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마에모 하마턴(Maemo Harmattan)으로 모바일 운영체제이며 2010년에 출시 함과 동시에 자사 스마트폰에 탑재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1.5에서 새롭게 선보인 위젯 기능 역시 탑재하여 UI의 편리성을 더했다고 합니다. 마에모는 GNU/Linux OS 그리고 GNOME desktop기반의 플랫폼이며 개발자들의 개발 환경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 되고 있다고 합니다. 터치 스크린의 활용성, 성능이 크게 향상 될것이라고 합니다. Wi-Fi, GPS, 터치스크린, UI 등의 첨단 기술들이 기본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안드로이드와 얼마나 차이가 날지 의문 입니다.하지만아직 제 1의 모바일 업체 이므로기대는 상당히 됩니다.이미 2005년에 마에모는 노키아의 하이엔트 제품의 core 플랫폼 중의 하나로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2008년에는 마메모 OS 2008 이 탑재된 WiMAX 전용 타블렛으로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1년도 안되어 노키아는 WiMAX용 N810에디션을 생산 하지 않겠다고 했었습니다. 아직 와이맥스의 커버리지가 넓지 않은 것이 제일 문제 이지요. 하지만 와이맥스 전용이 아닌 N810은 계속 생산 되고 있습니다. 현재 SDK BETA를 사용 해보실 수 있으며, 2010년 4분기 이내로 타블렛과 스마트폰용으로 출시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마에모의 SDK BETA 5 받아 보기
안드로이드에 이어 마에모까지
손안의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이미 안드로이드의 세력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리눅스 기반의 마에모가 어떠한 전략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2009, 2010, 2011년은
스마트폰, 모바일 OS 전쟁의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승자가 누가 되든
모바일 세상은 혁신적으로 발전 할 것입니다.
리눅스 기반의
리모, 안드로이드 그리고 삼성과 LG가 개발 하고 있는 OS등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더욱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독이 아닌
공유를 통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준비 단단히 해야 겠습니다.
재미있는 일이 많아 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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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뭘 알려면 안드로이드 폰 하나 사야겟네요 -ㅅ-;;
시대에 뒤떨어진 2G 폴더폰 ㅇㅅㅇ... 슬프다...;;
상당히 고민 되는 시기입니다.
아이폰도 나왔지만, 안드로이드폰은 2달은 더 기다려야 하니... 많은 분들이 고민 끝에 노키아 5800을 지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옴니아2로 더 향하게 될지도... 그래도 아이폰의 열기는 식기 어려울 듯 합니다. 당분간은요,,,