뿐'이고 그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사람'.

    밀링머신과 용접기가 있어도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에게나 샤시도 만들고 개집도 만들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지 아무리 좋은 도구도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거추장스럽고 공간만 많이 차지하고 처치하기도 곤란한 물건일 뿐이죠.

    기존에 웹으로 많은 일을 처리했던 사람들에게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게 해 주는 훌륭한 도구일수도 있고 짜투리 시간조차 맘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족쇄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우리 나라가 역사적으로 보면 뭔가를 받아들이기까지 상당한 저항이 있지만 한 번 흐름을 타면 짧은 시간에 흡수해서 수준급으로 사용하는 기민함을 보여왔으니 '마케팅'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필요'에 의해서 선택한다면 이런 스마트폰이라던지 전자장치의 발달은 나쁘지 않다고 봐요^^

    전 새해를 감기(아마도 신플?)과 함께 보냈는데(지금도 정상이 아님)
    모튜님은 새해에 건강하고 자유로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모튜 2010/01/06 11:37 수정삭제

      앞으로 스마트폰을 선택하게 될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기 시작할텐데요,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구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조건 스마트폰이 좋지는 않으니깐요 ^^
      네, 발전은 나쁘지 않지만, 그 방향이 함께 즐겨가며, 나눠가는 방향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감기? 새해부터 힘들게 보내고 계시는 군요
      건강관리 잘하셔셔 얼른 나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0. ByMoon 2010/01/06 00:25 답글수정삭제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고 계시네요~
    휴대폰을 바꿀 때가 되어서 아이폰도 후보에 올려놓고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아이폰을 사놓고 아이폰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괜한 시간을 투자하게 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아무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모튜 2010/01/06 11:39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아주 좋아지실 수도, 힘들어지실 수도 있으니깐요 ^^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1. 레이 2010/01/06 09:56 답글수정삭제

    아이폰을 전화기라는 전제하에 보시니 투정아닌 투정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솔직히 관심 좀 받아보려고 일부러 이런 글 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32. drzekil 2010/01/06 20:26 답글수정삭제

    전 워낙 애플이랑 친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재미있는 지적이고 또한 재미있는 답글이네요..^^
    아이폰을 처음 구입하고 나서 이거저거 하느라 정신 없이 보냈지만,
    1-2주정도 지나니 아이폰 어플을 사용해보는게 일이 되더군요.
    그래서 이젠 어플 받는것도 적당히 하고,
    필요한 어플들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예.. 사용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패턴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떤사람은 스마트폰을 일반 휴대폰처럼 쓸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일반 휴대폰을 스마트폰처럼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열풍에 휩싸여 아이폰을 샀지만,
    어떻게 사용하던지 자신이 만족하면 최고의 스마트폰, 휴대폰이 됩니다.

    한편으론 아이폰 열풍을 만들어낸것은,
    애플도 KT도 아닌 삼성인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자사의 스마트폰 홍보에 이용해 왔으니까요..
    그래서 아이폰이 더 널리 퍼진것 같습니다.

    • 모튜 2010/01/07 16:13 수정삭제

      아마도 올해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격히 늘어 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폰이든 모두 일반폰에 비해 복잡한 전화기 즉, 스마트폰입니다. 이에 앞서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제대로 판단하고 결정 하셔야 할 겁니다. 또한 고가의 물건이니깐요.
      그냥 그렇게 적은 글이었는데...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 군요 ^^; 무거워 지네요 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3. [인터뷰]대중에게 iPhone은 불편하다.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10/01/09 16:30

    iPhone 돌풍이 한국의 폐쇄적인 이동통신 시장을 뚫고 한국에도 상륙했다. 그것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거센 돌풍으로 말이다. iPhone의 한국내 안착을 많은 이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러한 바람이 내년에도 불어, 폐쇄적인 한국의 무선데이터 시장이 열리기를 바라며, 그래서 건전한 시장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염원이, 블로그 스피어에도 트위터에서도 하루가 멀다하고 화자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소비자가 온전히 받아야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34. 한성민 2010/01/10 12:28 답글수정삭제

    전 아직 사용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사람이 아이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듯 해요...^^

    • 모튜 2010/01/11 11:29 수정삭제

      네 ^^ 자기에게 맞게 잘 사용 해야하는게 참 중요한데요~ 고가의 물건 사시기전에 꼭 고민을 좀 하셔야 합니다. ^^

  35. A2 2010/01/10 18:58 답글수정삭제

    아이폰이라기 보다는 스마트폰이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 삶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마치 삐삐를 쓰다가 핸드폰을 쓰는 것 처럼요.

    사람들이 삐삐를 쓰다가 빠르게 핸드폰으로 넘어가는 것 처럼 일반폰을 쓰다가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래 IT는 급변하고 한방에 뒤집히는 세계이니 지금의 현상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IT 10년만 보더라도 한방에 바뀐것들이 수두룩하죠.

    • 모튜 2010/01/11 11:31 수정삭제

      네~ 지금은 다양성이 많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러한 것들이 부족하다 보니, 시작 시점에서 조금 엇나간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제대로 가겠지만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제대로 인식했으면 합니다.

  36. 안데르센 2010/01/11 02:56 답글수정삭제

    "유행따라 사서 괜시리 자기한테 필요도 없는 기능을 찾아서 써본다고 스트레스 받는건 옳은 일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 논리의 주제로 "아이폰이 진짜 편하냐?" 를 내세우는 건 좀 쌩뚱맞은 것 같네요.

    • 모튜 2010/01/11 15:12 수정삭제

      너무 강하게 받아 들이신건 아닌지요... 좀 다양하게 보고 싶은 것이랍니다. 그냥 편하게 넘기시면 됩니다.^^

  37. 아이폰 터치를 고추로 할 수 있을까?

    Tracked from 사진 위를 걷다. 2010/01/12 20:49

    새해 벽두부터 참 이상한 아이폰 관련 글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폰과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아이폰을 이용 하려면 손가락으로 터치를 해야 하는 것은 기본상식! 하지만 어떤 IT업체의 뉴스팀에서 고추로 터치를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 처음에 글 제목을 보고 충격이었습니다. 18세 이상의 성인들만 보는 것도 아닌데 아이폰을 고추로 터치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실험하겠다고 했으니 말이죠... 고추로 터치를? 아..

  38. 카리만 2010/01/23 01:14 답글수정삭제

    그냥 아이폰 까고싶어서 쓰는 글로밖에 보이질않네요.

  39. 이원석 2010/01/26 14:28 답글수정삭제

    글쎄요, 실제로 여러 기능 사용안해도 답답하고 느린 핸드폰보다는 아이폰이 좋습니다. LG, 삼성 풀터치폰은 사용하면 속터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심지어는 자기 혼자 꺼질때도!!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죠. 비슷한 돈 내고 뭣하러 느린 폰을??? 아이폰이 제일 빠릅니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미.. 왜 돈내고 .. 내 돈 내고 느린 폰을... 그것도 벽돌폰을..

    결국 아이폰도 완벽하지는 않죠. 완벽이란 없으니까요.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대안이 없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쓴다는 가정하에서 아이폰에 불만을 갖고, 아이폰으로 인해 피곤하다면 실제로 대체할 폰이 없으니까요.

    즉, 가장 덜 스트레스 받게 해주는 스마트폰입니다.

    아이폰은 남들로 인해 사는 것이 아니죠. 옴니아나 국내 제품이 남들 사니까 사는거죠. 안좋은데 팔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히 생각하면 됩니다. 국내 스마트폰은 안좋습니다. 그런데 팔립니다. 즉, 남들 사니까 사거나 광고로 인해 구매를 하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좋습니다. 그러니까 팔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 스마트폰이 세계 최고 수준의 스펙을 자랑하면서도 5%도 안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좋으면 많이 팔리고 안좋으면 많이 안팔립니다. 광고나 어떤 브랜드 효과도 있겠지만 그것만으로는 1위를 차지할 수 없습니다.

    이 점은 이미 다 알려진 부분 아닙니까? 물론 스펙, 하드웨어 적인 부분은 다른 폰이 아이폰을 많이 앞서지만 중요한 건 실제로 얼마나 빠르고 편리하냐겠죠.

    다른 방식으로 한번 생각해보자는 글인 것 같은데요, 의도는 어떤지 몰라도 선택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일반 전화의 차이 만큼이나...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냥 전화기? 라고 생각하신다면 스마트폰은 모두 피곤한 폰이 됩니다. 스마트폰이라는 범주 안에서 생각할 때 대안이 없는 몇 안되는 폰입니다.

    글쓰시는 님께서 스마트폰도 결국은 전화기라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 범주에서는 스마트폰은 돈 낭비입니다. 피곤하게 만드는 폰일 뿐이죠.

    스마트폰을 실제로 사용해야 한다면 가장 스트레스를 덜 주는 폰. 그게 아이폰.

    • 모튜 2010/01/27 19:39 수정삭제

      님의 말씀 모두 맞습니다 ^^
      하지만, 아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 보다는 전화기능을 더 원해요 ^^ 다수의 개념에서 보면 참 다른 세상이죠~

  40. 와훙~~ 2010/01/26 18:52 답글수정삭제

    아이팟터치가 있어서 따로 아이폰은 사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좋은 기기라도.. 한 두달있으면 처음샀을때의 감흥이 잦아들기 마련이기때문에 아이폰 접고 스타일보고서2로 바껏습니다^^

    아이팟터치에는 없는 아이폰기능을 쓰려면 와이파이 잘잡히는 서울에 살던지 해야되는데 대학때문에 제주도로 반유학을 가게되서 ㅋ
    아니면 와이파이 대신 돈을 왕창내고 무선인터넷 쓸수도 있겠지만요

    확실히 아이폰은 기존 아이팟을
    특히 나노나 클래식이 아닌 터치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매력적이죠아이튠즈사용법부터 해킹 및 어플리케이션 넣는법까지 다 익혔으니까요^^

    솔직히 기기자체성능만 놓고 보면 무거운 os탑재한 옴니아보다는 아이폰의 속도가 쫌더 빠르고 정확하긴해요
    정설로 따지면 정전식이나 정압식이나 차이는 없지만;; 현실과 이론의 괴리랄까..둘중하나 선택하라면 아이폰을 고르겠습니다만 전 문자 전화 카메라만 있으면 되서 요즘 대학생이 무슨 스마트폰도 안쓰냐 이러는 주변사람들의 바람잡이에도 불구하고 꽁짜폰으로 바꿧어요

    그래도 어머니는 불평하시면서도 이거저거 많이 쓰니시 잘 활용하고계신듯 하네요 어머니가 멜론평생무제한다운로드를 잘 활용하심 ㅋ

    주변말만 듣고 냅다 스마트폰 사시는거보다는 한번 생각해보시고 사세요.. 어차피 스마트폰 사도 전화 문자 많이쓸꺼면 그냥 자판달린거 사는게 적절한 선택이라 봅니다 전..

    • 모튜 2010/01/27 19:39 수정삭제

      비싼 단말이 많이 나올텐데;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을 잘 골라야 재미있게 즐겁게 사용 하실텐데 말이죠 ^^

  41. 조성식 2010/01/26 20:30 답글수정삭제

    뒤로는 못 가죠. 뭐 대단한 거가 없다라고 하면 또 그렇습니다만 아이폰 쓰다가 예전 전화기 쓰라고 하면 화낼 것 같습니다.ㅎㅎ

    • 모튜 2010/01/27 19:40 수정삭제

      이미 아이폰(스마트폰)에 적응해 버리면, 다른 단말기를 손에 들고 하루만 있으면, 참으로 갑갑해지죠~ 좋기는 하지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

  42. 랭랭 2010/01/27 08:14 답글수정삭제

    전 써보니 정말 좋더군요 ,!
    약간 아쉬운건 개인적인 UI 를 만들기 위해선 해킹을 해야 한다는것
    해킹을 했을때 참 좋은 장점들을 애플이 수용하지 않는다는것..
    모 이정도인데..
    제 주관적으로는 지금도 좋은데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까 라는 기대심리도 생기게 되네요

    하지만 이건 저의 경우이고 ,
    기계치이신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해주긴 힘드네요 ,
    그 이유는 보통 잘 활용하지 못하시고 그저 전화기로만 생각하는데 ..
    옆에서 보기 안타까울정도에요 ^^

    • 모튜 2010/01/27 19:42 수정삭제

      컴퓨터와 친하지 않으신 분들은 좀 기다렸다가, 시장이 많이 활성화 된 다음에 사시는 것이 아주 현명하겠죠^^

  43. 트미 2010/01/27 09:28 답글수정삭제

    대동감입니다.

    너무 좋다고는 하지만 피곤한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우연치 않게 스마트폰을 쓰게 되었지만,
    터치의 매력을 전혀 느끼지 못했고 일정관리같은 기능은 쓰지 않게 되더라구요.
    물론 편하다도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사용환경이 개선되었다는 것 뿐이지 말하는 것처럼 생활이 윤택해지거나 하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핸드폰으로 연락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시계로 시간을 보고 다이어리로 일정을 관리하며, MP3기기로 음악을 듣습니다.

    터치방식도 저에게는 불편하고 복잡합니다.
    그렇게 작은 기기가 보여주는 기능과 컨텐츠에 오랜시간 집중하고 있는 것도 피로합니다.

    이런 것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찬양에 동조하지 않으면
    촌스럽다거나 깨치지 못했다는 듯한 말들은 저도 불쾌합니다.

    물론 국내 핸드폰 산업에 끼친 영향이 크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전환점이 되었다는 것도 의미있겠지만
    저같은 일반 사람들이 모두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활용하고 열광하며
    써야한다는 생각들은 오바인 것 같습니다.

    리플들을 읽다보니 조금 화도나고 필자에게 같은 마음이라는 것도 피력하고 싶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 모튜 2010/01/27 19:44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소수에 의해 기상이 바뀌는 현실은 IT 분야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나타나죠.... 현실을 냉정하게 다양하게 잘 판단해서 천천히 가야 하는데, 너무 빨리 그리고 강요로 세상을 바꾸려 하는게 아쉽죠 ^^

  44.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 hisastro 2010/01/29 15:22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어제 애플이 공개한 아이팻으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45. 그별 2010/01/29 15:25 답글수정삭제

    모튜님... 먼저 양해를 구하고 모튜님의 글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어야 했는데...
    이제야 생각을 하고 글을 남깁니다. 혹, 모튜님의 마음이 불편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말씀해주십시오.
    바로 수정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튜님..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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